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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인 금식 기도를 선포하며 (욜2: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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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내일부터 3일간 전 교인 금식 기도 할 것을 선포합니다. 금식 기도는 우리 성도들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기도이며 위기를 극복하는 마지막 카드와 같은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보좌에 비상벨을 울리게 하는 강력한 기도인 것입니다.
1. 금식 기도를 선포하는 이유
1 국가적으로 위기입니다. 이 땅위에 6.25와 같은 전쟁이 없어야 하며 평화적으로 통일되어야 합니다. 경제위기로 말미암아 경제적인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정자들이나 온 국민이 아직 정신차리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해외 관광 여행객이 또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실직자가 250만 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금강산 구경이 무엇입니까 한 사람당 북한에 300불씩을 주면서 구경을 한다니 지금이 그럴 때입니까 또 금강산 관광 사업을 현대면 현대, 한곳에 주면 되었지 왜 통일교에다 또 허락을 한다는 것입니까 지금이 그럴 때입니까 또 무노동 무임금을 주장하는 국회의원들은 국회는 안하고 봉급만 타 씁니까 여야가 화합해서 국정을 잘 의논해야 될 것입니다.
2 무서운 사탄이 곽씨를 통하여 점점 더 악랄하게 교회 건축을 방해하려 들고 온갖 거짓과 악랄한 방법으로 주의 종을 죽이려 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아까운 성전을 10년도 못쓰고 헐어 버리는 것이 아까워서 저는 반대했으나 총 250억 중에 150억만 부담하고 자기가 100억이상 헌금해서 완성해 놓겠다고 최종적으로 결정 단계에 들어가기 전에 "그러면 교회는 150억원만 지불하고 설계비나, 구 성전 철거비나, 부가가치세, 그리고 이 가건물 예배처소 비용도 다 당신이 부담하는 것입니다."하고 다짐시켰더니 그런다고 해 놓고는 건축도 하기 전에 돈을 자꾸 빼 가더니 자기는 여태까지 100억은 커녕 단 1억도 하지 않고 도리어 부도나게 되었다고 50억을 더 달라고 하더니 그 다음에는 자기가 부담하기로 한 부가가치세 핑계로 20억을 가져가고, 설계비조로 10억원(실제로는 6억원짜리를)을 또 가져가고, 가건물 비용을 내야 한다고 8억원(실제로는 5억여원이 듦)을 가져가다 가져가다 하더니 마지막에는 쓸모도 없는 어음 한 장 써 주고는 3억을 또 가져가서 결국 150억원만 부담하라던 자가 241억원을 고등 사기 수법으로 가져가고 그나마 건축은 70%도 완성 안하고 중단하고 말았습니다. 자기가 다 계약서를 제출해서 건축 허가를 받아 내고는 그것은 세금을 안 내려고 줄여서 쓴 것이지 정식 계약서는 아니라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리고 감정인과 짜고 176억원이든 것을 276억원이 들었다고 하면서 100억원을 더 내노라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돈을 더 끌어다 쓰기 위해서 정찬도 사무국장을 비롯한 전 사무직원을 내쫓거나 갈아치우고 담임 목사를 축출하기 위해 온갖 거짓말, 유인물을 사람을 시켜 다 해 돌리다가 결국 MBC까지 동원해서 저를 죽이려고 했던 것입니다. 재판에 내리내리 지니까 요 몇 일 전에는 그 여자를 시켜서 내 신체 부위의 특징을 알고 있다고 검사를 해 달라고 부추긴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곽씨의 목욕탕을 약 10여년 동안 함께 사용하면서 수 없이 제 몸을 보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르는 것이 없는데 이렇게 그 여자가 내 몸을 본 것처럼해서 MBC를 동원하여 저를 다시 죽이려는 것입니다. 전에 말씀 드렸듯이 20년동안 불륜 생활은 커녕 20년동안 단 5분도 이야기 한 일도 없고 커피 한 잔 마신 일도 없습니다. 저를 잘 알기 때문에 장로님들과 성도들이 나를 축출하려는 곽씨를 축출했고 지방에서도 장로정직 처분하여 몰아냈습니다. 돈을 그렇게 많이 가져가고 점유 침탈 금지 가처분 신청을 해서 성전 건축을 못하게 가로막고 있습니다. "본안 소송"을 통해서 법정 투쟁을 하니까 언젠가는 승리 할 것입니다, 마는 근본적으로 살아 계신 하나님께 목숨걸고 부르짖는 기도밖에는 없습니다. 더욱이 MBC는 재판에 계속지다가 이제 "손해 배상 청구 소송"에도 지게 생겼으니까, 곽씨와 배여인등을 동원하여 온갖 공갈 협박을 다하면서 화해하자는 것입니다. MBC는 져도 돈을 물어주고 뉴스 시간마다 저와 안 변호사를 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죽어도 좋고 매장되어도 좋으니 하고 싶은 대로 해 보라는 것이고 단 5분간이라도 사과 방송을 하지 않으면 고소 취하를 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언론의 횡포가 이렇게 잔인할 수가 있습니까 이런 억울하고 분할 때가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 여러분, 최후의 방법인 금식 기도로 해결하는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3 10월에 있을 부흥회를 위해서, 감리교 총회를 위해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2. 위기를 극복한 금식 기도 성경에 보면 멸망에서 구원받을 소망이란 전혀 없는 상태에서 금식 기도를 토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신비하게 구출 받고 승리한 사례를 많이 찾아 볼 수 있습니다.
