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막은 예수 그리스도 (히9:11-14)
본문
오늘 나누어 드린 인쇄물을 보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일부터 제가 성막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왜 성막을 말씀드리느냐 하면 성막은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도 바로 성막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에 왜 나오느냐 목사가 교회에 나오는 어떤 정의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동기나 목적을 사람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일찍부터 교회가 왜 중요하고 교회에 나와야 하는 이유를 바로 성막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막을 보면 바로 교회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성막을 알면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됩니다. 예수를 아는 것이 교회를 아는 길이에요. 또 교회를 아는 길이 바로 예수님을 잘 믿는 길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지난 주일에는 몇 가지 중요한 것 가운데 울타리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100규빗과 50규빗, 가로, 세로, 100규빗과 50규빗의 울타리. 하나님은 이 성막 안에 거하십니다. 바로 이 울타리가 경계를 두고 있습니다. 울타리 밖은 세상입니다. 울타리 안은 예수 안입니다. 교회 안인 것입니다. 울타리가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우리를 보호하는 일입니다. 성도를 보호합니다. 우리의 생명을 보호합니다. 우리의 삶을 보호합니다. 지키십니다. 우리의 생명을 지키십니다. 우리의 일생을 지켜줍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시 27편이 여호와께서 환란 날에 나를 그 초막 속에 비밀이 지키시고 그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바위 위에 높이 드시리로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울타리가 되어주시고 교회는 울타리 역할을 합니다. 마귀는 우리를 넘어뜨리려 하지요.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습니다. 그러나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도록 주님은 교회를, 울타리를 쳐주시고 또 주님은 우리의 울타리로 우리의 생명과 삶을 보호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 다음 지난주에 드렸던 말씀이 문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문은 동쪽에 문이 나 있다. 이런 말씀도 드렸고 또 문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 우리 인간이 하나님 앞으로 성소가 있는 하나님이 계시는 지성소로 나아가는 길이 어디 있느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이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만이 사는 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만이 우리가 바라는 우리의 소원을 하나님 아버지만이 아시고 하나님 아버지만이 우리를 채워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범죄한 우리가 하나님께 직접 못 나갑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나아가느냐 문이 되시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찬송을 해도 예수를 통하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도 예수를 통하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아무리 잘 드려도 마지막에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만이 하나님께 전달이 되는 것이지 내 기도는 아무 능력이 없습니다. 아무리 기도를 오래해도 예수가 없는 기도는 하나님께 상달될 수가 없습니다.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가 중보자 역할을 합니다. 그가 나의 의가 되십니다. ♪나의 의는 이것뿐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는 의가 없습니다. 나는 공로 없습니다. 나는 능력, 거룩함이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갈 자격이 없습니다. 이 자격을 누가 주느냐 아들이 주는 것입니다. 아들의 이름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아들 때문에 하나님 앞에 나와서 아들의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은 누구냐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나는 양의 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문은 놀라운 것이 다른 것과 달라서 문을 천으로 짰습니다. 문은 청색, 자색, 홍색실로 문을 짭니다.
출 25장, 26장, 27장을 주-욱 읽어보면 출애굽기 전체에 청색, 자색, 홍색이라는 말이 수십번, 수백번 나옵니다. 계속해서 나옵니다. 따라해 보세요. 청색, 자색, 홍색실 이것만 아닙니다. 성막을 덮는, 오늘 나누어 준, 그림에 제1덮개라고 하는 성막. 덮개도 청색, 자색, 홍색실입니다. 항상 청색, 자색, 홍색실로 실을 짜서 성막을 덮고 성전에 기구들을 만들어서 성전에 쓰여지고 있습니다. 청색은 무엇을 말하느냐. 들어가는 출입구의 문을 말합니다. 약 10m 되는 이 문을 무엇으로 짜느냐 청색, 자색, 홍색실입니다.청색은 생명을 말합니다. 우리 주님의 문은 생명의 문이라는 거예요. 주님을 통하여 들어가면 생명을 얻는다라는 거예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주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이에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는 생명을 주시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생명, 그 생명이 보호도 받고 그 생명이 주님의 품안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명은 어디에서나 살수가 없습니다. 모든 생명이 마찬가지인 것처럼 우리 인간은 그리스도라고 하는 이 문 안에서 문을 통해서 하나님의 품속에서 이 생명이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병아리는 어미가 품어 주듯이 우리의 생명은 예수님이 품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명을 풍성하게 하고 요한복음 10장에 보면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며 나가며 꼴을 얻고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풍성한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여러분 지금 세계에 기아에 허덕이는 사람들, 생명은 생명이지만은 짐승만도 못합니다. 땅에 있는 흙도 주워먹고, 사람이 풍성한 생명을 얻지 못할 때 인간은 가치가 없습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어떤 생명을 주시느냐 영광스러운 생명. 풍성한 생명을 주시는 것입니다. 두 번째, 무슨 색깔이냐 자색입니다. 자색은 무엇을 말하느냐 왕을 의미합니다. 통치자가 옛날에 입었던 옷은 자색입니다. 임금은 자주 옷감을 입었습니다. 성경에도 부자가 날마다 자색 옷을 입었다. 라는 말씀이 나오는 것처럼 최고의 영광은 자주옷, 자색 옷입니다. 이 문은 무슨 문입니까 왕의 문입니다. 왕의 왕이 되시는 슈퍼스타이신 온 인류의 바람과 바다와 자연과 하늘과 땅과 마귀와 우리의 생명을 모두 다스리시는 왕의 왕이신 문이 예수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에게로 나아가면 왕에게로 나아갑니다.
그리스도에게로 나아가면 왕의 영광과 왕의 축복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조금 전에도 찬송 부르셨지요. ♪전능왕 오셔서 우리를 찬송케 하옵소서. 영광과 권능의 성부여 오셔서 우리를 다스려 주옵소서. 전능왕 오셔서♪교회에 나오는 것은 왕에게로 나오는 것입니다. 교회 문은 왕의 문을 우리가 통과하는 것입니다. 왕의 사랑과 왕의 축복과 왕의 은혜를 받는 것이 바로 우리가 주님 앞에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천한 자도 아무리 인간 같지 않은 사람일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는 이 문을 들어서게 되면 인간은 가치 있고, 영광스럽게 되는 것입니다. 그의 옷을 갈아입을 때 그가 주시는, 왕의 자주 옷을 입을 때에 우리 인간에게는 축복이요 소망이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쁨이 어디에 있습니까 주님에게로 나아가는데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나아가는데 있습니다. 그냥은 못 나갑니다.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는 문을 통과해야 돼요. 홍색은 무엇을 말하느냐 십자가의 보혈을 의미합니다. 이 안에서 날마다 양의 피를, 양을 잡아 기독교는 보혈의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인간의 문제를 절을 많이 하고 빌어서 사람이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위로부터 하나님의 보혈의 은혜가 내리면서 그 보혈로 우리를 정결케 하고 보혈로 하나님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워 주시고 그 보혈의 은총이 우리를 깨끗하게 하고 눈보다 더 희게 양털보다 더 희게 씻어주는 것입니다. 인간의 목적은 먹는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기쁨은 세상이 주는 세속적인 기쁨이 아닙니다. 정결하게 되는 기쁨입니다. 거룩하게 되는 원래의 모습에 우리 인간의 영광과 가치와 축복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은 보혈의 문입니다. 피 흘리신 문입니다. 이 교회는 어떤 문으로 들어오느냐 교회는 보혈의 문으로 들어와서 보혈의 은혜를 받게 되는 곳이 교회인 것입니다. 청색, 자색, 홍색실입니다. 덮는 것도 그렇고 항상 청색, 자색, 홍색실을 말합니다.
