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그릇에 큰복을 (고전6:11-13)
본문
사람의 마음은 넓히려 들면 바다처럼 넓어질 수가 있고 좁아지려면 바늘구멍처럼 좁아 질 수가 있습니다. 성경에 "좁히라"는 말씀은 한곳도 없지만 "넓히라"는 말씀은 많이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주시는 큰 은혜와 큰복을 받으려면 큰그릇을 준비해야 됩니다.
1. 마음을 넓혀야 합니다(고린도후서6장11-13절) 본문에 "네 마음을 넓히라"고 했습니다. 우리 마음은 자기도 모르게 고집과 독선과 편견으로 작고 좁아지기 쉽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좁아지면 어둡고 무력해 집니다. 마음이 좁아지면 멀리 보지 못하고 근시안이 되기 쉽습니다. 만사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큰 것을 보지 못하고 좁쌀 같이 적은 것만 보게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우리 마음이 넓어질 수 있겠습니까
1시기심을 극복해야 합니다. 시기심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것을 극복하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입니다. 사울왕은 자기 사위 다윗이 골리앗 장수를 죽인 다음에 여인들이 사울이 죽인 자는 천 천이요 다윗이 죽인 자는 만만 이로다"하고 칭찬하는 말을 듣고 시기 질투의 마음이 불타오르면서 마음이 점점 좁아지더니 그만 악신에게 완전히 사로 잡혀서 사위를 죽이려고 좆아 다니다가 자기가 자살하고 말았습니다. 질투심을 극복하지 못하면 불행을 자져오고 맙니다. 칭찬이 좋으면서도 위험합니다. 내가 칭찬들을 때는 교만해지기 쉽고 다른 사람이 칭찬 들을 때는 시기하기 쉽습니다. 언제나 조심해야 합니다. 시기심 때문에 마음이 강퍅해지고 좁아집니다. 다윗은 점점 마음이 넓어져서 자기를 죽이려는 사울 왕을 죽이지 않고 관용해 주더니 결국 마음이 넓어져서 큰그릇이 되고 왕이 되었습니다. 세례요한은 자기를 따르던 무리들이 예수님께 돌아가는데도 시기하지 않고 도리어 "저는 흥해야하고 나는 쇠해야 하겠노라"하면서 하나님의 뜻에 자기를 굴복 시켰습니다. 결국 예수님이 "여인의 몸에서 난 자중에 세례요한 보다 큰 자가 없다"고 칭찬 하셨습니다. 민수기 11장26절에 보면 엘닷과 매닷이란 사람이 회막에 나아가지도 않았는데 성신을 받고 예언을 했습니다. 한 소년이 달려와서 고할 때 장차 모세의 후계자가 될 여호수아가 "모세여 금하소서"할 때 모세는 "네가 나를 위하여 시기하느냐 여호와께서 그 신을 그 모든 백성에게 주사 선지자가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고 했습니다.얼마나 마음이 넓습니까 위대한 지도자답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내게 주신 달란트 대로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이 칭찬하시고 상을 주십니다.
2이기심을 버려야 합니다. 사람이 무슨 일이나 자기에게 돌아올 이익만 먼저 생각하고 이기심에 사로잡히면 자기 중심적인 사람이 되고 마음이 점점 좁아지면서 하찮은 일에도 노엽고 화를 내게 됩니다. 이기주의자(egoist)들은 언제나 불안하고 초조하며 불행한 삶을 살게 됩니다 다른 사람을 볼 때 모두 자기를 해치려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남을 도와주고 남에게 유익을 주려는 사람은 점점 마음이 넓어지고 마침내 큰복을 받고 큰 지도자가 됩니다. 로버트 슐러목사님이 성공적인 지도자의 두 가지 특성을 말했는데
1비이기주의(Unselfishners)
2깊은 차원에서 남을 도와 주려는 사람 (Help people in deep level)이기심을 버리고 이타심으로 살 때 마음이 넓어지고 큰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해서도 인색함을 버리고 점점 크게 바치는 버릇을 키울 때 마음이 넓어지면서 큰복을 받게 됩니다.
