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난을 대비하라 (단7:13-14)
본문
이제 한 달만 있으면 새해를 맞이하게 됩니다. 새 1999년은 주의 깊게 맞이해야 되는 해이며 영적으로 각성하고 맞이해야 될 해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첫째로 세계적인 대 예언자 노스트라다무스(미셸 드 노스트라다무스)가 1999년 7월 인류의 대 파멸을 몰고 올 "공포의 대왕" 등장하리라고 예언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처럼 믿을 것은 못되나 이를 주의깊게 듣고 참고할 수는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불란서 사람으로서 1503년에 태어났고 1566년에 사망한 사람으로서 몽펠리 의대를 졸업한 의사로서 점성술에도 뛰어난 자였습니다. 그는 인류의 미래를 예언했는데 확률 높게 맞았다는 것입니다. 히틀러의 출현과
1, 2차 세계대전의 발발 등을 예언했는데 그대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는 3차 대전이 인류의 종말과 연유되어 있다고 하였으며 그는 4행시로 표현하곤 했는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1900, 90의 9년 7의 달"이라고 했습니다. 그대로 풀이한다면 "1999년 7월"에 '인류의 파멸을 몰고 올 대왕'이 출현한다고 했습니다. 이는 지구 종말의 때에 나타날 "적 그리스도"의 출현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예언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는 관계가 없는 것이고 또 마귀적인 예언일 수도 있으므로, 어디까지나 참고할 뿐이지 하나님의 말씀처럼 믿어서는 안됩니다. 예수님께서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를 줄 알라. 그러나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과학자들의 말입니다. 몇년전 T.V를 보는 중, 천문학 박자 한 분이 1999년 8월 즈음에 그랜드 크로싱(Grand Crossing)이라고 해서 지구를 중심으로 운행하던 행성들이 지구를 가까이 스치고 지나가는데, 좀더 자세히 말하면 9개의 행성들이 지구를 중심으로 열십자로 늘어서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각 행성들 사이에 일어난 매우 강한 중력과 자장의 여파로 지표내의 마그마가 분출되기 쉽고 전에 없던 큰 화산의 폭발과 홍수와 지진이 발행할 수 있고 상상할 수 없는 천재지변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과학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재림때 즉 지구의 종말에 일어날 재난과 환난의 시작이 아니겠는가 하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21장 25-26절에"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고 말씀하셨고 마태복음 24장 29절에는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고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셋째로 구약의 계시록이라고 할 수 있는 다니엘서는 주전 700여년전에 기록된 것인데 다니엘의 본 환상과 계시중에 큰 신상의 맨 끝부분인 10발가락 시대를 로마 제국의 후신인 구라파의 여러 나라들의 연합국(E.C)으로 보는데 이 유럽 공동체가 1999년 1월부터 공동 화폐를 쓰기 시작하는 해입니다. 즉 통화 통합입니다. 이것도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1.일곱 나팔과 일곱 대접의 환난 계시록에 나오는 일곱 나팔 재앙은 7년 대환란중, 전 3년반 동안에 일어날 사건들(6-19장)이고 일곱 대접의 재앙은 후 3년반 동안에 일어날 재앙들(15-19장)입니다. 10장부터 14장까지는 전 3년반과 후 3년반 사이에 일어날 삽경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마태복음 24장의 말세의 예언과 사도요한이 본 요한계시록 6자의 예언과는 일치함을 알 수 있습니다.
1 거짓 그리스도의 출현에 대해서 말합니다. 예수님은 24장 4-5절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요한계시록 6장 1-2절에 "내가 보매 어린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레 소리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이에 보니 흰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환난이 시작될 때에 적그리스도가 출현합니다.
2 전쟁의 환난이 있다. 마태복음 24장 6절에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하셨는데 요한계시록 6장 3-4절에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더니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칼을 받았더라"전쟁의 환난이 있습니다.
3 기근의 환난이 있다. 마태복음 24장 7절에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했는데 요한계시록 6장 5-6절에는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내가 네 생물 사이로서 나는 듯하는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양식이 얼마나 귀한지 저울에 달아 팔정도로 큰 기근이 있으리라고 합니다.
