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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만남의 신앙 (요6:16-21)

본문

지난 주 우리는 생명이 흐름에 있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의 흐름을 통하여 세상과 사람은 생명을 유지하게 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사탄은 우리에게서 소중한 삶과 생명을 빼앗기 위하여 그와 같은 흐름을 멈추게 하거나 역류하게 한다는 말씀도 함께 생각을 하였습니다. 세상은 지금 하나님의 식대로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지 아니하고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흐르며 높은 곳에서는 다시 흐르지 아니하고 정체함으로 점점 살기 힘든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의 생명을 불어넣기 위하여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세상의 역류와 정체의 고리를 끊고 하나님의 식대로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의 흐름의 원동력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세상과 우리의 삶에 흐르는 사탄의 저주를 끊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남의 것을 훔치지 아니하고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았다고 하여도 높은 자가 되고 부유한 자가 되어 약하고 가난하고 낮은 사람들에게 그 자신의 부와 능력들을 흐르게 하지 아니하고 죄된 욕심에 사로잡혀 그 모든 부와 능력과 기회들을 오로지 자기 자신만을 위하여 머물게 하는 삶을 산다면 그것은 세상의 그 어떤 죄보다 더 큰 죄를 지은 것으로 반드시 하나님의 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마음에 명심하여야만 합니다. 그러한 부자는 참으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게 될 것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지난주에 말씀드렸던 '흐름'만큼이나 중요한 단어를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그것은 '만남'이라고 하는 단어입니다. 자신의 삶을 풍성하게 하고 아름답게 하며 천국의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삶을 살려고 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만남'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져야만 합니다. 우리의 삶은 소중한 만남 들을 통하여 풍성하여지고 아름다워 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소중한 만남에 대하여 의로운 욕심을 가지고 늘 하나님께 기도하고 그 만남을 위하여 노력하여야만 합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얻기 위하여 힘써 노력하여야 할 만남에는 다음과 같은 만남들이 있습니다.
첫째, 친구와의 만남입니다. 평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저들과 함께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까딱 잘못하면 우리는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단 한 사람의 진정한 친구도 만나지 못하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것은 참으로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설교 중에 잘 인용하였던 함석헌 선생은 그의 시 '그대는 그 사람을 가졌는가'에서 우리들에게 다음과 같이 질문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리 길 떠나는 길 처자를 내 맡기며 갈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탔던 배 꺼지는 순간 구명대 서로 사양하면 제발 너 많은 살아다오 할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여러분에게는 그와 같은 친구가 있으십니까 그와 같은 친구와의 만남을 위하여 여러분 기도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와 같은 친구가 있을 때 우리는 비로서 행복해 질 수 있고 그와 같은 친구가 많아질 때 진정한 부자가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둘째, 부부와의 만남입니다. 특별히 독신의 은사를 받은 몇몇 사람을 제외하면 보통 대다수의 사람들은 결혼을 하여 남편을 만나고 아내를 만나게 됩니다. 물론 결혼을 하고 결혼 신고를 하면 합법적으로 남편이 되고 아내가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만으로 진정한 부부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진정한 결혼은 결혼식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부부의 만남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참으로 많은 부부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부부의 만남을 이루고 살아가는 부부는 생각밖에 많지 않습니다. 남편은 남편대로 아내는 아내대로 그냥 살아가는 부부들이 많습니다. 체면 때문에 또는 자식들 때문에 아무런 사랑 없이 부부의 연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는 부부가 서로 원수가 되어 남보다 더 큰 상처를 서로 주고받으며 살아가는 사람도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세상에는 결혼식 때 가장 행복했던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불행한 일입니다. 저는 결혼 주례를 할 때 신랑과 신부에게 결혼 할 때의 행복과 사랑이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가장 작은 것이 되게 해 달라고 축복합니다. 결혼식 때의 사랑과 행복이 가장 작은 것이 될 수 있다면 다시 말해서 오늘 보다 내일 더 사랑하고 내일 보다 모래 더 행복할 수 있다면 세상에 그보다 더 큰 축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남편과 아내 사이에 진정한 만남이 이루어진다면 살수록 더 깊이 사랑하면 살아가는 놀라운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결혼 때 보다 지금 더 행복하십니까 여러분은 결혼식 때보다 여러분의 아내와 남편을 지금 더 사랑하고 계십니까