다시 한번 물어 봅시다.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기독교를, 교회를, 예수 그리스도를 잘 이해하고 성막 구약 전체를 이루고 있는 성막의 뜻을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무슨 색깔이요 청색, 자색, 홍색. 청색은요 생명. 무슨 생명 영원히 사는 생명. 생명을 주시고 보호하시고, 생명을 지키고 풍성한 생명이 되게 하는 것이 예수님이다. 교회다. 두 번째는요 자색. 자색은 왕을 의미한다. 왕의 영광, 왕의 권세, 왕의 축복, 예수 그리스도는 왕이시다라는 거예요. 교회는 왕의 왕을 만나러 오는 거예요. 왕의 왕께 경배 드리고 왕의 왕에 은혜를 받으려고 오는 곳이 교회예요.
그러므로 우리는 비록 부족하지만 초청자에 의해서 우리 인간은 영광스럽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홍색실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홍색은 십자가의 보혈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정결케 합니다. 거룩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우리 인간의 가장 큰 축복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이 문을 통과하여 그 앞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저주는 이 문 밖에 이 문을 떠나는 것입니다. 탕자가 이 문을 벗어날 때 우리 인간에게는 모든 고역과 고통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는 그렇습니다. 모든 민족, 모든 국가가 그리스도라고 하는 문을 들어가는 민족은 어느 민족이든지 거룩하고 왕의 축복, 보혈의 은총이 그 나라에 임하는데 교회를 떠나는 민족은 다 하나같이 거지가 되고 부끄러움, 환란, 우리 인간의 가장 부끄러운 저주는 부모 못 만난 것 아닙니다. 전쟁이 아닙니다. 가난이 아닙니다. 실패가 아닙니다. 질병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를 떠나는 것입니다. 문을 떠나는 것, 예수를 떠나는 것, 교회를 떠나는 것이 인간의 가장 큰 비극입니다. 우리가 멀리 볼 필요가 뭐 있습니까 공산주의 국가들, 체코는 얼마나 잘 살았습니까 세계 5대 철강국이요, 그 아름다움, 그 번영. 세계적인 그 문화의 도시. 유명한 음악가. 유명한 과학자, 유명한 미술가가 한없이 쏟아져 나오던 세계적인 도시, 세계적인 국가가 거지가 되어 버렸어요. 루마니아, 불가리아. 소련, 동독, 폴란드, 헝가리, 제 생각으로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오십년 가도 80년 전의 체코, 헝가리의 수도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백년이 가도 소련의 전의 그 영광을 우리가 이 속도로 계속 가도 그 정도로 만들 수가 없습니다.
한 마디로 놀랍습니다. 너무너무 놀라운 도시들이 유령의 도시가 되고 폐허의 도시가 되고 거지들이 다 되어버린 이 저주가 어디에서 왔습니까 하나님을 떠남으로 왔습니다. 날마다 차고 넘치던 교회가 영적인 문이 닫힐 때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어려움도 영적인 빈곤입니다. 하나님을 떠나는데서 오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께 복 받으면 교만해 지는 것입니다. 머리를 드는 것입니다. 주의 품을 떠나 이 세상에 무엇이 있는 것에 대한 유혹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이 넓은 세상에 마음껏 놀고 마시고 내 마음껏 살고싶은 욕망이 우리를 지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남미의 A, B, C는 어디인지 아십니까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입니다. 이 세 나라가 얼마나 지금 어려워지고 있습니까 남미의 아르헨티나는 남미의 파리입니다. 저도 그곳에 집회를 여러 번 갔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곳이 지금 거지로 득실거리는, 의사들이 먹을 것이 없어서 택시운전을 하며 끼니를 이어가기 어려운, 불행한 도시가 되었습니다.
다 놔두고 북한을 보십시오. 북한이 교회가 얼마나 부흥했습니까 그리스도의 몸이 얼마나 번영했습니까 생명을 주고, 왕의 영광을 주고, 우리가 보혈의 은혜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이 거룩한 땅, 동방의 예루살렘이 평양입니다. 평안북도에 있는 교회만 남한 전체 교회와 맞먹었다고 합니다. 한 개 도의 교회가 남한 땅 8개 도와 시의 교회를 합쳐도 못 따라갔다고 합니다. 그러던 저 도시들 은혜가 충만한 북한 땅. 살기 좋은 저 땅. 교회의 문을 닫고 나니 유령의 도시, 전설의 고향. 심히 빈궁하고 다 죽어 가는 굶어죽는 도시가 되어 버렸습니다. 탈북자들이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고 생명을 걸고 지금 하루하루 숨어서 살아가는 이 비극이 어디에서 왔습니까 정치, 아무리 잘해도 안됩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안됩니다. 교회를 떠나면 안됩니다. 우리의 기쁨은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축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거예요.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시오, 우주 만물의 창조자예요. 인간이 어디를 가야 돼요. 어디에 가서 만족하려고 하십니까 이 세상 어디 기쁨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예수 안에 있는 줄로 믿습니다. 참 기쁨은 주안에 있습니다. 어제 목사님 한 분과 식사를 하는데 롯데 백화점 사장님이 오셨어요. 그 분이 장로님이에요. 목사님이 소개하기를 우리 장로님은 새벽기도 한번도 안 빠진다는 거예요. 롯데를 하면서도 새벽기도 안 빠지고 전도를 얼마나 하는지, 부부가 매 주일 2명씩 전도한다 하시는 거예요. 교회, 예수 안에 전도하고 예배드리고 새벽기도 나오고 이것이 시시한 것입니까 성도의, 인간의 기쁨은 아버지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길 때 하나님께 나와 하나님을 찬송할 때 하나님께 영광 돌릴 때 오는 것입니다. 예수 안에 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보면 예수 믿는 사람들 뭐 저렇게 답답하게 사냐 답답한 것은 예수밖에 있어요 답답한 교인 나와봐요 교인은 답답하지 않습니다. 늘 기쁘게 살아갑니다. ♪예수 안에 있는 우리 한량없이 즐겁고 주 성령의 위로함이 마음속에 차도다. 천국음악 소리 같은 은혜로운 그 말씀, 끊임없이 듣는 우리 어찌 찬양 안할까♪예수 안에 있는 우리 즐겁습니다. 가는 길이 잘 열려집니다. 영원히 우리의 길이 열려질 줄 믿습니다. 며칠 전에 만난 장로님은 5형제가 다 장로님이에요. 부모님들도 잘 믿으셨고 한 분은 한국가스공사 사장, 국회의원도 몇 번 하시고 김명규 장로님, 동생은 김승규 장로님, 검찰로 제일 높은 자리에 오르시고 식사를 하는데 예수 믿고 믿음 생활하면서 검찰에 들어가셔서 술 한잔 안하고 검찰에 폭탄주가 말도 못한대요. 그러나 나중에 보니까 같이 놀고, 놀아주는 것 얻어먹다가 다 나중에 걸려들고 세상에 혼자 잘난 줄 알고 높은 사람 만나고 다 어려움이 드니까 자기 살려고 하지. 누가 도와주는 사람 어디 없고요 마지막까지 잘되는 분이 누구냐 새벽기도 다니고 성경보고 하나님 말씀 지키니 가정에 평안이 있고 참 마음에 평안이 있고. 술이 마음에 평안까지 주나요 내 영혼에 평안과 기쁨을 주느냐 말이에요. 기쁨이 어디에 있어요 예수 안에 있는 거예요. 주안에 있는 거예요.
