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시100:1-5)
본문
고린도후서 9장에 보면 "말할 수 없는 그의 은사를 인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노라"고 했습니다. 시편 116장 12절에도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살전 3장 9절에 "어떠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보답할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주시는 은혜는 땅에 있는 인간의 어떠한 방법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크고 놀라운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너는 내게 나아와 감사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절기를 지킬 때에는 거리에 관계없이 "너희는 내가 정한 곳까지 나아와서 감사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 가족과 함께 다같이 내게 나아와 내게 경배하고 내가 너에게 준 그 모든 은혜를 인하여 즐거워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명기 12장 5절에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너희 모든 지파중에서 택하신 곳인 그 거하실 곳으로 찾아 나아가서 너희 번제와 너희 희생과 너희 십의 일조와 너희 손의 거제와 너희 서원제와 낙헌예물과 너희 우양의 처음 낳은 것들을 너희는 그리로 가져다가 드리고 거기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먹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손으로 수고한 일에 복 주심을 인하여 너희와 너희 가족이 즐거워할지니라"고 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감사의 대상을 찾지 못하고 또 헛된 데에 감사하고 우리 인간이 잘못 감사하여 우리의 감사가 오히려 저주가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으로 우리 인간을 향하여 복을 주신 다음에 우리는 복 주심을 인하여 "너는 잊어버리지 말고 기억하고 내게 감사하라"고 말씀하시고 또 감사할 절기를 구체적으로 명하셨습니다. 유대인의 절기는 어떤 의미에서 보면 모두가 다 감사이지만 특별히 칠칠절 혹은 맥추절, 오순절이라고 하는 이 감사절은 네 모든 자녀와 함께 어디 있든지 내가 정한 곳까지 나아와서 내게 감사할 것을 명령하고 있습니다. 너는 빈손으로 오지 말고 십의 일조를 드리고 거제를 드리고 낙헌제를 드리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생기는 감사를 드릴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우양을 드릴 것이고 너희가 거둔 곡식을 드릴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감사는 어떤 계층 관계없이 나이에 관계없이 모두가 다 감사해야 합니다.
시편 148편 1-5절까지 보면 "할렐루야 하늘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며 높은데서 찬양할지어다 그의 모든 사자여 찬양하며 모든 군대여 찬양할지어다 해와 달아 찬양하며 광명한 별들아 찬양할지어다 하늘의 하늘도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찬양할지어다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 것은 저가 명하시매 지음을 받았음이로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48편 7절에서부터 보면 "너희 용들과 바다여 땅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라 불과 우박과 눈과 안개와 그 말씀을 좇는 광풍이며 산들과 모든 작은 산과 과목과 모든 백향목이며 짐승과 모든 가축과 기는 것과 나는 새며 세상의 모든 왕들과 모든 백성과 방백과 땅의 모든 사사며 청년 남자와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다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 영광이 천지에 뛰어나심이로다" 그렇습니다. 높은 자로부터, 임금으로부터 낮은 자까지 노인으로부터 어린아이까지, 남녀의 차별 없이 청년들과 처녀들과 군인들과 나라의 지도자들까지 다 하나님을 향하여 감사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하나님이 명령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며 오늘 우리가 작은 한시간을 하나님께 감사로 바치는 것입니다.
신명기 12장 5절에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자기 이름을 두시려고 너희 모든 지파중에서 택하신 곳인 그 거하실 곳으로 찾아 나아가서 너희 번제와 너희 희생과 너희 십의 일조와 너희 손의 거제와 너희 서원제와 낙헌예물과 너희 우양의 처음 낳은 것들을 너희는 그리로 가져다가 드리고 거기 곧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먹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손으로 수고한 일에 복 주심을 인하여 너희와 너희 가족이 즐거워할지니라"고 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감사의 대상을 찾지 못하고 또 헛된 데에 감사하고 우리 인간이 잘못 감사하여 우리의 감사가 오히려 저주가 되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으로 우리 인간을 향하여 복을 주신 다음에 우리는 복 주심을 인하여 "너는 잊어버리지 말고 기억하고 내게 감사하라"고 말씀하시고 또 감사할 절기를 구체적으로 명하셨습니다. 유대인의 절기는 어떤 의미에서 보면 모두가 다 감사이지만 특별히 칠칠절 혹은 맥추절, 오순절이라고 하는 이 감사절은 네 모든 자녀와 함께 어디 있든지 내가 정한 곳까지 나아와서 내게 감사할 것을 명령하고 있습니다. 너는 빈손으로 오지 말고 십의 일조를 드리고 거제를 드리고 낙헌제를 드리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생기는 감사를 드릴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우양을 드릴 것이고 너희가 거둔 곡식을 드릴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감사는 어떤 계층 관계없이 나이에 관계없이 모두가 다 감사해야 합니다.
시편 148편 1-5절까지 보면 "할렐루야 하늘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며 높은데서 찬양할지어다 그의 모든 사자여 찬양하며 모든 군대여 찬양할지어다 해와 달아 찬양하며 광명한 별들아 찬양할지어다 하늘의 하늘도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찬양할지어다 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 것은 저가 명하시매 지음을 받았음이로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48편 7절에서부터 보면 "너희 용들과 바다여 땅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라 불과 우박과 눈과 안개와 그 말씀을 좇는 광풍이며 산들과 모든 작은 산과 과목과 모든 백향목이며 짐승과 모든 가축과 기는 것과 나는 새며 세상의 모든 왕들과 모든 백성과 방백과 땅의 모든 사사며 청년 남자와 처녀와 노인과 아이들아 다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지어다 그 이름이 홀로 높으시며 그 영광이 천지에 뛰어나심이로다" 그렇습니다. 높은 자로부터, 임금으로부터 낮은 자까지 노인으로부터 어린아이까지, 남녀의 차별 없이 청년들과 처녀들과 군인들과 나라의 지도자들까지 다 하나님을 향하여 감사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하나님이 명령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하며 오늘 우리가 작은 한시간을 하나님께 감사로 바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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