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는 예수 그리스도 (출25:8-9,히10:1)
본문
우리가 믿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소망이시요, 유일한 우리의 생명이시요, 구원이십니다. 히브리 말 그대로 메시야 이십니다.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늘 주님을 만나게 되고 주님을 보게 됩니다. 성경은 한 분이 앉아 계십니다. 성경 속에는 한 분을 담고 있습니다. 한 분의 옷자락에 많은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 분이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이 살아 있습니다. 한 분이 계시기 때문에 이 말씀이 거룩하고 영원하고 진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분이 누구냐하면 바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가 없다면 성경은 가치가 없습니다. 성경의 모든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예수님을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안내하는, 예수님에게로 우리를 인도해 주는 책이 바로 성경의 말씀입니다.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나누어져 있지 않습니까. 구약에 있는 말씀은 지금으로부터 3500년 전부터 약 2400년 전 까지 정확하게 말하면 1100년 가까이 기록한 책이 성경입니다. 구약 성경이예요. 신약성경은 한 40년 걸쳐서 기록한 책이 신약성경입니다.
구약 성경은 1000년이 넘도록 많은 하나님의 종들을 통하여 당신을 계시하시고 그 속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고자 하시는 말씀을 오랫동안 하나님의 선민을 통하여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성경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진리의 내용이 무엇이냐면 우리 인간은 죄로 인하여 멸망과 저주와 영원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죽음으로,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우리 인간이다라는 것입니다. 이 인간을 향하여 하나님께서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시는데 누구를 통하여 열어주시느냐 하면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열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담겨져 있는 내용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성경은 다시 말씀드리면 우리가 구원함을 받아야 되는데 이 구원함을 얻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셔서 그 분을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에는 물론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은 없습니다. 그러나 구약성경 전체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말해주는 그림자요 비유요 상징이요, 마치 건물로 말하면 설계와 같고 그림으로 말하면 스케치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희미하게 그렸지마는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시고 달빛에 보이는 그림자이지마는 그것은 참 그림자가 되시는, 본체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오실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 구약입니다. 구약 성경은 하나 하나가 하나님의 아들, 이 땅에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여주는 책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구약을 통하지 않고는 예수에게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구약을 모르면 예수를 바로 알 수가 없습니다. 구약의 안내를 받아서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이 물론 신앙생활을 많이 하시고 열심히 하시지마는 구약 성경의 가장 중심이 되는 성전, 성소를 알지 않으면 예수를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성소를 여러분에게 그림으로 나누어 드리면서, 구약성경의 가장 중심이 되는 성소를 통하여 예수님이 어떤 분이냐, 왜 예수를 믿어야 되느냐 이것을 오늘에 걸쳐서 앞으로 세 주간 동안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원래 이 성막에 대해서는 목회자도 한 6개월 정도를 배워야만이 전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전체를 이해하는 것은 6개월도 부족합니다. 그러나 저는 여러분에게 한 3주간 안에 중요한 것만, 요소가 되는 것만, 중요한 예수님에 대해서 분명히 말씀해 주는 그 사건만 알려드리면서 여러분의 구원의 기쁨과 신앙생활의 발전과 확실한 믿음 위에서는 여러분의 신앙을 돕기 위해서 오늘 이렇게 안내를 하는 것입니다.
