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에 이기십시오 (엡6:10-20)
본문
우리 나라는 지금 온 세계의 60억의 인구가 우리를 한 달 동안 끊임없이 바라보고 있는 세계 앞의 무대에 서게 되었습니다. 월드컵은 인류 역사의 어떤 정치, 사회, 스포츠, 문화, 행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가장 큰 행사입니다. 월드컵과 비교할 수 있는 것이 올림픽입니다만 올림픽과 월드컵은 비교가 안될 정도로 월드컵의 비중이 큽니다. 올림픽은 우리가 별로 관심을 갖지 않는 종목도 많습니다. 중계를 할 때 예를 들어 펜싱이라든지 달리기라든지 육상을 해도 10초 내에 게임이 끝나버리고 말아요. 모든 사람이 참여하여 실력을 겨루는 그 스릴과 감동을 주지 못하거든요. 월드컵은 한 종목을 갖고 한 달을 계속하는 거예요. 올림픽은 보름 정도이면 월드컵은 시간도 훨씬 더 길뿐만 아니라 온 세계 사람 32억 인구가 시청을 한다고 합니다. 대단한 축제요, 국가의 잔치, 인류의 최대의 경축 잔치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나라를 축복해 주셔서 또 앞으로 큰 은혜와 복을 주시기 위하여 우리가 월드컵을 개최할 수 있게 하신 것 하나님께 너무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시아에 올림픽을 개최한 나라는 여러 나라가 있습니다. 월드컵은 처음입니다. 이번에 하나님께서 우린 나라가 하나님의 축복가운데 더구나 16강 정도로 올라간다면 세계 앞에 우리 나라의 수준이 우리 나라에 대한 인식이 지금까지 보다 더 훨씬 좋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 앞에 나쁜 이미지도 너무 많습니다. 사고도 많이 일어 났구요. 비행기 사고도 너무 많았구요. 또 6.25 사변에 대한 기억, 아직도 남, 북이 분단되어 있고 정치적인 혼란도 많이 거치면서 노사가 안정되지 못하여 세계 앞에 항상 데모하는 모습만 비추어 주다가 이번 월드컵을 통해서 우리 국민의 우수성과 질서와 문화와 우리의 경제력과 도시의 아름다움, 우리 나라의 6월이 얼마나 푸르르고 아름답습니까 이런 하나 하나를 보여주면 세계 앞에 우리 민족이 한층 더 커질 수 있고 신앙 생활에 더 좋은 것은 우리 선교사가 1만 명이 지금 세계 선교사로 가 있는데 우리 선교사를 얕잡아 보고 상대로 안 해주고 말도 잘 안 듣는데 우리 선교사들의 인식도 바뀌어져서 앞으로 세계 선교 강국이 되어서 세계를 복음화 하는 입장에서 보면 이번 월드컵이 성공하고 아울러 우리가 결승전까지는 몰라도 준결승이라도 나간다면 이것은 더 말할 수 없는 축복이 될 줄 믿습니다. 제가 또 하나님 앞에 감사한 것은 제가 월드컵 개막식에 가서 보게 된 것입니다. 가게된 것은 우리 교인이 월드컵 구장을 설계했기 때문입니다.
세계적인 작품을 우리 교인이 이렇게 성공적으로 그 건물을 그 아름다운 구장을 설계를 했으니 하나님께 감사하고 저도 목사로 너무 기쁘고 그리고 표를 갖다 주니 더욱 좋고 목사님도 가 보시라고 하니 좋을 수밖에 없고 여러분도 그런 좋은 티켓이 있으면 늘 주의 종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제가 또 기도 많이 해 주고 내가 가고 싶어 가는 것이 아니예요. 감사하고 교인은 잘 되어야 합니다. 모든 면으로 좋은 사람이 되고 우리의 생활과 우리의 삶이 아름답고 복받고 형통하고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을 보고 믿는 사람은 역사에 하나도 없어요. 다 예수 믿는 사람보고 믿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잘 살아야 잘 되어야 아! 예수 믿는 사람은 잘 사는구나 하고 믿는 거구 예수 믿는 사람이 안 싸워야 예수 믿는 사람은 행복하게 사는가보다 이래 생각하고 따라오는 것이지 우리가 본을 보여주지 아니하면 우리가 예수 믿고 형통하고 잘 사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그리고 이어서 복음이 전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믿는 나라나 믿는 국가나 믿는 기업, 믿는 가정을 축복해 주시는 이유가 거기 있습니다. 로마가 예수 믿어 1700년 동안 세계 앞에 번영하고 발전하고 영국이나 노르웨이, 스웨덴이나 1000년 동안 은혜를 받고 또 미국으로 건너가서 미국이 세계를 돌아보고 잘 사는 나라로 모두가 공부를 해도 그 쪽으로 보내는 이유는 하나님이 그 나라를 축복해 주셨으니까. 우리 성도들도 모든 분야에 복을 받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또 개막식에서 16회 때 월드컵의 챔피언인 프랑스와 금번에 처음으로 출전하는 아프리카 가난한 나라 호텔에도 못 들어가고 여관에 들어가서 어렵게 지나는 너무나 궁핍한 세네갈하고 게임이 붙었어요.세네갈은 우리 교회 선교사가 10년 전부터 유춘안 선교사가 그 곳에 가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곳에 정보를 많이 갖고 있습니다. 가장 불쌍한 나라입니다. 아직도 손으로 뜨개질하여 옷을 해 입고요, 신발도 없이 어렵게 사는 나라가 세네갈입니다. 그 궁핍하고 내란이 많고요. 정치적으로 안정이 못되어 있는 그 나라가 이번에 첫 출전한 거예요.
FIFA의 지도자들은 첫 개막식에 제일 잘하는 팀과 제일 못하는 팀을 붙여서 슛을 많이 넣게 하여 세계 앞에 축구 붐을 일으키고 개막식부터 전 세계가 열광하도록 하기 위해서 언제나 챔피온과 제일 못하는 팀을 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보나 안보나 세네갈은 제물로 등장하는 거예요. 제물로서 비참하게 골을 먹고 또 먹고 일백 번 먹을 세네갈을 생각하면 불쌍하기 그지없는 거예요. 축구는 금방 잘 할 수 없는 것이니까요. 백전 노장이고 축구 강국이고 축구 황제라고 하는데 축구 일등병과 게임이 안 되는 것이지요. 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나 저는 마음으로 내가 누구를 응원하겠어요. 내가 앞으로 파리에 구경은 가도 내 마음은 세네갈이 이겨주었으면. 너무 비참하게 지는 일은 없었으면 얼마나 좋겠나 어제 독일하고 사우디아라비아는 8:0 우리가 전에 프랑스와 5:0이 되는 것을 보면서 몇 대 영이 되느냐가 문제이지 프랑스가 진다는 건 세계 전문가들이 1%도 생각을 안 한거예요.
그런데 시작하자마자 탱크같이 비행기같이 몰아가니까 불쌍히 여기는 것도 없구요. 너무 너무 밀고 가니 저의 마음은 찢어지는 것 같이 아팠고 골을 얼마나 먹을까 끝까지 먹을 거야.
그런데 너무 너무 놀라운 것은 세네갈에게 딱 한 순간 기회가 주워졌는데 그것이 골인을 했어요. 여러분 안보셨어요 놀라운 일이 일어난 거예요. 그 이후로는 축구를 보지 못하겠고 중간에 나왔어요. 왜 동점 되고 역전되는 것 보기 싫어서 그렇게 될 테니까 나오면서도 축구장의 함성을 들으면서 골이 들어갔나, 자꾸 뒤돌아보면서. 나와서 차를 탈 때 물어보니까 세상에 세네갈이 이겼다는 거예요.
