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 신앙의 중요성 (살전4:15-18)
본문
자기 남편이 외국에 나갔는데 그 남편이 언제, 어떻게 귀국할지에 관해서 관심이 없다면 이미 그 여자는 크게 잘못되었거나 부부관계가 깨어진 상태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더구나 귀국 안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면 큰일 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구원받아 그리스도의 신부가 된 성도라면 신랑 예수께서 재림하실 것을 밤낮으로 사모하고 기다려야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직 귀국할 때가 안되었는데도 빨리 오기를 기다리고 대문 소리만 나도 혹시 오시는 것이 아닌가 하고 기다려야 정상적인 관계에 있는 아내라고 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거듭난 신자는 "재림"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뜨거워지고 신바람이 나고 기뻐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재림 같은 것은 아예 믿지도 않으려고 하거나 잘못된 시한부 종말론이나 들먹거리면서 재림을 안 믿으려고 하거나 재림에 대해서 실감이 안 나고 몽롱하게 꿈나라 얘기 듣는 것 같이 느껴진다면 분명히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지 못한 사람일 것입니다. 즉 거듭나지 못한 사람일 것입니다. 값비싼 보석이 있는 곳에 도둑이 잘 드는 것 같이 재림의 교리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시한부 종말론이나 기타 잘못된 신비주의자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근다"는 속담처럼 잘못된 재림사상 때문에 "재원의 교리"를 등한히 하거나 설교하지 않아서는 안됩니다. 성경에는 중요한 두 줄이 있는데 하나는 붉은 줄이고 다른 하나는 황금줄 입니다. 붉은 줄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육신을 입고 오셔서 우리 죄를 대속하시려고 보혈을 흘려주신 피의 교리입니다. 성경에 "피"라는 단어가 약 700번나옵니다. "황금줄"은 바로 예수님의 재림의 교리입니다. 신구약 성경은 재림의 약속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구약에서는 1,845절이 재림에 관한 말씀이고 신약에서는 318절이 재림의 예언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말씀은 매 30절의 한 절 꼴로 빈번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약 27권 중에 23권이 재림을 언급하고 있는데 여기에 빠진 4권중에 3권은 한 장으로된 성경으로 개인에게 한 편지이기 때문이고 남은 한 권은 갈라디아서인데 그 내용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전제로 쓴 책입니다. 재림교리는 초림교리 보다 8배나 많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에 미국 목사님들에게 강의하면서 재림의 설교를 가끔 해야 영혼의 맥박이 빨라지는 것이지 재림을 전혀 설교하지 않으면 저혈압이 되고 만다-고혈압도 무섭지만 저혈압이 되서 맥박이 안 뛰는 것은 더 무섭다고 했더니 모두 웃으면서 잘 듣는 것을 보았습니다. 지난 주일에 1999년은 영적으로 각성하여 깨어서 어느 해보다 바르게 신앙생활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500여년 전에 대 예언가가 "공포의 대왕"이 출현한 다고 했고 천문학자들이 금년 여름 행성들이 지구 가까이 늘어서면서 큰 지진이나 홍수나 화산의 폭발 같은 것이 있기 쉽다고 했으며 10뿔이나 10발가락 시대가 되었다면 즉 구라파 연합국이 공동화폐를 쓰기 시작하면서 공동체가 형성되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환난을 대비하고 예수님의 재림을 대비해야 될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1. 재림의 확실성 조금 전에 구약에서 1,845절 신약에서는 318절이 예수님의 재림을 예언했고 매 30절에 한번씩 재림을 예언하고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말씀드린다면
1 성경이 재림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구름에 싸여 승천하실 때 감람산에 있던 성도들이 올라가는 예수님을 입을 벌린 채 바라보고 있는 것을 보고 흰옷 입은 두 사람이 나타나서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고 일러주었습니다. 구름을 타고 승천하신 그대로 재림하신다는 뜻입니다.
2 최후의 만찬이 이를 강조합니다. 사도 바울이 성찬식 행할 것을 가르치실 때, 과거와 미래 두 가지를 바라보라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26절에 "너희는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과거)을 오실 때까지(미래) 전하는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즉 이것은 과거에 피로 물든 십자가와 미래의 찬란한 보좌 양면을 가리키는 말씀입니다. 붉은 줄과 황금 줄, 이 두 가지 중요한 교리가 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성찬식에 참예할 때는 "구세주가 세상에 오신 것과 미래에 다시 오실 것을 믿습니다"하는 태도를 임하는 것입니다. 장차 "보다 신랑이로다"하는 고함소리가 들리며 공중으로 들림 받은 후에는 성찬식이 필요없습니다.
