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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이레와 한 이레 (단9: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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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작년 연말에 "환난을 대비하라"는 설교를 했고, 연초에 "재림 신앙의 중요성"을 설교했는데 오늘 다시 세 번째로 종말론에 관해 설교하고자 합니다. 저는 여러해 동안 이 설교를 할까 말까 망서려왔습니다.
왜냐하면 숫자 계산하는 것이 나오므로 "시한부 종말론자"로 오해받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결코 그런 잘못된 종말론 설교가 아닙니다.
1. 69이레와 한 이레오늘 본문 다니엘 9장의 말씀은 종말론에 관심을 가진 사람은 누구나 다 관심을 가진 말씀입니다. 먼저 24절을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죄가 끝나며 죄악이 영속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고 하는 계시를 다니엘이 받았습니다. 이것은 다니엘이 주전 538년경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포로기간 70년이 거의 끝날 무렵에 받은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70이레로 기한을 정하셨다고 했습니다. 70이레가 끝나는 날이 언제 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70이레가 끝나면 이 세상은 종말을 고하고 예수께서 세상을 심판하러 재림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여기서 '이레'란 닷새, 엿새, 이레하는 '7일'이란 뜻입니다. 성경에 하루는 일년을 의미한데가 많습니다. 이러므로 '이레'는 7년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70이레'는 '7년씩 70번'이란 말씀입니다. 여기서 70이레는 세토막으로 나뉘어 지는데 '일곱이레'와 '62이레'와 '마지막 한 이레'로 나누입니다. 9장 25절에 "그러므로 너는 깨달아 알지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 부음 받으라(메시야)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이레와 62이레가 지날 것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이것은 포로 생활하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바사왕(Persia) 아닥사스다가 느혜미야에게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명령을 내렸는데 그 해가 대략 주전 445년 3월 14일입니다. (어떤 이는 고레스왕의 명령 내린 날부터 계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때로부터 '일곱이레'와 '62이레' 즉 '69이레'가 지나면 구세주 메시야가 오신다(초림) 69년7년은 483년입니다. 그렇게 되면 주후 32년 4월 6일이 되는데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 성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위하여 입성하는 날이 됩니다. 어떤 이는 27년 예수님이 요단강에 세례 받으시며 성령님세례 받으신 날로 계산하는 이도 있습니다. 어째든 예수님의 공생애가 시작된 날이거나 십자가의 죽으심을 앞둔 날이 틀림없습니다. 그럼 왜 7이레와 62이레로 나누어서 69이레를 말했을까 이것은 '일곱이레' 즉 49년이 지나야 예루살렘이 준공되기 때문입니다.
2 기름 부음 받는 자 메시아가 끊어짐9장 26절에 "62 이레 후에 기름 부음을 받은 자(메시아, 그리스도)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며"라고 한 말씀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셨기 때문에 끊어져 없어 질 것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왜 매시야 오시느냐 하는 것은 9장 24절에 잘 설명되어있습니다.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을 위하여 칠십 이레로 기한을 정하였나니 허물이 마치며 쥐가 끝나서 죄악이 영속되며(죄악이 영원히 속량 받으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그리스도의 피로, 영원한 의를 얻게 됨) 이상과 예언이 응하며 또 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매시야)"고 예수님이 영원한 속죄 제물이 되어 허물과 죄가 끝나고 그리스도의 피를 믿는 자 마다 영원히 의롭게 됨을 의미합니다.(로마서 5장 9절) 이것은 다니엘이 예수님이 오시기전 538년 전에 받은 계시입니다. 그 다음에 보면 "장차 한 왕의 백성이 와서 그 성읍과 성소를 훼파하려니와 그의 종말은 그의 종말은 홍수에 엄몰됨 같을 것이며"라고 했는데 이것은 주후 70년에 로마의 군대 장관 "디도(Titus)"에 의해 예루살렘이 멸망하고 훼파 되므로 이 예언이 응했습니다. 디도는 왕이 아니라 헤롯왕의 명령을 받은 한 백성에 지나지 않습니다.
