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런 사람이 은혜를 받습니까? (마21:28-32)
본문
오늘 봉독해 드린 말씀은 지금 이 시대를 이해하는 데 여러분에게 큰 도움이 되고 또 뿐만 아니라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은혜를 받느냐 받지 못하느냐는 키포인트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중요한 사건과 내용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유대인이 왜 은혜를 받지 못하고 구원함을 받지 못하는가'입니다. '왜 유대인이 세계에 이렇게 흩어지고 또 왜 유대인이 이렇게 유리 방황하며 고생하며 이렇게 어려움을 당하는가' 오늘 본문이 거기에 대답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느 나라에 태어났습니까 예수님이 사역하신 땅이 어느 나라입니까 예수님께서 어느 혈통을 빌려서 이 땅에 오셨습니까 유대인이 아닙니까
그런데 유대인이 하나님 앞에 은혜를 못 받습니다. 그리고 누가 은혜를 받습니까 생각지 않았던 이방인들입니다. 예수님이 계셨을 때도 그분들이 은혜를 받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세리와 창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말 마리아와 같은 여인이, 사마리아 여인이, 세리 삭개오가…. 또 세리 마태가 주님의 제자가 되지 않습니까 유대인이 만약에 예수를 잘 믿는다면 우리보다 몇 배나 더 잘 믿겠죠. 우리가 유대인을 못 따라 가니까요. 우리는 10년이면 믿음이 변합니다. 100년도 우리 믿음을 일정하게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유대인을 보십시오. 적어도
3,500년 동안 어떻게 하면 저렇게 안 변하고 잘 믿을 수 있습니까 저런 기도를 우리가 못하잖아요. 하루 세 번씩 하는 기도를 우리가 어떻게 따라갑니까 저렇게 율법을 어떻게 저렇게 철저하게 지킵니까 십일조를 어떻게 몇 천년을 저렇게 철저하게 할 수 있고 안식일을 어떻게 하면 몇 천년을 저렇게 철저하게 지킬 수 있습니까 전화도 안 합니다. 할아버지 때에는 그래도 아들 대에만 되어도, 손자 대만 되도 변할텐데 유대인은 어떻게 3500년 동안 저렇게도 안 변하고 잘 믿을 수 있습니까 아니, 저런 민족이 하나님을 잘 믿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정말 예수 잘 믿는다면 아마 세계에 놀라운 일이 일어날텐데 잘 믿어야 할 유대인들은 아직까지도 예수를 믿지 않고 예수를 우습게 생각합니다. 제가 워싱턴에 가니까 큰 교회가 있어서 그 교회를 꼭 보고 가라고 해서 가보니까 세상에 목사님이 유대인이에요. 우리가 이 은혜를 받아도 이렇게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데 유대인이 성령 받으니까 야단나는 거예요. 일 나는 거예요. 몇 만 명이 모이는 엄청난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왜 우리보다 10배는 더 열심이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보면 마지막에는 유대인들이 하나님께로, 주님께로 돌아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역시 유대인들이 예수를 믿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유대인들이 왜 예수를 믿지 않습니까 유대인이 주님을 영접하지 않고 믿지 않고 오히려 핍박하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던 이유는 하나입니다. 원인이 하나예요. 그게 뭐예요 교만입니다. 교만! 무슨 교만이에요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거예요. 할례 받았다는 거예요. 우리는 율법을 지킨다라는 거예요. '어려서부터, 태어나서부터 이렇게 철저하게 지켜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데 뭐 예수는 믿기만 하면 구원받아' 안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런 웃기는 일이 어디 있느냐는 거예요. '예수를 믿으면 죄가 다 없어져 죄를 안 지어야 되는 거지. 어떻게 죄가 믿기만 하면 용서함 받는단 말이냐.' 유대인은 이게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합니다. 유대인이 은혜 받지 못하는 것은 교만이에요. 만은 뭐예요 교만의 배후는 사탄이 역사 하는 거예요. 간단하게 말하면 교만의 배후는 무지한 거예요. 무지! 무식한 겁니다. 교만한 사람들이 다 잘났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건 다 무지한 결론이에요. 기독교의 생명은 겸손이에요. 출발이 겸손이에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오늘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것이 무엇이에요 보여주신 삶이 무엇이에요 기독교의 출발은 겸손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실 때에 마굿간에 태어나시고 옷도 한 벌로 입었어요. 나라이면서 군인도 없고 나라이면서 돈도 없고 세금 낼 돈도 없으셨어요. 아주 막강한 내각을 구성해야 될 텐데 어부들을 가져다가 구성하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도 나귀를 타고 가셨어요. 겸손하세요. 하나님의 나라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가 모두가 다 겸손이에요. 이 세상에 겸손을 귀히 여기고, 겸손 위에 나라를 건설하고 겸손해야만 된다라고 가르치는 것은 기독교 밖에 없어요. 어떤 철학에도 겸손을 예찬하지 않아요. 아리스토텔레스도 "겸손은 아무 가치가 없는 것이다"라고 했어요. 유명한 프레데릭 니체도 말하기를 "사도바울의 이 겸손을 주장하는 것은 노예근성에서 나왔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겸손을 가르치고 겸손을 주장하는 사상이나 종교나 지식이나 철학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이 세상에 모든 종교는 한마디로 교만입니다.우리나라의 유교가 얼마나 교만했는지 아세요 여자를 사람 취급을 안하고 상놈을 사람 취급을 안하고…. 저희들이 어렸을 때 제사 지낼 때도 저희들도 다 그런 것 많이 보고 왔습니다. 그래서 아주머니들이 물을 이고 오다가 학교 갔다고 오는 저희들과 마주치면 옆으로 비켜서서 우리들이 지나갈 때까지 그 무거운 것을 이고 이렇게 섰다고요. 여러분, 여자를 귀히 여기는 종교가 이 프로테스탄트밖에 없습니다.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이 세상에 기독교 이외에는 여자를 귀히 여기는 곳이 한 곳도 없습니다. 이걸 잘 알아야 합니다. 아멘도 안 하네. 보십시오. 오늘 유교가 500년 동안 여자들을 얼마나 어렵게 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지금 힌두교도나 지금 중동에 있는 종교나, 아니 어떤 종교도 다 마찬가지예요. 사람 차별합니다. 요사이 '여인천하'나 이런 데 보세요. 어느 뭐 윤씨가 뭐 한다 그러면 "그 어디 감히 어디서…" 교만입니다. 감히 누구냐 말이에요. 교만이 꽉 차있습니다.프로테스탄트, 우리 기독교만 자랑하지 않습니다. 뽐내지 않습니다. 내가 제일이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종교 가운데 표시하지 않고 다니는 종교는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힌두교도도 머리에 표시를 하고 어디를 가도 다 자기가 최고라는 것을 드러냅니다. 이슬람도 다 두르고 다닙니다. 여러분, 태국이나 버어마, 이런 데 가보십시오. 아침부터 스님들이 전부 누런 도포를 입고 머리를 빡빡 깎고 다닙니다. 기독교도인 걸 드러내지 않고, 교회 다니면서 드러내지 않는 종교는 이 세상에 기독교 밖에 없습니다. 조그마한 우상 종교도 다 드러냅니다. 여러분, 미국 가보십시오. 한여름인데도 유대인들은 다 정장하고 검은 옷 다 입고 다닙니다. 유대 지도자들은 여기에 수염을 기르고 다 머리를 닦아 가지고 내리고 다닙니다. 미국 안 가보니 알 수가 있어야지요. 모자 쓰고 한여름인데도 오바까지 다 입고 다닙니다. 그래서 내가 '야, 저렇게 더운데도 입고 다니니 정말 지독하다'라고 생각했어요. 어느 종교든지 내가 최고라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기독교의 생명은 겸손입니다. 겸손해야 은혜를 받습니다. 겸손해야 주님을 만납니다. 구원의 은혜가 내 공로로, 내가 최고여서 내가 잘해서 받는 것이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은혜를 받는 거예요. "누구든지 저를 믿는 사람은 멸망치 않고" 그러면 왜 창녀와 세리가 먼저 은혜 받았느냐 내놓을 게 없거든요. 죄인이거든요. 그러니까 나라고 하는 것은 아무 존재가 없으니까 빨리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은혜를 멈출 수가 있습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내가 와서 오래 기다릴 수 있습니까 영접하는 자에게, 문이 열리는 자에게 바로 복음이 들어가는데 '나'라고 하는 유대인은 문을 열지 않습니다. '내가 잘났다'라고 하는 사람은 문을 열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창녀들에게 먼저 복음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이방인들이 먼저 은혜를 받고 복음이 유대나라를 떠나 로마로 건너가게 되고, 영국으로 건너가게 되고, 미국으로 건너가게 되었습니다. 