♪주안에 기쁨 누리므로 마음에 풍랑이 잔잔하니 세상도 없고 나도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 예배를 참석, 기도를 귀히 여기리라♪하나님 앞에 나오는 것 귀히 여기는 성도 되기를 바랍니다. 이 문을 귀히 여기십시오. 이 문안에 사십시오. 문안에서 밖의 유혹을 받지 마십시오. 밖을 내다보지 마세요. 제 이야기를 해서 참 미안한데요, 저는 어려서부터 교회에 나오면서 밖에 재미가 없고 밖의 유혹을 안 받았어요. 친구들이 많이 밖으로 떠나가도. ♪많은 사람들 참된 진리를 모른 채 주님 곁을 떠나갔지만 내가 만난 주님은 참 사랑이었고 진리였고 소망이었소♪ 내가 머뭇거릴 때는 뒤를 받쳐 주어야 해요. ♪난 예수가 좋아요 예수님이 좋아요♪우리는 항상 예수님을 좋아하면서 문안에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세상에는 기쁨이 없습니다. 얼마나 돌아다니다가 많은 불행, 파멸을 당한 사람들은 100%가 돌아다니다가 온 거예요. 여기저기 되나 안되나 다 먹고 성도는 먹을 것 하나님이 정해 주셨어요. 먹지 말라는 것 안 먹어도 더 건강하고 더 좋고. 할렐루야. 그것만 먹고 어떻게 사느냐 그런 것 먹고 어떻게 사냐 여러분 교인이 먹는 것 더 많아요. 입맛 좋아서 너무 잘 먹고 소화 잘 되고요 할렐루야. 우리가 그런 것, 값진 것, 술 안 먹어도 훨씬 좋아요. 여러분 짐승들 보십시오. 동물들 풀 뜯어먹는 동물들, 힘도 있고 잘 달리고요. 사실 풀에 무슨 영양이 있냐 말 달리는 것 보십시오. 말이 개 잡아먹는 것 봤어요 그래도 얼마나 잘 달리는지. 소, 말, 기린, 코끼리, 코끼리 그 힘이 짐승 잡아먹고 생겨요 그냥 보잘것없는 하찮은 풀 뜯어먹는데 얼마나 힘이 좋아요. 제일 힘이 세다는 사자나 호랑이 300m를 못 뜁니다. 사슴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병든 것이나 잡아먹지 못 따라가요. 왜 그래요 풀 뜯어먹는, 오늘 하나님의 말씀, 교회에 나와서 말씀 듣는 사람이 어떻게 보면 힘없는 것 같지만은 이 세상 끝날까지 성경에 보면 새 힘을 주시고 독수리 같은 힘을 주시고 늘 건강하게 하시고 갑절로 더 건강하고 여러분 쓸데없는 이상한 것, 그런 것 먹지말고, 밥 잘 먹고, 예수 잘 믿으면 건강하게 할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성경은 복음이에요. 예수 믿으면 잘 되는 거예요. 이 문으로 들어오면 저절로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교회만 나간다고 복이 떨어지냐 떨어져요. 떨어지는 정도가 아니야. 쏟아져요. 쏟아져. 교회 나와도 안 되는 이유가 뭐냐 밖을 내다보고 한발은 교회 안에, 한발은 밖에 다 이런 우리의 생활 때문에 밖을 깨끗하게 완전히 정리하지 못하고 밖의 성격들 교회 안에 와서 다 부리고요 밖의 습관들 다 가지고 오고 자기가 다니는 교회 원망이나 하고 불평이나 하고 그래가지고 될 리가 없지요. 안에 오면 안에 말을 하고 안의 기쁨을 안의 삶을 안에 있는 은혜를 적극적으로 누릴 생각을 안하고 밖을 기웃거리고 밖을 돌아다니니까 다치고 시험 드는 거예요. 여러분 그리스도 안에 뿌리내려서 영원히 주안의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중국의 여섯나라를 통일한 진시황이 새 정부의 법을 만들어서 반포하는데 그것을 만든 자가 상항이라고 하는 분입니다. 이 분은 국민이 나라를 지도자를 믿어주어야 하는데 새 정부를 100% 신뢰해 주어야 하는데 국민의 신뢰를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제안을 했어요. 남문에 석자 남짓한 나무를 세워놓고 누구든지 이 나무를 북문으로 옮기는 사람은 금을 10근을 주겠다. 했는데 모두가 믿지를 않아요. 저런 거짓말이 어디 있느냐. 말도 아니라고 모두가 말을 안 듣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에서 새로 붙였어요. 이번에는 이 나무를 옮기는 자에게는 금 50근을 주겠다.
그런데 순진한 국민 한 사람이 그것을 옮겼더니만 금 50근을 나라로부터 얻으면서 그 말이 퍼지면서 온 나라가 나라를 신뢰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게 된 거예요. 오늘 많은 사람들이 교회만 나간다고 되느냐 열심히만 나와봐요. 기적이 일어나요. 하나님께서 50근을 주세요. 이 문으로 들어오는 사람은 예수 믿는 사람은 기독교는 복음이에요. 제 아무리 못된 못쓰는 인간도 교회에 나오면 인간 되는 정도가 아니야. 위대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떠나면 땅만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인격도 안돼요. 파괴돼요. 공산주의가 게을러지고 비판하고 일하기 싫어하고 인격을 망가뜨린 것이 더 큰 손해예요. 주님은 우리의 마음을 회복하시고 삶을 회복하시고 이 문안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 내려 주시는 줄 믿습니다. 문으로 바로 들어가면 뭐가 있느냐 그림을 보십시오.
