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언제 오시는가? (눅17:20-21)
본문
값비싼 보배를 숨겨둔 곳에 도둑이 잘 드는 것처럼 예수님의 재림 교리는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사탄은 이 교리를 믿지 못하게 극렬하게 역사하거나 또 이 재림 교리 때문에 잘못된 이단이 많이 생겨납니다. 어느날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질문하기를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라고 할 때에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거듭나지 못한 목사나 신학자들은 예수의 재림을 부인하고 내세 천국을 부인합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은 무슨 뜻일까요 정말, 예수님의 재림도 부인하고 내세 천국도 부인하는 말씀일까요 아닙니다. 이 말씀의 뜻을 잘 알아야 합니다. 선민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지 않고 지금까지도 메시아가 와서 옛날의 다윗 왕처럼 자기 나라를 부강한 나라로 만들어 주실 것을 믿고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 때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사실은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가 이미 그들 가운데 오셨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이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헬라어로 "너희 안에"라는(Within)말은 "너희 중에"(Among you)혹 "in the might of you"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너희 안에"란 말은 "너희가 고대하던 메시아가 와서 너희 가운데 서 있고 또한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뜻입니다. "
그런데 그것도 모르고 너희는 메시아가 와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주기를 바라느냐"는 뜻입니다.
1 하나님의 나라는 다윗과 같은 왕이나 나타나서 정치적으로 혁명을 통해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며 이미 메시아가 와서 지금 너희와 함께 있다는 것이고
2 하나님의 나라는 영적으로 임하는 것이지 너희가 생각하는 것과 같이 보이는 방법으로 도래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예수께서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하신 말씀대로 우선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영접해서 영혼이 변화되어야 하므로 영적으로 임하는 것이지 정치적으로나 군사적으로나 혁명을 통해서 임하는 점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사람이 먼저 예수로 믿고 거듭나야 천국에 들어가지 그것을 무시하고 장차 들어갈 천국만 생각한다면 잘못이라는 뜻입니다.
3 "그런데 너희들은 메시아인 나를 배척하면서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에만 들어가려고 하느냐"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고 하신 것입니다. "너희 안에 있느니라"(Among you)말씀은 "너희 가운데"란 뜻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미 메시아가 와서 "너희 가운데 서 있고, 하나님의 나라 사역이 시작되었는데 하나님의 나라가 언제 임하느냐"고 묻느냐 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나라는 외부적으로 보이게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내부적으로 영적인 변화로부터 시작된다는 뜻입니다.
4 원래 "하나님의 나라"란 말은 "파루시아"(Parousia)라고 해서 "하나님이 통치하신다"는 뜻입니다. (reign of God)
그러므로 영적으로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면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 안에서부터 일어나야 한다"는 뜻이지 내세 천국이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언제 오시는가
1. 예수님은 이미 오셨다 (Jesus has come) 너희는 메시아가 와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주기를 원하고 있지만 이미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는 와서 "지금 너희 가운데 있다"고 하신 것입니다.(among you) 복음은 범죄하고 타락한 인간을 떠나 버리셨던 하나님이 다시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을 통하여 임마누엘로 우리와 함께 계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는 말씀은 내세 천국이 따로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들이 바라고 고대하던 메시아가 이미 와서 "너희 가운데"있고 하나님의 나라는 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도 아니고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세례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때가 찼고 (Time is fulfilled)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at hand)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마가복음 1장 15절)고 하셨는데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at hand) 손을 내밀면 붙잡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미 시작되었다는 뜻입니다. "너희 가운데 이미 와 있다"는 뜻입니다. "다른데서 더 찾으려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사도 베드로도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사도행전 2장 36절)고 오순절에 성령님 강림 후 외쳤습니다. 사도바울은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린도후서 5장 17절) 예수님은 이미 오셨고 이전 것은 지나갔습니다. 악마의 세력은 운명적으로 패배한 것입니다. 이렇게 악의 세력이 우리 주위에 강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어떻게 끝났다고 하느냐고 반론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세상왕(사탄)은 이미 쫓겨났다"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만왕의 왕으로 온 세상을 통치하고 계십니다. (Jesus Christ is Lord) 이제사탄은 이빨 빠진 독사요, 발톱 빠진 사자와 같습니다. 우리교회 경험으로 봐도 이단 신학과 싸우는 영적 싸움에서도 승리했고 MBC와의 영적 싸움에서도 승리했고 참소하는 마귀와 싸움에서도 승리했습니다. 사탄과 싸우기는 해도 이겨놓고 싸우는 것입니다. 낙심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으면 승리는 정해진 사실입니다. "승리는 주님의 것이며 그의 승리는 곧 우리의 것입니다. 죄와 악마의 세력은 깨어져 버렸습니다." 홍해를 건너고 요단강을 건너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일곱 족속과 싸움은 계속되었지만, 결국 승리한 것처럼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영적인 전쟁은 계속됩니다. 그러나 그 전쟁은 이겨놓고 싸우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미 오셨고 십자가로 승리하셨고 온 세상을 통치하고 계십니다.