이방인 땅을 이렇게 풍성하고 충만하게 한 것은 그들이 잘해서 복음이 들어간 것이 아니라 다 겸손하니까 부족하니까 복음이 바로바로 전해졌던 거예요. 그렇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나라는 겸손한 자들을 찾습니다.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내려주십니다. 사람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개인이나 권력이나 기업이나 국가나 지도자나 어떤 분야의 사람이든지 겸손하면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수천 대를 관리할 수 있고, 넘어뜨리지 않고 보존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교만하면 다 잃습니다. 빼앗깁니다. 떠나가는 것입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매고 내게 배우라'고 했습니다. 빌립보서 2장에 보면 주님은 하나님과 동등하신 데도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가장 낮아지셔서 종이 되시고, 낮아지시고 낮아지신 주님이 오늘날 온 인류를 다스리시고 세계를 다스리십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힘이 어디 있느냐 겸손에 있습니다. 주의 나라는 겸손하기 때문에 넘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베들레헴에 가 보면 예수님 탄생을 기념하여 예수님이 누우신 말구유의 자리에 세운 교회가 있는데, 그 교회가 우리 교회보다 몇 배 큽니다.
그런데 문은 하나입니다. 그 큰 교회에 들어갈 때, 문이 여러 개 있어야 될 텐데 하나입니다. 하나 마저도 한 명밖에 못 들어갑니다. 한 명 들어가는 것도 머리를 들고는 아무도 못 들어갑니다. 고개를 숙여야 들어갑니다. 세계에 있는 지도자들이 오고 전 세계 기독교 국가 대통령이 와도, 왕들이 와도, 황제가 와도 문의 높이가 1미터 40 정도여서 다 고개를 숙여야 되는 거예요. 궁궐 치고 크지 않은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이 세상에 궁궐들이 다 어마어마한 대문을 만들어 놨는데 하나님의 나라 대문만은 소문(小門)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문만이 좁은 문입니다. 천국은 누가 들어갑니까 겸손한 자가 들어가는 거예요.겸손한 자 찾도다 모시어 들이세 가시관을 쓰셨네 모시어 들이세찬송가도 밑바탕이 전부 겸손이에요. "나 같은 죄인 살리신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없는 자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다 밑바탕이 겸손한 사람이 부르도록 되어 있어요. 겸손해야 은혜가 되요. 낮은 마음으로 불러야 하나님께 은혜가 되는 거예요. 겸손해야 주님을 만나게 되어있어요. 하나님의 나라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가 다 겸손이에요. 겸손한 사람은 지혜 있는 사람이에요. 겸손한 것을 아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이에요. 참으로 지식이 있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에요.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교만이 어디에서 왔느냐 무지에서 온 거예요. 교만은 종교들이 다 교만 때문에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지금 9월 11일 테러를 일으킨 사람이 '라덴'이라고 합니다. 백일하에 드러났습니다. 라덴이 교만한 데서 문제가 생긴 거예요. 그래서 이슬람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오마르'라는 사람과 함께 탈레반 정권을 아프가니스탄에 1996년 건설합니다. 성공합니다. 그 땅 위에 아프가니스탄 나라를 완전히 회교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전쟁을 일으켜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세계를 이슬람 국가를 만들기 위해 그곳에 이슬람 전사 3만 명을 데려다가 테러 훈련을 지금까지 시켰습니다. 그 나라 지도자인 오마르를 완전히 마호메드 후계자로 추앙을 해주면서, 나아가서는 이제는 온 세계를 이슬람 국가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교만에서 나오는 거예요. 어마어마한 교만이에요. 그래서 이 세계를 잡고 있는 큰 대적을 미국으로 알고 미국을 넘어뜨려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은 힘으로는, 정면으로는 안되니까 테러를 통해서 그 안의 건물을 무너뜨리고 약을 뿌렸어요. 며칠 전에는 큰 풍선을 띄워 가지고 비행기로 부딪혀 가지고 전 미국 시민을 다 죽이려는 어마어마한 계획을 세운 거예요. 얼마나 교만이에요 다른 모든 세계 인류는 무지하고 한심하고 저주 아래 있고 거기에서 해방되어야 복을 받는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프가니스탄을 지상의 최고의 나라로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가 보면 지옥인데. 아프가니스탄은 집안에 텔레비전도 없게 하고 카메라도 사진관도 다 없애버렸어요. 왜 우상이라는 거예요. 사진을 찍으면 얼굴이 드러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마르가 사진이 한 장 없어요. 오마르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몰라요. 여자들은 공부도 안 시키고 직장도 안 보내고 얼굴도 드러나면 안되고요. 병원에 가서는 아픈 데만 보이는 거예요. 사실 아픈 데가 문제가 아니거든요. 머리가 아프면 다른 데가 문제가 있는데 여기만 딱 보게 하니까 어떻게 치료가 되겠어요 내가 생각해도 너무너무 한심해요. 누구보다도 여자들 지옥으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아기를 낳다가 산모가 죽는 경우가 15%예요. 열 명 가운데 1명반은 아기를 낳다가 죽는 거예요. 왜 병원에도 갈 수 없고 일절 그런 치료를 못 받는 거예요. 도움을 못 받게 하니까 그냥 죽는 거예요. 애들도 5살 이하로 거의 다 죽고…. 이걸 지상의 낙원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을 세계를 향하여… 그리고 자기들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느냐 교만이 여기까지 꽉 찼어요. 다 온 인류를 아주 불구자로 알고 생각하니 이 얼마나 교만이냐 말이에요. 모든 종교가 다 교만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문화유산인 석불도 지난 3월 달에 그림도 다 망치고 좋은 문화재, 조각품들, 그림들 다 불태워버리고… 왜 이거 다 우상이라고 생각하고 불태워버리는 거예요. 설 명절도 없애버리고. 설날 논다고 그래서 다 없애버리고.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면 무식해져요. 물론 자기들은 최고라고 하지만 예수를 믿지 아니하면 겸손하지 아니하면 그건 무식한 거예요. 우리나라도 이슬람에 대해서 이제 처음 눈을 떴습니다. '이슬람이 이런 줄 몰랐다' 이슬람도 알아야 되지만 힌두교도 알아야 됩니다. 힌두교도도 인구가 10억이 넘습니다. 세계에 어마어마한 세력이 있는데도 우리는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도 우리 교만이에요. 힌두교도는 주로 어디 있냐 하면 인도를 중심으로 해서 믿습니다. 인도는 인구가 10억인데 90%가 다 힌두교도입니다. 각 종교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있는데 힌두교의 가장 중요한 것은 갠지스 강에 와서 목욕하고 그 물을 먹는 거예요. 그것이 그들이 가장 귀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갠지스 강이 어떤 강이냐 하면 수천 킬로미터를 흘러내리는 4대문명의 발상지인 큰 강입니다. 인도의 10억 인구가 어디에 분포되어 있냐 하면 강가에 분포가 다 되어있는 거예요. 저도 일부러 가서 자세히 본 일이 있어요. 인도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장사를 지내느냐 하면 100%가 화장입니다. 화장을 할 때에 어떻게 화장을 하느냐 하면 돈이 있는 사람은 나무를 가져다가 화장을 합니다. 나무가 한 1톤 정도 됩니다. 사람이 다 타고나면 그걸 가루를 만들어서 어디에 뿌리느냐 거룩한 강인 갠지스 강에 뿌립니다. 그 강에다 뿌립니다. 그리고 돈 많은 사람은 나무로 하지만 인도 사람의 95%가 가난하기 그지없습니다. 전 세계의 제일 거지가 인도사람입니다. 그 95%는 가난한데 가난한 사람은 어떻게 화장하느냐 하면 소똥을 말려 가지고 소똥 위에다가 사람을 올려놓고 그래서 화장을 합니다. 저도 수백 구를 화장하는 터에 가봤어요. 너무너무 무시한데, 여기도 타고 저기도 타고…. 뉴델리 안이 그렇습니다. 막 타고 있는데 어떤 데는 다리가 타고 어떤 데는 발이 타고 몸이 타는데 보니까 가슴이 제일 늦게 타더라고요. 여기에 제일 기름이 많으니까 마지막에 타더라고요.
