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 하나님과 교회 (눅24:48-49)
본문
할렐루야! 여러 성도님들의 기도로 말미암아 미주 집회에 큰 은혜가 넘쳤고 건강한 몸으로 귀국하여 본 제단에 서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캐나다 벤쿠버에서는 성령님의 불을 받고 방언을 하고 병자가 고침 받았다는 간증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 교회 목사님 말씀이 지금까지 부흥회를 했어도 이런 성령님의 역사를 체험하기는 처음이라고 했습니다. 성령님 충만해야 교회가 부흥 성장하고 많은 영혼도 구원할 수가 있습니다. 성도들이 성령님을 받아야 확신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제대로 할 수가 있습니다. 교회가 성령님 충만하지 못하면 불꺼진 난로처럼 되어 싸늘해지고 구령의 열정도 없어지고 기도의 열기도 식어지고 형식주의와 의식주의(Formalism, Ritua-lism)에 떨어지고 맙니다. 목회 생활이나 개인 신앙생활을 성공적으로 바로 하는 비결은 바로 “성령님 충만하다"에 있습니다. 성령님 충만하다가 모든 것의 비결이며 열쇠입니다. 스가랴 4장 6절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성신)으로 되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울이 에베소 교회를 방문했을 때에도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님을 받았느냐"고 할 때 성령님이 있다는 말은 못 들었다고 했습니다. 교회 일은 하나님의 일인데 하나님의 일은 인간의 지식으로도 안되고 성령님의 능력으로만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 충만함을 구하지 않고 별별 재주다 부리고 박사 학위를 몇 개씩 받아도 그것으로 하나님의 일, 구령 사업은 할 수가 없습니다. 개인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성도들은 자나깨나 일할 때나 꿈에도 소원할 것은 성령님 충만하다 되어야 합니다.
1. 성령님 하나님 흔히 착각하기 쉬운 것은 성령님은 하나의 능력이나 에너지로만 생각하기 쉬운데 성령님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지식과 감정과 의지를 가지신 인격자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님 하나님,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이십니다. 물은 하나이지만 고체, 기체, 액체의 새 형태로 나타나는 것 같이 또 태양은 하나이지만 태양의 본체가 있고 열이 있고 빛이 있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하나님을 설명하는데 어떤 비유를 들어도 다 모순이 있습니다. 성령님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요한 복음 10장 30절에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하셨고 요한복음 14장 16절에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라고 하셨는데 성자 예수님도 성령님도 다 하나님이시란 말씀입니다. 사도행전 5장 3절에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님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라고 했습니다. 성령님을 속인 것이 곧 하나님을 속였다는 것이며 따라서 성령님은 하나님이시란 말씀입니다. 성경을 시대적으로 구분한다면 구약 시대는 성령님 혹은 하나님의 신이 역사 하셨지만 성부 하나님의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구약 성경에는 "여호와(성부)께서 가라사대."란 말씀이 많습니다. 창세기의 창조의 역사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셔서 활동하시던 사복음시대는 성자 하나님의 시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민의 대속 제물이 되시기 위해 육신을 입고 오셔서 활동하실 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복음서에는 "예수께서 가라사대."란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오순절에 성령님이 강림하신 후부터는 성령님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은 성령님행전이라고도 합니다. 요한복음 14장 16절에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속에 계시겠음이라"고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우리 각자의 심령속에까지 들어와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내가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로다"고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육신으로 계신다면 어떻게 수십억 인구 각자에게 찾아 들어오실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성령님은 그리스도의 영이라고도 하고 하나님의 영이라고도 합니다. 지금은 성령님 시대입니다.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게 부어주리라"고 하셨으므로 더욱 성령님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을 떠나서는 하나님도 제대로 알 수 없고 예수님도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성령님을 받지 못하면 교회를 다녀도 아무런 확신도 없고 체험도 없이 모두 그림의 떡처럼만 보이고 자신과는 아무 상관도 없이 이름만의 그리스도인이 될 수가 없습니다. 말세에는 마귀도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 알고 최고로 발악하면서 예수를 못 믿게 하고 교회를 파괴하고 사람들을 타락시키는 때이므로 어느때 보다도 성령님 충만하다 받아야 할 때입니다. 미국에서 중 고등학생들이 총기를 난사하여 수많은 사람을 죽이는 끔찍한 사건이 일어나는 것도 "도적질하고 죽이는" 사탄의 영의 그들 속에 역사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학교에도 성령님을 모셔 드리고 성령님 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미국 콜럼바인 고등학교에서 캐시 버널이란 여학생은 평소에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내 친구를 쏘지 말고 나를 쏴라.