3 예수님 자신이 다시 오신다고 했습니다. 다락방에서 슬픔에 빠진 제자들에게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나 있는 곳으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로 있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죽으셨다가 3일만에 부활하신다고 말씀하신 대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말씀하신 대로 분명히 다시 오십니다.
2. 예수 재림의 모양
1 잘못된 재림론 그리스도인이 회심하는 것이 재림이라고 하는 이도 있고 성령님강림이 예수님의 재림이라고 하는 이도 있고, 자선사업의 발전이 재림이라고 하는 이도 있습니다. 또 복음의 확산이 곧 재림이라고 하는 이도 있고 성도가 죽어서 예수님 만나는 것이 재림이라고 하는 이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성도들의 신앙을 무너뜨리거나 혼동을 일으키려는 사탄의 계략입니다. 결코 그런 것들이 재림이 아닙니다. 예수님 재림하실 때는 천사장의 호령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가 들린다고 했습니다.
2 올바른 재림의 모양 예수님 자신이 오십니다. 사도행전 1장 11절에 "너희가 본 예수께서" 다시 오신다고 했습니다. 우리 교회 안에 있다가 잠자다가 일터에서 일하다가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인격적인 재림을 기다립니다. 예수님은 갑자기 오십니다. "인자가 오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는 때에" 오리라고 하셨습니다. 노아 홍수 때와 같다고 했습니다. 홍수를 대비하여 방주를 지으면서 홍수가 임한다고 설교했지만 그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여전히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고, 집을 지었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세상일에만 몰두하고 있을 때 갑자기 예수님이 오셔서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재림은 두 면으로 이루어집니다. 제일 먼저 공중에 재림하십니다. 대번에 지상에 재림하시지 않습니다. 그때에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부활하여 공중에서 주를 맞이하게 되고 다음에는 지상에 살아 남아 있던 성도들이 번데기가 나비가 되듯이 홀연히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 주님을 영접하게 됩니다. 다른 한 면은 주께서 영광 중에 지상에 재림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환난 기간이 지난 다음에 이루어집니다. 그가 오실 때 그의 백성들과 함께 오신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발은 감람산을 딛게 될 것입니다. 스가랴 14장 4절에 "그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편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산은 그 한 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모든 거룩한 자가 주와 함께서리라"고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적그리스도를 무찌르고 마귀들을 무저갱에 가두게 됩니다. 그리고 성도들과 함께 세상을 천년 동안 다스리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천년이 지난 다음에 믿지 않고 죽은 자들을 부활시켜 마귀들과 함께 불 못에 던지우게 됩니다. 성도들은 영원무궁토록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리게 됩니다. 구원받지 못한 이들은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신자나 불신자가 한번에 심판 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구원받은 성도가 부활하여 상급 심판을 먼저 받고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천년 왕국 시대가 지난 후에 부활하여 지은 죄대로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3. 재림의 때는 언제인가
1 재림의 정확한 시간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재림의 날짜를 계산하는 자는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재림의 시간을 결정할 권리는 아무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아십니다. 사도행전 1장 7절에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라고 했습니다. 마가복음 13장 32절에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문제는 곧 오실 것 같이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2 재림의 징조는 나타납니다. 예수께서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징조는 왜 분별치 못하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에 처처에 전쟁과 전쟁의 소문이 있겠고 큰 지진과 기근이 있으리라고 했습니다. 큰 환난이 있으리니 역사이래 없었던 큰 환난이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9절에 "그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했는데 유대인들이 히틀러에게 수백만 명이 죽임을 당했으며 공산주의자들한테 수백만, 수천만 명이 죽임을 당했는데 앞으로 적 그리스도가 나타나면 또한 많은 핍박이 일어나고 순교자들이 생겨날 것입니다. 유대 나라가 역사의 시간표인데 유대 나라인 무화가 나무가 싹이 나고 잎이 나면 인자가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고 했습니다. 1948년 5월 14일에 독립했습니다. (24장 32-35절) 말세에는 성경 진리를 배격하고 믿음을 무너뜨리는 자들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뉴에이지운동'이라는 것은 세계 정부를 하나로 만들고 세계 종교를 하나를 만들고 서로 사랑하되 사탄까지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곧 장차 출현할 적그리스도의 사상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 전쟁을 일으키고 세계인이 다 자기의 우상앞에 절하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만 믿어야 구원받는다는 진리를 주장하면 죽임을 당할 것이고 그 짐승, 즉 적그리스도의 우상 앞에 절하지 않으면 배급쌀도 못 타 먹게 될 것입니다.
