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부활 (고전15:54-58)
본문
승리는 통쾌하고 신나는 것이며 아름다운 것이지만 그 중에도 인류 역사상 가장 통쾌하고 위대한 승리는 예수님의 부활사건입니다. 예수님이 온갖 수모와 욕을 당하시며 신문을 받을 실 때와, 무거운 십자가를 지시고 넘어지고 엎어지면서 로마군인들의 잔인한 매를 맞으며 골고다 산으로 올라가실 때와, 십자가에 못 박혀 "엘리엘리 라마 사박다니"하고 부르짖으며 피투성이가 되어 운명하실 때 같아서는 예수님은 완전히 패배로 보였습니다. 사탄이 하나님을 이긴 것같고, 거짓이 진리를 이긴 것같고, 공의의 하나님이 안 계신 것 같이 보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어 장사지낸 지 3일만에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철통같이 큰 바위로 막아 놓은 무덤 문을 박차 굴려 버리고 살아 나오셨습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예수님의 부활은 위대한 승리이며, 인류 역사상 가장 통쾌한 승리입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5장 55절 이하에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고 즐거이 외쳤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지 못했다면, 그리스도의 복음은 복음이 될 수가 없으며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는 구세주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계실 때 많은 병자를 고치고, 소경의 눈을 뜨게 하시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셨다고 해도 부활하시지 못했다면 우리에게 아무 유익도 소용도 없는 분입니다. 십자가의 죽음으로 끝났으면 예수님은 완전한 패배자가 되고만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3일 만에 부활하심으로 승리하셨고,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시는 구주가 되심을 입증하신 것입니다.
1. 예수님의 부활은 마귀에 대한 승리입니다. 히브리서 2장 14절에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며"하신 말씀대로 부활하심으로 원수 마귀를 이기시고 정복하신 것입니다. 아담이래 모든 사람이 사망의 세력을 잡은 마귀의 종노릇하며 고통을 당해 왔는데 제2의 아담, 예수님의 우리의 죗값을 당신의 피로 치르시고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마귀를 정복하고 승리하신 것입니다. 요한 일서 3장 8절에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고 하신 대로 승리하신 것입니다. 이제는 온 인류의 원수인 사탄 마귀는 예수를 믿는 자에게 이빨 빠진 독사요, 이빨 빠진 사자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마귀를 이기고 승리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 부활 내 부활, 예수 승리 내 승리가 된 것입니다. 마귀가 우리를 위협하고 괴롭힐 때가 있지만 모두 거짓이요, 공갈입니다. 강하고 담대하여 이를 대적하여 물리쳐야 합니다. 예수님 부활하신 날, 마귀는 완전히 패배한 날입니다.
2. 예수님의 부활은 선이 악을 이긴 승리입니다. 예수님이 무참히 모욕을 당하고 매를 맞고 십자가에 피 흘리며 죽으실 때는 악이 선을 이긴 것 같고 공의의 하나님도 안 계신 것 같이 보였지만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선이 악을 이기고 승리한다는 것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에는 일시적으로 악이 선을 이긴 것처럼 보일 때가 있지만 하나님 편에 서서 선을 좇아가면 마침내 선이 승리하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악독한 히틀러가 유대인 600만 명을 가스로 독살하며 세계를 정복해 나갈 때는 악이 선을 이기는 것 같았지만 결국에는 하나님의 심판에 의하여 선이 악을 이기고야 만 것입니다. 악독한 일본이 세계를 다 정복하고 승리하는 것 같았지만 하나님의 선이 승리하고 만 것입니다. 스탈린이 4,500만 명이나 사람을 죽이고 세계를 공산화하는 것 같았지만 하나님의 때가 되매 선이 악을 이기고 공산국가는 비참하게 망했고 또 망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크리스천들은 어떤 환경에서도 선의 최후 승리를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룟유다가 스승인 예수를 팔아먹고, 강도 바라바는 놓아주고 죄없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고 끝났다면 이 세상의 도덕적 질서와 공의는 다 없어지고 말았겠으나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선이 악을 이긴다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3. 예수님의 부활은 진실이 거짓을 이긴 승리입니다. 