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복받는 비결 (잠9:10)
본문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그 중에도 오늘 첫주일은 어린이 주일이며 다음주일은 부모님 주일로 지킵니다. 오늘 어린이 주일을 맞이해서 자녀에게 신앙 교육을 바로 시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생각하면서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전 주에는 미국 콜롬비노(Colombino) 고등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 15명이 죽고 수십 명이 부상을 당했는데 이번 주에는 케나다(Canada)에서 또 총기 난사 사건으로 애꿎은 생명이 죽고 부상을 당했습니다. 그 뿐입니까 얼마나 많은 청소년, 소녀들이 알코올에 중독 되고 마약에 중독 되는지 모릅니다. 기독교인들이 가정에서 신앙 교육을 바로 시키느냐 못 시키느냐에 따라 그 나라가 흥할 수도 있고 망할 수도 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 전만해도 미국의 모든 학교에서 의무적으로 성경을 가르쳤는데 케네디 대통령 때와서 성경을 가르치지 못하게 했는데 그 후부터 히피족이 생기고 마약, 알코올 등으로 청소년, 소녀들이 부패하더니 이제는 총기난사 사건으로 전 미국이 두려워 떨고 있습니다.
지난 4월 30일 우연히 CNN 방송을 틀었더니 래리 킹(Larry King)의 생방송 시간이었습니다. 총기난사 사건을 분석하고 질문을 받으며 대담하는 시간인데 한 여자가 장거리 전화로 말하기를 "이것은 악마의 역사인데 학교에서 하나님의 내어쫓은 결과이므로 하나님을 다시 모셔 드리고 기독교신앙으로 교육하는 길밖에 없다"는 내용으로 말하자 어느 정도 수긍하면서 모든 기독교인 부모들의 책임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그 전날은 빌리 그래함(Billy Graham) 목사와 래리 킹(Larry King)씨와 대담하는 데서도 빌리 그래함 목사님도 이는 악령의 역사이므로 기독교신앙으로 교육하는 길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나라가 잘되고 가정들이 번영하고 진정으로 자녀들이 복을 받으려면 크리스천 부모들이 간절히 기도하면서 자녀들을 신앙으로 잘 교육시켜야 됩니다.
Coxe감독이 영국의 오랜 전통을 가진 훌륭한 저택을 방문했더니 벽에 큰 액자가 걸려있는데 거기에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매일 매일 경배를 받으시는 가정을 항상 지켜 주시며 결코 부패하지 않게 하신다"고 기록되어 있고 그 밑에는 "서기 1558년" 이라고 연대가 쓰여 있더랍니다. 무려 400여 년간 그 가정은 철저한 신앙 교육을 시켜오는 가운데 품위 있고 복을 받고 번영하는 가정이 되어왔다는 것입니다. 일류대학을 못 보내도 많은 재산을 물려주지 못해도,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를 신앙교육만 바로 시키면 틀림없이 남에게 존경받고, 사외에 덕을 끼치며 하나님께 축복 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경건하고 은혜가 충만한 목사님, 조나단 에드워드(Jonathan Edwards)의 후손 729명을 조사해 보았더니 부통령이 1명, 주지사가 3명 대학 총장이 13명, 시장이 3명, 국회의원이 3명, 의대학장이 2명, 판사가 30명, 교수가 65명, 변호사가 100명, 고급관리가 80명, 선교사가 300여명 배출되었다고 합니다. 그런 반면에 예수를 믿지 않는 한 술주정뱅이 막스 듀크(Max Duke)란 청년이 불신자와 결혼해서 생긴
