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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은 어떤 곳인가? (계19: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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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의 달 첫 주에는 "짧은 인생과 영원한 소망", 둘째 주는 "천국은 어떤 곳인가", 세 번째 주는 "지옥은 어떤 곳인가"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무디는 말하기를 "만일 지옥이 없다면 성경책은 다 불태워 버려야하고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예배당을 건축할 필요도 없고 있던 예배당도 오락장소로 개조해 써야한다"고 했습니다. 옳습니다. 최후에 천국과 지옥이 없다면 예수 믿을 필요도 없고 예배당 지을 필요도 없고 전도할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사탄이 불 못에 들어갈 때가 얼마 못된 줄 알고 사람들의 마음에서 궁극적인 천국과 지옥에 대한 믿음을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자유주의 신학을 배운 목사들이 천국과 지옥을 믿지 않고 또 못 믿게 합니다. 그리하여 구라파나 미국의 많은 교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때야말로 그 어느 때보다도 죄의 심판과 지옥의 형벌을 설교해야 되 때라고 봅니다. 오늘날 많은 지식인들이 지옥의 존재를 믿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구원받는 다고 말하고 있으며 하나님을 마치 선물이나 갖다주며 항상 웃고 있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처럼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아버지도 아니며 모든 사람을 다 구원하시는 분도 아닙니다. 요한 복음 8장 44절에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로 행하고자 하느니라" 분명히 세상에는 마귀의 자식이 있고 하나님의 자녀가 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영접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며, 또 그들은 결코 지옥에 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귀의 자식들,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들은 마귀들과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어떻게 그런 끔찍한 지옥을 만들어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지옥에 집어넣어 고통을 당하게 할 수가 있겠습니까 라고 묻는 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그의 자녀들을 지옥에 집어넣지도 않으며 또 지옥은 애초에 인간을 위해 만들어 놓은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반역하고 인간을 범죄케하고 괴롭히는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해 예비된 곳이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41절에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고 말씀했습니다. 지옥은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곳이지 하나님의 자녀들이 가는 곳이 결코 아닙니다.
1. 지옥의 확실성 사람들이 지옥의 사실을 부인할 수는 있어도 지옥의 실재를 없애 버릴 수는 없는 것입니다. 불은 믿든지 안 믿든지 태웁니다. 독약은 믿든지 안 믿든지 죽습니다. 지구는 믿든지 안 믿든지 둥글고 회전하는 법입니다. 이와 같이 지옥은 실재합니다. 그리스도를 거절하면 믿든지 안 믿든지 그 사람은 지옥에 들어갑니다.
1 하나님은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사랑의 하나님으로만 착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인 동시에 질서와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이 국법을 어기면 형무소에 가거나 사형집행도 시행합니다. 정부가 국민을 괴롭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국가의 법과 질서를 위해 형무소도 만들고 사형집행도 행하는 것입니다.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봄에 파종하고 여름에 거름주고 김매며 구슬땀을 흘려가며 고생하는 것은 가을 추수기를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추수기가 되면 알곡과 쭉정이는 갈라서 알곡은 모아서 창고에 들이고 쭉정이는 모아서 불태우는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최후에 모든 인간을 심판하여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놓는 때가 있는 것입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라"고 엄하게 말씀하셨습니다.
2 성경 말씀이 지옥은 존재한다고 했습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지 않는 사람은 그리스도인도 아니고 대화의 대상도 되지 않습니다. 그가 집사이든 장로이든 목사나 신학박사이든 거듭난 사람도 아니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기 때문에 신앙의 대화를 나눌 사람이 못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한번만 기록되었어도 반드시 이루어졌습니다. 이사야 7장 14절에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고 예수님 오시기전 700여년 전에 예언했는데 예수님이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서 성령님으로 잉태되어 탄생하셨습니다. 하물며 성경은 지옥에 대해서 수 백 번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 더욱 놀라운 사실은 천국에 대한 말씀보다 지옥에 대한 말씀이 더 많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인고로 거짓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지옥에 대해서 설교하고 그곳에 가지 않도록 듣든지 아니 듣든지 경고해주고 지옥으로부터 영혼들을 구원하도록 최선을 다 해야 되겠습니다.
