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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알로 가게 하소서 (창19:12-28)

본문

기독교는 구원의 종교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늘 역사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성경말씀은 전체의 중요한 내용이 구원의 내용입니다. 우리 인간이 죄의 길에서 죄의 종노릇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죄에서 건지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죄로 인하여 멸망, 저주를 받지 않고 구원 얻도록 끊임없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행동을 우리는 역사 속에서 계속 경험하게 된 것입니다.창세기에 보면 노아의 여덟 식구를 물에서, 물의 심판에서 건지시고 롯이라고 하는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사람은 소돔성이라고 하는 곳에 걸어가서 죄로 인하여 유황불이 떨어질 터인데 거기서 또한 건져냈습니다. 아브라함은 갈대아우르, 우상이 있는 곳에서 건져내시고 야곱은 하란에서 건지시고, 요셉은 애굽에서 노예에서 남의 종노릇하는 데에서 건지시는 하나님.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또 건지시는 우리 하나님. 기생 라합을 여리고에서, 에스더와 모르드개를 통하여 하만에게서 고통당하는 모든 유대인을 건지시는 하나님, 이제 유대인만 구원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온 인류를 모든 죄와 멸망에서, 하만에게서, 노아와 같이 물의 심판, 롯과 같이 불의 심판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바로의 쇠사슬의 고통과 신음하고 빈곤과 환란을 당하는데서 우리를 건지시는 우리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인류를 구원하시는 우리 하나님의 사랑의 절정을 우리가 보게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살아계셔서 보혜사 성령은 우리를 주님의 품안으로 인도하고 예수 믿게 하도록 끊임없이 권고하셔서 구원의 역사는 조금도 쉬지 않고 우리의 심장이 뛰듯이 시계가 끊임없이 짹짹짹짹 소리를 내듯이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는 계속하여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도 이 지상에는 수많은 선교사들이 수십만 명의 선교사들이 온 세계에 구원의 복음을 전하고 있고 구원의 역사가 방방곡곡에 일어나고 있고 우리나라에도 오늘도 수많은 재단마다 구원의 기쁜 소식이 전해져서 많은 사람이 오늘 주님의 품안에서 은혜도 받고 죄사함도 받고 또 주님의 품안에서 참 자유를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가장 큰 기쁨은 구원에 있습니다. 가장 큰 축복은 구원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말씀은 롯이라고 하는 사람이 출발은 잘했지마는 하나님을 잘 믿다가 그가 물질에 눈이 어둡고 한번 잘 살아보고 싶고 육적으로 행복을, 이 세상에서 누구보다도 부귀영광을 누리며 잘 살려고 하는 이런 꿈을 갖고 있다가 결국 소돔이라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그렇죠, 물질에 목표를 정하면 물질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고, 행복이 땅에 있는 줄 아는 분은 땅으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죠.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이 모든 것을 소유하셨으니 하나님을 좇아 걸어갔다고 하면, 롯은 아래를 향하여 세상을 향하여 물질을 좇아 내려간 사람입니다. 오늘 롯은 나쁜 사람이죠 그러나 우리도 다 그런 사람입니다. 다 비슷합니다. 저도 롯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정말 없을 것입니다. 좀처럼 없습니다. 우리도 다 편한게 좋고 잘 먹고 잘 입고 잘사는 데 목표를 두고 살면 그건 롯입니다. 돈 그러면 눈이 번쩍 뜨이고 행복 그러면 아무것도 안 보이는 것, 그게 다 롯입니다. 그러나 그런 길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지요. 사람은 인류의 역사를 통하여서 걸어온 발자취를 보면 땅을 바라보고 물질을 쫓아가고 죄악을 좇아가는 민족은 어느 민족도 망하였다는 역사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유명한 인류학자인 오웬이라는 분은 우리 인간의 이 세상에서 가장 크게 번영한 문화, 국가를 보면 한 88개의 민족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에도 신라라든지, 중국, 이집트, 로마, 헬라, 여러 세계 나라들이 있습니다. 