첫째가 번제단이 있습니다. 지난주에 말씀드렸지요. 번제단은 양을 잡는 곳이에요. 예수님이 우리의 번제단이 되셔서 구약의 성소는 불완전한 거예요. 모든 것이 불완전한 거예요. 여기는 짐승을 잡았는데 신약에는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를 위하여 제물이 되심으로 짐승 잡는 것을 다 폐지하신 거예요. 이 구약의 성소는 제사장만 들어가고 아브라함의 혈통을 가진 사람만 들어가는데 오늘의 교회는 예수님이 문을 열므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온 세계 누구든지 들어가는 믿음의 문이 된 줄 믿습니다. 구약과 다른 거예요. 구약에는 휘장이 있었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이 휘장을 제거하심으로 하나님 앞에 우리가 직접 다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번제단을 지나서 물두멍이 있습니다. 제단을 쌓고 성소 안에 들어갈 때 문을 통과할 때 물두멍에서 누구든지 한 사람도 남김없이 손발을 안 씻으면 못 들어가게 하셨어요. 손발을 씻는 곳이에요. 양의 피로 죄를 사해도 손발은 씻어야 그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은 교회를 의미하는 거예요. 우리가 예수 믿어 영영 죽을 죄에서 용서함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도 이 세상에 나아가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손발이 더러워진다라는 거예요. 밖에 잠깐만 나가도 죄악 세상에 마음이 더러워지고 양심을 속일 때도 있고 부모에게 형제에게 잘못할 때도 있는 거예요. 이런 모든 죄를 교회는 예배드릴 때마다 손발을 씻으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회개하여 마음을 씻고 몸을 씻고 손발을 씻는 곳이 교회라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요 13장에도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기지요. 베드로의 발을 씻기니까 주님 제 발을 어떻게 씻기시나이까 나는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발 씻으러 왔다. 너하고 나는 발을 씻어야만이 관계가 있다. 구속의 은혜를 전혀 모르고 베드로가 하는 말이 그러면 내가 옷을 벗을 테니다 씻겨 주십시오. 예수님이 말씀하셨지요. 한번 목욕한 사람은 손발만 씻으면 되느니라. 이것이 뭐예요 예수의 보혈로 목욕을 한 사람은 목욕을 안 해도 되지만은 손발은 늘 더러워지니까 자주 씻으라는 거예요. 오늘 우리는 이 세상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믿음이 약하여 늘 넘어질 때 우리는 교회에 와서 빨리 회개하고 잘못된 죄에서 돌아서고 정결하게 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 다음에 뭐가 있느냐 오늘 나누어드린 휘장이 있습니다. 뒷면을 보세요. 덮개, 오늘은 이것을 배우셔야 돼요. 다음 주일은 성소 안을 말씀드리고. 덮개가 있는데 성소를 무엇으로 덮느냐 하면 나무로 안 덮고 토기로 안 덮고 전부 천으로 덮는 거예요. 4개의 천으로 덮습니다. 이 네 개의 천이 다 귀한 거예요. 불빛이 하나도 못 들어가게 4겹으로 덮는데
첫째 덮개가 세마포 덮개입니다. 따라하세요. 세마포 덮개, 세마포를 청색, 자색, 홍색실로 짜서 또 이것을 덮는 거예요. 그러니까 항상 청색, 자색, 홍색실만 알면 얼마나 성경 전체를 아는데 도움이 되는지 모릅니다. 청색은 뭐로 덮어요 생명. 홍색은 보혈입니다. 자색은 왕. 이것은 문도 되지만 덮기도 한다는 거예요. 주님은 우리의 생명을 덮어 주시고 왕의 영광으로 우리를 덮어 주시고 덮는 일도 하는 거예요. 보혈의 은혜. 교회는 덮는 것입니다. 덮는 종교예요. 허물을 여러분의 공로로 사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은혜로 덮는 거예요. 늘 덮어 주시는 거예요. 우리의 죄를 덮어 주시고 우리 마음의 상처를 덮어 주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늘 덮어주시는 거예요. 할렐루야.두 번째는 염소털 덮개로 덮는 거예요. 큰 성막을 20m정도를 짜서 덮는 거예요. 이어가지구 두 번째가 염소털, 하얀 염소털, 흰 것이 무엇이에요 성결을 의미하고 정결함을 의미하고 하나님의 거룩함으로 우리를 덮는다라는 뜻이 되는 거예요. 교회는 하나님의 거룩한 은혜로 덮어주세요. 교회에 나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정결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덮어주시는 거예요. 염소털은 성결이다. 세 번째 덮개는 수양가죽입니다. 붉은 물들인 수양의 가죽이라 해서 이것은 말할 것도 없이 예수의 보혈로 덮는 거예요. 항상 어디든지 성막, 피가 없으면 피에 연결이 안되면 안 되는 거예요. 항상 보혈로 연결이 되어야 돼요. 덮는 것도 문도 피요 문안에 들어가도 피요 전부가 피예요. 주의 보혈로 우리를 덮어주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흘리신 보혈의 피가 교회를 덮고 있고 성막을 덮고 있는 거예요. 네 번째가 해달가죽, 해달은 물개, 물개가죽으로 덮는 거예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주님이 이 땅에 오셔서의 삶을 말하는 거예요. 가난하게 하시고 십자가를 지시고 제자들과 함께 궁핍한 자를 돌보시는 예수님의 생애를 보여주는 거예요. 기독교는 어떠한가 하면 안에는 너무너무 좋은 것으로 가득 차고 겉은 제일 나쁜 초라한, 보잘 것 없는, 색깔도 아무 의미가 없는 이런 색깔로 덮는 거예요.
