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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은 생수의 강입니다 (요7: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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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주인은 누구시냐 성령이십니다. 교회의 탄생은 언제냐 교회가 언제 탄생되었습니까 구약에는 교회가 없지요. 신약에 교회가 언제 탄생되었습니까 사도행전 2장에 성령이 임하므로 교회가 탄생이 되었습니다. 교인은 누구입니까 구약의 성도들은 교인이라 하지를 않지요. 유대인은 교인이 아니죠. 유대인은 선민이에요. 선민. 하나님의 백성이에요. 그러나 우리는 선민이라 하지를 않지요. 우리는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하나님의 자녀이지요. 구약에 누가 하나님보고 아버지라 그러는 사람이 하나 있어요 아브라함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못 불러요. 모세도 하나님을, 엘리야도 하나님을, 다윗 왕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는 못 부르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왜 그래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누구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죄사함을 받고 우린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서 자녀는 낳아야 되니까 누가 낳느냐 성령이 오심으로 태어나게 되는 거예요. 사람의 몸은 부모로부터 태어나게 되지만은 요한복음 3장에 있는 말씀대로 성령은 사람이 거듭나는 것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 성령이 임하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우리가 자녀를 볼 때 인물이 잘나서 자식이 아니고 공부를 잘해서 좋아하는 것도 아닌 것처럼 돈을 많이 벌고 출세하고 성공할 때만이 내 자녀가 아닌 것처럼 우리 자식이 흠이 없고 진실할 때만 내 자식이 아닌 것처럼 우리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점과 흠이 없어서 우리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지위가 높고 훌륭하고 성공해서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우리를 낳았기 때문에 하나님 우리를 심히 사랑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고 내가 또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내 안에 주의 성령이 계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성령은 능력입니다. 힘입니다.
그래서 예수님 오시기까지 유대 종교는 팔레스타인을 넘지 못했습니다. 한 평도 넘어가지를 못했습니다. 2000년 동안 아브라함 때부터 예수님 오시기까지 성령이 임하기까지는 복음이 아무 곳에도 전해질수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이 믿는 것을 반대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정죄 했습니다. 아무도 이 복음을 받아들이지를 않았습니다. 율법을 받아들인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마가에 다락방에 임하면서 사랑하는 제자들과 120문도들이 성령에 충만하면서 복음은 바로 그 주간에 예수살렘을 덮습니다. 한 달도 안 되어서 이 복음은 바로 옆으로 번져나갑니다. 유대 땅으로 번져나갑니다. 사마리아로 번져나갑니다. 온 유대에 번지면서 복음은 드디어 안디옥으로 번져나가면서 지금 터키 지역을 다 덮습니다. 몇 년 이내에 다 덮습니다. 이 복음 로마로 건너갑니다. 그리스로 건너갑니다. 지금 유고 땅으로 그 쪽으로 건너갑니다. 스페인 쪽으로 건너갑니다. 이거 다 이삼십년 내에 남쪽으로는 이집트 쪽으로 다 건너갑니다. 구스지역으로 건너갑니다. 