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과 폭력 (마26:52,요8:44)
본문
요사이 세상을 놀라게 하는 일들이 세상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데 그것은 폭력입니다. 미국 콜로라도주(Colorado)에 있는 콜롬바인(Columbine) 고등학교에 총기 난사로 말미암아 15명이 죽고 수십 명이 부상을 당했는데 몇 일 후 캐나다(Canada)에서도 10대들이 총기를 난사하여 사람들이 죽고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지난 몇 년 동안에 십대들에 의해서 저질러진 총기 난사 사건이 10여건이 일어나 수많은 사람들이 억울하게 죽고 부상을 당했습니다. 콜롬바인 고등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하고 자살한 딜란 크레볼트(17세)와 에릭 해리스(18세)는 중산층 500여명을 사살하고 비행기를 납치해 가지고 뉴욕으로 쳐들어와 더 큰 폭력을 행사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이 끔찍한 폭력 사태를 어떻게 하면 막을 수 있는가에 대해서 CNN방송에서 생방송 앵커맨으로 유명한 래리 킹(Larry king)씨가 빌리 그래함 목사(Billy graham)와 대담하는 가운데 이것은 말세에 나타나는 사탄 마귀의 역사이므로 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고 기도하게 하여 이 악마의 역사를 몰아내야 한다고 말씀하셨고 다음날인가 다시 래리 킹(Larry king)씨의 생방송 시간에 다른 주에서 전화가 연결되어서 한 여자가 의견을 말하는데 역시 이는 모든 학교에서 하나님을 쫓아낸 결과, 사탄 마귀가 학교를 지배하기 때문에 생긴일이므로 다시 하나님을 모셔 드리고 기도하고 성경을 가르쳐야만 이를 극복할 수 있다고 하는 말을 듣고 '아멘'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미국에서는 전통적으로 모든 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쳐 왔는데 케네디 대통령때 이를 폐지해 버렸습니다. 그 후부터 미국의 청년 학생들이 부패하고 타락일도를 걸어오다가 최근에는 이유 없는 반항으로 연거푸 총기 난사 사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케네디 대통령이 아무리 인기가 있어도 하나님이 일찍이 그 생명을 불러 가신 것도 다 뜻이 있다고 봅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지존파" 니 "막가파"니 해서 청소년들이 잔인하고 끔찍하게 사람을 죽이고 폭력을 행사하는 것도 우리가 보았습니다. 이는 다 그들 속에 잔인한 사탄 마귀가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폭력은 사탄의 도구입니다. 본문 요한복음 8장 44절에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또 요한복음 10장 10절에서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마귀의 두 가지 큰 특성은 거짓말쟁이라는 것과 살인자 즉 폭력을 일삼는 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을 사탄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려면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거짓말을 못하게 하고 폭력을 못쓰게 해야 됩니다. 마태복음 26장 52절에 예수께서 "네 검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고 했습니다. 사탄의 방법으로 폭력을 쓰는 자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다 폭력으로 망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조직 폭력 집단인 마피아나 야쿠자의 두목들은 다 제명에 죽은 일이 없고 칼침 맞아 죽거나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예수께서 마태복음 26장 53절에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 두 영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사 하나가 군대 일개 사단도 다 해치울 수 있는데 천사 열 두개 사단이라도 동원하여 다 진멸해 버릴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 마귀의 사상과 폭력 사탄으로부터 온 이념과 사상은 폭력을 씁니다. 