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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주님의 몸입니다 (엡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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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회장인 제프 블레터라고 하는 분이 월드컵을 불과 200일 앞두고 우리나라에 계속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개고기를 먹는 한 월드컵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유럽의 선진국에서는 우리를 야만인 취급을 하면서 계속 이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양보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설명해도 잘 안됩니다. 그러던 지난 주일날, 독일의 유명한 언론사에서 우리나라 개고기에 대해서 처음으로 "남의 나라 음식문화인데 우리가 왜 한국에만 압력을 가하느냐 이해를 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이런 기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유럽사람들도 말고기를 먹지 않느냐 프랑스 사람들도 개구리를 얼마나잘 먹느냐 당신들이 먹는 것은 괜찮고, 한국 사람들이 먹는 것은 다 나쁘냐" 이런 면으로 지금 상당히 이해를 시키고 있습니다. 또 "일본 사람들은 생선회를 먹지 않느냐 개고기는 삶아서라도 먹지 않느냐 더구나 요사이는 일본 사람들이 회를 먹는 기술이 늘어서 회를 먹는 동안 끝까지 광어가 입을 딱, 딱, 벌려 가면서 상위에 앉아 있지 않느냐" 하는 거예요. "이런 잔인한 것이 어디 있느냐"하는 거예요. "왜 한국 개고기만 나쁘냐"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이 먹는 개는 어린 애완용을 먹는 것이 아니고 한국 사람들이 먹는 것은 특별한 것을 먹는다는 거예요. 유럽사람들이 데리고 자는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그런 것은 우리는 줘도 안 먹어요. 그런 쥐새끼 같은 것은. 우리는 건강하고 먹음직한 것을 먹는 거예요.유럽 사람들은 개를 가축의 한 종류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를 친구처럼 생각하고요 자식이 없는 많은 사람들이 개를 자식처럼 기릅니다. 남편이 없거나 아내가 없는 분들은 연인처럼 생각하고 부모처럼 생각하고 일찍이 부모를 떠나서 살아가는 아이들은 개 없이 살 수 없을 정도로 개를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축이 4-5가지 밖에 안 되는데도 그 중에 개만큼 사람의 마음을 알아주고 사람과 친숙해질 수 있는 것을 다른 동물에게는 찾을 수가 없습니다. 개는 너무 보편적이면서 우리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풀어주는 동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개는 귀하고 천하고 차별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얼마나 차별을 합니까 언제나 집을 지켜줄 뿐만 아니라 집을 찾아오는 주인을 언제나 환영해 주는 것이 바로 개의 특징입니다. 사람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밤늦게 와 보세요. 문도 안 열어 줍니다. 좋아하지 않습니다. 자고 와 보세요. 대판 싸움이 벌어집니다. 개는 일주일 있다가 와도 그냥 좋아합니다. 아무리 밤중에 와서 문을 두드려도 개만큼은 항상 열어 주니 세상에 이렇게 이해해 주는 동물이 어디 있습니까 사람이 외로울 때 얼마나 좋은 일 입니까 사람은 차별합니다. 사람은 변합니다. 개는 변하지 않습니다. 진돗개가 굉장히 강하고 독한 것 같아도 아무리 때려도 주인은 물지 않습니다. 주인을 알아줍니다. 집을 귀히 여기고 집을 지켜줍니다. 언제나 나를 맞이해 주는 개, 얼마나 좋으냐 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아주 나쁜 사람을 개와 연결을 지었습니다마는 어떻게 보면 개는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 많은 동물 중에 하나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왜 교회에 나옵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하나님과 함께 살아야 할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의 창조자예요. 