3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지옥의 불은 영원히 꺼지지도 않으며 벌레 한 마리도 죽지 않는 곳이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5장 22절, 요한계시록 20장 10,14,15절, 21장 8절, 마가복음 9장 48절) 마태복음 10장 28절에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지옥에 멸하는 자를 두려워하라"고 간곡히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마가복음 9장 43-48절에 있는 예수님 말씀에 지옥이란 말씀이 몇 번나오나 보십시오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의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리라 만일 네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리라 만일에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버리라 한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 보다 나으리라 거기는 구더기로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얼마나 간곡한 말씀입니까 누가복음 16장에는 거지 나사로와 한 부자에 관한 말씀을 하셨는데 이 말씀은 결코 비유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비유를 말씀하실 때에는 "비유로 가라사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에 역사적인 인물 아브라함이 나오고 나사로 한 개인의 이름이 나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천상 천하에 못 보시는 것이 없으신 예수님께서 지옥에 간 한 비참한 영혼을 실례를 들어 말씀하신 것입니다. 지옥에 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사실이기에 이렇게 기록하셨겠습니까 지옥은 확실히 존재합니다.
4 무신론자들의 최후고백으로 알 수 있음 많은 무신론자들이 하나님이 없다고, 하나님을 한껏 조롱했지만 죽는 순간에 육신의 눈이 못 보게 되면서 영의 눈으로 지옥을 바라보며 공포에 싸여 부르짖으며 지옥의 존재를 증명했습니다. ⓐ 볼테르의 고백-불란서의 무신론 철학자. 계몽주의 철학자인 볼테르(Voltaire)는 "기독교가 생겨나기까지 수백 년이 걸렸지만 이제 불란서의 한사람이 50년 안에 기독교를 다 파괴해 없애 버리는 것을 보여 주겠다"고 장담했고, 또 "100년 안에 성경은 다 없어지고 만다"고 큰 소리 쳤습니다. 그러던 이 사람에게 죽음의 날이 다가 왔을 때에 그는 "아! 나는 하나님과 사람에게 버림을 당하였구나. 의사여. 나를 6개월만 더 살게 해 주십시오. 그러면 내 보물의 절반을 주겠소"라고 애원할 때, 의사는 "6주간도 못삽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극도로 고민하며 의사를 못살게 들볶다가 마지막에는 "나는 멸망으로 들어간다!" 고 하며 숨을 거두며 지옥으로 떨어졌습니다. 그가 죽은 후에도 기독교는 파괴되지도 않았고, 성경책은 여전히 베스트셀러 (best seller)로 전 세계에 반포되고 있습니다. ⓑ 프랜시스 뉴튼 (Francis Newton)-유명한 무신론자 프랜시스 뉴튼은 임종하면서 "나는 영원히 정죄 받았구나! 하나님이 나의 원수가 되었으니 누가 나를 구원하리요 아! 지옥과 저주의 견딜 수 없는 고통을 나는 받게 되었노라" 고 했습니다. ⓒ 토마스 스코트 (Thomas Scott) 경의 고백-유명한 무신론자 토마스 스코트 경은 죽을 때 말하기를 "나는 이때까지 하나님도 없고 지옥도 없는 줄 알았노라. 그러나 지금은 그 둘이 다 있는 것을 느끼노라! 나는 전능자의 공의로운 심판에 의하여 멸망으로 들어간다" 고 하며 숨을 거두고 지옥으로 떨어 졌습니다. ⓓ M.R. Rich 의 고백-M.R. Rich (리치)씨는 말하기를 "지옥 불에 들어가기보다는 100만년 동안 불붙는 난로 위에 누어있는 편이 더 낫겠다" 고 했습니다.
