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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계신 자의 뜻 (마12:46-50)

본문

요즈음 축구 때문에 잠을 못자고 새벽기도도 못나오고 있는 성도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축구잘하는 나라가 잘사는 나라가 없습니다. 미국이나 캐나다는 축구할 줄 몰라도 잘만 삽니다. 일본도 축구를 잘 못하지만 잘 삽니다. 오히려 축구하는 나라가 자기 나라 못사는 것이 속상하니까 발로 차고 그래요. 하나님 잘 믿고 믿음생활을 잘하면 되는 거예요. 지난 한주간동안 온 세계의 가장 큰 뉴스가 일본엔화의 하락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그렇게 힘있는 일본경제가 추락하고 있습니다. 일본 돈의 힘이 떨어지고 이제 일본의 영향을 받고 있는 우리 경제까지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일본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부자 나라입니다. 엄청나게 잘사는 나라입니다. 미국 경제에도 힘을 미치고 있는 엄청나게 부자 나라입니다. 일본을 과소평가하는 사람은 세계를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 일본의 부동산은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괌, 사이판, 하와이 등지에 세계에서 가장 좋다고 하는 호텔은 다 일본 것입니다. 일본이 세계의 유명 호텔, 골프장, 골동품을 다 석권하고 있고 값비싼 화랑들도 다 일본 사람의 것입니다. 고호의 의사 가세의 그림 한 장이 팔천만달러 천이백억원이라는 것이다. 백억원이라고 큰 건물인데 그림 한 장이 큰 빌딩의 몇 백개를 살 만큼한 것입니다. 가장 맛있는 고기는 일본산입니다. 우리나라의 최고 상품은 다 일본으로 들어갑니다. 일본 관광객이 안 가면 세계의 어느 나라도 잘 안될 정도입니다. 일본이 다 사주어야 합니다. 일본은 세계 전체를 다 잡은 나라입니다.
그런데 지금 일본이 걷잡을 수 없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개인이나 국가나 하나님 앞에 교만하면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안된다는 교훈입니다. 하나님께서 개인에게 권력, 지식, 명예, 인기, 행복, 건강, 물질을 다 주십니다. 이것은 다 위로부터,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위로부터 악인과 의인을 가리지 않고 주십니다. 다같이 잘되고 복되고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신 분의 뜻대로 하나님께 영광돌리고 순종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일본이나 우리나 예외없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고 허랑방탕하게 살았습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며 살았습니다. 우리는 일본의 퇴폐문화를 본받아 얼마나 심판을 받게 되었는지 모릅니다. 여인들은 돈이 남아서 금을 풀어서 금으로 목욕하였습니다. 남자둘은 금초밥을 해 먹었습니다. 그들은 부유하고 잘 살아도 하나님을 모르니 타락한 길로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길로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인간을 영원히 복되게 하는 길입니다. 평안와 안전이 하나님께 오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인간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인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사람이 아무리 알고 아무리 높아져도 인간은 유한합니다. 인간이 가진 것을 스스로 영원하게 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수명을 연장하고 가져갈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하나님 앞에 교만하면 안됩니다. 앗수르, 바벨론, 느니웨도, 시리아도, 애굽도 교만하면 안됩니다. 교만한 사람이나 국가는 하나님 앞에 심판을 받습니다. 20세기에 인류를 놀라게 한 충격적인 사건은 공산주의의 몰락이었습니다. 공산주의는 10여년 전에 일순간 몰락하고 부끄러움과 함께 그 깃발을 내렸습니다. 이전에 공산주의의 힘이 온 세계를 붉은색으로 덮었습니다. 아시아를 덮고 중국, 베트남 주변국가를 다 덮었습니다. 동남아시아도 다 덮었습니다. 남은 곳은 조그만 섬인 홍콩, 대만, 그리고 대한민국밖에 없었습니다. 일본도 공산당이 국회에 정당으로까지 활동했었습니다. 아프리카쪽도 덮었고 또한 유럽을 덮었습니다. 모두가 멀지 않아 붉은 공산주의 세력이 온 세계를 다 덮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인간의 생각이었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상이나 생각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소련이 일순간에 넘어지면서 체코, 폴란트가 넘어지고 헝가리가 넘어졌습니다. 중국까지 넘어졌습니다. 또 놀라운 사건은 항공 우주선개발입니다. 62년부터 통신기계를 만들어 보내다가 마침내 사람을 태워서 보내는 인공위성 아폴로 계획입니다. 이것은 인류역사의 가장 놀라운 사건중의 하나입니다. 67년에 사람을 태운 아폴로 유인 우주선을 처음 발사했습니다. 67. 10. 11 처음으로 3사람이 타고 지구궤도를 돌면서 달나라에 들어갈 준비를 했습니다. 그 다움에 또 유인 우주선을 보내며 달궤도를 돌았습니다. 마침내 1969년 7월에 아폴로 7호를 타고 간 닐 암스트롱이 달에 발을 디뎠습니다. 그가 탐사를 마치고 지구까지 귀환했을 때 온 세계가 얼마나 놀라고 큰 충격을 받았는지 아십니까 우리 모두 달나라로 이사가서 거기서 살 줄 알았습니다.
