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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영원히 오직 여호와 (사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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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다녀오면서 한가지 하나님 잘 믿어야 되겠다, 우리나라가 앞으로 잘되는 길은 하나님 잘 믿어야 된다, 영원히 하나님 잘 믿어야 된다. 잘 믿는 것처럼 어려운 일이 없습니다. 잘 믿는 것은 먼저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야 되고요 또 우리도 끊임없이 노력해야 합니다. 사람이 좋은 것은 다 관리를 해야 되듯이 하나님 잘 믿는 것은 관리를 해야 됩니다. 또 좋은 것은 든든해야 됩니다. 좋은 집은 든든히 세워져야 되는 것처럼 우리 신앙의 집은 든든해야 됩니다. 넘어지거나 흔들리지도 않아야 되는 것이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 잘 믿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우리에게 각양각색의 은혜와 축복을 받는 길이에요. 사는 길이에요. 우리가 오늘 찬양한대로 존귀 영광을 얻는 길이 하나님을 잘 섬기는 길이에요. 그러나 마귀는 어떻게 하더라도 하나님을 섬기는 데서 이탈하고 시험들고 믿음의 생활 하다가 시험들고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교회를 비판하고 교만하게 하고 이런 것은 다 영적으로 하나님 앞에 우리 사이에 영적 손해가 주어지는 거에요. 제가 이번에 다녀오면서 크게 깨달은 두가지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하나는 영국이 광우병 구제역이 시작되면서 유럽 전체에 큰 재앙이 지금 내리고 있어요. 아주 큰 심판이에요. 어떤 전쟁보다도 무서운 심판이 지금 유럽 땅에 내리고 있어요. 그 사람들의 주식이 소고기에요. 어디든지, 평생에 저들은 고기를 떠나서 살 수 없는데 구제역으로 말미암아 광우병으로 인해서 고기를 못 먹는 거에요. 우리가 주식이 밥이요 국이요 김치인데 이것 못 먹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사람들은 지금 소고기를 못 먹고 닭고기 먹고 타조고기 먹고 악어고기까지 지금 손이 안뻗치는 곳이 없는데 그래가지고 되겠느냐 말이에요. 또 음식이 지금 맛이 없어 못 먹겠어요. 저는 양식을 참 좋아해요. 아침에 일어나서도 집사람하고 계란 후라이 딱 하고 5분이면 준비 다 돼요. 우유 한잔 가져다 놓고 먹고 그다음에 커피 하나 먹으면 빵 하나 쨈 발라서 먹으면 다 되는 거에요. 그러면 이 양식이 좋은 것이 하루 종일 피곤하지 않아요. 전혀 피곤하지 않아요. 그리고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해외여행을 하면서 보름을 지나도 피곤하지 않으려면 양식을 즐겨야 돼요. 해외까지 가서 고추가루 있는 음식 먹으면 얼마나 위가 힘들고 피곤한지 몰라요.
그런데 여러분 저 사람들은 아침식사도 고기가 따르고 그래야 되는데 고기 먹기가 어려운 거에요. 빵에도 지금 넣는 고기를 넣을 수가 없어요. 구제역 때문이에요. 며칠 전에도 여러분 신문 보셨죠 자기 집에 먹이는 소가 250마리인데 구제역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총을 쏴서 다 죽이는 거에요. 구제역은 전염이 되는 거에요. 번져나가는 거에요. 그냥 두면 그 동리에서부터 다음 동리로 다 죽는 거에요. 구제역이 번지면 입이 썩어들어가고 혀가 썩어들어가고 혈압이 올라가고 그만 죽는 거에요. 그래서 국가적으로도 단속하고 교통도 차단해요. 차가 나오는 것도 전부다 씻어서 내보내요. 구제역이 번지면 안되는 거에요. 이건 전염성이 있는 거에요. 또 광우병은 전염은 안돼요. 그런데 이 광우병은 뇌의 어떤 기능을 마비시켜서 광우병에 걸리면 소도 금방 죽게될 뿐만 아니라 고기를 먹으면 사람도 빨리 죽는 거에요. 사람도 뇌의 기능이 마비되어서 빨리 죽는 거에요. 구제역은 사람에게 전염은 안되는데 광우병은 사람에게 전달되는 거에요. 유럽의 많은 사람들이 벌써 이 광우병에 걸려 죽었어요. 그런데 88명이 죽었는데 영국에서만 84명이 죽었어요. 영국이 본산지에요. 영국의 이미지가 얼마나 좋은 이미지인데, 영국은 세계 의회의 최고 정치의 나라고 앞서가는 의회, 가장 안정된 정치를 하고 경제도 대국이고 세계 최고의 명문 대학, 교육도 최고이고, 옥스포드라든지 케임브리지 이런 대학이 세계가 따라갈 수 없는 대학이 4백년 5백년 되는 대학들이 전부 즐비하게 있고 영국 사람들의 경제 정치 이 모든 일에 어느 나라가 따라갈 수 없는 최고의 나라에요.