세상은 안에는 별것 없고 겉을 제일 좋은 것으로 덮는데 기독교는 겉은 해달의 가죽으로 덮는 거예요. 저를 잘 보세요. 정리를 합니다. 그래서 교인들은 축복을 받을수록 겉을 드러내지 않고 잘 살수록 못 사는 것같이 보이고 높을수록 고개를 숙이고, 하나님 앞에 교회 생활은 사람이 볼 때 마지막 덮개를 언제나 해달의 가죽으로 덮어야 그 교인이 좋은 교인이 되고 하나님 앞에 사랑 받는 성도가 되는 거예요. 안에는 이렇게 값진 은혜로 가득 채워 주시고 할렐루야. 예수님이 옷 못입으셨지만 온 인류가 그에게 경배하듯이 오늘의 교회도 너무 화려하게 사람을 만족하게 하려고 겉을 화려하게 하면 안돼요. 검소하게, 저희 교회도 강대상을 멋지게 꾸미려고 파이프 오르간 멋지게 세우고, 황금으로 앞을 꾸미려고 하다가 다 안 했어요. 강대상도 보잘 것 없는 통나무로 우리가 짰어요. 왜 그러냐 세상과 다른 거예요. 기독교는 스텐그라스와 같아요. 안에서 보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밖에서 보세요. 그냥 보잘 것 없는 먼지 낀 유리로밖에 안 보여요. 형편없는 거예요. 유럽에 가서 스테인그라스 잘해 놓은 것 보세요. 안에서 보면 기절할 정도구요 밖에서 보면 때가 낀 것 같이 전설의 고향같구 한심한 못쓰는 것 같아 보여요. 그래서 성막 안에는 다음 주일에 보면 다 금으로 장식을 하는데 기독교는 안은 온갖 좋은 것으로 채워지고 기독교는 안의 종교예요. 안에는 기쁨이 있고 그래서 고전 6장에 겉으로 보기에는 기쁨이 없는 것 같은데 안에는 천국이 성도예요. 할렐루야. 남 보기에는 뭐 저렇게 사냐 싶은데 안으로는 온갖 보화를 다 가진 것이 성도의 삶인 줄 믿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시 27편이 여호와께서 환란 날에 나를 그 초막 속에 비밀이 지키시고 그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바위 위에 높이 드시리로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울타리가 되어주시고 교회는 울타리 역할을 합니다. 마귀는 우리를 넘어뜨리려 하지요.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찾습니다. 그러나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도록 주님은 교회를, 울타리를 쳐주시고 또 주님은 우리의 울타리로 우리의 생명과 삶을 보호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 다음 지난주에 드렸던 말씀이 문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문은 동쪽에 문이 나 있다. 이런 말씀도 드렸고 또 문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한다. 우리 인간이 하나님 앞으로 성소가 있는 하나님이 계시는 지성소로 나아가는 길이 어디 있느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이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만이 사는 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만이 우리가 바라는 우리의 소원을 하나님 아버지만이 아시고 하나님 아버지만이 우리를 채워주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범죄한 우리가 하나님께 직접 못 나갑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나아가느냐 문이 되시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찬송을 해도 예수를 통하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도 예수를 통하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아무리 잘 드려도 마지막에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만이 하나님께 전달이 되는 것이지 내 기도는 아무 능력이 없습니다. 아무리 기도를 오래해도 예수가 없는 기도는 하나님께 상달될 수가 없습니다.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가 중보자 역할을 합니다. 그가 나의 의가 되십니다. ♪나의 의는 이것뿐 예수의 피밖에 없네♪ 나는 의가 없습니다. 나는 공로 없습니다. 나는 능력, 거룩함이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갈 자격이 없습니다. 이 자격을 누가 주느냐 아들이 주는 것입니다. 아들의 이름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아들 때문에 하나님 앞에 나와서 아들의 이름으로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은 누구냐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나는 양의 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문은 놀라운 것이 다른 것과 달라서 문을 천으로 짰습니다. 문은 청색, 자색, 홍색실로 문을 짭니다.
출 25장, 26장, 27장을 주-욱 읽어보면 출애굽기 전체에 청색, 자색, 홍색이라는 말이 수십번, 수백번 나옵니다. 계속해서 나옵니다. 따라해 보세요. 청색, 자색, 홍색실 이것만 아닙니다. 성막을 덮는, 오늘 나누어 준, 그림에 제1덮개라고 하는 성막. 덮개도 청색, 자색, 홍색실입니다. 항상 청색, 자색, 홍색실로 실을 짜서 성막을 덮고 성전에 기구들을 만들어서 성전에 쓰여지고 있습니다. 청색은 무엇을 말하느냐. 들어가는 출입구의 문을 말합니다. 약 10m 되는 이 문을 무엇으로 짜느냐 청색, 자색, 홍색실입니다.청색은 생명을 말합니다. 우리 주님의 문은 생명의 문이라는 거예요. 주님을 통하여 들어가면 생명을 얻는다라는 거예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주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분이에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는 생명을 주시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생명, 그 생명이 보호도 받고 그 생명이 주님의 품안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명은 어디에서나 살수가 없습니다. 모든 생명이 마찬가지인 것처럼 우리 인간은 그리스도라고 하는 이 문 안에서 문을 통해서 하나님의 품속에서 이 생명이 보호를 받는 것입니다. 병아리는 어미가 품어 주듯이 우리의 생명은 예수님이 품어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명을 풍성하게 하고 요한복음 10장에 보면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며 나가며 꼴을 얻고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풍성한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여러분 지금 세계에 기아에 허덕이는 사람들, 생명은 생명이지만은 짐승만도 못합니다. 땅에 있는 흙도 주워먹고, 사람이 풍성한 생명을 얻지 못할 때 인간은 가치가 없습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어떤 생명을 주시느냐 영광스러운 생명. 풍성한 생명을 주시는 것입니다. 두 번째, 무슨 색깔이냐 자색입니다. 자색은 무엇을 말하느냐 왕을 의미합니다. 통치자가 옛날에 입었던 옷은 자색입니다. 임금은 자주 옷감을 입었습니다. 성경에도 부자가 날마다 자색 옷을 입었다. 라는 말씀이 나오는 것처럼 최고의 영광은 자주옷, 자색 옷입니다. 이 문은 무슨 문입니까 왕의 문입니다. 왕의 왕이 되시는 슈퍼스타이신 온 인류의 바람과 바다와 자연과 하늘과 땅과 마귀와 우리의 생명을 모두 다스리시는 왕의 왕이신 문이 예수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에게로 나아가면 왕에게로 나아갑니다.
그리스도에게로 나아가면 왕의 영광과 왕의 축복을 우리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 조금 전에도 찬송 부르셨지요. ♪전능왕 오셔서 우리를 찬송케 하옵소서. 영광과 권능의 성부여 오셔서 우리를 다스려 주옵소서. 전능왕 오셔서♪교회에 나오는 것은 왕에게로 나오는 것입니다. 교회 문은 왕의 문을 우리가 통과하는 것입니다. 왕의 사랑과 왕의 축복과 왕의 은혜를 받는 것이 바로 우리가 주님 앞에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천한 자도 아무리 인간 같지 않은 사람일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는 이 문을 들어서게 되면 인간은 가치 있고, 영광스럽게 되는 것입니다. 그의 옷을 갈아입을 때 그가 주시는, 왕의 자주 옷을 입을 때에 우리 인간에게는 축복이요 소망이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쁨이 어디에 있습니까 주님에게로 나아가는데 있습니다. 하나님께로 나아가는데 있습니다. 그냥은 못 나갑니다. 예수 그리스도라고 하는 문을 통과해야 돼요. 홍색은 무엇을 말하느냐 십자가의 보혈을 의미합니다. 이 안에서 날마다 양의 피를, 양을 잡아 기독교는 보혈의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인간의 문제를 절을 많이 하고 빌어서 사람이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위로부터 하나님의 보혈의 은혜가 내리면서 그 보혈로 우리를 정결케 하고 보혈로 하나님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워 주시고 그 보혈의 은총이 우리를 깨끗하게 하고 눈보다 더 희게 양털보다 더 희게 씻어주는 것입니다. 인간의 목적은 먹는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기쁨은 세상이 주는 세속적인 기쁨이 아닙니다. 정결하게 되는 기쁨입니다. 거룩하게 되는 원래의 모습에 우리 인간의 영광과 가치와 축복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은 보혈의 문입니다. 피 흘리신 문입니다. 이 교회는 어떤 문으로 들어오느냐 교회는 보혈의 문으로 들어와서 보혈의 은혜를 받게 되는 곳이 교회인 것입니다. 청색, 자색, 홍색실입니다. 덮는 것도 그렇고 항상 청색, 자색, 홍색실을 말합니다.