독일의 히틀러가 우생학적으로 게르만 민족이 우세하다고 유대인 말살 정책을 쓰고 600만 명을 잔인하게 죽였고, 전쟁을 일으켜 수천만 명을 죽게 했습니다. 결국 자신도 자살했습니다. 공산주의 이념도 마귀로부터 온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무신론(Atheism)이며, 물질주의(Materialism)이 폭력주의(Terrorism)입니다. 칼 막스가 1948년 "공산당 선언"에서 "전 세계 노동자들이 다 단결하여 공장과 기업체의 주인인 자본가의 재산을 빼앗아 공동소유로 하자"하면서 그것을 폭력에 의해서 한다고 했습니다. 프롤레타리아 인민이 잘사는 계급 없는 사회를 만들려면 자본가도 때려잡고 국가도 전복시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국가도 계급의 산물이기 때문에 때려 엎을 수 있다고 하면서 "거짓말, 방화, 파괴, 폭력, 살인도 불사한다"고 했습니다. 로버트 콘게스트(Robert Conquest)의 "The great terror"라는 책에서 스탈린은 1938-1939년 사이에 10월 혁명 이전에 공산당에 입당한 자의 90%를 사형시켰고, 혁명 이후 입당한 자의 50%를 사형시켰고, 군장성 60%를 사형시켰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 비밀 경찰 대장 에조프가 스탈린에게 사형자 명단 383권에는 4천 5백만 명을 사형시켰는데 이것은 우리 나라 전 국민의 숫자보다 많은 수를 죽였습니다. 모택동은 주석 자리 후계자였던 유소기의 일가족을 미 제국주의의 간첩이라고 몰아 죽인 것을 비롯하여 3,500만-6,500만 명을 죽였습니다. KAL기 폭파와 미얀마 아웅산 폭파 등으로 죽인 수가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 나라 대학생들이 공산주의 이념에 물들어 같은 대학생을 각목으로 때려죽이고 신나를 뿌려 경찰관들을 여러 명을 불태워 죽이지 않았습니까 공산주의(Communism)는 사탄주의(Satanism)이기 때문입니다.
2. 정치와 폭력 악한 영에 붙잡힌 사람들이 정치를 하게 되면 역시 폭력을 행사하여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네로를 비롯하여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 등이 그 예입니다. 에베소서 6장 12-13절에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한 말씀같이 사탄의 영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전권을 잡으면 잔인하게 대량 학살을 감행합니다. 가장 큰 학살을 감행할 자는 7년 대환난 때에 나타날 적그리스도입니다. 그는 2만만, 즉 2억의 군대를 일으켜 하나님을 대적하여 전쟁을 일으키리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3. 가정과 폭력 폭력은 사탄의 속성이며 도구이기 때문에 가정에서 폭력을 행사하면 마귀를 끌어들이는 행위이며 가정을 마귀의 소굴로 만드는 것입니다. 아내를 구타하거나 자식을 화풀이 식으로 학대하는 것은 바로 사탄의 역사입니다. 영안이 열린 사람은 이것을 알고 분별합니다. 요사이 남편이 아내를 구타하는 것만이 아니라 아내에게 구타당하는 남편이 그렇게 많다고 합니다. 몇 일전에도 아내에게 매를 맞다 맞다 견디지 못해서 법에 호소하여 간신히 이혼 허락을 받았다고 합니다. 어떤 여자는 젊어서 속썩이고 학대받았다고 늙은 남편을 기둥에 붙들어 매 놓고 빗자루로 매일 두들겨 패 줘서 자식들이 영영 떼어서 모시기로 했다고 합니다. 자식이 부모를 구타하고 죽이고, 멀리 갔다 버리기까지 하는 세상입니다. 이는 말세에 나타날 사탄의 역사입니다. 에베소서 4장 26-27절에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일시 분을 내었다가도 폭력으로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즉시 풀어 버리고 잊어 버려야 합니다. 복수심, 증오심, 살인, 폭력은 마귀로부터 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폭력은 금물입니다.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한다"고 했습니다. 자식들을 양육할 때, 사탄의 속성인 거짓말, 속임수를 절대로 못하게 막아야 하고 잔인한 짓, 폭력을 쓰지 못하게 잘 교육해야 그 자식이 마귀의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무기를 비축하되, 정당방위를 위해서 전쟁을 막기 위해서 준비하는 것처럼, 하나님 앞에서, 양심에 부끄러움이 없을 때에 행사해야 됩니다.