그런데요 소똥을 가지고 태우는 화장은 반도 안 탑니다. 그렇지만 반만 타도 반드시 어디 버리느냐 하면 거룩한 강, 갠지스 강에 뿌립니다. 인도 인구가 10억 정도니까…. 그러니 뼈들이 그 밑에 다 깔려 있는 거예요.
그런데도 수천만 명의 인도사람들은 몇 달을 걸어서 그곳에 와서 수많은 사람이 죽어있는 갠지스강의 그 물에 목욕하고, 그 물을 전부 마시면서 '오, 거룩한 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물 안 먹고 구경하는 우리를 한심하게 생각합니다. '저 불쌍한 세계의 민족!' 얼마나 세계인류를 불쌍하게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이 인구가 10억입니다. 자기들이 요만큼이라도 여유가 있느냐 교만이 꽉 차있어요. 이슬람 사람들이 기독교를 받아들이는 줄 압니까 이번에 한 선교사님이 제게 와서 말씀하셨습니다. "목사님 기도해주세요, 내가 여기 끝나는 날까지 한 가정이라도 전도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세요." 문을 열지 않습니다. 왜 교만한데 교회에 나올 리가 있습니까 이슬람 사람들은 세계의 성지가 세 곳이 있는데 그 중에
첫째가 어디냐 하면 사우디 아라비아에 있는 '메카'라고 하는 곳입니다. 온 세계의 이슬람 사람들은 '메카'에 가서 한 번 참배하는 것이 가장 큰 소원입니다. 돈 모아 가지고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비행기 타고 가면 안됩니다. 자동차 타고 가면 안됩니다. 몇 달이고 걸어 가지고 그곳으로 갑니다. 그 힘들고 힘든 길을 식구들하고 걸어서 메카에 갑니다. 왜 메카에 갑니까 거기는 마호메드가 알라의 계시를 받은 곳입니다. 몇 백만이 모입니다. 작년에도 몇 백 명이 깔려 죽었습니다. 사람들이 서로 거기 들어가려고 하다가 앞에 사람이 넘어진 것도 모르고 그냥 그대로 타고 넘어갑니다. 수백 명이 압사를 당했습니다. 아마 금년에도 수백 명이 죽을 것입니다. 그래도 그쪽을 향하여 오면서 온 인류를 불쌍하게 생각합니다. 이게 어디에서 나오느냐 교만에서 오는 거예요. 교만! 기독교는 절대로 누구를 향해서 교만한 생각을 가지면 안됩니다. 겸손해야 됩니다. 기독교는 여자를 낮추어 본다든지 남의 나라를 아주 낮추어 본다든지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면 안돼요. 다 모두 귀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차별하지 않고 존경하는 것이 주님이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말씀이고 보여주신 본인 줄로 믿습니다.우리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겸손하게 살아야 합니다. 겸손하게 사는 자는 하나님 앞에 은혜를 받습니다. 그래서 기도도 겸손해야 기도가 되는 겁니다. 기도의 동작인 '고개를 숙인다, 눈을 감는다, 손을 모은다'는 것, 하나님을 향하여 도와달라고 부르짖는 것, 느 것 하나도 겸손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져 있습니다. 겸손해야 해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도 겸손입니다. 봉사도 겸손입니다. 감사도 겸손입니다. 겸손해야 감사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기쁨도 어디에서 오느냐 겸손에서 오는 거예요. 이사야 29장에 보면 "겸손한 자가 여호와를 인하여 기쁨이 더하겠고 사람 중 빈핍한 자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인하여 즐거워하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쁘게 살아가는 사람이 다 겸손한 자들입니다. 하나님 앞에 찬송하는 사람도 겸손한 사람입니다. 겸손한 자가 순종합니다. 겸손한 자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집에 들어갈 때도 겸손하게 들어가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여봐라" 그러면 행복이 없습니다. "뭐하고 있냐 문열어라" 그러면 행복이 없습니다. 교회 문을 열 때에도 겸손하게 문을 열고 "죄인입니다"하고 들어오면 행복한 교인이 되는 거예요. 은혜 받습니다. 할렐루야!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찾습니다. 겸손한 자에게 복을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다른 성경보다도 이 성경은 꼭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잠언 22장 4절. 집에 액자를 해서 꼭 걸어놨으면 얼마나 좋겠나 늘 생각하는 말씀이에요. 다같이 읽겠습니다.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여호와를 경외해도 겸손하지 않은 분이 많으니까요. 그래서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이에요. 어떤 분은 겸손해도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을 수도 있죠. 그러니까 안 되는 거예요.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해야 돼요. 겸손하고 예수를 잘 믿어야 돼요. 그런 사람은 세 가지를 주세요. 뭘 주시느냐 재물을 주시고 이 세상에 물질의 복을 주십니다. 겸손한 사람이 잘 삽니다. 겸손해야 부지런하거든요. 겸손한 사람은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니까 잘살게 되어 있어요. 그 다음 두 번째는 뭐냐 영광이 와요. 명예가 따라와요. 지위가 와요. 축복이 오는 거예요. 세 번째는 생명이 주어지는 거예요. 영원한 생명. 겸손한 사람은 다치지도 않아요. 왜 겸손하게 사니까 그 생명이 땅에서 복을 받는 줄로 믿습니다. 시편 22편 26절. 다같이 읽겠습니다.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이 영원히 살지어다" 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이에요.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라 그랬어요. 겸손하면 찬송이 저절로 나와요. 샘솟는 기쁨이 나올 줄로 믿습니다. 겸손이 생명이에요. 겸손이 귀한 거예요. 이스라엘이 고생하는 것, 이스라엘이 어려움을 당하는 것,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 믿지 못하고 온 세계 흩어져 고난받는 이유는 딱 하나예요. 교만이에요. 교만은 유대인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어떤 개인이든지 권력이든지 교만하면 끝나는 거예요. 인류 역사를 보십시오. 밖에 있는 적이 그 나라를 망치는 것이 아니에요. 마음에 있는 교만이 그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밖에 있는 군사 때문에 망하지 않아요. 교만 때문에 무너지는 거예요. 교만은 바벨탑이에요. 인류 역사의 모든 나라의 문화에 교만한 마음이 들어가면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아프가니스탄도 보세요. 교만해서 자기 나라를 다 망친 거예요. 그 교만한 지도자 하나가 들어와서 그 나라를 완전히 파괴시키는 거예요.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라고 하던 알렉산더의 말도 다 교만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교인이 천가지 은혜를 받아도 교만하면 은혜가 다 떠나가는 거예요. 은혜가 떠나가요. 좋은 것이 떠나가요. 교만은 문을 닫아요. 다 닫고 좋은 것이 돌아가요. 사람도 교만한 사람을 만나보세요. 누가 가까이 하는 줄 아십니까 가까이 안 합니다. 겸손해야 친구가 많이 생기지 교만하면 다 떠나가는 겁니다. 교만하면 나라가 망해요. 축복이 떠나가요. 기쁨이 떠나가요. 음식을 먹어도 밥맛도 떠나가요. 겸손해야 밥맛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저 호빵 하나 먹어도 맛있게 먹어야 행복한 거예요. 뭘 걸쳐도 그저 이런 것 없는 줄 알고 입어야 그 사람이 행복한 거예요.우리나라 선거를 앞두고 꼭 하고싶은 말이 있어요. 하도 우리나라 대통령 하겠다는 분이 많이 나와서 지금 너무 어리둥절해요. 너무 많이 나와요. 전부 다 하겠대요. 이거는 좋아요.