우리의 아버지예요. 우리가 그를 기뻐하고 그 은혜아래 살아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는 거예요.그만이 언제나 나를 맞이해 주는, 언제나 나를 이해해주고, 용서해 주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 아버지 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교회에 나오게 되고, 하나님을 찾게 되는 거예요. 모든 인간이 하나님을 떠날 수 없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만이 참 사랑이요 주의 집에서 그 품안에 살아가는 성도야말로 이 세상에 가장 행복한 성도인 것입니다.교회에 나와서 우리는 그의 말씀을 듣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입니다. 말씀은 우리의 양식입니다. 우리 인간의 양식은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우리 인간의 평안은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하나님의 은혜예요. 동물들은 털을 주었지만, 인간에게는 털을 주지 않았어요. 동물은 털 속에서 추위를 이기지만 우리 인간은 피부를 아주 예민하게 만들어서 하나님의 품안에 안기울 수 있도록, 전능자의 품안에 안기울 수 있도록 신령한 피조물로 창조해 주셨어요. 그의 품안에 있을 때만이 외로움이 없습니다. 그의 품안에 있을 때만이 위로가 있고 기쁨이 있는 줄 믿습니다. 어떤 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나 들을 때, 특별히 지성인이라고 하는 사람 가운데는 받아들이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떤 것은 받아들이고, 어떤 것은 믿고, 어떤 것은 믿지 않고, 어떤 것은 이해하고, 어떤 것은 이해하지 않습니다. 자기 중심, 자기의 잣대를 가지고, 자기의 지식으로 성경을 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편에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놀라우신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능력으로 이해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받아들이고, 이해되지 않는 것은 버립니다. 이것은 좋은 교회 생활이 될 수 없습니다.어떤 분이 낚시를 하는데 10마리를 잡아서 9마리는 버리고 한 마리만 집어넣는 거예요. 잡을 때마다 자로 재어서 큰 것도 버리고, 작은 것도 버리는 거예요. 옆에 있던 분이 왜 고기를 버리느냐고 물으니, 집에 있는 프라이팬이 20cm밖에 안되어서 거기에 맞지 않는 것은 다 버린다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나 읽을 때 은혜가 안 된다, 내게 은혜가 안 된다고 버리고, 이것은 내게 맞지가 않는다 하며 버리고, 이것은 내 사상, 내 취미, 내 지식에 맞지 않는다 생각하고 버리면, 하나님의 말씀이 수만 가지가 주어지는데도 내게 맞는 몇 가지만 선택하니까 영적으로 궁핍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기적을 믿지 않으려 합니까 왜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않으려 하십니까 우리편에는 기적이지만 하나님 편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린아이가 볼 때는 놀랍지만 어른이 볼 때는 자연스러운 것처럼, 내 편에서 보면 능력이지만 창조자 편에서는 홍해를 가르는 일, 오병이어의 기적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왜 죽은 자를 못 살리시고 왜 홍해를 가르지 못한다 말입니까 또 많은 분들은 기독교에 대해, 교회에 대해 기복신앙이다라고 하고, 병고침의 말만 나오면 병적으로 싫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우리 인간이 연약할 때 그를 의지하여 그의 은혜로 병고친다 하는 것을 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은 한 두 가지만 하시고 그 외의 것은 못하신다는 말입니까 그는 우리에게 축복도 하시고 병도 고치시고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는 목자이심을 믿어야 합니다. 딱 한가지만 선택하고 다 버리는 것이 아니라, 성경 말씀은 어느 것 하나라도 버릴 것이 없다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도 쓸데없는 말은 없다라고 말하고 있고 살아있는 말씀이요, 생명의 말씀이요, 진리의 말씀인 것입니다.