3교만을 버리고 겸손해야 합니다. 교만한 사람은 마음이 좁고 겸손한 사람은 마음이 넓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포용력이 커지고 은혜로 잘 받습니다. 교만한 사람은 무조건 다른 사람을 무시로 날카롭게 비판부터 하려고 듭니다. 겸손한 사람의 마음은 스폰지와 같아서 흡수력이 강해서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를 잘 받아들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돌같이 딱딱해서 말씀이나 은혜를 흡수해들이지 못합니다. 결국 심령이 메마르게 되고 생명이 없는 형식주의자가 되고 맙니다. 어린 아이같이 겸손해서 마음을 넓히시기 바랍니다.
4남을 용서해야 마음이 넓어집니다. 예수님이 남의 죄를 용서하라는 말을 듣고 베드로가 "하루에 일곱 번 까지 용서하면 되겠습니까" 할 때에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490번만이 아니라 회개하는 사람은 무한히 용서하라는 말씀입니다.
2. 네 입을 넓게 열라(시편81장10절)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좀 전에는 "네 마음을 넓히라"고 하셨는데 시편 81장10절에는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고 했습니다. 옛날 페르시아에서는 황제가 충성된 신하에게 상을 내릴 때에는 입을 벌리라고 한 뒤에 그 입에 진주나 보석을 넣어 주었다고 합니다. 황제 입을 벌리라는 그 능력을 의심해서 조금 벌리거나 안 벌리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물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겠다고 약속하시면서 입을 넓게 열라"고 하는데 입을 다물고 있거나 조금 열면 되겠습니까 제비새끼들이 어미가 날아오면 그 노란 입을 힘껏 벌리고 짹짹거립니다. 제일 많이 벌리고 보채는 놈 한데 먼저 먹이를 넣어 줍니다 설교할 때 부흥회 할 때 이렇게 입을 넓게 벌리는 사람이 큰 은혜를 받습니다. 입을 넓게 열려면
1부족함과 갈급함을 가져야 합니다. 새 새끼가 배고픔을 느끼지 않고 입을 크게 벌리겠습니까 우리도 자신의 부족함과 무능함을 절감할 때 사모하는 마음이 생기고 간절한 기도도 나옵니다."나는 부요 하여 부족함이 없다"고하는 사람은 실상 가난한 자요 가련한 사람입니다. 부족함을 못 느낄 때 기도의 입이 열리지 않습니다. 형식적으로 중언부언 하게 됩니다. 우리 영혼에 무거운 부담감을 가지고 사명을 감당하려고 할 때 입을 넓게 열 수가 있습니다.
2간절한 소원을 가져야 합니다. 소원이 간절해야 입을 넓게 열 수가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내가 나의 입을 열고 헐떡이나이다."목마른 사슴이 목이 말라서 헐떡거리며 시냇물을 찾듯이 말씀을 은혜를 간절히 사모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입을 넓게 열고 부르짖어야 합니다. 청교도들은 "간절한 소원이 없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자는 응답을 받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기도할 때 깬 것도 아니고 잠자는 것도 아니고 흐리멍텅한 가운데 중언부언하는 것은 큰 은혜와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때로는 내 전인격이 지존자와 씨름을 해야 합니다. 야곱도 그렇게 해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불타는 소원으로 원한이 맺힌 듯이 끈덕지게 강청하면 다 성령을 받고 능력을 받습니다. 빌립보서2장13절에"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하고 했습니다. 은혜 받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뜨거운 소원을 주십니다.
