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계여 온 땅이여 다 기뻐하라 (눅2:8-14)
본문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제일 처음 전해진 것은 1884년 알렌이라는 의사가 상하이에서 선교사역을 하던중 아직 우리 나라에 복음이 전해지지 않았고, 우리 나라가 극히 어렵고 가난하게 산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 나라의 인천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그 날이 1884년 9월 20일 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그 다음해에 언더우드 아펜젤러라고 하는 선교사를 인천을 통해 다시 한 번 보내게 됩니다. 이분은 일본에 가 있던 이수정씨라고 하는 지도자가 미국으로 연락을 해서 우리 나라가 이렇게 영적으로 어둡고 어려운 가운데 있으니까 선교사를 보내달라는 편지를 보내면서 우리나라가 드디어 미국 사람들에 의해서 선교의 대상국이 되고 빨리 선교해야 되겠다는 이 시급한 요청을 저들이 인정하면서 많은 선교사들이 오게됩니다. 언더우드와 아펜젤러는 4월 6일날 부활절 아침에 역시 인천에 오게 됩니다. 알렌이라는 분이 와서 지금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을 광혜원이라고 해서 병원을 설립하게 됩니다. 이 선교사들이 들어와서 우리 나라에 하나님의 기쁜 복음의 소식을 가져오게 되면서 이 나라는 드디어 숨을 쉬게 되고, 큰 얼음 위에 숨구멍이 있듯이 꽉 막혀있던 이 나라에 숨구멍이 열리고 아침 빛처럼 하나님의 빛이 위로부터 복음을 통하여 이 나라에 비춰지면서 복음의 가느다란 빛이 오늘날 이렇게 광명한 새아침과 위대한 민족을 탄생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만가지 인간이 갖고 있는 이 놀라운 저력과 힘은 이 민족에겐 적어도 기독교의 힘이 아니면 만분의 일이라도 오늘날 이런 나라를 만들 수 없습니다. 지금 북한도 저렇게 비극의 땅이고 저주의 땅이지마는 교회 문을 열고 빨리 받아들여야 됩니다. 고집하지 말고 토굴 속에서 나와야 됩니다. 내것 이외에는 안된다는 폐쇄적인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빛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받아들이면 북한은 소망이 있습니다. 살 수 있습니다. 저 가난도 저 궁핍함도 저렇게 고통스러운 정치도 어려움도 저들은 다 해방될 수 있는 것이지요. 그 외에는 어떤 것도 저들의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북한은 지금 말도 우리하고 너무 차이가 많습니다. 예를 들면 라면이라는 말을 꼬부랑 국수라 이렇게 말합니다. 또 아이스크림을 얼음 보숭이라 그리고 도너츠를 가락지 빵이라고 합니다. 탈모증을 털빠지는 병이라 그러고, 병도 아닌데. 마스카라, 부인들이 눈에 바르는 마스카라를 눈썹먹이라, 눈썹에다 먹칠한다 그래서 눈썹먹이라고 합니다.