하나님을 멀리 떠난 인간이 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성전에 나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는 것, 이 하나만으로도 최고의 축복으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교회에 나온다는 것은 하나의 출애굽과 같은, 탈출의 의미에서 신앙생활을 이해해야 합니다. 여러분 구약성경에 가장 중요한 사건이 무엇입니까 '태백산맥'같이 큰 사건이 무엇입니까 성경66권, 구약성경 39권의 중심에 흐르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출애굽 사건입니다. 예배가 출애굽에서 나왔습니다. 율법이 출애굽에서 나왔습니다. 성전이 출애굽에서 나왔습니다. 출애굽을 빼면 모두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없어요. 열매가 없습니다. 모든 것이 출애굽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출애굽은 무엇입니까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 살다가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그 기회를 얻어서 애굽을 탈출한 것입니다. 죄악의 애굽을 떠나서 하나님의 약속한 땅으로 나가는 것, 이것이 출애굽입니다. 저주의 땅, 육에 속한 땅을 떠나서 신령한 삶으로 나가는 것이 출애굽입니다. 바로의 쇠사슬에서, 피곤하고 무겁고 소망 없는 삶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자녀로 믿음과 소망과 구원의 하나님을 향해 떠나는 것이 출애굽입니다.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염려하던 삶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영화롭게 할까하는 거룩한 예배의 길로 나아가는 것이 출애굽입니다. 그렇습니다. 출애굽은 결단이 필요하고 용기가 필요한 것입니다. 거기서도 얼마든지 살 수 있는데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사람은 떠날 수가 없습니다. 용기가 없는 사람은 나설 수가 없습니다. 오늘 신약의 교회는 바로 출애굽인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기 위하여 모세가 그들을 인도했지만 오늘의 우리를 출애굽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인도해 내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는 길이 어디입니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그들이 모인 곳에 구름기둥과 불기둥이 임했지만 우리에게는 죄악세상에서 우리를 건져내어 하나님의 몸된 성전에 모아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하는 줄 믿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을 떠나 만나를 매일 먹었지만 오늘 우리에게는 말씀을 먹여주시고,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를 건넜지만 우리는 죄악의 세상을 건너서 주님과 함께 날마다 저 천국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것이 오늘의 출애굽 한 성도입니다. 우리는 죄악을 떠났습니다. 사망을 떠났습니다. 멸망을 떠났습니다. 불의한 삶을 떠났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그 전에 내가 아닙니다. 애굽을 떠났습니다. 그래서 신앙생활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출애굽의 정신을 갖지 아니하면 신앙생활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저도 신간벽촌에서 태어나서 우리 아버님이 교회를 아나오시니까 제가 출애굽을 한 것입니다. 학교 갔다와서 주일날 하루 집안일 해야 하는데 아버지가 교회에 나가는 것을 허락합니까 아침부터 들일을 하러 함께 나가야지요. 깨워서 가자하면 가야합니다. 나는 그러나 출애굽해야 합니다. 10시 30분되어 초종을 치고 11시에 재종을 치면 나는 출애굽의 작전을 세웁니다. 맞고 안 맞고는 다음 문제였지요. 무조건하고 탈출입니다. 일하다 찬스를 봐서 그냥 뜁니다. 남루한 모습 그대로 교회에 들어가 울며 예배를 드립니다. 이러기를 수년을 반복했습니다. 