동쪽으로는 인도까지 다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이 엄청난 짧은 몇 년 동안의 복음은 온 세계를 다 덮게 되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복음은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은 능력에 있습니다. 성령이 임하므로 제자들은 힘을 얻어서 이 복음을 증거 하면서 이 복음은 온 인류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고 지금은 복음이 성령에 의해서 이 땅에까지 복음이 전해져서 이 민족을 이렇게 축복하는 은혜의 잔치를 오늘도 계속하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성령은 무엇과 같으냐 우리 안에 역사 하시는 성령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이 성령의 역사하심은 무엇과 같으냐 하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오늘 한가지만 말씀드리려고 그래요. 성령은 불과도 같고 성령은 기름과도 같고 비둘기와도 같고 성령은 바람과도 같아요. 어디든지 있는 것처럼 성령은 항상 그런 여러 가지로 역사 하는데 오늘은 다 그런 것 말씀드리지 않고 오늘은 성령은 물과 같다. 무엇과 같다고요 물과 같다. 물 물의 다섯 가지. 그냥 일반적인 물, 전체적인 개념으로 물, 두 번째는 비, 단비와 같아요. 성령은 단비와 같아요.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은 소나기와 같아요. 비와 같아요.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요. 하늘로부터 임하는 거예요. 성령은 생수와 같아요. 솟아나는 거와 같아요. 성령은 강물과 같아요. 저 흘러가는 거. 성령은 바다와 같아요. 내 개인에게 역사할 때도 항상 이렇게 다르게 역사해요. 우리 교회에 역사할 때도 다르게 역사해요. 우리 가정에 역사할 때도 다르게 역사해요. 뭐 다른 불 이런 거 다 두고 물의 역사만 하더라도 어떤 때에는 단비처럼 확 내려서무언가 위로부터 흡족함이 오는 거예요. 비가 내릴 때에 내 영혼이 소생하게 되고 힘을 얻는 거예요. 성령은 때에 따라 우릴 소생시키는 거예요. 때에 따라 마음으로부터 샘물처럼 솟아 날 때가 있는 거예요. 이상하게 기쁜 일이 없는 대도 자꾸 기쁘고 별로 재미있는 일이 없는 대도 재미가 있어요. 감사할 일이 계속 생기고 안에서부터 시원해지는 내면의 만족이 오는 거예요. 영혼의 만족이 오는 거예요. 성령은 때에 따라는 강물과 같아요. 평화롭게 저 흘러가는 우리 가정에 평화를 주는 걸 느끼는 거예요. 아 정말 우리 교회를 평화롭게 하시고 우리의 삶을 평화롭게 하시고 쉬게 하시고 강물같이 풍요로운 이런 걸 느낄 때가 있어요. 성령은 그렇게 역사하셔요. 때에 따라는 바다와 같이 충만함과 바다와 같이 넓고 크신 하나님의 은혜를 또 경험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성령은 언제나 이 생수와 같이 역사하는 거예요. 비와 같이 물과 같이 역사하는 하시는 것이 주의 성령이에요. 기독교는, 교회는 물, 물입니다. 교회 기독교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 가깝게 표현할 수 있는 비유가 물이에요. 물. 그래서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너무 물에 대한 말씀이 많아요.제가 이번에 순천서 집회를 했는데 어느 목사님은 3년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물 설교만 했대요. 물 물에 대한 것만 설교했대요. 그래 그 교회 이름이 물 교회예요. 아 진짜 여러분 요새 나가보세요. 샘물교회라고 많이 봅니다. 진짜 많아요. 샘물교회라 왜 기독교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 가운데 비교할 수 있는 내용 하나가 물이에요. 기독교는 생수예요. 생수. 물, 바다, 강, 물이에요. 그렇습니다. 물이 주는 은혜가 얼마나 큽니까. 교회는 물과 같습니다. 성도는 은혜 받은 심령, 성령이 함께 하는 심령은 물과 같습니다. 창세기에도 보세요. 에덴동상에 4대 강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계속 물을 마셨어요. 모세가 우물가에 있다가 그 바로 그 자기 물길으러 오는 부인을 만나서 결혼하게 되요. 야곱이 우물가에서 있다가 라헬을 만나요. 예수님이 우물가에서 수가성 여인을 만나요. 요한계시록에 천국가면 무엇이가 있느냐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 생수가 있는 거예요.생명시내 넘쳐흘러서 마른 광야 적시니 의의 열매 무르익어서 추수를 기다리네.