그런데 이분들이 교만했어요. 우리는 이것이 우연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교회에서는 적어도 우리들은 이것이 자연적으로 왜 영국에만 이런 일이 일어나서 영국에서 왜 문제가 발생하냐, 영국이 왜 이렇게 세계 앞에 온갖 부끄러움을 당하고 이 재난을 다 뒤집어쓰느냐. 저희들이 너무 고기가 먹고 싶어가지고 오스트리아 빈에서 불고기집에 들어갔는데 그 좋은 식당에 우리나라 사람 외엔 없어요. 그리고 한 두 명 외에는 그 큰 식당에 두시간을 기다려도 고기 먹는 사람이 없어요. 아주 저주가 왔어요. 멀리 떨어진 유럽 전체가 고기를 안먹는 거에요. 이런 불행한 일이 어디있어요 모두 겁을 내는 거에요. 그리고 또 당장 죽는 것도 아니래요. 10년동안 잠재되 있어가지고 언제 불쑥 나오면 암보다 더 신속하게 죽는 거에요. 그러니 누가 고기를 먹으려고 그러겠어요. 하나님 앞에 우리가 잘해야 되겠다, 잘 믿어야 되겠다. 영국이 왜 이렇게 되었느냐 영적으로는 이렇게 봅니다. 1996년 7월 5일 영국 로슬린 연구소에서 세계 최초로 복제 양을 만들어 냈어요. 하나님의 질서를 ,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라는 것은 예배만 드리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계명을 좇아야 돼요. 하나님의 뜻을 좇아 살아야 돼요. 하나님이 정하신 그 법을 넘어서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도전이에요. 교만이에요. 사람이 아무리 지식이 있고 물질이 있고 권력이 있어도 하나님 앞에는 우리가 선을 넘어서면 안되는 거에요. 영국은 사람이나 짐승이나 남녀의 결합에 의해서 정상적으로 생명이 태어나야 되는데 이걸 유전자를 가지고 떼어내어서 복제를 해내면 이게 어떻게 되겠느냐는 거에요. 그래서 연달아서 미국에서는 원숭이를 만들어내고 각 나라에서, 일본에서도 송아지 만들고 이러면서 그만 영국이 불붙인 거에요. 우리나라도 작년엔가 송아지 또 만들어내고, 세계가 지금 복제인간이 태어나는 이 길을 영국이 열어놓고 있는 거에요. 얼마 전에도 영화가 되었어요. 쥐로 된 인간, 그래서 앞으로는 사람도 여러가지 종합적으로 사람을 만들어내는 거에요. 오래 살기 위해서 예를 들면 거북이에서 유전자를 가져오고요 나무에도 잘 올라가고 이런 걸 위해서는 원숭이에게서 또 가져오고요 그다음에는 아주 스피드 있고 용맹스럽게 하기 위해서는 표범에서도 가져오고 다 그게 나와요. 그리고 땅 속에도 어디든지 다니기 위해서는 쥐에서도 가져오고 이러니까 이 사람이 돼지 같기도 하고 쥐 같기도 하고 원숭이 같기도 하고 표범 같기도 한 희한한 인간이 앞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이런 시대예요. 참으로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우리는 정말 이렇게 사람의 존엄성을 우리 스스로가 망가뜨리는, 우리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봐요. 앞으로 10년 정도만 가면 무슨 일이 일어날 줄 모르는 거에요. 하나님은 심판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언제나 사랑하고 경외하고 하나님의 뜻과 은혜 아래 살아야 됩니다. 교만하면 하나님 앞에 심판을 받습니다. 교만이 뭐하고 같이 따라다니냐면 꼭 불신앙과 교만이 같이 따라다닙니다. 그래서 불신앙과 교만과 멸망은 3요소에요. 언제나 같이 다닙니다. 하나님 잘 믿어봐요. 다 겸손하고 부족한 줄 알고 죄인인 줄 알지 누가 교만하겠어요 아무리 지식이 있어도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도전할 수 있어요 성경 한 번 찾아보겠습니다. 에스겔 31장 10절 '
그러므로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의 키가 높고 꼭대기가 구름에 닿아서 높이 빼어났으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은즉' 마음이 교만해 졌어요. 14절 보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물가에 있는 모든 나무로 키가 높다고 교만치 못하게 하려 함이라' 키가 높다고 교만하면 안된다, 나무가 키 크다고 해서 교만할 수 있냐는 거에요. 나무지. 앗수르가 세계를 지배하고 교만할 때 하나님이 앗수르를 심판하셨습니다. 군사적으로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물질적으로 어떤 면으로든지 교만하면 하나님 앞에 심판받는 거에요. 