왜냐하면 나는 내가 죽으면 어디로 가는 지를 알기 때문이다"라고 말한 곤했는데 총을 든 아이가 "너는 하나님을 믿느냐" 할 때 "그래 믿는다"라고 용감히 대답하고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그 결과 미국 전역에 있는 학교에서 전도 운동, 기도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성령님 하나님을 모셔 드려야 합니다. 독일의 친첸돌프 백작이 27세때 성령님의 세례를 받았는데 그로 말미암아 모라비안(Moravian)교파라는 뜨거운 교파가 생겨났습니다.
"이 작은 교파가 20년동안 해낸 선교사 파송과 선교 사업은 다른 복음 적인 대교단이 200년 동안 한 것보다 더 많이 했다."고 했습니다. 감리교의 창시자 요한 웨슬리 목사님도 구원의 확신이 없었다가 1738년 5월 24일, 수요일 밤에 모리비안 교회에 함께 예배드리다가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거듭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계에 수억의 감리교도들도, 이 친첸돌프 백작이 성령님 충만하다 받은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변호사였던 찰스 G 피니 (Charles G. Finny)씨가 기도를 깊이 하다가 성령님 충만함을 받고나서 수많은 사람을 회개시켰는데, 어느 날 뉴욕 근처에 있는 방직공장에서 집회를 가지게 되서 미리 공장안을 둘러보려고 둘러보았는데 그만 일하던 사람들이 피니씨의 눈에 마주쳤는데 여기저기서 울기 시작하더니 회개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이 다 성령님의 능력이 역사 했기 때문입니다. 초등 학교도 못 나온 D.L. Moody(무디) 한사람이 뉴욕의 월스트릿 (Wall street)에서 기도하다가 성령님의 능력을 받았는데 하늘의 기운이 임하여 두 나라가 아닌 두 대륙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대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세계 최대의 교회인 여의도 순복음 교회도 폐병으로 죽어 가던 조용기 청년이 예수를 믿고 병 고침을 받고 성령님 충만하다 받으므로해서 그와 같은 대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외람되지만 우리 금란교회가 가장 작은 교회였으나 세계 최대의 감리교회를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숫한 사탄과 영적 싸움에서도 승리할 수 있었던 것도 성령님의 능력 때문인 것입니다. 성령님 충만한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이기 때문에 지옥의 권세가 아무리 무너뜨리려 해도 못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적 싸움은 이겨 놓고 싸우는 전쟁입니다. 마귀가 어떻게 하나님의 교회를 무너뜨립니까
2. 성령님의 약속과 명령 성령님 충만 받는 것이 이렇게 중요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승천 하시기 전에 성령님을 보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고 꼭 받아야 한다고 명령하셨습니다. 본문 누가복음 24장 47절에 "예수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라고 하시면서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성에 유하라"고 명령하셨고 사도행전 1장 4절부터 보면 “구름을 타고 승천하시기 전에 성령님을 받으라고 명령하시고 또 약속하셨습니다. "사도가 같이 모이사 저의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전도하러 나가지도 말고 설교하러 나가지도 말고 먼저 성령님을 받도록 기다리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약속을 믿고 기다리며 기도하던 성도들이 10일만에 오순절날 각 사람 머리 위에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임하더니다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고 새술에 취한 것처럼 되었습니다. 그 결과 베드로가 나가서 한번 설교할 때 3,000명이나 회개하고 예수 믿는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요한 복음 14장 12절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 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에게로 돌아감이니라"하셨는데 이는 성령님을 받게 되기 때문이라는 뜻입니다. 16절에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보혜사이신데 또다른 보혜사 예수님 똑같은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3. 성령님의 역사 그리면 성령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하시는 일이 무엇인가 하는 말씀입니다.
1 구원의 역사입니다. 성령님은 오셔서 우리의 영혼을 거듭나게 하시고 구원받게 하십니다. "사람이 물과 성령님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갈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신 대로 영혼이 거듭나서 영생을 얻게 하십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A.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십니다. 요한 복음 16장 8절에 "그가 (성령님)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를 깨닫고 회개하고 돌이켜 예수 믿고 구원받게 하십니다. 성령님의 역사가 아니면 죄를 깨닫을 수도 없고 구속의 은총을 믿을 수도 없습니다.