그런데 이분들이 하나같이 뭐가 있는 줄 알아요 '나는 대통령 되면 이런 식으로는 안 한다'라는 거예요. 지금 우리나라의 이런 정치는 교만이에요. 내 생각으로는 지금 나온 분들 중에서 DJ만한 분이 한 분도 없어요. 앞으로 우리나라도 이승만 대통령을 존경하고,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하고, 윤보선 대통령을 존경하고, 김영삼 대통령을 존경하고, 김대중 대통령을 존경하는 이런 지도자가 나와야지 위에 사람은 다 집어넣고 파괴하고 '내 혼자 최고다'라고 하는 이런 지도자가 나오면 그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항상 고생해요. 왜 우리나라는 나 혼자만 잘났다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몰라요. 지금까지 했던 것 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안 쓰세요. 은혜를 안 주셔요. 겸손해야 비가 스며들듯이 은혜가 들어가는 거예요. 축복은 위로부터 와요. 아래 있는 인간은 겸손해야 이 은혜를 받는 거예요. 우리 교회 집사님 가운데 참 좋은 분이 있어요.
그런데 이 집사님이 저한테 와서 목사가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아유, 집사가 얼마나 좋은데… 이 목사가 쉽지 않은데… 진짜 목이 빠지라고 어려운 게 목사인데… 이 얼마나 힘든 일인데… 왜 목사를 하려고 하는가…"
그런데도 기어이 하겠대요. 이분은 3급 고위 공무원으로 있었는데 결국 서울장신을 거쳐서 그 어려운 장신대를 들어가서 신학을 했어요. 그리고는 교회개척을 했어요.
그런데 목사가 되고 두 달만에 죽었어요. 아까운 젊은이가… 이유는 간단합니다. 천하에 내가 최고라는 거예요. 목사가 되어서 교만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 예배를 받으시겠어요 쓰시겠어요 그래서 너무 아까워요. 그냥 집사로 있었으면 좋은 장로가 되고도 남을 텐데… 글씨도 명필이에요. 영어고, 독어고, 한문이고 척척척 해요.
그런데 '내가 목사 되겠다'고. 그래서 목사 되던 날 같이 있던 목사님들에게 얘기를 들어보니까 선배 목사님들을 우습게 알더라는 거예요. 말을 당장 놓더라는 거예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물론 세상으로 보면 훌륭하지만 목사가 되면 선배 목사님들도 존경하고 그래야지 내가 잘났다고… 안 됩니다. 교만하면 안돼! 능력이 없어서 목사를 못하는 게 아니에요. 교만하니까 버림받는 거지. 우리나라에서 은사 많은 목사가 제일 많이 넘어져요. 부족한 목사는 끝까지 살아요. "하나님 은혜 주세요. 도와주세요."우리나라가 앞으로 조금만 더 겸손하면 은혜를 받아요.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좋은 점이 있는데도 우리가 너무 교만해요. 교회도 교만해요. 밖에도 교만해요. 일본을 우리가 배워야 해요. 일본은 다른 건 몰라도 일본 국민이 얼마나… 미국 앞에 '껌뻑'하고 겸손해요. 미국이 하라는대로 해요. 지금 벌써 함대 100대를 벌써 현장으로 보내서 미국을 다 돕고 있어요.독일도 그래요. 영국 수상은 마치 자기 나라 전쟁이 일어난 것처럼 가서 돕고 있어요. 어제 신문에 난 걸 보니까 폴란드도 가서 미국을 돕는다는 거예요. 사실 일본은 미국을 도울 필요도 없는 원수 나라예요. 미국이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와서 원자탄을 떨어뜨려 몇 십만이 그 자리에서 다 죽은 나라가 일본이에요.