에스겔 28장 찾아봐요. 이것은 두로라는 나라가 또 교만할 때 하나님이 심판하는 거에요. 28장 17절 '네가 아픔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여기에 별의 별 애굽의 멸망, 여러 나라의 멸망들이 많습니다. 이 30장은 애굽을 또 멸하시는 거에요. 이유는 간단해요. 교만하면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거에요. 교만은 불신앙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신앙과 하나님이 없는데서 교만이 시작되는데 하나님이 없는 교만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거에요. 29장은 애굽이에요. 애굽도 교만하면 안됩니다. 15절 '나라 중에 지극히 미약한 나라가 되어 다시는 열국 위에 스스로 높이지 못하리니 내가 그들을 감하여 다시는 열국을 다스리지 못하게 할 것임이라' 다시는 그만입니다. 애굽이 세계를 다스렸지마는 너희들이 교만한 것 때문에 있기는 있어도 미약한 나라, 아주 약한 4등국이 되겠다, 보세요, 이 다음에 나오는 두로는 없애버리겠다, 앗수르는 너무 교만하니까 너의 가지를 꺾어버리겠다, 지금 애굽은 어떻게 합니까 너는 그래도 이스라엘 민족에 대해서 이스라엘 민족도 너의 나라 가 있었고 하니까 너희는 있기는 있되 맥을 못추는 나라 만들겠다, 사실 이집트가 세계 문명의 최고의 자원을 갖고 있는 나라가 애굽입니다. 로마가 큰소리 쳐도 로마보다 2천년 3천년 앞서서 로마의 문명을 가진 나라가 애굽입니다. 지금 애굽이 가지고 있는 이 한 나라의 문명을 전체가 다 합해도 못따라갑니다. 그리스 문명도 애굽에 비해서는 1500년이나 뒤떨어졌습니다. 터키나 뭐 어느 나라도 애굽의 문명을 따라갈 자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께서 너희들은 미약한 나라가 되게 하겠다. 오늘 우리 마음이 교만한 마음 들어오지 않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성령으로 충만해야 됩니다. 기도는 여러가지 이런 잘못된 것을 막아줍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고 은혜를 받게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게 할 뿐만 아니라 우리 마음이 교회 나가지 않아도 된다, 예배 드리지 않아도 별일 없다라는 생각은 교만한 생각입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떠나면 안되게 되어져 있습니다. 우리의 축복과 평안이 언제나 그를 경외하는 그 믿음 안에서 하나님이 은혜를 내려 주시는 것입니다. 제가 이 복제 양을 시작한 영국을 통해서 그 주변 나라들이 다 이렇게 저주를 받는 것을 보고 참 많은 걸 깨달았습니다. 또 하나는 제가 가 있던 체코라는 나라, 프라하에 가서 잠시 우리 선교사님 이종실 선교사님이 가서 선교하는 지역입니다. 체코는 예수님을 A.D 800년 경에 믿어가지고 복을 받은 나라에요. 유럽의 중심지, 백곡같은 역할을 하면서 모든 무역과 모든 문화가 유럽의 엄청난 발전을 이 체코, 프라하는 크게 공헌한 나라에요. 그래서 지상에 있는 나라 가운데 가장 도시가 아름다운 나라는 프라하와 파리를 꼽고 있습니다. 물론 항구도 아름다운 곳이 있지마는 항구를 제외하고 도시가 가장 아름다운 나라는 프라하라고 누구나 다 그렇게 이구동성으로 말합니다. 이 아름다운 도시, 예술의 도시, 음악의 도시, 이런 세계적인 명문 대학이 있고 이미 500년 전에 이런 훌륭한 대학들을 가지고 있던, 이 아름다운 건물이 1000년 전에 지은 건물들이 교회들이 얼마나 웅장하고 아름다운지 이렇게 하나님 한 분을 잘 경외하여 복받은 나라가 1948년 2차대전이 끝나면서 공산주의가 들어오게 됩니다. 소련에 있는 공산주의가 유럽을 덮으면서 이 프라하에 들어오게 되면서 하나님을 저버리게 됩니다. 하나님이 없는 이 나라는 음악도 죽고 경제도 죽고 문화도 문학도 죽고 이상합니다. 다 있는데, 다 갖추었는데 하나님 경외하는 마음을 다 지워버리고 예배를 없이하고 기도를 없이하고 하나님을 저버리고 나니 프라하는 저주의 땅이 됩니다. 죽음의 땅이 됩니다. 경제도 죽습니다. 정치도 죽습니다. 다 모두 떠나갑니다. 오늘 우리 인간이 잘되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제일 큰 심판이 뭐냐 하나님 떠나는 거에요. 우리나라를 보세요. 4천년동안 저주받은 땅도 6.25 사변같이 전쟁이 일어난 황폐된 땅도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면 이 나라를 일으킬 수 있어요. 