하늘 나라는 강물이에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예수님 비유에도 목마른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수가성 여인을 향하여 '이 물을 먹는 자다 다시 목마르리니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 하리라'교회는 물입니다. 교회는 우물입니다. 교회는 강입니다. 주님은 강입니다. 성령은 강입니다. 찬송하나 불러봐요. 안 부르면 이해를 못해요. 찬송가 245장 우리 다같이 245장 교회는 물이에요. 생명샘이 흘러나는 목마르지 않는 성도가 왜 목마르지 않냐 바로 성령께서 우리에게 생수가 되시기 때문에 늘 샘솟는 은혜 늘 흘러내리는 강, 늘 바다 같은 은혜, 늘 단비 같은 은혜를 주시니까 우리가 목마르지 않는 거예요. 갈급하지 않는 거예요. 우리 다같이 찬송 부를 때 더 불러야 돼요. 부를 때 169장 전부 이 물 입니다.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성령 강림함이라 이 시간이 없어 다 부르기 어려워요. 우리 1절, 2절, 3절까지만 다 불러봅시다. 여러분, 저가 이 물을 내가 만들어서 비유하는 게 아니에요. 저가 그렇게 말하는 말이 아니고요 성경 말씀에 기독교를 물에 비유하는 거예요. 기독교를 물에 비유하는 거예요. 교회를 물에 비유하는 거. 성령을 물에 비유하는 거예요. 강물 같은 이 기쁨을 생물 같은 기쁨이 솟아나는 은혜가 솟아나는 힘이 확 솟아나는 거예요. 엄청난 힘이 우리 인간의 기쁨이 없는 건 물론 아닙니다. 인간의 의지와 이성과 우리의 감정 속에도 많은 기쁨을 만들어 낼 수가 있어요. 그러나 능력이 없어요. 어떤 기압을 만나면 이 기쁨이 금방 사라지는 거예요. 인간이 만든 기쁨은 계속 될 수 없어요. 그래서 요한복음 16장에 내가 너희에게 성령을 보내리니 너희 마음이 기쁠 것이요. 너희 기쁨을 빼앗을 자가 없으리라 우리 기쁨은요 아침에 기쁘다가도 점심에 안 기쁠 수 있어요. 한 시간 전에 기쁘다가도 기쁨이 무대만 바뀌면 한 순간에 바뀌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 이 기쁨이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이 기쁨이 능력이 없어요. 한 순간에 깨뜨려 지고 빼앗기는 거예요. 결혼식 저가 이래 보면 결혼식 다 끝날 때까지 다 기쁘다가도 사진 찍는데 둘이 뭐 이러냐 이러는 거예요. 한순간에 바뀌는 거예요. 인간의 기쁨이 환경에 따라 이 안에 있는 능력 있는 큰 기쁨이 아니야 강물 같은 기쁨이 아니야. 그냥 이 컵에 담긴 이 담긴 그릇의 기쁨이에요. 그냥 떨어지면 그만이예요. 고때만 갖는 것이지 먹을 때뿐이지 잠깐 지나면 기쁨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인간의 기쁨이 하나님이 주신 성령으로 기뻐하지 아니하는 사람이 아니면사실 기쁨이 없는 사람이에요. 남이 주는 그 기쁨은 그 기쁨이 아니에요. 내 안에 참 기쁨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 맘속에 넘치네 내 마음속에 솟아나는 기쁨, 살아 있는 기쁨, 영원한 기쁨, 하나님이 주신 기쁨, 성령이 주는 기쁨 이 기쁨이 충만해야합니다. 이건 하나님이 주신 거예요. 누가 나를 기쁘게 하리라는 기대를 갖지 마세요. 사람이 사람으로 말미암아 무슨 만족함이 오리라는 이 생각을 제발 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기쁨은 하나님이 주시고 하나님은 성령을 통하여 우리에게 전달하시는 거예요.예수만 믿으면 되지 성령은 왜 받아야 되느냐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돼요.
