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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창1:1,요3:16)

본문

큰 첫째로 여호와 하나님의 품격을 설명하는 중,
(1) 하나님은 영이시다.
(2) 하나님은 인격체이시다 하는 말씀을 드렸고,
큰 두번째로 하나님의 속성을 말씀하는 중에
(1)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 고,
(2)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고,
(3)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고
(3) 하나님은 무소불능,능치 못하심이 없는 분이고,
(4) 하나님은 무소부지. 모르시는 것이 없으신 분이시며,
(5) 하나님은 무소부재, 안 계신 곳이 없으신 분 이다 하는 것을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신 분(Great)
(1) 창조의 능력에서 위대하신 분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보기 원합니까 한번 주위를 살펴 보십시오. 산과 강 과 대양을 보십시오. 어느 시인은 "오직 하나님만이 나무를 만들 수 있다" 고 했습니다. 오직 위대하신 하나님만이 이 세상의 모든 놀라운 것들을 만 드실 수가 있습니다. 지구가 굉장히 크다고 하지만, 저 태양에 구멍을 꿇고 지구를 집어넣는다 면 140만개를 집어넣고도 아직도 굴러다닐 여백이 있을 만큼 큽니다. 지구 보다 큰 유성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한분 위대하신 하나님이 그 모든 것을 만드셨습니다. 그 분아 앞에 경외심 을 갖고 서야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고 계획하고 행동하는 능력을 가진 인간을 생각한다면 세상 에서 가장 위대한 기계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을 하나님의 생각과 말씀으로 만드셨습니다. 만일 한 무신론자가 많은 군중 앞에서 "만일 하나님이 계시다면 당장 나를 쳐 보십시요!"라고 소리친다면, 하나님은 저 큰 바다의 파도 소리를 짖어대는 개 만큼도 여기시지 않기 때문에 그런 사람에게 아무런 주의도 기울이지 않습니다. 작은 인간의 위대하신 하나님께 도전하면 그처럼 어리석은 일이 없습니다.
(2) 구원의 능력에 있어서 위대한 분 인간은 원래 죄없이 순수하게 만들어졌지만, 죄악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한님은 그 크신 구속의 능력으로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십니다. 하나님은 깨 끗한 인간을 만드셨는데, 마귀는 이를 파괴해 버렸으므로 하나님은 새로운 인간을 다시 만드십니다. 못된 성격을 가진 사람을 볼 때 "하나님 밖에 저 사람을 변화시킬 수 없 어"라고 말합니다.사실 하나님은 소망없는 인간을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실 수가 있습니다. "도박장에서 강단으로"라는 제목의 간증을 들었을 것입니다. 이것도 하나님의 위대한 구속의 능력이 그렇게 만드신 것입니다.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계신 후 변하여 새 사람 되고-주 예수 내 맘에 오심-" 하는 찬송 가사와 같습니다. 구속의 능력은 위대하셔서 소망없이 보이는 죄인도 구원하시고 변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3) 보존하시는 능력에 위대하신 분 하나님은 인간을 구원하시는데 능력이 위대하실 뿐 아니라 하늘과 땅과 지 옥의 그 어떤 힘도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마귀 보다도 위대하신 분이며, 어떤 지옥의 사자보다도 더 위대하신 분입니다. 마귀가 성도의 영혼을 공격할 때가 있지만 하나님께서 안전히 지켜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 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고 (요한복음 10장 28-29)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붙들고 있을 수가 없어"라고 말할런지 모르지만, 붙드는 것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온전히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내 힘으로 살아보려는 노력을 버려야 합니다. 마귀는 하나님께 지극히 적은 존재입니다. 우리가 온전히 하나님께 맡시기만 하면, 우리를 영원히 안전하게 지켜주십니다. 7. 하나님은 사랑하시는 분. 어떤 분은 하나님을 웃는 것을 보기 싫어 하는 철면피의 폭군처럼 생각하 고, 걸핏하면 지옥에 보내는 분으로 생각합니다. 이것은 전혀 오해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돌보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죄 때문에 벌을 받는다면, 그것은 하나님 탓이 아니라 우리의 탓입니다.