4 죽음의 환난이 있다. 마태복음 24장 8-9절에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요한계시록 6장 7-8절에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5 순교자가 생겨난다. 마태복음 24장 9절에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했는데 요한계시록 6장 9-11절에 보면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 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6 세계적 혼란이 있다. 마태복음 24장 10-13절에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했는데 요한계시록 6장 12-17절에는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택하실 떼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가 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하고 세계적인 대 혼란이 있을 것을 예고했습니다.
과학자들과 경제 전문가들과 군사 전문가들의 말이 이를 뒷받침 해 주고 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도 인류의 마지막이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이 될 것이며 정치, 경제, 인구, 식량문제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우주의 별들의 운행 질서 변화와 지구 체질의 변화로 말미암아 극심한 환경의 재난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우리는 그의 말 때문에 예언했기 때문에 믿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적인 대 환난이 있을 것을 내다보고 이를 대비해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대 환난은 적그리스도의 출현 후에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도 "인류를 파멸로 몰고 갈 공포의 대왕이 등장한다고 했습니다.
2. 다니엘이 본 신상과 네 짐승 다니엘서는 지금부터 2,700여년 전에 기록한 책이며 구약의 계시록이라고 하는 책입니다.
1 느부갓네살왕이 본 신상의 뜻 다니엘서 2장 31-35절 "왕이여 왕이 한 큰 신상을 보셨나이다 그 신상이 왕의 앞에 섰는데 크고 광채가 특심하며 그 모양이 심히 두려우니 그 우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들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그 종아리는 철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또 왕이 보신 즉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 뜨리매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숴져 여름 타작 마당의 겨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 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었나이다"라고 다니엘이 알아 마쳤습니다. 그 해석은 성경에 있는 대로, 금으로 된 머리는 바벨론 나라요, 은으로 된 가슴과 팔은 메데와 파사요, 배와 넓적다리는 그 후에 일어난 헬라요, 철로된 두 종아리는 헬라를 무너뜨린 로마 제국입니다. 이 로마는 종교 문제로 동로마와 서로 반으로 나뉘어 졌으므로 두 종아리로 되어있습니다. 이제 문제는 열 발가락입니다. 이것은 로마제국 판도에서 일어난 구라파의 여러 나라들이 예수의 재림이 가까우면 연합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나 강한 나라가 있고 약한 나라가 있는데 합치긴 합쳐도 철과 진흙이 합한 것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10발가락은 꼭 10나라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이렇게 되면 하늘의 큰돌이 내려와서 그 우상을 쳐서 그 나라들은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하여 세상 나라를 심판하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다니엘서 2장 44절에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이는 예수님이 재림하여 천년 왕국 시대가 이루어질 것과 그 후에 영원한 천국으로 이어 질 것을 의미합니다.
2 다니엘이 본 네 짐승의 뜻 다니엘서 7장 1-12절에 "바벨론 왕 벨사살 원년에 다니엘이 그 침상에서 꿈을 꾸며 뇌 속으로 이상을 받고 그 꿈을 기록하며 그 일의 대략을 진술하니라 다니엘이 진술하여 가로되 내가 밤에 이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니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볼 사이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입었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으며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편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에게 말하는 자가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으며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또 권세를 받았으며 내가 밤 이상 가운데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또 큰 철 이가 있어서 먹고 부숴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으므로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말을 하였느니라" 여기서 바다는 세상이요, 네 짐승은 네 나라라고 했습니다.