어느 하루 교회에 가거라 하는 말을 들어 본 일이 없습니다. 누가 나보고 교회에 가라고 하겠습니까 매일 출애굽을 하느라고 매일 울며 매일 맞으며 날마다 시달리고 욕 얻어먹어 가면서 갔다 와서는 일터로 돌아갑니다. 무섭고 어려웠지만, 그러나 나는 출애굽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하루가 어려운데 그런 일을 수십 년을 계속했습니다. 군에 가서도 출애굽입니다. "교회 갈 사람 나와!" 군에서, 훈련소에서 그런 일이 어디 있어요 "나는 교회에 갑니다.안 된다.그것은 당신 사정입니다. 나는 가야합니다. 나는 출애굽 해야 합니다." 출애굽은 누가 시키는 것이 아니에요. 결단은 내가 하는 거예요. 인도자는 주 예수 그리스도예요.어떤 분은 교회가 은혜로워서 나옵니다. 교회는 그런 곳이 아닙니다. 그러면 은혜 안되면 안나오는 것입니까 재미가 있어서 나오고. 신앙생활의 근본이 틀려먹은 거예요. 여기는 살려고 나오는 거예요. 구원받으려고 나오는 거예요. 죄사함 받고 영생 얻으려고 나오는 거예요. 나 주를 멀리 떠났다 이제 옵니다 나 죄의 길에 시달려 주여 옵니다나 이제 왔으니 내 집을 찾아 주여 나를 받으사 맞아 주소서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주 나를 박대하시면 나 어디 가리까 여기는 생명을, 구원을, 축복을, 미래를, 천국을, 창조자를, 아버지를 바라보는 분이 나오는 곳이에요. 안나오면 죽어요. 그래서 기독교를 생명의 종교라고 하잖아요. 애굽에서도 살기는 살아요. 그러나 바로의 아래에서 사는 거예요. 죄인으로 사는 거예요. 사망을 옆에 두고 사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엔 절망이 있고 근심이 있고, 인간관계에 미움과 시기가 있습니다. 왜 죽으니까. 앞에 것만 바라보고 물질적이지요. 생명 잠깐 있는 동안만 생각하니까 사람이 조급하고 답답하고 허무한 것이지요. 그러나 애굽을 떠난 모든 이스라엘은 꿈이 있습니다. 영생입니다. 소망입니다. 천국입니다. 기독교는 생명의 종교잖아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누구든지 나를 믿는 사람은 영생을 얻으리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거예요. 죄인으로 영생을 얻게 하시려고 주님이 오셨어요.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신 것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요일5장에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잇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아들이 있어야 생명이 있습니다. 아들 안에 생명이 있습니다.신앙은 탈출입니다. 주님께 나오면 삽니다. 교회에 나오면 삽니다. 영원히 삽니다. 이번에 아프카니스탄을 보니 탈출하느라고 야단입니다. 파키스탄으로 수십만이 탈출을 했어요. 전쟁이 일어나면 탈출합니다. 탈출하면 사는 것 같지요. 그러나 주님에게로 탈출해야, 교회로 출애굽을 해야 살지 국경을 넘는다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세계 각지로 탈출을 많이 한 민족이 베트남입니다. 전쟁으로 70년대에 Boat people이라고 해서 수십만이 엔진이 꺼진 배로 바다 위에 그냥 떠돌아다닙니다. 아프리카로, 남미로, 미국으로, 호주로, 전 세계로 떠돌아다니며 우리나라에까지 밀려온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습니까 여러분, 전쟁이 일어나면 도망치려고 하지요. 우리가 얼마나 탈출을 많이 했습니까 얼마나 출애굽을 했습니까 중국으로, 일본으로, 미국으로, 남미로, 수많은 사람이 탈출했어요, 6.25사변이 있었으니까. 일제 36년이 있었으니까. 어쨌든 여기를 떠나야 산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사는 것은 주님께 피해야 삽니다. 탈출해도, 교회로 탈출하지 않는 사람은 어느 나라 사람이든 다 어렵게 지냅니다. 제일 탈출을 잘한 곳은 미국으로 탈출한 것이지요. 그러나 교회로 나가지 않는 사람은 그대로 입니다. 미국에 가 보십시오. 150개국이 모여서 그 음식, 그 문화, 그 우상, 그 종교 그대로 섬깁니다. 힌두교도들, 네팔사람들, 그대로 자기끼리 모여서 미개하고 정말 불쌍한 삶을 살아갑니다. 왜 그렇습니까 베트남 사람이 베트남에 있어도, 예수만 믿으면 탈출한 사람보다 몇 만 배 축복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도 중국으로 가지 않아도 여기 있는 사람들이 백 배 복을 더 받았어요. 누구에게로 탈출해야 되느냐 인간이 탈출할 나라는 없습니다. 그리스도에게로 탈출해야 합니다. 생명의 주님에게로 가야 영원히 살 줄 믿습니다.