(1) 하나님은 사랑은 그의 독생자가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은, 아이들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도 아니도, 나라를 위해 죽은 애국자의 사랑도 아니라, 죄인들을 위해 죽으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만일 누가 나에게 "어떤 사람의 죄 때문에 당신의 아들을 죽게 하시요"한 다면, 나는 즉시" 안됩니다 그 사람의 죄로 그가 죽게 하시요"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떻게 말씀하십니까 하나님은 그의 아들을 그 무엇보다 사랑하시지만, 죄의 병으로 신음하는 소리를 들을 때, 죄인들이 천국에 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그의 아들을 죽게 내어주신 분입니다. 사랑은 희생에서 잘 나타납니다. 어떤 사람이 나를 사랑해나다고 할 때, 나를 위해 희생하므로 그 사랑이 참이라는 것을 증명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십자가를 대할 때,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고 믿게 됩니다. 주님의 손과 발의 못자국에 죄인에 대한 사랑이 나타나 있습니다. 예수님이 매를 맞으시고 못박시며, 고통을 받으실 때, 그것을 바라보 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마음에 더 큰 고통을 받으신 것입니다. 가령, 여러분의 아들이 전쟁에서 원수들에게 잡혀가서 아버지가 보는 앞에 서 고문을 하다가 마침내 죽이는 것을 보게 한다면 어떻겠습니까 아마 가 슴을 찢는 고통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죄를 그의 독생자에게 짊어지우고 고통당하는 모습 을 보셨습니다. 그러나 고통을 참으신 것은 저와 여러분을 사랑하시기 때문 입니다.
(2) 하나님은 사랑은 매일 우리를 돌보시는 데서 나타내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매일 매순간 돌보신다는 것을 잘 잊어버리고 삽니다. 물속의 고기가 물의 고마움을 모르듯이, 일 분만 공기를 못 마시면 죽는데 그 고마움을 모르듯이, 하나님의 사랑을 잊고 삽니다. 하나님이 돌보시지 않았다면 벌써 우리는 타락했을 것이고, 멸망했을 것입니다.
(3) 하나님의 사랑은 죄인에 대한 자비심으로로 나타났습니다. 저나 여러분 모두 죽어야 마땅한 죄인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하나님은 우리를 불쌍히 여겨 건져주심으로 그의 사랑을 나타내셨습니다. 전에 시카고 있는 무디(D.L.Moddy)교회 강단 뒤에는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God Love you)하는 세 글자가 걸려 있고, 항상 가스불로 비추 고 있었다고 합니다. 어느날 한 흉악한 죄인이 거리를 지나가면서 그 예배당 안을 들여다 보다 가, 그 세글자를 보고 악담하며 말하기를 "하나님은 나같이 썩어빠진 놈을 사랑하지 않아"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거리를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강단 위에 쓰여진 세 글자를 지워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그 교회로 가서 통로를 걸어가서 강단위에 걸린 세글자를 보고 있는 데, 그 순간 무디 선생이 다른 문을 통해서 들어와 그 죄인을 쳐다보았습니다. 그리고 그에게 복음을 전해주고 기도해 주었는데, 그는 구원받고 기쁨 으로 돌아갔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사람들에게 깨닫게만 해준다면 우리는 더 많은 영혼을 구원할 것입니다.
* 하나님의 세상에 대한 현재의 주권행사
1. 하나님은 세상의 모든 일을 통치하십니다. 어떤때는 세상이 곧 망할 것같이 비틀거리는 것을 보지만, 그러나 그 구름 뒤에 그의 보좌에서 여전히 우리를 다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그의 경륜대로 나를 세우기도 하시고 던져버리기도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옛날부터 많은 나라를 세우셨다가, 죄악과 무신론으로 타락 할 때는 여지없이 던져버리셨습니다. 히틀러와 독일의 멸망을 보십시요. 소련을 비롯한 무신론 공산국가들의 멸 망을 보십시오. 미국을 비롯해서 하나님을 잘 공경한 나라들이 받은 복과 특권을 보십시요. 그러나 미국이라도 계속 죄악으로 타락하고 무신론으로 나간다면 여지없이 던져버릴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세상에서도 의에 상주시고 죄에 벌주시는 분입니다. 인간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의에 주리고 상주시고 죄에 벌주시는 분입니다. 인간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법을 깨뜨릴 수도 없습니다. 혹시 여러분 중에 "성경이 뭐라고 하든 상관없이 나는 내 멋대로 살거야"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법칙을 떠나 살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 바 꿀 수 없는 법칙을 갖고 계신데, 만일 이 법칙들을 깨뜨려 버린다면 자동적 으로 형벌을 받게 됩니다. 크리스챤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원받은 크리스챤들이 장차 천국에서도 아 무 고통도 없이 살지만,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법대로 살지 않으면 반드시 고통으로 징계하십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며 헌신의 생애를 산다면, 저 세상에서 뿐 아니라 이 세상에서도 복을 받는 날이 오게 됩니다.