그런데도 미국 앞에 저렇게 잘할 수가 없어요. "하이!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모든 일에 OK야. 그냥. 뭐든지 미국이 하자는 대로. 뭐 비행기, 군사 무기 사도 100% 미국에서 사요. 알래스카에서부터 하와이까지 미국에 있는 국공채 30%를 일본이 다 가지고 있어요. 저 유럽에서부터 세계의 돈을 다 일본이 가지고 있어요. 중국에 있는 저 많은 빌딩을, 인도네시아에 있는 빌딩을 일본이 다 가지고 있어요. 저런데도 미국 앞에서는 고양이 앞에 쥐예요. "말씀만 하옵소서" 독일도 그래요. 영국도 그래요. 미국보고 큰소리 치는 나라가 세나라 밖에 없대요. 아프가니스탄, 북한, 그리고 우리나라. 몇 년 전에 필리핀이 와서 지키고 있는 미국군일들을 기어이 쫓아내서 지금 어려움을 당하고 있잖아요. 일본도 지금 몇 만이 지켜주고 있어요. 우리는 진짜 미국한테 잘해야 해요. 선교도 그들이 했어요. 우리 교육도 미국이 했어요. 우리는 미국이 Stop하면 하나도 없는 나라예요. 하나도 못살아요. 그래도 미국보고 큰소리치는 거예요. 언론계에도 많이 있어요. 뭐 알고 좀 말해요. 교만은 무식에서 나오는 거예요. 어디에다 대고… 아프가니스탄 닮아가요 우리나라를 여기까지 올려준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 교육이라든지 병원이라든지 민주주의라든지 은혜를 안 받는 분야가 하나라도 있나요 큰소리 쳐요 교만이에요. 교만은 무식에서 나와요. 우리가 이 세상에서 교만할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늘 겸손하게 살면 팔자를 고치는 거예요. 안 되려고 그래도 잘돼요. 교만하면 잘 되려고 그래도 안돼요. 절대로 안되게 되어있어요. 이 법칙이에요. 하나님의 나라는 겸손이에요. 겸손한 우리의 구세주 예수를 따라 길이길이 겸손하여 만대에 축복 받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유대인이 하나님 앞에 은혜를 못 받습니다. 그리고 누가 은혜를 받습니까 생각지 않았던 이방인들입니다. 예수님이 계셨을 때도 그분들이 은혜를 받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세리와 창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말 마리아와 같은 여인이, 사마리아 여인이, 세리 삭개오가…. 또 세리 마태가 주님의 제자가 되지 않습니까 유대인이 만약에 예수를 잘 믿는다면 우리보다 몇 배나 더 잘 믿겠죠. 우리가 유대인을 못 따라 가니까요. 우리는 10년이면 믿음이 변합니다. 100년도 우리 믿음을 일정하게 유지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유대인을 보십시오. 적어도
3,500년 동안 어떻게 하면 저렇게 안 변하고 잘 믿을 수 있습니까 저런 기도를 우리가 못하잖아요. 하루 세 번씩 하는 기도를 우리가 어떻게 따라갑니까 저렇게 율법을 어떻게 저렇게 철저하게 지킵니까 십일조를 어떻게 몇 천년을 저렇게 철저하게 할 수 있고 안식일을 어떻게 하면 몇 천년을 저렇게 철저하게 지킬 수 있습니까 전화도 안 합니다. 할아버지 때에는 그래도 아들 대에만 되어도, 손자 대만 되도 변할텐데 유대인은 어떻게 3500년 동안 저렇게도 안 변하고 잘 믿을 수 있습니까 아니, 저런 민족이 하나님을 잘 믿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정말 예수 잘 믿는다면 아마 세계에 놀라운 일이 일어날텐데 잘 믿어야 할 유대인들은 아직까지도 예수를 믿지 않고 예수를 우습게 생각합니다. 제가 워싱턴에 가니까 큰 교회가 있어서 그 교회를 꼭 보고 가라고 해서 가보니까 세상에 목사님이 유대인이에요. 우리가 이 은혜를 받아도 이렇게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데 유대인이 성령 받으니까 야단나는 거예요. 일 나는 거예요. 몇 만 명이 모이는 엄청난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왜 우리보다 10배는 더 열심이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보면 마지막에는 유대인들이 하나님께로, 주님께로 돌아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역시 유대인들이 예수를 믿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어디 있습니까 유대인들이 왜 예수를 믿지 않습니까 유대인이 주님을 영접하지 않고 믿지 않고 오히려 핍박하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던 이유는 하나입니다. 원인이 하나예요. 그게 뭐예요 교만입니다. 교만! 무슨 교만이에요 우리는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거예요. 할례 받았다는 거예요. 우리는 율법을 지킨다라는 거예요. '어려서부터, 태어나서부터 이렇게 철저하게 지켜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데 뭐 예수는 믿기만 하면 구원받아' 안 받아들이는 거예요. 그런 웃기는 일이 어디 있느냐는 거예요. '예수를 믿으면 죄가 다 없어져 죄를 안 지어야 되는 거지. 어떻게 죄가 믿기만 하면 용서함 받는단 말이냐.' 유대인은 이게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합니다. 유대인이 은혜 받지 못하는 것은 교만이에요. 만은 뭐예요 교만의 배후는 사탄이 역사 하는 거예요. 간단하게 말하면 교만의 배후는 무지한 거예요. 무지! 무식한 겁니다. 교만한 사람들이 다 잘났다는 생각을 하는데 그건 다 무지한 결론이에요. 기독교의 생명은 겸손이에요. 출발이 겸손이에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오늘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 것이 무엇이에요 보여주신 삶이 무엇이에요 기독교의 출발은 겸손에서 출발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실 때에 마굿간에 태어나시고 옷도 한 벌로 입었어요. 나라이면서 군인도 없고 나라이면서 돈도 없고 세금 낼 돈도 없으셨어요. 아주 막강한 내각을 구성해야 될 텐데 어부들을 가져다가 구성하시고, 예루살렘에 입성할 때도 나귀를 타고 가셨어요. 겸손하세요. 하나님의 나라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가 모두가 다 겸손이에요. 이 세상에 겸손을 귀히 여기고, 겸손 위에 나라를 건설하고 겸손해야만 된다라고 가르치는 것은 기독교 밖에 없어요. 어떤 철학에도 겸손을 예찬하지 않아요. 아리스토텔레스도 "겸손은 아무 가치가 없는 것이다"라고 했어요. 유명한 프레데릭 니체도 말하기를 "사도바울의 이 겸손을 주장하는 것은 노예근성에서 나왔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겸손을 가르치고 겸손을 주장하는 사상이나 종교나 지식이나 철학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이 세상에 모든 종교는 한마디로 교만입니다.우리나라의 유교가 얼마나 교만했는지 아세요 여자를 사람 취급을 안하고 상놈을 사람 취급을 안하고…. 저희들이 어렸을 때 제사 지낼 때도 저희들도 다 그런 것 많이 보고 왔습니다. 그래서 아주머니들이 물을 이고 오다가 학교 갔다고 오는 저희들과 마주치면 옆으로 비켜서서 우리들이 지나갈 때까지 그 무거운 것을 이고 이렇게 섰다고요. 여러분, 여자를 귀히 여기는 종교가 이 프로테스탄트밖에 없습니다.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이 세상에 기독교 이외에는 여자를 귀히 여기는 곳이 한 곳도 없습니다. 이걸 잘 알아야 합니다. 아멘도 안 하네. 보십시오. 오늘 유교가 500년 동안 여자들을 얼마나 어렵게 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지금 힌두교도나 지금 중동에 있는 종교나, 아니 어떤 종교도 다 마찬가지예요. 사람 차별합니다. 요사이 '여인천하'나 이런 데 보세요. 어느 뭐 윤씨가 뭐 한다 그러면 "그 어디 감히 어디서…" 교만입니다. 감히 누구냐 말이에요. 교만이 꽉 차있습니다.프로테스탄트, 우리 기독교만 자랑하지 않습니다. 뽐내지 않습니다. 내가 제일이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종교 가운데 표시하지 않고 다니는 종교는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힌두교도도 머리에 표시를 하고 어디를 가도 다 자기가 최고라는 것을 드러냅니다. 이슬람도 다 두르고 다닙니다. 여러분, 태국이나 버어마, 이런 데 가보십시오. 아침부터 스님들이 전부 누런 도포를 입고 머리를 빡빡 깎고 다닙니다. 기독교도인 걸 드러내지 않고, 교회 다니면서 드러내지 않는 종교는 이 세상에 기독교 밖에 없습니다. 조그마한 우상 종교도 다 드러냅니다. 여러분, 미국 가보십시오. 한여름인데도 유대인들은 다 정장하고 검은 옷 다 입고 다닙니다. 유대 지도자들은 여기에 수염을 기르고 다 머리를 닦아 가지고 내리고 다닙니다. 미국 안 가보니 알 수가 있어야지요. 모자 쓰고 한여름인데도 오바까지 다 입고 다닙니다. 그래서 내가 '야, 저렇게 더운데도 입고 다니니 정말 지독하다'라고 생각했어요. 어느 종교든지 내가 최고라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기독교의 생명은 겸손입니다. 겸손해야 은혜를 받습니다. 겸손해야 주님을 만납니다. 구원의 은혜가 내 공로로, 내가 최고여서 내가 잘해서 받는 것이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은혜를 받는 거예요. "누구든지 저를 믿는 사람은 멸망치 않고" 그러면 왜 창녀와 세리가 먼저 은혜 받았느냐 내놓을 게 없거든요. 죄인이거든요. 그러니까 나라고 하는 것은 아무 존재가 없으니까 빨리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거예요. 하나님의 은혜를 멈출 수가 있습니까 하나님의 은혜가 내가 와서 오래 기다릴 수 있습니까 영접하는 자에게, 문이 열리는 자에게 바로 복음이 들어가는데 '나'라고 하는 유대인은 문을 열지 않습니다. '내가 잘났다'라고 하는 사람은 문을 열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창녀들에게 먼저 복음이 들어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에 나오는 모든 이방인들이 먼저 은혜를 받고 복음이 유대나라를 떠나 로마로 건너가게 되고, 영국으로 건너가게 되고, 미국으로 건너가게 되었습니다. 이방인 땅을 이렇게 풍성하고 충만하게 한 것은 그들이 잘해서 복음이 들어간 것이 아니라 다 겸손하니까 부족하니까 복음이 바로바로 전해졌던 거예요. 그렇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나라는 겸손한 자들을 찾습니다.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내려주십니다. 사람이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개인이나 권력이나 기업이나 국가나 지도자나 어떤 분야의 사람이든지 겸손하면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수천 대를 관리할 수 있고, 넘어뜨리지 않고 보존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교만하면 다 잃습니다. 빼앗깁니다. 떠나가는 것입니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매고 내게 배우라'고 했습니다. 빌립보서 2장에 보면 주님은 하나님과 동등하신 데도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가장 낮아지셔서 종이 되시고, 낮아지시고 낮아지신 주님이 오늘날 온 인류를 다스리시고 세계를 다스리십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힘이 어디 있느냐 겸손에 있습니다. 주의 나라는 겸손하기 때문에 넘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베들레헴에 가 보면 예수님 탄생을 기념하여 예수님이 누우신 말구유의 자리에 세운 교회가 있는데, 그 교회가 우리 교회보다 몇 배 큽니다.