3큰 것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는 큰 것을 구해야 합니다. 한번 스펄전 목사님이 부흥 집회때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더니 어떤 교인이 유감스럽다는 뜻으로 "목사님이 그 큰 믿음을 가지고 한 영혼만이라도 구원해 달라는 기도는 영문을 모르겠습니다. 수백 수천 명을 구원하게 해달라고 해야지 한 영혼이 무엇입니까 저는 "아멘"이 않나옵니다. 목사님이 전하는 그 복음 밖에는 인간이 살길이 없는데 왜 한 영혼이라고 하십니까 수천명을 한 영혼처럼 보고 기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라고 할때 스펄전목사님이 깨닫고 고쳤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의 저수지는 무한한데 우리가 구하는 수도관은 너무 적습니다. 하나님의 생수는 무한한데 우리 손의 컵은 너무나 적습니다. 우리보기에 엄청난 것 같이 보여도 천지를 지으신 예수님께는 빵 부스러기 하나에 지나지 않습니다. 윌리암 카레이씨는 "하나님을 위하여 큰 일을 도모하라"했고 북스목사님은"능력에 맞는 일을 구하지 말고 일에 맞는 능력을 구하라" 고했습니다.
3. 네 장막터를 넓히라(이사야54장2-3절)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지어다 이는 네가 좌우로 퍼지며 네 자손은 열방을 얻으며 황폐한 성읍들로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임이니라 본문에 보면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서 너의 줄을 길게 하며 견고히 할 찌어라"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여기서 장막은 오늘의 교회를 의미합니다. 우리교회에 부임한 30년이 되었는데 처음에 30평이 50평으로 확장했고 그 후에 500평으로 확장했고 그 후에는 헐고 2400평을 짓고 마침내 12400평을 건축했습니다. 사이사이 교육관200평 그 다음 1200평 또 800평을 건축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무한합니다. 세상 집은 잘못 지어도 내 살집은 잘못 지어도 하나님의 성전은 크게 짓고 고급으로 지어야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교회는 구원의 방주요 축복의 전당이며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곳이며 만민의 기도하는 집입니다. 교회가 많아지고 예배당을 많이 지으면 그만큼 그 나라가 복을 받고 문명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네 마음을 넓히라네 입을 넓게 열라" 네 장막터를 넓히라"고 말씀하십니다.
1. 마음을 넓혀야 합니다(고린도후서6장11-13절) 본문에 "네 마음을 넓히라"고 했습니다. 우리 마음은 자기도 모르게 고집과 독선과 편견으로 작고 좁아지기 쉽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좁아지면 어둡고 무력해 집니다. 마음이 좁아지면 멀리 보지 못하고 근시안이 되기 쉽습니다. 만사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큰 것을 보지 못하고 좁쌀 같이 적은 것만 보게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우리 마음이 넓어질 수 있겠습니까
1시기심을 극복해야 합니다. 시기심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것을 극복하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입니다. 사울왕은 자기 사위 다윗이 골리앗 장수를 죽인 다음에 여인들이 사울이 죽인 자는 천 천이요 다윗이 죽인 자는 만만 이로다"하고 칭찬하는 말을 듣고 시기 질투의 마음이 불타오르면서 마음이 점점 좁아지더니 그만 악신에게 완전히 사로 잡혀서 사위를 죽이려고 좆아 다니다가 자기가 자살하고 말았습니다. 질투심을 극복하지 못하면 불행을 자져오고 맙니다. 칭찬이 좋으면서도 위험합니다. 내가 칭찬들을 때는 교만해지기 쉽고 다른 사람이 칭찬 들을 때는 시기하기 쉽습니다. 언제나 조심해야 합니다. 시기심 때문에 마음이 강퍅해지고 좁아집니다. 다윗은 점점 마음이 넓어져서 자기를 죽이려는 사울 왕을 죽이지 않고 관용해 주더니 결국 마음이 넓어져서 큰그릇이 되고 왕이 되었습니다. 세례요한은 자기를 따르던 무리들이 예수님께 돌아가는데도 시기하지 않고 도리어 "저는 흥해야하고 나는 쇠해야 하겠노라"하면서 하나님의 뜻에 자기를 굴복 시켰습니다. 결국 예수님이 "여인의 몸에서 난 자중에 세례요한 보다 큰 자가 없다"고 칭찬 하셨습니다. 민수기 11장26절에 보면 엘닷과 매닷이란 사람이 회막에 나아가지도 않았는데 성신을 받고 예언을 했습니다. 한 소년이 달려와서 고할 때 장차 모세의 후계자가 될 여호수아가 "모세여 금하소서"할 때 모세는 "네가 나를 위하여 시기하느냐 여호와께서 그 신을 그 모든 백성에게 주사 선지자가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고 했습니다.얼마나 마음이 넓습니까 위대한 지도자답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뜻을 먼저 생각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내게 주신 달란트 대로 최선을 다하면 하나님이 칭찬하시고 상을 주십니다.
