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물위에 던지라 (전11:1-6)
본문
오늘 본문 말씀은 난해한 구절 중에 하나입니다. "너는 식물(bread)을 물위에 던지라 여러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이 말씀을 여러 가지로 해석하는데 그 중에 하나는 나일강에 홍수가 범람할 때 강변 물위에 곡식을 뿌려 두면 물이 빠진 뒤, 여러날 후에 싹이 나고 자라서 많은 곡식을 거두게 된다고 하는 해석입니다. 여기서 '던지다'는 말은 히브리어로 '샬라흐'(Shalach)라는 말로서 파종하는 의미가 아니라 '던진다, 보낸다'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쉽게 말하면 선행 봉사를 할 때 "물위에 식물을 던지는 것" 같이 보상을 기대할 수 없고 감사의 대가를 바랄 수 없어도 그리고 수확의 가능성을 보장받지 못할 것 같아도 기회 있는 대로 베풀어 두면 먼 훗날 뜻밖에 그 대가와 열매를 거둘 수 있게 된다는 뜻입니다. 선행이나 자선을 베풀 때에 "가망성에 의해 행동하지 말고 원리에 의해 행동하라"는 뜻입니다. 어떤 분이 다섯 가지로 설명을 했는데
1 무정한 토양일지라도 던져라.
2 좋지 못한 계절일지라도 던져라.
3 자기 희생의 대가를 지불 받지 못할지라도 던져라
4 파종이 오랫동안 헛되이 된 것같이 보일지라도 던져라.
5 계산적이고 근시안적인 세상에 그대들의 노력을 조소할지라도 용감하게 소망 가운데 던져라 고 말했습니다. 옳습니다.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동하지 않는 우리 신자들은 세상에서 보상이나 칭찬 받을 가능성이 없어 보여도, 깨진 독에 물붓는것 같이 허무해 보일지라도,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낙심하지 말고 계속 행하라"는 것입니다. 터키인들의 격언에 "선을 해하고 그것을 물에 던져라 물고기가 몰라주면 하나님께서 알아주신다"는 말입니다. 갈라디아서 6장 9절에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네 식물을 물위에 던지라 여러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한 말씀은 보상이나, 칭찬이나, 감사를 받을 가능성이 안보일지라도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행이며 자선이라면 낙심하지 말고 계속해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여러날 후에 뜻하지 않은 때에 도로 찾게 되고 보상을 받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산상 수훈에서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리라"하셨고 또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마태복음 5장 3절)고 하셨고 사람들한테 영광과 칭찬을 받으면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즉 더이상 하나님의 축복과 상을 받을 것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전도서 11장 2절에는 "일곱에게나 여덟에게나 나눠줄지어다.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함이니라"고 한 것은 될 수 있는 데로 많은 사람에게 여러 번 자비를 베풀라는 말씀입니다. 또 어떤 주석에는 "일곱에게나 여덟에게 하라"는 것은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부활하신 것처럼 현세적 삶에만 목적을 두지 말고 죽음 저편 영원한 삶에 목적을 두고 행하라는 뜻으로 해석한 것을 보았습니다. 영원한 천국에서 보상받기를 원하는 우리 성도들은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선을 행하며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는지 모른다"는 것은 자비를 베푼 사람이 재앙이나 고통을 당할 때에 그 보상을 받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1. 선행을 물위에 던지라 물위에 무작정 식물을 던지듯이 아무런 보상이나 감사를 받을 가능성이 없어도 용감하게 기회 있는 대로 행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 연대 총장이었던 박대선 목사님이 일본에서 공부할 때 한 학생이 추운 겨울에도 신이 없어서 맨발에 조리를 끌고 다니는 것을 보고 신던 구두 한 켤레를 주었더니 수십년 후에 6.25 사변때 양식이 없어 몹시 굶주릴 때 그 구두 한 켤레 준 그 사람이 크게 성공하고 돌아와서 쌀 몇 가마니를 싫고 와서 내려놓고 가더랍니다. 잠언 19장 17절에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 주시리라"했고 마태복음 10장 42절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잃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히브리서 6장 10에 "하나님이 불의치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6.25 동란 발발 직전에 어느 가난한 집 소년이 급성 맹장염으로 다 죽게 되었는데 병원에 가는 곳마다 돈이 없어 쫓겨나다가 마지막으로 다 죽게 된 것을 어느 병원 문밖에 눕혀 놓고 사정을 이야기했더니 그 의사가 무료로 수술하여 살려 주었습니다. 그 후 얼마 안되서 6.25동란이 일어났는데 그 의사는 피난을 못 가서 빨갱이들한테 인민 재판을 받고 사형 당할 판인데 공산당 간부 되는 한 청년이 나타나 이 사람은 가난한 자의 편이라고 변호해서 살아났는데 그가 바로 무료로 맹장염 수술을 받을 사람이었습니다. 잠언11장 24-25절에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 질 것이요 남을 윤택케 하는 자는 윤택하여 지리라" 그러나 하나님께 헌금 생활을 먼저 잘 하면서 자서 사업도 해야 됩니다. 하나님께 대한 의무는 하지 않으면서 자선 봉사만 일삼는 것은 올바른 생활 태도가 아니라고 봅니다. 보상이나 칭찬 받을 목적이 없이 중심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식물을 물위에 던지는" 생활은 축복의 씨앗을 심는 생활입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현실로 갚아 주시고 미래에도 갚아 주시고 후손에게 갚아 주시고 하늘 나라에서도 영원한 상급으로 갚아 주십니다.