이런 나라들의 공통점이 뭐냐하면요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정신적으로 강하고 소망과 비전을 가지고 도덕적으로 건전한 민족은 다 일어나고요, 지금 어려울지라도 반드시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일어난 다음에 계속하여 처음에 가졌던 그 사상과 목표를 저버리고 흥청대고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타락하고 음란하고 이런 물질주의에 빠져가지고 향락으로 들어가면 반드시 망하더라는 것입니다. 오늘 지상에 그러고도 남아있는 민족은 없다는 거예요. 한 나라도 없다는 거예요. 개인이든 가족이든 기업이든 권력이든 간에 흥청대면 망하는 거예요. 절제하고 경건하고 겸손하게 정신적으로 끊임없이 강하면 그 민족을 이길 자가 없는 것이고 흥청대고 타락하고 방황하고 음란한 민족은 남이 건드리지 않아도 스스로 무너진대요. 내부적으로 썩어가지고 그냥 그대로 망한대요. 그래서 우리 인류의 최대의 적은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 무너지는 것이 가장 무서운 거예요.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지음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가야할 길이 있고 높은 이상과 높은 도덕과 진리를 좇아가며 우리는 냉정하게 우리 인간의 참 삶의 존엄성과 가치를 가지고 살아야만이 우리의 삶에 번영과 행복과 축복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때에 따라 사람은 이런 길로 가지마는 하나님은 그런 길로 갔다고 해서 버리거나 멸망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누구에게든지 동일합니다. 다 알고보면 롯인데 하나님은 건지시는 것입니다. 롯을 오늘 본문에 보면 천사를 보내셔서 불의 심판, 유황불의 심판을 받지 않도록 하나님께서는 천사를 보내셔서 경고하시는 거예요. 주의 경고를 듣고 회개하면 사는 것입니다. 본문에도 경고를 같이 들었지마는 롯의 사위들 보십시오. 농담으로 알고 무슨 불이 떨어져 대낮에 어디서 떨어진다는 거야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고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 창조자 하나님의 능력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옛날이나 오늘이나 어디든지 있습니다. 성도란 하나님의 경고를 귀히 여기고 권고를 받아들이고 책망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항상 건져주십니다. 내가 비록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나도 모르게 유혹을 받고 잘못된 길로 갈지라도 하나님이 그 가정을 건지시고 구원하실 줄로 믿습니다. 저는 여름이 되면 잊혀지지 않는 것이 한 7-8년 전에 시골서 여름에 물고기를 잡으러 갔다가요 저는 낚시는 안해요, 사람이 한 마리씩 잡아들이는 거 기다렸다가. 저는 평생 낚시는 손도 안대고 하기 싫어해요. 가만히 앉았다가 한 마리 잡으려고 저는 그물로 잡아요. 강을 큰 그물로 100미터 넘는 것으로 싹 훑었어요.
그런데 드디어 고기가 어림잡아 생각해도 반가마니는 되는 것 같아요. 말은 안해도 고기들이 막 야단이 나는 거예요. 너무너무 이제 좋을 때 거둬들이려고 하는데 어떤 농민이 저 위에서 내려오면서 빨리 나오라는 거예요. 큰 물이 내려온다는 거예요, 저 위에서. 여름에는 소낙비가 산악에 떨어져서 큰 물이 내려오는 게 있어요. 여기 비도 안왔는데 무슨 물이 내려온다 그러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내려온다고 빨리 나오라는 거예요. 이 고기 잡아야 되는데. 그래서 내가 결단을 내리고 고기 한 마리도 못 잡고 통째로 다 두고 나왔어요. 나오는데 1분도 안되어 가지고 그냥 시뻘건 물이 내려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참 그 농민이 아니었더라면 큰일날 뻔했다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경고예요. 기독교는 경고의 종교예요. 항상 하나님은 우리 인간이 잘못된 길을 갈 때 잘못된 길을 압니까 누가, 내가 이 길이 잘못되었다, 누가 그것을 알고 돌아설 자가 어디있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에게 늘 경고합니다. 꿈으로도 경고합니다. 말씀으로도 경고합니다. 어떤 사건을 통해서도 너는 이제 돌아서라고 경고합니다.
돌아서야 됩니다. 몇 년 전에 지리산에서 수십 명이 캠핑하다가 죽었지 않습니까 왜 죽었습니까 간단합니다. 일기예보를 해주었고 스피커로 알려주어도 피하라고 해도 무시하고, 나가면 되지 뭐, 항상 그렇습니다. 팔당에도 댐 방류하기 전에 분명히 스피커도 경고하는데도 또 앉아있는 분이 있어요. 계속 소리지릅니다. 스피커로. 지금 물 내려 보냅니다. 나가세요 나가세요 그래도 계속 그곳에 앉아가지고 텐트치고 있는 분이 있습니다. 이것은 성경으로 보면 미련한 거예요.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는 것은 미련한 거예요. 요사이 고속도로나 국도에 보면 감시카메라라는 것을 아주 많이 설치해놓았어요.여기에 서울로 들어오는 데도 얼마나 많이 해놨는지.