세계의 모든 신문이 경악이라고 하구요, 충격이라고 하구요, 세네갈은 앞으로 다 져도 괜찮아요. 왜 일등을 이겼으니까. 세계가 알아주는 세네갈은 새 칼이 되어버렸어요. 이런 것을 보면서 두 가지가 있는데요. 하나는 너무 교만하면 안 된다. 천하에 누구라도 어떤 분야든지 성경에 있는 대로 하나님은 언제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 모르는데 사람이 너무 사람을 무시하고 짓밟고 사람을 제물로 삼아 영광을 얻으려고 하는 것은 역사에 지금까지 전에 아르헨티나도 그런 고배를 마셨구요. 이런 것을 보면 절대로 사람은 어느 분야든지 교만하면 안된 다라는 것을 저는 깨달았어요. 두번째는 우리 나라도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면 세네갈도 이기는데 우리도 왜 16강에 못 들어가겠느냐 넉넉하게 들어갈 줄 믿고 기도하고 응원하면 반드시 결승전은 몰라도 우리가 앞으로 올라갈 줄 믿습니다. 선수가운데 23명의 대표선수 가운데 9명이 아주 잘 믿는 크리스챤이예요. 날마다 모여 기도하는 9명이 있어요. 골키퍼 이운제, 이영표, 송정국, 안정환, 차두리, 최태욱, 이천수, 김태영, 현영민 이런 선수들이 있어요. 지난번에 이천수도 골을 넣고 그냥 기도하구요, 안정환, 최태욱도 기도하구요, 너무나 감사해요. 차두리는 차범근의 아들이예요. 저는 기도의 사람들이 이 정도로 많으면 반드시 기적이 일어난다고 믿어요. 할렐루야. 지금 다른 나라는 엎드려 기도하는 나라는 하나도 없어요. 60억 인류 앞에 기도한다고 생각해 봐요. 놀라운 일이지요. 옛날에는 군사력으로 복음이 전해지고 물질과 함께 복음이 전해졌지만은 앞으로 오는 시대는 예술이나 스포츠가 선교의 제일 좋은 채널이요. 황금어장이라고 모두 말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보는데서 예수 영광 드러낼 때에 얼마나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겠어요. 그 할렐루야 축구팀을 위해서 우리 교회에서 몇 년 동안 봉사를 했어요. 3년 동안 우리가 할렐루야를 뒷바라지했잖아요. 이제 인천으로 모시고 가요. 저는 그것을 감사히 생각하고 할렐루야는 축구팀으로 참 좋다는 생각을 해요. 선교사가 몇 분가는 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축구를 통한 선교가 불교권, 회교권에 가서 그냥 전도는 어렵습니다. 거기서 예수 믿으라는 말 한마디도 못합니다.
그러나 할렐루야 축구팀이 가면 자연히 아나운서가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안 할 수가 없는 거니까 팀이 할렐루야인데 방법이 있어요. 아나운서가 90분 동안은 수임이 없이 할렐루야를 계속 말하지 않을 수 없어요. 할렐루야가 막아내고 할렐루야가 이겼다. 그래서 농구나 축구나 야구는 앞으로 할렐루야 팀이 나오는 것이 참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몇 년 전에는 할렐루야 복싱 팀이 생겼어요. 저는 그것도 좋다는 생각을 처음에는 했는데 게임을 보면서 맞지 않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나운서가 할렐루야가 코피 나고 할렐루야가 케이오, 남을 때리는 것을 할렐루야가 때려서 되겠어요. 할렐루야가 다른 데는 좋은데 복싱 팀에는 안 맞다 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러나 할렐루야 농구, 할렐루야 축구, 이것은 앞으로 세계 선교, 아시아 40억 인류를 향하여 제사장의 사명, 선교의 사명을 감당할 우리 나라의 입장에서 보면 이 분야를 많이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셔야할 줄 믿습니다. 신앙은 운동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어떤 운동이든지 믿음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성경에는 몇 가지 비유를 하는데 군대, 스포츠, 어부, 농부, 이 네 가지는 신앙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하찮은 운동 하나도 다 믿음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골프도, 탁구도, 수영도, 육상도 어느 것이든지 다 설명을 할 수가 없어서 그렇지 다 연관이 되어 있어요. 골프는 제가 한 시간 지도를 받았는데 너무 신앙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항상 한 쪽만 주시하라고 하더라구요. 공만 바라보라. 두번째는 머리를 들지 말라. 왜 머리를 드느냐, 그리고 몸에 힘을 빼라고 하더라구요. 오늘 우리가 세상에 잘난 힘, 신앙은 힘 빼야 되요. 교회에 힘 빼러 나오는 거예요. 세상에 힘 가지고 있다가 남에게 맞구요, 언제나 실패하는 것이 어깨에 힘 주는 것 때문에 안 되는 거예요. 교회에 와서 힘 빼면 겸손해 지면 은혜 받는 거예요. 할렐루야. 양쪽 다리가 흔들리면 안된데요. 이것은 신앙 생활에 딱 중심을 잡아야 된다. 절대로 흔들리면 안 된다. 하나 하나가 어느 것이라도 운동과 신앙은 밀접한 관계가 성경은 운동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하고 있어요. 또 축구는 특별히 신앙과 관계가 있습니다. 6가지를 말씀드리려고 해요. 월드컵이 있는 기간에는 주의 종도 월드컵에 맞춰 설교하는 것이 좋아요. 주님이 여기 오셔도 똑같아요. 예수님은 그 때 있는 소재로 늘 말씀하셨어요. 월드컵 설교를 왜 하느냐고 성경에 월드컵이 어디 있냐고, 월드컵은 없어도 운동과 신앙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니까요. 잘 들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구는 언제나 적과 싸우는데
첫째 체력이예요. 건강해야되요. 어떠한 태클, 어떠한 싸움에도 이길 수 있는 육체적으로 건강해야 되요. 강건해야 되요. 두번째는 스피드가 있어야 되요. 빨라야 되요. 축구 하는 모슨 선수는 대체로 12초대에 다 뛰어요. 11초대도 있어요. 그러니까 육상만 해도 밥먹고 사는 분들이예요. 조금만 늦으면 안되요. 언제나 앞서가야 공을 낚아채는 거지 0.1초 뒤쳐지면 공을 빼앗기는 거예요. 세번째는 기술이 중요해요. 실력이 있어야 되요. 개인기가 뛰어나야 되요. 그 둥근 공을 손으로 만지는 것 보다 더 잘 만지는 거예요. 기술이예요. 네번째는 전체 팀이 하나로 잘 이루어져야 되요. 혼자서 잘 못하는 것이 이런 축구나 야구예요. 다섯번째 감독을 잘 만나야 되요. 감독의 지도를 안 받으면 좋은 팀도 좋은 선수도 나올 수 없어요. 여섯번째 국가, 국민, 정부, 재정 이런 면으로 된 받침이 잘 되어야 축구가 발전을 합니다. 선수들이 아무리 잘 하려고 해도 뒷받침이 없으면 안 되요. 언론이나 국민들이 전체가 박수를 쳐주고 격려해 주고 할 때 축구는 발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우리의 대적과 싸울 때 이런 6가지 점이 있어야만이 우리가 전쟁에 승리할 수 있는 줄 믿습니다. 영적 싸움에 이기는 거예요. 우리 성도들도 다 선수예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부름 받은 하나님의 용장들이예요. 우리 성도들은 축구를 잘해서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생은 영적 싸움에 승리해야 되요. 영적 경주자예요. 영적 축구장에 나온 선수들이 성도들이예요. 우리가 이 세상을 승리하는 비결이 어디 있습니까 인간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능력으로 영적 전쟁을 영적 경기를 잘 할 때만이 우리의 모든 삶에 승리가 트로피가 영광스러운 축복이 주워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축구를 잘하는 마라도나 같은 분은 한 세기의 최고의 인물이지만 그가 속한 아르헨티나는 챔피언을 두 번 했어요. 