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놈시대와 창조신앙 (창1:1-5)
본문
학교 교실 안에, 학생들 모르게 무서운 독을 가진 뱀이 돌아다니고 있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 뱀을 몰아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보다 더 무서운 사실은 학교에서 진화론을 가르치기 때문에 성경을 믿지 않고 여호와 하나님을 떠나 영원한 멸망으로 떨어지는 젊은이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이것은 무서운 독사가 교실 안에서 기어다니는 것보다 몇 천 배 더 무서운 사실입니다. 심지어 신학에서까지 진화론이 들어와 영혼구원에 걸림돌이 되고 교회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TV에서도 공공연히 진화론을 계속 방영하고 있어서 마귀의 역사는 전혀 제재를 받지 않고 역사하고 있습니다. 문명한 나라 미국의 켄사스주에서는 지난 99년 8월 11일 10인의 교육위원회가 모여서 "진화론은 확증 없는 하나의 이론이며 따라서 각급 학교의 교과 내용과 일체의 평가의 시험에서 제외되어야 한다"고 결론을 내리고 진화론을 가르치지 못하게 했습니다. 단 소진화는 인정 했습니다. 다른 주에서도 창조론과 진화론을 병행해서 가르쳐야지 진화론만 가르치지는 못하게 하는 주도 몇 개나 있습니다. 사실, 학교에서 채플을 못 가지게 법을 만든 케네디 대통령 이전에는 학교에서 진화론을 못 가르치게 되어 있었습니다.
1. 게놈(Genome)지식과 생명창조 최근에 미국에서 게놈의 유전정보 지도를 거의 다 독파했다고 마치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을 대신할 것처럼 떠들어대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게놈이란 "살아있는 세포의 핵 하나를 형성하는데 필요한 유전정보를 가진 염색체의 한 조(묵음) 혹은 특별한 수"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최근 연구결과 그 유전정보의 수가 약 4만개라고 밝혔고 이 유전 정보의 해독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불치의 병이던 암 이나 당뇨병이나 기타의 유전적인 불치의 병을 2년 내에 치료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게놈의 판독으로 생명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고 생명의 창조주는 하나님이심을 더욱 증명된 것입니다. 살아 있는 세포 한 개에 200억 개의 분자가 있고 유전 정보를 가진 염색체가 약 40,000개나 되는데 어떻게 인간이 생명을 창조 할 수 있겠습니까 영국에서 '돌리'라고 하는 양을 어미와 똑같이 복제하는데 성공했다고 해서 인간복제도 가능하게 되었다고 하나님의 창조를 인간이 대신 할 수 있는 줄로 알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생명자체를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어미의 유전인자를 떼다가 새끼가 될 난자에 접합 시켜서 닮은 동물을 만들었다는 것뿐입니다. 세계적인 세균학자 파스퇴르 박사는 생명은 자연 발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끓인 스프에 세균이 침투하지 못하게 여과된 공기에만 접촉하게 했더니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세균이나 생명이 발생하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2. 진화론과 창조론 발명왕 아이작 뉴톤에게 무신론자 친구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뉴톤이 작은 태양계 모형을 만들어서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많은 별들이 비치는 모양을 만들어 놓고 그 친구를 초청해서 보여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태양의 모형을 보더니 "야! 정밀하게 잘 만들었군 이거 누가 만들었나"하고 물을 때 "하룻밤 자고 났더니 저절로 생겨났어 만든 사람이 없어"라고 말하니까, "이 사람 누구를 바보로 아는가 만든 사람이 없이 어떻게 이런 정밀한 태양계 모형이 생겨날 수 있는가" 그때 뉴톤은 "이런 작은 것 하나도 저절로 생겨날 수가 없다면 이것보다 더 정밀하고 질서 정연한 태양계와 우주 만물이 어떻게 설계한 분과 만드신 분이 없이 저절로 생겨날 수가 있겠는가"하고 설득했다고 합니다. 해와 달과 별들 그리고 우주의 삼라만상은 반드시 설계하시고(design) 만드신 창조주(creator)가 계신 것입니다. 그분이 창조주(creator)이십니다. 결코 자연히 발생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 게놈도 창조한 분의 지혜와 능력에 감탄 할 수밖에 없고 그분 앞에 겸손해질 수밖에 없고 창조주께 영광을 돌릴 수밖에 없습니다. 