C. H. 패터슨 이라는 사람은 핵무기보다 무서운 것을 4가지로 말했는데
1(Population) 인구의 폭발입니다. 지금 벌써 인구가 60억이 넘습니다.
2(Poverty) 가난과 기근입니다. 벌써 수천만 명씩 일년에 죽어 가고 있습니다. 기후의 변화 때문도 있고 인구의 증가도 있습니다.
3(Pollution)공해입니다. 수질오염, 대기오염, 오존층 파괴 등으로 지구의 끝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4그는(Personal Relationship) 대인관계가 악화되어서 사랑이 식어지고 서로 이용만 해 먹으려 들고 사기 치려 들고 사람 죽이기를 우습게 여기게 된다고 합니다.
4. 재림이 신자에게 주는 복
1 환난 때 보호해 주십니다. 거듭난 신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만 하면 들림 받거나 보호해 주십니다.
2 홀연히 변화됩니다. 구원받은 자의 부활과 더불어 살아남은 자가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 주님을 맞이하게 됩니다.
3 앞서간 가족들과 재결합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식구들이 죽을 때 몹시 슬퍼합니다. 그들이 앉았던 의자나 입던 옷이나 쓰던 침대만 봐도 가슴이 미어지는 것같이 슬프지만 그때 가서는 다 반갑게 만나 재결합하게 됩니다.
4 사랑하는 주님을 직접뵙게 됩니다. 꿈에도 그리던 주님의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보게 됩니다. 그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려 주님의 십자가의 고난과 죽으심을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와 함께 영원히 다스리게 됩니다.
5. 재림을 대비하려면
1 깨어 있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24장 24절에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손은 주의 일에 바쁘면서 눈은 항상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깨어있는 방법 중에 하나는 항상 기도에 힘쓰는 것입니다.
2 부지런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장 7절에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종말에 가까이 왔다고 게으를 것이 아니라 더 부지런해야 됩니다.
3 충성해야 합니다. 믿음의 도리를 굳게 붙잡고, 순교할 지언정 변절자, 배도자가 되면 안됩니다. 뿐만 아니라 주님의 일, 교회일에 더욱 충성해야 됩니다.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를 떠나가라"고 하는 책망을 듣지 않아야 겠습니다. 주님은 충성되게 일하는 사람들을 제자로 부르셨고 자기 양떼를 잘 돌보던 목자들이 예수님 탄생의 기쁜 소리를 천사들에게 들었습니다.
구약에서는 1,845절이 재림에 관한 말씀이고 신약에서는 318절이 재림의 예언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말씀은 매 30절의 한 절 꼴로 빈번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약 27권 중에 23권이 재림을 언급하고 있는데 여기에 빠진 4권중에 3권은 한 장으로된 성경으로 개인에게 한 편지이기 때문이고 남은 한 권은 갈라디아서인데 그 내용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전제로 쓴 책입니다. 재림교리는 초림교리 보다 8배나 많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에 미국 목사님들에게 강의하면서 재림의 설교를 가끔 해야 영혼의 맥박이 빨라지는 것이지 재림을 전혀 설교하지 않으면 저혈압이 되고 만다-고혈압도 무섭지만 저혈압이 되서 맥박이 안 뛰는 것은 더 무섭다고 했더니 모두 웃으면서 잘 듣는 것을 보았습니다. 지난 주일에 1999년은 영적으로 각성하여 깨어서 어느 해보다 바르게 신앙생활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500여년 전에 대 예언가가 "공포의 대왕"이 출현한 다고 했고 천문학자들이 금년 여름 행성들이 지구 가까이 늘어서면서 큰 지진이나 홍수나 화산의 폭발 같은 것이 있기 쉽다고 했으며 10뿔이나 10발가락 시대가 되었다면 즉 구라파 연합국이 공동화폐를 쓰기 시작하면서 공동체가 형성되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환난을 대비하고 예수님의 재림을 대비해야 될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1. 재림의 확실성 조금 전에 구약에서 1,845절 신약에서는 318절이 예수님의 재림을 예언했고 매 30절에 한번씩 재림을 예언하고 있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말씀드린다면
1 성경이 재림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구름에 싸여 승천하실 때 감람산에 있던 성도들이 올라가는 예수님을 입을 벌린 채 바라보고 있는 것을 보고 흰옷 입은 두 사람이 나타나서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고 일러주었습니다. 구름을 타고 승천하신 그대로 재림하신다는 뜻입니다.