2. 예수님은 오고 계십니다. (Jesus is comming) 예수님은 메시아로 임마누엘로
2,000년 전에 오셨을 뿐 아니라 부활하신 주님은 지금도 우리 각자에게 찾아오시고 계십니다. 요한계시록 3장 20절에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고 말씀 하신 대로 지금도 마음문을 열고 영접하기만 하면 찾아오셔서 영생을 주시고 그와 함께 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거듭난 신자가 살아있는 교회는 예수님이 날마다 찾아오시고 만나 주시는 것을 체험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부활하시고 지금도 찾아오시는 예수님을 믿고 날마다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해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교회가 형식과 조직과 방법만 남았고 영적으로는 죽은 시체나 다름이 없고 인간의 방법과 기교로 유지되는 교회가 많습니다. 마가복음 9장 1절에 보면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예수님의 재림을 의미한다면 예수님의 예언이 틀렸거나 거짓말 한 것입니까 다음절부터 보면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변화산에 올라가 기도하시다가 옷이 심한 광채가 나며 변형되더니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더니 서로 대화하는 장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예수님의 대속의 죽음에 관한 말씀을 나누었겠지요. 너무 놀란 베드로가 장막 셋을 치고 여기서 같이 모시고 살자며 제안했으나 잠시후 구름이 가리우며 "오직 예수"만 남았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심한 광채가 나는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된 것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의 모습이며 본래의 영광스러운 모습입니다. 그래서 "너희 중에" 즉 다가 아닙니다. 베드로와 요한, 야고보가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결코 재림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각자 정도는 다르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체험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찾아오고 계십니다. (Jesus is comming)
3. 예수님은 다시 오십니다. (Jesus will come) 예수님은 메시아로 이미 오셨고 또 개인적으로 부분적으로 지금도 찾아오고 계십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구원을 완성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기 위하여 다시 오십니다. 이것이 우리 기독교인들과 교회의 최후소망입니다. 이 재림 신앙이 이미 오신 예수님과 지금도 찾아오고 계시는 예수님께 대한 신앙을 의미 있게 하고 기독교인들을 복되게 합니다. 초대 교회는 이 종말론적 신앙의 힘과 소망으로 모든 핍박과 환난을 이길 수가 있었고, 그후 오고 오는 세대에 재림신앙이 힘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성경에 중요한 두 줄이 있는데 하나는 붉은 줄이요, 하나는 황금 줄입니다. 붉은 줄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는 피의 줄이요, 다른 하나는 재림의 교리입니다. 이 두 줄 중에 어느 하나라도 빠지면 기독교는 생명을 줄 수 없고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 전체의 4분의 1이 재림에 관한 말씀이며 신구약 성경에서
1,845절이 재림에 관한 말씀이고 신약 27권 중에 23권이 재림에 대하 말씀하고 있으며 나머지 3권은 한 장으로 된 서신이고 남은 한 권은 갈라디아서인데 재림을 전제로한 말씀입니다. 개인과 관련하여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리니"고 말씀하셨고 볼 수 있게 문자 그대로 재림한다고 사도행전 1장 11절에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하셨고 요한계시록 1장 7절에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가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리하리라 아멘"이라고 했습니다. 영광 중에 오신다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16장 27절에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마태복음 24장 30절, 25장 31절) 능력으로 오신다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0절에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천사들과 함께 오신다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31절에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요한계시록 5장 11절) 속히 오리라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7절에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12절에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마태복음 28장 7-8절) 생각지 않는 때에 오십니다. 마태복음 24장 50절에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누가복음 21장 34-35절) 우리를 데리러 오신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절에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려 가노니.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로 있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디모데후서 4장 7-8절, 요한계시록 20장 6절, 빌립보서 3장 20-21절, 고린도전서 15장 51-52절등) 그러면 예수님은 언제 재림하시는가 아무도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마가복음 13장 32절에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재림 날짜를 말하는 것 자체가 벌써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빛에 속한 자들은 짐작할 수 있다고 암시적으로 징조들을 말씀하셨습니다.