* 하나님의 세상에 대한 미래의 주권행사
1. 공의의 심판자가 되심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떠난 모든 사람을 심판하십니다. 부자나 가난한 자 나, 거지나 도둑이나, 학자나 멍청이나, 왕이나 노예나, 큰자나 작은 자나 모든 사람은 그들이 살아온 대로 하나님 앞에서 계산하고 심판받는 때가 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하면 미래에 우리를 기다리는 두가지 심판의 보좌가 있 다고 했습니다. 첫번째 그리스도의 심판대로서 주 예수께서 모든 크리스챤 들을 심판하시는 곳인데, 그들이 세상에서 주님을 섬기고 주의 영광을 위해 살아온데 따라서 상을 주시는 곳입니다. 다른 하나는 크고 흰 보좌인데, 그리스도께서 모든 믿지 않는 사람들과 죄인들을 그들의 행위 대로 심판하여 벌주는 곳입니다. 그 때에 "죄가 없다" 핑계대로 소용없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기록을 갖고 계십니다. 우리가 무슨 말을 하고 무슨 생각을 하고 무슨 행동을 했는지 다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지금 구원받으라고 하시지만 그때 가서는 심판자가 되실 것입니다. 지금은 두 팔을 벌리고 간절한 사랑으로 우리를 초청하고 계시지만, 그날에 가서는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을 지명하여 영원한 지옥으로 집어넣게 될 것입니다.
2. 충성된 자에게 상주시구 죄인들에게 형벌을 주십니다. 그리스도의 심판대에서는 충성된 성도들에게 상을 주실것이고 크고 흰 보 좌에서는 죄인들에게 형벌이 선포될 것입니다. 세상에서는 죄를 지으며 피 해 다닐 수 있지만, 그때에는 가차없이 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심판을 피할 수 없게 됩니다. 당신을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 손이 무저갱으로 들어가라고 지명할 것 입니다.그러나 감사할 것은 지금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은 성도들을 그때 가서 상급을 받게 될 것입니다. 어떤 목사가 꿈 속에 죽어서 심판대 앞에 섰드랍니다. 큰 음성이 들려오기 를 "너는 항상 착하게 살았는가"해서 "아니요"라고 대답했습니다. 이번에는 "너는 항상 깨끗하게 살았는가"하드랍니다. 이번에도 "아니요"라고 대 답하고 머리를 숙인채 하나님이 저주가 임하리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한 밝 은 빛이 그를 둘러 비춰서 머리를 들어보니 예수님이었습니다. 주께서 두 팔로 그 목사를 싸안더니 보좌를 우러러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아버지여, 이 사람이 항상 착하게 살지도 못했고, 항상 의롭게 살지도 못 했고, 깨끗하게 살지도 못한 것을 압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세상에 사는 동안 항상 내 편에 서 있었습니다. 이제 나도 이 사람 편을 듭니다"라고 하 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감사합시다.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믿고 고백하면, 주님께서도 장차 아버지 앞에서 우리를 시인할 것입니다. 눈물이 없는 곳에서 주님은 우리에게 풍성한 상을 주실 것입니다.
3. 하나님은 영원히 그의 자녀들과 함께 사시게 됩니다. 세상에서 성도들에게 가장 큰 기쁨은 하늘 아버지와 잠시라도 교제가 끊어 지지 않고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국에서는 하나님과 함께 완전한 교제를 갖게 됩니다. "성도들의 교제와 안식이 영원히 끝나지 않는 곳에서 주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이러한 하나님을 위해 삽시다. 이 하나님을 어느 날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은 위대하시고, 선하시고, 사랑하시고, 자비가 충만하신 분 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려고 하는데, 이를 거절하 면 저 세상에서 가차없는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그 앞에 모든 것을 드러내놓고 회계볼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채프만(J.Wiber Chapman) 박사는 필라델피아에 있는 큰 교회의 목사였습니다. 어느날 아침예배를 마치고 났는데, 그 교회 직원이 찾아와서 "채프만 (Chapman) 박사님, 저처럼 건강하게 사십시오. 저는 아프거나 고통을 모르 고 삽니다. 저는 의사도 필요없고 약도 먹지 않습니다."하드랍니다. 그후 3주가 지나서 아침 일찍 채프만(Chapman) 목사님의 전화가 울렸습니다. 바로 건강하다던 직원 집에 오라는 전화였습니다. 집에 가보니 현관에 서 그의 딸이 마중나왔습니다. 흐느껴 울면서 "오늘 아침,아빠가 나를 깨우더니 15분 안에 아침식사를 준 비하라고 해서, 준비해 놓고 기다려도 나오시지 않길래 아빠 방에 들어가 봤더니, 늘 앉아 계시던 의자에 앉아서 조간신문을 보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머리가 가슴으로 떨구어져 있어서, 들여다 보니 이미 영혼이 하나님 앞 으로 가셨습니다. 아픔도 고통도 없던 분, 의사도 필요없고 약도 안 먹던 분인데, 15분 안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성도 여러분, 그 시간이 닥쳐 올 때를 대비하고 삽니까 준비하는 방법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 앞에 나오면 영원히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I)