그런데 참 감사한 것은요 그걸 숨겨놓지 않고 500미터 전방 카메라 있음, 이렇게 적어놨어요. 그래서 막 달리다가도 거기 오면 속도를 줄이라는 거예요. 얼마나 그게 고마운지 모르죠. 어떤 데는 몇 곳 해놨어요. 150미터 밖에 있음, 150미터 전방에 있음. 또 모르니까 카메라 위에다 감시카메라라고 적었어요. 내가 참 어이가 없어서. 그러면 속도를 제발 줄이라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내가 우리 같이 가는 기사보고 이렇게 적어 놨는데 누가 걸리겠냐 이렇게 알려주는데, 카메라임, 이렇게까지 했는데 누가 걸리겠냐
그런데 그 집사님이 그래요. 목사님, 그래도 걸리는 분이 억수로 많습니다. 그래도 참 이상하죠. 아무리 그래도 걸리는 거예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모든 성도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고자 그 독생자를 보내어 주셔서 나를 건지고자 하시는데 우리가 죄를 무시하거나 우리가 머물러 있는 소돔에서 더 이상 머무르고자 하는 고집을 우리가 버려야 합니다. 이 길이 아닌 길이라면, 나가야 되는 길이라면, 고기를 금방 다 잡았지마는 두고 더 귀한 생명을 위해서 나가야 합니다. 이것이 지혜예요. 이것이 믿음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를 향하여 구원 얻기 위하여 모든 것을 준비해 놓으시고 참으시고 오늘 본문에도 참으시고, 그래 너 피할 때까지 내가 참겠다, 너 나올 때 까지 절대로 내가 심판하지 않겠다, 끝까지. 그래서 기독교는 구원얻으려고 하면 반드시 구원 얻게 되어있어요. 왜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려 하기 때문이예요. 오늘 소돔성이 멸망받는 땅에서 한 가족이 탈출을 하게 되는 이 놀라운 구원의 장면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롯은 그곳에 갈 때 큰 기대를 가지고 갔습니다. 잘 살려고 갔습니다. 물론 잘 살았습니다. 돈 벌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없는 땅에서는 얻은 것 다 잃어버렸습니다.
나중에는 부인까지 사위까지 잃어버립니다. 다 잃어버리고 나옵니다. 하나님이 없는 땅에서 오래오래 영광을 누릴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없는 죄악의 기쁨은 잠깐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영광은 잠깐입니다. 하나님을 떠나서의 행복은 잠깐입니다. 낮은 곳을 향하여 내려가는 곳에서는 우리 인간은 높은 곳에 살도록 지음받았어요. 하나님을 믿고 경외하고 사랑하고 높은 도덕과 이상과 꿈과 거룩한 삶을 살아가도록 이렇게 지어진 것이 우리 인간이예요. 우리 인간에게는 목적이 있어요. 우리 인간은 땅에서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이 땅을 떠나서도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피조물로 우리 인간을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유명한 곤충학자 장 앙레 파브르라고 하는 분이, 이분은 곤충에 대해서 전문가니까 하루살이, 버러지들, 날벌레들을 쭉 조사를 해보니까 날벌레들은 목표가 없대요. 잠자리라든지 이런 대체로 날벌레들은 목표가 없고 누가 하나 날아와서 빙빙 돌면 따라 돈대요. 계속 돈대요. 그래서 먹이를 갔다줘도 안내려온대요. 그냥 따라서 돌다가 목적이 없으니까 수명이 6-7일 되어서 다 끝난대요. 목표가 없대요. 우리 인간은 이 세상을 살면서 목표를 정해야 돼요. 삶의 높은 목표를 정해야 돼요. 남이 간다고 모두 따라서 이래 돌고. 그래서 사람도요 곤충과 같아가지고 목표 없이 빙빙 돌아다니는 사람, 남이 좋다그러면 같이 돌고 남이 뻘건 옷 입으면 따라서 뻘건 옷 입고, 남이 붉은 악마라 그러면 같이 대체로 이러는 사람들이 한 80% 돼요. 자기 길, 삶의 목표를 정해놓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소망을 가지고 비전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은 극히 적다라는 거예요. 성경을 봐도 그래요. 우리 인간에게 중요한 것은 소망입니다. 꿈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는 사람은 꿈이 있기 때문에 낮은 곳으로 내려갈 수가 없습니다. 저 높은 곳을 향하여 우리 교회 옆에 뭐 하나 세워졌게요 돌기둥 세워졌어요. 돌기둥에 뭐라고 있게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높은 곳을 향하여 높은 곳을 생각하고 높은 꿈을 가지고 이상을 가지고 살도록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셨어요. 꿈이 있어야 돼요. 성도의 힘은 꿈이예요. 꿈이 있는 사람은 불평이 없어요.