1,062명의 후손들을 조사해 보니까 300명이 어릴 때 죽었고 평균 13살 미만에 감화원에 간 아이가 100여명이고, 190여명이 범죄자가 되었고, 110명은 알코올 중독자가 되었는데 국가에 공헌한 일은 별로 없고 오히려 600만 불이나 되는 국가의 재정을 낭비했다고 합니다. 가정에서 크리스천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자녀들에게 신앙을 심어주고 기독교 교육을 바로 시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알 수 있지 않습니까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이 급전직하로 타락하는 이유는 교회들이 생명력을 잃었기 때문에 부모들이 교회에 가든 말든 제멋대로 하게 버려 두는데 있습니다. 자식들이 예수 안 믿으니까 장래를 망치고 종국에는 영원한 지옥으로 떨어질 것을 믿는다면 어떻게 제멋대로 하게 버려둘 수가 있습니까 강제성을 띄고서라도 체벌을 가해서라도 구원의 길로, 믿음의 길로 인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나는 오늘날 교육철학이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자유방임주의는 제멋대로 하게 내버려두라는 것이고 절대로 체벌을 주지 못하게 하는 것 등입니다. 성경은 자식에게 초달을 아끼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도 사랑하는 자녀들이 잘못하면 물질로나, 질병으로나 사업의 실패등으로 때리십니다. 하나님보다 인간이 더 지혜롭다는 말입니까 그러면 어떻게 신앙 교육을 해야 되겠습니까
1. 정직한 사람으로 키워야 합니다. 일류대학을 나오고 성경 66권을 다 외운다고 해도 그 사람이 정직하고 진실하지 못하면 아무 쓸데가 없습니다. 백해무익한 존재가 되고 맙니다. 하나님은 진실 무한하신 분이요 마귀는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라고 했습니다. 거짓말 잘하고, 훔치기 잘하고, 속이기 잘 하면 결국 마귀의 자식이 되고 멸망의 자식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려서부터 남의 것을 몰래 가져오거나 출처 모를 물건을 가지고 놀면 분명히 캐물어서 바로 잡아 줘야합니다. 덴마크 나라는 인구 500만 밖에 안되고 그들의 조상은 바이킹족 해적들이었고 천부의 자원이란 아무 것도 없는 나라인데 10여년전에 벌써 G.N.P가 삼만 불이 넘고 지상낙원이라고 불리리만큼 잘살고 문명한 나라가 된 것은 그 국민의 정직성 때문입니다. 여행하다가 카메라나 시계를 잃어버려도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몇 일 후에 가도 그 자리에 있거나 아니면 보관했다가 찾아 줍니다. 덴마크 상표가 붙은 물건은 누구나 뜯어보지 않고 확인할 필요 없이 믿고 산다고 합니다. 그들의 진실성과 정직성 때문에 복을 받는 것입니다.
2. 말씀을 가르쳐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보다 더 좋은 교과서는 없습니다. 성경은 사람을 지혜롭게 만들고 하나님을 경외하게 만듭니다.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고 인기 있는 대통령은 아브라함 링컨인데 그는 정식으론 초등학교도 졸업 못했습니다. 너무 가난해서 통나무집에서 자랐는데 신앙이 독실한 그의 어머니가 죽으면서 "네게 줄 것은 이 성경 한 권밖에 없다"고 하면서 성경을 잘 읽으라고 권면했는데 그는 가장 지혜롭고 정의롭고 지도력 있는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성경을 바로 가르치는 부로가 가장 지혜 있는 부모요, 자식을 복된 길로 인도하는 부모입니다. 디모데후서 3장 15절부터에 ".성경은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하려 함이니라"고 했습니다. 구세군의 창시자 부쓰(Booth)대장의 부인은 훌륭한 어머니였습니다. 그녀는 8남매를 모두 잘 키워서 아버지의 복음 사업을 이어 받았는데 그 비결을 물으니까 "나는 항상 악마보다 한 걸음 앞서 나갔습니다."고 했습니다. 이는 악마가 못된 것을 심어주기 전에 말씀을 심어 주었다는 것입니다.