어느 것 하나도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받아들이면 이렇게 좋은데 받아들이지 못함으로 인해서 모든것이 뒤로 퇴보하는 문화임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받아들임으로 말미암아, 첫째, 우선 교육을 받아들였어요. 우리는 한문 이외에는 다른 글은 언문이요, 화장실 글이라 어른들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몇 백년 동안 우리는 서양 교육은 교육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서당 교육 외에는 없었습니다. 옥스퍼드는 다 500년 전에 600년 전에 세워졌는데 우리 나라는 100년 전에도 우리나라 서당밖에 없었습니다. 하늘천따지가 전부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선교사들이 와서 초 중 고등학교, 대학교를 선교사들이 다 세웠습니다. 100%입니다. 서울대학 세워진 지는 60년 정도밖에 안됩니다. 다 모두 선교사들이 와서 교회가 학교를 세운거예요. 눈을 뜨게 한 거죠. 지식을 가져다 준 거죠. 더구나 여학교, 여자들에게 공부를 시킨다고 하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여자들은 짐승보다는 좀 더 낫지마는 짐승보다 나을 것도 없고, 그래서 딸로 태어났다는 자체는 그런 비극이요 저주가 없습니다. 날 때부터 우는 거예요. 어머니도 울고 애도 울고 결혼할 때도 울고 시집살이 울고 시어머니 때문에 울고 죽는 날까지 우는 것이 여자들의 운명이었어요. 그래서 여자한테 무슨 공부를 시켜, 여자가 무슨 대학을 다닌다, 상상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선교사들이 와서 이화학당을 비롯해서 지금 이화학당이라든지 수많은 숭의라든지 정신이라든지, 한없는 학교를 세워서 여자들 교육을 시켰습니다. 지금은 남자가 울지 여자가 뭣 때문에 웁니까. 세상이 얼마나 바뀌어졌어요 그래서 여자분들이 다 교육을 받고 세계적인 지도자가 나오고 큰일을 하니 얼마나 좋습니까 또 우리나라는 관혼상제로 인해서 우리 나라가 관혼상제에 눌려서 발전할 수가 없었습니다. 살 수가 없었어요.
결혼식도 여러 날, 장례식도 다 썩었는데 냉동실도 없던 그 때에 병원도 없는데 집에다 가져다 놓고 아무리 가난해도 9일장 합니다. 아주 먹을 것이 없어야 9일장하고 보통이 13일장 15일장 21일장 39일장까지 계속 가니 뭐가 되겠어요. 썩은 시체 가져다 놓고 계속 웁니다. 양식 다 없어지고 고추장 된장까지 다 끝장나야 겨우 장례식이 끝나는 거예요. 그리고 장례식 끝나고도 몇 년을 끊임없이 울어야 합니다. 선교사들이 와서 가르쳐도 처음에는 다 모두 우리를 잘못되고 상놈이라고 생각했지마는 따라와보니 얼마나 좋습니까 온 나라가 다 따라오잖아요 모든 종교가 다 따라오잖아요 얼마나 좋아졌어요 그 다음에 근면하게 일하는 겁니다. 우리는 일을 안해야 돼요. 결사적으로 안해야 돼요. 일을 배우는 자체를 우리는 거절했어요. 일을 몰라야 돼요. 그래야 양반이예요. 그래야 훌륭한 사람이예요. 성공한 사람은 일을 안해야 돼요. 선교사들이 와서 일을 가르치고 일해야 된다고, "새벽부터 우리" 일찌기 나가서 "어둔밤 쉬 되리니, 일하러 가세 일하러 가세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계속 일하는 노래를 부르면서 일을 하게 된거예요. 그게 없었더라면 경제 발전, 교육은 또 될는지 몰라도 경제 발전은 이루어 질 수 없는 거죠. 부지런한 민족이 어디에서 나왔어요 몇 천년동안 모든 종교가 있었지마는 우리를 게으르게 만들었어요. 일하면 안되도록 만들었어요. 기독교가 안들어가는 나라는 지금도 고치지를 못합니다. 고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잘 살아도 기독교가 들어가지 않은 나라, 인도 같은 데 보십시요. 여성운동, 간디 같은 세계적인 여성 지도자가 나왔지마는 여성의 지위는 아직까지 짐승같이 다루고 있습니다. 얼마나 불행합니까. 아랍 쪽으로 가보십시요. 여자들 다 얼굴 가리우게 해서요 한여름에도 얼굴 하나 보이지 않게 한쪽 눈만 내놓고. 그들에게도 대학이 있어요. 그들에게도 지도자가 있고 정치해요. 그러나 못 바꿉니다. 