B. 거듭나게 (중생) 하십니다. 요한 복음 3장에 사람이 물과 성령님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디도서 3장 5절에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님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마리아가 성령님으로 잉태한 자만이 기적이 아니라 성령님으로 거듭나러 영생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도 보이지 않는 기적입니다.
C. 성령님은 성도의 몸을 거처로 삼습니다. 성령님은 바람과 같이 무소부재 하시지만 우리 성도들의 몸을 거처로 삼기 원하십니다. 요한 복음 14장 16절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하셨기 때문에 거듭난 신자는 늘 내안에 성령님 하나님이 거하심을 믿고 의지하고 속삭여야 합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니라" 하셨고 고리도전서 3장 16-17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라고 했습니다.
2 생활에서의 성령님의 역사 성령님은 거듭나게 하시고 구원받게 하는 역사외에 성령님께서는 우리 신자들 속에서 섬세하게 간섭하시고 인도하시고 역사하십니다. 이런 역사를 받아 드리려면 항상 믿고 의지하고 기도하는 생활을 해야합니다. 절대로 육신의 생각과 소욕대로 행동하면 안됩니다.
A. 성령님은 위로자(Comforter)가 되십니다. '보혜사'란 영어로 '위로자'(Comforter) 뜻이고 헬라어로는 '파라클레이토스'인데 '대변자', '돕기 위해 함께 하시는 분' 이란 뜻입니다. 보혜사 성령님은 우리와 함께 하셔서 믿고 의지하는 자 슬플 때, 근심할 때, 두려울 때, 약할 때 위로하시고 힘을 주시는 분입니다. 성령님께 위로하지 못할 슬픔이나 두려움은 없습니다. 요한 복음 14장 16절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겠다"
B. 성령님은 스승이 되시고 인도자가 되십니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요한 복음 14장 26절에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요한 복음 16장 12-14절)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도 성령님의 조명이 없이는 깨닫지 못하고 믿어지지 않는 법입니다.
C. 성령님은 기도를 돕는 분입니다. 성령님께서는 기도의 능력을 주시고 기도하도록 도와주시는 분입니다. 성령님은 간구의 영, 기도의 영도되십니다. 스가랴 12장 10절에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들에게 은총과 간구 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하신 말씀대로 간구의 영, 기도의 영이 되십니다. 로마서 8장 26-27절에 "이와 같이 성령님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님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 하시느니라. 이는 성령님이 하나님의 뜻대로 간구 하심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외에는 성령님의 역사가 수없이 많지마는 시간이 없어 다 열거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고 늘 사모하고, 기도하고, 부르짖어야 합니다. 받은 후에는 늘 그들을 의지하고 교통하고 함께 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특별히 성령님 충만한 교회는 뜨겁게 기도하고 부르짖는데 힘써야 합니다.
1. 성령님 하나님 흔히 착각하기 쉬운 것은 성령님은 하나의 능력이나 에너지로만 생각하기 쉬운데 성령님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지식과 감정과 의지를 가지신 인격자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하나님은 한 분이시지만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님 하나님,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이십니다. 물은 하나이지만 고체, 기체, 액체의 새 형태로 나타나는 것 같이 또 태양은 하나이지만 태양의 본체가 있고 열이 있고 빛이 있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하나님을 설명하는데 어떤 비유를 들어도 다 모순이 있습니다. 성령님은 곧 하나님이십니다. 요한 복음 10장 30절에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하셨고 요한복음 14장 16절에는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라고 하셨는데 성자 예수님도 성령님도 다 하나님이시란 말씀입니다. 사도행전 5장 3절에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단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님을 속이고 땅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라고 했습니다. 성령님을 속인 것이 곧 하나님을 속였다는 것이며 따라서 성령님은 하나님이시란 말씀입니다. 성경을 시대적으로 구분한다면 구약 시대는 성령님 혹은 하나님의 신이 역사 하셨지만 성부 하나님의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구약 성경에는 "여호와(성부)께서 가라사대."란 말씀이 많습니다. 창세기의 창조의 역사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셔서 활동하시던 사복음시대는 성자 하나님의 시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민의 대속 제물이 되시기 위해 육신을 입고 오셔서 활동하실 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복음서에는 "예수께서 가라사대."란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오순절에 성령님이 강림하신 후부터는 성령님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은 성령님행전이라고도 합니다. 요한복음 14장 16절에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속에 계시겠음이라"고 하셨습니다. 