3. 기도를 가르쳐야 합니다.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교통하는 법을 가르쳐주고 무슨 일이나 인간의 생각대로 결정하거나 행동하지 않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위기에 직면했을 때 좌절하지 않고 기도하여 난관을 극복하고 해결하는 버릇을 키워줘야 고난과 풍파가 많고 사탄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두루 찾고 다니는 이 세상에서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저의 7남매는 자라면서 어머님이 매일 새벽 기도하시고 어려운 일 당할 때는 몇 날, 몇 일이고 철야기도하며 매달려서 문제가 해결되고 죽을 사람이 살아나는 기적을 많이 보아왔던 것이 저희들의 목회 생활에도 큰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타고난 본성적으로는 기도하기 싫어 하니까 어려서 말을 시작할 때부터 감사기도 식기도부터 가르쳐서 점점 오랜 시간 무릎 꿇는 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이것이 그 아이의 장래와 그 가정에 큰 불행을 막고 축복을 받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4. 주일 성수를 가르쳐야 합니다. 주일은 거룩한 날이며 복 받는 날이며 거룩히 예배드리는 날이므로, 무슨 일이 있어도 이 날은 친구 만나는 날이나, 놀러 다니는 날이나, 돈버는 날로 써서는 안 된다는 대원칙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저희가 북한 공산치하에서 살 때에 퇴학을 당하고 매를 맞고 자아비판을 받으면서도 주일날 꼭 교회에 나가 예배를 드리곤 했습니다. 저의 모친께서 추운 겨울날 제 동생이 교회에 안 가겠다고 하니까 밥도 안주고 발가벗겨서 밖으로 내쫓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춘기에 반발도 했지만 결국은 다 하나님께로 돌아 목사가 되고 부흥사가 된 것입니다. 스코틀랜드의 에릭 리들이라는 사람은 1924년 파리 올림픽 게임에서 그 나라의 유일한 금메달 후보였으나 경기하는 날이 주일이기 때문에 경기장에 나가는 것을 거절하고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국왕이 달래고 왕자가 찾아와 권유했으나 하나님의 날을 도둑질 할 수 없다고 해서 끝까지 거절하고 주일을 지켰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목요일 다른 종목에서 금메달을 땄고 그 나라의 영웅이 되었습니다. 중국에 가서 선교사로 일하다가 그가 사망했을 때 전국민이 애도했습니다. 주일 지키기 위해 순교한 사람이 얼마인지 모릅니다. 꽃 구경가고, 등산가고, 운동 가느라고 주일 범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T.V의 연속극 보느라고 집사, 권사가 밤예배도 안 드리는 것은 엉터리 신자들입니다. 주일 성수하는 법을 어려서부터 철저히 가르쳐야 합니다. 이것이 그가 복을 받고, 그 가문이 복을 받고, 그 나라가 영구한 복을 받는 길입니다. 이사야 58장 13-14절에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니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고 하나님께서 엄히 말씀하셨습니다
5. 십일조 드리는 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사람은 본성적으로 욕심이 있고 돈을 사랑하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용돈을 주는데서 정확히 하나님의 몫을 하나님께 구별해 드리는 법을 가르쳐야 어른이 되서도 아낌없이 십일조 드리는 생활을 하게되고 더 큰 것이라도 하나님께 드릴 수 있게 됩니다. 돈을 바칠 줄 아는 신앙이라야 참 믿음이 생기는 법이지 형식으로 예배만 드린다고 믿음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누가 돈 아까운 줄 모르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아까워도 제일 귀한 것, 제일 사랑하는 것이라도 하나님께 드릴 때에 믿음이 자라고 하나님께 인정을 받고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철저하게 규칙적으로 온전한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는 법을 가르치면 그 아이의 장래는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재산을 물려 준 것이 없어도 형편상 많은 교육을 못시켰다 하더라도 그 아이의 장래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저의 가정이 6.25 동란때 피난 생활하면서 십일조 생활을 시작한 다음, 십일조를 바칠 수 없는 위기에 봉착했지만 마지막에는 일곱 식구가 굶으면서도 하나님의 돈, 십일조를 쓰지 않고 하나님께 드릴 때 굶을 각오했는데 굶지도 않고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저희 형제들이 목회하고 부흥회 인도하는데 큰 힘이 된 것입니다.