다시 한번 물어 봅시다.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기독교를, 교회를, 예수 그리스도를 잘 이해하고 성막 구약 전체를 이루고 있는 성막의 뜻을 알아야 될 것 아니에요. 무슨 색깔이요 청색, 자색, 홍색. 청색은요 생명. 무슨 생명 영원히 사는 생명. 생명을 주시고 보호하시고, 생명을 지키고 풍성한 생명이 되게 하는 것이 예수님이다. 교회다. 두 번째는요 자색. 자색은 왕을 의미한다. 왕의 영광, 왕의 권세, 왕의 축복, 예수 그리스도는 왕이시다라는 거예요. 교회는 왕의 왕을 만나러 오는 거예요. 왕의 왕께 경배 드리고 왕의 왕에 은혜를 받으려고 오는 곳이 교회예요.
그러므로 우리는 비록 부족하지만 초청자에 의해서 우리 인간은 영광스럽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은 홍색실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홍색은 십자가의 보혈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정결케 합니다. 거룩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우리 인간의 가장 큰 축복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이 문을 통과하여 그 앞에 나아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저주는 이 문 밖에 이 문을 떠나는 것입니다. 탕자가 이 문을 벗어날 때 우리 인간에게는 모든 고역과 고통이 오게 되는 것입니다. 인류 역사는 그렇습니다. 모든 민족, 모든 국가가 그리스도라고 하는 문을 들어가는 민족은 어느 민족이든지 거룩하고 왕의 축복, 보혈의 은총이 그 나라에 임하는데 교회를 떠나는 민족은 다 하나같이 거지가 되고 부끄러움, 환란, 우리 인간의 가장 부끄러운 저주는 부모 못 만난 것 아닙니다. 전쟁이 아닙니다. 가난이 아닙니다. 실패가 아닙니다. 질병이 아닙니다. 그리스도를 떠나는 것입니다. 문을 떠나는 것, 예수를 떠나는 것, 교회를 떠나는 것이 인간의 가장 큰 비극입니다. 우리가 멀리 볼 필요가 뭐 있습니까 공산주의 국가들, 체코는 얼마나 잘 살았습니까 세계 5대 철강국이요, 그 아름다움, 그 번영. 세계적인 그 문화의 도시. 유명한 음악가. 유명한 과학자, 유명한 미술가가 한없이 쏟아져 나오던 세계적인 도시, 세계적인 국가가 거지가 되어 버렸어요. 루마니아, 불가리아. 소련, 동독, 폴란드, 헝가리, 제 생각으로는 우리나라가 앞으로 오십년 가도 80년 전의 체코, 헝가리의 수도를 따라갈 수 없습니다. 우리가 앞으로 백년이 가도 소련의 전의 그 영광을 우리가 이 속도로 계속 가도 그 정도로 만들 수가 없습니다.
한 마디로 놀랍습니다. 너무너무 놀라운 도시들이 유령의 도시가 되고 폐허의 도시가 되고 거지들이 다 되어버린 이 저주가 어디에서 왔습니까 하나님을 떠남으로 왔습니다. 날마다 차고 넘치던 교회가 영적인 문이 닫힐 때 비참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어려움도 영적인 빈곤입니다. 하나님을 떠나는데서 오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께 복 받으면 교만해 지는 것입니다. 머리를 드는 것입니다. 주의 품을 떠나 이 세상에 무엇이 있는 것에 대한 유혹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이 넓은 세상에 마음껏 놀고 마시고 내 마음껏 살고싶은 욕망이 우리를 지배하게 되는 것입니다. 남미의 A, B, C는 어디인지 아십니까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입니다. 이 세 나라가 얼마나 지금 어려워지고 있습니까 남미의 아르헨티나는 남미의 파리입니다. 저도 그곳에 집회를 여러 번 갔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곳이 지금 거지로 득실거리는, 의사들이 먹을 것이 없어서 택시운전을 하며 끼니를 이어가기 어려운, 불행한 도시가 되었습니다.
다 놔두고 북한을 보십시오. 북한이 교회가 얼마나 부흥했습니까 그리스도의 몸이 얼마나 번영했습니까 생명을 주고, 왕의 영광을 주고, 우리가 보혈의 은혜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이 거룩한 땅, 동방의 예루살렘이 평양입니다. 평안북도에 있는 교회만 남한 전체 교회와 맞먹었다고 합니다. 한 개 도의 교회가 남한 땅 8개 도와 시의 교회를 합쳐도 못 따라갔다고 합니다. 그러던 저 도시들 은혜가 충만한 북한 땅. 살기 좋은 저 땅. 교회의 문을 닫고 나니 유령의 도시, 전설의 고향. 심히 빈궁하고 다 죽어 가는 굶어죽는 도시가 되어 버렸습니다. 탈북자들이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고 생명을 걸고 지금 하루하루 숨어서 살아가는 이 비극이 어디에서 왔습니까 정치, 아무리 잘해도 안됩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안됩니다. 교회를 떠나면 안됩니다. 우리의 기쁨은 하나님 안에 있습니다. 축복은 하나님이 주시는 거예요. 하나님은 만왕의 왕이시오, 우주 만물의 창조자예요. 인간이 어디를 가야 돼요. 어디에 가서 만족하려고 하십니까 이 세상 어디 기쁨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예수 안에 있는 줄로 믿습니다. 참 기쁨은 주안에 있습니다. 어제 목사님 한 분과 식사를 하는데 롯데 백화점 사장님이 오셨어요. 그 분이 장로님이에요. 목사님이 소개하기를 우리 장로님은 새벽기도 한번도 안 빠진다는 거예요. 롯데를 하면서도 새벽기도 안 빠지고 전도를 얼마나 하는지, 부부가 매 주일 2명씩 전도한다 하시는 거예요. 교회, 예수 안에 전도하고 예배드리고 새벽기도 나오고 이것이 시시한 것입니까 성도의, 인간의 기쁨은 아버지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길 때 하나님께 나와 하나님을 찬송할 때 하나님께 영광 돌릴 때 오는 것입니다. 예수 안에 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보면 예수 믿는 사람들 뭐 저렇게 답답하게 사냐 답답한 것은 예수밖에 있어요 답답한 교인 나와봐요 교인은 답답하지 않습니다. 늘 기쁘게 살아갑니다. ♪예수 안에 있는 우리 한량없이 즐겁고 주 성령의 위로함이 마음속에 차도다. 천국음악 소리 같은 은혜로운 그 말씀, 끊임없이 듣는 우리 어찌 찬양 안할까♪예수 안에 있는 우리 즐겁습니다. 가는 길이 잘 열려집니다. 영원히 우리의 길이 열려질 줄 믿습니다. 며칠 전에 만난 장로님은 5형제가 다 장로님이에요. 부모님들도 잘 믿으셨고 한 분은 한국가스공사 사장, 국회의원도 몇 번 하시고 김명규 장로님, 동생은 김승규 장로님, 검찰로 제일 높은 자리에 오르시고 식사를 하는데 예수 믿고 믿음 생활하면서 검찰에 들어가셔서 술 한잔 안하고 검찰에 폭탄주가 말도 못한대요. 그러나 나중에 보니까 같이 놀고, 놀아주는 것 얻어먹다가 다 나중에 걸려들고 세상에 혼자 잘난 줄 알고 높은 사람 만나고 다 어려움이 드니까 자기 살려고 하지. 누가 도와주는 사람 어디 없고요 마지막까지 잘되는 분이 누구냐 새벽기도 다니고 성경보고 하나님 말씀 지키니 가정에 평안이 있고 참 마음에 평안이 있고. 술이 마음에 평안까지 주나요 내 영혼에 평안과 기쁨을 주느냐 말이에요. 기쁨이 어디에 있어요 예수 안에 있는 거예요. 주안에 있는 거예요.