예수님은 곡식으로 말하면 씨와 같아요. 씨가 아무리 뿌려져도 비가 없으면 습기가 없으면 비가 안 오면 안돼요. 그래서 주님은 우리에게 생명은 주셨는데 이 생명의 탄생은 바로 성령이 하는 거예요. 자동차가 만들어지면 무슨 소용이 있어요. 기독교는 예수님은 만들기는 만드셨어요. 그러나 기름이 들어가야 이게 쫙 시동이 걸리는 거예요. 성령은 우리에게 기름 같은 역할을 하는 거예요. 쫙 힘을 주시고 자기 기능을 다 하게 하고 사람이 사람으로서의 기능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능력은 자녀에게 삶은 성령이 오셔서 하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루신 이 모든 진리를 성령에 의해서 운반이 되게 되어있고 성령에의해서 나타나게 되어있는 거예요. 바람은 안보이지만은 나타나는 거예요. 쫙- 오늘 단비 같은 은혜가 여러분과 같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성령은 영입니다. 영인데 우리에게 이렇게 놀라운 역할을 합니다. 교회는 성령이 인도하고 계십니다. 성도라는 말은 하나님의 자녀 속에는 영이 있는 거예요. 아버지의 영이 있는 거예요. 영이 있으니까 아버지가 좋아하는 거예요. 자식은 내가 피가 연결이 되어서 좋아하는 것인데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는 영이 있어야 하나님과 나를 좋아하시고 내가 하나님을 좋아하는 거예요. 영이 피와 같은 역할을 하는 거예요. 영이 없으면 하나님이 우리를 좋아할 리가 없어요. 하나님은 창조자에 심판자예요. 그 앞에 설 때 항상 하나님을 두렵게 밖에 살아 갈 수 없는 거예요. 인간에게 왜 두려움이 있습니까 하나님이 나의 영적 아버지가 아니니까 늘 심판자 앞에 늘 죄를 지으면 두려고 늘 불안하게 살아가는 것이 인간이에요. 이 세상에 한 분도 기쁨이 없어요. 왜 늘 심판자 앞에 전능자 앞에 모르는 것이 없는 하나님 앞에 우리 양심이 늘 소리 지르는데 우리가 늘 불안하고 두렵게 살아가는 거예요. 그러나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면 이런 모든 두려움이 없어지는 거예요. 모든 걱정 근심이 없어지는 거예요. 여러분이 제 아무리 착하고 훌륭해도요 법이 여러분을 부르면요 다 평안이 없어요. 예를 들어 서울지검에서 우리 교회 장로님을 향하여 '김장로님 잠깐 문의할 일이 있사오니 서울지검으로 내일 8시 반까지 출두하시기 바람' 그냥 문의 한 거야 그 뭐 다른 게 아니야 그냥 잠깐 문의할 일 있다. 좋아할 사람 손들어봐.
아무리 냉면 사주고 불고기 사줘도 사람이 법 앞으로 가면요 좋아할 사람 하나도 없어요. 저도 이 차를 타고 가다보면 내가 빨리 다녀야 되기 때문에 교통법규를 시속을 어길 때가 많아요. 그러면요 경찰이 와요. 경례가 좋은 게 아니야 하여튼 그게 좋은 게 전혀 기분이 좋지 않아. 그냥 딱선생님 그러고 속도 이 보시죠. 마음이 괴로워요. 사람이 법 앞에서는 평안이 없는 거예요. 평안이 없는 거예요. 우리 하나님 앞에서 살아갈 때에 하나님을 창조자로 믿는 사람은 하늘이 있다 이거는요 절대로 웃음도 기쁨도 자유함이 없어요. 불안해요. 그러나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일 때, 경찰관이 내 아버지일 때 할렐루야. 아무 두려움 없어요. 성령으로 성령이 하시는 일에는 가장 중요한 일이 죄를 씻는 일이에요. 물이 하는 일이 모예요 씻는 일을 하는 거예요. 다- 성령은 불도 같아요. 불도 태우는 정결케. 성령은 우리의 안과, 내 안과 밖을 다 닦으사 내 모든 죄- 이 너무 올렸네. 하여튼 정결하게 해주세요. 할렐루야 그래서 부모 가운데도 자식이 항상 누구 쪽으로 가는지 알아요 어머니 쪽으로 가는 거는 아버지는 원칙적이고 율법적이에요. 대체로 아버지들이. 어머니는 원칙이 없는 대체로 사랑과 긍휼과 이 은혜에 대해서 이 어머니 쪽이 더 많아요. 그래서 어머니가 아이를 기르는 거예요. 그래서 자녀는 어느 쪽으로 늘 기울어지느냐 상담을 해도 어머니 쪽으로 아버지에게 전달하는 거예요. 만약에 바꾸어서 아버지가 아이들을 자기 사람 만들려면 간단해요. 무조건 하고 긍휼 베풀고 용서해주고 잘했다 잘했다 엄마가 모라 그럴 때 애 편 들어봐요. 왜 그러냐고 나는 더 잘못했는데 쓸데없이 애 내 닮아서 그러는데 왜 그러냐고자꾸 애 편만 들면 그거는 아버지꺼 되는 거예요. 누가 은혜 쪽으로 가느냐가 중요한 거예요. 사람은 법 쪽으로 안가는 거예요. 법 쪽으로 가면 피곤하고 힘드는 거예요. 우리 하나님이 왜 좋으냐 성령이 우리에게 임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은혜 쪽으로 우리가 이끌어 갑니다. 믿으시면 아멘. 이 세상 간단한 거예요. 하나님 앞에 당당하게 서 가지고 심판 받겠다는 사람은 그런 길로 가는 거고 성령 충만해 가지고 하나님 자녀로서 이 세상을 행복하게 살 분들은 자녀로서 살아가는 거예요. 우리는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야 되느냐 하나님의 영이 내 안에 임해서 성령의 충만함으로 이 세상을 살 때에 우리의 삶은 참으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영광과 아름다움과 자유와 행복과 은혜가 임할 줄로 믿습니다.