세계적인 부호 록펠러(Rockefeller)가 어려서 너무 가난하기 때문에 돈을 벌어 어머니를 도와야 했습니다. 처음으로 주급 1불 50전을 타왔더니 어머니가 그 돈을 무릎 위에 놓고 십일조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 때부터 십일조를 드리기 시작한 것이 단 일 불도 십일조 안 한일이 없었고 엄청난 축복을 받아 세계적인 부호가 되었는데 그 분의 간곡한 부탁은 부디 아이들에게 십일조 드리는 훈련을 시켜야 장차 좋은 청지기가 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또 세계적인 부자 윌리암 콜게이트(William Colgate)도 소년 시절에 집이 너무 가난하여 뉴욕으로 돈 벌기 위해 떠났습니다. 가는 도중에 운하에서 배를 운항하는 선장 노인을 만나서 자기의 포부를 말했습니다. 특별히 비누와 양초 공장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노인은 무릎 꿇고 간절히 기도해 주고나서 "머지 않아 뉴욕에 큰 비누 회사가 생겨나겠구나 바로 네가 그 사람이 될 것이다. 너는 마음을 그리스도께 드리고 품질 좋은 비누를 만들고, 꼭 십일조를 떼어서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드려라 그러면 분명히 너는 번영할 것이며 부자가 될 것이다. 콜게이트는 그 노인의 말을 명심했다가 정확히 모든 수입에서 십분의 일을 드렸습니다. 임시직으로 입사했다가 정식 사원이 되고 다음에 동업자가 되었다가 전체 회사 주인이 되었습니다. 그는 10분의 1에서 10분의 2, 10분의 3, 10분의 4를 드리다가 나중에는 10분의 5를 드리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집이나 재산을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보다 십일조를 가르쳐주고 하늘에 보화를 쌓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백배, 천배 더 복이 될 줄 믿습니다. 자 녀들에게 정직함으로 가르치고, 말씀과 기도를 가르치고, 주일 성수와 십일조를 바로 가르쳐 주면 그 자신은 물론, 그 자손과, 교회와, 나라가 복을 받습니다.
지난 4월 30일 우연히 CNN 방송을 틀었더니 래리 킹(Larry King)의 생방송 시간이었습니다. 총기난사 사건을 분석하고 질문을 받으며 대담하는 시간인데 한 여자가 장거리 전화로 말하기를 "이것은 악마의 역사인데 학교에서 하나님의 내어쫓은 결과이므로 하나님을 다시 모셔 드리고 기독교신앙으로 교육하는 길밖에 없다"는 내용으로 말하자 어느 정도 수긍하면서 모든 기독교인 부모들의 책임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그 전날은 빌리 그래함(Billy Graham) 목사와 래리 킹(Larry King)씨와 대담하는 데서도 빌리 그래함 목사님도 이는 악령의 역사이므로 기독교신앙으로 교육하는 길밖에 없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나라가 잘되고 가정들이 번영하고 진정으로 자녀들이 복을 받으려면 크리스천 부모들이 간절히 기도하면서 자녀들을 신앙으로 잘 교육시켜야 됩니다.