4. 종교와 폭력 사탄 마귀는 거짓과 살인 폭력을 도구로 쓴다는 것을 누누이 말씀 드렸습니다.
그런데 어떤 종교는 비행기를 폭파하고, 건물을 폭파하고, 자기도 자살을 하면서 이런 것을 신이 기뻐한다고 믿고 있는데, 그것은 크게 잘못된 것입니다. 이단 종파의 특징은 거짓말을 진짜처럼 꾸며 혹세무민하다가 그것이 들통나면 폭력으로 살인도 서슴지 않고 자행합니다. 몇 해 전에 탁명환 씨를 살해한 것도 마귀에게 사로잡힌 이단 종파임을 증명한 것입니다. 구원파에 관련된 오대양 사건도 30여명이 어떻게 집단 자살을 합니까 이것도 타살로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 옛날 백백교도 그와 같습니다. 1923년도의 백도교의 분파인 백백교의 교주 전해룡은 많은 첩을 두고 군주와 같은 호화 생활을 하다가 비위에 안 맞으면 애첩도 죽이고 많은 교도들을 잔인한 방법으로 죽이다가 결국 경찰에 쫓기다가 자살했습니다. 그의 집 지하실에서 발견한 시체만도 48구나 되었으며 암매장한 시체는 그 얼마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전해룡의 두개골은 지금도 국립 과학 수사 연구실에서 범죄형 두개골의 표본으로 연구 재료가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거짓된 종교는 사탄 마귀가 조종하고 역사하므로 폭력과 살인으로 그 본색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몇년전 남미에서 짐 존스(Jim Jones) 라는 사람이 인민사원(people temple) 이란 사이비 종교를 만들어 수백 명을 독약을 먹여 죽였습니다.
회교도에서는 (Mohammedan) 복수하기 위해 비행기납치 빌딩 폭파 등으로 폭력과 살인을 일삼습니다. 포교할 때 "코란(그들의 성경)을 받겠느냐, 칼을 받겠느냐"고 폭력으로 포교를 해 왔습니다. 그것은 벌써 참 종교가 아닙니다. 교부터툴리안(Tertulian)은 "종교를 강요하는 것(compel)은 벌써 종교가 아니다"고 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아무리 밉고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어도 폭력이나 살인을 해선 안됩니다. 누가복음 9장에 보면 예수님과 제자들이 사마리아 한촌으로 지나가려고 할 때 가로막으며 못 가게 했습니다. 그 때 야고보와 요한이 "불을 명하여 하늘에서 내려와 저것들을 다 멸하리이까(다 죽여 버릴까요)" 할 때에 예수님은 속시원히 그렇게 하자고 하지 않으시고 9장 55절 난 아래 주를 보면 "너희는 무슨 정신으로(영으로) 말하는지도 모르는구나 인자는 사람의 생명을 멸하러 온 것이 아니라 구하러 왔노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아무리 고약한 사람이라도 폭력으로 살인할 생각을 갖는다면 그것은 벌써 마귀가 준 생각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네가 지금 무슨 정신으로 말하는지 모르는구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속상한 일이 있고 죽여 없애면 하나님께도 영광이 되고 교회에도 유익한 것 같아도 폭력이나 살인할 생각을 해선 안됩니다. 그것은 사탄 마귀부터 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끝까지 참고 기도해야 됩니다. 부득이 한다면 법으로 싸워야 할 것입니다. 로마서 12장 19절에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엊그제 언론이 어떤 교회, 이 목사를 파헤쳐 이단성과 불법과 비행을 들추어 방영할 때 그 교회 교인들이 몰려가 방송국을 때려부수고 방송 기계를 파괴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충분히 그 심정을 이해하고 그 교인들이 목사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도 이해합니다마는 폭력을 행사하지는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데모도 할 수 있고 법으로 싸울 수는 있지만 폭력을 행사한 것은 책잡힐 일입니다. 이 방송이 나간 다음에 몇 군데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번 사건은 금란교회를 때려잡으려다 실패한 데 대한 분풀이 한 것이라고 봅니다." 