요한 복음 8장 40절에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한 말씀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때는 거짓이 진리를 죽이고 승리한 것 같지만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리가 마귀의 거짓을 이긴 승리를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거짓이 판을 치고 고의와 진리가 여지없이 패배한 것 같이 보이는 때가 많이 있지만 때가 되면 하나님의 진리가 마침내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작년에 이단교수 척결할 때에도 많은 사람이 우리가 이기지 못한다고 했지만 진리가 비 진리를 이기고 부활의 주님이 사탄을 이기신다는 것을 믿고 기도한 결과, 진리가 승리한 것입니다. 거짓말을 일삼는 공산주의가 세계를 정복할 것 같았지만 결국 공산주의는 거짓이요 허위임이 만천하에 드러내고 패배하고 만 것입니다. 지난주일 MBC 2580 시간에 구속 중에 있거나 계류 중에 있는 전과자나 삼청교육대에 갔다 온 깡패의 말만 듣고 방영할 때는 금란 교회는 와르르 무너지는 것 같았고 저는 해외로 도망가거나 병원에 입원할 줄 알았지만 보시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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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부 모두 더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이런 교회를 탄압하고 거짓말을 방송하는 MBC방송을 시청 거부해야 하고 'MBC방송국 폐쇄 운동'을 해야 합니다. 우리 몇만 명만 MBC T.V를 끄면 그만큼 컴퓨터에 다 나타나 시청률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일본 속담에 "풍문도 70일이면 끝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없는 것을 거짓으로 꾸며서 훼방하고 악담하고 비방하는 말이 이기는 것 같이 보일 때가 있지만 진실이 반드시 승리하는 것입니다.
4. 예수님의 부활은 사랑이 미움을 이긴 승리입니다. 예수님을 시기하고 미워하던 대 제사장과 서기관과 바리세인들이 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을 잔인하게 죽인 것으로 증오와 질투의 죄악이 사랑을 이긴 것처럼 보였습니다만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최후 승리를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은 무슨 일이나 질투와 미움의 동기에서 하지 말고 중심에 진실한 사랑을 좇아 처신하고 행동해야 됩니다. 그러면 최후에는 반드시 승리하게 됩니다.
5. 예수님의 부활은 생명이 사망을 이긴 승리입니다. 오늘 본문에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고 외쳤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비참하게 죽으실 때는 사망의 권세가 완전히 승리한 것처럼 보였습니다만은 3일만에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주님이 마귀의 사망권세를 이기신 것입니다. 히브리서 2장 14-15절에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며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믿는 모든 성도들도 영생을 얻고 장차 부활하게 되는 것입니다. 인류의 최대의 원수는 사망이요, 이 죽음이란 괴물 앞에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한 사람에게는 더이상 죽음이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주와 함께 있다가 주님이 다시 올 때 부활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살아 남아있던 사람들은 주님이 오실 때 번데기가 나비가 되어 날아가듯이 홀연히 변화하여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치 강력한 자석에 쇠붙이가 딸려 가듯이 주님 오실 때 예수님을 보신 사람들은 공중으로 들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모래밭에 나무조각, 유리조각, 돌멩이, 별것 별것 다 섞여 있어도 강한 자석을 갖다대면 오직 쇠붙이만 끌려 올라가는 것 같이 예수님이 오실 때 그 속에 예수의 생명을 가진 자만이 다 들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자석을 갖다 대기 전에는 어떤 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잘 분별이 안되는 것 같이 세상에 섞여 사는 동안에는 영생을 얻은 자와 멸망 받을 자가 구분이 잘 안되는 것입니다. 영국 덜햄(Durham) 지방에 석탄 광산이 있었는데 그 광이 무너지면서 164명의 광부들이 생매장을 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시체를 발굴하면서 글이 쓰여져 있는 판자를 발견했습니다. 그 판자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 있었습니다. "주님은 우리와 같이 하셨습니다. 우리는 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주여, 축복하소서 우리는 대단히 유쾌한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모든 사람은 영원한 영광을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화요일 오후 2시" 그들은 영생을 믿고 떠났습니다. 