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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첫 계명 (출20:1-6)

본문

죄는 하나님 앞에서 다 똑같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나 특별히 큰 죄, 무서운 죄가 있다고 봅니다. 가장 크고 무서운 죄는 바로 십계명중 제일 첫 계명이라고 봅니다. 곧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하신 말씀입니다. 여호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거나 우상 숭배의 죄를 지을 때 하나님은 몹시 분노하시고 무서운 진노가 임하곤 했습니다.
그러므로 이 첫 계명을 범할 때 하나님의 분노를 격발시켰고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를 내리시고 선민일지라도 내동댕이 쳐버린적이 그 얼마인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남달리 많이 받기를 원한다면 이 첫 계명을 범하는 죄가 얼마나 크고 무서운가 하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쉬운 예를 들자면 여러분의 아내가 음식을 잘 못한다던가, 집안 정돈을 잘 못한다던가, 예쁘지 않다던가 하는 것은 다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이지만, 여러분의 아내가 자기를 놔두고 다른 남자를 사랑하고 다른 남자와 정을 통한다던가 하는 것은 결코 용납하거나 그냥 봐 넘길 수가 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철저히 회개하고 눈물로 용서를 구한다면 용서할 수 있겠으나 그렇지 않고는 남편의 진노를 풀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음행한 연고가 있으면 이혼할 수 있다"고 까지 말씀하셨습니다. 제 2계명도 제 2계명이 너무 중요하고 무서운 계명이기 때문에 "우상 숭배하지 말라"는
둘째 계명으로 덧붙여 설명한 것이라고 봅니다. 들어보십시오. 얼마나 자세하고 엄격하게 명령하셨는가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이 첫 계명과
둘째 계명은 너무나 중요하고 무서운 계명입니다. 목숨을 내 놓고라도 이 계명을 범하면 안됩니다.
그런데 영적 분별력이 없는 신자들은 살인죄나, 간음죄나, 도적질죄 같은 것만 큰 죄로 여기는데, 이것들도 물론 큰 죄이지만 첫 계명과
둘째 계명은 열배, 백배 더 큰 죄이며 하나님의 진노를 격발 시키는 죄입니다.
그러므로 이 계명을 범하면 삼사대까지 죗값을 받고 이 계명을 잘 지키면 천대까지 은혜를 베풀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시편 144편 15절에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고 신명기 33장 12절에는 "여호와의 사랑을 입은 자는 그 곁에 안전히 거하리로다 여호와께서 그를 날이 맞도록 보호하시고 그로 자기 어깨 사이에 처하게 하시리로다" 미국 청교도들이 미국 대륙에 착륙하여 유일신 하나님을 잘 섬기는 가운데 그들이 쓰는 돈에도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한다(In God We trust)"고 동전부터 100불짜리 전체에 새겨 넣었습니다. 어떤 목사님이 경제위기는 돈을 잘못 만들어서 얻어맞은 것이라고 까지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우리 돈은 10원짜리 부터 만원짜리까지 사탄의 상징인 뱀 두 마리와 절간, 연꽃, 부처상 등이 수없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 우상이 가득한 돈이 거룩한 제단에까지 올라온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또 애국가에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 만세'라고 불렀는데, 이제 '하나님이 보우하사'라고 부르는데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유일신을 의미하고 '하나님'은 '하늘님'에서 나온 범신록적 표현이라고 봅니다. 유일신 여호와 하나님을 잘 믿고 다른 신과 우상 숭배를 배격하면 그 나라, 그 민족은 복을 받고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거나 우상을 숭배하면 저주와 고통이 따를 뿐입니다. 신명기 16장 22절에 "자기를 위하여 주상을 세우지 말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느니라"하셨고 출애굽기 23장 13절에"다른 신들의 이름은 부르지도 말며 네 입에서 들리게도 말지니라"고 했고, 신명기 13장 6-8절에 보면 "네 동복 형제나 네 자녀나 네 품의 아내나 너와 생명을 함께 하는 친구가 가만히 너를 꾀어 이르기를 너와 네 열조가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 곧 네 사방에 둘러 있는 민족 혹 네게서 가깝든지 네게서 멀던지 땅이 끝에서 저 끝까지 있는 민족의 신들을 우리가 가서 섬기자 할지라도 너는 그를 좇지 말며 듣지 말며 긍휼히 보지 말며 애석히 여기지 말며 덮어 숨기지 말고 너는 용서 없이 그를 죽이며 죽일 때에 네가 먼저 그에게 손을 대고 후에 뭇 백성이 손을 대라"고 까지 강력히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0장 20절에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나님을 보는 관점에 따라 세 가지 관점이 있는데 그 첫째가 유일신주의(Monotheism)이고, 둘째는 단일신주의 (Henotheism)이고, 셋째는 다신주의 (Polytheism)입니다. 유일신주의는 여호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요, 단일신 주의는 다른 나라의 종교의 신을 인정하되 여호와 하나님만이 으뜸가는 신으로 인정하고 여호와 하나님만이 구원의 유일한 길이라고 믿는 것입니다. 다신교주의는 모든 종교를 다 인정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유일신주의 (Monotheism)이며 유일주의 (Exclusivism)입니다.