1 국난을 극복한 금식 기도 본문 요엘 2장 2절부터 보면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같은 것이 자고 이래로 없었고 이 후에 세세에 없으리로다. 그들의 산 꼭대기에서 뛰는 소리가 병거 소리와도 같고. 강한 군대가 항오를 벌이고 싸우는 것 같으니. 무리의 낯빛이 하얘졌도다" 그러니 얼마나 무서운 날이 다가옵니까 2장 10-11절에 보면 "그 앞에서 땅이 진동하며 하늘이 떨며 일월이 캄캄하며 별들이 빛을 거두도다. 여호와의 날이 크고 심히 두렵도다. 당할 자가 누구이랴" 이렇게 크고 두려운 날이 다가 오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한 가닥 소망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 큰 두려움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셨는데 보통 기도가 아니라 금식 기도입니다. 요엘 2장 12절부터 보면 "여호와의 말씀이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한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끼치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라고 하셨습니다. 이런 두렵고 캄캄한 재앙의 날에도 금식 기도하며 전심으로 여호와께 돌아오면 하나님께서 마음과 뜻을 돌이켜 복을 내려 주실는지 알겠느냐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15절 부터 보면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선고하고 백성을 모아 그 회를 거룩케하고 장도를 모으며 소아와 젖먹는 자를 모으며 신랑을 그 방에서 나오게 하고 신부도 그 골방에서 나오게 하고 여호와께 수종 드는 제사장들은 낭실과 단 사이에서 울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긍휼히 여기소서 주의 기업으로 욕되게 하여 열국들로 그들을 관할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어찌하여 이방인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말하게 하겠나이까 할지어다"
2 전 민족의 멸망의 위기에서 구원한 금식 기도 바사나라에서 왕 다음으로 가장 큰 권세를 가진 하만이 지나갈 때 모두 당에 엎드려 절하는데 독실한 신앙의 사람 모르드개는 '하나님외에 우상이나 사람 앞에 절하지 않는다'는 신앙의 절개를 지키기 위해 절을 하지 아니하는 것을 보고 교만이 가득찬 하만이 이 모르드개를 50규빗되는 장대에 목 매달아 죽이기로 결심하고 더 나아가 바사와 메대에 있는 온 유대인들을 하루 아침에 전멸시키고 그 모든 재산을 몰수하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모르드개 한 사람 때문에 전 민족이 몰살당하게 되었으니 원망하는 소리인들 얼마나 들었겠습니까 이 때에 모르드개의 조카딸로서 왕후가 된 에스더에게 말하기를 "너는 왕궁에 있으니 모든 유다인 중에 홀로 면하리라 생각지 말라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다인은 다른데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리려니와 너와 네 아비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하는 말을 전해 듣고 대답하기로 "수산성에 있는 유다인들을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시녀들과 더불어 금식한 후에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왜냐하면 왕의 부름을 받지 않고 왕에게 들어갔다가 왕이 홀을 내밀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끌어다가 죽이는 법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대세를 역전 시켜서 온 유다인은 살아났고 하만은 자기가 세운 50규빗 장대에 매달려 죽고 말았습니다. 그의 아들 10명도 함께 죽었습니다. 하나님은 역전의 명수이십니다. 꼼짝 못하고 온 민족이 살육을 당하게 되었으나 피를 짜내는 금식 기도를 들으시고 대세를 역전시켜 주셨습니다.