그 나라는 지금 빚더미에 올라가서 국가가 파산 당했어요. 사업이 부도나 버렸다구요. 마라도나는 최고의 선수였지만 마약을 복용하고 온갖 죄 짓다가 몇 번 감옥에 들어가고 아니 세상의 최고의 스타인데 인생의 문제는 축구로는 못 푸는 거예요. 그럼 정치로 푸느냐 정치로도 풀 수 없어요. 경제로도 못 풀어요. 인간은 영적으로 풀어야 되요. 영적인 핵심은 하나예요. 영적인 우리의 힘은 어디에서 오느냐 한 분에게서 오는 거예요. 영적인 뿌리는 하나예요. 영적인 길은 하나예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영적 싸움에 승리하고 영적 삶에 복을 받고 영적인 인생을 멋지게 살아가는 행복한 성도들이 될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여러분이 많이 들으셨지만 제가 영적인 삶에 뿌리와 기원을 말씀드리면 그렇습니다. 우리 인간이 죄를 지어서 범죄 하여 죄인이 되었습니다. 죄는 우리 인간을 완전히 파멸하는 악의 세력입니다. 죄는 가장 무서운 저주입니다. 독입니다. 예를 들어 물로 말하면 물은 깨끗하고 무색이고 무맛이고 아무 것도 없는 순결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물에 독약을 0,.1이라도 넣으면 이 물은 독물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죄가 우리 몸 안에 하나만 들어오면 우리 인간은 죄인이 되어서 독이 우리 몸에 퍼져서 우리 인간은 죄인으로 이 세상에서 죄의 저주를 받으며 죄에 묶여서 죄인이 되어서 죄인의 온갖 짐을 짊어지고 살아가는 것이 우리 인간입니다. 이 짐을 우리는 벗을 수가 없어요. 한가지 병을 갖고도 병원에 가서 병원 옷을 입고 병원의 치료를 받아야 하듯이 우리 인간의 죄의 독은 아무도 우리를 치료하여 줄자가 없어요. 감옥에 가는 사람이 그냥 하나의 죄를 갖고 수의를 다 입혀버리고 철창에 가두어 버리듯이 하나님 앞에 범죄한 우리 인간은 갇힐 뿐이예요. 죄에 묶여 죄가 인도하는 대로 따라갈 뿐이지 우리 인간은 거기서 벗어날 능력이 없어요. 이러한 우리 인간을 위하여 죄의 무서운 독을 제거할 자가 없어요. 누가 하느냐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오셔서 십자가 보혈의 피를 흘려주셨어요. 이 독에 능력이 무한하지만은 보혈의 능력은 억만 배 더 큰 힘이 있어서 컵에 붉은 색을 떨어뜨렸더니 온 물이 붉게 변하듯이 예수의 보혈로 모든 죄의 균은 떠나고 죄의 저주는 물러가고 죄의 어마어마한 악의 세력은 다 떠나고 주의 보혈로 우리가 정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 주의 보혈은 정하고 정하다 내 죄를 정케하신 주 날 오라 하신다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골고다의 보혈로 날 씻어 줍소서약하고 추해도 주께로 나가면 힘주시고 내 추함을 곧 씻어주시네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골고다의 보혈로 날 씻어 줍소서 할렐루야, 죄는 마귀가 지배가 지배합니다. 죄인은 마귀의 종입니다. 이러한 우리를 마귀의 아들 된 우리를 예수께서 오셔서 하나님의 아들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전에는 다 마귀의 종이였는데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 예수로 말미암아 더러운 죄가 독이 다 떠나가고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고 정결하게 하신 것입니다. 죄는 예수의 피가 아니면 절대로 씻을 수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죄를 가지고 산에 가서 수도하고 고행하고 제 아무리 노력해도 온 몸에 퍼져 있는 죄를 제거할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죄사함의 기쁨을 가지는 종교는 기독교외에는 없습니다. 항상 죄에 대해서 두려움과 불안과 떨림으로 살아가는 것이지 죄는 저주에서 우리를 건져낼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인기를 얻어도 죄는 그를 지배하고 있고 아무리 돈이 많아도 죄는 그 집을 떠나지 않기 때문에 죄의 저주가 그 사람과 그 집을 망가뜨리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우리를 불러주시고 택하여 주셔서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 주시고 이제 우리를 괴롭히던 원수 마귀를 대적하는 하나님의 군사로 하나님의 선수들로 만들어 주신 줄로 믿습니다. 사도 바울이 말 한대로 이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부름받은 하나님의 선수들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를 넘어뜨리고 온 인류를 넘어뜨리는 원수 마귀와 싸워 승리하는 것이 바로 성도의 삶입니다.
오늘 본문 엡 6:10-12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 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렇습니다. 사람은 잘나서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돈 많아서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많이 배워서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인생의 승리는 주 예수께로 말미암아 오는 것입니다.뿌리가 한 분이예요. 길이 한 분이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주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면서 우리는 영적인 원래 우리 인간이 가졌던 힘을 회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힘은 나를 지키고 내 가정을 지키고 내 길을 복되게 하며 우리를 넘어뜨리는 가장 큰 힘이 바로 영적인 힘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도 너희는 그 힘이 능력으로 강건하여지라고 했습니다. 마귀의 궤계를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했어요.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하는 악의 세력을 대항할 수 있는 능력 있는 하나님의 선수가 되라고 본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축구 선수에게 6가지가 있듯이 영적으로 우리도 체력이 건강해야 되요. 영적인 체력, 영적인 체력은 무슨 체력이예요 예수를 믿는 믿음의 체력이예요. 기도하고 믿는 사람은 건강한 체력을 가지고 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는 줄 믿습니다. 어떤 세력이 와도 오늘 우리가 얼마나 연약합니까 신체는 그 전보다 다 건강해졌어요. 요사이 아이들 기도를 해주면 저는 원래 키가 큰 키입니다. 군에 가서도 언제나 앞에 섰어요. 학교에서도 언제나 앞에 섰어요. 제 키가 1m 75예요. 옛날 그때로 이만하면 크잖아요. 안커요 크죠
그런데 요사이는요 아이들 기도해 주려고 너 몇 학년이냐 물으면 고
1. 아이구 , 아이들이 얼마나 큰지 신체는 건강해요.
그런데 영적으로 건강하지 않아요. 오늘 이 시대에 자살이 많고 왜 범죄가 많으냐 영적으로 건강하지 않기 때문이예요. 너무 어려서부터 좋은 것 많이 먹고 보약 많이 먹는데 영적으로 건강하지 않아요. 우리 인간의 승리하는 비결이 영적인 건강에 있는 줄 믿습니다. 미국에는 대통령이 되려면 건강해야 되요. 미국에는 장학금을 타려면 건강해야 되요. 일류 대학에 들어가려면 건강해야 되요. 우리는 공부만 잘하면 장학금을 받잖아요. 아니예요. 미국은 3가지가 있어야 되요.