그러나 우리보다 열배 좋은 땅도 백배 좋은 자원도 하나님을 떠나면 죽는 거에요. 그러니까 불신앙은 전쟁보다 무서운 거에요. 그래서 조금전에 말씀한대로 불신앙과 교만과 멸망은 같이 오고요 겸손과 신앙과 은혜도 같이 오는 거에요. 이 세가지가 늘 따라다녀요. 겸손하면 잘 믿게 되어 있고요. 자기들이 최고라고 하면서 교만한 거에요. 나는 이 프라하를 보면서 야 이 사람들은 1200년동안 세계 최고 하다가 교만했는데 우리나라는 보면 아직까지 예수를 천 년도 못 믿고 500년도 못믿고 아니 200년도 못 믿고 영적으로 얼마나, 교회같은 교회 하나 못 지어놓고. 프라하는 성에서 내려다보면 세계에 내놓을 수 있는 교회가, 그래서 백사의 성이라 그런대요. 교회가 100개나 그 도시를 좍 깔고 있는 거에요. 교회보다 더 아름다운 집이 없어요. 더 큰 집이 없어요. 그러다가 교회를 비판하고 교회를 경홀히 여기고 예배를 비판하고 기독교를 자꾸 비판하는 세력이 등장하면서 공산주의가 들어왔어요. 공산주의는 바로 들어오는 게 아니에요. 언제나 비판하고 대형교회 비판하고 목사 비판하는 그 배후에 선발대를 보낸 다음에 공산주의가 뒤로 들어오는 거에요. 그래서 유럽에 있는 모든 교회들이 체코에 있는 교회나 루마니아나 헝가리나 교회들이 폴란드나 이 아름다운 기독교의 땅들이 공산주의로 넘어가면서 몽땅 저주받은 거에요. 먹을것도 없고 입을 것도 없는 휴지한 장 만들어내지 못하는 나라가 된 거에요. 공산주의는 인간의 정신을 다 죽여버리는 거에요. 꺾어버리는 거에요. 그래서 목사님이 중요한 말을 해요. '목사님, 1989년 프라하의 봄이 와서 공산주의는 우리가 물리쳤지마는 이겨냈지마는 프라하는 영원히 저주를 받았습니다. 지금 교회가 들어오고 서구문화가 많이 들어왔는데도 공산주의가 가져다준 이 잘못된 마음 때문에 우리는 영원히 유럽과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고 그러니까 '목사님, 사람들이 다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발전할 수가 없습니다. 40년동안 배운 것은 전부 부정적인 것만, 안되고 나쁘고 비판하는 것만 배웠다는 거에요. 그다음에 게으르대요. 그다음에는 이기적이래요. 자기것만 생각하고 남을 생각하지 않는대요. 일절 생각하지 않는대요. 그래서 우리는 해방은 되었는데도 프라하는 영원히 저주를 받은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왔는데도 이 나라가 회복이 될 수 없는 것은 바로 공산주의가 40년동안 우리 마음을 망쳐놓았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기독교는 마음에 있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천국이 이루어지고 마음에 믿음을 심어주고 마음에 소망을 심어주고 마음에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고 예배드리게 하고 소망하게 하는 것 이것이 큰 재산인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행복이 어디 있어요 마음에 있습니다. 아무것도 없어도 내 마음이 주님 함께하시면 우리는 어디가서든지 잘살 수 있고 우리 마음이 썩고 병들고 부정적으로 가득차 있으면 천하에 없는 부귀영광도 다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은혜를 내려주십니다. 잠언서 19장에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거니와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족하게 지내고 재앙을 만나지 아니하리라' 고 했습니다. 잠언서 14장 27절에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생명의 샘이라 사망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되느니라' 잠언서 22장 4절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보세요 조금전에 가르쳐드린 대로 말씀드렸잖아요.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같이 다녀요. 겸손해야 기도도 되고요 예배도 잘 드리고요 하나님을 잘 경외해요. 교만 마귀가 들어오면 교회를 떠나도 하나님을 떠나도 된다는 생각을 해요. 하나님을 떠나면 생명의 길을 저버리는 거에요. 