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예수보다 더 귀한것은 없네 (눅7:36-39)
본문
세상에는 귀하게 보이는 것들이 많습니다. 저는 공항에서 출국하는 외국 근로자들이 우리나라의 가전제품을 사들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 장병들도 월남 전에서 돌아올 때 일제 카메라나 칼라 TV를 사들고 웃으면서 돌아왔습니다. 세상에는 이런 일들이 수 없이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세상에 가장 귀한 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다고 말씀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합니다. 유대 나라는 비가 잘 오지 때문에 풀이 귀합니다. 그래서 목자는 양떼를 몰고 풀을 찾아서 몇 개월씩 집에 돌아오지 못하고 양과 함께 지냅니다. 골짜기와 낭떠러지가 많기 때문에 양떼들이 혼자서 다니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목자는 늘 지팡이와 막대기로 양떼를 보호합니다. 양떼의 행복은 목자에게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의 행복과 평안도 우리의 목자이신 여호와께 있습니다. 우리의 목자이신 주님만이 귀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430년간 종살이 하다가 출애굽하여 가나안을 향하여 갈 때 통과하던 곳이 광야였습니다. 광야는 생명이 필요로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곳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 친히 인도하심으로 물이 없었지만 목말라 죽는 사람이 없었고, 먹을 것이 없었지만 굶어 죽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추운 밤에 얼어죽는 사람이 없었고, 더운 낮에 일사병에 걸려 죽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무서운 질병, 사막의 위험, 전갈이나 독사의 위험에도 안전 했습니다. 다만 저들의 불신앙으로 원망하고 불평하고 의심하다가 죽었을 뿐입니다. 사람에게는 세 종류의 친구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죽음까지 가는 친구입니다. 명예나 물질로 사람이 죽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둘째는 무덤까지 가는 친구입니다. 부모 형제자녀들로 하관식까지는 동행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는 함께 갈 수가 없습니다. 세째는 무덤까지 가는 친구입니다. 그 친구가 죽음을 건너서 천국까지 동행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주 예수가 귀합니다. 우리가 세상에 사는 동안 어려움을 당해 보면 예수님 밖에 의지할 분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를 살리고, 가나 혼인 잔치에 기쁨과 즐거움을 회복시키고, 광야에서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 떡 다섯 개로 오천명을 먹이고, 바람과 파도를 잔잔케 하사 제자들을 위험에서 건지신 능력의 주님이십니다. 슬픈 자, 기쁜 자, 귀한 자, 천한 자, 고개를 떨어뜨린 실직자에게도 소망과 위로가 되십니다. 가장 큰 아픔과 상처를 가지고 홀로 사는 분에게도 예수님은 편안한 밤과 행복한 삶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귀한 분으로 알고 그 분을 의지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예수,그 분을 사랑하는 자는 행복한 자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정말로 사랑하려면 세상 즐거움, 유혹, 헛된 것은 버려야 합니다. 성도는 모든 것이 형통하고 잘 되어 행복하고 감사한 사람이 아닙니다. 주님의 큰 사랑과 주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 때문에 행복한 자입니다. 오늘 성경 본문에는 예수님을 엄청나게 사랑한 여인이 나옵니다. 그녀는 주님 곁에 서서 눈물로 발을 적시고 머리털로 발을 씻기고 발에다 입 맞추고 향유를 부어 드렸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주 예수보다 귀한 분이 없다고 믿고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은 귀하십니다. 늘 주 예수보다 귀한 것이 없음을 고백하며 행복하게 사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 친히 인도하심으로 물이 없었지만 목말라 죽는 사람이 없었고, 먹을 것이 없었지만 굶어 죽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추운 밤에 얼어죽는 사람이 없었고, 더운 낮에 일사병에 걸려 죽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무서운 질병, 사막의 위험, 전갈이나 독사의 위험에도 안전 했습니다. 다만 저들의 불신앙으로 원망하고 불평하고 의심하다가 죽었을 뿐입니다. 사람에게는 세 종류의 친구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죽음까지 가는 친구입니다. 명예나 물질로 사람이 죽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둘째는 무덤까지 가는 친구입니다. 부모 형제자녀들로 하관식까지는 동행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는 함께 갈 수가 없습니다. 세째는 무덤까지 가는 친구입니다. 그 친구가 죽음을 건너서 천국까지 동행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주 예수가 귀합니다. 우리가 세상에 사는 동안 어려움을 당해 보면 예수님 밖에 의지할 분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를 살리고, 가나 혼인 잔치에 기쁨과 즐거움을 회복시키고, 광야에서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 떡 다섯 개로 오천명을 먹이고, 바람과 파도를 잔잔케 하사 제자들을 위험에서 건지신 능력의 주님이십니다. 슬픈 자, 기쁜 자, 귀한 자, 천한 자, 고개를 떨어뜨린 실직자에게도 소망과 위로가 되십니다. 가장 큰 아픔과 상처를 가지고 홀로 사는 분에게도 예수님은 편안한 밤과 행복한 삶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귀한 분으로 알고 그 분을 의지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예수,그 분을 사랑하는 자는 행복한 자입니다. 우리가 주님을 정말로 사랑하려면 세상 즐거움, 유혹, 헛된 것은 버려야 합니다. 성도는 모든 것이 형통하고 잘 되어 행복하고 감사한 사람이 아닙니다. 주님의 큰 사랑과 주님을 사랑하는 그 사랑 때문에 행복한 자입니다. 오늘 성경 본문에는 예수님을 엄청나게 사랑한 여인이 나옵니다. 그녀는 주님 곁에 서서 눈물로 발을 적시고 머리털로 발을 씻기고 발에다 입 맞추고 향유를 부어 드렸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주 예수보다 귀한 분이 없다고 믿고 사랑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은 귀하십니다. 늘 주 예수보다 귀한 것이 없음을 고백하며 행복하게 사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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