먼저 여러분께서 그림을 보시면 광야 성막과 이스라엘 지파들의 진영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애굽을 떠난 이스라엘 백성은 12 지파가 광야에 40년 동안 지나가지 않습니까. 이 광야를 지날 때 12 지파는 동서남북에 세 지파씩 이렇게 진을 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광야 같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느냐, 이 위험하고 전갈이 많고 이 광야같이 덥고 힘든 이 광야를 어떻게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느냐,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해서 살아야 된다, 이것을 알려주는 거예요. 자기가 지위가 높든 낮든 부자든 권력을 가졌든 가난하든 이게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은 중심이 있어야 되고 푯대가 있어야 되고 목표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세상의 물질에 목표를 두면 물질은 있을 때는 좋지마는 떠나갈 때 얼마나 절망입니까. 그래서 많은 사람이 자살하고 낙심하는 거예요. 권력에다 목표를 두면 권력이 떠나갈 때 우리가 어떻게 됩니까 그래서 우리 인간의 목표는 영원히 변치 아니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목표를 두고 그를 중심해서 진을 치고 살아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렇게 진을 치고 이렇게 중심을 이루고 살아가는 민족은 최고의 민족이 되었습니다. 미국이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 하여, 대통령 입법 사법 행정 교육 문화를 예수에게 맞출 때에 그 민족이 최고의 민족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영국을 가보십시오. 영국에는 교회가 있는 바로 옆에 국회의사당을 세웠습니다. 교회를 중심해서 세웠습니다. 프랑스에 가보세요. 세계 제일 교회를 중심해가지고, 프랑스 전역에 가는 거리를 교회를 중심해서, 독일에도 가보십시오, 교회에서 국회의사당, 교회에서 법원으로, 교회에서 교육부로, 교회에서 치안국으로, 이렇게 전부 도시를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이 나라가 세계적인 민족이 되는 길은 그리스도를 중심하는 가정, 국가, 교육, 사회가 될 때 이 민족이 전 세계의 복의 근원이 될 줄로 믿습니다. 그 다음에는 두 번째는 여기 있는 울타리입니다. 동, 서는 각각 25미터, 남, 북은 50미터(100큐빗)씩 되어 있습니다. 사방으로 울타리를 쳤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울타리가 되어 주시는 거예요. 예수를 믿는 것은 이 울 안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담 안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면, 울타리의 하는 일이 뭡니까 울타리는 보호해 주는 거죠. 하나님의 손길이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를 죄에서 지켜주시는 것입니다. 아무리 부족할 지라도 아무리 우리가 보잘것없을 지라도 우리가 울타리 안에 들어가면 하나님은 우리의 생명, 우리의 앞날, 우리의 가정, 우리의 영원한 삶을 지켜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보호 속에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되고 하나님과 함께 하도록 지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보호와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은 어디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말씀한대로 암탉이 그 날개 아래 새끼를 모으듯이 주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울타리 안으로 모으셔서 우리를 축복하시고 은혜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예수님 울타리 안에 살아야 됩니다. 아무데나 살 수 없어요. 아무 짓이나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저주가 있어요. 행하는 건 자유지마는 행하는 대로 고통이 오고 심판이 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울타리 안에는 여기에는 저주가 없어요. 멸망이 없어요. 미국 대통령 부시 보십시오. 울타리 밖에서 온갖 타락의 길을 걸어가다가 마흔 살에 예수 믿고 이 울타리 안에 들어오니 하나님이 그 사람 대통령 되려고 생각도 안 했지마는 대통령 되게 하시고 길러 주시고 세계적인 인물을 만들어 주시는 거예요. 에디슨이 하나님의 울타리 안으로 들어오니 그에게 얼마나 지혜를 주시고 세계적인 과학자가 되게 하시듯이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의 울타리가 되게 하시고 이 안에 들어오는 어떤 대적이 우리를 해칠 수 없는 거예요. 주님이 우리를 보호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에 중요한 것은 뭐냐하면 문에 대한 것입니다. 