여호와를 경외하는 생명과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첫째 뭐가 오냐, 재물이 따라와요. 물질의 복이 따라와요. 그나라가 번영해요. 발전해요. 하나님을 잘 경외하는 삶 속에 물질의 축복이 오는 줄로 믿습니다. 그다음 뭐가 와요 영광이 와요.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와 삶의 영광이 따라오는 거에요. 우리 모든 성도들에게 영광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영국이 잘해서 저 영광을 누린 것이 아닌데, 하나님 잘 경외해서 1500년동안 잘 믿어가지고 저 영광이 그만 이번에 구제역, 광우병으로 인하여 그 영광이 흐려지는 거에요. 우선 거기 모두 가려고 하지를 않으니까요. 모두 가야 그 나라 길이 열리는데, 뭐 물건 하나 사와도 혹시 이거 무슨 구제역, 병이 퍼져 나오는지, 사람 이미지가 전부 그것으로 연결지으니까 장사도 안되고 모든 이미지가 다 흐려지는 거에요. 영광이 떠나가는 거에요. 하나님을 경외하면 존귀와 영광스러움이 따라오는 줄로 믿습니다. 할렐루야. 그다음 세번째, 뭐예요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생명을 얻습니다. 영원한 삶을 얻습니다. 그래서 우리 할 일은 끝까지 우리는 다윗처럼, 아브라함처럼 하나님 잘 믿는 것입니다. 이 나라는 강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적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시므로 하나님이 보호하시므로, 그래서 하나님을 잘 경외하면 개인적으로도 아무 두려움이 없어요. 염려가 없어져요. 하나님을 떠나면, 사실은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은 두려워요.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 두려워서 참 조심하는 게 성도에요. 아유, 이거, 하나님이 이런 거 심판하신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은 항상 하나님을 두려워해요.
그런데 이것은 얼마나 우리의 삶에 질서를 가져다주고 발전을 가져다주고 인간답게 하는 거에요. 잘못된 일을 못하므로 얼마나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해주는 것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거에요. 세상으로 가면 하나님은 안두렵죠. 참 좋게 생각하죠. 그러나 그날부터 다른 두려움이 와요. 무슨 두려움이 와요 어떻게 사나, 삶에 대한 두려움이에요. 늙으면 어떻게 하나 병들면 어떻게 하나 백가지가 다 두려워요. 뭐가 두려운지 아세요 차 타면 내릴 때까지 두려워요. 누가 와 안박나 싶고 사고 안나나 싶고 운전수도 마음을 놓지를 못해요. 옆에 남편이 운전하고 가도 가만있지를 않아요. 왜 그래 빨리가, 자꾸 그러는 거는 부부간에도 운전하면서 다투는 거는 불안해서 그래요.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잠도 불안해 못자요. 음식도 불안해요. 화장실 문도 늘 닫아요. 불안해서. 왜냐면 도둑놈이 화장실로 잘 들어온다고 그래서. 범사가 불안해요. 어떤 교인이 저에게 이야기 합니다. 어린아이를 교회 나오기 전에 학교 보낸 다음에는요 집에 돌아오는 순간까지 1분도 마음이 놓이지 않더래요. 꼭 뭐가 다칠 것만 같고 넘어질 것만 같고 백가지가 불안한 거에요.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면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머리털 하나 상함이 없게 하리라, 할렐루야. 누가 나를 대적하리요 누가 나를 송사하리요. ♪이 땅에 마귀 들끓어 우리를 삼키려하나 겁내지 말고 섰거라 진리로 이기리로다 이 장수 누군가 주 예수 그리스도 만군의 주로다 당할 자 누구냐 반드시 이기리로다 이기리로다♪ 할렐루야. 두려움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그래서 잠이 잘 오고 시편에 보면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시는도다' 그래 교회와도 잠이 잘 오고, 하나님 주신 축복인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안돼요. 하나님을 떠나면 두려워져요. 두려워하지 않을 것도 두려워져요. 하나님을 떠나면,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으면 인간의 목적을 잃어버려요. 