2. 지옥은 어떤 곳인가 성경은 지옥을 "불 못" 이라고 했고, "무저갱" 이라고 했고, "슬퍼하는 곳", "울며 통곡하는 곳", "고통을 받는 곳". "영원히 멸망하는 곳", "흑암의 장소", "쉼이 없는 곳", "불과 유황으로 고통받는 곳", "불이 꺼지지 않는 곳" 등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된 곳-이 세상에서는 하나님 없이 잠시도 존재할 수 없지만, 지옥에서는 하나님으로부터 단절된 곳입니다. 영원히 다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곳입니다. 여기서는 하나님께 기도 드릴 수 있지만, 지옥에서는 결코 기도 할 수 없는 곳입니다. 영원히 하나님과 단절된 곳입니다.
2 어떤 욕망도 채워지지 않는 곳-세상에서는 어느 정도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지만, 지옥에서는 하나의 욕구도 충족시킬 수 없습니다. 세상에서는 술 마시고 싶으면 술 마시고, 투전하고 싶으면 투전하고,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지만, 지옥에서는 어떤 욕구도 충족시킬 수 없습니다. 목이 말라도 물 한 방울도 마실 수 없는 곳입니다. 이런 갈급한 욕망으로 고통을 받으면서 영원히 지내는 곳입니다.
3 악한 무리와 함께 지내는 곳-가장 악하고, 가장 추잡하고, 가장 잔인하고, 가장 더러운 사람들과 함께 지내야만 하는 곳입니다. 예의 바르고, 고상하고, 친절한 사람, 교육을 많이 받은 사람들도 하나님을 영접하지 않았으면, 이런 악한 무리들과 영원히 지내야만 합니다. 살인강도, 도적놈, 창녀, 거짓말쟁이, 주정뱅이, 무당들과 함께 영원히 뒤범벅이 되어 사는 곳입니다. 얼마나 두려운 일입니까
4 소망이 전혀 없는 곳-소망은 우리의 삶을 지탱해 주는 힘이 됩니다. 병들면 나을 소망을 갖고, 가난하면 더 나아질 소망을 갖고, 불행하면 곧 행복이 올 것을 기대하며 살지만, 지옥에서는 털끝 만한 소망도 없는 곳입니다. 더욱 그 고통의 장소에서 다시는 나갈 소망이 없는 곳입니다. 옛날 어느 감옥 문에는 "모든 소망을 다 버리자"고 써 있었다는 것입니다. 지옥에 던지어 진 후에는 일순간의 소망도 없는 곳입니다. 5 고통의 장소-모든 성경이 지옥 영원한 고통의 장소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느 환자는 고통 중에 "이 고통은 곧 끝나게 됩니다" 라고 했지만, 지옥에서는 절대로 그런 말할 수 없다는 곳입니다. 6 기억 할 수 있는 곳-세상에서는 고통스러운 기억이 계속될 때에 자살이라도 할 수 있지만, 지옥에서는 죽을래야 죽을 수 없는 곳입니다. 계속 살아 남아 기억해야 됩니다. 수천 개의 거울로 비쳐주듯이 모든 죄와 악행이 기억나는 곳입니다. 세상의 일시적인 쾌락 때문에 귀한 영혼을 팔아 버린 것을 생각하고 후회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듣던 설교나, 찬양의 소리로 기억하며 후회하게 된 것입니다. 성령님의 감동 받던 것도 기억할 것입니다. 구원받을 수 있었던 것도 기억할 것입니다. 지옥에서 고통받는 대신,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던 것을 기억 할 것입니다. 세상에서 그리스도인들을 위선자들이라고, 미친놈들이라고 비웃으며 하나님을 등지고 살던 것을 영원히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지옥으로 내려가긴 쉽습니다. 그리나 떨어지기 전에 교회를 올라가야 하고, 성경과, 설교와 양심을 짓밟고 올라가야 하고, 마침내 하나님의 갈보리 십자가를 짓밟고 올라가야 지옥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을 기억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제라도, 하나님을 구주로 믿고 영접하면 모든 죄를 용서받고 천국 백성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로다" (요한복음 3장 16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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