그런데 문은 하나입니다. 그 큰 교회에 들어갈 때, 문이 여러 개 있어야 될 텐데 하나입니다. 하나 마저도 한 명밖에 못 들어갑니다. 한 명 들어가는 것도 머리를 들고는 아무도 못 들어갑니다. 고개를 숙여야 들어갑니다. 세계에 있는 지도자들이 오고 전 세계 기독교 국가 대통령이 와도, 왕들이 와도, 황제가 와도 문의 높이가 1미터 40 정도여서 다 고개를 숙여야 되는 거예요. 궁궐 치고 크지 않은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이 세상에 궁궐들이 다 어마어마한 대문을 만들어 놨는데 하나님의 나라 대문만은 소문(小門)입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문만이 좁은 문입니다. 천국은 누가 들어갑니까 겸손한 자가 들어가는 거예요.겸손한 자 찾도다 모시어 들이세 가시관을 쓰셨네 모시어 들이세찬송가도 밑바탕이 전부 겸손이에요. "나 같은 죄인 살리신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없는 자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다 밑바탕이 겸손한 사람이 부르도록 되어 있어요. 겸손해야 은혜가 되요. 낮은 마음으로 불러야 하나님께 은혜가 되는 거예요. 겸손해야 주님을 만나게 되어있어요. 하나님의 나라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가 다 겸손이에요. 겸손한 사람은 지혜 있는 사람이에요. 겸손한 것을 아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이에요. 참으로 지식이 있는 사람은 겸손한 사람이에요.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교만이 어디에서 왔느냐 무지에서 온 거예요. 교만은 종교들이 다 교만 때문에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지금 9월 11일 테러를 일으킨 사람이 '라덴'이라고 합니다. 백일하에 드러났습니다. 라덴이 교만한 데서 문제가 생긴 거예요. 그래서 이슬람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오마르'라는 사람과 함께 탈레반 정권을 아프가니스탄에 1996년 건설합니다. 성공합니다. 그 땅 위에 아프가니스탄 나라를 완전히 회교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전쟁을 일으켜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세계를 이슬람 국가를 만들기 위해 그곳에 이슬람 전사 3만 명을 데려다가 테러 훈련을 지금까지 시켰습니다. 그 나라 지도자인 오마르를 완전히 마호메드 후계자로 추앙을 해주면서, 나아가서는 이제는 온 세계를 이슬람 국가로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교만에서 나오는 거예요. 어마어마한 교만이에요. 그래서 이 세계를 잡고 있는 큰 대적을 미국으로 알고 미국을 넘어뜨려야 된다는 거예요. 미국은 힘으로는, 정면으로는 안되니까 테러를 통해서 그 안의 건물을 무너뜨리고 약을 뿌렸어요. 며칠 전에는 큰 풍선을 띄워 가지고 비행기로 부딪혀 가지고 전 미국 시민을 다 죽이려는 어마어마한 계획을 세운 거예요. 얼마나 교만이에요 다른 모든 세계 인류는 무지하고 한심하고 저주 아래 있고 거기에서 해방되어야 복을 받는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프가니스탄을 지상의 최고의 나라로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가 보면 지옥인데. 아프가니스탄은 집안에 텔레비전도 없게 하고 카메라도 사진관도 다 없애버렸어요. 왜 우상이라는 거예요. 사진을 찍으면 얼굴이 드러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마르가 사진이 한 장 없어요. 오마르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몰라요. 여자들은 공부도 안 시키고 직장도 안 보내고 얼굴도 드러나면 안되고요. 병원에 가서는 아픈 데만 보이는 거예요. 사실 아픈 데가 문제가 아니거든요. 머리가 아프면 다른 데가 문제가 있는데 여기만 딱 보게 하니까 어떻게 치료가 되겠어요 내가 생각해도 너무너무 한심해요. 누구보다도 여자들 지옥으로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아기를 낳다가 산모가 죽는 경우가 15%예요. 열 명 가운데 1명반은 아기를 낳다가 죽는 거예요. 왜 병원에도 갈 수 없고 일절 그런 치료를 못 받는 거예요. 도움을 못 받게 하니까 그냥 죽는 거예요. 애들도 5살 이하로 거의 다 죽고…. 이걸 지상의 낙원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을 세계를 향하여… 그리고 자기들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느냐 교만이 여기까지 꽉 찼어요. 다 온 인류를 아주 불구자로 알고 생각하니 이 얼마나 교만이냐 말이에요. 모든 종교가 다 교만입니다. 그래서 세계의 문화유산인 석불도 지난 3월 달에 그림도 다 망치고 좋은 문화재, 조각품들, 그림들 다 불태워버리고… 왜 이거 다 우상이라고 생각하고 불태워버리는 거예요. 설 명절도 없애버리고. 설날 논다고 그래서 다 없애버리고.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면 무식해져요. 물론 자기들은 최고라고 하지만 예수를 믿지 아니하면 겸손하지 아니하면 그건 무식한 거예요. 우리나라도 이슬람에 대해서 이제 처음 눈을 떴습니다. '이슬람이 이런 줄 몰랐다' 이슬람도 알아야 되지만 힌두교도 알아야 됩니다. 힌두교도도 인구가 10억이 넘습니다. 세계에 어마어마한 세력이 있는데도 우리는 모르고 있습니다. 이것도 우리 교만이에요. 힌두교도는 주로 어디 있냐 하면 인도를 중심으로 해서 믿습니다. 인도는 인구가 10억인데 90%가 다 힌두교도입니다. 각 종교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있는데 힌두교의 가장 중요한 것은 갠지스 강에 와서 목욕하고 그 물을 먹는 거예요. 그것이 그들이 가장 귀하게 생각하는 거예요. 갠지스 강이 어떤 강이냐 하면 수천 킬로미터를 흘러내리는 4대문명의 발상지인 큰 강입니다. 인도의 10억 인구가 어디에 분포되어 있냐 하면 강가에 분포가 다 되어있는 거예요. 저도 일부러 가서 자세히 본 일이 있어요. 인도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장사를 지내느냐 하면 100%가 화장입니다. 화장을 할 때에 어떻게 화장을 하느냐 하면 돈이 있는 사람은 나무를 가져다가 화장을 합니다. 나무가 한 1톤 정도 됩니다. 사람이 다 타고나면 그걸 가루를 만들어서 어디에 뿌리느냐 거룩한 강인 갠지스 강에 뿌립니다. 그 강에다 뿌립니다. 그리고 돈 많은 사람은 나무로 하지만 인도 사람의 95%가 가난하기 그지없습니다. 전 세계의 제일 거지가 인도사람입니다. 그 95%는 가난한데 가난한 사람은 어떻게 화장하느냐 하면 소똥을 말려 가지고 소똥 위에다가 사람을 올려놓고 그래서 화장을 합니다. 저도 수백 구를 화장하는 터에 가봤어요. 너무너무 무시한데, 여기도 타고 저기도 타고…. 뉴델리 안이 그렇습니다. 막 타고 있는데 어떤 데는 다리가 타고 어떤 데는 발이 타고 몸이 타는데 보니까 가슴이 제일 늦게 타더라고요. 여기에 제일 기름이 많으니까 마지막에 타더라고요.
