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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과 빚을 벗어버리는 길 (고후8:9,잠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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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 지글러(Jig Jigler)씨가 어느 날 사람들에게 말하면서 "저는 가난에도 처해 봤고 부유한 생활도 누려 봤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여러분께 말씀 드릴 수 있는 것은 부유한 쪽이 더 낫다는 것입니다."라고 말하니까, 청중이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그 웃음이 잠잠해지자, 다음과 같은 명구를 덧 붙였습니다. 돈으로 침대는 살 수 있어도 잠은 못삽니다. 책은 살수 있어도 두뇌는 못삽니다. 음식은 살 수 있어도 식욕은 못삽니다. 장신구는 살 수 있어도 아름다움은 못삽니다. 집은 살 수 있어도 가정은 못삽니다. 약은 살 수 있어도 건강은 못삽니다. 고급물건은 살 수 있어도 문화는 못삽니다. 장난감은 살 수 있어도 행복은 못삽니다. 종교는 살 수 있어도 구원은 못삽니다. 물질의 부요함이 행복이나 기쁨이나 건강을 갖다 주는 것이 아니므로 물질의 부요함이 성경 교훈의 핵심은 아닙니다. 그러나 성경은 가난이 곧 축복이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성도들이 육성이 깨어지고 영성이 훈련받는데 꼭 필요한 과정임에는 틀림없지마는 가난 그 자체가 축복이라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신명기8장3절 이하에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하셨고 16절에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고 했습니다. 가난과 고난 자체가 복이 아니라 연단을 받은 후에 마침내 복을 주려 하심이라고 하셨습니다.
1. 가난과 빚을 벗어버리는 것이 여호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성도가 부요케 됨이 하나님의 원하시는 바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죄를 담당하여 십자가를 지심과 같이 우리의 가난도 담당 하셨다고 했습니다. 고린도후서8장9절에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고 하셨습니다. 주님이 우리의 가난도 담당하셨으므로 우리 성도들이 부요케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지 사글세도 못내고 매일 돈 꾸러 다니고 쌀 꾸러 다니는 것이 결코 하나님의 뜻은 아닙니다. 로마서8장32절에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라고 말씀했습니다. 야고보서1장17절에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고 했습니다.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빚에 짓눌려 사는 것이나 가난에 찌들어 사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나 축복이 될 수는 없습니다. 성경에 부요함과 온갖 축복을 약속하신 말씀이 얼마든지 있습니다. 창세기12장2절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하셨고 창세기22장17절에 "내가 네게 큰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고 했습니다.
민수기6장27절에 "그들은 이같이 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하셨고 신명기7장13절 "곧 너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사 너로 번성케 하시되 네게 주리라고 네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서 네 소생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네 토지 소산과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풍성케 하시고 네 소와 양을 번식케 하시리니"라고 축복을 약속 하셨습니다. 신명기28장8절에도 "여호와께서 명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라고 약속 하셨습니다. 출애굽기23장25절에 "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 병을 제하리니"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성경 전체에 하나님을 잘 섬기면 복을 주시겠다고 하는 말씀이 무수히 많습니다. 결코 빚더미에 짓눌리고 가난으로 고통 당하는 것이 복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평강과 복을 주기 원하시는 분입니다.
2. 말씀에 순복해야 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원수, 마귀편만 들며 사는 사람에게 복을 주실 리가 없습니다. 자기의 교만과 욕심을 버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전폭적으로 순복해야 복을 주십니다. "순복"이라는 말은 영어로"surrender"입니다. "항복하다, 포기하다, 내맡기다"는 뜻입니다. 자신을 포기하고 욕심과 고집을 버리고 전폭적으로 순복하는 것입니다. 잠언3장9-10절에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고 했습니다. 즉 재물이나 곡식의 처음 익은 열매로 제일먼저 하나님을 공경하면 차고 넘치도록 복을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무엇보다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축복을 체험하고 간증하는 축복의 말씀은 말라기3장10절입니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저는 이 말씀을 제 2의 복음이라고 합니다.