첫째, 실력이 있어야 되요. 공부 잘 해야 되요. 두번째는 운동을 하고 건강해야 되요. 세번째는 봉사해야 되요. 도덕적으로 사회를 위해 인류를 위해 일 할 수 있는 도덕적인 건강, 신체적인 건강, 지식적인 건강, 이 3가지가 갖추어져야 지도자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미국의 역대 대통령이 럭비라든지 안하는 사람이 없어요. 다 선수였어요. 클린턴도 선수였구요. 지금 부시도 야구를 했어요. 아주 선수들이예요. 건강해요. 오늘 우리는 일류 대학에 가는 아이들이 얼굴이 노래가지구요. 나와서 건강이 따라가지 못하니까 책상에 앉아서 게을러 빠져가지구요, 일도 못하는 거예요. 아이들 건강하게 길러요. 아멘도 안하네. 특별히 우리는 영적으로 건강하게 길러야 되요. 영적인 건강은 기도로 말미암아 오는 거예요. 본문에도 말해요.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항상 깨어 기도하라고 말하고 있어요. 기도하는 사람은 마귀가 틈을 탈 수 없어요. 넘어뜨릴 수 없습니다. 그 다음은 스피드예요. 빨라야 되요. 교인들은 은혜 받는데 빨리 나아가고 주님 앞에 빨리 나아가고 주님 앞에 빨리 나아가야 되요. 조금 늦으면 떨어지는 거예요. 영적인 감각이 뛰어나는 늘 줄 님을 사랑하는 가까이 하는 성도들 되기를 바랍니다. 기술이 있어야 되요. 실력이 있어야 되요. 이것은 끊임없는 노력이예요. 본인이 노력하는 거예요. 신앙 생활은 본인이 노력해야 되요. 교회만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집에 가서도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마귀가 언제 어디서 우리를 넘어뜨릴지 모르니까 늘 깨어 있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팀이 중요합니다. 교회는 팀이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모인 곳이예요. 항상 교회를 사랑하고 모인 곳에서 기독교는 모이는 종교예요. 하나님은 모인 곳에서 영광 받으시고 모여서 예배 드리고 모여서 기도할 때 성령이 임하는 줄 믿습니다. 모여서 봉사하고 서로 만나고 이런 것을 잘해야 합니다. 그 다음은 감독이예요. 우리 주님은 감독이예요. 또 교회는 주님이 세워주신 감독이 있습니다 그래서 감리교는 아예 목사라고 하지를 않아요. 감독님이라고 그래요.
오늘 우리는 교회 생활에 지도를 잘 받으면 이것이 바로 나로 위대한 영적인 삶에 승리하도록 만들어 주시는 거예요. 그리고 성령께서 우리를 뒷받침해 주셔서 우리는 영적으로 승리하는 경주자가 될 줄 믿습니다. 이렇게 나아가는 성도는 마귀가 넘어뜨릴 수 없습니다. 마귀는 틈을 탑니다. 마귀는 인간 관계를 파괴하고 마귀는 교회를 못 가게 합니다. 교회와 멀도록 흔들어 놓습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못 가도록 만듭니다. 마귀는 우리 마음을 부패하게 만듭니다. 마귀는 우리 마음을 악하게도 만듭니다. 우리 가정을 파괴하기도 합니다. 마귀라는 뜻이 파괴자예요. 모두 넘어뜨리는 거예요. 마귀라는 뜻이 파괴자예요. 모두 넘어뜨리는 거예요. 마귀의 파괴를 이겨낼 자가 없어요. 세상의 어떤 권력도 못 이겨요. 저는 그전에 자유당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놀랐어요. 영원히 갈 줄 알았어요. 공화당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야, 한순간에 무너진 것 있잖아요. 그 이후로도 보십시요. 한 순간에 무너지는 거예요. 몇 년을 못가는 거예요. 다 천년, 만년 갈려고 했는데 인생의 승리는 정당이든 국가든 가정이든 교회든 무엇이든 영적으로 무장해야 마귀를 이겨야 만이 마귀를 물리쳐야 만이 승리할 줄 믿습니다. 한 순간에 마귀는 우리를 넘어뜨리려 합니다. 역사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틈을 타는데 명수예요. 우리의 마음에 원망 불평하게 하고 낙심 가져다주고. 저는 며칠 전에 국민일보에 나온 기사인데 참 좋은 내용이 나왔어요. 일본의 에모토 마사로 소장이 실험을 한 것이고 연세대학 교수들과 동아대학 교수, 여러 대학 교수들이 함께 참여를 하고 연구를 하고 있는 것인데요. 너무 놀라운 거예요. 요약을 하면 3가지예요. 물을 떠다 놓고 베토벤의 전원과 쇼팽의 이별의 곡을 들려준 물은 놀랍게도 감정을 결정 구조에 그대로 담아 그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상쾌하고 아름다운 곡을 들려주면 그 물에 그대로 전달이 되어서 제일 좋은 물이 육각수라는데 물이 그렇게 된데요. 거기에다 아주 좋지 않은 음을 틀어 놓는다든지 엘비스 프레스 리의 하트 브레이크 같은 이상한 굉음을 들려주면 물은 나쁘게 변질이 된데요.
유리병에다 물을 넣고 글씨를 적어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하고 적어 놓고 하나는 짜증나네, 미치겠네, 죽여버릴꺼야 라고 종이에 적어 놓으면 그대로 전달이 된데요. 밥을 병에다 넣고 글씨를 고맙습니다 하고 한 달을 두고 또한쪽에는 욕을 적어 넣고 개뭐뭐 하고 적어 넣고 또한 병에는 아무 것도 적지 않으면 이 각 병이 다 다른 거예요. 그래서 학자들이 말하는 것은 음식을 가져다 놓고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면 그대로 몸 안에 파장에 전달이 된데요. 지금 식물에 관한 것은 이미 실험을 몇 백 번 끝난 거예요. 식물을 기르면서 물을 주면서 사랑한다하며 기르면 장미꽃이 훨씬 향기 나고 더 아름다운 거예요. 이미 다 실험을 거친거예요.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전달 다 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음식을 가져다 놓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면 이 말이 음식에 그대로 다 전달이 된다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여러분, 마귀가 우리를 얼마나 틈 탑니까 우리가 부정적인 말을 얼마나 많이 합니까 조금 기분이 나쁘면 미치겠다니까, 죽여버린다, 배고픈 것도 배고파 죽겠네 하고 배고프면 그냥 배고프다고 하지 않고 이것은 다 나쁜 거예요. 음식을 먹어도 전체에 있는 산소까지 전달이 다 되는 거예요. 내가 말한 숨을 산소를 다시 마시는 거예요. 여러분 마귀는 이렇게 우리의 삶 속에 끊임없이 침투하여 말로 넘어뜨리고 우리 인간 관계를 파괴하고 하나 하나에 부정적으로 역사 하는데 영적으로 능력이 없고 영적으로 예수 믿는 믿음이 굳세지 못하면 하나도 못 이겨내는 거예요. 축구를 잘해도 승리하지 만은 인생은 축구 보다 더 영적으로 하나님을 잘 믿어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굳세게 서야만 이 일생을 승리할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을 경외하는 영적인 삶은 영원한 승리예요. 영원한 행복이예요. 길이 길이 자자손손 축복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시 92:12에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발육하리로다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하나님의 궁정에서 흥왕하리로다 늙어도 결실하며 진액이 마르지 아니함 같으며 풍족하고 잎이 청청하여 여호와의 정직하심을 나타내리로다'
예레미야 17장 7절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히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여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오늘 월드컵 이야기를 하다가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결론을 맺겠습니다. 잘 들어 보십시요. 예수 믿으면요, 영적으로 살면요, 나이가 많을수록 값어치가 더 나가구요. 삶이 인생이 더 살고싶고 좋고요 후회가 안되구요 보람과 기쁨과 감사가 살면 살수록 더 넘치는 거예요. 또 가치가 더 있어요. 왜 하나님을 경외하면 그런 거예요. 육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육의 힘이 동물처럼 힘이 떨어지면 그만이예요. 그러나 여호와를 앙모하는 사람은 새 힘을 주신다고 말합니다. 진액이 마르지 않아요. 잎이 청정한 거예요. 계속하여 복을 내려 주시는 거예요. 우리 나라도 올리브 기름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올리브 기름은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이 있습니다. 물론 제일 먼저 따는 것이 제일 좋은 기름입니다만 그러나 올리브유의 가장 중요한 것은 오래된 나무에게서 나오는 기름이 그렇게 몸에 좋다고 합니다. 유대 나라 가보십시요. 300년 된 올리브는 보통이예요. 500년 전 올리브가 얼마나 많은지 1000년 된 나무에서 올리브가 그렇게 많이 열립니다. 예수님이 기도하시던 겟세마네 동산에 가면 3000년 된 올리브 나무가 아직도 그대로 있습니다. 놀라운 일이지요. 나무가 오래되면 늙고 못쓰는데 올리브 나무는 안 그렇습니다. 오래된 나무일수록 더 건강합니다. 잎이 더 무성합니다. 잎이 청정합니다. 3000년 됐는데도 30년 된 나무와 같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나오는 열매는 기름은 그렇게 좋다고 합니다. 왜 3000년을 살았으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을 경외하면 올리브 나무와 같아서 여호와의 성전을 사모하고 영적으로 살아가는 성도는 인생을 살면 살수록 값있고 가치 있고 아름답고 행복한 삶이 될 줄 믿습니다. 인생은 영적으로 살아야 행복하게 삽니다. 영적으로 살아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마귀를 물리쳐야 우리 가정이 견고한 가정이 될 줄 믿습니다.