하는 분도 있고 "기독교를 때려잡으려다가 실패했으므로 이단 종파로 낙인찍힌 교회를 선정해야 일반 교계에서 금란교회 때처럼 반발을 안 살 것이니까 이런 길을 택한 것이 아니냐"고 말하는 이도 있었습니다. 어떤 교계 지도자는 이번 처사는 차츰차츰 기독교를 박멸하기 위해서 절차상 이단 교회를 선정한 것이지 기독교에 피해를 주는 처사임에는 틀링없다는 것입니다. 불신자들은 이단이 뭔지 삼단이 뭔지 모르기 때문에 기독교를 다 나쁘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성장하는 것을 미워하는 모 종단에서 언론을 부추긴 것도 있고 좌경 분자들은 교회를 원수처럼 미워하기 때문에 계속 기독교에 데미지를 입힌다는 것입니다. 사실 모 방송국 기자로 있던 분이 사실 자기 방송국에서 개신 교회, 큰 교회를 하나하나 무너뜨릴 계획을 세웠는데 그 순서가 금란교회가 아니었는데 제보가 들어오는 바람에 금란교회를 다루다가 혼났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단 교회들을 차례로 다루면서 기독교에 상처를 입힌 다음에 정상인 큰 교회를 또 파괴하려 들런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 교회는 영적으로 무장이 되어 있고 무섭게 기도하기 때문에 사자와 같이 덤벼드는 사탄과 싸워서 이길 수 있었지만 그렇지 못한 교회는 무너지기 쉬운 것입니다.
저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는 것은 대통령 선거 몇달전에 어느 목사님한테 편지가 왔는데 "이번에는 씨가 대통령이 된다"는 음성을 듣고 환상 중에 보니까 맑게 개인 하늘에 먹구름이 사방에서 몰려오더니 하늘이 캄캄하게 되더랍니다. 그 다음 또 다시 하나님이 깨우쳐 주시는데 "영계에 큰 혼란이 오고 한국 교회에 사탄의 무서운 핍박이 온다"하는 영음이 들리더랍니다. 저는 그 편지를 읽고 어느 신비주의자가 또 보냈구나 생각하고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 편지 내용 생각이 납니다. 기독교가 막강하게 부흥되는 것을 시기하고 증오하던 사탄에게 속한 사람들이 새 대통령이 민주화하려는 기회를 이용해서 "기독교의 군살 빼기 운동" 계획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목사들의 비행을 때리고 망신을 주면 목사들은 외국으로 도망가고 교인들은 흩어지고 교회는 무너질 것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사실 대형 교회들을 차례로 불싸지를 계획을 세웠다는 말은 여러 차례 들었습니다. 이번 사건도 이단 교회와 목사를 언론이 때렸다고 좋아할 것이 아니라 정신차리고 다음을 예의 주시하며 각성하고 기도해야 될 때인 줄 믿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도 "지존파" 니 "막가파"니 해서 청소년들이 잔인하고 끔찍하게 사람을 죽이고 폭력을 행사하는 것도 우리가 보았습니다. 이는 다 그들 속에 잔인한 사탄 마귀가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폭력은 사탄의 도구입니다. 본문 요한복음 8장 44절에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또 요한복음 10장 10절에서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마귀의 두 가지 큰 특성은 거짓말쟁이라는 것과 살인자 즉 폭력을 일삼는 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을 사탄의 공격으로부터 보호하려면 가정에서 자녀들에게 거짓말을 못하게 하고 폭력을 못쓰게 해야 됩니다. 마태복음 26장 52절에 예수께서 "네 검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고 했습니다. 사탄의 방법으로 폭력을 쓰는 자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다 폭력으로 망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조직 폭력 집단인 마피아나 야쿠자의 두목들은 다 제명에 죽은 일이 없고 칼침 맞아 죽거나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예수께서 마태복음 26장 53절에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 두 영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사 하나가 군대 일개 사단도 다 해치울 수 있는데 천사 열 두개 사단이라도 동원하여 다 진멸해 버릴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 마귀의 사상과 폭력 사탄으로부터 온 이념과 사상은 폭력을 씁니다. 