어디로 탈출하십니까 요사이 현대인들은 탈출의 시대입니다. 도시가 답답해서 탈출합니다. 직장이 너무 곤비하니까 자연으로, 외국으로 탈출하려 합니다. 어디로 탈출할 곳이 있습니까 주님 앞으로 나와야 합니다. 예수 앞에 나와야 합니다. 여기는 탈출하면 누구든지 사는 곳입니다. 북한 사람들이 얼마나 탈출했습니까 지금 남한으로 얼마나 많이 왔습니까 통계가 나와 있습니다. 반 이상이 알코올 중독자가 됐습니다. 여기오면 낙원인줄 알았는데 어느 것보다 무서운 술이 그들을 삼켜 버렸습니다. 어디로 탈출하십니까 어디에 행복이 있습니까 생명은 그리스도에게만 있는 것입니다. 주님에게 가는 사람은 삽니다. 영원히 삽니다. 생명의 종교입니다. 생명의 말씀을 듣고, 생명의 주님을 만나서 생명의 길로 나아가는 복된 성도들 되기를 바랍니다.이 세상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생명의 문화가 아닙니다. 생명을 주는 지식이 아닙니다. 어떤 정치도, 어떤 자연과학, 예술도 우리에게 생명을 주지 않습니다. 잘 들어보세요. 병원에 가서 암 진단을 받은 사람은 살았지만, 죽음이 그를 지배합니다. 잠을 자면 죽음의 이불을 덮습니다. 잠이 오지 않습니다. 왜 죽으니까. 밥맛은 없습니다. 사람을 만나도 기쁨이 없습니다. 꽃을 주어도 반갑지 않습니다. 창 밖의 차를 보면 허무합니다. 괴롭습니다. 불평, 불만이 가득 차 있습니다. 왜 죽으니까. 그래서 오늘 현대인들이 잘 먹어도 기쁨이 없고, 즐거움이 없고, 아무리 좋은 옷을 입고, 제 아무리 좋고 좋은 환경 속에 살아도 만족이 없습니다. 왜 연예인들이 마약을 복용합니까 아무리 인기가 올라가도 답답합니다. 속상하고 괴로운 것을 누가 해결해 줍니까 인기가 있으면 기쁨이 오는 겁니까 아닙니다. 생명이 없는 곳에는 기쁨이 없습니다. 주님이 여러분 안에 거하여 죄사함 받고 예수가 여러분 안에 계시면 잠도 생명의 잠을 잡니다. 밤은 밤이어서 좋고, 낮은 낮이어서 좋고, 모든 음식이 맛이 있고, 모든 만남이 즐겁고, 이 세상이 천국으로 변하는 줄 믿습니다.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생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우리를 위하여, 죄사함을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그리스도만이 생명의 주님이십니다. "내가 생명이라"고 말한 어느 신이 있고, 어느 학자가, 종교인이 있습니까 "나를 믿으면 영원히 산다"는 말을 한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다른 모든 종교의 시조들은 죽는 것 때문에 고민했고 안 죽으려고 했고 죽음이 도대체 무엇인가하고 근심했습니다. 주 예수님만이 죽음을 이기신, 생명의 주님이신 줄 믿습니다. 교회에 나와야 합니다. 교회는 생명샘이 흐르는 곳이 아닙니까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미국이 9월 11일 테러가 일어난 다음에 지금 전 국민이 성경을 읽고 성경이 제일 많이 팔린다고 합니다. 교회가 부흥하고, 극장이 안되고 술집이 안됩니다. 깨달았어요. 교회로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가정으로 일찍 돌아가니 가정이 모두 회복이 되어서 부부간에 정이 붙어서 곧 베이비붐이 분다고 합니다. 왜 집으로 빨리 돌아가니까. 보십시오. 사람을 바로 잡는 것이 밖에 있는 줄 알았는데 교회 안에 있잖아요 말씀 안에 있잖아요. 주님께 돌아오는 거예요. 기적이 일어나는 줄 믿습니다. 오늘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치른 박세직 의원께서 책을 하나 주고 갔는데 미즈노 겐죠라고 하는 사람의 시집입니다. 이 사람은 어린 시절에 뇌막염에 걸려서 전신이 마비가 되었고, 눈 하나만 깜박거리는 거예요. 그 외는 아무것도 못해요. 그 어머니가 교회로 인도하여 신앙을 갖으면서 이 아이에게 생명이 역사를 하는 거예요. 보십시오. 교회에 나오면 생명이 역사하잖아요. 온갖 나쁜 사람도, 저주 아래 있던 사람도 싹이 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은혜를 받으면 단비가 내리면 죽은 나무는 썩지만 살아있는 생명은 싹이 날 것은 싹이 나고 잎이 날 것은 잎이 나고, 더욱 무성해 집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주님은 교회를 통하여 우리를 장성하게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자라나게 하시는 거예요. 미국의 부시 대통령도 못쓰는 폐인이었지만 이 세상에서 출애굽하여 생일날 조그만 교회에 들어가면서 부시라고 하는 생명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고 은혜가 임하고, 구원이 임하고, 축복이 임하면서 그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보십시오, 여러분 제일 속지 말아야 하는 것이 개혁입니다. 