성령님은 우리 각자의 심령속에까지 들어와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내가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로다"고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육신으로 계신다면 어떻게 수십억 인구 각자에게 찾아 들어오실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나 성령님은 그리스도의 영이라고도 하고 하나님의 영이라고도 합니다. 지금은 성령님 시대입니다.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게 부어주리라"고 하셨으므로 더욱 성령님 시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령님을 떠나서는 하나님도 제대로 알 수 없고 예수님도 제대로 알 수 없습니다. 성령님을 받지 못하면 교회를 다녀도 아무런 확신도 없고 체험도 없이 모두 그림의 떡처럼만 보이고 자신과는 아무 상관도 없이 이름만의 그리스도인이 될 수가 없습니다. 말세에는 마귀도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 알고 최고로 발악하면서 예수를 못 믿게 하고 교회를 파괴하고 사람들을 타락시키는 때이므로 어느때 보다도 성령님 충만하다 받아야 할 때입니다. 미국에서 중 고등학생들이 총기를 난사하여 수많은 사람을 죽이는 끔찍한 사건이 일어나는 것도 "도적질하고 죽이는" 사탄의 영의 그들 속에 역사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학교에도 성령님을 모셔 드리고 성령님 운동이 일어나야 합니다. 미국 콜럼바인 고등학교에서 캐시 버널이란 여학생은 평소에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내 친구를 쏘지 말고 나를 쏴라.
왜냐하면 나는 내가 죽으면 어디로 가는 지를 알기 때문이다"라고 말한 곤했는데 총을 든 아이가 "너는 하나님을 믿느냐" 할 때 "그래 믿는다"라고 용감히 대답하고 총에 맞아 죽었습니다. 그 결과 미국 전역에 있는 학교에서 전도 운동, 기도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성령님 하나님을 모셔 드려야 합니다. 독일의 친첸돌프 백작이 27세때 성령님의 세례를 받았는데 그로 말미암아 모라비안(Moravian)교파라는 뜨거운 교파가 생겨났습니다.
"이 작은 교파가 20년동안 해낸 선교사 파송과 선교 사업은 다른 복음 적인 대교단이 200년 동안 한 것보다 더 많이 했다."고 했습니다. 감리교의 창시자 요한 웨슬리 목사님도 구원의 확신이 없었다가 1738년 5월 24일, 수요일 밤에 모리비안 교회에 함께 예배드리다가 가슴이 뜨거워지면서 거듭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계에 수억의 감리교도들도, 이 친첸돌프 백작이 성령님 충만하다 받은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변호사였던 찰스 G 피니 (Charles G. Finny)씨가 기도를 깊이 하다가 성령님 충만함을 받고나서 수많은 사람을 회개시켰는데, 어느 날 뉴욕 근처에 있는 방직공장에서 집회를 가지게 되서 미리 공장안을 둘러보려고 둘러보았는데 그만 일하던 사람들이 피니씨의 눈에 마주쳤는데 여기저기서 울기 시작하더니 회개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이 다 성령님의 능력이 역사 했기 때문입니다. 초등 학교도 못 나온 D.L. Moody(무디) 한사람이 뉴욕의 월스트릿 (Wall street)에서 기도하다가 성령님의 능력을 받았는데 하늘의 기운이 임하여 두 나라가 아닌 두 대륙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대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세계 최대의 교회인 여의도 순복음 교회도 폐병으로 죽어 가던 조용기 청년이 예수를 믿고 병 고침을 받고 성령님 충만하다 받으므로해서 그와 같은 대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외람되지만 우리 금란교회가 가장 작은 교회였으나 세계 최대의 감리교회를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숫한 사탄과 영적 싸움에서도 승리할 수 있었던 것도 성령님의 능력 때문인 것입니다. 성령님 충만한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이기 때문에 지옥의 권세가 아무리 무너뜨리려 해도 못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적 싸움은 이겨 놓고 싸우는 전쟁입니다. 마귀가 어떻게 하나님의 교회를 무너뜨립니까
2. 성령님의 약속과 명령 성령님 충만 받는 것이 이렇게 중요하기 때문에 예수님이 승천 하시기 전에 성령님을 보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고 꼭 받아야 한다고 명령하셨습니다. 본문 누가복음 24장 47절에 "예수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라고 하시면서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성에 유하라"고 명령하셨고 사도행전 1장 4절부터 보면 “구름을 타고 승천하시기 전에 성령님을 받으라고 명령하시고 또 약속하셨습니다. "사도가 같이 모이사 저의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전도하러 나가지도 말고 설교하러 나가지도 말고 먼저 성령님을 받도록 기다리고 기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약속을 믿고 기다리며 기도하던 성도들이 10일만에 오순절날 각 사람 머리 위에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임하더니다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고 새술에 취한 것처럼 되었습니다. 그 결과 베드로가 나가서 한번 설교할 때 3,000명이나 회개하고 예수 믿는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요한 복음 14장 12절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 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에게로 돌아감이니라"하셨는데 이는 성령님을 받게 되기 때문이라는 뜻입니다. 16절에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라"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보혜사이신데 또다른 보혜사 예수님 똑같은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3. 성령님의 역사 그리면 성령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하시는 일이 무엇인가 하는 말씀입니다.