성경


본문:시 19:1, 14:1 신학에는 조직신학,성서신학,실천신학 등으로 분류되는데, 조직신학이 가 장 중요한 신학입니다. 인간의 몸으로 말하면 뼈대 즉 골격과 같은 것입니다. 오늘부터 매주일 몇 달 출석하면 웬만한 신학교 졸업한거나 마찬가지가 될 터이니까, 작으마한 노트를 가지고 받아적으면서 들이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첫시간으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하는 제목으로 성부 하나님에 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본문에 의하면 어리석은 자만이 "하나님이 없다"고 말한다고 했습니다. 시 인 다윗은 눈을 들어 우주 삼라만상의 아름다움과 영광을 바라볼 때, 이 모 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가 저절로 입에서 터져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설교는 하나님이 시간이 존재하기 전부터 미래한 영원까지 존재하시고 계시다는 것을 전제하고 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존재를 증명이 나 하기 위해서 헛된 시간 보내려는 것이 아닙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한 말씀을 보면,하늘과 땅이 다 없 어지는 미래에도 살아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책을 저술한 사람도 거기에 자기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지 않고 책끝에 자 기 이름과 서명만 써서 세상에 내보내는 것처럼, 하나님도 성경 첫 페이지 에 당신의 이름을 나타내시고, 그 책을 읽어가면서 하나님의 존재를 알게 만드신 것입니다. 모든 세대를 통하여 인간들은 하나님이 도대체 어떤 존재인가를 알고 싶어 했습니다. "하나님을 보여주십시오.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한 빌립의 질 문과 같이,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으며, 인간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며, 하나님의 속성은 어떤 것일까 하고 하나님을 알고 싶어했습니다. 성경이 하나님을 계시해 (열어 보인다,Reveal) 주시지만 그것이 최선의 계시는 아닙니다. 자연도 하나님을 나타내 보여주지만 그것도 완전한 계시는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하나님 아버지의 완전한 계시가 됩니다. 예수께서 "나를 본자는 아버지를 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의 생활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를 잘 나타내 보여주셨습니다. 이제 성부 하나님에 관한 교리를 깊이 찾아보도록 합시다.
I. 하나님의 품격(personality). 하나님의 이름은 두 가지가 있는데, 엘로힘과 야웨(여호와)입니다. 엘로힘 은 창세기에 몇번 나오는데, 능력의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을 의미하고 주 로 야훼, 우리말로 여호와 하나님으로 쓰여졌습니다. 야웨 하나님은 구속의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문제는 우리가 가미사마라고 하든, 하나님이라고 하든,God이라고 하든, 우리 중심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다 들으시고 계신 줄 믿습니다.
1. 하나님은 영(spirit) 입니다. 요한복음 4장 24절에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실존하시는 분이지만 공기가 전파로 볼 수 없듯이, 육신 의 눈으로 볼 수 없고, 손으로 만질 수 있는 물질적 존재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영광을 보여달라"고 할때, "내가 네 앞으로 지나갈터인 데,그러나 네가 내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실존하신다면 형태를 갖고 계실것 아니냐고 할 것입니다. 하나님 께서 "우리가 우리의 형상(Image)대로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는데, 이 것은 물질적 형태가 아니라 영적형상(Spiritual form) 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는 하나님의 형상을 결코 볼 수 없습니다만, 장차 천국 에 들어가서 우리도 신령한 형태를 가질 때 하나님을 직접 볼 수 있게 됩니다. 스데반 집사가 돌탕에 맞아 순교할 때 부르짖기를 "예수님이 하나님 우편 에서 계신 것을 본다"고 했습니다. 그는 영체로서 하나님을 분명히 본 것입니다. 천국에서는 우리 영적으로 거듭난 성도들은 하나님을 직접 보게 될 것입니다.