과학은 주인이 아니라 인류를 섬기는 도구에 불과 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 질서 정연하게 돌아가는 이 시계를 설명하면서 많은 쇠붙이를 깡통에 넣고 손으로 흔들고 발길로 차고 했더니 이렇게 잘 돌아가는 시계가 되었다고 하면 말이 됩니까 이 시계를 설계한 사람이 있고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또 이것이 자동시계인데 정말 저 혼자 돌아가는 시계입니까 이 안에 밧데리를 집어넣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진화론자들은 수 십억 만년 전에 우주에 대 폭발 즉 빅뱅이 있었고 그 때에 떨어져 나온 찌끼가 태양도 되고 달이 되고 태양주위를 돌던 찌끼들이 이리 뭉치고 저리 뭉쳐서 지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런 질서 있는 물건이 되었겠습니까. 이 지구가 공중에서 끄나풀로 붙들어 맨 것도 아닌데 정확히 24시간에 한바퀴 자전하고 365일에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합니다. 성경은 지구가 평평하다고 했다면서 비웃는데 욥기 26장7절에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라고 수 천년 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구가 태양에 조금만 가깝게 돈다면 생명체는 다 타죽을 것이고 조금만 멀어 졌다면 다 얼어죽어서 생명이 살수가 없을 것입니다. 달과의 거리가 조금만 더 멀거나 가까워도 밀물과 썰물이 달라져서 온 지구가 물로 덮여 버리거나 생물이 살수가 없을 것입니다. 또 지구가 계란처럼 타원형인데다가 조금 기울어져서 돌기 때문에 생물이 사는 것이지 기울기가 10%만 달라져도 지구의 생물이 타 죽거나 얼어죽어서 생물이 살 수 없게 됩니다.
그런데 진화론자들은 오묘막측한 창조주의 지혜의 피조물을 자연 발생 했다고 하니 그런 말이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은 엿새동안에 빛과 궁창과 물과 땅과 식물, 비치는 광명들 새와 물고기들 그리고 동물들을 창조하시고 맨 마지막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 하셨습니다. 다른 별들도 지구를 위해 빛들로 창조 하셨지 지구와 같은 또 다른 별들을 만들었다고 하시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다른 별에 인간과 같은 생물이 존재한다고 볼 수가 없고 또한 UFO와 같은 비행물체도 공상과 허구에 불과 합니다.
3. 진화론과 인간 진화론에서는 수 십억 년 전에 무기물에서 유기물이 되고 거기서 우연히 아미노산이 생겨나고 단세포 생물인 아메바가 되고 또 많은 화학 반응을 일으켜 복잡한 생물이 되고 그 후에 물고기가 되고 그 다음 양서류가 되고 그 다음 새나 기타 동물이 되고 동물 중에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떻게 뱀이 새가 되며 물고기가 사슴이 되고 소가 됩니까 하등동물의 유전정보의 수가 다르고 고등동물의 유전정보가 다릅니다. 인간의 세포 하나에도 200억 개의 분자가 있고 4만 여 개의 유전정보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종류 안에서 진화 발전은 있을 수 있지만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의 진화는 과학적으로도 불가능 한 것입니다.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면 역사상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되는 과정에 있거나 진화되어 산에서 내려온 사람을 볼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것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찰스 로버트 다윈의 "종의 기원"(Origin of Species)는 엉터리 비과학적 상상에 불과 합니다.그래서 그의 책에 "그럴 것이다", "그럴지도 모른다"는 말이 수 십 번이 나옵니다. 자기 자신도 확신이나 검증이 없이 상상과 추리에 불과 한 것을 약40페이지를 세상에 놓았는데 금방 들불(wild fire)처럼 퍼져 나가 하나의 종교가 되어 버렸다고 후회하듯이 말했습니다. 또한국에서 사자와 호랑이 비슷한 동물끼리 교배해서 라이거(Liger) 란 이름을 붙여 주었지만 그것은 2세가 없습니다. 종류가 다르고 유전정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노새와 얼룩말이 교배가 돼서 재브론스키라는 동물이 탄생되었지만 그것도 유전정보가 다르기 때문에 2세가 없습니다. 유전자의 돌연변이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이 과학자들의 말입니다. 