첫째 사자는 바벨론이요,둘째 곰은 매데와 바사요,셋째 표범은 헬라요,넷째 철이를 가진 무섭고 놀라운 짐승은 바로 로마 제국입니다. 신상에서 철로 된 두 종아리가 로마 제국과 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 넷째 짐승은 열 뿔을 가졌다고 했는데 이는 로마 제국 판도에서 생겨날 10발가락과 같은 것입니다. 여기서 뿔 가운데서 작은 뿔이 나타났다고 했는데 그것은 적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10뿔은 유럽 공동체요, 그 작은 뿔은 말세에 나타날 적그리스도 사람을 의미합니다. 큰 신상과 네 짐승은 같은 계시입니다. 다니엘서 7장 9절에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모습을 읽을 수 있습니다. "내가 보았는데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좌정하셨는데 그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같고 그 보좌는 불꽃이요 그 바퀴는 붙는 불이며" 10-11절에 "불이 강처럼 흘러 그 앞에서 나오며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그 시체가 상한 바 되어 붙는 불에 던진바 되었으며" 적그리스도의 멸망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멸망하기 전에 7장 24-25절"그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적그리스도)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나니라" 이 말씀을 보면 전 3년반동안 성도등이 환난을 당할 것을 알게 됩니다. 혹 환난전에 휴거될 지라도 환난은 통과하는 성도들도 있으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니엘서 9장 27절에 보면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7년 대환란)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면 선민 이스라엘과 7년 언약을 세우며 보호하겠다고 약속하지만 전 3년반이 지나자 그 언약을 깨트리고 핍박하기 시작하며 자기 우상을 세워 숭배케 할 것입니다. 그러나 다니엘 7장 13절에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마태복음 24장 36절에 "그러나 그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했으므로 아무도 재림 날짜를 예언할 수 없습니다. 다만 말씀의 응함과 세상 징조를 보고 정신 차려야 됩니다. "그러므로 깨어있으라 어느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첫째로 세계적인 대 예언자 노스트라다무스(미셸 드 노스트라다무스)가 1999년 7월 인류의 대 파멸을 몰고 올 "공포의 대왕" 등장하리라고 예언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처럼 믿을 것은 못되나 이를 주의깊게 듣고 참고할 수는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불란서 사람으로서 1503년에 태어났고 1566년에 사망한 사람으로서 몽펠리 의대를 졸업한 의사로서 점성술에도 뛰어난 자였습니다. 그는 인류의 미래를 예언했는데 확률 높게 맞았다는 것입니다. 히틀러의 출현과
1, 2차 세계대전의 발발 등을 예언했는데 그대로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는 3차 대전이 인류의 종말과 연유되어 있다고 하였으며 그는 4행시로 표현하곤 했는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1900, 90의 9년 7의 달"이라고 했습니다. 그대로 풀이한다면 "1999년 7월"에 '인류의 파멸을 몰고 올 대왕'이 출현한다고 했습니다. 이는 지구 종말의 때에 나타날 "적 그리스도"의 출현이라고 해석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예언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과는 관계가 없는 것이고 또 마귀적인 예언일 수도 있으므로, 어디까지나 참고할 뿐이지 하나님의 말씀처럼 믿어서는 안됩니다. 예수님께서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를 줄 알라. 그러나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둘째로 과학자들의 말입니다. 몇년전 T.V를 보는 중, 천문학 박자 한 분이 1999년 8월 즈음에 그랜드 크로싱(Grand Crossing)이라고 해서 지구를 중심으로 운행하던 행성들이 지구를 가까이 스치고 지나가는데, 좀더 자세히 말하면 9개의 행성들이 지구를 중심으로 열십자로 늘어서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각 행성들 사이에 일어난 매우 강한 중력과 자장의 여파로 지표내의 마그마가 분출되기 쉽고 전에 없던 큰 화산의 폭발과 홍수와 지진이 발행할 수 있고 상상할 수 없는 천재지변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과학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재림때 즉 지구의 종말에 일어날 재난과 환난의 시작이 아니겠는가 하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누가복음 21장 25-26절에"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사람들이 세상에 임할 일을 생각하고 무서워하므로 기절하리니 이는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겠음이라"고 말씀하셨고 마태복음 24장 29절에는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리리라"고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셋째로 구약의 계시록이라고 할 수 있는 다니엘서는 주전 700여년전에 기록된 것인데 다니엘의 본 환상과 계시중에 큰 신상의 맨 끝부분인 10발가락 시대를 로마 제국의 후신인 구라파의 여러 나라들의 연합국(E.C)으로 보는데 이 유럽 공동체가 1999년 1월부터 공동 화폐를 쓰기 시작하는 해입니다. 즉 통화 통합입니다. 이것도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1.일곱 나팔과 일곱 대접의 환난 계시록에 나오는 일곱 나팔 재앙은 7년 대환란중, 전 3년반 동안에 일어날 사건들(6-19장)이고 일곱 대접의 재앙은 후 3년반 동안에 일어날 재앙들(15-19장)입니다. 10장부터 14장까지는 전 3년반과 후 3년반 사이에 일어날 삽경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마태복음 24장의 말세의 예언과 사도요한이 본 요한계시록 6자의 예언과는 일치함을 알 수 있습니다.