그런데요 소똥을 가지고 태우는 화장은 반도 안 탑니다. 그렇지만 반만 타도 반드시 어디 버리느냐 하면 거룩한 강, 갠지스 강에 뿌립니다. 인도 인구가 10억 정도니까…. 그러니 뼈들이 그 밑에 다 깔려 있는 거예요.
그런데도 수천만 명의 인도사람들은 몇 달을 걸어서 그곳에 와서 수많은 사람이 죽어있는 갠지스강의 그 물에 목욕하고, 그 물을 전부 마시면서 '오, 거룩한 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물 안 먹고 구경하는 우리를 한심하게 생각합니다. '저 불쌍한 세계의 민족!' 얼마나 세계인류를 불쌍하게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이 인구가 10억입니다. 자기들이 요만큼이라도 여유가 있느냐 교만이 꽉 차있어요. 이슬람 사람들이 기독교를 받아들이는 줄 압니까 이번에 한 선교사님이 제게 와서 말씀하셨습니다. "목사님 기도해주세요, 내가 여기 끝나는 날까지 한 가정이라도 전도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세요." 문을 열지 않습니다. 왜 교만한데 교회에 나올 리가 있습니까 이슬람 사람들은 세계의 성지가 세 곳이 있는데 그 중에
첫째가 어디냐 하면 사우디 아라비아에 있는 '메카'라고 하는 곳입니다. 온 세계의 이슬람 사람들은 '메카'에 가서 한 번 참배하는 것이 가장 큰 소원입니다. 돈 모아 가지고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비행기 타고 가면 안됩니다. 자동차 타고 가면 안됩니다. 몇 달이고 걸어 가지고 그곳으로 갑니다. 그 힘들고 힘든 길을 식구들하고 걸어서 메카에 갑니다. 왜 메카에 갑니까 거기는 마호메드가 알라의 계시를 받은 곳입니다. 몇 백만이 모입니다. 작년에도 몇 백 명이 깔려 죽었습니다. 사람들이 서로 거기 들어가려고 하다가 앞에 사람이 넘어진 것도 모르고 그냥 그대로 타고 넘어갑니다. 수백 명이 압사를 당했습니다. 아마 금년에도 수백 명이 죽을 것입니다. 그래도 그쪽을 향하여 오면서 온 인류를 불쌍하게 생각합니다. 이게 어디에서 나오느냐 교만에서 오는 거예요. 교만! 기독교는 절대로 누구를 향해서 교만한 생각을 가지면 안됩니다. 겸손해야 됩니다. 기독교는 여자를 낮추어 본다든지 남의 나라를 아주 낮추어 본다든지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면 안돼요. 다 모두 귀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차별하지 않고 존경하는 것이 주님이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말씀이고 보여주신 본인 줄로 믿습니다.우리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겸손하게 살아야 합니다. 겸손하게 사는 자는 하나님 앞에 은혜를 받습니다. 그래서 기도도 겸손해야 기도가 되는 겁니다. 기도의 동작인 '고개를 숙인다, 눈을 감는다, 손을 모은다'는 것, 하나님을 향하여 도와달라고 부르짖는 것, 느 것 하나도 겸손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져 있습니다. 겸손해야 해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도 겸손입니다. 봉사도 겸손입니다. 감사도 겸손입니다. 겸손해야 감사가 이루어지는 거예요. 기쁨도 어디에서 오느냐 겸손에서 오는 거예요. 이사야 29장에 보면 "겸손한 자가 여호와를 인하여 기쁨이 더하겠고 사람 중 빈핍한 자가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를 인하여 즐거워하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쁘게 살아가는 사람이 다 겸손한 자들입니다. 하나님 앞에 찬송하는 사람도 겸손한 사람입니다. 겸손한 자가 순종합니다. 겸손한 자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집에 들어갈 때도 겸손하게 들어가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여봐라" 그러면 행복이 없습니다. "뭐하고 있냐 문열어라" 그러면 행복이 없습니다. 교회 문을 열 때에도 겸손하게 문을 열고 "죄인입니다"하고 들어오면 행복한 교인이 되는 거예요. 은혜 받습니다. 할렐루야!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찾습니다. 겸손한 자에게 복을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다른 성경보다도 이 성경은 꼭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잠언 22장 4절. 집에 액자를 해서 꼭 걸어놨으면 얼마나 좋겠나 늘 생각하는 말씀이에요. 다같이 읽겠습니다.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 여호와를 경외해도 겸손하지 않은 분이 많으니까요. 그래서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이에요. 어떤 분은 겸손해도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을 수도 있죠. 그러니까 안 되는 거예요.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해야 돼요. 겸손하고 예수를 잘 믿어야 돼요. 그런 사람은 세 가지를 주세요. 뭘 주시느냐 재물을 주시고 이 세상에 물질의 복을 주십니다. 겸손한 사람이 잘 삽니다. 겸손해야 부지런하거든요. 겸손한 사람은 모든 일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니까 잘살게 되어 있어요. 그 다음 두 번째는 뭐냐 영광이 와요. 명예가 따라와요. 지위가 와요. 축복이 오는 거예요. 세 번째는 생명이 주어지는 거예요. 영원한 생명. 겸손한 사람은 다치지도 않아요. 왜 겸손하게 사니까 그 생명이 땅에서 복을 받는 줄로 믿습니다. 시편 22편 26절. 다같이 읽겠습니다.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이 영원히 살지어다" 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이에요.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라 그랬어요. 겸손하면 찬송이 저절로 나와요. 샘솟는 기쁨이 나올 줄로 믿습니다. 겸손이 생명이에요. 겸손이 귀한 거예요. 이스라엘이 고생하는 것, 이스라엘이 어려움을 당하는 것,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 믿지 못하고 온 세계 흩어져 고난받는 이유는 딱 하나예요. 교만이에요. 교만은 유대인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어떤 개인이든지 권력이든지 교만하면 끝나는 거예요. 인류 역사를 보십시오. 밖에 있는 적이 그 나라를 망치는 것이 아니에요. 마음에 있는 교만이 그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밖에 있는 군사 때문에 망하지 않아요. 교만 때문에 무너지는 거예요. 교만은 바벨탑이에요. 인류 역사의 모든 나라의 문화에 교만한 마음이 들어가면 그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아프가니스탄도 보세요. 교만해서 자기 나라를 다 망친 거예요. 그 교만한 지도자 하나가 들어와서 그 나라를 완전히 파괴시키는 거예요. "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라고 하던 알렉산더의 말도 다 교만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교인이 천가지 은혜를 받아도 교만하면 은혜가 다 떠나가는 거예요. 은혜가 떠나가요. 좋은 것이 떠나가요. 교만은 문을 닫아요. 다 닫고 좋은 것이 돌아가요. 사람도 교만한 사람을 만나보세요. 누가 가까이 하는 줄 아십니까 가까이 안 합니다. 겸손해야 친구가 많이 생기지 교만하면 다 떠나가는 겁니다. 교만하면 나라가 망해요. 축복이 떠나가요. 기쁨이 떠나가요. 음식을 먹어도 밥맛도 떠나가요. 겸손해야 밥맛이 찾아오는 거예요. 그저 호빵 하나 먹어도 맛있게 먹어야 행복한 거예요. 뭘 걸쳐도 그저 이런 것 없는 줄 알고 입어야 그 사람이 행복한 거예요.우리나라 선거를 앞두고 꼭 하고싶은 말이 있어요. 하도 우리나라 대통령 하겠다는 분이 많이 나와서 지금 너무 어리둥절해요. 너무 많이 나와요. 전부 다 하겠대요. 이거는 좋아요.