문이 어느 쪽으로 있냐하면 동쪽으로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문은 하나밖에 없는데 동쪽으로 있습니다. 동쪽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동쪽은 빛이 오는, 아침빛이 비추는 곳을 말합니다. 동쪽은 소망을 말합니다. 동쪽은 하나님의 은혜가 제일 먼저 임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빛이 비취는 곳입니다. 밤에 우리를 지배했던 어둠이 물러가고 빛이 비취는 곳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동쪽이 되십니다. 예수를 나의 구주로 믿는 사람은 그 마음에 심령에 어두움이 물러가고 빛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저주가 떠나가고 죽음이 떠나가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의 빛이 우리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을 비추어서 가정의 불행이 떠나가고 하나님의 빛이 우리를 비추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땅에도 이 나라 이 민족이 어두운 가운데 4300년 동안, 어떤 종교가 있었지마는 이 민족을 밝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나라의 임금도 다 종교를 가지고 우상을 숭배했지마는 이 나라가 밝은 시대가 한번도 없었습니다. 먹을 것마저도 해결하지 못하던 이 민족이 지금부터 117년 전에 선교사들이 와서 이 나라에 동쪽의 빛을 비춤으로 이 민족이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살게 된 것입니다. 기독교는 빛의 종교입니다. 생명의 종교입니다. 소망의 종교입니다.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 참 빛이 없었더니 그 빛나는 영광 나타나 온 세계 비치었네 영광 영광의 주 영광 영광의 주 밝은 그 빛 내게 비치었네 영광 영광의 주 영광 영광의 주 이 세상의 빛은 오직 주 예수라 이 세상의 빛은 오직 주 예수라♪이 세상의 빛은 예수 그리스도예요. 주님이 우리 마음을 동쪽의 역할을 하시는 거예요. 우리가 이 세상 어디에서도, 아니, 전깃불은 밝게 할 수 있어요. 길거리는 환하게 할 수 있지마는 내 영혼 내 가정은 누가 비추어 줍니까, 심령의 답답함은 누가 해결해 줍니까. 제아무리 잘살아도 제아무리 권력을 가지고도 인간의 답답한 이 죄악으로 어두워진 이 영혼을 누가 환하게 할 수 있습니까. 주님은 우리를 동쪽의 빛처럼 오늘도 찾아오시고 앞으로도 길이길이 우리를 비춰주시고 우리 가정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영원히 영원히 나를 축복의 빛으로 인도하실 줄로 믿습니다. ♪예수를 믿고 새롭게 되니 기쁨이 넘쳐요 어둠 걷히고 새날이 되니 행복이 넘쳐요 이전에 없던 평안을 얻으니 찬송이 넘쳐요 샘솟는 기쁨 전해 주어요 예수 이름으로♪이 성소의 특징은 문이 하나밖에 없는데 그게 동쪽으로 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길, 성소로 나아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통해서 예수 밖에는 없다라는 거예요. 우리 인간이 그냥 먹고산다, 그건 길이 많아요. 재미있게 산다 그건 길이 많아요. 그러나 구원을 찾아 생명을 찾아 사는 길을 찾아 영원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축복의 길을 찾으려고 하면 없어요. 죄 사함의 길이 있어요 죄를 더 짓게 하는 길은 있어요. 죄의 짐을 벗는 길이 있어요 그건 없어요. 하나님 앞에 나아가 생명을 얻고 구원을 얻고 죄 사함을 받는 길은 기독교, 예수님 이외에 없다는 거예요. 문은 하나예요.
누가 공자가 내게로 오면 길이 있다 그런 말을 했어요. 석가가 내게로 오너라, 누가 어느 이 세상의 종교가 정신나간 종교면 몰라도 온전한 사람이 어느 정치인, 철학자가 내게로 오라고 말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예수님만이 내게로 오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아 내게로 오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나는 문 이예요. 나는 길이예요. 주님만이 우리의 길이 되세요. 문은 동쪽에 딱 하나밖에 없다 이것은 바로 예수님만이 온 인류의, 동서남북의 어디에 살든지 길은 예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그 다음 이 문에 대한 한가지는 문이 넓다라는 거예요. 문이 좁아 가지고 제한을 하면 어렵지요. 그러나 주님은 우리를 향하여 문을 넓게 열어놓고 누구든지 맞이해 주시는 거예요. 죄인도 맞이하시고 천한 자도 맞이하시고 저같이 농촌에 가난한 집안 아이도 맞이해 주시고 아무리 억울하고 슬프고 불행하고 병든 사람도 맞이해 주시는 거예요. 주님은 우리를 영접해 주시는 거예요. 사랑의 문에서 모든 죄인을 맞이해 주시는 주님인 줄로 믿습니다. 은혜의 문은 넓게 열려져 있습니다. 우리 주님이 우리를 맞이하는 문은 누구에게나, 특별한 몇 사람을 제한하지 아니하시고 누구든지 다 와서 이 놀라운 은혜를 받도록 문은 하나지마는 그 대신 넓게 열어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제 문안으로 들어갑니다. 