3 마지막 한 이레'일곱 이레'와 '62이레' 합해서 '69이레' 즉 483년후에 매시야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부활 승천하여 "기름 부음 받은 자로 끊어져 없어 졌는데" 마지막 '한 이레'는 무엇인가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예수님이 심판하시기전 '7년 대환난'을 의미합니다. 27절에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 할 것이며 또 강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고 하신 말씀은 마지막 한 이레 즉 7년 대환난 때에 일어날 적 그리스도를 의미하며 이 적그리스도가 선민 이스라엘을 보호해 주겠다고 약속을 체결했다가 전 3년 반이 지난 후에 적 그리스도는 계약을 파기하고 도리어 제사를 못 드리게 하고 성전에 자기의 우상, 가증한 물건을 세워 경배 케 할 것을 의미합니다. 예수께서도 마태복음 24장 15절에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읽는 자는 깨달을 진저)"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69이레부터 마지막 이레 즉 7년 대환난 때까지가 교회 시대라고 할 수 있고 그 기간은 얼마나 될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다니엘 7장 13절에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하는 말씀을 마지막 때에 예수님이 공중에 재림 하실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다니엘 7장 25절에 "그가 (적 그리스도)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 때는 두때와 반때를 (3년 반)지내리라"고 하셨습니다.
2. 교회의 휴거이 마지막 한 이레, 즉 7년 대환란이 시작되기 전에나 혹은 7년 환난을 통과한 후에, 교회는 휴거됩니다. 그것은 나중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7절에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구름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여기서 '끌어올려'라는 말은 헬라어로 '하르파조(harpago)'로 '억센 힘에 낚아채어지다'라는 뜻이다 라틴어 'rapio(라피오)'라고 하는데 이 말에서 '휴거'(rapture)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6절에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하셨으므로 아무도 재림이나 휴거의 날짜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징조를 깨달으면 짐작은 할 수 있게 해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데살로니가 전서 5장 4절부터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 찌니라" 빛의 자녀들은 징조를 통해 깨닫게 합니다.
첫째 징조-무화가 나무의 재생입니다. 마태복음 24장 32-33절에 "무화가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 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고 하셨는데 이 무화과나무가 이스라엘을 예표한다는 데는 반대하는 주석가가 거의 없습니다. 주후 70년에 멸망했던 이스라엘 나라가 거의
2,000년만에 1947년 5월 14일에 독립했습니다. 죽었던 무화과나무가 살아나면 예수의 재림과 휴거의 때가 가까운 줄을 알아야 합니다.
둘째 징조-열 발가락과 열 뿔 시대입니다. 다니엘서 2장에 머리(바벨론), 가슴과 팔(메데, 파사), 배와 넓적다리(헬라), 두 종아리(동로마, 서로마), 그 후의 종아리 다음 열 발가락 시대가 되면 2장 44절에 "이 열 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는 예수님이 재림하셔서 세상 나라들을 심판하고 천년 왕국 시대가 이루어지고 그 후에 영원한 천국과 이어지므로 영원히 망하지 아니한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재생 로마국은 구라파이고 여기서 오늘날 구라파 연합국이 형성되었고 공동화폐가 나오기까지 했습니다. 언제 휴거가 일어날지, 혹은 적 그리스도가 나타날지 알 수 없는 시점입니다. 다니엘 7장에도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들이 나오는데
첫째 짐승은(사자) 바벨론이고,
둘째 짐승은 곰이고(메데. 파사),
셋째 짐승은 표범(헬라),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철이를 가졌는데 이는 로마를 의미합니다. 후에 그 짐승에게서 열 뿔이 나왔다고 했는데 이는 역시 재생로마 즉 구라파 연합국입니다. 7장 24절에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서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이 눈이 있고 큰말을 하였느니라"고 했는데 '작은 뿔'은 구라파 연합국이 생기면 적 그리스도가 출현 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니엘 7장 13절에는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했습니다.