독일의 히틀러가 우생학적으로 게르만 민족이 우세하다고 유대인 말살 정책을 쓰고 600만 명을 잔인하게 죽였고, 전쟁을 일으켜 수천만 명을 죽게 했습니다. 결국 자신도 자살했습니다. 공산주의 이념도 마귀로부터 온 것입니다. 공산주의는 무신론(Atheism)이며, 물질주의(Materialism)이 폭력주의(Terrorism)입니다. 칼 막스가 1948년 "공산당 선언"에서 "전 세계 노동자들이 다 단결하여 공장과 기업체의 주인인 자본가의 재산을 빼앗아 공동소유로 하자"하면서 그것을 폭력에 의해서 한다고 했습니다. 프롤레타리아 인민이 잘사는 계급 없는 사회를 만들려면 자본가도 때려잡고 국가도 전복시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국가도 계급의 산물이기 때문에 때려 엎을 수 있다고 하면서 "거짓말, 방화, 파괴, 폭력, 살인도 불사한다"고 했습니다. 로버트 콘게스트(Robert Conquest)의 "The great terror"라는 책에서 스탈린은 1938-1939년 사이에 10월 혁명 이전에 공산당에 입당한 자의 90%를 사형시켰고, 혁명 이후 입당한 자의 50%를 사형시켰고, 군장성 60%를 사형시켰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 비밀 경찰 대장 에조프가 스탈린에게 사형자 명단 383권에는 4천 5백만 명을 사형시켰는데 이것은 우리 나라 전 국민의 숫자보다 많은 수를 죽였습니다. 모택동은 주석 자리 후계자였던 유소기의 일가족을 미 제국주의의 간첩이라고 몰아 죽인 것을 비롯하여 3,500만-6,500만 명을 죽였습니다. KAL기 폭파와 미얀마 아웅산 폭파 등으로 죽인 수가 얼마나 많습니까 우리 나라 대학생들이 공산주의 이념에 물들어 같은 대학생을 각목으로 때려죽이고 신나를 뿌려 경찰관들을 여러 명을 불태워 죽이지 않았습니까 공산주의(Communism)는 사탄주의(Satanism)이기 때문입니다.
2. 정치와 폭력 악한 영에 붙잡힌 사람들이 정치를 하게 되면 역시 폭력을 행사하여 많은 사람을 죽였습니다. 네로를 비롯하여 스탈린, 모택동, 김일성 등이 그 예입니다. 에베소서 6장 12-13절에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고 한 말씀같이 사탄의 영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전권을 잡으면 잔인하게 대량 학살을 감행합니다. 가장 큰 학살을 감행할 자는 7년 대환난 때에 나타날 적그리스도입니다. 그는 2만만, 즉 2억의 군대를 일으켜 하나님을 대적하여 전쟁을 일으키리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3. 가정과 폭력 폭력은 사탄의 속성이며 도구이기 때문에 가정에서 폭력을 행사하면 마귀를 끌어들이는 행위이며 가정을 마귀의 소굴로 만드는 것입니다. 아내를 구타하거나 자식을 화풀이 식으로 학대하는 것은 바로 사탄의 역사입니다. 영안이 열린 사람은 이것을 알고 분별합니다. 요사이 남편이 아내를 구타하는 것만이 아니라 아내에게 구타당하는 남편이 그렇게 많다고 합니다. 몇 일전에도 아내에게 매를 맞다 맞다 견디지 못해서 법에 호소하여 간신히 이혼 허락을 받았다고 합니다. 어떤 여자는 젊어서 속썩이고 학대받았다고 늙은 남편을 기둥에 붙들어 매 놓고 빗자루로 매일 두들겨 패 줘서 자식들이 영영 떼어서 모시기로 했다고 합니다. 자식이 부모를 구타하고 죽이고, 멀리 갔다 버리기까지 하는 세상입니다. 이는 말세에 나타날 사탄의 역사입니다. 에베소서 4장 26-27절에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고 했습니다. 일시 분을 내었다가도 폭력으로까지 이어지지 않도록 즉시 풀어 버리고 잊어 버려야 합니다. 복수심, 증오심, 살인, 폭력은 마귀로부터 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지 폭력은 금물입니다.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한다"고 했습니다. 자식들을 양육할 때, 사탄의 속성인 거짓말, 속임수를 절대로 못하게 막아야 하고 잔인한 짓, 폭력을 쓰지 못하게 잘 교육해야 그 자식이 마귀의 사람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무기를 비축하되, 정당방위를 위해서 전쟁을 막기 위해서 준비하는 것처럼, 하나님 앞에서, 양심에 부끄러움이 없을 때에 행사해야 됩니다.