물의 역할을 8가지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물은 첫째 생명입니다. 물이 없는 곳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인간도 태어날 때 6주까지는 100% 물입니다. 그것이 조금 조금 뼈가 생기면서 드디어 조금씩 조금씩 지나면서 그래서 이 땅에 태어나서 평생 사는 날 동안도 물이 인간에 70% 이상을 다 물입니다. 사람 머냐 물입니다. 모든 생명은 물입니다. 물 없으면 어느 것도 어떤 생명도 있을 수가 없어요. 물이 있는 곳에 생명이 있어요. 성령이 있는 곳에 생명이 있습니다. 성령은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십니다. 자녀의 생명을 주셔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믿게 하는 신령한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줄로 믿습니다. 물이 많으면 생명이 더 풍성하게 되는 것이죠. 물이 있는 곳에 인류는 발전해 왔습니다. 물이 잘 흐르다가도 끊어지게 되면 그만 사막으로 변하게 되고 황폐하게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늘 교회를 사랑하고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야 하는 것은 주님이 주신 생명이 항상 주님의 은혜로 풍성한 풍요로움을 누리기 때문입니다. 성령 오직 성령 의지하여 성령의 충만함으로 일생동안 풍성한 생명을 누리는 성도 되기를 바랍니다. 물은 우리의 목마름을 없게 하는 겁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목마릅니다. 물을 늘 찾게 되어져 있습니다. 밥은 하루에 세끼이지만은 물은 더 많이 찾습니다. 음식은 우리에게 에너지를 만들어 주지만은 물은 우리에게 모든 에너지를 사방으로 전해주는 역할은 전부 다 물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물을 많이 먹을 수록 몸에 좋습니다. 그래서 머리 뇌경색이라든지 혈압이라든지 모든 거 당뇨 하여튼 모든 것이 물을 많이 먹으면 다 물을 걸러서 이렇게 아주 쉽게 전달하고 혈색순환도 잘되고 몸이 부드러워 지고 병도 없고 좋아지는 거예요. 사람은 목마릅니다. 사람은 목마릅니다. 물을 찾습니다. 물을 찾습니다. 오늘 많은 사람들은 이 목마름을예수 믿어서 성령의 충만함으로 이 목마름을 해결하지 않고 세상에 나가서 뭐 돈이 인기가 무슨 명예와 권세 무슨 우리의 목마름을 해결해주는지 알고 사람이 알아주고 사람이 박수해주고 사람이 귀히 여기고 여러분 그건 점점 더 목마릅니다. 이 세상이 이렇게 목말라 현대인들은 사랑에 목마르고 물질에 목마르고 요사이 마약복용이 40만 명이 우리 민족이 마약으로 들어가고 목마른 거예요. 목마른 거예요. 결혼해도 목마른 거예요.
사랑해도 목마른 거예요. 그래서 동성연애가 늘어나는 거예요. 왜 이성과의 사랑은 목마른 거예요. 마약으로 들어가고 온갖 죄악으로 빠지는 것은 목말라 그러는 거예요. 사람은 아무리 가져도 소유에 만족함이 없어요. 내가 우리 교회 집사님 수석하는 집사님 한 7천 점을 모았더라고요. 얼마나 귀한 것들이 많은지. 내 있는데 가니까 그저 형편없는 하나 주고요 7천 점이 되는데. 난 그런거 아예 안 모으거든요.