3 하나님의 심판을 면한 금식 기도 앗수르 나라의 수도 니느웨 성읍이 죄악이 관영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하게 되었을 때 하나님은 아밋대의 아들 요나를 보내어 회개시키라고 했으나 요나는 원수의 나라가 구원받는 것은 싫어하여 다시스로 도망치려 하다가 바다의 풍랑으로 큰 물고기의 밥이 되었다가 회개하고 기도하여 살아서 니느워성에 가서 외쳤습니다. "40일 후에는 니느웨가 무너지리라(요나 3장 4절)"고 했더니 뜻밖에도 그들이 하나님을 믿고 금식을 선포하고 무론 대소하고 굵은 베를 입고 회개했습니다. 금식하며 회개 기도를 드렸더니 반드시 멸망하게 되었있던 니느웨성이 구출을 받았습니다. 금식 기도는 이렇게 멸망의 위기에서도 구원받게 했던 것입니다.
4 약한 자가 큰 대적을 물리친 금식 기도 유대 나라의 여호사밧왕때에, 모압과 암몬과 마온 사람들이 연합 군대를 조직하여 유다를 쳐들어 왔습니다. 유대 나라 군대로는 도저히 대적할 수가 없었습니다. 꼼짝못하고 멸망하게 되었습니다. 이 때에 여호사밧왕이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낯을 향하여 간구하고 온 유다 백성에게 금식하라"고 선포했습니다. 역대하 20장 12절에 "우리 하나님이여 저희를 징벌하지 아니하시나이까 우리를 치러 오는 이 큰 무리를 대적할 능력이 없고 어떻게 할 줄도 알지 못하옵고 오직 주만 바라보나이다"하고 온 백성이 하나님 앞에서 금식 할 때에 놀라운 일이 나타났습니다. 먼저 야하시엘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는데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 "너희와 함께한 여호와가 구원하는 것을 보라 유다와 예루살렘아 너희는 두려워하며 놀라지 말고 내일 저희를 마주 나가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 하리라"고 말씀하셨고 또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 선지자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성가대가 예복을 입고 "여호와를 찬송하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 자비하심이 영원하도다"하고 군대 앞에 찬송을 불렀더니 연합군대가 저희들끼리 싸우고, 죽이고, 죽고 하면서 패전하여 도망갔습니다. 금식 기도의 위력이 얼마나 큰가 보십시요.
5 마귀를 이기는 금식 기도 마태복음 17장에 보면 한 귀신들린 아들을 데리고 와서 고쳐달라고 했더니 제자들이 밤새도록 쩔쩔매고 고생했지만 못 고쳐주니까 예수님께로 데려갔습니다. 17장 18절에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 때부터 나으니라"고 했습니다. 제자들이 "우리는 왜 못 고쳤습니까"하고 물으니까 "믿음이 적은 연고니라"하시고, 21절의 난아래 각주을 보면 "기도와 금식 아니면 이런 유가 나가지 아니하느니라"고 했습니다. 마귀는 기도하는 사람을 무서워하지만 특히 금식 기도를 무서워합니다. 사탄의 권세를 정복하려면 금식 기도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무서운 사탄의 세력과 싸우고 있습니다.
6 하나님이 기뻐하는 금식 기도 하나님은 금식 기도를 기쁘게 보십니다.
왜냐하면 금식 기도는 피를 짜내는 정성과 간절함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금식 기도를 드리려면 이사야 58장 6-7절에 나타나 있습니다.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케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식물을 나눠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네 집에 들이며 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고 했습니다. 즉 마귀에게 결박당하는 자도 풀어 주고 고통 당하는 자를 볼 때 피하지 말고 자비로 베풀라는 말씀입니다. 8-9절에 "그리하면 네 빛이 아침같이 비췰 것이며 네 치료가 급속할 것이며 네 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말하기를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라고 하셨습니다. 금식하면 영혼이 강해질 뿐 아니라 육신 건강에도 참 좋습니다. 모든 내장이 좀 쉬기도 하고, 생수를 마시면서 모든 묵은 찌끼가 씻겨 내리고 성인병도 안 걸리고 또 잘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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