셋째, 부모와 자식과의 만남입니다. 자식은 부모를 잘 만나야 행복하고 부모는 자식을 잘 만나야만 행복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부모를 만나고 보통의 경우 사람들은 자식을 낳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진정한 부모와 자식과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세상에 수많은 부모와 자식들이 진정한 만남을 이루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외로워하며 불행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얼마 전에 아버지 교실이라는 것을 하였습니다. 그 훈련을 통하여 우리는 그 훈련에 참가한 아버지들에게 진정한 아내와의 만남 그리고 진정한 자식과의 만남을 경험하게 하였습니다. 우리는 아버지 교실을 수료하는 예배 시간에 저들의 아내와 저들의 자녀가 남편과의 만남과 아버지와의 만남을 눈물로 간증하는 것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부모와 자식간의 진정한 만남이 없이 살아간다면 세상에 그 어떤 것을 소유하고 누린다고 하여도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행복이 될 수 있겠습니까 혹시 세상에서 실패하고 그 때문에 어려움을 당한다고 하여도 부모와 자식간의 진정한 만남이 있어서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살 수만 있다면 세상 누구도 부럽지 않은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요
넷째, 스승과의 만남입니다. 존경하는 스승과의 만남은 축복입니다. 존경하는 스승이 단 한 사람만 있어도 그 사람의 인생은 쉽게 잘못되지 않을 것입니다. 혹시 실수로 잘못을 하는 경우는 물론 있을 수 있겠지만 거의 틀림없이 다시 회복될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는 동안 수없이 많은 선생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까딱 잘못하면 단 사람의 스승도 만나지 못한 채 인생을 보낼 수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선생은 많으나 스승은 없고, 학생은 많으나 제자는 없다는 말을 합니다. 여기에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자와 가르침을 받는 자 사이에 진정한 인격적인 만남이 없어도 얼마든지 지식의 전달과 교류는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진정한 의미의 교류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교류라고 하기보다는 매매에 가깝습니다. 오늘날 우리 교육의 문제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러분에게는 진정한 의미의 스승이 있으십니까 만일 없으시다면 그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든 아니면 여러분의 선생에게 있든 그것과는 전혀 상관없이 여러분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다섯째, 책과의 만남입니다. 단 한 사람의 스승이 있어도 사람이 잘못되지 않듯 뜨거운 마음으로 읽은 책 한 권만 있어도 사람은 마찬가지로 쉽게 잘못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살아가면 수많은 글과 책을 읽습니다.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읽지 않으면 심심하고 불안해서 살지를 못합니다. 신문을 읽고 잡지를 읽고 많은 책들을 읽어 댑니다. 그러나 그냥 읽는 것입니다. 그것을 통하여 지식도 얻고 상식도 얻고 정보도 얻습니다. 그러나 정작 자기 인생에 깊은 영향을 미친 책 한 권 변변히 내세우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좋은 책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만 합니다. 좋은 책과의 만남은 꼭 학교를 가고 학위가 있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혹시 학교를 가지 못하고 학위가 없어도 얼마든지 책은 읽을 수 있고 좋은 책과의 만남은 가능합니다. 좋은 책과의 만남을 위하여 기도하고 노력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책 중의 책은 성경입니다. 평생 살아가는 동안 다른 책 한 권 못 읽으셔도 상관 없습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읽고 그 성경과 뜨거운 마음으로 만날 수만 있다면 그리하여 시편의 기자와 같이 여호와의 말씀이 송이 꿀보다 더 달다는 것을 한번만이라도 체험할 수 있다면 세상에 그보다 더 크고 귀한 축복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여섯째, 일과의 만남입니다. 정말 행복한 삶을 원하신다면 일과의 만남을 위하여 기도하고 노력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은 일보다 자리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만 정말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자리가 아니라 일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일을 만나야만 합니다. 그 일이 너무 좋아서 그 일에 자기 한 목숨을 걸어도 좋다고 할만한 일이 있어야만 합니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할 수 없이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기의 일에 보람을 느끼고 또 그 일을 즐기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세상에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일과의 만남을 위하여 여러분 기도하고 노력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자리와 돈만을 바라보고 전공과 직업을 선택하는 것은 현명한 일이 아닙니다. 좋아하는 일을 찾아야만 합니다. 그리고 만나야만 합니다. 물론 우리는 일을 통하여 돈을 법니다. 그것을 통하여 의식주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사람들은 돈을 받지 않고 하는 일을 봉사라고 하여 귀하게 여깁니다. 물론 돈을 받지 않고 하는 봉사의 일은 중요합니다. 그와 같은 일이 있어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의 삶이 아름다워지고 건강해 집니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일은 돈을 받고 하는 일입니다. 다시 말해서 직업입니다. 사람이 일을 하고 돈을 받는 것은 잘못된 일도 아니고 부끄러운 일도 아닙니다. 누가복음 10장 7절에도 보면 일꾼이 일을 하고 삯을 받는 것이 마땅하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정당한 이윤을 추구하는 것은 옳은 일이요 사람이 일을 하고 돈을 받는 것을 정당한 일입니다. 봉사도 중요하지만 직업이 더 중요합니다. 직업을 통하여 우리는 돈을 법니다. 그것은 정당하고 부끄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 우리의 삶의 행복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자기의 직업과 일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것에서 보람을 느끼는 것입니다. 