첫째 복음은 죄의 심판을 받고 지옥가야 할 우리를 위해서 독생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주심으로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값없이 구원받게 된다는 말씀이요, 그 다음은 십자가의 복음에는 견줄 바가 못되지만 이 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의 복을 받고 영육 간에 평강을 누리는 축복의 말씀입니다. 십일조는 목사의 말이 아니라 만복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또 "온전한 십일조" 즉 수입의 십분의 일을 제대로 드려야 복을 받는다는 말씀이고, "하나님의 집에" 드리라는 것은 십일조 헌금으로 구제도하고 선교비도 내고 제멋대로 자선 사업에 쓰라는 말씀이 아닙니다. "나를 시험하라"고 까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시험하면 죄라고 하셨는데 이 축복의 약속에는 시험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얼마나 확실한 약속입니까 "하늘 문을 여는 열쇠"가 되는 말씀입니다.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부어 주신다"는 말씀은 우리 마음에 감사와 만족과 행복이 넘치게 살도록 해주신다는 말씀이지 물질 창고가 차고 넘친다는 말씀이 아닙니다. 십일조는 축복의 종자입니다. 십일조뿐 아니라 모든 물질 생활에서 기회 있는 대로 영원을 위해서 하나님께 투자해 두는 것이 지혜로운 일입니다. 세계 많은 사람들이 체험한 사실입니다. 이 약속의 말씀을 믿지 못하면서 무슨 하나님의 복을 받겠습니까 가난과 빚을 벗어버리려면 십일조부터 온전하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물질관계가 옳지 못하기 때문에 빚에 짓눌리고 가난에 쪼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제일먼저 십일조와 감사헌금을 정성으로 드리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십일조 드린 다음부터 가난에서 벗어났다고 간증합니다.
3. 하나님 제일 주의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단순히 이용하기 위해서나 복을 받기 위해서 무엇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하기 위해서" 기쁜 마음으로 즐겁게 드리는 생활이 되어야 하나님도 기쁜 마음으로 우리에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돈뿐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제일 우선 순위에 놓고 하나님 원하신다면 남김없이 전적으로 하나님께 드릴 수 있을 때,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복을 안 주시겠습니까 욥은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고 의지했던지 하루아침에 재산이 다 날아가고 집이 무너지면서 열 자녀가 다 죽었는데도 "내가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욥기1장21절)했고 욥기13장15절 영어성경 난 아래 주에는 "그가 나를 죽이실찌라도 나는 그를 의지하리니"라고 고백한 것을 보면 하나님이 무엇을 주고 안 주는데 따라 변하는 믿음이 아니라 사랑의 관계에서 하나님 제일 주의로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니엘의 세친구인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왕이 세운 우상 앞에 절하지 아니하다가 극렬히 타는 풀무불 속에 들어가게 되었을 때 이와 같이 말했습니다. "우리가 이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건져 내시리이다."하고 지조를 굽히지 않을 뿐 아니라, 그 다음절에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다니엘3장16-18절)하고 목숨까지 버릴 각오를 했을 때 하나님은 머리카락 하나 상치 않도록 지켜 주시고 구원해 주신 것입니다. 이러한 신앙을 소유하면 십일조가 문제가 아니라 가장 귀한 것, 가장 좋은 것(Best)도 드릴 수 있고, 무엇이든 제일 먼저(First) 드릴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독생자까지 주신 하나님이 그 아들과 함께 무엇이든 주시지 않겠습니까 하나님도 우리에게 최상의 것 가장 귀한 것을 주시기 원하시는 분이지 하나님의 자녀가 빚에 쪼들리고 가난에 시달리며 살기를 원치 아니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여러 가지로 시험하시다가 가장 귀한 아들,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바치라는 명령에 순종하는 모습을 보신 후에야 복을 쏟아 부어 주셨습니다. 창세기22장16절 이하에"가라사대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우리가 어떤 어려운 명령에도 순종하고 제일 좋은 것(Best), 제일 첫 것(First), 제일 마지막 남은 것(Last)이라도 드릴 수 있을 때, 그때 하늘 문이 열립니다. 또 하나님이 복 주실 사람에게 그런 것을 요구하시지 시시하게 믿는 사람에게는 그런 음성이 들리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전혀 뜻하지 않았던 방법으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길로 하나님이 복을 주십니다. 고린도전서2장9절에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고 했습니다. 인간의 감각으로나 생각으로는 예측할 수 없는 방법으로 복을 쏟아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4. 마귀의 유혹을 물리쳐야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가로막는 것은 역시 마귀의 역사이며 마귀에게 속아서 빚을 지게되고 가난에 쪼들리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병도 많은 경우에 마귀로부터 오는 것과 같습니다.(사도행전10장38절)
1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영의 세계를 보면 마귀는 우리를 게으르게 만듭니다. 성령은 열심있게 합니다. 아무 일이라도 열심히 일하며 하나님의 축복을 기대해야 됩니다. 골로새서3장22-24절 "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유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앎이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고 했습니다. 성실하게 열심히 일하는 자에게 복을 주십니다. 잠언13장4절에 "게으른 자는 마음으로 원하여도 얻지 못하나 부지런한 자의 마음은 풍족함을 얻느니라"고 했습니다.