지구상에 원자의 외부개입이 없이 저절로 결합되어 생명이 되었다고 하는 것은 공동묘지에 태풍이 불고 지나간 후에 보잉747 큰 비행기가 조립되었다고 믿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동물들을 그 종류대로 만드셨다고 했습니다. 지구의 나이가 46억년 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지구에 떨어진 운석에서 우라늄 동위원소의 비율을 조사해서 그런 연대가 나왔다고 합니다. 또 탄소의 동위원소 C14를 이용해서 연대를 계산해서 나온 연대인데 그런 식으로 계산한다면 살아있는 달팽이의 C14을 계산하면 2300년이 나오고 갓 잡은 물개를 계산하니까 1300년이 나오고 죽은 지 30년이 된 물개한테서는 4600년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라늄 동위원소나 탄소동위원소(C14)을 측정해서 지구의 나이를 계산하는 것은 신빙성이 없는 것입니다. 진화론에서는 5,000년에 30㎝씩 퇴적층이 생겼다고 하는데 한번은 수 억만 년에 해당하는 퇴적층 한가운데 산 나무가 화석이 되어 있는 것을 발견되었습니다. 퇴적층 혹은 퇴적 암석층의 계산으로 지구의 나이를 계산하는 것은 맞지 않는 것임이 증명되었습니다. 그런 지구의 나이에 맞추어 합리적으로 성경을 해석하기 위해 창세기 1장1절과 1장2절 사이에는 수 십억 년의 시간 차이가 있다고 하는 갭 theary도 있습니다 만은 우리는 성경 그대로 6,000년-7,000년으로 믿는 것이 합당한 신앙의 태도라고 봅니다. 과학자
A.E.스미스 박사는 지구의 나이가 몇 억만년 된 것이 아니라 대기층의 변화의 과정을 보면 매우 짧다고 했습니다. 웃셀 감독은 창조의 시기를 BC 4,040년으로 보았습니다. 과학적으로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돌연 변이는 있을 수도 없고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변화하는 과정의 화석도 발견된 일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유인원이라고 하던 오스탈로피테쿠스나 호모에릭투스도 단순한 원숭이였음이 증명되었고 자바인 피칸테르포스를 유인원이라고 했던 화란계 외과의사인 듀보아는 죽기 전에 유인원이 아니라 긴팔원숭이였다고 고백 했습니다. 독일의 네안데르 계곡에서 100여년 전에 발견한 네안데르탈인을 유인원이라고 했으나 골격을 엄밀히 연구한 결과 비타민D 결핍으로 꼽추가 된 사람이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가장 오래된 퇴적암 층에서 물고기 조개 곤충 맘모스 공룡들이 한번에 몰려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고 중간단계의 생물은 없습니다. 1980년 10월에 진화론자들의 학술회의가 시카고에서 열렸는데 소진화는 있을 수 있어도 대진화는 있을 수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과학자들은 유전자의 돌연변이는 있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4. 삼위일체와 물 창조주 하나님이 한 분이면 한 분이지 삼위일체는 무엇인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그것은 마치 물이면 물 하나이지 왜 액체 기체 고체로 변하는가 하는 말과 같습니다. 물이 만일 기체로 변하지 않는다면 물이 바다나 강물에 모여만 있게 되고 땅위에 생물이 살수가 없게 됩니다. 물이 기체가 되어 하늘에 올라가 눈이나 비가 되어 땅을 적시니까 땅위의 생물이 살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물이 얼어서 고체가 되지 아니하면 물이 영하 20。, 30。계속 내려가서 생물이 살수가 없습니다. 빙하의 물밑에 새우나 물고기가 사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물이 액체 고체 기체 세가지 형태가 있기 때문에 물이 물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성부, 성자, 성신 삼위가 계시기 때문에 완전하신 하나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성자 하나님은 중보자로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중보자 혹 화목케 하는 역할을 하시고 보혜사 성령께서 우리 각자의 마음속에 들어와 계셔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 거하시는 하나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삼위일체란 하나님은 존재양식에 있어서 각각 독립된 세분의 개체이며 본질에 있어서는 완전 동일한 일체입니다. 마치 물이 액체 때나 고체 때나 기체 때 동일한 H²O임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세 개체이면서도 독립된 세 개체이면서 본질이 완전히 일치되는 분입니다.