지금 과학은 5년만에 지난 오천년의 세월 이상으로 발전한다고 합니다. 앞으로 5년이면 또 지금까지 발전해왔던 것을 완전히 달라지게 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인류는 아폴로가 달에 간지 30년이 되었지만 '역시 인간은 더 이상 갈 곳이 없다'는 것을 발견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궤도를 벗어나 달궤도로, 목성, 화성, 금성을 다 돌아도 하나님의 궤도를 벗어나면 안된다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축복과 평화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오늘 본문에서 "누가 나의 형제자매냐.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이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은 어찌보면 세상적인 불효를 조장하고 가정의 신성함을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만 믿으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게 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의 뜻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이 귀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모든 일에 승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된 축복은 하나님의 영원하시고 지엄하신 뜻대로 살 때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 분만이 나를 도울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를 불러서 순종하게 하고 훈련하시는 것입니다. 인간의 뜻은 하나님의 뜻과 반대입니다. 인간의 뜻에 훈련이 되고 자라온 우리들을 통해서는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 있는 훈련을 다시 시키시는 것입니다. 내 마음대로 예수를 믿으면 안됩니다. 믿은 다음에 다시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가나안으로 곧바로 들어간 것이 아니었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도 광야에서 40년동안 훈련을 받았습니다. 훈련받지 않으면 하나님이 기뻐하는 민족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재벌 아들들이 사원으로 입사하여 계장, 과장, 부장이 되어 훈련을 받은 후 기업을 인수합니다. 이렇듯이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들도 영적인 훈련을 받지 않으면 하나님의 유업을 받을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영적인 훈련은 1년만 하면 다 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훈련을 연장했습니다. 광야에서 40년동안 완악하고 불순종하고 하는 그들을 훈련시키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 믿어도 어떤 이는 5년 만에 은헤를 받고 어떤 이는 10년만에 은혜를 받습니다. 그것은 내 생각과 고집을 버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30년동안이라도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어떤 집사님이 개를 갖다 주셨습니다. 털이 많고 크고 북실한 개였습니다.
그런데 훈련이 안되어 있으니까 나를 보면 튀어 오르곤 합니다. 훈련을 하지 않아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개를 훈련소에 보냈습니다. 3달 만에 돌아온 개를 보니까 달라졌습니다. 훈련받은 개가 전혀 다른 것입니다. 훈련 시킨 분이 시범을 보였습니다. "앉아, 엎드려, 그냥 있어." 하니까 그대로 합니다. 개가 바짝 말라 있었습니다. 먹는 것을 덜 주면서까지 훈련을 철저히 시켰던 것입니다. 내가 "앉아, 서, 엎드려, 가, 가만있어." 하면 그대로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극히 기초적인 훈련입니다. 우리가 훈련을 안받으니 하나님께서 안가시는데도 내가 가고 하나님 뜻에, 영광에, 말씀에, 막 기어오르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위대한 인물이 훈련 안받은 분이 없습니다. 모세는 40년, 야곱은 20년, 다윗도 얼마나 오래 훈련받았는지 모릅니다. 사도바울도 14년동안 훈련 받고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바울은 회개하고 예수믿고 바로 사명을 받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광야에서 훈련받고 다소에서 훈련을 받은 후에 쓰임을 받은 것입니다. 훈련은 참으로 귀합니다.