자기의 직업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와 같은 직업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하여야만 합니다. 그러기 위하여 직업을 욕심으로 구하지 말고 소명으로 구하여야만 합니다. 하나님은 뜻이 있으셔서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이 일을 맡기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저 일을 맡기시겠다는 계획이 있으십니다. 그 일을 맡기시기 위하여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사를 주십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은사를 받으면 그 은사와 관계된 일을 누구보다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은사를 받은 일은 그 어느 것보다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은사와 관계없이 욕심을 따라 일을 하다보면 모두 실패합니다. 혹시 세상적으로 성공하여 그것을 통하여 돈도 벌고 지위도 얻을 수 있지만 정말 그 일을 좋아하고 즐기며 그 일을 통하여 보람을 얻을 수는 없습니다. 일과의 만남은 소중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이 하고 계시는 일에 대하여 만족하고 계십니까 보람을 느끼고 계십니까 그 일에서 하나님의 소명을 느끼실 수 있으십니까 여러분은 여러분의 직업과 일을 하나님의 소명으로 하고 계십니까 아니면 단순히 여러분의 인간적인 욕심과 욕망으로 하고 계십니까 말씀을 마치려고 합니다. 이 땅에 살면서 정말 행복하기를 원하십니까 그러면 '진정한 만남'을 위하여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친구와의 만남, 남편과 아내와의 만남, 부모와 자식간의 만남, 스승과의 만남, 책과의 만남 그리고 직업과의 만남을 위하여 기도하고 노력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와 같은 만남이 없이 우리는 절대로 그 어떤 것을 통해서도 행복을 얻을 수 없습니다. 저는 오늘 마지막으로 이 모든 복된 만남을 단번에 가능케 하는 비법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과의 만남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진정한 만남을 통하여 이 모든 만남을 단번에 다 이룰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나면 우리는 정말 단번에 이 소중한 만남 들을 이룰 수 있습니다.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는다고 하면서 교회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인이라고 다 크리스천은 아닙니다. 그저 성전 뜰만 밟으면서 무늬만 크리스천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나님과의 진정한 만남을 이루지 못한 채 평생을 하나님 밖에서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저들은 평생을 믿어도 하나님이 정말 누구이신지 모릅니다. 때문에 진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거나 좋아하지 못합니다. 그냥 가까이하면 덕을 보고 멀리하면 웬지 벌을 받을 것 같아 아니면 습관이 되어 주일날 교회를 나오지 않으면 마치 이를 닦지 않고 세수를 하지 않은 것처럼 왠지 꺼림직 해서 교회생활을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들은 평생을 믿어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도 체험하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을 배로 모셔들였을 때 풍랑은 잠잠해지고 배는 저들의 가려던 곳으로 무사히 갈 수 있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풍랑이는 바다를 항해한다고 하여도 정말 우리가 믿는 예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면 어떻게 그 풍랑이 잠잠해지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아무리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고 사람들에게 이야기한다고 하여도 예수님을 우리의 삶의 배 안에 모셔드리지 않는다면 그 예수님의 능력이 어떻게 우리의 것이 될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을 영접하여 우리의 배에 모셔 드리는 것이 바로 하나님 만남입니다. 그것이 바로 물과 성령님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과 영적으로 결혼하여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만나면 인생의 모든 풍랑은 그것으로 단번에 잠재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주위에서 평생을 맴돌며 교회 뜰만 밟고 다닌다면 하나님의 능력은 여러분과 무관하고 여러분은 절대로 여러분의 힘만으로 인생과 세상의 풍랑을 잠재울 수 없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 만남에 대한 선한 욕심을 가지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만남을 위하여 기도하시고 노력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세상의 것은 우리가 욕심을 내고 노력을 하여도 얻을 수 없는 것들이 많지만 하나님 만남만큼은 진정으로 욕심으로 내고 기도하면 누구나 만날 수 있습니다. 다음 주일에 더 자세히 오늘 본문의 말씀을 중심으로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가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 만남을 진정으로 사모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음의 문을 열고 그를 자신의 하나님으로 영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삶 속에 들어오셔서 우리의 하나님이 되어 주시고 우리의 구주가 되어 주실 것입니다. 친구를 만나는 것도 중요하고, 남편과 아내를 만나는 것도 중요하고, 부모와 자식 그리고 스승과의 만남 중요하고, 좋은 책과 좋은 직업과의 만남도 중요하지만 하나님과의 만남 보다 더 소중한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교회만 다니지 말고 하나님을 만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좋아하고 사랑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영접하여 여러분의 삶의 중심에 그를 주로 모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세상의 모든 풍랑은 그 날로 그치고 여러분의 삶은 목적지에 안전하게 도착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만남의 신앙을 가지고 예수를 믿어 험한 세상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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