더위도 이기고 추위도 이기고 환란 시험도 이겨내는 거예요. 꿈은 큰 재산이예요. 꿈이 있는 나라는 흥하고 발전하는 거예요. 잠언 29장 18절에 보면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한다 이렇게 말했어요. 묵시란 말이 무슨말이냐 비전이란 말이예요. 묵시가 없으면 꿈이 없으면 비전이 없으면 사람이 방자해 진대요. 요사이 얼마나 청소년들 보면 가장 꿈을 가질 때가 청소년 때거든요. 여러분 사람은 노인과 젊은이의 차이가 뭐냐하면 노인은 걸어온 길은 많고 갈길은 없어요. 그러니까 꿈이 없어요. 미래가 없어요. 그게 노인이예요. 그래서 노인들은 모이면 과거를 생각하고 과거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집에 노인들 있을 때 찾아가면 붙들려 못나옵니다.
왜냐하면 이야기가 많아요. 80년 이야기가 있는 거예요. 그러나 젊은이는 과거가 없어요. 20살이라 그래도 10살까지는 기억도 못하는 거고 그 다음에는 뭐 있어봐야 과거가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젊은이는 행동하는 거예요. 젊은이는 미래가 꿈이 있는 거예요. 멀리 바라보고. 그러니까 남은 길이 많은 거예요. 걸어온 길은 적고 남은 길이 엄청난 거예요. 그럴 때에 사람이 꿈을 가지고 있으면 그 꿈대로 이루어지는 거예요. 사람은 어떤 조건이 주어져도 꿈이 없으면 그 사람은 죽은 거예요. 꿈대로 되는 거예요. 나쁜 꿈을 꾸면 나쁜 꿈으로 가는 거예요. 나쁜 것을 목표로 하면 나쁘게 되는 거예요. 아무것도 목표 안정하면 아무것도 안되는 거예요. 사람은 어디에 목표를 정하느냐가 참으로 중요한 것입니다.유명한 빌 게이츠는 세계의 모든 가정, 세계의 모든 책상 위에 컴퓨터를, 이런 꿈을 가졌어요. 꿈이 됐어요, 안됐어요 세상에 이런 꿈이 어디있어요 존 에프 케네디는 대통령이 되고 1960년까지 사람이 달 위에서, 이렇게 목표를 정했어요. 사람이 어떻게 달 위에 설 수 있냐목표를 정했어요.