2이기심을 버려야 합니다. 사람이 무슨 일이나 자기에게 돌아올 이익만 먼저 생각하고 이기심에 사로잡히면 자기 중심적인 사람이 되고 마음이 점점 좁아지면서 하찮은 일에도 노엽고 화를 내게 됩니다. 이기주의자(egoist)들은 언제나 불안하고 초조하며 불행한 삶을 살게 됩니다 다른 사람을 볼 때 모두 자기를 해치려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남을 도와주고 남에게 유익을 주려는 사람은 점점 마음이 넓어지고 마침내 큰복을 받고 큰 지도자가 됩니다. 로버트 슐러목사님이 성공적인 지도자의 두 가지 특성을 말했는데
1비이기주의(Unselfishners)
2깊은 차원에서 남을 도와 주려는 사람 (Help people in deep level)이기심을 버리고 이타심으로 살 때 마음이 넓어지고 큰 인물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대해서도 인색함을 버리고 점점 크게 바치는 버릇을 키울 때 마음이 넓어지면서 큰복을 받게 됩니다.
3교만을 버리고 겸손해야 합니다. 교만한 사람은 마음이 좁고 겸손한 사람은 마음이 넓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포용력이 커지고 은혜로 잘 받습니다. 교만한 사람은 무조건 다른 사람을 무시로 날카롭게 비판부터 하려고 듭니다. 겸손한 사람의 마음은 스폰지와 같아서 흡수력이 강해서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를 잘 받아들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돌같이 딱딱해서 말씀이나 은혜를 흡수해들이지 못합니다. 결국 심령이 메마르게 되고 생명이 없는 형식주의자가 되고 맙니다. 어린 아이같이 겸손해서 마음을 넓히시기 바랍니다.
4남을 용서해야 마음이 넓어집니다. 예수님이 남의 죄를 용서하라는 말을 듣고 베드로가 "하루에 일곱 번 까지 용서하면 되겠습니까" 할 때에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했습니다. 그것은 490번만이 아니라 회개하는 사람은 무한히 용서하라는 말씀입니다.
2. 네 입을 넓게 열라(시편81장10절)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좀 전에는 "네 마음을 넓히라"고 하셨는데 시편 81장10절에는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고 했습니다. 옛날 페르시아에서는 황제가 충성된 신하에게 상을 내릴 때에는 입을 벌리라고 한 뒤에 그 입에 진주나 보석을 넣어 주었다고 합니다. 황제 입을 벌리라는 그 능력을 의심해서 조금 벌리거나 안 벌리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물며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겠다고 약속하시면서 입을 넓게 열라"고 하는데 입을 다물고 있거나 조금 열면 되겠습니까 제비새끼들이 어미가 날아오면 그 노란 입을 힘껏 벌리고 짹짹거립니다. 제일 많이 벌리고 보채는 놈 한데 먼저 먹이를 넣어 줍니다 설교할 때 부흥회 할 때 이렇게 입을 넓게 벌리는 사람이 큰 은혜를 받습니다. 입을 넓게 열려면
1부족함과 갈급함을 가져야 합니다. 새 새끼가 배고픔을 느끼지 않고 입을 크게 벌리겠습니까 우리도 자신의 부족함과 무능함을 절감할 때 사모하는 마음이 생기고 간절한 기도도 나옵니다."나는 부요 하여 부족함이 없다"고하는 사람은 실상 가난한 자요 가련한 사람입니다. 부족함을 못 느낄 때 기도의 입이 열리지 않습니다. 형식적으로 중언부언 하게 됩니다. 우리 영혼에 무거운 부담감을 가지고 사명을 감당하려고 할 때 입을 넓게 열 수가 있습니다.