2. 생명의 양식을 물위에 던지라 육신을 돕기 위해서 자선을 하고 봉사를 하는 것만이 아니라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복음의 씨앗을 최대한 뿌려 두면 언젠가는 그 열매는 거두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물위에 식물을 던지는 것같이 전도하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열매를 거둘 것 같지 않고 별 성과가 없어 부여도 낙심하지 않고 전도하고 복음의 씨앗을 뿌려 두면 언젠가는 하나님이 그 보상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4장 2절에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고 했습니다. 저희 교회가 극동 방송, 아세아 방송을 통해서 여러해 동안 러시아, 중공이나 북한을 향해 많은 전파료를 지불하면서 20년 가깝도록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누가 듣는지 안 듣는지 조차 알지 못하면서 계속해 왔는데 중공에 문이 열리자 많은 사람들이 그 방송을 듣고 구원받고 은혜 받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겨울밤에 엿을 사다 먹는데 엿을 싸 준 종이가 전도지였습니다. 심심풀이로 전도지를 읽다가 그만 예수 믿고 구원받게 되었습니다. 몇년전 중국에 가서 부흥회를 인도하는데 100명이 넘는 전도사들과 수십 명의 한족 신학생들이 은혜를 받고 지금까지 목회를 잘 하면서 교회들을 크게 부흥시키고 있다는 보고를 들었습니다. 한번은 미국에 있는 교인한테서 편지가 왔는데 우연히 제가 부흥회한 설교 테이프를 차를 몰고가면서 듣다가 은혜를 받고 눈물이 북받쳐서 길가에 세워 놓고 회개하며 기도했다고 합니다.
구원받은 것이 너무 감사해서 100불 짜리 돈까지 넣어 보낸 것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엊그제 아르헨티나에 선교사로 가 있는 김영선 선교사가 왔는데 우리 교회에서 만든 전도지를 스페인어로 번역해서 갖다 배포했는데 수많은 사람이 예수 믿고 구원받았다고 편지가 오고 그 전도지 얻으려고 수백리 밖에서도 오는 데 모자라서 3만장 달라고 하면 3천장 주고, 만장 달라고 하면 천장만 준다고 하면서 그 백만장만 더 해 달라고 간청하여 건축 때문에 재정적으로 어렵지만 수천만원을 들려 인쇄하고 있습니다. 수백명 선교사 보낸 만큼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형무소에 보낸 "불기둥" 설교집과 성경책을 읽고 변화 받았다는 소식도 종종 옵니다. 한번은 어떤 사람이 부산에 있는 어떤 사람에게 원수를 갚으려고 칼을 품고 가다가 손에든 "불기둥"을 기차 안에서 읽다가 마음을 바꾸고 차를 갈아타고 돌아왔다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낭비하는 것 같지만 미국, 호주, 아프리카,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지에 책을 통해서 신문이나라디오 방송국을 통해서 T.V 을 통해서 복음 전파하고 있는데 "물위에 식물을 던지는 것" 같지만 언젠가는 그 열매를 거두는 날이 올 것을 믿습니다. 복음의 씨를 많이 뿌릴 때 우리 교회가 복을 받고 우리 나라가 복을 받을 것입니다. 저희 교회의 영원한 표어는 "구령열에 불타는 교회"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해야 될 것입니다.