5.찰스 다윈(Charles Robert Dawin)이란 어떤 사람인가 그는 1802년 2월12일 로버트 다윈의 아들로 태어났고 그의 할아버지는 이라스마스 다윈인데 의사이며 시인이었습니다. 다윈은 8세에 어머니가 죽고 큰누나 케롤라인에 의해 양육되었는데 "어려서부터 허무 맹랑 거짓말을 꾸며내거나 백일몽에 잘 빠지는 아이였다"고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16세 때 아버지의 꾸중을 듣고 "너는 총 쏘기 개 쥐잡는 일 외에는 도무지 아무 데도 흥미가 없으니 장차 너는 너 자신에게는 물론 우리 가운데 큰 수치를 가져 올 것이다"고 했습니다. 그는 진화에 대해서 말하기를 "나는 아직 형성되지 않는 사상(unformed idea)을 가진 젊은이였는데 나는 질문과 제안 삼아 내어놓았는데 놀란 것은 그것이 들불(wild fire)처럼 번져 나갔고 마침내 종교를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믿을만한 증거에 의하면 다윈이 젊었을 때 가졌던 신앙을 돌아왔을 때 죽기 몇 달 전 호프부인이 영국에 있는 그의 집을 방문 하니까 침대에 앉아서 성경을 펴들고 있는 것을 보고 "당신 무엇을 읽고 있습니까"하고 물으니까 "위대한 책 성경입니다." 호프부인이 의아해서 창세기와 창조에 대해서 질문 하니까 다윈이 크게 고민하고 고통스러워하면서 "나는 젊어서 확인되지 않는 사상을 질문과 제안으로 세상에 내어 놓았는데 놀랍게도 들불과 같이 퍼져 나갔고 마침내 그것을 종교로 만들어 버렸습니다."그러고 나더니 "내일 오후에 내 별장에 사람들을 모아놓고 이렇게 말해 주시오" 할 때 호프 부인이 "무엇에 대해서 말할까요"라고 물으니까 "예수그리스도에 대해서지요. 그의 구원 이것이 가장 좋은 제목이 아닙니까 그리고 그들과 함께 찬송가를 부르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나더니 "오후 3시에 모임을 갖거든 이 창문을 열고 내가 기쁨으로 찬송 부른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C. W. Hale Amos)
1. 게놈(Genome)지식과 생명창조 최근에 미국에서 게놈의 유전정보 지도를 거의 다 독파했다고 마치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을 대신할 것처럼 떠들어대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게놈이란 "살아있는 세포의 핵 하나를 형성하는데 필요한 유전정보를 가진 염색체의 한 조(묵음) 혹은 특별한 수"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최근 연구결과 그 유전정보의 수가 약 4만개라고 밝혔고 이 유전 정보의 해독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불치의 병이던 암 이나 당뇨병이나 기타의 유전적인 불치의 병을 2년 내에 치료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게놈의 판독으로 생명을 창조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니고 생명의 창조주는 하나님이심을 더욱 증명된 것입니다. 살아 있는 세포 한 개에 200억 개의 분자가 있고 유전 정보를 가진 염색체가 약 40,000개나 되는데 어떻게 인간이 생명을 창조 할 수 있겠습니까 영국에서 '돌리'라고 하는 양을 어미와 똑같이 복제하는데 성공했다고 해서 인간복제도 가능하게 되었다고 하나님의 창조를 인간이 대신 할 수 있는 줄로 알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생명자체를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어미의 유전인자를 떼다가 새끼가 될 난자에 접합 시켜서 닮은 동물을 만들었다는 것뿐입니다. 세계적인 세균학자 파스퇴르 박사는 생명은 자연 발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끓인 스프에 세균이 침투하지 못하게 여과된 공기에만 접촉하게 했더니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세균이나 생명이 발생하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2. 