그런데 시간만 있으면 또한강으로 비가 올 때 난 몰랐어요. 홍수가 지나고 나면 전부다 아래 있는 돌들이 위로 올라오니까 그만 비만 오면 강가로 가는 거예요. 자기 있는 거에 만족을 못하는 거예요. 또 무슨 돌이 없나 또 찾는 거예요. 교회 와서 사람을 볼 때 전부 돌로 보는 거예요. 만족이 없어요. 자기 소유에 만족이 없어요. 자기 집안에 값진 거 보화를 가져다 놔도 또 밖에 더 큰 값진 진주를 생각하고 항상 사람은 목말라요 아무리 아무리 사랑해도 아무리 아무리 가져도 만족함이 없어요. 올려가도 만족함이 없어요. 내 안이 떡 비어있는데 성령이 거해야 할 이 자리 영적으로 탁 그 생명이 죽어있는데 무슨 만족이 있겠어요. 환자가 물 찾듯이 계속 찾아도 먹어도 병이 들어 누워있는데 오늘 현대인들은 병들었습니다. 이 병든 영혼은 예수님만이 성령만이 교회에 나오셔서 성령 충만할 때만이 목마름이 없어질 줄로 믿습니다. 예수 믿으면 저주는 떠나가요. 저가 이번 지난주 순천 문선교회 집회를 했거든요. 주명수 목사님. 우리 총회 유명한, 훌륭한 목사님이에요.
그런데 저에게 간증을 하더라구요. 할아버지가 4대 독자이고, 아버지가 5대 독자야.
그런데 아버지 대에는 원래 3형제래요. 3형제분이었는데 그만 이 동생이 죽더래요. 그래가지고 어디 가서 물어보니까 묘를 잘못 썼다고 그래가지고 물 길러 가기 전에 일찍이 가서 물을 길러다가 3년 동안 공을 들이면 마지막에 그 묘지를 알려주겠다고 그러더래요.
그래가지고 그 있는 부잣집 재산이 3년 동안 다 그 집으로 넘어가고 3년 동안 온갖 정성을 다해서 매일매일 1시 되면 일어나 가지고 그 물을 길러다가 빌고, 1시간씩 빌고 그랬는데 묘를 쓰고 나니까 바로 그 다음날 큰형이 또 죽더래요. 그래가지고 완전히 그 아버지가 정신이 돈 거야, 할아버지가. 그래서 그 동리에 있을 수 없어 가지고 지금 순천에 나와 가지고 그 친구가 있는데 장로님인데 아주 존경받는 순천의 유지인데 거기 가 가지고 물어보니까 예수 믿으면 묘를 쓸 필요도 없고, 1시에 일어날 필요도 없다는 거야. 그냥. 뭐하러 1시에 일어나냐는 거야. 아무 관계, 자유함이 있잖아. 예수 믿어 진짜 좋은 거는 자유입니다. 뭐 아무 묘지 어디 쓰나 아무 상관없고, 뭘 먹으나 술 외에는 아무 걸 먹어도 괜찮고, 뭐 예. 이 세상에 결혼식 어느 날이라도 잡으면 되는 거고, 이 세상에 이런 행복이 어디 있어요 주의 영이 계신 곳에 자유함이 있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예수를 믿어서 그 형제분들이 지금 얼마나 복을 받아 가지고요 그 아버지가 여러 형제들을 낳았는데 동생도 목사님이시고 또 그 날도 축가를 부르는데 전북대학교 그 학장이시더라고요, 다 동생도, 형제들이 그렇게 축복 받아서 너무너무 은혜를 받은 이야기를 하는데 그래요. 주의 성령으로 충만하여 우리의 모든 목마름을 주님이 해결하시고 성령이 해결하시고 채워주실 줄 믿습니다. 성령은 우리를 자라나게 합니다. 물의 역할이 똑같아요. 자라나게 해요. 나무가 지 힘으로 커요 못 커요. 물이 있어야 크는 거야. 물로 크는 거야. 물로. 예수 믿는 거 내 힘으로 크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 예수 믿는 거, 잘 믿는 거 별거 없습니다. 그냥 교회만 결석하지 않고 다녀봐요. 1년이면요 아무리 무식해도 신앙고백 다 하구요 6개월만 다니면요 주기도문 다 외우고요 예배시간 성경 찾는 것도 3년만 다니면요 창세기가 어디 있는지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저절로 다 찾아지는 거야. 저절로 커져요. 한 10년만 다녀봐요. 온 가정이 영적으로 다 올라가 있는 걸 느낄 수 있어요.