그런데 이분이 목표를 정한 그 때에 이루어졌어요. 스탠포드 대학에서는 서부의 하버드가 되게 하자 이런 목표를 정했어요. 이런 꿈을 가진 거예요. 보잉 항공사는 세계의 하늘을 제트 시대로 문을 열자, 세계의 하늘을 제트 비행기로 덮게 하자, 꿈대로 다 이루어지는 거예요. 1970년대 우리 한국교회 목사님들은 모두 부흥회를 하면서 우리 나라를 6백만 기독교인으로 만들자 그랬는데 모두 웃었어요. 왜 저 목사님들이 왜저러는지 모르겠다. 꿈대로 이루어졌어요. 80년대는 천만 그랬더니 천만. 지금은 꿈을 이야기하는 분이 적어졌어요. 2010년에 한국 교회를 2천만, 이렇게 말하는 분이 별로 없는 거예요. 개인이나 가정이나 여러분의 삶에 꿈을 가져보십시오. 꿈을 이루어 주십니다. 죽는 사람은 꿈이 없어요. 예수 믿는 사람은 연세가 많아도 꿈을 가지는 거예요. 항상 꿈이 있는 거예요. 소망이. ♪나의 희망이 하늘에 있네. 나의 모든 것 변하고 그피로 구속 받았네 하나님은 나의 구원 되시오니 내게 정죄함 없겠네♪꿈이 있는 사람은 앞으로 갑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부지런합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노력합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절제합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잘 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생의 마음속에 꿈만 담겨져 있으면 큰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저는 그래서 우리 교회 중 고등학교 학생들, 대학생들 여름 집회는 내가 강사 할려고 그래요. 내가 왜 하려고 그러냐 이 애들에게 꿈을 좀 심어줘야 되겠다, 요사이 학생들이 꿈이 없다니까요. 한참 꿈을 가지고 움직여야 되는데 애들의 마음속에 부정적인 것과 음란한 것과 게으른 것과 원망과 불평이 꽉 차 있어요. 오늘도 내가 어느 일부 대학생을 기도해 줬는데 얘가 그러는 거예요. 목사님 자꾸 사람 죽이고 싶다고 그래요. 꿈이 없어요. 학생들이 꿈을 안 갖는 거예요. 그전에는 대학생이라 그러면 어마어마한 꿈을 가지고 대학에 들어갔어요. 대학에 들어갔지마는 마음에 꿈이 없고 마음이 소돔성을 찾아가고 있는 거예요. 저 낮은 곳을 찾아가고 있는 거예요. 우리 인생의 미래는 꿈에 달려져 있습니다. 요셉이 꿈을 꾼대로 이루어지듯이 오늘 교회에 꿈을 갖기 위해서 교회에 나오는 것입니다. 꿈이 없는 사람은 교회 나와도 은혜를 못 받습니다. 꿈만큼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꿈만큼 하나님이 축복하여 주시는 거예요. 꿈을 가지는 성도들 되기를 바랍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앞으로 나아갑니다. 꿈을 가진 사람은 용기가 있습니다. 제가 명성교회를 개척하고 교인들에게 그런 말을 했어요. 여러분 우리 교회도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면 자가용 100대 들어올 줄로 믿습니다. 내가 심방을 해보면 내 집 가진 분들이 한두 집밖에 없고 다 지하로 심방을 하고 그러니 내가 꿈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 교인들에게 꿈을 전달해 주니까 안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래서 설교하는데 여러분 우리 교회도 자가용 100대 들어올 줄로 믿습니다 그러니까 누구 한 교인이 이래요, 자전거도 없는데 무슨. 그 말이 그냥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교회개척한 곳이 버스 500번 종점 앞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3층에 옥상에 올라가서 이쪽이 전부 산인데 산을 보고 기도했어요.
하나님, 저에게 이 명일동 이 지역, 고덕 지역을 맡겨 주십시오. 이 지역을 개발시켜 주십시오. 그러면 제가 하나님 마음에 드는 목회를 제가하겠습니다, 꿈이 있는 거예요. 이 지역을 아버지, 개발해 주십시오. 여기는 제일 끝이고 아무도 안 옵니다. 버스 종점입니다. 하나님, 이 지역이 사람 잘 사는 가나안 땅같이 만들어 주십시오. 마음에 확신이 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 지역을 개발시켜 주신다. 그리고는 교인들에게 말했어요. 여러분 이 지역이 개발됩니다. 하나님이 축복해 주실 것입니다. 그랬더니 우측에 앉아계신 어떤 남자분이 그래요. 목사님, 여기는 그린벨트예요. 언제나 현실을 뛰어넘는 것이 꿈입니다. 앞을 안보는 것이 꿈입니다. 높은 곳을 바라보는 것이 꿈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꿈입니다. 하나님은 할 수 있습니다. 능치 못하심이 없습니다. 꿈이 어디 내 힘으로 이루어집니까 꿈은 내 힘으로 잉태하는 것이고 그 이루시는 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내가 그린벨트고 옐로벨트건 간에 하나님이 주시면 됩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목사님, 녹지대란 말 이예요. 