1 거짓 그리스도의 출현에 대해서 말합니다. 예수님은 24장 4-5절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나는 그리스도라 하여 많은 사람을 미혹케 하리라" 요한계시록 6장 1-2절에 "내가 보매 어린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레 소리같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이에 보니 흰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환난이 시작될 때에 적그리스도가 출현합니다.
2 전쟁의 환난이 있다. 마태복음 24장 6절에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하셨는데 요한계시록 6장 3-4절에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더니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칼을 받았더라"전쟁의 환난이 있습니다.
3 기근의 환난이 있다. 마태복음 24장 7절에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했는데 요한계시록 6장 5-6절에는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내가 네 생물 사이로서 나는 듯하는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양식이 얼마나 귀한지 저울에 달아 팔정도로 큰 기근이 있으리라고 합니다.
4 죽음의 환난이 있다. 마태복음 24장 8-9절에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요한계시록 6장 7-8절에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5 순교자가 생겨난다. 마태복음 24장 9절에 "그 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환난에 넘겨주겠으며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가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했는데 요한계시록 6장 9-11절에 보면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 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6 세계적 혼란이 있다. 마태복음 24장 10-13절에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시험에 빠져 서로 잡아 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거짓 선지자가 많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하게 하겠으며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고 했는데 요한계시록 6장 12-17절에는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택하실 떼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총담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같이 되며 하늘의 별들이 무화가 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은 종이축이 말리는 것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자리에서 옮기우매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각 종과 자주자가 굴과 산 바위틈에 숨어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하고 세계적인 대 혼란이 있을 것을 예고했습니다.
과학자들과 경제 전문가들과 군사 전문가들의 말이 이를 뒷받침 해 주고 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도 인류의 마지막이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이 될 것이며 정치, 경제, 인구, 식량문제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우주의 별들의 운행 질서 변화와 지구 체질의 변화로 말미암아 극심한 환경의 재난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했는데 우리는 그의 말 때문에 예언했기 때문에 믿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적인 대 환난이 있을 것을 내다보고 이를 대비해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대 환난은 적그리스도의 출현 후에 일어난다고 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도 "인류를 파멸로 몰고 갈 공포의 대왕이 등장한다고 했습니다.
2. 다니엘이 본 신상과 네 짐승 다니엘서는 지금부터 2,700여년 전에 기록한 책이며 구약의 계시록이라고 하는 책입니다.
1 느부갓네살왕이 본 신상의 뜻 다니엘서 2장 31-35절 "왕이여 왕이 한 큰 신상을 보셨나이다 그 신상이 왕의 앞에 섰는데 크고 광채가 특심하며 그 모양이 심히 두려우니 그 우상의 머리는 정금이요 가슴과 팔들은 은이요 배와 넓적다리는 놋이요 그 종아리는 철이요 그 발은 얼마는 철이요 얼마는 진흙이었나이다 또 왕이 보신 즉 사람의 손으로 하지 아니하고 뜨인 돌이 신상의 철과 진흙의 발을 쳐서 부숴 뜨리매 때에 철과 진흙과 놋과 은과 금이 다 부숴져 여름 타작 마당의 겨같이 되어 바람에 불려 간 곳이 없었고 우상을 친 돌은 태산을 이루어 온 세계에 가득하였었나이다"라고 다니엘이 알아 마쳤습니다. 그 해석은 성경에 있는 대로, 금으로 된 머리는 바벨론 나라요, 은으로 된 가슴과 팔은 메데와 파사요, 배와 넓적다리는 그 후에 일어난 헬라요, 철로된 두 종아리는 헬라를 무너뜨린 로마 제국입니다. 이 로마는 종교 문제로 동로마와 서로 반으로 나뉘어 졌으므로 두 종아리로 되어있습니다. 이제 문제는 열 발가락입니다. 이것은 로마제국 판도에서 일어난 구라파의 여러 나라들이 예수의 재림이 가까우면 연합하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경제적으로나, 군사적으로나 강한 나라가 있고 약한 나라가 있는데 합치긴 합쳐도 철과 진흙이 합한 것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10발가락은 꼭 10나라로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이렇게 되면 하늘의 큰돌이 내려와서 그 우상을 쳐서 그 나라들은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하여 세상 나라를 심판하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다니엘서 2장 44절에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 이는 예수님이 재림하여 천년 왕국 시대가 이루어질 것과 그 후에 영원한 천국으로 이어 질 것을 의미합니다.