진화론과 창조론 발명왕 아이작 뉴톤에게 무신론자 친구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뉴톤이 작은 태양계 모형을 만들어서 지구가 태양을 중심으로 돌아가고 많은 별들이 비치는 모양을 만들어 놓고 그 친구를 초청해서 보여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태양의 모형을 보더니 "야! 정밀하게 잘 만들었군 이거 누가 만들었나"하고 물을 때 "하룻밤 자고 났더니 저절로 생겨났어 만든 사람이 없어"라고 말하니까, "이 사람 누구를 바보로 아는가 만든 사람이 없이 어떻게 이런 정밀한 태양계 모형이 생겨날 수 있는가" 그때 뉴톤은 "이런 작은 것 하나도 저절로 생겨날 수가 없다면 이것보다 더 정밀하고 질서 정연한 태양계와 우주 만물이 어떻게 설계한 분과 만드신 분이 없이 저절로 생겨날 수가 있겠는가"하고 설득했다고 합니다. 해와 달과 별들 그리고 우주의 삼라만상은 반드시 설계하시고(design) 만드신 창조주(creator)가 계신 것입니다. 그분이 창조주(creator)이십니다. 결코 자연히 발생할 수가 없습니다. 인간 게놈도 창조한 분의 지혜와 능력에 감탄 할 수밖에 없고 그분 앞에 겸손해질 수밖에 없고 창조주께 영광을 돌릴 수밖에 없습니다. 과학은 주인이 아니라 인류를 섬기는 도구에 불과 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 질서 정연하게 돌아가는 이 시계를 설명하면서 많은 쇠붙이를 깡통에 넣고 손으로 흔들고 발길로 차고 했더니 이렇게 잘 돌아가는 시계가 되었다고 하면 말이 됩니까 이 시계를 설계한 사람이 있고 만든 사람이 있습니다. 또 이것이 자동시계인데 정말 저 혼자 돌아가는 시계입니까 이 안에 밧데리를 집어넣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진화론자들은 수 십억 만년 전에 우주에 대 폭발 즉 빅뱅이 있었고 그 때에 떨어져 나온 찌끼가 태양도 되고 달이 되고 태양주위를 돌던 찌끼들이 이리 뭉치고 저리 뭉쳐서 지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런 질서 있는 물건이 되었겠습니까. 이 지구가 공중에서 끄나풀로 붙들어 맨 것도 아닌데 정확히 24시간에 한바퀴 자전하고 365일에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합니다. 성경은 지구가 평평하다고 했다면서 비웃는데 욥기 26장7절에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라고 수 천년 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지구가 태양에 조금만 가깝게 돈다면 생명체는 다 타죽을 것이고 조금만 멀어 졌다면 다 얼어죽어서 생명이 살수가 없을 것입니다. 달과의 거리가 조금만 더 멀거나 가까워도 밀물과 썰물이 달라져서 온 지구가 물로 덮여 버리거나 생물이 살수가 없을 것입니다. 또 지구가 계란처럼 타원형인데다가 조금 기울어져서 돌기 때문에 생물이 사는 것이지 기울기가 10%만 달라져도 지구의 생물이 타 죽거나 얼어죽어서 생물이 살 수 없게 됩니다.
그런데 진화론자들은 오묘막측한 창조주의 지혜의 피조물을 자연 발생 했다고 하니 그런 말이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은 엿새동안에 빛과 궁창과 물과 땅과 식물, 비치는 광명들 새와 물고기들 그리고 동물들을 창조하시고 맨 마지막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 하셨습니다. 다른 별들도 지구를 위해 빛들로 창조 하셨지 지구와 같은 또 다른 별들을 만들었다고 하시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다른 별에 인간과 같은 생물이 존재한다고 볼 수가 없고 또한 UFO와 같은 비행물체도 공상과 허구에 불과 합니다.