3. 환난 통과 설과 전 휴거설 자유주의 신학에서는 재림도 안 믿고, 천년 왕국이나 휴거는 믿지 않으니 상대할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휴거도 믿고 천년 왕국도 믿는데 극보수파에서는 환난을 통과한 후에 휴거된다고 하고 기독교 전통 사상에서는 주님의 교회가 적 그리스도의 손에 들어가 환난을 당할 이유가 없이 7년 대환난 전에 휴거한다고 믿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느것을 주장하든 구원과 관계될 만큼 큰 문제는 아니고 어느 것을 믿든지 준비만 잘 하면 됩니다. ⅰ환난통과설 환난 전 휴거설에서는 요한계시록 4장 1절에 "이리로 올라오라"하는 말씀이 교회가 휴거하는 장면이라고 하는 반면 통과설에서는
1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에 휴거의 장면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호령도 천사장의 소리도 하나님의 나팔 소리도 없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4장 31절에도,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도,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에도 나오는 나팔 소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2 요한계시록 1장 7절에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본다고 했는데 그런 장면이 없지 않는가 하는 것이며
3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는 그리스도의 강림의 장면이 나오는데 요한계시록 4장 1절에는 그리스도의 강림 장면이 없다는 것이며
4 잠자는 자들의 부활이 있은 후에 휴거되는데 그 장면도 없이 요한 자신만이 성령님의 감동으로 받은 것이다 하는 것이며 5 구름 속으로 끌어올림을(데살로니가전서 4장 17절)받는 장면도 없고 요한복음 14장 3절에 "영원히 함께 있겠다"고 하셨는데 그런 장소의 설명도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서 혼자 받은 계시라는 것입니다. 6 예수님의 환난 당한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6절에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니니라" 마태복음 24장 7-8절에도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 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한 말씀을 보면 성도들도 환난을 받게 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환난을 통과한 후에 휴거된다는 주장입니다. ⅱ 환난전 휴거 주님이 주의 피로 사신 몸된 교회를 사탄의 사람 적 그리스도에게 넘겨 줄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환난 전에 휴거 되었다가 환난 끝에 성도들을 데리고 세상을 심판하러 오신다는 것입니다. 유다서 14절에 "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라는 말씀도 있고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즉 모든 교회는 순식간에 변화되어 들림 받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3장 20-21절에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민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를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의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3절에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라고 하신 말씀대로 홀연히 변화되어 휴거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8절에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로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고 분명히 휴거를 말씀하셨습니다.
1 '이일 후에'(요한계시록 4장 1절)요한계시록 2장과 3장에 교회에 관해서 언급한 후에 "하늘에 열린문이 있는데.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 가로되 올라오라 마땅히 될 일을 보이리라" 이 말씀은 교회가 휴거 되고 적 그리스도가 출현되고 대환난 때에 될 일을 보여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2 누가복음 21장 "장차올 이 모든 일(대환난)을 능히 피하고." 누가복음 21장 35절에 "이 날은 온 지구상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리니 이러므로 너희는 장차올 이 모든 일을 (대환난) 능히 피하고 인자 앞에 서도록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 즉 깨어있으면 환난을 피하고 휴거 된다는 말씀입니다.
3 마태복음 24장 31절에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는 말씀은 대환난 직전까지 믿지 않던 선민 이스라엘이지 신령한 교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4 '막는 자' (데살로니가후서 2장 6절부터) 데살로니가후서 2장 6절에 "저로 하여금 저희 때에 나타나게 하려하여 막는 것을 지금도 아나니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니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그 때에 불법한 자 (적 그리스도)로 나타나리니 주 예수께서 그 입의 기운으로 저를 죽이시고 강림하여 나타나심으로 폐하시리라" 여기서 적 그리스도가 나타나지 못하게 막는 자가 다름 아닌 성령님으로 충만한 교회인 것입니다. 성령님으로 충만한 교회가 휴거 되지 않고 세상에 머무르고 있는 한 적 그리스도가 나타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신령한 교회가 휴거되어 옮겨진 후에야 적 그리스도가 나타나고 7년 대환난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대환난 전에 휴거 되면 좋지만 환난을 통과한다 해도 견디고 이길 수 있는 준비와 무장만 하고 있으면 문제가 안될 것입니다. 또 사실 환난 전에 휴거 된다고 해도 엉터리로 믿던 사람들은 환난을 받으면서 회개하고 구원받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환난 전에 휴거 된다면 적 그리스도의 출현도 안보고 끔찍한 대환난도 겪지 않은 채 홀연히 뜻하지 않은 때 들림 받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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