사람의 목적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기쁘시게 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항상 범사에 감사하며 주어진 일에 성실을 다하는데, 목적을 잃어버려요. 매일매일의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고 인생에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하나님 경외하는 일을 잃어버리니까 공산주의 국가가 목적을 잃어버려요. 사람이 의욕을 잃어버려요. 꿈이 없어지는 거에요. 학생들을 모아놓고 선생님이 없어지면 그냥 제멋대로 놀듯이 하나님이 없는 인생은 목적이 없이 방황하고 타락하고 그래서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 엉망의 길을 걸어가는 것은 하나님이 없는 자에게는 그런 것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거에요. 하나님이 없는 인생은 꿈이 없습니다. 미래가 없습니다. 희망이 없습니다. 우리는 이 땅을 떠나면 천국이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가 가까울 수록 하나님 뜻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어느 장로님은 연세가 많은데 미국 가시기 전에 교회에다가 300만원 편지를 보내면서 '목사님 저는 아이들 있는 미국으로 갑니다.
그런데 저는 이걸 드리고 가야 되겠습니다. 내 친구들도 거의 다 하나님 나라 갔고 이제 내 차례가 다가오는데 아버지께 가기 전에 내가 이것을 정리하고 가야 되겠습니다. 내가 교회 재정 정리부장 할 때입니다.
그런데 재정을 가지고 내려가다가 중간에 잠깐 놔두고 화장실 갔다 왔는데 그 재정에 있는 돈을 누가 가져갔습니다. 300만원을 누가 가져갔습니다. 교회에서는 다 이해해주고 내가 그런 것 아니기 때문에 다 덮어주었지마는 내가 하나님 나라 가는 날이 앞에 있는데 내가 이걸 갚고 가야 되겠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이 땅을 떠날 때도 늙으면 죽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 가게 되었으니 정리하고 간다, 좋은 일 하고 간다, 꿈을 가지고 끝까지 사는 것이 성도의 삶인 줄로 믿습니다. 깨끗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늙어서 되는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이가 많을수록 바울이 말한대로 내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날마다 새롭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잘 경외하는 일에 소망을 가져야 됩니다. 그런 사람은 절망이 오지 않습니다. 우리 민족도 옛날에 비하면 얼마나 백 배 천 배 잘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신앙은 많이 약해졌습니다. 믿음만 있으면 얼마든지 이겨낼 수 있습니다. 제가 그전에 1963년부터 설교를, 전도사를 했는데, 교인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면요 그때는 남자들이 별로 없었어요, 여자분들이 이래 앉아있는데 보면요 다 아이들을 가난하고 어렵게 살다가 아이들을 여럿을 기르니까요 전부다 이 앞에 젖이 내려와 있어요. 예배를 드리는데도요 내 쪽으로 전부다 둘을 내려놓고 겉으로 다 나오는 거에요. 옷을 뭐 입어도 워낙 길이가 길게 내려오니까 다 나오는 거에요. 우리 어머니도 딸을 아홉을 낳아 길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양쪽에서 애들이 그냥 젖을 잡아당기는 거에요. 그래 먹으니 그 젖이 늘고 늘어가지고요 늘 어머니가 뭘 이고 오시면 이 아래가 왔다 갔다 하면서 들어오세요. 얼마나 애들이 잡아당기고 노는지 너무 가난하니까 먹을 게 있습니까 그래도 믿음의 생활을 그렇게. 이건 확실한 이야기는 아닌데 어떤 분은요 너무 고생스러우니까 아이들하고 살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어떻게 하면 죽느냐고 너무너무 못살겠다고 그러니까 죽는 길을 물으니까 그러더래요. 젖 밑에 바로 1센티 밑에 심장이 있는데 거기에다가 바늘을 찌르면 죽는다 그러더래요. 그래서 그분이 찔렀어요.