타이타닉(Titanic)호가 침몰될 때 존 하퍼(John Harper)라는 목사가 익사했는데 빙산에 부딪혀 침몰할 때 하퍼 목사는 레일에 기대어서 전도하다가 한 젊은이에게 "예수를 믿고 구원 받으라"고 간절히 전도했습니다. 그 후 4년만에 구원받고 살아난 간증을 하더랍니다. 그는 "존 하퍼 목사에 의해서 마지막 구원을 받은 사람"이라고 간증했습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듣든지 아니 듣든지 자나깨나 전도하고 영혼을 구원해야 되겠습니다. 폴 래더(Paul Rader)목사님이 한 은행원에게 전도를 하는데 그렇게 빤질거리며 안 믿더랍니다. 다 포기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성령님의 감동이 오는데 "빨리 가서 다시 전도하라"는 음성이 들려 왔습니다. 그래서 머나먼 길을 기차를 타고 가서 그 은행에 들어섰더니 그 은행원이 반가워하면서 "래더 목사님, 전보를 쳐서 좀 오시라고 하려다가 안 보냈는데 어떻게 오셨습니까 목사님께 불순종한 것 용서하십시오" 하더랍니다. 목사님은 "당신은 전보를 안 보냈지만 하나님이 가보라고 해서 봤습니다."라고 하는 중에 그 은행원이 갑자기 숨을 헐떡이며 그 목사님께 의지하며 숨을 거두더랍니다. 결국 그 은행원은 구원받았습니다. 영혼 구원을 위하여 복음을 전하고 전도하는 데는 결과가 눈에 안 보이고 헛수고 같이 보여도 낙심하지 말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힘써 해야 되겠습니다. 저는 새성전 입당할 날을 바라보면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전에는 투망 같은 작은 그물로 고기를 잡다가 이 배는 쌍끝이 어선 어망같이 큰 그물로 사람 낚는 일을 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너는 네 식물을 물위에 던지라 여러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 손을 거두지 말라 이것이 잘될는지 저것이 잘될는지 혹 둘이 다 잘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시편 126편 5-6절에는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아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라"
그러므로 쉽게 말하면 선행 봉사를 할 때 "물위에 식물을 던지는 것" 같이 보상을 기대할 수 없고 감사의 대가를 바랄 수 없어도 그리고 수확의 가능성을 보장받지 못할 것 같아도 기회 있는 대로 베풀어 두면 먼 훗날 뜻밖에 그 대가와 열매를 거둘 수 있게 된다는 뜻입니다. 선행이나 자선을 베풀 때에 "가망성에 의해 행동하지 말고 원리에 의해 행동하라"는 뜻입니다. 어떤 분이 다섯 가지로 설명을 했는데
1 무정한 토양일지라도 던져라.
2 좋지 못한 계절일지라도 던져라.
3 자기 희생의 대가를 지불 받지 못할지라도 던져라
4 파종이 오랫동안 헛되이 된 것같이 보일지라도 던져라.