문안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드렸던 말씀은 울타리와 동쪽 문과 문에 대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것은 다 모두 이 안에 있는 모든 것은 다 누구를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구원의 길이, 성경에 나오는 모든 내용이 그것을 말하는데 그 안에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 참으로 우리 구원의 중심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체가 설명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구약 성경은 1000년이 넘도록 많은 하나님의 종들을 통하여 당신을 계시하시고 그 속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고자 하시는 말씀을 오랫동안 하나님의 선민을 통하여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성경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진리의 내용이 무엇이냐면 우리 인간은 죄로 인하여 멸망과 저주와 영원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죽음으로,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우리 인간이다라는 것입니다. 이 인간을 향하여 하나님께서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시는데 누구를 통하여 열어주시느냐 하면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고 열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담겨져 있는 내용이 하나님의 말씀인 것입니다. 성경은 다시 말씀드리면 우리가 구원함을 받아야 되는데 이 구원함을 얻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셔서 그 분을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입니다. 구약성경에는 물론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은 없습니다. 그러나 구약성경 전체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말해주는 그림자요 비유요 상징이요, 마치 건물로 말하면 설계와 같고 그림으로 말하면 스케치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희미하게 그렸지마는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주시고 달빛에 보이는 그림자이지마는 그것은 참 그림자가 되시는, 본체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오실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 구약입니다. 구약 성경은 하나 하나가 하나님의 아들, 이 땅에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여주는 책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구약을 통하지 않고는 예수에게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구약을 모르면 예수를 바로 알 수가 없습니다. 구약의 안내를 받아서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이 물론 신앙생활을 많이 하시고 열심히 하시지마는 구약 성경의 가장 중심이 되는 성전, 성소를 알지 않으면 예수를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성소를 여러분에게 그림으로 나누어 드리면서, 구약성경의 가장 중심이 되는 성소를 통하여 예수님이 어떤 분이냐, 왜 예수를 믿어야 되느냐 이것을 오늘에 걸쳐서 앞으로 세 주간 동안 여러분에게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원래 이 성막에 대해서는 목회자도 한 6개월 정도를 배워야만이 전체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전체를 이해하는 것은 6개월도 부족합니다. 그러나 저는 여러분에게 한 3주간 안에 중요한 것만, 요소가 되는 것만, 중요한 예수님에 대해서 분명히 말씀해 주는 그 사건만 알려드리면서 여러분의 구원의 기쁨과 신앙생활의 발전과 확실한 믿음 위에서는 여러분의 신앙을 돕기 위해서 오늘 이렇게 안내를 하는 것입니다.