1 무화과나무의 비유 (마태복음 24장 32-35절) 무화과나무는 선민 이스라엘을 의미하는데 무화과나무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것을 보면 인자가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고 했습니다. 주후 70년 멸망한 이스라엘 나라가 1948년 5월 14일 독립했습니다. 재림이 가까이 임한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2 열 발가락 시대와 열 뿔 시대가 되면 예수의 재림이 심히 가까움을 알 수 있습니다. 다니엘서 2장 31-35절에 그 종아리는 철로 되었는데 로마제국이요 로마가 멸망한 후 열 발가락 시대가 되면 하늘에서 돌이 내려와 친다고 했습니다. 그 자리 즉 구라파에 여러 나라가 합치면 곧 예수님이 재림하신다고 했습니다. 3장 44절에 "이 열 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예수님이 재림하여 세상 나라를 심판하신다고 했습니다. 다니엘 7장 1-8절까지의 말씀은 바다에서 올라온 네 짐승 중에
넷째 짐승의 머리에 10뿔이 생겨나면 즉 로마의 재생 구라파 연합국이 생기면 예수님이 재림한신다고 했습니다. 다니엘 7장 13절에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라고 했습니다. 이 때가 되면 7년 대환난이 있는데 환난 전에 성도들이 휴거 된다는 설과 환난을 통과하고 휴거 된다는 통과설이 있습니다. 환난 전에 휴거 되면 좋겠지만 우리는 환난을 통과할 각오로 신앙을 무장해야 혹 적그리스도인 짐승이 나타나고 거짓 선지자가 나타나도 666의 표를 받지 않고 신앙의 지조를 지키게 될 것입니다.
3 큰 지진과 기근이 있으리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7절에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요몇달 사이에도 대형 지진이 일어나 수천, 수만 명씩 죽었습니다. 터키, 그리스, 대만, 멕시코에서 대형 지진이 있더니 어제 잠깐 CNN 뉴스를 보니까 다시 터키에서 지진이 일어 17,000여명의 사망자가 생겼다고 합니다. 모든 징조를 보아 예수님의 재림이 심히 가까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은 무슨 뜻일까요 정말, 예수님의 재림도 부인하고 내세 천국도 부인하는 말씀일까요 아닙니다. 이 말씀의 뜻을 잘 알아야 합니다. 선민 이스라엘 사람들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지 않고 지금까지도 메시아가 와서 옛날의 다윗 왕처럼 자기 나라를 부강한 나라로 만들어 주실 것을 믿고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 때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사실은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가 이미 그들 가운데 오셨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는데 그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이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헬라어로 "너희 안에"라는(Within)말은 "너희 중에"(Among you)혹 "in the might of you"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너희 안에"란 말은 "너희가 고대하던 메시아가 와서 너희 가운데 서 있고 또한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뜻입니다. "
그런데 그것도 모르고 너희는 메시아가 와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주기를 바라느냐"는 뜻입니다.
1 하나님의 나라는 다윗과 같은 왕이나 나타나서 정치적으로 혁명을 통해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는 뜻이며 이미 메시아가 와서 지금 너희와 함께 있다는 것이고
2 하나님의 나라는 영적으로 임하는 것이지 너희가 생각하는 것과 같이 보이는 방법으로 도래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예수께서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하신 말씀대로 우선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영접해서 영혼이 변화되어야 하므로 영적으로 임하는 것이지 정치적으로나 군사적으로나 혁명을 통해서 임하는 점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사람이 먼저 예수로 믿고 거듭나야 천국에 들어가지 그것을 무시하고 장차 들어갈 천국만 생각한다면 잘못이라는 뜻입니다.
3 "그런데 너희들은 메시아인 나를 배척하면서 어떻게 하나님의 나라에만 들어가려고 하느냐"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고 하신 것입니다. "너희 안에 있느니라"(Among you)말씀은 "너희 가운데"란 뜻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미 메시아가 와서 "너희 가운데 서 있고, 하나님의 나라 사역이 시작되었는데 하나님의 나라가 언제 임하느냐"고 묻느냐 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나라는 외부적으로 보이게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내부적으로 영적인 변화로부터 시작된다는 뜻입니다.