2. 하나님은 인격을 갖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지식,감정,의지를 가지고 계신 인격자이십니다. 하나님은 아시 고, 느끼시고, 사랑하시고,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말씀하시고, 행동하시는 인격자이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인격체로,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나타내십니다. 하나님은 자유로운 인격자(Free Person) 이시므로,어디에 매이거나 무엇에 제산을 받 으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는 능력으로 원하시는대로 행동하시는 분입니다. 그의 능력에 방해를 받으시거나 제산을 받으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는 모 든 능력 위에 가장 뛰어나신 분입니다. 그는 우주의 물질세계의 질서와 생 명과 정신을 만드신 분입니다. 이런 질서는 무한한 지식을 가진 분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우리가 이 신기한 세상을 볼 때, 밤과 낮의 일정불변함을 볼 때, 변함없이 지속되는 계절을 생각할 때, 변함없는 태양의 운행과 달라 별들을 생각할 때, 인간이란 신비한 기계를 생각할 때,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당신의 지혜는 모든 인간의 지혜보다 뛰어나시고, 당신의 생각은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 이 높으신 분입니다"라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II. 하나님의 속성(Attributes)
1.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 성경은 여러가지 모양으로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라는 사실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구약의 선지자들이 모두 하나님을 거룩하신 분이라고 했습니다. 선지자 이사야는 기도하다가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의 환상을 보 았는데, 그 보좌 주위에 스랍들이 창화하며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주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때에 이사야는 비록 당대에 가장 거룩한 사람이었지만, 그 거룩하심에 압도되어 얼굴을 가리우고 부르짖기를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더도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 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고 했습니다. 이사야는 당대에 선한 사람이요, 하나님의 종이요, 하나님의 거룩함으로 충만한 사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존전에서는 그의 거룩하심에 압 도되어 부정한 죄인임을 깨달았습니다. 오늘날에는 진정 하나님의 거룩하신 참된 환상을 본다면, "부정하다 부정 하다"고 외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2. 하나님의 영원하신 분(eternal) 하늘과 땅이 오랫동안 이렇게 존재해 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들이 있기 전부터 계셨습니다. 콜롬부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지 오래 되었 지만, 이 짧은 시간은 하나님의 생명과 비교할 때 너무나 짧은 시간입니다. 카이로에 있는 박물관에는 모세 당시에 이집트를 통치하던 바로 왕의 미라 화된 시체가 보관되어 있는데, 그 바로 왕이 오늘까지 살아 있다고 해도 그 의 생명을 하나님과 비교할 때는 너무나 짧은 것입니다. 별들이 빛나기 전, 스랍들이 노래하기 이전 머나먼 무시간 상태의 과거로 돌아간다 해도, 하나님은 그때에도 존재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 신 분으로서, 수천년도 하나님께는 하루와 같습니다. 산들이 생겨나기 전에도 계셨고, 지구가 먼지로 화해서 다 없어진다 해도 살아계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과거에도 계셨고, 현재도 계시고, 미래에도 항상 계실 분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입니다.
3.하나님은 전능하신 분(Omnipotent) 하나님은 무소불능,즉 절대능력을 가지신 분입니다. 바로는 자기가 강력한 통치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카이저도 히틀러도 자기 들이 강력한 군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모든 세상의 권력들도 위 대한 하나님 앞에는 머리를 숙여야만 했습니다. 바람과 파도까지도 그의 뜻 앞에도 순종했습니다.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서는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예레미야 32장 17절에 "주여 여호와여! 주께서 큰 능과 드신 파롤 천지를 지으셨사오니 주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없으시니이다"했고 욥기 42장 2절 에"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줄 아 노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실 때 "빛이 있으라"고 말씀하시지마자 단 일초 동안 에 빛이 온 세상을 뒤덮였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는 단 한마디로 말씀으로 다 지으셨는데, 이는 모든 능력이 다 그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야고보는 말하기를 "우리가 주의 뜻이면 내일 이런 일을 하리라"고 말해야 지 "내가 내일 이런 일을 하리라"고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 에 순종해 사는 사람은 이런 저런 일을 하든지 못하든지 행복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의 어떤 통치자보다 위대하신 분이며, 세상에서 우리의 생애를 통하여 그의 영원한 목적을 이루시고야 마는 분입니다.
4. 하나님은 전지하신 분(Omniscient) 하나님은 무소부지, 즉 모르시는 것이 없으신 분입니다. 요한복음 3장 20 절에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신다"고 했습니다. 시편 147편 4절에 "저가 별 의 수효를 계수하시고 저희를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했고, 마태복음 10 장 29절에 '참새 두 마리가 한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그 하나라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세대를 다 내려다 보시며 악한 자의 행위까지도 그의 선하 심과 영광을 위해 이용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어떤 충격적인 사건일지 라도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에게 합동하여 선을 이루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과거의 일이나 현재에 일어나는 일이나 영원한 미래에 일어날 일 들도 다 알고 계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무소부지하신 분입니다.