Coxe감독이 영국의 오랜 전통을 가진 훌륭한 저택을 방문했더니 벽에 큰 액자가 걸려있는데 거기에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매일 매일 경배를 받으시는 가정을 항상 지켜 주시며 결코 부패하지 않게 하신다"고 기록되어 있고 그 밑에는 "서기 1558년" 이라고 연대가 쓰여 있더랍니다. 무려 400여 년간 그 가정은 철저한 신앙 교육을 시켜오는 가운데 품위 있고 복을 받고 번영하는 가정이 되어왔다는 것입니다. 일류대학을 못 보내도 많은 재산을 물려주지 못해도,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를 신앙교육만 바로 시키면 틀림없이 남에게 존경받고, 사외에 덕을 끼치며 하나님께 축복 받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경건하고 은혜가 충만한 목사님, 조나단 에드워드(Jonathan Edwards)의 후손 729명을 조사해 보았더니 부통령이 1명, 주지사가 3명 대학 총장이 13명, 시장이 3명, 국회의원이 3명, 의대학장이 2명, 판사가 30명, 교수가 65명, 변호사가 100명, 고급관리가 80명, 선교사가 300여명 배출되었다고 합니다. 그런 반면에 예수를 믿지 않는 한 술주정뱅이 막스 듀크(Max Duke)란 청년이 불신자와 결혼해서 생긴
1,062명의 후손들을 조사해 보니까 300명이 어릴 때 죽었고 평균 13살 미만에 감화원에 간 아이가 100여명이고, 190여명이 범죄자가 되었고, 110명은 알코올 중독자가 되었는데 국가에 공헌한 일은 별로 없고 오히려 600만 불이나 되는 국가의 재정을 낭비했다고 합니다. 가정에서 크리스천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자녀들에게 신앙을 심어주고 기독교 교육을 바로 시키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가를 알 수 있지 않습니까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이 급전직하로 타락하는 이유는 교회들이 생명력을 잃었기 때문에 부모들이 교회에 가든 말든 제멋대로 하게 버려 두는데 있습니다. 자식들이 예수 안 믿으니까 장래를 망치고 종국에는 영원한 지옥으로 떨어질 것을 믿는다면 어떻게 제멋대로 하게 버려둘 수가 있습니까 강제성을 띄고서라도 체벌을 가해서라도 구원의 길로, 믿음의 길로 인도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나는 오늘날 교육철학이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자유방임주의는 제멋대로 하게 내버려두라는 것이고 절대로 체벌을 주지 못하게 하는 것 등입니다. 성경은 자식에게 초달을 아끼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나님도 사랑하는 자녀들이 잘못하면 물질로나, 질병으로나 사업의 실패등으로 때리십니다. 하나님보다 인간이 더 지혜롭다는 말입니까 그러면 어떻게 신앙 교육을 해야 되겠습니까
1. 정직한 사람으로 키워야 합니다. 일류대학을 나오고 성경 66권을 다 외운다고 해도 그 사람이 정직하고 진실하지 못하면 아무 쓸데가 없습니다. 백해무익한 존재가 되고 맙니다. 하나님은 진실 무한하신 분이요 마귀는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라고 했습니다. 거짓말 잘하고, 훔치기 잘하고, 속이기 잘 하면 결국 마귀의 자식이 되고 멸망의 자식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려서부터 남의 것을 몰래 가져오거나 출처 모를 물건을 가지고 놀면 분명히 캐물어서 바로 잡아 줘야합니다. 덴마크 나라는 인구 500만 밖에 안되고 그들의 조상은 바이킹족 해적들이었고 천부의 자원이란 아무 것도 없는 나라인데 10여년전에 벌써 G.N.P가 삼만 불이 넘고 지상낙원이라고 불리리만큼 잘살고 문명한 나라가 된 것은 그 국민의 정직성 때문입니다. 여행하다가 카메라나 시계를 잃어버려도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몇 일 후에 가도 그 자리에 있거나 아니면 보관했다가 찾아 줍니다. 덴마크 상표가 붙은 물건은 누구나 뜯어보지 않고 확인할 필요 없이 믿고 산다고 합니다. 그들의 진실성과 정직성 때문에 복을 받는 것입니다.