2가족을 부양해야 합니다. 구원의 축복 다음으로 귀한 선물은 가족입니다. 가족에 대한 의무를 다하지 않는 사람을 하나님이 축복하실 리 없습니다. 디모데전서5장8절 "누구든지 자기 친족 특히 자기 가족을 돌아보지 아니하면 믿음을 배반한 자요 불신자보다 더 악한 자니라" 제 처자식도 안 돌보고 부모에 대한 책임도 지지 않는 사람이 하나님의 축복을 기대 할 수가 없습니다.
3규모 있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수입이 얼마인지 거기에 맞추어서 지출예산을 짜야 합니다. 수입에 맞추어서 고정지출 즉 집세, 세금, 공과금등을 계산하고 무엇보다 제일 먼저 축복받는 길, 십일조나 감사헌금을 제일 먼저 제해 놓고 유동적인 것 음식, 의복, 오락, 여행등을 짜는데 수입지출이 맞지 않으면 불필요한 지출은 최대한 줄여야만 합니다. 그래서 다만 몇 만원이라도 지출하고 남게 예산을 짜서, 하나님께 드리는 일을 하고 나서 얼마라도 저축하는 것도 있어야 합니다. 가령 그동안 점심을 3000원 짜리를 먹었으면 지출이 맞게 하기 위해서 2000원 짜리로 절약할 수 있어야 빚을 지지 않습니다. 집세가 비싸면 수입에 맞도록 싼 데로 옮겨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서 절약하면 하나님이 작은 것을 크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작은 것이라도 많게 해 주십니다.
4사단의 계략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요한복음10장10절에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했는데 사단은 우리의 건강을 도적질하고 물질을 도적질하고 평안을 도적질해서 우리를 가난하게 만들고 고통스럽게 만들고 비참하게 만듭니다. 고린도후서2장11절에 "이는 우리로 사단에게 속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그 궤계를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로라"고 했습니다. 구체적인 예를 든다면 A)신용카드 사용을 신중히 해야 합니다. 당장 현금내지 않는다고 카드사용 하기를 즐긴다면 그는 마귀한테 속아서 머지않아 빚을 지게 될 것입니다. 쓸데없는 것은 가위로 짤라 버리고 가급적 가지고 다니지 말아야 합니다.열달 스무달에 분할 지불하면 얼마 안 된다고 덤퍽덤퍽 사면 안됩니다. B)배고플 때 쇼핑하지 말아야 합니다. 쇼핑 갈 때는 밥을 든든히 먹고 가야 쓸데없이 물건을 많이 사지 않게 됩니다.
C)일확천금을 노리지 말아야 합니다. 도박을 해서 돈을 따 가지고 빚이나 갚아볼까 한다면 마귀에게 속은 것입니다 도박성있는 것은 100원 내기 고스톱이라도 하면 안됩니다. 복권을 사서 큰돈 얻을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 소원예물을 드리며 하나님의 축복을 기다려야 합니다.
D)불필요한 것 구매하지 말아야 합니다. 요사이 쇼핑방송 상품광고를 많이 하는데 그것 볼 필요 없습니다. 충동적으로 전화를 돌리는 사람은 하나님의 축복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신문지 안에 든 그럴듯한 광고 눈여겨볼 필요가 없습니다.
E)타인을 위한 연대보증 서지 말아야 합니다. 선한 마음으로 보증을 서는 것 같지만 그것이 성도를 망하게 하는 마귀의 궤계일 수가 있습니다. 잠언6장1절 이하에 "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고 성경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비싼 이자 준다고 빌려달라고 하면 그것은 떼어먹겠다는 말로 듣고 조심해야 합니다. 고리대금해서 번 돈도 다 새어 나가고 맙니다. 시편15장5절 이하에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유할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거할 자 누구오니이까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일삼으며 그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그 혀로 참소치 아니하고 그 벗에게 행악지 아니하며 그 이웃을 훼방치 아니하며 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하며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치 아니하며 변리로 대금치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치 아니하는 자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이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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