먼저 여러분께서 그림을 보시면 광야 성막과 이스라엘 지파들의 진영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애굽을 떠난 이스라엘 백성은 12 지파가 광야에 40년 동안 지나가지 않습니까. 이 광야를 지날 때 12 지파는 동서남북에 세 지파씩 이렇게 진을 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광야 같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느냐, 이 위험하고 전갈이 많고 이 광야같이 덥고 힘든 이 광야를 어떻게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느냐,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해서 살아야 된다, 이것을 알려주는 거예요. 자기가 지위가 높든 낮든 부자든 권력을 가졌든 가난하든 이게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은 중심이 있어야 되고 푯대가 있어야 되고 목표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세상의 물질에 목표를 두면 물질은 있을 때는 좋지마는 떠나갈 때 얼마나 절망입니까. 그래서 많은 사람이 자살하고 낙심하는 거예요. 권력에다 목표를 두면 권력이 떠나갈 때 우리가 어떻게 됩니까 그래서 우리 인간의 목표는 영원히 변치 아니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목표를 두고 그를 중심해서 진을 치고 살아야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이렇게 진을 치고 이렇게 중심을 이루고 살아가는 민족은 최고의 민족이 되었습니다. 미국이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 하여, 대통령 입법 사법 행정 교육 문화를 예수에게 맞출 때에 그 민족이 최고의 민족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영국을 가보십시오. 영국에는 교회가 있는 바로 옆에 국회의사당을 세웠습니다. 교회를 중심해서 세웠습니다. 프랑스에 가보세요. 세계 제일 교회를 중심해가지고, 프랑스 전역에 가는 거리를 교회를 중심해서, 독일에도 가보십시오, 교회에서 국회의사당, 교회에서 법원으로, 교회에서 교육부로, 교회에서 치안국으로, 이렇게 전부 도시를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이 나라가 세계적인 민족이 되는 길은 그리스도를 중심하는 가정, 국가, 교육, 사회가 될 때 이 민족이 전 세계의 복의 근원이 될 줄로 믿습니다. 그 다음에는 두 번째는 여기 있는 울타리입니다. 동, 서는 각각 25미터, 남, 북은 50미터(100큐빗)씩 되어 있습니다. 사방으로 울타리를 쳤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울타리가 되어 주시는 거예요. 예수를 믿는 것은 이 울 안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담 안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면, 울타리의 하는 일이 뭡니까 울타리는 보호해 주는 거죠. 하나님의 손길이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를 죄에서 지켜주시는 것입니다. 아무리 부족할 지라도 아무리 우리가 보잘것없을 지라도 우리가 울타리 안에 들어가면 하나님은 우리의 생명, 우리의 앞날, 우리의 가정, 우리의 영원한 삶을 지켜주시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보호 속에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야 되고 하나님과 함께 하도록 지음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보호와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은 어디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말씀한대로 암탉이 그 날개 아래 새끼를 모으듯이 주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울타리 안으로 모으셔서 우리를 축복하시고 은혜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예수님 울타리 안에 살아야 됩니다. 아무데나 살 수 없어요. 아무 짓이나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저주가 있어요. 행하는 건 자유지마는 행하는 대로 고통이 오고 심판이 오는 거예요. 하나님의 울타리 안에는 여기에는 저주가 없어요. 멸망이 없어요. 미국 대통령 부시 보십시오. 울타리 밖에서 온갖 타락의 길을 걸어가다가 마흔 살에 예수 믿고 이 울타리 안에 들어오니 하나님이 그 사람 대통령 되려고 생각도 안 했지마는 대통령 되게 하시고 길러 주시고 세계적인 인물을 만들어 주시는 거예요. 에디슨이 하나님의 울타리 안으로 들어오니 그에게 얼마나 지혜를 주시고 세계적인 과학자가 되게 하시듯이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의 울타리가 되게 하시고 이 안에 들어오는 어떤 대적이 우리를 해칠 수 없는 거예요. 주님이 우리를 보호하시는 줄로 믿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에 중요한 것은 뭐냐하면 문에 대한 것입니다. 문이 어느 쪽으로 있냐하면 동쪽으로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문은 하나밖에 없는데 동쪽으로 있습니다. 동쪽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동쪽은 빛이 오는, 아침빛이 비추는 곳을 말합니다. 동쪽은 소망을 말합니다. 동쪽은 하나님의 은혜가 제일 먼저 임하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빛이 비취는 곳입니다. 밤에 우리를 지배했던 어둠이 물러가고 빛이 비취는 곳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동쪽이 되십니다. 