2 최후의 만찬이 이를 강조합니다. 사도 바울이 성찬식 행할 것을 가르치실 때, 과거와 미래 두 가지를 바라보라고 했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26절에 "너희는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과거)을 오실 때까지(미래) 전하는 것이니라"고 했습니다. 즉 이것은 과거에 피로 물든 십자가와 미래의 찬란한 보좌 양면을 가리키는 말씀입니다. 붉은 줄과 황금 줄, 이 두 가지 중요한 교리가 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성찬식에 참예할 때는 "구세주가 세상에 오신 것과 미래에 다시 오실 것을 믿습니다"하는 태도를 임하는 것입니다. 장차 "보다 신랑이로다"하는 고함소리가 들리며 공중으로 들림 받은 후에는 성찬식이 필요없습니다.
3 예수님 자신이 다시 오신다고 했습니다. 다락방에서 슬픔에 빠진 제자들에게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나 있는 곳으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로 있게 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죽으셨다가 3일만에 부활하신다고 말씀하신 대로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고 말씀하신 대로 분명히 다시 오십니다.
2. 예수 재림의 모양
1 잘못된 재림론 그리스도인이 회심하는 것이 재림이라고 하는 이도 있고 성령님강림이 예수님의 재림이라고 하는 이도 있고, 자선사업의 발전이 재림이라고 하는 이도 있습니다. 또 복음의 확산이 곧 재림이라고 하는 이도 있고 성도가 죽어서 예수님 만나는 것이 재림이라고 하는 이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성도들의 신앙을 무너뜨리거나 혼동을 일으키려는 사탄의 계략입니다. 결코 그런 것들이 재림이 아닙니다. 예수님 재림하실 때는 천사장의 호령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가 들린다고 했습니다.
2 올바른 재림의 모양 예수님 자신이 오십니다. 사도행전 1장 11절에 "너희가 본 예수께서" 다시 오신다고 했습니다. 우리 교회 안에 있다가 잠자다가 일터에서 일하다가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인격적인 재림을 기다립니다. 예수님은 갑자기 오십니다. "인자가 오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는 때에" 오리라고 하셨습니다. 노아 홍수 때와 같다고 했습니다. 홍수를 대비하여 방주를 지으면서 홍수가 임한다고 설교했지만 그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여전히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고, 집을 지었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세상일에만 몰두하고 있을 때 갑자기 예수님이 오셔서 세상을 심판하십니다. 재림은 두 면으로 이루어집니다. 제일 먼저 공중에 재림하십니다. 대번에 지상에 재림하시지 않습니다. 그때에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부활하여 공중에서 주를 맞이하게 되고 다음에는 지상에 살아 남아 있던 성도들이 번데기가 나비가 되듯이 홀연히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 주님을 영접하게 됩니다. 다른 한 면은 주께서 영광 중에 지상에 재림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환난 기간이 지난 다음에 이루어집니다. 그가 오실 때 그의 백성들과 함께 오신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발은 감람산을 딛게 될 것입니다. 스가랴 14장 4절에 "그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편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산은 그 한 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모든 거룩한 자가 주와 함께서리라"고 예언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적그리스도를 무찌르고 마귀들을 무저갱에 가두게 됩니다. 그리고 성도들과 함께 세상을 천년 동안 다스리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천년이 지난 다음에 믿지 않고 죽은 자들을 부활시켜 마귀들과 함께 불 못에 던지우게 됩니다. 성도들은 영원무궁토록 천국에서 영생복락을 누리게 됩니다. 구원받지 못한 이들은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신자나 불신자가 한번에 심판 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구원받은 성도가 부활하여 상급 심판을 먼저 받고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천년 왕국 시대가 지난 후에 부활하여 지은 죄대로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3. 재림의 때는 언제인가