2간절한 소원을 가져야 합니다. 소원이 간절해야 입을 넓게 열 수가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내가 나의 입을 열고 헐떡이나이다."목마른 사슴이 목이 말라서 헐떡거리며 시냇물을 찾듯이 말씀을 은혜를 간절히 사모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입을 넓게 열고 부르짖어야 합니다. 청교도들은 "간절한 소원이 없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자는 응답을 받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기도할 때 깬 것도 아니고 잠자는 것도 아니고 흐리멍텅한 가운데 중언부언하는 것은 큰 은혜와 축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때로는 내 전인격이 지존자와 씨름을 해야 합니다. 야곱도 그렇게 해서 축복을 받았습니다. 불타는 소원으로 원한이 맺힌 듯이 끈덕지게 강청하면 다 성령을 받고 능력을 받습니다. 빌립보서2장13절에"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하고 했습니다. 은혜 받은 사람은 하나님께서 뜨거운 소원을 주십니다.
3큰 것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는 큰 것을 구해야 합니다. 한번 스펄전 목사님이 부흥 집회때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게 해달라고 기도했더니 어떤 교인이 유감스럽다는 뜻으로 "목사님이 그 큰 믿음을 가지고 한 영혼만이라도 구원해 달라는 기도는 영문을 모르겠습니다. 수백 수천 명을 구원하게 해달라고 해야지 한 영혼이 무엇입니까 저는 "아멘"이 않나옵니다. 목사님이 전하는 그 복음 밖에는 인간이 살길이 없는데 왜 한 영혼이라고 하십니까 수천명을 한 영혼처럼 보고 기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라고 할때 스펄전목사님이 깨닫고 고쳤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의 저수지는 무한한데 우리가 구하는 수도관은 너무 적습니다. 하나님의 생수는 무한한데 우리 손의 컵은 너무나 적습니다. 우리보기에 엄청난 것 같이 보여도 천지를 지으신 예수님께는 빵 부스러기 하나에 지나지 않습니다. 윌리암 카레이씨는 "하나님을 위하여 큰 일을 도모하라"했고 북스목사님은"능력에 맞는 일을 구하지 말고 일에 맞는 능력을 구하라" 고했습니다.
3. 네 장막터를 넓히라(이사야54장2-3절)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 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지어다 이는 네가 좌우로 퍼지며 네 자손은 열방을 얻으며 황폐한 성읍들로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임이니라 본문에 보면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휘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서 너의 줄을 길게 하며 견고히 할 찌어라"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여기서 장막은 오늘의 교회를 의미합니다. 우리교회에 부임한 30년이 되었는데 처음에 30평이 50평으로 확장했고 그 후에 500평으로 확장했고 그 후에는 헐고 2400평을 짓고 마침내 12400평을 건축했습니다. 사이사이 교육관200평 그 다음 1200평 또 800평을 건축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무한합니다. 세상 집은 잘못 지어도 내 살집은 잘못 지어도 하나님의 성전은 크게 짓고 고급으로 지어야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교회는 구원의 방주요 축복의 전당이며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곳이며 만민의 기도하는 집입니다. 교회가 많아지고 예배당을 많이 지으면 그만큼 그 나라가 복을 받고 문명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네 마음을 넓히라네 입을 넓게 열라" 네 장막터를 넓히라"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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