그러잖아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교회가 자가용 100대만 들어옵니까 수천 대가 들어옵니다. 이 지역이 얼마나 하나님 축복해 주신 땅이 되었지 않습니까 서울의 가장 좋은 곳이 어디냐고 물으신다면, 가서 살고 싶은 땅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저는 이 고덕지역이 가장 명일동 지역이 가장 좋은 땅이라고 생각해요. 공기 제일 좋고요 어디로 갈지라도 가기 쉽고요 교통도 편리하고 얼마나 조용한 동리고 얼마나 축복받은 곳인지요. 꿈을 가지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갑니다. 우리는 낮은 곳으로 내려갈 때에 우리는 유혹은 많이 받지마는 속히 돌아서야 합니다. 하나님만 잘 믿으면 되지, 낮은 곳에 가서도 교회생활만 잘 하면 되지 하지마는 그렇지 않습니다. 낮은 곳에 가면 낮은 생활, 낮은 마음이 찾아옵니다. 잘 믿는 것도 주변이 좋아야 합니다. 아내도 잘 만나야, 믿음 좋은 아내를 만나야 잘 믿고요 믿음 좋은 부모를 높은 신앙을 가진 부모를 만나야 잘 믿고요 친구도 높은 분을 만나야 믿고요 교회도 높은 신앙을 가진 곳을 만나야 내 믿음도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소돔성에 가서 잘 믿을 것 같지마는 그게 생각대로 됩니까 점점 믿음은 더 잃어버리게 되고 영적으로 어두움에 잠겨서 소돔의 죄악에 빠져서 롯도 허우적거리면서 살아가고 있었던 거예요. 하나님은 불쌍히 여기셔서 여기서 건져내신 거예요. 나오라는 거예요. 건져내시는 하나님이세요.
소돔성을 떠날 때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겼지마는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되었어요. 오늘 교회에 나와서도 세상을 마저 끊지 못하고 자꾸 뒤돌아보는 분이 있어요. 끊어야, 뒤돌아보지 않아야 앞으로 나아갈 줄로 믿습니다. 꿈을 가진 분은 앞으로 나아갑니다. 조그만 손해, 조그만 미련, 이 세상적인 것 그것 담대한 마음으로 결단력이 없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가 없습니다. 언제나 소망은 우리를 위로 보게 하시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시고 힘쓰게 하시고 담대하게 할 줄로 믿습니다. 제 이야기라 너무 미안합니다마는 조금 도움이 될까 해서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군에 가기 전에 총각으로 있을 때 교회를 하나님이 은혜를 주셔서 상당히 큰 교회를 맡아봤어요. 군에 제대하니까 우리 지역에 있는 큰 교회, 면소재지에 있는 교회에서 저를 찾아왔어요. 전도사님, 그만 도시로 나가지 말고 여기 계시면, 우리 교회 오셔서 주일 낮 설교만 하시면 생활비 다 대드리고 전도사님 여기서 농사짓고 그러면 얼마나 잘 사실 것입니다. 자꾸 와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제대하니까 그날 와가지고 계속 그이야기를 하시는 거예요. 우리 아버지도 저를 보고 그러는 거예요. 제가 부지런했거든요. 학교가기 전에 새끼 꽈놓고 우리 아버지 일하라고 가고 학교 갔다와도 부지런했어요. 얼마나 부지런했는지. 저는 가만히 있지를 못해요. 열심히 일하니까. 뭘 하더라도 부지런하게.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가 너같이 부지런한데 여기서 농사지으면 잘 산다, 계속 유혹하는 거예요. 그러나 저는 아니야, 앞으로 나아가야돼, 나아가야돼, 훨씬 더 어렵지마는 앞으로 나아가야돼. 그러고 거기를 떠나서 리어커에다가 결혼해 가져온 장롱과 모든 것 다 버리고 덮고 잘 이불 한 채만 가지고 떠났어요. 내가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너무 잘한거예요. 내가 거기 있었더라면 아마 경운기는 몰았겠죠. 농협 조합장은 됐을거예요. 떠나는 거예요. 앞으로 나아가는 거예요. 꿈을 가진 사람은 앞으로 나아가는 거예요. 그 다음 교회를 안동 근처에서 하는데 세상에 거기는 경상북도 북부지역에서 제일 들이 넓은 거예요. 얼마나 넓은 평야, 거기서 목회를 하는데 그 교회 장로님들이 교인들이 전도사님, 여기서 같이 살자는 거예요. 평생 우리랑 같이 있자는 거예요. 이 들 넓은 데 땅 많이 가지고 농사 짓고 같이 있자는 거예요. 그 때 마침 일본 무역하는 게 수출하는 게 잘 되가지고 제가 그 중간 일을 했어요. 그래서 한 3백명의 직원들에게 원사를 가져다 줘가지고 제품을 만들어서 보내주면, 전도사도 하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요 1년에 그 들 몇 천 평을 사겠더라고요. 3-4년이면 부자되겠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거기를 떠났어요. 미련 없이 떠났어요. 떠날 때 마음이 책상이든 뭐든 다 버리고 그냥 나왔어요.