5. 하나님은 안 계신 곳이 없으신 분(Omnipresent) 하나님은 무소부재 즉 안 계신 곳이 없이 어디나 편만해 계신 분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또같은 시간에 어디나 계신 분이란 뜻입니다. 사도행전 17 장 27절에 ".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라 고 하셨습니다. 그는 아프리카의 한 모래위에 앉은 소년과 함께 하시고, 동시에 독일의 산 꼭대기에 있는 사람과도 함께 하시고, 태평양의 어느 섬에도 계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바다에서나 육지에서나 그를 섬기는 백성들과 가까이 계신 분입니다. 시편 139편7-10절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 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지라도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라고 시편기자는 고백했습니다. 우리가 죄악으로 내려갈 때에도 우리 곁에서 보고 계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이 거기 계심을 기억하고 생각할 때, 매일의 생활 속에서 항상 주의하게 됩니다. 우리가 슬픔에 잠겨 온 세상이 나를 뒤흔드는 것같이 느낄 때에도 하나님 이 거기 계심을 생각해야 합니다. 무서운 시험과 고난이 내 영혼을 쓸어가는 것같을 지라도, 거기도 하나님은 계심을 명심하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와 멀리 떠러져 계신 분이 아닙니다. 이교도들은 몇 마일 밖에 있는 나무신에게 절하기도 하고, 카톨릭 신자는 강단 앞에 올때나 고행성사할 때만 거기 하나님이 계신 줄 알고 무서워 하는데,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필요할 때, 언제나 어디서나 가까이 계신 분입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성경


본문:롬 4:17 성경은, 아브라함이 믿은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하나님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록된바 내 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이시니 라"(롬 4:17). 모든 인류는 아담 안에서 태어났으나 아담 안에서 다 죽었습니다. 아 담이 하나님을 반역하여 죄를 짓고 쫓겨나자 그는 영적으로 죽고 생활 도 저주받고 만 것입니다.죄를 지어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영육간에 병들고 저주받은 땅에서 육체는 죽고 영혼은 영원한 지옥불에 떨어질 수밖에 없는 비참한 환경에 놓인 것입니다. 인간은 이런 비극적인 운명에서 헤어나기 위해 온갖 애를 다 써봤습니다.정치적으로 노력해 보고, 경제적으로 노력해 보고, 사회적, 군사 적, 과학적으로 노력해 보았지만 오늘날 인간의 힘으로 성취한 것이 무엇입니까 이곳 인도에는 근 10억의 인구가 삽니다.
그런데 생활여건이 너무나 열악해 이곳 국민들은 생존을 위해 매일매일 몸부림을 치고 있습니다. 산다는 것이 이렇게 힘들고 고달픈 것인가를 탄식할 정도인 것입니다. 이렇게 고통 속에서 헤매이는 인생들을 살리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2처 년전에 이땅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입니다.
1.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신 목적은 우리를 살리시기 위함 입니다. 주님께서도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요 10:10) 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살리시는 분 입니다. 본문 말씀에 '아브라함의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신다'고 했습니다. 아담 안에서 죽은 우리 모든 사람들을 살리시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생명을 우리에게 전달하려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죄인을 용서하시고 귀신을 쫓아내시며 병든자를 고치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며 배고픈 자에게 먹이시고 사람들에게 소망과 영원 한 천국을 주신 것입니다. 주님은 이 살리는 사역을 담당하시기 위해 서 아담이 지은 모든 죄악을 친히 당신의 것으로 하여 책임을 짊어지 신 것입니다. 변호사는 의로인을 위해 법정에 나가서 대리권 행사를 합니다. 의로 인을 대신해 모든 변호를 합니다. 예수님은 인류를 위해서 대리권 행 사를 하셨습니다. 아담 안에서 인류가 하나님께 반역하고 범죄하여 받 은 저주의 청산을 위해 예수님은 하나님 앞에서 인간으로 태어나 대리 권을 행사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죄없이 태어나셨습니다. 그후 3년간의 공생애를 보내시고 33세 때 인류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못박히셨습바니다. 여러분의 죄, 나의 죄를 대신 짊어지고 주님은 몸찢고 피흘리시며 처참하게 죽으셨 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무서운 심판을 받은 것입니다. 이를 통해 한 님의 살리시는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린다고 했는데, 예수님이 우리 인 류를 대신해 죽으셨다가 3일만에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살아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 용서받 고, 용서받은 의인으로서 산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못났음에도 불구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죄지은 그대로 못난 그대로 예수님을 구 주로 모셔들일 때에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살리시는 능력에 의해서 용서받고 의로운 사람이 되어 하나님 앞에 서게 되는것입니다. 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늘 높이 달리셔서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화목제물이 되 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흘리신 그 보배피로 우리가 죄사함을 받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자 하나님의 성령님이 우리속에 거하시고 우리가 성령님을 통해 하나님을 향하여 '아바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게 된 것 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살아난 것입니다. 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질병에서 치료하심으 로 살려 주신 것입니다. 영이 병들고 미움, 불안,초조, 절망으로 마음 과 몸이 병들어 고통당하는 우리들을 위해서 주님이 친히 병을 짊어지 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의 병을 청산하신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또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저주에서 축복으로 변화시켜 살리셨습니다. 아담 안에서 우리가 저주를 받았지 않습니까 저주를 받아 땅은 엉겅퀴와 가시를 낼 것이고 너희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고 하셨는데 인도에 오니 하나님의 그 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인도에서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태어나고 길거리에서 살다 가 길거리에서 죽습니다. 