세계적인 작품을 우리 교인이 이렇게 성공적으로 그 건물을 그 아름다운 구장을 설계를 했으니 하나님께 감사하고 저도 목사로 너무 기쁘고 그리고 표를 갖다 주니 더욱 좋고 목사님도 가 보시라고 하니 좋을 수밖에 없고 여러분도 그런 좋은 티켓이 있으면 늘 주의 종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제가 또 기도 많이 해 주고 내가 가고 싶어 가는 것이 아니예요. 감사하고 교인은 잘 되어야 합니다. 모든 면으로 좋은 사람이 되고 우리의 생활과 우리의 삶이 아름답고 복받고 형통하고
왜냐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을 보고 믿는 사람은 역사에 하나도 없어요. 다 예수 믿는 사람보고 믿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잘 살아야 잘 되어야 아! 예수 믿는 사람은 잘 사는구나 하고 믿는 거구 예수 믿는 사람이 안 싸워야 예수 믿는 사람은 행복하게 사는가보다 이래 생각하고 따라오는 것이지 우리가 본을 보여주지 아니하면 우리가 예수 믿고 형통하고 잘 사는 것이 바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그리고 이어서 복음이 전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믿는 나라나 믿는 국가나 믿는 기업, 믿는 가정을 축복해 주시는 이유가 거기 있습니다. 로마가 예수 믿어 1700년 동안 세계 앞에 번영하고 발전하고 영국이나 노르웨이, 스웨덴이나 1000년 동안 은혜를 받고 또 미국으로 건너가서 미국이 세계를 돌아보고 잘 사는 나라로 모두가 공부를 해도 그 쪽으로 보내는 이유는 하나님이 그 나라를 축복해 주셨으니까. 우리 성도들도 모든 분야에 복을 받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또 개막식에서 16회 때 월드컵의 챔피언인 프랑스와 금번에 처음으로 출전하는 아프리카 가난한 나라 호텔에도 못 들어가고 여관에 들어가서 어렵게 지나는 너무나 궁핍한 세네갈하고 게임이 붙었어요.세네갈은 우리 교회 선교사가 10년 전부터 유춘안 선교사가 그 곳에 가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곳에 정보를 많이 갖고 있습니다. 가장 불쌍한 나라입니다. 아직도 손으로 뜨개질하여 옷을 해 입고요, 신발도 없이 어렵게 사는 나라가 세네갈입니다. 그 궁핍하고 내란이 많고요. 정치적으로 안정이 못되어 있는 그 나라가 이번에 첫 출전한 거예요.
FIFA의 지도자들은 첫 개막식에 제일 잘하는 팀과 제일 못하는 팀을 붙여서 슛을 많이 넣게 하여 세계 앞에 축구 붐을 일으키고 개막식부터 전 세계가 열광하도록 하기 위해서 언제나 챔피온과 제일 못하는 팀을 붙이는 거예요. 그래서 보나 안보나 세네갈은 제물로 등장하는 거예요. 제물로서 비참하게 골을 먹고 또 먹고 일백 번 먹을 세네갈을 생각하면 불쌍하기 그지없는 거예요. 축구는 금방 잘 할 수 없는 것이니까요. 백전 노장이고 축구 강국이고 축구 황제라고 하는데 축구 일등병과 게임이 안 되는 것이지요. 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러나 저는 마음으로 내가 누구를 응원하겠어요. 내가 앞으로 파리에 구경은 가도 내 마음은 세네갈이 이겨주었으면. 너무 비참하게 지는 일은 없었으면 얼마나 좋겠나 어제 독일하고 사우디아라비아는 8:0 우리가 전에 프랑스와 5:0이 되는 것을 보면서 몇 대 영이 되느냐가 문제이지 프랑스가 진다는 건 세계 전문가들이 1%도 생각을 안 한거예요.
그런데 시작하자마자 탱크같이 비행기같이 몰아가니까 불쌍히 여기는 것도 없구요. 너무 너무 밀고 가니 저의 마음은 찢어지는 것 같이 아팠고 골을 얼마나 먹을까 끝까지 먹을 거야.
그런데 너무 너무 놀라운 것은 세네갈에게 딱 한 순간 기회가 주워졌는데 그것이 골인을 했어요. 여러분 안보셨어요 놀라운 일이 일어난 거예요. 그 이후로는 축구를 보지 못하겠고 중간에 나왔어요. 왜 동점 되고 역전되는 것 보기 싫어서 그렇게 될 테니까 나오면서도 축구장의 함성을 들으면서 골이 들어갔나, 자꾸 뒤돌아보면서. 나와서 차를 탈 때 물어보니까 세상에 세네갈이 이겼다는 거예요.
세계의 모든 신문이 경악이라고 하구요, 충격이라고 하구요, 세네갈은 앞으로 다 져도 괜찮아요. 왜 일등을 이겼으니까. 세계가 알아주는 세네갈은 새 칼이 되어버렸어요. 이런 것을 보면서 두 가지가 있는데요. 하나는 너무 교만하면 안 된다. 천하에 누구라도 어떤 분야든지 성경에 있는 대로 하나님은 언제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 모르는데 사람이 너무 사람을 무시하고 짓밟고 사람을 제물로 삼아 영광을 얻으려고 하는 것은 역사에 지금까지 전에 아르헨티나도 그런 고배를 마셨구요. 이런 것을 보면 절대로 사람은 어느 분야든지 교만하면 안된 다라는 것을 저는 깨달았어요. 두번째는 우리 나라도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면 세네갈도 이기는데 우리도 왜 16강에 못 들어가겠느냐 넉넉하게 들어갈 줄 믿고 기도하고 응원하면 반드시 결승전은 몰라도 우리가 앞으로 올라갈 줄 믿습니다. 선수가운데 23명의 대표선수 가운데 9명이 아주 잘 믿는 크리스챤이예요. 날마다 모여 기도하는 9명이 있어요. 골키퍼 이운제, 이영표, 송정국, 안정환, 차두리, 최태욱, 이천수, 김태영, 현영민 이런 선수들이 있어요. 지난번에 이천수도 골을 넣고 그냥 기도하구요, 안정환, 최태욱도 기도하구요, 너무나 감사해요. 차두리는 차범근의 아들이예요. 저는 기도의 사람들이 이 정도로 많으면 반드시 기적이 일어난다고 믿어요. 할렐루야. 지금 다른 나라는 엎드려 기도하는 나라는 하나도 없어요. 60억 인류 앞에 기도한다고 생각해 봐요. 놀라운 일이지요. 옛날에는 군사력으로 복음이 전해지고 물질과 함께 복음이 전해졌지만은 앞으로 오는 시대는 예술이나 스포츠가 선교의 제일 좋은 채널이요. 황금어장이라고 모두 말하고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보는데서 예수 영광 드러낼 때에 얼마나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겠어요. 그 할렐루야 축구팀을 위해서 우리 교회에서 몇 년 동안 봉사를 했어요. 3년 동안 우리가 할렐루야를 뒷바라지했잖아요. 이제 인천으로 모시고 가요. 저는 그것을 감사히 생각하고 할렐루야는 축구팀으로 참 좋다는 생각을 해요. 선교사가 몇 분가는 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축구를 통한 선교가 불교권, 회교권에 가서 그냥 전도는 어렵습니다. 거기서 예수 믿으라는 말 한마디도 못합니다.