5 계산적이고 근시안적인 세상에 그대들의 노력을 조소할지라도 용감하게 소망 가운데 던져라 고 말했습니다. 옳습니다.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동하지 않는 우리 신자들은 세상에서 보상이나 칭찬 받을 가능성이 없어 보여도, 깨진 독에 물붓는것 같이 허무해 보일지라도,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낙심하지 말고 계속 행하라"는 것입니다. 터키인들의 격언에 "선을 해하고 그것을 물에 던져라 물고기가 몰라주면 하나님께서 알아주신다"는 말입니다. 갈라디아서 6장 9절에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그러므로 우리는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이에게 착한 일을 하되 더욱 믿음의 가정들에게 할지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네 식물을 물위에 던지라 여러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한 말씀은 보상이나, 칭찬이나, 감사를 받을 가능성이 안보일지라도 그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행이며 자선이라면 낙심하지 말고 계속해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하면 여러날 후에 뜻하지 않은 때에 도로 찾게 되고 보상을 받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마태복음 산상 수훈에서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리라"하셨고 또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마태복음 5장 3절)고 하셨고 사람들한테 영광과 칭찬을 받으면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즉 더이상 하나님의 축복과 상을 받을 것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전도서 11장 2절에는 "일곱에게나 여덟에게나 나눠줄지어다.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함이니라"고 한 것은 될 수 있는 데로 많은 사람에게 여러 번 자비를 베풀라는 말씀입니다. 또 어떤 주석에는 "일곱에게나 여덟에게 하라"는 것은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부활하신 것처럼 현세적 삶에만 목적을 두지 말고 죽음 저편 영원한 삶에 목적을 두고 행하라는 뜻으로 해석한 것을 보았습니다. 영원한 천국에서 보상받기를 원하는 우리 성도들은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선을 행하며 최선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는지 모른다"는 것은 자비를 베푼 사람이 재앙이나 고통을 당할 때에 그 보상을 받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1. 선행을 물위에 던지라 물위에 무작정 식물을 던지듯이 아무런 보상이나 감사를 받을 가능성이 없어도 용감하게 기회 있는 대로 행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 연대 총장이었던 박대선 목사님이 일본에서 공부할 때 한 학생이 추운 겨울에도 신이 없어서 맨발에 조리를 끌고 다니는 것을 보고 신던 구두 한 켤레를 주었더니 수십년 후에 6.25 사변때 양식이 없어 몹시 굶주릴 때 그 구두 한 켤레 준 그 사람이 크게 성공하고 돌아와서 쌀 몇 가마니를 싫고 와서 내려놓고 가더랍니다. 잠언 19장 17절에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 주시리라"했고 마태복음 10장 42절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잃지 아니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히브리서 6장 10에 "하나님이 불의치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6.25 동란 발발 직전에 어느 가난한 집 소년이 급성 맹장염으로 다 죽게 되었는데 병원에 가는 곳마다 돈이 없어 쫓겨나다가 마지막으로 다 죽게 된 것을 어느 병원 문밖에 눕혀 놓고 사정을 이야기했더니 그 의사가 무료로 수술하여 살려 주었습니다. 그 후 얼마 안되서 6.25동란이 일어났는데 그 의사는 피난을 못 가서 빨갱이들한테 인민 재판을 받고 사형 당할 판인데 공산당 간부 되는 한 청년이 나타나 이 사람은 가난한 자의 편이라고 변호해서 살아났는데 그가 바로 무료로 맹장염 수술을 받을 사람이었습니다. 잠언11장 24-25절에 "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 질 것이요 남을 윤택케 하는 자는 윤택하여 지리라" 그러나 하나님께 헌금 생활을 먼저 잘 하면서 자서 사업도 해야 됩니다. 하나님께 대한 의무는 하지 않으면서 자선 봉사만 일삼는 것은 올바른 생활 태도가 아니라고 봅니다. 보상이나 칭찬 받을 목적이 없이 중심 보시는 하나님 앞에서 "식물을 물위에 던지는" 생활은 축복의 씨앗을 심는 생활입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현실로 갚아 주시고 미래에도 갚아 주시고 후손에게 갚아 주시고 하늘 나라에서도 영원한 상급으로 갚아 주십니다.
2. 생명의 양식을 물위에 던지라 육신을 돕기 위해서 자선을 하고 봉사를 하는 것만이 아니라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복음의 씨앗을 최대한 뿌려 두면 언젠가는 그 열매는 거두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물위에 식물을 던지는 것같이 전도하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열매를 거둘 것 같지 않고 별 성과가 없어 부여도 낙심하지 않고 전도하고 복음의 씨앗을 뿌려 두면 언젠가는 하나님이 그 보상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4장 2절에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고 했습니다. 저희 교회가 극동 방송, 아세아 방송을 통해서 여러해 동안 러시아, 중공이나 북한을 향해 많은 전파료를 지불하면서 20년 가깝도록 복음을 전파했습니다. 누가 듣는지 안 듣는지 조차 알지 못하면서 계속해 왔는데 중공에 문이 열리자 많은 사람들이 그 방송을 듣고 구원받고 은혜 받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겨울밤에 엿을 사다 먹는데 엿을 싸 준 종이가 전도지였습니다. 심심풀이로 전도지를 읽다가 그만 예수 믿고 구원받게 되었습니다. 몇년전 중국에 가서 부흥회를 인도하는데 100명이 넘는 전도사들과 수십 명의 한족 신학생들이 은혜를 받고 지금까지 목회를 잘 하면서 교회들을 크게 부흥시키고 있다는 보고를 들었습니다. 한번은 미국에 있는 교인한테서 편지가 왔는데 우연히 제가 부흥회한 설교 테이프를 차를 몰고가면서 듣다가 은혜를 받고 눈물이 북받쳐서 길가에 세워 놓고 회개하며 기도했다고 합니다.