시골 처녀가 서울 부잣집으로 이사간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믿기를 거절하고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지옥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1778년에 죽은 계몽주의 철학자요 무신론자인 볼테르(Voltaire)는 50년 안에 자기가 기독교를 다 파괴해 버리겠다고 하고 100년 안에 성경이 다 없어지고 만다고 큰 소리 치더니 죽을 때에 "나는 하나님과 사람에게 버림을 받았습니다. 나는 지옥으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오 주님! 예수님."하면서 무섭게 떨며 흉한 모습으로 "의사여 나의 생명을 6개월만 연장시켜 준다면 나의 재산절반을 주겠다"고 하더니 자기 입으로 지옥 간다고 하면서 죽었습니다. 1679년 죽은 홉스(Hobbes)는 임종시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전 세계를 소유하고 있다면 나의 생명을 단 하루만이라도 연장시켜주는 자에게 전 재산을 주겠다. 나는 지금 어둠 속에서 사라져 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겜베타(Gambetta)라는 불신자는 죽으면서 "나는 잃어버린 자이다. 이제 내가 그것을 부인한다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외치며 죽었습니다. 케사르 보르지어는 "나는 살아서 모든 것을 예비하였으나 죽음에 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나는 죽게 되었는데 나는 전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후회하면서 죽었습니다. "이성의 시대(The age of Reason)란 책을 쓴 유명한 무신론자 토마스 페인은 죽어가면서 "내가 쓴 '이성의 시대'가 출판되지 않았더라면 그 책을 모두 거두어들일 수 있다면 내 모든 것을 다 바치겠습니다. 오 주님! 나를 도와주옵소서. 그리스도시여, 나를 구원하시옵소서! 나와 함께 있어 주시옵소서 홀로 있으면 지옥 같이 무섭습니다."라고 하면서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고 영접한 사람에게는 죽음이 두렵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사망권세를 이기고 승리했기 때문입니다. 믿는 자에게는 예수 승리 내 승리가 되고, 예수 부활 내 부활이 되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3절에 "너희는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17-20절에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라고 하셨습니다. 여름에 밀, 이삭이 처음에 나타나면 그 뒤를 이어 모든 곡식의 이삭이 나오는 것처럼 예수님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으므로 우리도 그 뒤를 이어 부활하여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 15장 55절 이하에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고 즐거이 외쳤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지 못했다면, 그리스도의 복음은 복음이 될 수가 없으며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는 구세주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계실 때 많은 병자를 고치고, 소경의 눈을 뜨게 하시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셨다고 해도 부활하시지 못했다면 우리에게 아무 유익도 소용도 없는 분입니다. 십자가의 죽음으로 끝났으면 예수님은 완전한 패배자가 되고만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3일 만에 부활하심으로 승리하셨고,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원하시는 구주가 되심을 입증하신 것입니다.
1. 예수님의 부활은 마귀에 대한 승리입니다. 히브리서 2장 14절에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며"하신 말씀대로 부활하심으로 원수 마귀를 이기시고 정복하신 것입니다. 아담이래 모든 사람이 사망의 세력을 잡은 마귀의 종노릇하며 고통을 당해 왔는데 제2의 아담, 예수님의 우리의 죗값을 당신의 피로 치르시고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마귀를 정복하고 승리하신 것입니다. 요한 일서 3장 8절에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고 하신 대로 승리하신 것입니다. 이제는 온 인류의 원수인 사탄 마귀는 예수를 믿는 자에게 이빨 빠진 독사요, 이빨 빠진 사자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마귀를 이기고 승리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 부활 내 부활, 예수 승리 내 승리가 된 것입니다. 마귀가 우리를 위협하고 괴롭힐 때가 있지만 모두 거짓이요, 공갈입니다. 강하고 담대하여 이를 대적하여 물리쳐야 합니다. 예수님 부활하신 날, 마귀는 완전히 패배한 날입니다.