예수를 나의 구주로 믿는 사람은 그 마음에 심령에 어두움이 물러가고 빛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저주가 떠나가고 죽음이 떠나가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의 빛이 우리를 찾아오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을 비추어서 가정의 불행이 떠나가고 하나님의 빛이 우리를 비추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땅에도 이 나라 이 민족이 어두운 가운데 4300년 동안, 어떤 종교가 있었지마는 이 민족을 밝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나라의 임금도 다 종교를 가지고 우상을 숭배했지마는 이 나라가 밝은 시대가 한번도 없었습니다. 먹을 것마저도 해결하지 못하던 이 민족이 지금부터 117년 전에 선교사들이 와서 이 나라에 동쪽의 빛을 비춤으로 이 민족이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살게 된 것입니다. 기독교는 빛의 종교입니다. 생명의 종교입니다. 소망의 종교입니다.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 참 빛이 없었더니 그 빛나는 영광 나타나 온 세계 비치었네 영광 영광의 주 영광 영광의 주 밝은 그 빛 내게 비치었네 영광 영광의 주 영광 영광의 주 이 세상의 빛은 오직 주 예수라 이 세상의 빛은 오직 주 예수라♪이 세상의 빛은 예수 그리스도예요. 주님이 우리 마음을 동쪽의 역할을 하시는 거예요. 우리가 이 세상 어디에서도, 아니, 전깃불은 밝게 할 수 있어요. 길거리는 환하게 할 수 있지마는 내 영혼 내 가정은 누가 비추어 줍니까, 심령의 답답함은 누가 해결해 줍니까. 제아무리 잘살아도 제아무리 권력을 가지고도 인간의 답답한 이 죄악으로 어두워진 이 영혼을 누가 환하게 할 수 있습니까. 주님은 우리를 동쪽의 빛처럼 오늘도 찾아오시고 앞으로도 길이길이 우리를 비춰주시고 우리 가정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영원히 영원히 나를 축복의 빛으로 인도하실 줄로 믿습니다. ♪예수를 믿고 새롭게 되니 기쁨이 넘쳐요 어둠 걷히고 새날이 되니 행복이 넘쳐요 이전에 없던 평안을 얻으니 찬송이 넘쳐요 샘솟는 기쁨 전해 주어요 예수 이름으로♪이 성소의 특징은 문이 하나밖에 없는데 그게 동쪽으로 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길, 성소로 나아가는 길은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통해서 예수 밖에는 없다라는 거예요. 우리 인간이 그냥 먹고산다, 그건 길이 많아요. 재미있게 산다 그건 길이 많아요. 그러나 구원을 찾아 생명을 찾아 사는 길을 찾아 영원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축복의 길을 찾으려고 하면 없어요. 죄 사함의 길이 있어요 죄를 더 짓게 하는 길은 있어요. 죄의 짐을 벗는 길이 있어요 그건 없어요. 하나님 앞에 나아가 생명을 얻고 구원을 얻고 죄 사함을 받는 길은 기독교, 예수님 이외에 없다는 거예요. 문은 하나예요.
누가 공자가 내게로 오면 길이 있다 그런 말을 했어요. 석가가 내게로 오너라, 누가 어느 이 세상의 종교가 정신나간 종교면 몰라도 온전한 사람이 어느 정치인, 철학자가 내게로 오라고 말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예수님만이 내게로 오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아 내게로 오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나는 문 이예요. 나는 길이예요. 주님만이 우리의 길이 되세요. 문은 동쪽에 딱 하나밖에 없다 이것은 바로 예수님만이 온 인류의, 동서남북의 어디에 살든지 길은 예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말씀해주고 있습니다. 그 다음 이 문에 대한 한가지는 문이 넓다라는 거예요. 문이 좁아 가지고 제한을 하면 어렵지요. 그러나 주님은 우리를 향하여 문을 넓게 열어놓고 누구든지 맞이해 주시는 거예요. 죄인도 맞이하시고 천한 자도 맞이하시고 저같이 농촌에 가난한 집안 아이도 맞이해 주시고 아무리 억울하고 슬프고 불행하고 병든 사람도 맞이해 주시는 거예요. 주님은 우리를 영접해 주시는 거예요. 사랑의 문에서 모든 죄인을 맞이해 주시는 주님인 줄로 믿습니다. 은혜의 문은 넓게 열려져 있습니다. 우리 주님이 우리를 맞이하는 문은 누구에게나, 특별한 몇 사람을 제한하지 아니하시고 누구든지 다 와서 이 놀라운 은혜를 받도록 문은 하나지마는 그 대신 넓게 열어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제 문안으로 들어갑니다. 문안이 중요합니다. 지금까지 드렸던 말씀은 울타리와 동쪽 문과 문에 대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것은 다 모두 이 안에 있는 모든 것은 다 누구를 말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구원의 길이, 성경에 나오는 모든 내용이 그것을 말하는데 그 안에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 참으로 우리 구원의 중심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전체가 설명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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