3. 진화론과 인간 진화론에서는 수 십억 년 전에 무기물에서 유기물이 되고 거기서 우연히 아미노산이 생겨나고 단세포 생물인 아메바가 되고 또 많은 화학 반응을 일으켜 복잡한 생물이 되고 그 후에 물고기가 되고 그 다음 양서류가 되고 그 다음 새나 기타 동물이 되고 동물 중에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떻게 뱀이 새가 되며 물고기가 사슴이 되고 소가 됩니까 하등동물의 유전정보의 수가 다르고 고등동물의 유전정보가 다릅니다. 인간의 세포 하나에도 200억 개의 분자가 있고 4만 여 개의 유전정보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종류 안에서 진화 발전은 있을 수 있지만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의 진화는 과학적으로도 불가능 한 것입니다.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면 역사상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되는 과정에 있거나 진화되어 산에서 내려온 사람을 볼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것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찰스 로버트 다윈의 "종의 기원"(Origin of Species)는 엉터리 비과학적 상상에 불과 합니다.그래서 그의 책에 "그럴 것이다", "그럴지도 모른다"는 말이 수 십 번이 나옵니다. 자기 자신도 확신이나 검증이 없이 상상과 추리에 불과 한 것을 약40페이지를 세상에 놓았는데 금방 들불(wild fire)처럼 퍼져 나가 하나의 종교가 되어 버렸다고 후회하듯이 말했습니다. 또한국에서 사자와 호랑이 비슷한 동물끼리 교배해서 라이거(Liger) 란 이름을 붙여 주었지만 그것은 2세가 없습니다. 종류가 다르고 유전정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노새와 얼룩말이 교배가 돼서 재브론스키라는 동물이 탄생되었지만 그것도 유전정보가 다르기 때문에 2세가 없습니다. 유전자의 돌연변이는 있을 수 없다는 것이 과학자들의 말입니다. 지구상에 원자의 외부개입이 없이 저절로 결합되어 생명이 되었다고 하는 것은 공동묘지에 태풍이 불고 지나간 후에 보잉747 큰 비행기가 조립되었다고 믿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동물들을 그 종류대로 만드셨다고 했습니다. 지구의 나이가 46억년 이라고 하는데 그것은 지구에 떨어진 운석에서 우라늄 동위원소의 비율을 조사해서 그런 연대가 나왔다고 합니다. 또 탄소의 동위원소 C14를 이용해서 연대를 계산해서 나온 연대인데 그런 식으로 계산한다면 살아있는 달팽이의 C14을 계산하면 2300년이 나오고 갓 잡은 물개를 계산하니까 1300년이 나오고 죽은 지 30년이 된 물개한테서는 4600년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우라늄 동위원소나 탄소동위원소(C14)을 측정해서 지구의 나이를 계산하는 것은 신빙성이 없는 것입니다. 진화론에서는 5,000년에 30㎝씩 퇴적층이 생겼다고 하는데 한번은 수 억만 년에 해당하는 퇴적층 한가운데 산 나무가 화석이 되어 있는 것을 발견되었습니다. 퇴적층 혹은 퇴적 암석층의 계산으로 지구의 나이를 계산하는 것은 맞지 않는 것임이 증명되었습니다. 그런 지구의 나이에 맞추어 합리적으로 성경을 해석하기 위해 창세기 1장1절과 1장2절 사이에는 수 십억 년의 시간 차이가 있다고 하는 갭 theary도 있습니다 만은 우리는 성경 그대로 6,000년-7,000년으로 믿는 것이 합당한 신앙의 태도라고 봅니다. 과학자
A.E.스미스 박사는 지구의 나이가 몇 억만년 된 것이 아니라 대기층의 변화의 과정을 보면 매우 짧다고 했습니다. 웃셀 감독은 창조의 시기를 BC 4,040년으로 보았습니다. 과학적으로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돌연 변이는 있을 수도 없고 한 종에서 다른 종으로 변화하는 과정의 화석도 발견된 일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유인원이라고 하던 오스탈로피테쿠스나 호모에릭투스도 단순한 원숭이였음이 증명되었고 자바인 피칸테르포스를 유인원이라고 했던 화란계 외과의사인 듀보아는 죽기 전에 유인원이 아니라 긴팔원숭이였다고 고백 했습니다. 