1. 하나님은 오직 한 분입니다. 이사야 45장 5-6절에 보면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밖에 신이 없느니라. 해 뜨는 곳에서든지 해 지는 곳에서든지 나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무리로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하셨고, 이사야 45장 22절에도 "땅들의 모든 백성아 나를 앙망하라 그리하면 구원을 얻으리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음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호세아 13장 4절에 "그러나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옴으로부터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나밖에 네가 다른 신을 알지 말 것이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운행하시는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 한 분뿐입니다. 그 외에는 우상이요 귀신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 사실을 애굽 땅에서 나올 때에도 가르쳤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에도 또 가르치셨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간 후에도 다른 신을 섬기면 이방 나라를 들어 치셨고 회개하고 돌아오면 다시 구원해 주시곤 했습니다. 어떤 면에서 무신론보다 혼합 종교는 하나님이 더 가증히 여기시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종교 다원주의(Religion pluralism)이나 후기 근대주의 (Post-Modernism)가 얼마나 무서운 사탄의 사상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2. 구세주도 오직 한 분입니다. 오늘날 어떤 사람들은 모든 사람은 다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며 누구나 다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것을 완전히 부인합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에 "천하 인간에 구원받을 말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고 했고 요한복음 1장 12절에는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말씀하셨지 다른 방법으로도 구원받는다는 말씀은 한 곳도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영접할 때에만 영생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안 믿어도 구원을 받는다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필요도 없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필요도 없습니다. 마태복음 1장 21에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 심이라"하였고 누가복음 2장 11절에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고 천사도 일러주었습니다. 구세주는 예수 그리스도 오직 한 분뿐입니다. 다른 곳에도 구원이 있다고 하면 무시무시한 죄를 범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진노를 격발하는 죄인 것입니다.
3. 구원의 길도 오직 하나입니다. 예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말씀하셨는데 영어 성경에는 다 "The way The trust The life"라고 'The'가 붙어있습니다. 이는 다른 데는 구원의 길이나, 영원한 진리나, 영원한 생명이 없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하나님 아버지께로 혹은 천국으로 들어 올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예수님만이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건널 수 없는 구덩이를, 혹은 사이(Gab)를 건널 수 있도록 다리를 놔주신 것입니다 만은 구원론자들은 하나님은 선하시고 사랑이 많으시기 때문에 아무도 정죄하지 않고 구원하신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것이 틀렸음을 증명 해주고 있습니다. 시편 9편 17절에 "악인이 음부로(Hell) 돌아감이여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열방이 그리하리로다"하고 했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5절에도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리라"고 했습니다. 이 생명책은 "어린양의 생명책"입니다.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의 피 공로를 힘입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겁주기 위한 말씀이 아닙니다. 최종적으로 인간에게는 두 가지 운명의 길이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자에게는 영원한 천국이 있고, 그리스도를 믿기 거절하고 사탄을 따르는 자에게는 영원한 지옥이 있을 뿐입니다. 이외에 다른 중간 길은 절대로 없습니다.
4. 구원의 문도 오직 하나입니다. 노아가 가족을 데리고 방주로 들어갈 때에 문은 오직 하나였습니다. 달팽이가 들어가는 문 다르고, 목이 긴 기린이 들어가는 문이 따로 있지 않았습니다. 구원의 방주로 들어가는 문은 오직 하나였습니다. 그 문으로 들어가지 못한 사람이나 짐승은 다 홍수 심판을 받고 말았습니다. 우리를 위한 구원의 문도 오직 하나입니다. 곧 회개와 믿음입니다. 하나님께 우리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으면 구원을 받습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회개란 죄에 대하여 슬퍼하며 하나님께 대하여 슬퍼하며 통회하는 것입니다. 통회하는 마음은 죄에서 돌이키게 하고 예수님을 믿게 해 줍니다. 요한복음 6장 37절에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고 예수님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선택받지 못했으면 어떻게 하나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죄에서 돌이키고 예수를 믿었으면 구원받은 것입니다. 이사야 55장 7절에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사야 1장 18절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회개하고 예수 믿었는데도 구원받지 못할 사람이란 없고, 용서받지 못할 죄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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