그리고 맨발로 평생을 삽니다. 또 매일 끼니 를 잇는 것이 하나의 큰 과제로 몸부림칩니다. 예수님께서는 인류의 이 저주를 대신 짊어지시고 머리에 저주의 가시관을 쓰고 온 몸은 쇠 가시에 찔리신 채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저주에서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우리는 저주 안에서 죽었는데,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의 축복 으로 살려주신 것입니다. 믿지 않는 자가 이라아에서 아무리 부귀영화 공명을 누리고 살았다 할지라도 한 줌 흙으로 돌아갈 때 그의 영혼은 영원히 버림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심 으로 사망과 음부를 철폐하신 후 부활하셨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를 사망과 음 부의 자식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영생의 자녀로, 천국 시민으로 살려 주신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뿐이 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살리는 역할을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를 살리는 역할을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를 살리는 메시지,이 복음이 2천년전부터 온 천하에 전파되었습니다. 오늘날 저도 이곳을 살리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여기 인도 마드라스까지 왔고 여러분도 이 성회를 위해서 기도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생명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용서받은 의인이 되어 살아난 생명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화목하고 사랑을 받고 사는 생명의 역사가 있습니다.그리스도 안에서 치료받고 사는 역사가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저주에서 해방을 얻고 아브라함 의 넘치는 축복 가운데 살아가는 은총이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히,영원히 천국백성이 되어 사망과 음부를 철폐하고 살아나는 역 사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가 다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하고 찬미해야 할 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살리셨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십니다. 아무리 죄와 질병, 저주 와 절망으로 죽었다 할지라도 예수그리스도를 통해서 아브라함의 하나님께 들어오면서 하나님은 전지 무소부재하신 능력으로 우리를 살려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살리시는 데에 차별이 없으십니다. 동서양, 한국 사람이라 인도사람의 차별이 없고 유식, 무식을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계급적인 차별도 없으십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기 만 하면 하나님의 그리스도 안에서 살리시는 역사가 나타납니다. 그리 하여 우리의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역사를 체험하게 되는 것이니다.
2.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하나님 그리고 성경본문은 계속해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은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살리실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꿈과 환상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꿈과 환상이라는 것은 우리 속에 있는 것이지 현실적으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눈에 안보입니다. 귀에 안들립니다. 냄새를 맡을 수도 맛 볼 수도 만 질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4백30년동안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이스 라엘 백성을 불러내실 때 무엇이라고 말씀했습니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가자고 하셨습니다. 정말 가나안 땅에 젖과 꿀이 흘렀나요 전 혀 그렇지 않습니다. 실상은, 산은 높고 골은 깊으며 땅은 황무하여 백성들을 삼키는 땅이었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께서는 이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하셨을 까요 하나님은 없는 것을 있는 것같이 부르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현실적으로는 없지만 우리 마음속에 있는 것처럼 우리가 그것을 보고 믿고 입으로 시인하고 나가면 하나님은 황무지를 꽃동산으로 옥 토로 개간해서 젖과 꿀이 흐르게 만드는 것입니다. 3백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를 따라서 가데스바네아 광야에 나왔을 때 모세는 12명을 취해서 가나안 땅을 40주 40야 정탐하게 했습니다. 그들은 가나안 땅을 구석구석까지 정탐한 후 귀가 나팔처럼 되어서 소 식을 기다라고 있는 백성들에게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그들 중 10명은 현실적으로 본 그대로를 편견없이 보고했습니다. 절대로 잘못된 보고가 아닙니다. 그들이 뭐라고 말한 줄 아십니 까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가 가 본 땅은 거민을 삼키는 땅, 광활한 황무지였다. 그리고 산 은 높고 골은 깊어 평지는 별로 없으며 성벽은 하늘을 찌를 것 같은데 그곳 거민은 네피림의 후손으로 대장부들이라, 우리가 그땅을 점령할 수 없음은 물론 우리의 처자는 다 포로가 될 것이다." 이 말을 들은 백성들은 땅을 치고 울면서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했습니다. 그때 여호수아와 갈렙이 나와서 그들을 진정시키며 말했습니다. "여러분, 진정하라. 우리가 본 땅은 과연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떠났고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 우리가 들어가서 그 땅을 점령하자"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 땅의 현실을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젖과 꿀이 흐른다'고 말씀하셨으니까 그 말씀을 꿈으로 품고 말한 것이지요. 점령할 수 있다는 것도 꿈이었습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돌멩이로 여호수아와 갈렙을 쳐죽이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의 영광이 구름 속에서 나타나 "열사람을 불러내라"고 말슴하셨 습니다. 그들이 앞으로 나오자 청천 하늘에서 벼락이 떨어져 그들을 새까맣게 태워 죽였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살아남았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은 꿈이 없는 백성은 제하십니다.