독일의 네안데르 계곡에서 100여년 전에 발견한 네안데르탈인을 유인원이라고 했으나 골격을 엄밀히 연구한 결과 비타민D 결핍으로 꼽추가 된 사람이 있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가장 오래된 퇴적암 층에서 물고기 조개 곤충 맘모스 공룡들이 한번에 몰려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고 중간단계의 생물은 없습니다. 1980년 10월에 진화론자들의 학술회의가 시카고에서 열렸는데 소진화는 있을 수 있어도 대진화는 있을 수 없다고 결론지었습니다. 과학자들은 유전자의 돌연변이는 있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4. 삼위일체와 물 창조주 하나님이 한 분이면 한 분이지 삼위일체는 무엇인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됩니다. 그것은 마치 물이면 물 하나이지 왜 액체 기체 고체로 변하는가 하는 말과 같습니다. 물이 만일 기체로 변하지 않는다면 물이 바다나 강물에 모여만 있게 되고 땅위에 생물이 살수가 없게 됩니다. 물이 기체가 되어 하늘에 올라가 눈이나 비가 되어 땅을 적시니까 땅위의 생물이 살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물이 얼어서 고체가 되지 아니하면 물이 영하 20。, 30。계속 내려가서 생물이 살수가 없습니다. 빙하의 물밑에 새우나 물고기가 사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 물이 액체 고체 기체 세가지 형태가 있기 때문에 물이 물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성부, 성자, 성신 삼위가 계시기 때문에 완전하신 하나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성자 하나님은 중보자로서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중보자 혹 화목케 하는 역할을 하시고 보혜사 성령께서 우리 각자의 마음속에 들어와 계셔서 영원히 우리와 함께 거하시는 하나님이 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삼위일체란 하나님은 존재양식에 있어서 각각 독립된 세분의 개체이며 본질에 있어서는 완전 동일한 일체입니다. 마치 물이 액체 때나 고체 때나 기체 때 동일한 H²O임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세 개체이면서도 독립된 세 개체이면서 본질이 완전히 일치되는 분입니다.
5.찰스 다윈(Charles Robert Dawin)이란 어떤 사람인가 그는 1802년 2월12일 로버트 다윈의 아들로 태어났고 그의 할아버지는 이라스마스 다윈인데 의사이며 시인이었습니다. 다윈은 8세에 어머니가 죽고 큰누나 케롤라인에 의해 양육되었는데 "어려서부터 허무 맹랑 거짓말을 꾸며내거나 백일몽에 잘 빠지는 아이였다"고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16세 때 아버지의 꾸중을 듣고 "너는 총 쏘기 개 쥐잡는 일 외에는 도무지 아무 데도 흥미가 없으니 장차 너는 너 자신에게는 물론 우리 가운데 큰 수치를 가져 올 것이다"고 했습니다. 그는 진화에 대해서 말하기를 "나는 아직 형성되지 않는 사상(unformed idea)을 가진 젊은이였는데 나는 질문과 제안 삼아 내어놓았는데 놀란 것은 그것이 들불(wild fire)처럼 번져 나갔고 마침내 종교를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믿을만한 증거에 의하면 다윈이 젊었을 때 가졌던 신앙을 돌아왔을 때 죽기 몇 달 전 호프부인이 영국에 있는 그의 집을 방문 하니까 침대에 앉아서 성경을 펴들고 있는 것을 보고 "당신 무엇을 읽고 있습니까"하고 물으니까 "위대한 책 성경입니다." 호프부인이 의아해서 창세기와 창조에 대해서 질문 하니까 다윈이 크게 고민하고 고통스러워하면서 "나는 젊어서 확인되지 않는 사상을 질문과 제안으로 세상에 내어 놓았는데 놀랍게도 들불과 같이 퍼져 나갔고 마침내 그것을 종교로 만들어 버렸습니다."그러고 나더니 "내일 오후에 내 별장에 사람들을 모아놓고 이렇게 말해 주시오" 할 때 호프 부인이 "무엇에 대해서 말할까요"라고 물으니까 "예수그리스도에 대해서지요. 그의 구원 이것이 가장 좋은 제목이 아닙니까 그리고 그들과 함께 찬송가를 부르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나더니 "오후 3시에 모임을 갖거든 이 창문을 열고 내가 기쁨으로 찬송 부른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C. W. Hale A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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