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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아는 감찰자 (렘17:5-13)

본문

오늘날 세계는 엘리뇨 현상으로 많은 재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이를 '인간이 자연을 파괴하고 오염시킨 결과'라고 말합니다. 좀 더 편하게 살려다가 오히려 피해를 입게 된 것입니다. 또 인간은 편하고 여유있게 살려고 많은 기계를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전화 도청을 당하고, 수표 추적을 당하며 카메라의 감시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우리들의 불행입니다. 성경 본문은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한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감찰자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손 안에 있으므로 교인은 하나님을 속일 생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행위를 달아보시고 함량이 미달되는 사람을 돕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인정만 받으면 하나님은 사자굴이나 풀무불 속에서도 우리를 구원해 주십니다. 사람은 삶에 대한 불안이나 불신관계에서 카메라와 같은 감시기구를 동원하지만 하나님은 잘못된 길에서 인간을 구원하여 축복하시려고 감찰하십니다. 하나님은 자비로우셔서 인간을 망하게 버려두지 않습니다. 주의 종을 보내든지 꿈을 통해서 우리를 권고하십니다.
그런데도 왜 사람은 망합니까 로마서 2장 5절은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라고 말씀합니다. 인간이 망하는 것은 고집과 회개하지 않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돌아서야 합니다. 고집을 부려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는 자의 과거는 묻지 않고 언제나 용서해 주는 분이십니다. 인간의 타락과 불행은 하나님을 잘 믿지 않고, 오직 자기 영광, 자기 만족만을 위해 사는 이기심 때문입니다. 우리 성도의 삶은 자신에게는 엄격하되 이웃에 대해서는 관대해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이웃을 편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남을 피곤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을 잘 믿고 그 외에는 너무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 합니다. 가끔 성도 중에 교회 밖에서 빙빙 도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것은 탕자입니다. 성도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교회에 뿌리를 내려야 합니다. 그리고 교회안에서 하나님 섬기는 법을 잘 배워야 합니다. 신명기 17장 1절에는 '그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배우라', 디모데후서 3장 14절에는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고 말씀합니다. 이것은 배워서 신앙의 확신을 가지라는 말씀입니다. 신앙의 확신을 가진 사람은 어떠한 일에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두려움이 변하여 찬송이 되고 기쁨이 되고 소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믿는 여러분은 어떠한 형편에 처할지라도 소망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제일 미워하는 사람은 '사람을 믿는 사람과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는 사람,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5가지의 저주를 받아
1 생활이 광야의 삶처럼 어렵게 되고
2 헛수고와 고생만 하게 되고
3 인생의 절정기인 중년에 모든 것이 떠나고
4 수치를 당하며 5 가치 없이 잊어버린바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한분 잘 경외하는 것보다 더 큰 은사, 더 큰 축복, 더 큰 지혜가 없는 줄로 믿고 일평생 신앙생활 잘하는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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