그런데 안죽어 가지고 병원에 왔어요. 어디를 찔렀느냐하면 다리를 찔렀어요. 다리가 아파가지고 다리가 퉁퉁 부어가지고 왔어요. 왜 그러냐하면 젖이 여기까지 내려간 거에요. 저는 그런 이야기 들으면 우리 어머니 생각이 늘 나요. 얼마나 가난하게. 그러나 우리 어머니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거에요. 그 가난한 가정에 항상 밥을 하시면 성미를 먼저 올려놓고, 어느 순간에도 잊을 수가 없어요. 우리 집은 하루에 두 끼 먹고요 죽 쑤어가지고 죽도 두 끼를 먹는데 교회 가져가는 거는 늘 성미를 통통하게 해가지고 가요. 제가 오늘 이 축복 받는 거 모두가 다 우리 어머니 물려주신 신앙이에요. 하나님 경외하는 가정에는 자녀도 잘되고 물질에도 복받고 이름도 존귀하게 되고 모든 영광 땅에 하늘에 온갖 축복이 다 찾아오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의 할 일이 지금 무엇인지 아십니까 우리는 도로도 잘 닦았어요. 공장도 많이 세웠어요. 대학이 전국에 다 퍼졌어요. 저는 고속도로 타고 가다보면 지방에 읍 소재지에도 대학이 다 있더라고요. 대학 없는 곳이 없구나, 이렇게 교육 환경이 좋아졌구나.
그런데 무엇 때문에 이 민족이 이렇게 갈팡질팡하고 헤메이고 방황하고 있는 이유가 뭐냐 하나님 경외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우상 숭배만 늘어나고요 온갖 사치와 음란과 죄악으로 가득찬 이 민족을 치료하는 길은 우리 온 민족이 다시한번 신앙에 열심을 가지고 기도 많이 하고, 기도 하지 아니하면 새벽기도 하지 아니하면 영적으로 약합니다. 병듭니다. 시험을 이길 수 없습니다. 신앙은 높은 산에 오르는 것과 같아요. 이사야 40장에 있는 대로 높은 산에 오르라고 우리를 말하고 있습니다. 따라하세요, 높은 산에 올라가라. 신앙은 높은 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높은 산의 특징이 뭐예요 기후가 변해요. 순식간에 변합니다. 오늘 우리의 신앙이 높이 올라갈수록 얼마나 많은 변화가 있는지 몰라요. 그런 일에 적응을 해야 훌륭한 신앙이에요. 밑에야 괜찮죠. 설악산도 밑에는 괜찮다가도 올라갔다가 조난당해요. 한라산도 밑에는 봄인줄 알고 여름인 줄 알고 올라갔다가 위에서 눈보라 맞아가지고 그만 조난당하는 거에요. 오늘 우리의 신앙이 높은 산에 올라갈 수 있도록 튼튼한 믿음을 가져야 돼요. 조그만 일만 있으면 낙심하고 그런 사람이 어떻게 높이 올라 갈 수 있어요. 조그만 추위도 못견디고요 조그만 변화도 못견디는 거에요. 그저 불평하고 불만하고 부정적인 것만 보고요 이러면 신앙이 높은 산에 올라갈 수 없어요. 우리 민족이 세계에 높은 믿음을 가지려면 환란, 시험, 재난, 핍박도 다 이겨낼 수 있는 튼튼한 몸을 가져야 될 줄로 믿습니다. 높은 산에 올라가서 주님을 만납니다. 아브라함은 모리아 산에서 하나님 만나고 엘리야는 갈멜산에서, 모세는 시내산, 높은 곳에서 하나님의 법궤를 받았어요. 십계명을 받았어요. 혹시 앞으로 이스라엘 가시면 모세가 올라간 시내산 한번 올라가 보세요. 저는 차 타고 밑에까지 다 올려준 다음에 정상까지만 뛰듯이 올라갔는데 몇시간 걸렸느냐면 4시간 걸렸어요. 한라산 정도가 아니에요. 얼마나 어려운지 몰라요. 정신없이 새벽에 올라가서, 모세는 거기에서 40일동안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법궤를 받았어요. 오늘 사랑하는 여러분, 이 세상을 좀 잊어버리고 영적으로 하나님만 경외하면서 높은 신앙을 가지시고 이 세상에 하나님의 위대하신 역사를 창조하며 21세기 이 나라와 민족의 앞날을 책임지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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