벌써 집에 크는 애들 어려서부터 기도하고요 벌써 기독교의 냄새가요, 된장 끓이면 온 집안에 냄새가 가득 차듯이 성령 냄새가 온 집안에 확 풍기는 거예요. 할렐루야. 물은 우리를 풍성하게 합니다. 강물은 우리를, 삶을 풍성하게 합니다. 모든 자연, 모든 생명 전부 물과 연결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성령이 가는 나라는 풍성한데요, 성령이 역사하지 아니한 나라, 저 북한이나 공산주의 저 어느 나라 보십시오. 성령이 역사하지 않는 그 문화와 그 사회 보십시오. 얼마나 메마르고 삭막한지 모릅니다. 우리나라도 115년 전에 성령이, 복음이 이 나라에 전해져서 풍성해진 걸 보십시오. 지금 우리가 복 받았습니다. 지금 자꾸 나쁜 것만 보지 말아요. 우리 나라 지금 보통 은혜가 아니에요. 이번에 월드컵 열리고요 저도 이번에 대전서 순천까지 1시간 반이면 가요, 놀라운 일이에요. 저 서해안 고속도로 있지요, 중앙 고속도로 있지요 여기서 강릉까지 두 시간 반이면 가서 회 먹고 다시 돌아올 수 있어요. 세상에 이럴 수가 있습니까 20년 전에 8시간, 9시간 걸리던 곳이요 지금 2시간 반이에요. 강릉 그전에 30년 전에 14시간 15시간 걸리던 곳이에요. 이렇게 단축되었어요. 아, 축복 받은 나라예요. 금년에 OECD국가에서 우리가 GNP 6% 성장하잖아요.
이 좀 감사한 걸 알아야지, 감사한 걸, 하나님이 우리나라를 우리를 예수 잘 믿고 신앙생활 하는 한 문제가 있어도 이 나라는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물은 적응성이 뛰어납니다. 추우면 얼고요 더우면 증기가 되고요 공기 중에서는 수증기로 남아있고 땅에 내릴 때는 또 비로 내리고요, 어디서든지 틈만 있으면 스며들고요 또 바위가 있으면요 그걸 기어이 이겨내지 않고요, 피해가고요 자꾸 돌고 돌아서요 안가는 곳이 없고요 그래서 예수 믿고 성령 충만하면요 적응력이 뛰어납니다. 어떤 집에 결혼해 가지고 가도요 그 집에 잘 적응해서 좋은 며느리가 됩니다. 어떤 회사에 들어가도 잘 적응하고요, 남편이 칵 술 먹고 화나 가지고 들어올 때도 받아치지 않습니다. 아이고 먹으셨냐고. 그래가지고 잘 이래 위로해 가지고 해장국 주고. 술 먹고 막 화내는데 맞 받아치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밤늦게 들어오는 걸 사랑으로 맞이할 생각은 안하고 막 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해 가지고 문도 안 열어주고 그럼 돼요 그게. 어제 신문에 났어요. 부인한테 매맞는 남편 신고된 것만, 매일 매맞는 사람이 43명이 매맞더라구요. 그게 되겠어요 난 아들 키우니까 걱정이 많다니까요. 물은 우리에게 쉼을 주고 평화를 주고, 기쁨을 주고 안식을 주고 정결케 하고, 성령의, 물의 은혜가 성령의 충만하신 은혜가 강물같이 샘물같이 바다같이 단비같이 항상 여러분의 심령, 가정 위에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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