4. 종교와 폭력 사탄 마귀는 거짓과 살인 폭력을 도구로 쓴다는 것을 누누이 말씀 드렸습니다.
그런데 어떤 종교는 비행기를 폭파하고, 건물을 폭파하고, 자기도 자살을 하면서 이런 것을 신이 기뻐한다고 믿고 있는데, 그것은 크게 잘못된 것입니다. 이단 종파의 특징은 거짓말을 진짜처럼 꾸며 혹세무민하다가 그것이 들통나면 폭력으로 살인도 서슴지 않고 자행합니다. 몇 해 전에 탁명환 씨를 살해한 것도 마귀에게 사로잡힌 이단 종파임을 증명한 것입니다. 구원파에 관련된 오대양 사건도 30여명이 어떻게 집단 자살을 합니까 이것도 타살로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 옛날 백백교도 그와 같습니다. 1923년도의 백도교의 분파인 백백교의 교주 전해룡은 많은 첩을 두고 군주와 같은 호화 생활을 하다가 비위에 안 맞으면 애첩도 죽이고 많은 교도들을 잔인한 방법으로 죽이다가 결국 경찰에 쫓기다가 자살했습니다. 그의 집 지하실에서 발견한 시체만도 48구나 되었으며 암매장한 시체는 그 얼마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전해룡의 두개골은 지금도 국립 과학 수사 연구실에서 범죄형 두개골의 표본으로 연구 재료가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거짓된 종교는 사탄 마귀가 조종하고 역사하므로 폭력과 살인으로 그 본색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몇년전 남미에서 짐 존스(Jim Jones) 라는 사람이 인민사원(people temple) 이란 사이비 종교를 만들어 수백 명을 독약을 먹여 죽였습니다.
회교도에서는 (Mohammedan) 복수하기 위해 비행기납치 빌딩 폭파 등으로 폭력과 살인을 일삼습니다. 포교할 때 "코란(그들의 성경)을 받겠느냐, 칼을 받겠느냐"고 폭력으로 포교를 해 왔습니다. 그것은 벌써 참 종교가 아닙니다. 교부터툴리안(Tertulian)은 "종교를 강요하는 것(compel)은 벌써 종교가 아니다"고 했습니다. 기독교에서는 아무리 밉고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어도 폭력이나 살인을 해선 안됩니다. 누가복음 9장에 보면 예수님과 제자들이 사마리아 한촌으로 지나가려고 할 때 가로막으며 못 가게 했습니다. 그 때 야고보와 요한이 "불을 명하여 하늘에서 내려와 저것들을 다 멸하리이까(다 죽여 버릴까요)" 할 때에 예수님은 속시원히 그렇게 하자고 하지 않으시고 9장 55절 난 아래 주를 보면 "너희는 무슨 정신으로(영으로) 말하는지도 모르는구나 인자는 사람의 생명을 멸하러 온 것이 아니라 구하러 왔노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아무리 고약한 사람이라도 폭력으로 살인할 생각을 갖는다면 그것은 벌써 마귀가 준 생각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네가 지금 무슨 정신으로 말하는지 모르는구나"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속상한 일이 있고 죽여 없애면 하나님께도 영광이 되고 교회에도 유익한 것 같아도 폭력이나 살인할 생각을 해선 안됩니다. 그것은 사탄 마귀부터 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끝까지 참고 기도해야 됩니다. 부득이 한다면 법으로 싸워야 할 것입니다. 