그러나 할렐루야 축구팀이 가면 자연히 아나운서가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안 할 수가 없는 거니까 팀이 할렐루야인데 방법이 있어요. 아나운서가 90분 동안은 수임이 없이 할렐루야를 계속 말하지 않을 수 없어요. 할렐루야가 막아내고 할렐루야가 이겼다. 그래서 농구나 축구나 야구는 앞으로 할렐루야 팀이 나오는 것이 참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몇 년 전에는 할렐루야 복싱 팀이 생겼어요. 저는 그것도 좋다는 생각을 처음에는 했는데 게임을 보면서 맞지 않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나운서가 할렐루야가 코피 나고 할렐루야가 케이오, 남을 때리는 것을 할렐루야가 때려서 되겠어요. 할렐루야가 다른 데는 좋은데 복싱 팀에는 안 맞다 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그러나 할렐루야 농구, 할렐루야 축구, 이것은 앞으로 세계 선교, 아시아 40억 인류를 향하여 제사장의 사명, 선교의 사명을 감당할 우리 나라의 입장에서 보면 이 분야를 많이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셔야할 줄 믿습니다. 신앙은 운동과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어떤 운동이든지 믿음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성경에는 몇 가지 비유를 하는데 군대, 스포츠, 어부, 농부, 이 네 가지는 신앙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하찮은 운동 하나도 다 믿음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골프도, 탁구도, 수영도, 육상도 어느 것이든지 다 설명을 할 수가 없어서 그렇지 다 연관이 되어 있어요. 골프는 제가 한 시간 지도를 받았는데 너무 신앙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항상 한 쪽만 주시하라고 하더라구요. 공만 바라보라. 두번째는 머리를 들지 말라. 왜 머리를 드느냐, 그리고 몸에 힘을 빼라고 하더라구요. 오늘 우리가 세상에 잘난 힘, 신앙은 힘 빼야 되요. 교회에 힘 빼러 나오는 거예요. 세상에 힘 가지고 있다가 남에게 맞구요, 언제나 실패하는 것이 어깨에 힘 주는 것 때문에 안 되는 거예요. 교회에 와서 힘 빼면 겸손해 지면 은혜 받는 거예요. 할렐루야. 양쪽 다리가 흔들리면 안된데요. 이것은 신앙 생활에 딱 중심을 잡아야 된다. 절대로 흔들리면 안 된다. 하나 하나가 어느 것이라도 운동과 신앙은 밀접한 관계가 성경은 운동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하고 있어요. 또 축구는 특별히 신앙과 관계가 있습니다. 6가지를 말씀드리려고 해요. 월드컵이 있는 기간에는 주의 종도 월드컵에 맞춰 설교하는 것이 좋아요. 주님이 여기 오셔도 똑같아요. 예수님은 그 때 있는 소재로 늘 말씀하셨어요. 월드컵 설교를 왜 하느냐고 성경에 월드컵이 어디 있냐고, 월드컵은 없어도 운동과 신앙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니까요. 잘 들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구는 언제나 적과 싸우는데
첫째 체력이예요. 건강해야되요. 어떠한 태클, 어떠한 싸움에도 이길 수 있는 육체적으로 건강해야 되요. 강건해야 되요. 두번째는 스피드가 있어야 되요. 빨라야 되요. 축구 하는 모슨 선수는 대체로 12초대에 다 뛰어요. 11초대도 있어요. 그러니까 육상만 해도 밥먹고 사는 분들이예요. 조금만 늦으면 안되요. 언제나 앞서가야 공을 낚아채는 거지 0.1초 뒤쳐지면 공을 빼앗기는 거예요. 세번째는 기술이 중요해요. 실력이 있어야 되요. 개인기가 뛰어나야 되요. 그 둥근 공을 손으로 만지는 것 보다 더 잘 만지는 거예요. 기술이예요. 네번째는 전체 팀이 하나로 잘 이루어져야 되요. 혼자서 잘 못하는 것이 이런 축구나 야구예요. 다섯번째 감독을 잘 만나야 되요. 감독의 지도를 안 받으면 좋은 팀도 좋은 선수도 나올 수 없어요. 여섯번째 국가, 국민, 정부, 재정 이런 면으로 된 받침이 잘 되어야 축구가 발전을 합니다. 선수들이 아무리 잘 하려고 해도 뒷받침이 없으면 안 되요. 언론이나 국민들이 전체가 박수를 쳐주고 격려해 주고 할 때 축구는 발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는 우리의 대적과 싸울 때 이런 6가지 점이 있어야만이 우리가 전쟁에 승리할 수 있는 줄 믿습니다. 영적 싸움에 이기는 거예요. 우리 성도들도 다 선수예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부름 받은 하나님의 용장들이예요. 우리 성도들은 축구를 잘해서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생은 영적 싸움에 승리해야 되요. 영적 경주자예요. 영적 축구장에 나온 선수들이 성도들이예요. 우리가 이 세상을 승리하는 비결이 어디 있습니까 인간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능력으로 영적 전쟁을 영적 경기를 잘 할 때만이 우리의 모든 삶에 승리가 트로피가 영광스러운 축복이 주워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축구를 잘하는 마라도나 같은 분은 한 세기의 최고의 인물이지만 그가 속한 아르헨티나는 챔피언을 두 번 했어요. 그 나라는 지금 빚더미에 올라가서 국가가 파산 당했어요. 사업이 부도나 버렸다구요. 마라도나는 최고의 선수였지만 마약을 복용하고 온갖 죄 짓다가 몇 번 감옥에 들어가고 아니 세상의 최고의 스타인데 인생의 문제는 축구로는 못 푸는 거예요. 그럼 정치로 푸느냐 정치로도 풀 수 없어요. 경제로도 못 풀어요. 인간은 영적으로 풀어야 되요. 영적인 핵심은 하나예요. 영적인 우리의 힘은 어디에서 오느냐 한 분에게서 오는 거예요. 영적인 뿌리는 하나예요. 영적인 길은 하나예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영적 싸움에 승리하고 영적 삶에 복을 받고 영적인 인생을 멋지게 살아가는 행복한 성도들이 될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여러분이 많이 들으셨지만 제가 영적인 삶에 뿌리와 기원을 말씀드리면 그렇습니다. 우리 인간이 죄를 지어서 범죄 하여 죄인이 되었습니다. 죄는 우리 인간을 완전히 파멸하는 악의 세력입니다. 죄는 가장 무서운 저주입니다. 독입니다. 예를 들어 물로 말하면 물은 깨끗하고 무색이고 무맛이고 아무 것도 없는 순결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물에 독약을 0,.1이라도 넣으면 이 물은 독물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죄가 우리 몸 안에 하나만 들어오면 우리 인간은 죄인이 되어서 독이 우리 몸에 퍼져서 우리 인간은 죄인으로 이 세상에서 죄의 저주를 받으며 죄에 묶여서 죄인이 되어서 죄인의 온갖 짐을 짊어지고 살아가는 것이 우리 인간입니다. 이 짐을 우리는 벗을 수가 없어요. 한가지 병을 갖고도 병원에 가서 병원 옷을 입고 병원의 치료를 받아야 하듯이 우리 인간의 죄의 독은 아무도 우리를 치료하여 줄자가 없어요. 감옥에 가는 사람이 그냥 하나의 죄를 갖고 수의를 다 입혀버리고 철창에 가두어 버리듯이 하나님 앞에 범죄한 우리 인간은 갇힐 뿐이예요. 죄에 묶여 죄가 인도하는 대로 따라갈 뿐이지 우리 인간은 거기서 벗어날 능력이 없어요. 이러한 우리 인간을 위하여 죄의 무서운 독을 제거할 자가 없어요. 누가 하느냐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오셔서 십자가 보혈의 피를 흘려주셨어요. 