4 원래 "하나님의 나라"란 말은 "파루시아"(Parousia)라고 해서 "하나님이 통치하신다"는 뜻입니다. (reign of God)
그러므로 영적으로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지면 이 세상에서도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 안에서부터 일어나야 한다"는 뜻이지 내세 천국이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언제 오시는가
1. 예수님은 이미 오셨다 (Jesus has come) 너희는 메시아가 와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주기를 원하고 있지만 이미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는 와서 "지금 너희 가운데 있다"고 하신 것입니다.(among you) 복음은 범죄하고 타락한 인간을 떠나 버리셨던 하나님이 다시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을 통하여 임마누엘로 우리와 함께 계시고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는 말씀은 내세 천국이 따로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들이 바라고 고대하던 메시아가 이미 와서 "너희 가운데"있고 하나님의 나라는 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도 아니고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세례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때가 찼고 (Time is fulfilled)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at hand)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마가복음 1장 15절)고 하셨는데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at hand) 손을 내밀면 붙잡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미 시작되었다는 뜻입니다. "너희 가운데 이미 와 있다"는 뜻입니다. "다른데서 더 찾으려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사도 베드로도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사도행전 2장 36절)고 오순절에 성령님 강림 후 외쳤습니다. 사도바울은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고린도후서 5장 17절) 예수님은 이미 오셨고 이전 것은 지나갔습니다. 악마의 세력은 운명적으로 패배한 것입니다. 이렇게 악의 세력이 우리 주위에 강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어떻게 끝났다고 하느냐고 반론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세상왕(사탄)은 이미 쫓겨났다"고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만왕의 왕으로 온 세상을 통치하고 계십니다. (Jesus Christ is Lord) 이제사탄은 이빨 빠진 독사요, 발톱 빠진 사자와 같습니다. 우리교회 경험으로 봐도 이단 신학과 싸우는 영적 싸움에서도 승리했고 MBC와의 영적 싸움에서도 승리했고 참소하는 마귀와 싸움에서도 승리했습니다. 사탄과 싸우기는 해도 이겨놓고 싸우는 것입니다. 낙심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으면 승리는 정해진 사실입니다. "승리는 주님의 것이며 그의 승리는 곧 우리의 것입니다. 죄와 악마의 세력은 깨어져 버렸습니다." 홍해를 건너고 요단강을 건너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일곱 족속과 싸움은 계속되었지만, 결국 승리한 것처럼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영적인 전쟁은 계속됩니다. 그러나 그 전쟁은 이겨놓고 싸우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미 오셨고 십자가로 승리하셨고 온 세상을 통치하고 계십니다.
2. 예수님은 오고 계십니다. (Jesus is comming) 예수님은 메시아로 임마누엘로
2,000년 전에 오셨을 뿐 아니라 부활하신 주님은 지금도 우리 각자에게 찾아오시고 계십니다. 요한계시록 3장 20절에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고 말씀 하신 대로 지금도 마음문을 열고 영접하기만 하면 찾아오셔서 영생을 주시고 그와 함께 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거듭난 신자가 살아있는 교회는 예수님이 날마다 찾아오시고 만나 주시는 것을 체험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부활하시고 지금도 찾아오시는 예수님을 믿고 날마다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해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교회가 형식과 조직과 방법만 남았고 영적으로는 죽은 시체나 다름이 없고 인간의 방법과 기교로 유지되는 교회가 많습니다. 마가복음 9장 1절에 보면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예수님의 재림을 의미한다면 예수님의 예언이 틀렸거나 거짓말 한 것입니까 다음절부터 보면 엿새 후에 예수께서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변화산에 올라가 기도하시다가 옷이 심한 광채가 나며 변형되더니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더니 서로 대화하는 장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예수님의 대속의 죽음에 관한 말씀을 나누었겠지요. 너무 놀란 베드로가 장막 셋을 치고 여기서 같이 모시고 살자며 제안했으나 잠시후 구름이 가리우며 "오직 예수"만 남았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심한 광채가 나는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된 것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의 모습이며 본래의 영광스러운 모습입니다. 그래서 "너희 중에" 즉 다가 아닙니다. 베드로와 요한, 야고보가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결코 재림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각자 정도는 다르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체험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찾아오고 계십니다. (Jesus is comming)