1 구원의 역사입니다. 성령님은 오셔서 우리의 영혼을 거듭나게 하시고 구원받게 하십니다. "사람이 물과 성령님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갈 수 없느니라"고 말씀하신 대로 영혼이 거듭나서 영생을 얻게 하십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A. 죄를 깨닫고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십니다. 요한 복음 16장 8절에 "그가 (성령님)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를 깨닫고 회개하고 돌이켜 예수 믿고 구원받게 하십니다. 성령님의 역사가 아니면 죄를 깨닫을 수도 없고 구속의 은총을 믿을 수도 없습니다.
B. 거듭나게 (중생) 하십니다. 요한 복음 3장에 사람이 물과 성령님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디도서 3장 5절에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중생의 씻음과 성령님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마리아가 성령님으로 잉태한 자만이 기적이 아니라 성령님으로 거듭나러 영생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도 보이지 않는 기적입니다.
C. 성령님은 성도의 몸을 거처로 삼습니다. 성령님은 바람과 같이 무소부재 하시지만 우리 성도들의 몸을 거처로 삼기 원하십니다. 요한 복음 14장 16절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하셨기 때문에 거듭난 신자는 늘 내안에 성령님 하나님이 거하심을 믿고 의지하고 속삭여야 합니다. 로마서 8장 9절에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니라" 하셨고 고리도전서 3장 16-17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라고 했습니다.
2 생활에서의 성령님의 역사 성령님은 거듭나게 하시고 구원받게 하는 역사외에 성령님께서는 우리 신자들 속에서 섬세하게 간섭하시고 인도하시고 역사하십니다. 이런 역사를 받아 드리려면 항상 믿고 의지하고 기도하는 생활을 해야합니다. 절대로 육신의 생각과 소욕대로 행동하면 안됩니다.
A. 성령님은 위로자(Comforter)가 되십니다. '보혜사'란 영어로 '위로자'(Comforter) 뜻이고 헬라어로는 '파라클레이토스'인데 '대변자', '돕기 위해 함께 하시는 분' 이란 뜻입니다. 보혜사 성령님은 우리와 함께 하셔서 믿고 의지하는 자 슬플 때, 근심할 때, 두려울 때, 약할 때 위로하시고 힘을 주시는 분입니다. 성령님께 위로하지 못할 슬픔이나 두려움은 없습니다. 요한 복음 14장 16절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겠다"
B. 성령님은 스승이 되시고 인도자가 되십니다. 성령님은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고 인도해 주십니다. 요한 복음 14장 26절에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님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요한 복음 16장 12-14절)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도 성령님의 조명이 없이는 깨닫지 못하고 믿어지지 않는 법입니다.
C. 성령님은 기도를 돕는 분입니다. 성령님께서는 기도의 능력을 주시고 기도하도록 도와주시는 분입니다. 성령님은 간구의 영, 기도의 영도되십니다. 스가랴 12장 10절에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거민들에게 은총과 간구 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하신 말씀대로 간구의 영, 기도의 영이 되십니다. 로마서 8장 26-27절에 "이와 같이 성령님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님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 하시느니라. 이는 성령님이 하나님의 뜻대로 간구 하심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외에는 성령님의 역사가 수없이 많지마는 시간이 없어 다 열거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고 늘 사모하고, 기도하고, 부르짖어야 합니다. 받은 후에는 늘 그들을 의지하고 교통하고 함께 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특별히 성령님 충만한 교회는 뜨겁게 기도하고 부르짖는데 힘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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