이 독에 능력이 무한하지만은 보혈의 능력은 억만 배 더 큰 힘이 있어서 컵에 붉은 색을 떨어뜨렸더니 온 물이 붉게 변하듯이 예수의 보혈로 모든 죄의 균은 떠나고 죄의 저주는 물러가고 죄의 어마어마한 악의 세력은 다 떠나고 주의 보혈로 우리가 정결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 주의 보혈은 정하고 정하다 내 죄를 정케하신 주 날 오라 하신다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골고다의 보혈로 날 씻어 줍소서약하고 추해도 주께로 나가면 힘주시고 내 추함을 곧 씻어주시네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골고다의 보혈로 날 씻어 줍소서 할렐루야, 죄는 마귀가 지배가 지배합니다. 죄인은 마귀의 종입니다. 이러한 우리를 마귀의 아들 된 우리를 예수께서 오셔서 하나님의 아들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전에는 다 마귀의 종이였는데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 예수로 말미암아 더러운 죄가 독이 다 떠나가고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고 정결하게 하신 것입니다. 죄는 예수의 피가 아니면 절대로 씻을 수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죄를 가지고 산에 가서 수도하고 고행하고 제 아무리 노력해도 온 몸에 퍼져 있는 죄를 제거할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죄사함의 기쁨을 가지는 종교는 기독교외에는 없습니다. 항상 죄에 대해서 두려움과 불안과 떨림으로 살아가는 것이지 죄는 저주에서 우리를 건져낼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인기를 얻어도 죄는 그를 지배하고 있고 아무리 돈이 많아도 죄는 그 집을 떠나지 않기 때문에 죄의 저주가 그 사람과 그 집을 망가뜨리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우리를 불러주시고 택하여 주셔서 이제 하나님의 자녀로 만들어 주시고 이제 우리를 괴롭히던 원수 마귀를 대적하는 하나님의 군사로 하나님의 선수들로 만들어 주신 줄로 믿습니다. 사도 바울이 말 한대로 이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부름받은 하나님의 선수들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를 넘어뜨리고 온 인류를 넘어뜨리는 원수 마귀와 싸워 승리하는 것이 바로 성도의 삶입니다.
오늘 본문 엡 6:10-12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 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렇습니다. 사람은 잘나서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돈 많아서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많이 배워서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인생의 승리는 주 예수께로 말미암아 오는 것입니다.뿌리가 한 분이예요. 길이 한 분이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주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면서 우리는 영적인 원래 우리 인간이 가졌던 힘을 회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힘은 나를 지키고 내 가정을 지키고 내 길을 복되게 하며 우리를 넘어뜨리는 가장 큰 힘이 바로 영적인 힘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도 너희는 그 힘이 능력으로 강건하여지라고 했습니다. 마귀의 궤계를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했어요.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하는 악의 세력을 대항할 수 있는 능력 있는 하나님의 선수가 되라고 본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축구 선수에게 6가지가 있듯이 영적으로 우리도 체력이 건강해야 되요. 영적인 체력, 영적인 체력은 무슨 체력이예요 예수를 믿는 믿음의 체력이예요. 기도하고 믿는 사람은 건강한 체력을 가지고 이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는 줄 믿습니다. 어떤 세력이 와도 오늘 우리가 얼마나 연약합니까 신체는 그 전보다 다 건강해졌어요. 요사이 아이들 기도를 해주면 저는 원래 키가 큰 키입니다. 군에 가서도 언제나 앞에 섰어요. 학교에서도 언제나 앞에 섰어요. 제 키가 1m 75예요. 옛날 그때로 이만하면 크잖아요. 안커요 크죠
그런데 요사이는요 아이들 기도해 주려고 너 몇 학년이냐 물으면 고
1. 아이구 , 아이들이 얼마나 큰지 신체는 건강해요.
그런데 영적으로 건강하지 않아요. 오늘 이 시대에 자살이 많고 왜 범죄가 많으냐 영적으로 건강하지 않기 때문이예요. 너무 어려서부터 좋은 것 많이 먹고 보약 많이 먹는데 영적으로 건강하지 않아요. 우리 인간의 승리하는 비결이 영적인 건강에 있는 줄 믿습니다. 미국에는 대통령이 되려면 건강해야 되요. 미국에는 장학금을 타려면 건강해야 되요. 일류 대학에 들어가려면 건강해야 되요. 우리는 공부만 잘하면 장학금을 받잖아요. 아니예요. 미국은 3가지가 있어야 되요.
첫째, 실력이 있어야 되요. 공부 잘 해야 되요. 두번째는 운동을 하고 건강해야 되요. 세번째는 봉사해야 되요. 도덕적으로 사회를 위해 인류를 위해 일 할 수 있는 도덕적인 건강, 신체적인 건강, 지식적인 건강, 이 3가지가 갖추어져야 지도자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미국의 역대 대통령이 럭비라든지 안하는 사람이 없어요. 다 선수였어요. 클린턴도 선수였구요. 지금 부시도 야구를 했어요. 아주 선수들이예요. 건강해요. 오늘 우리는 일류 대학에 가는 아이들이 얼굴이 노래가지구요. 나와서 건강이 따라가지 못하니까 책상에 앉아서 게을러 빠져가지구요, 일도 못하는 거예요. 아이들 건강하게 길러요. 아멘도 안하네. 특별히 우리는 영적으로 건강하게 길러야 되요. 영적인 건강은 기도로 말미암아 오는 거예요. 본문에도 말해요.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항상 깨어 기도하라고 말하고 있어요. 기도하는 사람은 마귀가 틈을 탈 수 없어요. 넘어뜨릴 수 없습니다. 그 다음은 스피드예요. 빨라야 되요. 교인들은 은혜 받는데 빨리 나아가고 주님 앞에 빨리 나아가고 주님 앞에 빨리 나아가야 되요. 조금 늦으면 떨어지는 거예요. 영적인 감각이 뛰어나는 늘 줄 님을 사랑하는 가까이 하는 성도들 되기를 바랍니다. 기술이 있어야 되요. 실력이 있어야 되요. 이것은 끊임없는 노력이예요. 본인이 노력하는 거예요. 신앙 생활은 본인이 노력해야 되요. 교회만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집에 가서도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마귀가 언제 어디서 우리를 넘어뜨릴지 모르니까 늘 깨어 있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에 팀이 중요합니다. 교회는 팀이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모인 곳이예요. 항상 교회를 사랑하고 모인 곳에서 기독교는 모이는 종교예요. 하나님은 모인 곳에서 영광 받으시고 모여서 예배 드리고 모여서 기도할 때 성령이 임하는 줄 믿습니다. 모여서 봉사하고 서로 만나고 이런 것을 잘해야 합니다. 그 다음은 감독이예요. 우리 주님은 감독이예요. 또 교회는 주님이 세워주신 감독이 있습니다 그래서 감리교는 아예 목사라고 하지를 않아요. 감독님이라고 그래요.