2. 예수님의 부활은 선이 악을 이긴 승리입니다. 예수님이 무참히 모욕을 당하고 매를 맞고 십자가에 피 흘리며 죽으실 때는 악이 선을 이긴 것 같고 공의의 하나님도 안 계신 것 같이 보였지만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선이 악을 이기고 승리한다는 것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오늘날 세상에는 일시적으로 악이 선을 이긴 것처럼 보일 때가 있지만 하나님 편에 서서 선을 좇아가면 마침내 선이 승리하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악독한 히틀러가 유대인 600만 명을 가스로 독살하며 세계를 정복해 나갈 때는 악이 선을 이기는 것 같았지만 결국에는 하나님의 심판에 의하여 선이 악을 이기고야 만 것입니다. 악독한 일본이 세계를 다 정복하고 승리하는 것 같았지만 하나님의 선이 승리하고 만 것입니다. 스탈린이 4,500만 명이나 사람을 죽이고 세계를 공산화하는 것 같았지만 하나님의 때가 되매 선이 악을 이기고 공산국가는 비참하게 망했고 또 망해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크리스천들은 어떤 환경에서도 선의 최후 승리를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룟유다가 스승인 예수를 팔아먹고, 강도 바라바는 놓아주고 죄없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고 끝났다면 이 세상의 도덕적 질서와 공의는 다 없어지고 말았겠으나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선이 악을 이긴다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3. 예수님의 부활은 진실이 거짓을 이긴 승리입니다. 요한 복음 8장 40절에 "지금 하나님께 들은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 사람인 나를 죽이려 하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한 말씀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실 때는 거짓이 진리를 죽이고 승리한 것 같지만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리가 마귀의 거짓을 이긴 승리를 보여주신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거짓이 판을 치고 고의와 진리가 여지없이 패배한 것 같이 보이는 때가 많이 있지만 때가 되면 하나님의 진리가 마침내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작년에 이단교수 척결할 때에도 많은 사람이 우리가 이기지 못한다고 했지만 진리가 비 진리를 이기고 부활의 주님이 사탄을 이기신다는 것을 믿고 기도한 결과, 진리가 승리한 것입니다. 거짓말을 일삼는 공산주의가 세계를 정복할 것 같았지만 결국 공산주의는 거짓이요 허위임이 만천하에 드러내고 패배하고 만 것입니다. 지난주일 MBC 2580 시간에 구속 중에 있거나 계류 중에 있는 전과자나 삼청교육대에 갔다 온 깡패의 말만 듣고 방영할 때는 금란 교회는 와르르 무너지는 것 같았고 저는 해외로 도망가거나 병원에 입원할 줄 알았지만 보시다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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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예수님의 부활은 사랑이 미움을 이긴 승리입니다. 예수님을 시기하고 미워하던 대 제사장과 서기관과 바리세인들이 죄인을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을 잔인하게 죽인 것으로 증오와 질투의 죄악이 사랑을 이긴 것처럼 보였습니다만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최후 승리를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들은 무슨 일이나 질투와 미움의 동기에서 하지 말고 중심에 진실한 사랑을 좇아 처신하고 행동해야 됩니다. 그러면 최후에는 반드시 승리하게 됩니다.
