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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1:31)

본문

참 좋으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세상과 사름을 지으셨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창세기 1장 1절로부터 들어가야 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 시작의 첫 말씀을 믿지 못하면 성경 전 체를 믿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의 사역을 진행하시고 마치실 때마다 보시기에 좋 았다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지으셨기에 그렇게도 일곱번씩이나 좋았다는 감탄사가 기록되었을까요
첫째로, 하나님께서는 뜨거운 사랑으로 지으셨습니다. 1장 2절에 "하나님의 영이 물 위에 운행하셨다"라는 말씀은 마치 새가 알을 품고 돌 리는 형태를 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혼돈하고 공허하며 어둠으로 찬 우주공간을 사랑의 날개로 품고 생명의 열기로 창조하셨다는 뜻입니다.
두번째로, 질서정연하게 지으셨습니다. 빛과 어두움을 나누시고 궁창 아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누시고 남자와 여자로 나누어 지으셨습니다. 이 말씀은 질서와 조화, 차례와 순서가 있는 세계를 지으셨다는 뜻 입니다.
세번째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지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 모든 만물을 보면 알 수 있게 지으셨고(롬1:21) 또 사람은 하나님과 영적으로 사귈 수 있도록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으셨습니다.
이렇게 아름답게 지으신 하나님 세계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겠 습니까 새해 첫날, 성경의 첫 말씀, 창세기 1장 1절부터 온전히 믿 고 참 좋으신 하나님의 세계에서 사랑하며 살고, 창조의 질서 따라 성 결하게 살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사는 삶이 곧 성도의 참 좋은 복받는 삶이란 것을 믿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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