2. 말씀을 가르쳐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보다 더 좋은 교과서는 없습니다. 성경은 사람을 지혜롭게 만들고 하나님을 경외하게 만듭니다.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고 인기 있는 대통령은 아브라함 링컨인데 그는 정식으론 초등학교도 졸업 못했습니다. 너무 가난해서 통나무집에서 자랐는데 신앙이 독실한 그의 어머니가 죽으면서 "네게 줄 것은 이 성경 한 권밖에 없다"고 하면서 성경을 잘 읽으라고 권면했는데 그는 가장 지혜롭고 정의롭고 지도력 있는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성경을 바로 가르치는 부로가 가장 지혜 있는 부모요, 자식을 복된 길로 인도하는 부모입니다. 디모데후서 3장 15절부터에 ".성경은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하려 함이니라"고 했습니다. 구세군의 창시자 부쓰(Booth)대장의 부인은 훌륭한 어머니였습니다. 그녀는 8남매를 모두 잘 키워서 아버지의 복음 사업을 이어 받았는데 그 비결을 물으니까 "나는 항상 악마보다 한 걸음 앞서 나갔습니다."고 했습니다. 이는 악마가 못된 것을 심어주기 전에 말씀을 심어 주었다는 것입니다.
3. 기도를 가르쳐야 합니다.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교통하는 법을 가르쳐주고 무슨 일이나 인간의 생각대로 결정하거나 행동하지 않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위기에 직면했을 때 좌절하지 않고 기도하여 난관을 극복하고 해결하는 버릇을 키워줘야 고난과 풍파가 많고 사탄 마귀가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두루 찾고 다니는 이 세상에서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저의 7남매는 자라면서 어머님이 매일 새벽 기도하시고 어려운 일 당할 때는 몇 날, 몇 일이고 철야기도하며 매달려서 문제가 해결되고 죽을 사람이 살아나는 기적을 많이 보아왔던 것이 저희들의 목회 생활에도 큰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타고난 본성적으로는 기도하기 싫어 하니까 어려서 말을 시작할 때부터 감사기도 식기도부터 가르쳐서 점점 오랜 시간 무릎 꿇는 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이것이 그 아이의 장래와 그 가정에 큰 불행을 막고 축복을 받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입니다.
4. 주일 성수를 가르쳐야 합니다. 주일은 거룩한 날이며 복 받는 날이며 거룩히 예배드리는 날이므로, 무슨 일이 있어도 이 날은 친구 만나는 날이나, 놀러 다니는 날이나, 돈버는 날로 써서는 안 된다는 대원칙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저희가 북한 공산치하에서 살 때에 퇴학을 당하고 매를 맞고 자아비판을 받으면서도 주일날 꼭 교회에 나가 예배를 드리곤 했습니다. 저의 모친께서 추운 겨울날 제 동생이 교회에 안 가겠다고 하니까 밥도 안주고 발가벗겨서 밖으로 내쫓는 것을 보았습니다. 사춘기에 반발도 했지만 결국은 다 하나님께로 돌아 목사가 되고 부흥사가 된 것입니다. 스코틀랜드의 에릭 리들이라는 사람은 1924년 파리 올림픽 게임에서 그 나라의 유일한 금메달 후보였으나 경기하는 날이 주일이기 때문에 경기장에 나가는 것을 거절하고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국왕이 달래고 왕자가 찾아와 권유했으나 하나님의 날을 도둑질 할 수 없다고 해서 끝까지 거절하고 주일을 지켰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목요일 다른 종목에서 금메달을 땄고 그 나라의 영웅이 되었습니다. 중국에 가서 선교사로 일하다가 그가 사망했을 때 전국민이 애도했습니다. 주일 지키기 위해 순교한 사람이 얼마인지 모릅니다. 꽃 구경가고, 등산가고, 운동 가느라고 주일 범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것입니다. T.V의 연속극 보느라고 집사, 권사가 밤예배도 안 드리는 것은 엉터리 신자들입니다. 주일 성수하는 법을 어려서부터 철저히 가르쳐야 합니다. 이것이 그가 복을 받고, 그 가문이 복을 받고, 그 나라가 영구한 복을 받는 길입니다. 이사야 58장 13-14절에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치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히 여기고 네 길로 행치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치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네가 여호와의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업으로 기르리니 여호와의 입의 말이니라"고 하나님께서 엄히 말씀하셨습니다