사람이 누굴 개혁합니까 다 죽은 사람이 누굴 개혁하겠다는 것입니까 이 우주 역사에 가장 큰 개혁은 공산주의였습니다. 개혁이 되었습니까 폭삭 망해 버렸습니다. 성령이 내 안에 오셔야 개혁이 되지 사람을 누가 고쳐 놓습니까 누가 누구를 고친단 말입니까 법이 우리를 고쳐요 부모가 고쳐요 자식이 고쳐요 대학이 우리를 고칠 수 있어요 주의 성령이, 말씀이,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에게 임할 때 기적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오늘 본문에 교회는 목사와 교사와 여러 가지 직분이 있는데 직분을 가지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직분이 얼마 없었지만 지금은 여러 가지 직분이 있습니다. 왜 우리가 이런 직분을 갖느냐 11절 12절 읽어보겠습니다.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할렐루야! 교회는 자가 혼자만 은혜 받고 다니면 그 생명은 풍성한 생명이 아닙니다. 교회에 와서 직분을 가지고 집사로 혹은 교사로 봉사를 해야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나무가 뿌리를 내리고 가지에서 열매를 맺을 때, 여기에 가치와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콩나물 같이 물을 주어서 아멘 하고 자기만 커서는 좋은 것이 아니에요. '나 혼자만 물을 먹고 은혜를 받아야지' 그것은 콩나물 신앙이에요. 하나님 앞에 은혜를 받아 좋은 일꾼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좋은 봉사를 하십시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온전하게 된다는 거예요. 직분의 특징이 사람되게 하는 거예요. 대학 다닐 때까지 애입니다. 그러나 나와서 직장을 가져 보십시오. 일과 함께 큽니다. 그것이 사람이에요. 정말 건강한 사람이 됩니다. 사람은 일을 해야 합니다. 결혼을 해야 합니다. 혼자서 사는 것하고 가정을 이루는 것은 비교가 안됩니다. 저도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 막내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니 얼마나 아이 생각을 하고, 아버지 생각을 하는지, 생각이 어른이에요. 철없는 것이 싹 지나가는 거예요. 왜 자기 아이가 생기고, 식구가 딸리니까. 그래서 인간 안된 것은 장가보내야 되요. 완전히 달라지는 거예요. 교회도 자기 혼자 왔다갔다하는 사람은 철이 안 듭니다. 정말 철없는 교인이에요. 직분을 감당하고 하나하나 일을 해보면 무게 있는 교인. 든든한 교인, 열매 맺는 교인이 될 줄 믿습니다.왜 직분을 맡기느냐 간단합니다. 우리에게 일 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일이 우리를 얼마나 귀하게 합니까 기독교는 일하는 종교예요. 노아도 하나님께서 방주를 지으라고 했어요. 예수님도 이 땅을 다니시면서 계속 열심히 일하셨어요. 교회 나온다고 해서 밤낮으로 기도만 하고 하나님과 교통만 하면 잘 믿는 것인 줄 아세요 예수님이 그렇게 사셨습니다. 사도들이 그렇게 살았어요. 열심히 일했어요. 교회에 나올수록 집안 청소 잘 하고 설거지 깨끗이 해야 합니다. 파리가 넘나드는데, '주여, 주여'한다면 주님을 부르는 것입니까 파리를 부르는 것입니까 살림 잘 하고 세탁 잘 하고, 된장, 고추장, 김치 잘 담고, 남편 식사 잘 대접하고 아이들 옷 잘 갈아 입히고, 열심히 살 생각은 안하고 현대인들은 뭐든지 안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병이 많아요. 그래서 죄가 많아요. 시험이 많아요. 부지런한 사람은 시험에 안 들어요. 예수 믿고 부지런한 성도 되기를 바랍니다.오늘 우리는 영적인 축복인 교회를 떠나면 안됩니다. 구약의 야곱을 보십시오. 하나님을 떠나서 잘 사는 것 같지만 축복이 아니에요. 평안한 것 같은데 축복이 아니에요. 거기에 시험이 들지 않습니까 야곱이 살던 세겜, 얼마나 좋았습니까 그러나 하나님과 약속을 버리고 예배드리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지 않고 육적으로만 잘 살던 야곱에게는 큰 환난 시험이 왔습니다. 오늘 예배가 있는 곳, 하나님을 향하여 내 생명이 잘 되는 교회생활을 이 세상 끝날까지 잘 하셔서 주의 몸 된 전에서 살고 몸 된 전에서 열매 맺어 만대에 축복 받는 성도들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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