그러므로 내 생각, 내 뜻을 버리고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훈련하는 곳이 어디냐 하면 바로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교회를 세우십니까 우리를 훈련케 하려고, 순종하려는 자녀로 만들기 위해 교회오게 합니다.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훈련받았지만 성령님으로 주님을 영접한 사람은 교회에서 내 생각과 습관을 버려야 합니다. 교회에서 어제까지 잘못된 생각, 습관을 고치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배웁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을 길러내는 곳입니다. 그렇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순종하는 마음과 건강한 몸을 심어주는 곳입니다. 교회에서 극히 기본적인 훈련을 잘해야 합니다. 특별히 목회자가 되려면 나이 많이 들어 인생 중반에 신학교에 들어가는 사람은 저는 반대합니다. 목회자의 훈련이 너무 어렵기에 늦게 하면 힘듭니다. 신학을 졸업하고도 20년동안은 허송세월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개도 4단계 훈련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뜻대로 순종하는 사람이 되려면 20년 이상 훈련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절대 순종하려면, 죽는 자의 자리에까지 나아갈려면 20년 넘게 훈련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저의 큰 아들 '김 하나' 전도사가 군대에 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군에 안보내려는 이유는 힘드니까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는 '너의 군생활이 허송세월이 아니다. 목회자 이전에 인간으로서 훈련을 먼저 받아야 한다. 극기의 삶의 훈련이 필요하다. 나라의 군인으로 나아가서 훈련 받는 것이 목회생활에도 도움이 된다.' 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부대 배치를 받아 한 달이 안되어 유격훈련을 받는데 건강한 젊은 사람이 참기 어려운 한계까지 가게 훈련하는 것입니다. 말로 할 수 없는 극기 훈련인 것입니다. 일주일동안 땅을 더 이상 밟을 수 없고 말을 더 이상 할 수 없고 발을 더 이상 옮길 수 없을 정도입니다. 해산의 고통은 몇 시간만을 참으면 되지만 이것은 말로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훈련이 끝나는 날을 기다렸는데 마지막 날, 부대로 가는 날은 차를 안태우고 40킬로를 완전무장해서 걷게 하였습니다. 그냥 걸어도 힘든 길인데 말입니다. 발이 헐었다 터졌다 헐었다 터졌다 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발이 무엇에 닿으면 바늘찔린 것같고 불에 덴 듯 아픕니다. 부대 정문을 다 들어오는 순간 중대장이 영접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모두 지쳐 흐트러져 있는데 말입니다. 부대장이 '이 개 아저씨들. 개 양반들. 군기가 다 빠졌구나.' 하면서 새벽 3시까지 연병장을 돌리더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남자들이 군에 갔다오면 어려운 일이 있어도 말을 잘 안하고 참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자들이 말이 많고 이유가 많은 것은 군대 안갔다와서 그렇습니다. 군대 안갔다 온 남자는 반은 남자가 아닙니다. 훈련입니다. 이등병 계급장을 다는 것도 훈련입니다. 훈련 받은 만큼 큰 일하고 훈련받은 만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가 될 줄 믿습니다. 우리는 교회생활을 적당히 해서는 안됩니다. 내 뜻대로 살던 것을 버리고 속히 하나님 뜻대로 순종해야 합니다. 이것은 주님이 보여준 것입니다. 아담이 불순종한 것이 저주와 멸망으로 온 인류를 파멸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음으로 온갖 저주과 질병과 죽음이 이 땅에 왔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결했나요 한 사람 예수님이 순종함으로 세계를 회복하게 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본받아야 합니다. 여러분, 자기 뜻대로 살다가 집안이 잘 안되었으면, 한 사람이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뜻으로 은혜와 축복이 넘칠 줄 믿습니다. 요 6장 38-39절에는 '내가 하늘에서부터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려 함이라' 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것입니다. 여러분,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놀라운 일이 어떻게 일어났습니까 사망 권세를 이기고 인류를 구원하는 놀라운 일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일어났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결과와 열매는 말로 할 수 없는 영광스러움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오늘 성가대가 천국에 대한 찬양을 불렀습니다. 천국은 세상사람이 쉽게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순종하는 자에게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은 망하는 법이 없습니다. 교인 가운데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서 어려움 속에서만 있지 말고 빨리 불순종과 미련함을 성령님의 불로 태워서 복종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그 때 삶이 보람차고 좋은 열매가 맺어지는 황홀한 가을이 올 줄 믿습니다. 순종의 기초는 주일 성수입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고 믿음, 기도, 성령님의 충만함입니다. 이것은 개 훈련으로 보면 기본 훈련입니다. 