내가 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그때도 잘 떠났는지. 내가 거기 있었더라면 아마 중소기업 하나는 했겠지.
그런데 아마 지금 경제위기 만나가지고 완전히 부도나가지고 지금 뭐가 됐겠나 생각할 때 그때 내가 정말 잘 떠났다.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저를 붙잡는 일이 너무 많았어요. 그러나 항상 소망을 갖는 거예요. 앞을 바라보는 거예요. 아래 것들은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위를 바라보는 거예요. 이러면 자녀교육도 잘되고. 아니야, 자녀교육은 하나님이 해주실거야. 내 앞날은 하나님이 인도하실 거야. 위를 보고 수 십번 끊임없이 희망을 가지고 앞으로 나가는 거예요.
사랑하는 여러분. 현대인들이 물질적인 빈곤도 아닙니다. 문화적으로 뒤떨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가 정치적인 문제도 아닙니다. 이 나라에 꿈이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 나라의 지도자는 어떤 지도자가 필요하냐 우리에게 꿈을 주는 지도자가 필요한 거예요. 국민 여러분 우리가 노력합시다, 힘을 냅시다, 이 나라를 다시 한번 일으킵시다,
우리도 위대한 민족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모두 새로워집시다, 우리모두 소망을 가지고 세계를 향하여 일하십시다, 우리 기업 하시는 여러분, 세계적인 록펠러가 되기를 바랍니다, 기업을 밀어주고 학자들 밀어주고 각 분야에 여러분 일어나십시오, 모든 일에 일어나십시오,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지도자만 나오면 우리 나라는 세계 1등 민족이 될 줄로 믿습니다.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꿈인데 너무 꿈을 우리 스스로 짓밟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마귀는 우리의 꿈을 빼앗아 갑니다. 꿈을 짓밟습니다. 소돔성을 찾아온 천사의 손에 이끌려 롯은 소돔성을 나옵니다. 나오면서 멀리 예루살렘까지 갈 수 없으니까 뭐라고 그러죠 하나님 나에게 옆에 있는 소알이라도 가면 나를 살려주시겠습니까 하나님은 긍휼과 사랑이 많아요. 멀리 나오지 않아도 하나님께서는 소알까지만 가도, 소알이라는 뜻이 작다라는 말이예요, 작은 곳, 작은 성. 거기라도 옮기면 살려주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언제나 이런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 교회 나오는 것은 소알로 나오는 거예요. 예수 믿는 것은, 예수님은 우리의 소알이예요. 주님에게로 피하면 주님에게만 나오면 내 아무리 적은 행동, 보잘 것 없는 일이지마는 주님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예수 믿는다는 것 하찮은 것 같지마는 하나님은 소알을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고 교회 나와 기도하는 것 하찮은 것 같지마는 하나님의 나라는 언제나 적은 것을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세상은 크고 굉장해야 그 안에 뭐가 있는 것 같은데 교회는 그렇지 않아요. 가정과 교회는 적은 데서 행복이 있는 거예요. 적은 데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 거예요. 적은 봉사, 소알이예요. 성가대 하는거 주일 나와 하는거, 적은 찬양, 하나님은 큰 구원을 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할렐루야. 가정의 행복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나는 서로가 적은 일에 관심을 갖는 것, 말 한마디하고. 저는 길 가다가 좋은거라도 하나 있으면 여보, 내 저 꽃 꺾어드려요 나가서 한 송이지마는. 적은 것, 소알이 그게 중요한 거예요. 굉장해가지고 그게 은혜가 있는 게 아니예요. 오늘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Thank you so much. 그러면 거기에 행복이 있는 거예요. 굉장한 데서 뭐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게 아니예요. 오늘 교회생활 하면서 이 세상을 남은 생애를 걸어갈 때에 우리는 소알의 품에 안겨 소알을 귀히 여기고 소알로 나아갈 때에 주님은 우리를 향하여 넓은 품안에 늘 안아주실 줄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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