1 재림의 정확한 시간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므로 재림의 날짜를 계산하는 자는 근본적으로 잘못된 것입니다. 재림의 시간을 결정할 권리는 아무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 아십니다. 사도행전 1장 7절에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 바 아니요"라고 했습니다. 마가복음 13장 32절에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문제는 곧 오실 것 같이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2 재림의 징조는 나타납니다. 예수께서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징조는 왜 분별치 못하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4장에 처처에 전쟁과 전쟁의 소문이 있겠고 큰 지진과 기근이 있으리라고 했습니다. 큰 환난이 있으리니 역사이래 없었던 큰 환난이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9절에 "그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했는데 유대인들이 히틀러에게 수백만 명이 죽임을 당했으며 공산주의자들한테 수백만, 수천만 명이 죽임을 당했는데 앞으로 적 그리스도가 나타나면 또한 많은 핍박이 일어나고 순교자들이 생겨날 것입니다. 유대 나라가 역사의 시간표인데 유대 나라인 무화가 나무가 싹이 나고 잎이 나면 인자가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고 했습니다. 1948년 5월 14일에 독립했습니다. (24장 32-35절) 말세에는 성경 진리를 배격하고 믿음을 무너뜨리는 자들이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뉴에이지운동'이라는 것은 세계 정부를 하나로 만들고 세계 종교를 하나를 만들고 서로 사랑하되 사탄까지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곧 장차 출현할 적그리스도의 사상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 전쟁을 일으키고 세계인이 다 자기의 우상앞에 절하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만 믿어야 구원받는다는 진리를 주장하면 죽임을 당할 것이고 그 짐승, 즉 적그리스도의 우상 앞에 절하지 않으면 배급쌀도 못 타 먹게 될 것입니다.
C. H. 패터슨 이라는 사람은 핵무기보다 무서운 것을 4가지로 말했는데
1(Population) 인구의 폭발입니다. 지금 벌써 인구가 60억이 넘습니다.
2(Poverty) 가난과 기근입니다. 벌써 수천만 명씩 일년에 죽어 가고 있습니다. 기후의 변화 때문도 있고 인구의 증가도 있습니다.
3(Pollution)공해입니다. 수질오염, 대기오염, 오존층 파괴 등으로 지구의 끝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4그는(Personal Relationship) 대인관계가 악화되어서 사랑이 식어지고 서로 이용만 해 먹으려 들고 사기 치려 들고 사람 죽이기를 우습게 여기게 된다고 합니다.
4. 재림이 신자에게 주는 복
1 환난 때 보호해 주십니다. 거듭난 신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만 하면 들림 받거나 보호해 주십니다.
2 홀연히 변화됩니다. 구원받은 자의 부활과 더불어 살아남은 자가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 주님을 맞이하게 됩니다.
3 앞서간 가족들과 재결합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식구들이 죽을 때 몹시 슬퍼합니다. 그들이 앉았던 의자나 입던 옷이나 쓰던 침대만 봐도 가슴이 미어지는 것같이 슬프지만 그때 가서는 다 반갑게 만나 재결합하게 됩니다.
4 사랑하는 주님을 직접뵙게 됩니다. 꿈에도 그리던 주님의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보게 됩니다. 그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려 주님의 십자가의 고난과 죽으심을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와 함께 영원히 다스리게 됩니다.
5. 재림을 대비하려면
1 깨어 있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24장 24절에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손은 주의 일에 바쁘면서 눈은 항상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깨어있는 방법 중에 하나는 항상 기도에 힘쓰는 것입니다.
2 부지런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장 7절에 "너희가 모든 은사에 부족함이 없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을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종말에 가까이 왔다고 게으를 것이 아니라 더 부지런해야 됩니다.
3 충성해야 합니다. 믿음의 도리를 굳게 붙잡고, 순교할 지언정 변절자, 배도자가 되면 안됩니다. 뿐만 아니라 주님의 일, 교회일에 더욱 충성해야 됩니다.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를 떠나가라"고 하는 책망을 듣지 않아야 겠습니다. 주님은 충성되게 일하는 사람들을 제자로 부르셨고 자기 양떼를 잘 돌보던 목자들이 예수님 탄생의 기쁜 소리를 천사들에게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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