오늘 우리는 교회 생활에 지도를 잘 받으면 이것이 바로 나로 위대한 영적인 삶에 승리하도록 만들어 주시는 거예요. 그리고 성령께서 우리를 뒷받침해 주셔서 우리는 영적으로 승리하는 경주자가 될 줄 믿습니다. 이렇게 나아가는 성도는 마귀가 넘어뜨릴 수 없습니다. 마귀는 틈을 탑니다. 마귀는 인간 관계를 파괴하고 마귀는 교회를 못 가게 합니다. 교회와 멀도록 흔들어 놓습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못 가도록 만듭니다. 마귀는 우리 마음을 부패하게 만듭니다. 마귀는 우리 마음을 악하게도 만듭니다. 우리 가정을 파괴하기도 합니다. 마귀라는 뜻이 파괴자예요. 모두 넘어뜨리는 거예요. 마귀라는 뜻이 파괴자예요. 모두 넘어뜨리는 거예요. 마귀의 파괴를 이겨낼 자가 없어요. 세상의 어떤 권력도 못 이겨요. 저는 그전에 자유당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놀랐어요. 영원히 갈 줄 알았어요. 공화당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야, 한순간에 무너진 것 있잖아요. 그 이후로도 보십시요. 한 순간에 무너지는 거예요. 몇 년을 못가는 거예요. 다 천년, 만년 갈려고 했는데 인생의 승리는 정당이든 국가든 가정이든 교회든 무엇이든 영적으로 무장해야 마귀를 이겨야 만이 마귀를 물리쳐야 만이 승리할 줄 믿습니다. 한 순간에 마귀는 우리를 넘어뜨리려 합니다. 역사하는 것입니다. 마귀는 틈을 타는데 명수예요. 우리의 마음에 원망 불평하게 하고 낙심 가져다주고. 저는 며칠 전에 국민일보에 나온 기사인데 참 좋은 내용이 나왔어요. 일본의 에모토 마사로 소장이 실험을 한 것이고 연세대학 교수들과 동아대학 교수, 여러 대학 교수들이 함께 참여를 하고 연구를 하고 있는 것인데요. 너무 놀라운 거예요. 요약을 하면 3가지예요. 물을 떠다 놓고 베토벤의 전원과 쇼팽의 이별의 곡을 들려준 물은 놀랍게도 감정을 결정 구조에 그대로 담아 그대로 나타나는 거예요. 상쾌하고 아름다운 곡을 들려주면 그 물에 그대로 전달이 되어서 제일 좋은 물이 육각수라는데 물이 그렇게 된데요. 거기에다 아주 좋지 않은 음을 틀어 놓는다든지 엘비스 프레스 리의 하트 브레이크 같은 이상한 굉음을 들려주면 물은 나쁘게 변질이 된데요.
유리병에다 물을 넣고 글씨를 적어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하고 적어 놓고 하나는 짜증나네, 미치겠네, 죽여버릴꺼야 라고 종이에 적어 놓으면 그대로 전달이 된데요. 밥을 병에다 넣고 글씨를 고맙습니다 하고 한 달을 두고 또한쪽에는 욕을 적어 넣고 개뭐뭐 하고 적어 넣고 또한 병에는 아무 것도 적지 않으면 이 각 병이 다 다른 거예요. 그래서 학자들이 말하는 것은 음식을 가져다 놓고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면 그대로 몸 안에 파장에 전달이 된데요. 지금 식물에 관한 것은 이미 실험을 몇 백 번 끝난 거예요. 식물을 기르면서 물을 주면서 사랑한다하며 기르면 장미꽃이 훨씬 향기 나고 더 아름다운 거예요. 이미 다 실험을 거친거예요.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전달 다 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음식을 가져다 놓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면 이 말이 음식에 그대로 다 전달이 된다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여러분, 마귀가 우리를 얼마나 틈 탑니까 우리가 부정적인 말을 얼마나 많이 합니까 조금 기분이 나쁘면 미치겠다니까, 죽여버린다, 배고픈 것도 배고파 죽겠네 하고 배고프면 그냥 배고프다고 하지 않고 이것은 다 나쁜 거예요. 음식을 먹어도 전체에 있는 산소까지 전달이 다 되는 거예요. 내가 말한 숨을 산소를 다시 마시는 거예요. 여러분 마귀는 이렇게 우리의 삶 속에 끊임없이 침투하여 말로 넘어뜨리고 우리 인간 관계를 파괴하고 하나 하나에 부정적으로 역사 하는데 영적으로 능력이 없고 영적으로 예수 믿는 믿음이 굳세지 못하면 하나도 못 이겨내는 거예요. 축구를 잘해도 승리하지 만은 인생은 축구 보다 더 영적으로 하나님을 잘 믿어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굳세게 서야만 이 일생을 승리할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을 경외하는 영적인 삶은 영원한 승리예요. 영원한 행복이예요. 길이 길이 자자손손 축복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시 92:12에 '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발육하리로다 여호와의 집에 심겼음이여 하나님의 궁정에서 흥왕하리로다 늙어도 결실하며 진액이 마르지 아니함 같으며 풍족하고 잎이 청청하여 여호와의 정직하심을 나타내리로다'
예레미야 17장 7절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히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여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오늘 월드컵 이야기를 하다가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결론을 맺겠습니다. 잘 들어 보십시요. 예수 믿으면요, 영적으로 살면요, 나이가 많을수록 값어치가 더 나가구요. 삶이 인생이 더 살고싶고 좋고요 후회가 안되구요 보람과 기쁨과 감사가 살면 살수록 더 넘치는 거예요. 또 가치가 더 있어요. 왜 하나님을 경외하면 그런 거예요. 육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육의 힘이 동물처럼 힘이 떨어지면 그만이예요. 그러나 여호와를 앙모하는 사람은 새 힘을 주신다고 말합니다. 진액이 마르지 않아요. 잎이 청정한 거예요. 계속하여 복을 내려 주시는 거예요. 우리 나라도 올리브 기름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올리브 기름은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이 있습니다. 물론 제일 먼저 따는 것이 제일 좋은 기름입니다만 그러나 올리브유의 가장 중요한 것은 오래된 나무에게서 나오는 기름이 그렇게 몸에 좋다고 합니다. 유대 나라 가보십시요. 300년 된 올리브는 보통이예요. 500년 전 올리브가 얼마나 많은지 1000년 된 나무에서 올리브가 그렇게 많이 열립니다. 예수님이 기도하시던 겟세마네 동산에 가면 3000년 된 올리브 나무가 아직도 그대로 있습니다. 놀라운 일이지요. 나무가 오래되면 늙고 못쓰는데 올리브 나무는 안 그렇습니다. 오래된 나무일수록 더 건강합니다. 잎이 더 무성합니다. 잎이 청정합니다. 3000년 됐는데도 30년 된 나무와 같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나오는 열매는 기름은 그렇게 좋다고 합니다. 왜 3000년을 살았으니까.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을 경외하면 올리브 나무와 같아서 여호와의 성전을 사모하고 영적으로 살아가는 성도는 인생을 살면 살수록 값있고 가치 있고 아름답고 행복한 삶이 될 줄 믿습니다. 인생은 영적으로 살아야 행복하게 삽니다. 영적으로 살아야 승리할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마귀를 물리쳐야 우리 가정이 견고한 가정이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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