♪주안에 기쁨 누리므로 마음에 풍랑이 잔잔하니 세상도 없고 나도 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하리로다 나 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 예배를 참석, 기도를 귀히 여기리라♪하나님 앞에 나오는 것 귀히 여기는 성도 되기를 바랍니다. 이 문을 귀히 여기십시오. 이 문안에 사십시오. 문안에서 밖의 유혹을 받지 마십시오. 밖을 내다보지 마세요. 제 이야기를 해서 참 미안한데요, 저는 어려서부터 교회에 나오면서 밖에 재미가 없고 밖의 유혹을 안 받았어요. 친구들이 많이 밖으로 떠나가도. ♪많은 사람들 참된 진리를 모른 채 주님 곁을 떠나갔지만 내가 만난 주님은 참 사랑이었고 진리였고 소망이었소♪ 내가 머뭇거릴 때는 뒤를 받쳐 주어야 해요. ♪난 예수가 좋아요 예수님이 좋아요♪우리는 항상 예수님을 좋아하면서 문안에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세상에는 기쁨이 없습니다. 얼마나 돌아다니다가 많은 불행, 파멸을 당한 사람들은 100%가 돌아다니다가 온 거예요. 여기저기 되나 안되나 다 먹고 성도는 먹을 것 하나님이 정해 주셨어요. 먹지 말라는 것 안 먹어도 더 건강하고 더 좋고. 할렐루야. 그것만 먹고 어떻게 사느냐 그런 것 먹고 어떻게 사냐 여러분 교인이 먹는 것 더 많아요. 입맛 좋아서 너무 잘 먹고 소화 잘 되고요 할렐루야. 우리가 그런 것, 값진 것, 술 안 먹어도 훨씬 좋아요. 여러분 짐승들 보십시오. 동물들 풀 뜯어먹는 동물들, 힘도 있고 잘 달리고요. 사실 풀에 무슨 영양이 있냐 말 달리는 것 보십시오. 말이 개 잡아먹는 것 봤어요 그래도 얼마나 잘 달리는지. 소, 말, 기린, 코끼리, 코끼리 그 힘이 짐승 잡아먹고 생겨요 그냥 보잘것없는 하찮은 풀 뜯어먹는데 얼마나 힘이 좋아요. 제일 힘이 세다는 사자나 호랑이 300m를 못 뜁니다. 사슴을 따라가지 못합니다. 병든 것이나 잡아먹지 못 따라가요. 왜 그래요 풀 뜯어먹는, 오늘 하나님의 말씀, 교회에 나와서 말씀 듣는 사람이 어떻게 보면 힘없는 것 같지만은 이 세상 끝날까지 성경에 보면 새 힘을 주시고 독수리 같은 힘을 주시고 늘 건강하게 하시고 갑절로 더 건강하고 여러분 쓸데없는 이상한 것, 그런 것 먹지말고, 밥 잘 먹고, 예수 잘 믿으면 건강하게 할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성경은 복음이에요. 예수 믿으면 잘 되는 거예요. 이 문으로 들어오면 저절로 된다는 거예요. 우리는 교회만 나간다고 복이 떨어지냐 떨어져요. 떨어지는 정도가 아니야. 쏟아져요. 쏟아져. 교회 나와도 안 되는 이유가 뭐냐 밖을 내다보고 한발은 교회 안에, 한발은 밖에 다 이런 우리의 생활 때문에 밖을 깨끗하게 완전히 정리하지 못하고 밖의 성격들 교회 안에 와서 다 부리고요 밖의 습관들 다 가지고 오고 자기가 다니는 교회 원망이나 하고 불평이나 하고 그래가지고 될 리가 없지요. 안에 오면 안에 말을 하고 안의 기쁨을 안의 삶을 안에 있는 은혜를 적극적으로 누릴 생각을 안하고 밖을 기웃거리고 밖을 돌아다니니까 다치고 시험 드는 거예요. 여러분 그리스도 안에 뿌리내려서 영원히 주안의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중국의 여섯나라를 통일한 진시황이 새 정부의 법을 만들어서 반포하는데 그것을 만든 자가 상항이라고 하는 분입니다. 이 분은 국민이 나라를 지도자를 믿어주어야 하는데 새 정부를 100% 신뢰해 주어야 하는데 국민의 신뢰를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제안을 했어요. 남문에 석자 남짓한 나무를 세워놓고 누구든지 이 나무를 북문으로 옮기는 사람은 금을 10근을 주겠다. 했는데 모두가 믿지를 않아요. 저런 거짓말이 어디 있느냐. 말도 아니라고 모두가 말을 안 듣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에서 새로 붙였어요. 이번에는 이 나무를 옮기는 자에게는 금 50근을 주겠다.
그런데 순진한 국민 한 사람이 그것을 옮겼더니만 금 50근을 나라로부터 얻으면서 그 말이 퍼지면서 온 나라가 나라를 신뢰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게 된 거예요. 오늘 많은 사람들이 교회만 나간다고 되느냐 열심히만 나와봐요. 기적이 일어나요. 하나님께서 50근을 주세요. 이 문으로 들어오는 사람은 예수 믿는 사람은 기독교는 복음이에요. 제 아무리 못된 못쓰는 인간도 교회에 나오면 인간 되는 정도가 아니야. 위대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떠나면 땅만 안 되는 것이 아니라 인격도 안돼요. 파괴돼요. 공산주의가 게을러지고 비판하고 일하기 싫어하고 인격을 망가뜨린 것이 더 큰 손해예요. 주님은 우리의 마음을 회복하시고 삶을 회복하시고 이 문안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 내려 주시는 줄 믿습니다. 문으로 바로 들어가면 뭐가 있느냐 그림을 보십시오.