5. 십일조 드리는 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사람은 본성적으로 욕심이 있고 돈을 사랑하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용돈을 주는데서 정확히 하나님의 몫을 하나님께 구별해 드리는 법을 가르쳐야 어른이 되서도 아낌없이 십일조 드리는 생활을 하게되고 더 큰 것이라도 하나님께 드릴 수 있게 됩니다. 돈을 바칠 줄 아는 신앙이라야 참 믿음이 생기는 법이지 형식으로 예배만 드린다고 믿음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누가 돈 아까운 줄 모르는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아까워도 제일 귀한 것, 제일 사랑하는 것이라도 하나님께 드릴 때에 믿음이 자라고 하나님께 인정을 받고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철저하게 규칙적으로 온전한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는 법을 가르치면 그 아이의 장래는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재산을 물려 준 것이 없어도 형편상 많은 교육을 못시켰다 하더라도 그 아이의 장래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저의 가정이 6.25 동란때 피난 생활하면서 십일조 생활을 시작한 다음, 십일조를 바칠 수 없는 위기에 봉착했지만 마지막에는 일곱 식구가 굶으면서도 하나님의 돈, 십일조를 쓰지 않고 하나님께 드릴 때 굶을 각오했는데 굶지도 않고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저희 형제들이 목회하고 부흥회 인도하는데 큰 힘이 된 것입니다.
세계적인 부호 록펠러(Rockefeller)가 어려서 너무 가난하기 때문에 돈을 벌어 어머니를 도와야 했습니다. 처음으로 주급 1불 50전을 타왔더니 어머니가 그 돈을 무릎 위에 놓고 십일조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 때부터 십일조를 드리기 시작한 것이 단 일 불도 십일조 안 한일이 없었고 엄청난 축복을 받아 세계적인 부호가 되었는데 그 분의 간곡한 부탁은 부디 아이들에게 십일조 드리는 훈련을 시켜야 장차 좋은 청지기가 되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또 세계적인 부자 윌리암 콜게이트(William Colgate)도 소년 시절에 집이 너무 가난하여 뉴욕으로 돈 벌기 위해 떠났습니다. 가는 도중에 운하에서 배를 운항하는 선장 노인을 만나서 자기의 포부를 말했습니다. 특별히 비누와 양초 공장을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노인은 무릎 꿇고 간절히 기도해 주고나서 "머지 않아 뉴욕에 큰 비누 회사가 생겨나겠구나 바로 네가 그 사람이 될 것이다. 너는 마음을 그리스도께 드리고 품질 좋은 비누를 만들고, 꼭 십일조를 떼어서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드려라 그러면 분명히 너는 번영할 것이며 부자가 될 것이다. 콜게이트는 그 노인의 말을 명심했다가 정확히 모든 수입에서 십분의 일을 드렸습니다. 임시직으로 입사했다가 정식 사원이 되고 다음에 동업자가 되었다가 전체 회사 주인이 되었습니다. 그는 10분의 1에서 10분의 2, 10분의 3, 10분의 4를 드리다가 나중에는 10분의 5를 드리는 사람이 된 것입니다. 집이나 재산을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보다 십일조를 가르쳐주고 하늘에 보화를 쌓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백배, 천배 더 복이 될 줄 믿습니다. 자 녀들에게 정직함으로 가르치고, 말씀과 기도를 가르치고, 주일 성수와 십일조를 바로 가르쳐 주면 그 자신은 물론, 그 자손과, 교회와, 나라가 복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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