주일 성수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주일 학교부터 기초 훈련을 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주일을 지키게 하고 항상 기도하고 믿음으로 살고 말씀에 순종하고 성령님충만하게 합니다. 어린아이에게 순종을 가르치듯이 극히 기본적인 것을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는 순종하지 않음으로 모든 고통과 불행을 당합니다. 대하 36장 16절에 '그 백성이 하나님의 사자를 비웃고 말씀을 멸시하며 그 선지자를 욕하여 여호와의 진노로 그 백성에게 미쳐서 만회할 수 없게 하였으므로' 라고 기록합니다. 우리가 불순종함으로 더 이상 버림을 받을 수 없게 버림을 받고 불순종 때문에 고난과 어려움을 당하는 것입니다. 저는 깊고 깊은 산골에서 태어나서 아무런 백도 없고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축복받고 영광스러움을 입게 될 줄 몰랐습니다. 저는 오직 하나님의 뜻과 말씀대로 순종하고자 했습니다. 좋은 자리가 있다고 해도 안갔습니다. 수지 맞을 일도 버렸습니다. 어떤 유혹도 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습니다.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는 오직 그것 하나였습니다. 잘 살려고 출세하려고 고민한 적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뜻일까, 하나님 뜻대로 살까 오직 그것이었습니다. 개척할 때도 좋은 자리가 났지만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안갔습니다. 명일동에서 개척할 때는 제일 어려울 때 하나님께서 개척시켰습니다. 돈 한푼의 지원없이 갔습니다. 십년동안 교회를 섬겼는데도 돈 백만원이 전부였습니다. 계약금을 지불하고 중도금 낼 것도 없었습니다. 재산은 백만원 밖에 없었으나 하나님은 축복하시고 은혜를 주셔서 이 지역에 교회가 날마다 달라지고 부흥하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왜 불행하고 왜 상처를 받습니까 그것은 지존자의 뜻, 미래를 아시는 하나님의 뜻을 저버리고 내 마음대로 살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류는 절망 중에 빠져 있습니다. 잘사는 나라일수록 절망이 많고 정신병자가 많습니다. 일본은 자살자가 많습니다. 1년에 3만명 넘는다고 합니다. 유럽에서도 자살하는 사람을 도와주는 사업이 잘된다고 합니다. 아파트에서 자살하면 그 산산조각난 깨어진 몸을 보고 얼마나 상처를 받겠나고 상담합니다. 그래서 '어디에서 죽는 것이 좋다. 어떻게 목을 메면 좋다.' 이런 사업이 생겼습니다. 돈받고 이런 일을 합니다. 자살에 대한 카운셀러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소망을 갖고 태어나지만 하나님을 떠나면 절명절벽인 것이다. 더 이상 길이 없는 것입니다. 정치, 경제, 사상도 길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순종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떠나는 것이 죄인 것입니다. 죄란 하나님 뜻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정의하는 것입니다. 어떤 이는 죄는 수학공식으로 말하면 덧셈이라고 합니다. 죄는 짐을 더 무겁게, 더 괴롭게, 더 고통스럽게, 더 아프게, 더 힘들게 합니다. 자꾸 더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내 짐은 가볍다' 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면 아름답습니다. 저 동산처럼, 참새가 기쁨으로 살듯이 기쁨과 자유와 평화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미련없이 죄의 길에서 떠나야 합니다. 순종하여야 합니다. 죄는 뺄셈과 같습니다. 건강을 빼가고 사랑과 기쁨을 빼갑니다. 죄는 물질을 빼갑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어려운 이 시대라도 하나님을 경외하면 언제나 축복하여 주실줄 믿습니다. 죄는 곱합니다. 어려움을 곱합니다. 죄는 나눗셈과도 같습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나누어지고 친구와 교회와 목회자와 분리가 되게 합니다. 좋은 사이가 멀어지면 자꾸 원수가 되면 그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기에 그렇습니다. 집사람이 이상하게 바가지를 긁는다는 것은 뭔가 문제가 있습니다. 그 때 내가 무슨 하나님 앞에 잘못이 있는 줄로 알고 빨리 회개해야 합니다. 죄는 나누어지는 것입니다. 죄는 분리입니다. 고독하게 만들고 타락하고 악하게 합니다. 자녀들은 어려서부터 하나님께 순종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요사이는 인터넷이 있어서 컴퓨터 때문에 아이들이 좋게 나아가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일본의 오락문화가 들어오다가 이제는 컴퓨터로 음란 인터넷을 세계 각국에서 들어왔습니다. 젊은이들이 결혼을 하지 않습니다. 수만은 여자들과 음란한 일을 할 수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정신병자가 많이 일어납니다. 공부할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거기 문만 열면 온갖 음란한 것이 나오니까 젊은 세대들이 거기에 빠져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롬 12장처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를 분별해야 합니다. 한 가지 방향을 가르키면 하나님의 축복과 영광이 임할 줄 믿습니다. 요일 2장17절에 이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한다고 했습니다. 영원한 축복은 지존자의 뜻을 순종하는 자에게 옵니다. 교회를 세우신 뜻은 순종하는 자녀를 기르기 위해서입니다. 인간의 뜻을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배우고 좇기 위해서 성전에 나오는 것입니다. 오늘도 새로운 결심을 갖고 돌아가는 복된 자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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