2 다니엘이 본 네 짐승의 뜻 다니엘서 7장 1-12절에 "바벨론 왕 벨사살 원년에 다니엘이 그 침상에서 꿈을 꾸며 뇌 속으로 이상을 받고 그 꿈을 기록하며 그 일의 대략을 진술하니라 다니엘이 진술하여 가로되 내가 밤에 이상을 보았는데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더니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니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볼 사이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입었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으며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편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에게 말하는 자가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으며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또 권세를 받았으며 내가 밤 이상 가운데 그 다음에 본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또 큰 철 이가 있어서 먹고 부숴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으므로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말을 하였느니라" 여기서 바다는 세상이요, 네 짐승은 네 나라라고 했습니다.
첫째 사자는 바벨론이요,둘째 곰은 매데와 바사요,셋째 표범은 헬라요,넷째 철이를 가진 무섭고 놀라운 짐승은 바로 로마 제국입니다. 신상에서 철로 된 두 종아리가 로마 제국과 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이 넷째 짐승은 열 뿔을 가졌다고 했는데 이는 로마 제국 판도에서 생겨날 10발가락과 같은 것입니다. 여기서 뿔 가운데서 작은 뿔이 나타났다고 했는데 그것은 적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10뿔은 유럽 공동체요, 그 작은 뿔은 말세에 나타날 적그리스도 사람을 의미합니다. 큰 신상과 네 짐승은 같은 계시입니다. 다니엘서 7장 9절에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모습을 읽을 수 있습니다. "내가 보았는데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좌정하셨는데 그 옷은 희기가 눈 같고 그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털같고 그 보좌는 불꽃이요 그 바퀴는 붙는 불이며" 10-11절에 "불이 강처럼 흘러 그 앞에서 나오며 그에게 수종하는 자는 천천이요 그 앞에 시위한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펴 놓였더라.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그 시체가 상한 바 되어 붙는 불에 던진바 되었으며" 적그리스도의 멸망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멸망하기 전에 7장 24-25절"그 열 뿔은 이 나라에서 일어날 열 왕이요 그 후에 또 하나가 일어나리니(적그리스도) 그는 먼저 있던 자들과 다르고 또 세 왕을 복종시킬 것이며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나니라" 이 말씀을 보면 전 3년반동안 성도등이 환난을 당할 것을 알게 됩니다. 혹 환난전에 휴거될 지라도 환난은 통과하는 성도들도 있으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니엘서 9장 27절에 보면 "그가 장차 많은 사람으로 더불어 한 이레 동안(7년 대환란)의 언약을 굳게 정하겠고 그가 그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금지할 것이며 또 잔포하여 미운 물건이 날개를 의지하여 설 것이며 또 이미 정한 종말까지 진노가 황폐케 하는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적그리스도가 나타나면 선민 이스라엘과 7년 언약을 세우며 보호하겠다고 약속하지만 전 3년반이 지나자 그 언약을 깨트리고 핍박하기 시작하며 자기 우상을 세워 숭배케 할 것입니다. 그러나 다니엘 7장 13절에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마태복음 24장 36절에 "그러나 그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했으므로 아무도 재림 날짜를 예언할 수 없습니다. 다만 말씀의 응함과 세상 징조를 보고 정신 차려야 됩니다. "그러므로 깨어있으라 어느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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