그런데 이분들이 하나같이 뭐가 있는 줄 알아요 '나는 대통령 되면 이런 식으로는 안 한다'라는 거예요. 지금 우리나라의 이런 정치는 교만이에요. 내 생각으로는 지금 나온 분들 중에서 DJ만한 분이 한 분도 없어요. 앞으로 우리나라도 이승만 대통령을 존경하고, 박정희 대통령을 존경하고, 윤보선 대통령을 존경하고, 김영삼 대통령을 존경하고, 김대중 대통령을 존경하는 이런 지도자가 나와야지 위에 사람은 다 집어넣고 파괴하고 '내 혼자 최고다'라고 하는 이런 지도자가 나오면 그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항상 고생해요. 왜 우리나라는 나 혼자만 잘났다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몰라요. 지금까지 했던 것 다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안 쓰세요. 은혜를 안 주셔요. 겸손해야 비가 스며들듯이 은혜가 들어가는 거예요. 축복은 위로부터 와요. 아래 있는 인간은 겸손해야 이 은혜를 받는 거예요. 우리 교회 집사님 가운데 참 좋은 분이 있어요.
그런데 이 집사님이 저한테 와서 목사가 되겠다고 하는 거예요. "아유, 집사가 얼마나 좋은데… 이 목사가 쉽지 않은데… 진짜 목이 빠지라고 어려운 게 목사인데… 이 얼마나 힘든 일인데… 왜 목사를 하려고 하는가…"
그런데도 기어이 하겠대요. 이분은 3급 고위 공무원으로 있었는데 결국 서울장신을 거쳐서 그 어려운 장신대를 들어가서 신학을 했어요. 그리고는 교회개척을 했어요.
그런데 목사가 되고 두 달만에 죽었어요. 아까운 젊은이가… 이유는 간단합니다. 천하에 내가 최고라는 거예요. 목사가 되어서 교만한 거예요. 하나님이 그 예배를 받으시겠어요 쓰시겠어요 그래서 너무 아까워요. 그냥 집사로 있었으면 좋은 장로가 되고도 남을 텐데… 글씨도 명필이에요. 영어고, 독어고, 한문이고 척척척 해요.
그런데 '내가 목사 되겠다'고. 그래서 목사 되던 날 같이 있던 목사님들에게 얘기를 들어보니까 선배 목사님들을 우습게 알더라는 거예요. 말을 당장 놓더라는 거예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물론 세상으로 보면 훌륭하지만 목사가 되면 선배 목사님들도 존경하고 그래야지 내가 잘났다고… 안 됩니다. 교만하면 안돼! 능력이 없어서 목사를 못하는 게 아니에요. 교만하니까 버림받는 거지. 우리나라에서 은사 많은 목사가 제일 많이 넘어져요. 부족한 목사는 끝까지 살아요. "하나님 은혜 주세요. 도와주세요."우리나라가 앞으로 조금만 더 겸손하면 은혜를 받아요. 우리 민족이 가지고 있는 좋은 점이 있는데도 우리가 너무 교만해요. 교회도 교만해요. 밖에도 교만해요. 일본을 우리가 배워야 해요. 일본은 다른 건 몰라도 일본 국민이 얼마나… 미국 앞에 '껌뻑'하고 겸손해요. 미국이 하라는대로 해요. 지금 벌써 함대 100대를 벌써 현장으로 보내서 미국을 다 돕고 있어요.독일도 그래요. 영국 수상은 마치 자기 나라 전쟁이 일어난 것처럼 가서 돕고 있어요. 어제 신문에 난 걸 보니까 폴란드도 가서 미국을 돕는다는 거예요. 사실 일본은 미국을 도울 필요도 없는 원수 나라예요. 미국이 히로시마 나가사키에 와서 원자탄을 떨어뜨려 몇 십만이 그 자리에서 다 죽은 나라가 일본이에요.
그런데도 미국 앞에 저렇게 잘할 수가 없어요. "하이!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모든 일에 OK야. 그냥. 뭐든지 미국이 하자는 대로. 뭐 비행기, 군사 무기 사도 100% 미국에서 사요. 알래스카에서부터 하와이까지 미국에 있는 국공채 30%를 일본이 다 가지고 있어요. 저 유럽에서부터 세계의 돈을 다 일본이 가지고 있어요. 중국에 있는 저 많은 빌딩을, 인도네시아에 있는 빌딩을 일본이 다 가지고 있어요. 저런데도 미국 앞에서는 고양이 앞에 쥐예요. "말씀만 하옵소서" 독일도 그래요. 영국도 그래요. 미국보고 큰소리 치는 나라가 세나라 밖에 없대요. 아프가니스탄, 북한, 그리고 우리나라. 몇 년 전에 필리핀이 와서 지키고 있는 미국군일들을 기어이 쫓아내서 지금 어려움을 당하고 있잖아요. 일본도 지금 몇 만이 지켜주고 있어요. 우리는 진짜 미국한테 잘해야 해요. 선교도 그들이 했어요. 우리 교육도 미국이 했어요. 우리는 미국이 Stop하면 하나도 없는 나라예요. 하나도 못살아요. 그래도 미국보고 큰소리치는 거예요. 언론계에도 많이 있어요. 뭐 알고 좀 말해요. 교만은 무식에서 나오는 거예요. 어디에다 대고… 아프가니스탄 닮아가요 우리나라를 여기까지 올려준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 교육이라든지 병원이라든지 민주주의라든지 은혜를 안 받는 분야가 하나라도 있나요 큰소리 쳐요 교만이에요. 교만은 무식에서 나와요. 우리가 이 세상에서 교만할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늘 겸손하게 살면 팔자를 고치는 거예요. 안 되려고 그래도 잘돼요. 교만하면 잘 되려고 그래도 안돼요. 절대로 안되게 되어있어요. 이 법칙이에요. 하나님의 나라는 겸손이에요. 겸손한 우리의 구세주 예수를 따라 길이길이 겸손하여 만대에 축복 받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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