성경에 꿈이 없는 백성은 망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아무리 거민을 삼키는 황무지라도 꿈이 있는 백성에게는 그 꿈 을 통해서 하나님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만들 수가 있지만 꿈이 없는 백성을 통해서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꿈이 없는 사람은 내일이 없으므로 살아보았자 소용이 없기에 하나님께서 치셨습니다. 그리고난 다음, 하나님께서는 꿈이 없는 모든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 로 회진시키셨습니다. 그들은 40년 간 그들이 현실인 광야에서 허덕였 습니다. 꿈이 없는 사람은 현실에서 허덕이다가 현실 속에서 죽습니다. 그 사람들은 다 죽었습니다. 그러나 광야에 있으면서도 마음속에 젖과 꿀이 흐르는 꿈을 가지고 있는 여호수아와 갈렙은 그 후손들과 더불어 가나안 따에 들어갔고 꿈 을 따라서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계획과 손에 복 을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황무지였던 가나안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변화되고 만 것입니다. 이 교훈에서 우리가 꼭 깨달아야 할 것은 우리가 현실에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찾아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 옛날 유럽에서 일단의 무리들이 젖과 꿀, 황금을 구하기 위해 남대륙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오늘날 젖과 꿀, 황금도 얻지 못하고 영혼들도 죽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영국의 청교도들은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앙의 자유 국가 건 설이라는 꿈과 환상을 품고 미대륙으로 항해했습니다. 그들은 황금을 찾으러 가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미국이라는 거대한 황무지에 도착했 지만 그들의 마음속에 꿈과 환상이 있었으므로 하나님이 축복해 주셔 서 3백년이 지나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만들고만 것입니다.정치,경 제,교육,문화,군사,종교 등 모든 면에서 세계를 이끌어가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만든 것입니다. 똑같이 유럽에서 출발했지만 황금을 찾아 남미에 간 사람들은 그곳에 서 황금도, 그들의 신도 잃어버렸지만 올바른 꿈과 환상을 가지고 미 국 대륙에 온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도 받고 황금도 얻고 살게 된 것 입니다. 이러므로 오늘 우리에게 가장 절실히 필요한 것은 우리가 예수를 믿 고 성령님을 받아 꿈과 환상을 가진 민족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오순 절날에 임한 성령님을 받은 일백이십 문도는 사회적으로 낮은 신분이었 습니다. 그들은 어부나 세리로서 천민들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꿈과 환상을 부어주시자 그들을 통하여 3백년 이내에 대로마제국이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구주로 모셔들이는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들이 인간적으로 볼때는 보잘것 없는 광야같은 사람이엇지만 그들의 꿈과 환상을 통해서 오늘날 온천하에 복음이 전파된 것입니다. 그중의 한 사람, 예수님의 제자 도마는 꿈과 환샹을 안고 머나먼 인 도에까지 와서 복음을 증거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도 꿈과 환상 이 있기에 그 바통을 이어 인도의 10억 인구를 구원하기 위해 여기까 지 찾아오게 된 것입니다. 성령님이 오시면 모든 사람에게 꿈과 환상을 줍니다. 성경은 '말세에 내가 나의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주리니 너희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성령님세례 받고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을 섬기면 하나님께서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마음속에 꿈과 환상을 주시는 것입니다.
3. 하나님께 쓰임받고 복 받는 사람 성령님이 우리에게 주는 꿈과 환상은 한 자리에서 정체된 것이 아닙니다. 예루살렘에서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끝까지 나갑니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앞으로 나아가는 꿈을 주시며 발전하고 창조하는 꿈, 공격적인 꿈, 전진하는 꿈을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만드는 백성들입니다. 현실만을 바라 보는 열명의 정탐꾼같은 사람들은 하나님이 쓰실 수 없습니다. 현실 위에 하나님이 주신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영화로운 꿈을 가져야만 되는 것입니다. 이 꿈을 가지고 없는 것을 있는것 같이 바라보고 생각하고, 말하고 행하면서 나가면 하나님께서 성령님으로 역사하여 주셔서 우리가 앉고 일어서는 곳마다,발로 밟는 곳마다 젖과 꿀이 흐르게 변화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일은 여러분 속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성령님께서 여러분이 기도할 때에 넣어주시는 그 꿈과 환상 속에 내일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실을 바라보고 낙심하지 마십시오. 절망하지 마십시오. 현실의 포로가 되지 마십시오. 마음속에 꿈과 환 상을 가지십시오. 십자가를 바라보고 용서받는 꿈, 치료받는 꿈, 축봅 받는 꿈, 천국의 꿈을 가지십시오. 그 꿈을 마음속에 품고,바라보고 , 감사하며 입으로 시인하십시오. 그리고 할 수 있다, 하면된다, 해보자'는 믿음으로 밀고 나가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여러분의 앉고 일어서는 곳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젖과 꿀이 흐르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가는 곳 마다 가나안 땅, 곧 기적을 만들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이 구주로 모시고 구원받은 것입니다. 여러분, 십자가를 바라보고 꿈을 가지십시오. 그리고 그 꿈을 하나님께 보여드 리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꿈을 통해서 여러분의 내일을 창조 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여러분은 꼭 예수를 구주로 모시고 그리스도의 백성이 되십시오. 예수님께 의지하십시오. 예수님께서 세상 끝날까지 인르어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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