구원받은 것이 너무 감사해서 100불 짜리 돈까지 넣어 보낸 것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엊그제 아르헨티나에 선교사로 가 있는 김영선 선교사가 왔는데 우리 교회에서 만든 전도지를 스페인어로 번역해서 갖다 배포했는데 수많은 사람이 예수 믿고 구원받았다고 편지가 오고 그 전도지 얻으려고 수백리 밖에서도 오는 데 모자라서 3만장 달라고 하면 3천장 주고, 만장 달라고 하면 천장만 준다고 하면서 그 백만장만 더 해 달라고 간청하여 건축 때문에 재정적으로 어렵지만 수천만원을 들려 인쇄하고 있습니다. 수백명 선교사 보낸 만큼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형무소에 보낸 "불기둥" 설교집과 성경책을 읽고 변화 받았다는 소식도 종종 옵니다. 한번은 어떤 사람이 부산에 있는 어떤 사람에게 원수를 갚으려고 칼을 품고 가다가 손에든 "불기둥"을 기차 안에서 읽다가 마음을 바꾸고 차를 갈아타고 돌아왔다는 간증을 들었습니다. 낭비하는 것 같지만 미국, 호주, 아프리카,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지에 책을 통해서 신문이나라디오 방송국을 통해서 T.V 을 통해서 복음 전파하고 있는데 "물위에 식물을 던지는 것" 같지만 언젠가는 그 열매를 거두는 날이 올 것을 믿습니다. 복음의 씨를 많이 뿌릴 때 우리 교회가 복을 받고 우리 나라가 복을 받을 것입니다. 저희 교회의 영원한 표어는 "구령열에 불타는 교회"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해야 될 것입니다.
타이타닉(Titanic)호가 침몰될 때 존 하퍼(John Harper)라는 목사가 익사했는데 빙산에 부딪혀 침몰할 때 하퍼 목사는 레일에 기대어서 전도하다가 한 젊은이에게 "예수를 믿고 구원 받으라"고 간절히 전도했습니다. 그 후 4년만에 구원받고 살아난 간증을 하더랍니다. 그는 "존 하퍼 목사에 의해서 마지막 구원을 받은 사람"이라고 간증했습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듣든지 아니 듣든지 자나깨나 전도하고 영혼을 구원해야 되겠습니다. 폴 래더(Paul Rader)목사님이 한 은행원에게 전도를 하는데 그렇게 빤질거리며 안 믿더랍니다. 다 포기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성령님의 감동이 오는데 "빨리 가서 다시 전도하라"는 음성이 들려 왔습니다. 그래서 머나먼 길을 기차를 타고 가서 그 은행에 들어섰더니 그 은행원이 반가워하면서 "래더 목사님, 전보를 쳐서 좀 오시라고 하려다가 안 보냈는데 어떻게 오셨습니까 목사님께 불순종한 것 용서하십시오" 하더랍니다. 목사님은 "당신은 전보를 안 보냈지만 하나님이 가보라고 해서 봤습니다."라고 하는 중에 그 은행원이 갑자기 숨을 헐떡이며 그 목사님께 의지하며 숨을 거두더랍니다. 결국 그 은행원은 구원받았습니다. 영혼 구원을 위하여 복음을 전하고 전도하는 데는 결과가 눈에 안 보이고 헛수고 같이 보여도 낙심하지 말고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힘써 해야 되겠습니다. 저는 새성전 입당할 날을 바라보면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전에는 투망 같은 작은 그물로 고기를 잡다가 이 배는 쌍끝이 어선 어망같이 큰 그물로 사람 낚는 일을 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너는 네 식물을 물위에 던지라 여러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 손을 거두지 말라 이것이 잘될는지 저것이 잘될는지 혹 둘이 다 잘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시편 126편 5-6절에는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아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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