로마서 12장 19절에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엊그제 언론이 어떤 교회, 이 목사를 파헤쳐 이단성과 불법과 비행을 들추어 방영할 때 그 교회 교인들이 몰려가 방송국을 때려부수고 방송 기계를 파괴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우리는 충분히 그 심정을 이해하고 그 교인들이 목사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도 이해합니다마는 폭력을 행사하지는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데모도 할 수 있고 법으로 싸울 수는 있지만 폭력을 행사한 것은 책잡힐 일입니다. 이 방송이 나간 다음에 몇 군데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번 사건은 금란교회를 때려잡으려다 실패한 데 대한 분풀이 한 것이라고 봅니다." 하는 분도 있고 "기독교를 때려잡으려다가 실패했으므로 이단 종파로 낙인찍힌 교회를 선정해야 일반 교계에서 금란교회 때처럼 반발을 안 살 것이니까 이런 길을 택한 것이 아니냐"고 말하는 이도 있었습니다. 어떤 교계 지도자는 이번 처사는 차츰차츰 기독교를 박멸하기 위해서 절차상 이단 교회를 선정한 것이지 기독교에 피해를 주는 처사임에는 틀링없다는 것입니다. 불신자들은 이단이 뭔지 삼단이 뭔지 모르기 때문에 기독교를 다 나쁘게 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만히 있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성장하는 것을 미워하는 모 종단에서 언론을 부추긴 것도 있고 좌경 분자들은 교회를 원수처럼 미워하기 때문에 계속 기독교에 데미지를 입힌다는 것입니다. 사실 모 방송국 기자로 있던 분이 사실 자기 방송국에서 개신 교회, 큰 교회를 하나하나 무너뜨릴 계획을 세웠는데 그 순서가 금란교회가 아니었는데 제보가 들어오는 바람에 금란교회를 다루다가 혼났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단 교회들을 차례로 다루면서 기독교에 상처를 입힌 다음에 정상인 큰 교회를 또 파괴하려 들런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우리 교회는 영적으로 무장이 되어 있고 무섭게 기도하기 때문에 사자와 같이 덤벼드는 사탄과 싸워서 이길 수 있었지만 그렇지 못한 교회는 무너지기 쉬운 것입니다.
저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는 것은 대통령 선거 몇달전에 어느 목사님한테 편지가 왔는데 "이번에는 씨가 대통령이 된다"는 음성을 듣고 환상 중에 보니까 맑게 개인 하늘에 먹구름이 사방에서 몰려오더니 하늘이 캄캄하게 되더랍니다. 그 다음 또 다시 하나님이 깨우쳐 주시는데 "영계에 큰 혼란이 오고 한국 교회에 사탄의 무서운 핍박이 온다"하는 영음이 들리더랍니다. 저는 그 편지를 읽고 어느 신비주의자가 또 보냈구나 생각하고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 편지 내용 생각이 납니다. 기독교가 막강하게 부흥되는 것을 시기하고 증오하던 사탄에게 속한 사람들이 새 대통령이 민주화하려는 기회를 이용해서 "기독교의 군살 빼기 운동" 계획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목사들의 비행을 때리고 망신을 주면 목사들은 외국으로 도망가고 교인들은 흩어지고 교회는 무너질 것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사실 대형 교회들을 차례로 불싸지를 계획을 세웠다는 말은 여러 차례 들었습니다. 이번 사건도 이단 교회와 목사를 언론이 때렸다고 좋아할 것이 아니라 정신차리고 다음을 예의 주시하며 각성하고 기도해야 될 때인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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