3. 예수님은 다시 오십니다. (Jesus will come) 예수님은 메시아로 이미 오셨고 또 개인적으로 부분적으로 지금도 찾아오고 계십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구원을 완성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기 위하여 다시 오십니다. 이것이 우리 기독교인들과 교회의 최후소망입니다. 이 재림 신앙이 이미 오신 예수님과 지금도 찾아오고 계시는 예수님께 대한 신앙을 의미 있게 하고 기독교인들을 복되게 합니다. 초대 교회는 이 종말론적 신앙의 힘과 소망으로 모든 핍박과 환난을 이길 수가 있었고, 그후 오고 오는 세대에 재림신앙이 힘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성경에 중요한 두 줄이 있는데 하나는 붉은 줄이요, 하나는 황금 줄입니다. 붉은 줄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는 피의 줄이요, 다른 하나는 재림의 교리입니다. 이 두 줄 중에 어느 하나라도 빠지면 기독교는 생명을 줄 수 없고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 전체의 4분의 1이 재림에 관한 말씀이며 신구약 성경에서
1,845절이 재림에 관한 말씀이고 신약 27권 중에 23권이 재림에 대하 말씀하고 있으며 나머지 3권은 한 장으로 된 서신이고 남은 한 권은 갈라디아서인데 재림을 전제로한 말씀입니다. 개인과 관련하여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리니"고 말씀하셨고 볼 수 있게 문자 그대로 재림한다고 사도행전 1장 11절에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하셨고 요한계시록 1장 7절에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가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리하리라 아멘"이라고 했습니다. 영광 중에 오신다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16장 27절에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마태복음 24장 30절, 25장 31절) 능력으로 오신다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0절에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천사들과 함께 오신다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25장 31절에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요한계시록 5장 11절) 속히 오리라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7절에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12절에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마태복음 28장 7-8절) 생각지 않는 때에 오십니다. 마태복음 24장 50절에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누가복음 21장 34-35절) 우리를 데리러 오신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14장 2절에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려 가노니.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로 있게 하리라"고 하셨습니다. (디모데후서 4장 7-8절, 요한계시록 20장 6절, 빌립보서 3장 20-21절, 고린도전서 15장 51-52절등) 그러면 예수님은 언제 재림하시는가 아무도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마가복음 13장 32절에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재림 날짜를 말하는 것 자체가 벌써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빛에 속한 자들은 짐작할 수 있다고 암시적으로 징조들을 말씀하셨습니다.
1 무화과나무의 비유 (마태복음 24장 32-35절) 무화과나무는 선민 이스라엘을 의미하는데 무화과나무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것을 보면 인자가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고 했습니다. 주후 70년 멸망한 이스라엘 나라가 1948년 5월 14일 독립했습니다. 재림이 가까이 임한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2 열 발가락 시대와 열 뿔 시대가 되면 예수의 재림이 심히 가까움을 알 수 있습니다. 다니엘서 2장 31-35절에 그 종아리는 철로 되었는데 로마제국이요 로마가 멸망한 후 열 발가락 시대가 되면 하늘에서 돌이 내려와 친다고 했습니다. 그 자리 즉 구라파에 여러 나라가 합치면 곧 예수님이 재림하신다고 했습니다. 3장 44절에 "이 열 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예수님이 재림하여 세상 나라를 심판하신다고 했습니다. 다니엘 7장 1-8절까지의 말씀은 바다에서 올라온 네 짐승 중에
넷째 짐승의 머리에 10뿔이 생겨나면 즉 로마의 재생 구라파 연합국이 생기면 예수님이 재림한신다고 했습니다. 다니엘 7장 13절에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라고 했습니다. 이 때가 되면 7년 대환난이 있는데 환난 전에 성도들이 휴거 된다는 설과 환난을 통과하고 휴거 된다는 통과설이 있습니다. 환난 전에 휴거 되면 좋겠지만 우리는 환난을 통과할 각오로 신앙을 무장해야 혹 적그리스도인 짐승이 나타나고 거짓 선지자가 나타나도 666의 표를 받지 않고 신앙의 지조를 지키게 될 것입니다.
3 큰 지진과 기근이 있으리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7절에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요몇달 사이에도 대형 지진이 일어나 수천, 수만 명씩 죽었습니다. 터키, 그리스, 대만, 멕시코에서 대형 지진이 있더니 어제 잠깐 CNN 뉴스를 보니까 다시 터키에서 지진이 일어 17,000여명의 사망자가 생겼다고 합니다. 모든 징조를 보아 예수님의 재림이 심히 가까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날과 그 시는 아무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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