5. 예수님의 부활은 생명이 사망을 이긴 승리입니다. 오늘 본문에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고 외쳤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비참하게 죽으실 때는 사망의 권세가 완전히 승리한 것처럼 보였습니다만은 3일만에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주님이 마귀의 사망권세를 이기신 것입니다. 히브리서 2장 14-15절에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며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 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믿는 모든 성도들도 영생을 얻고 장차 부활하게 되는 것입니다. 인류의 최대의 원수는 사망이요, 이 죽음이란 괴물 앞에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한 사람에게는 더이상 죽음이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주와 함께 있다가 주님이 다시 올 때 부활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살아 남아있던 사람들은 주님이 오실 때 번데기가 나비가 되어 날아가듯이 홀연히 변화하여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치 강력한 자석에 쇠붙이가 딸려 가듯이 주님 오실 때 예수님을 보신 사람들은 공중으로 들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모래밭에 나무조각, 유리조각, 돌멩이, 별것 별것 다 섞여 있어도 강한 자석을 갖다대면 오직 쇠붙이만 끌려 올라가는 것 같이 예수님이 오실 때 그 속에 예수의 생명을 가진 자만이 다 들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자석을 갖다 대기 전에는 어떤 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잘 분별이 안되는 것 같이 세상에 섞여 사는 동안에는 영생을 얻은 자와 멸망 받을 자가 구분이 잘 안되는 것입니다. 영국 덜햄(Durham) 지방에 석탄 광산이 있었는데 그 광이 무너지면서 164명의 광부들이 생매장을 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시체를 발굴하면서 글이 쓰여져 있는 판자를 발견했습니다. 그 판자에는 다음과 같은 글이 적혀 있었습니다. "주님은 우리와 같이 하셨습니다. 우리는 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주여, 축복하소서 우리는 대단히 유쾌한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모든 사람은 영원한 영광을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화요일 오후 2시" 그들은 영생을 믿고 떠났습니다. 시골 처녀가 서울 부잣집으로 이사간 것과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믿기를 거절하고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영원히 돌이킬 수 없는 지옥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1778년에 죽은 계몽주의 철학자요 무신론자인 볼테르(Voltaire)는 50년 안에 자기가 기독교를 다 파괴해 버리겠다고 하고 100년 안에 성경이 다 없어지고 만다고 큰 소리 치더니 죽을 때에 "나는 하나님과 사람에게 버림을 받았습니다. 나는 지옥으로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오 주님! 예수님."하면서 무섭게 떨며 흉한 모습으로 "의사여 나의 생명을 6개월만 연장시켜 준다면 나의 재산절반을 주겠다"고 하더니 자기 입으로 지옥 간다고 하면서 죽었습니다. 1679년 죽은 홉스(Hobbes)는 임종시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전 세계를 소유하고 있다면 나의 생명을 단 하루만이라도 연장시켜주는 자에게 전 재산을 주겠다. 나는 지금 어둠 속에서 사라져 가고 있다"고 했습니다. 겜베타(Gambetta)라는 불신자는 죽으면서 "나는 잃어버린 자이다. 이제 내가 그것을 부인한다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외치며 죽었습니다. 케사르 보르지어는 "나는 살아서 모든 것을 예비하였으나 죽음에 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이제 나는 죽게 되었는데 나는 전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후회하면서 죽었습니다. "이성의 시대(The age of Reason)란 책을 쓴 유명한 무신론자 토마스 페인은 죽어가면서 "내가 쓴 '이성의 시대'가 출판되지 않았더라면 그 책을 모두 거두어들일 수 있다면 내 모든 것을 다 바치겠습니다. 오 주님! 나를 도와주옵소서. 그리스도시여, 나를 구원하시옵소서! 나와 함께 있어 주시옵소서 홀로 있으면 지옥 같이 무섭습니다."라고 하면서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믿고 영접한 사람에게는 죽음이 두렵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사망권세를 이기고 승리했기 때문입니다. 믿는 자에게는 예수 승리 내 승리가 되고, 예수 부활 내 부활이 되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3절에 "너희는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17-20절에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라고 하셨습니다. 여름에 밀, 이삭이 처음에 나타나면 그 뒤를 이어 모든 곡식의 이삭이 나오는 것처럼 예수님이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으므로 우리도 그 뒤를 이어 부활하여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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