첫째가 번제단이 있습니다. 지난주에 말씀드렸지요. 번제단은 양을 잡는 곳이에요. 예수님이 우리의 번제단이 되셔서 구약의 성소는 불완전한 거예요. 모든 것이 불완전한 거예요. 여기는 짐승을 잡았는데 신약에는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를 위하여 제물이 되심으로 짐승 잡는 것을 다 폐지하신 거예요. 이 구약의 성소는 제사장만 들어가고 아브라함의 혈통을 가진 사람만 들어가는데 오늘의 교회는 예수님이 문을 열므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온 세계 누구든지 들어가는 믿음의 문이 된 줄 믿습니다. 구약과 다른 거예요. 구약에는 휘장이 있었는데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이 휘장을 제거하심으로 하나님 앞에 우리가 직접 다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번제단을 지나서 물두멍이 있습니다. 제단을 쌓고 성소 안에 들어갈 때 문을 통과할 때 물두멍에서 누구든지 한 사람도 남김없이 손발을 안 씻으면 못 들어가게 하셨어요. 손발을 씻는 곳이에요. 양의 피로 죄를 사해도 손발은 씻어야 그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것은 교회를 의미하는 거예요. 우리가 예수 믿어 영영 죽을 죄에서 용서함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도 이 세상에 나아가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손발이 더러워진다라는 거예요. 밖에 잠깐만 나가도 죄악 세상에 마음이 더러워지고 양심을 속일 때도 있고 부모에게 형제에게 잘못할 때도 있는 거예요. 이런 모든 죄를 교회는 예배드릴 때마다 손발을 씻으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회개하여 마음을 씻고 몸을 씻고 손발을 씻는 곳이 교회라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요 13장에도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기지요. 베드로의 발을 씻기니까 주님 제 발을 어떻게 씻기시나이까 나는 그럴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발 씻으러 왔다. 너하고 나는 발을 씻어야만이 관계가 있다. 구속의 은혜를 전혀 모르고 베드로가 하는 말이 그러면 내가 옷을 벗을 테니다 씻겨 주십시오. 예수님이 말씀하셨지요. 한번 목욕한 사람은 손발만 씻으면 되느니라. 이것이 뭐예요 예수의 보혈로 목욕을 한 사람은 목욕을 안 해도 되지만은 손발은 늘 더러워지니까 자주 씻으라는 거예요. 오늘 우리는 이 세상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믿음이 약하여 늘 넘어질 때 우리는 교회에 와서 빨리 회개하고 잘못된 죄에서 돌아서고 정결하게 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 다음에 뭐가 있느냐 오늘 나누어드린 휘장이 있습니다. 뒷면을 보세요. 덮개, 오늘은 이것을 배우셔야 돼요. 다음 주일은 성소 안을 말씀드리고. 덮개가 있는데 성소를 무엇으로 덮느냐 하면 나무로 안 덮고 토기로 안 덮고 전부 천으로 덮는 거예요. 4개의 천으로 덮습니다. 이 네 개의 천이 다 귀한 거예요. 불빛이 하나도 못 들어가게 4겹으로 덮는데
첫째 덮개가 세마포 덮개입니다. 따라하세요. 세마포 덮개, 세마포를 청색, 자색, 홍색실로 짜서 또 이것을 덮는 거예요. 그러니까 항상 청색, 자색, 홍색실만 알면 얼마나 성경 전체를 아는데 도움이 되는지 모릅니다. 청색은 뭐로 덮어요 생명. 홍색은 보혈입니다. 자색은 왕. 이것은 문도 되지만 덮기도 한다는 거예요. 주님은 우리의 생명을 덮어 주시고 왕의 영광으로 우리를 덮어 주시고 덮는 일도 하는 거예요. 보혈의 은혜. 교회는 덮는 것입니다. 덮는 종교예요. 허물을 여러분의 공로로 사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의 은혜로 덮는 거예요. 늘 덮어 주시는 거예요. 우리의 죄를 덮어 주시고 우리 마음의 상처를 덮어 주시고 우리의 연약함을 늘 덮어주시는 거예요. 할렐루야.두 번째는 염소털 덮개로 덮는 거예요. 큰 성막을 20m정도를 짜서 덮는 거예요. 이어가지구 두 번째가 염소털, 하얀 염소털, 흰 것이 무엇이에요 성결을 의미하고 정결함을 의미하고 하나님의 거룩함으로 우리를 덮는다라는 뜻이 되는 거예요. 교회는 하나님의 거룩한 은혜로 덮어주세요. 교회에 나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정결하게 하실 줄 믿습니다. 덮어주시는 거예요. 염소털은 성결이다. 세 번째 덮개는 수양가죽입니다. 붉은 물들인 수양의 가죽이라 해서 이것은 말할 것도 없이 예수의 보혈로 덮는 거예요. 항상 어디든지 성막, 피가 없으면 피에 연결이 안되면 안 되는 거예요. 항상 보혈로 연결이 되어야 돼요. 덮는 것도 문도 피요 문안에 들어가도 피요 전부가 피예요. 주의 보혈로 우리를 덮어주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흘리신 보혈의 피가 교회를 덮고 있고 성막을 덮고 있는 거예요. 네 번째가 해달가죽, 해달은 물개, 물개가죽으로 덮는 거예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주님이 이 땅에 오셔서의 삶을 말하는 거예요. 가난하게 하시고 십자가를 지시고 제자들과 함께 궁핍한 자를 돌보시는 예수님의 생애를 보여주는 거예요. 기독교는 어떠한가 하면 안에는 너무너무 좋은 것으로 가득 차고 겉은 제일 나쁜 초라한, 보잘 것 없는, 색깔도 아무 의미가 없는 이런 색깔로 덮는 거예요.
세상은 안에는 별것 없고 겉을 제일 좋은 것으로 덮는데 기독교는 겉은 해달의 가죽으로 덮는 거예요. 저를 잘 보세요. 정리를 합니다. 그래서 교인들은 축복을 받을수록 겉을 드러내지 않고 잘 살수록 못 사는 것같이 보이고 높을수록 고개를 숙이고, 하나님 앞에 교회 생활은 사람이 볼 때 마지막 덮개를 언제나 해달의 가죽으로 덮어야 그 교인이 좋은 교인이 되고 하나님 앞에 사랑 받는 성도가 되는 거예요. 안에는 이렇게 값진 은혜로 가득 채워 주시고 할렐루야. 예수님이 옷 못입으셨지만 온 인류가 그에게 경배하듯이 오늘의 교회도 너무 화려하게 사람을 만족하게 하려고 겉을 화려하게 하면 안돼요. 검소하게, 저희 교회도 강대상을 멋지게 꾸미려고 파이프 오르간 멋지게 세우고, 황금으로 앞을 꾸미려고 하다가 다 안 했어요. 강대상도 보잘 것 없는 통나무로 우리가 짰어요. 왜 그러냐 세상과 다른 거예요. 기독교는 스텐그라스와 같아요. 안에서 보면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밖에서 보세요. 그냥 보잘 것 없는 먼지 낀 유리로밖에 안 보여요. 형편없는 거예요. 유럽에 가서 스테인그라스 잘해 놓은 것 보세요. 안에서 보면 기절할 정도구요 밖에서 보면 때가 낀 것 같이 전설의 고향같구 한심한 못쓰는 것 같아 보여요. 그래서 성막 안에는 다음 주일에 보면 다 금으로 장식을 하는데 기독교는 안은 온갖 좋은 것으로 채워지고 기독교는 안의 종교예요. 안에는 기쁨이 있고 그래서 고전 6장에 겉으로 보기에는 기쁨이 없는 것 같은데 안에는 천국이 성도예요. 할렐루야. 남 보기에는 뭐 저렇게 사냐 싶은데 안으로는 온갖 보화를 다 가진 것이 성도의 삶인 줄 믿습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