그들의 종교가 꽉 누르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를 누를 힘이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교회가 들어갈 때만이 어두움이 물러가게 되고 잘못된 것을 알게 되고 비교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우리는 온 국민이 얼마나 미신을 숭배해서 임금으로부터 모든 백성이, 한집 한집이 전부 그 집을 지배하는 분은 귀신이예요. 이 나라의 임금은 귀신이에요. 귀신을 섬기고 귀신 아래서 귀신이 주는 것 먹고 귀신을 받들다가 귀신의 하는 대로 움직이다가 귀신에 의하여 이땅을 떠나 귀신 되는게 사람이에요. 조상도 귀신이에요. 결국 귀신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된장 하나도 그냥 못담가요. 몇천년을 그렇게 내려왔어요. 지붕도 그냥 이을 수 없어요. 일도 그냥 못해요. 옷하나 갈아입어도 못하나 박는 것도 다 귀신에게 물어봐야 돼요. 귀신의 힘이 절대적인 힘이에요. 귀신이 말하면 아무도 거절을 못해요. 누가 감히 귀신이 아무것도 아닌 말을 누가 할 수 있어요. 교회만이 할 수 있었습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에 의해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만물을 다스려야지 어디 귀신이 우리를 다스리냐 말이에요. 그래서 어렸을 때도 우리 마을에 큰 나무가, 귀신 섬기던 소나무가 말라죽었어요. 그런데 몇 년이 되어도 이 나무를 아무도 베어 가지를 못하는 거예요. 큰 나무인데도. 왜 그 안에 귀신이 꽉 차 있으니까요. 못베어요. 그래서 우리 장로님이 베어도 되느냐 그래가지고 베면 너희 집이 죽는다, 너희 집이 다 망한다.
그런데 망하는가 봐라 하고 귀신을 베었어요. 그래서 일년 내내 그 나무를 때서 잘 살았어요. 아무 일이 없는 거예요.
사랑하는 여러분, 신앙생활은 뭐냐 하면 생각을 바꾸는 거예요. 받아들이는 거예요. 예수를 내 마음에 받아들이는 거예요. 잘못 된 것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여서 좋은 공기가 들어오면서 나쁜 공기가 나가게 하는 것이지 나쁜 공기를 몰아내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들은 자꾸 그런 거 하는 거예요. '이거 잘못된 거 고쳐야 되겠다' 아니에요. 예수님이 와야 고쳐지는 거예요. 예수님이 내 안에 오시면 모든 어두움의 세력은 물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어두움을 쫓으려고 제아무리 노력을 해도 어두움을 몰아낼 수 없지만 빛이 들어오면 어두움은 나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예수님은 인류의 빛이에요. 생명이에요. 우리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들어옴으로 저주가 물러가고, 생명이 들어옴으로 사망이 물러가고, 하늘 문이 열려짐으로 땅의 문이 열려지는 것이 기독교인 줄로 믿습니다. 신앙은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더 좋은 것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제가 며칠 전에 우리 나라 학술 회원이시고, 학술 회원이면 우리 나라 최고로 존경을 받는 분이죠. 학술회원이시고 식물학자이시고 서울대학교 원로 교수님이신 한 분을 뵈었는데 그 분이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우리 나라가 잘 살려면 소나무를 다 베어서 나무의 식종을 바꿔야 된다 그래요. 나는 그 말을 듣고 깜짝 놀랐어요. '소나무를 베다니요' '목사님 소나무는 나라를 망치는 나무입니다' 왜그러느냐 소나무는 첫째, 동물과 이 모든 자연계의 균형을 파괴한다는 거예요. 예를들어 소나무는 열매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다람쥐도 못살고 토끼도 못살고 사슴이나 어떤 모든 풀을 먹는 생명이나, 그리고 열매를 먹는 모든 생명이 소나무에는 하나도 살 수가 없대요. 그래서 동물이 번성을 할 수가 없대요. 그 다음에는, 소나무는 땅을 아주 메마르게 만들어서, 예를 들어 솔잎은 떨어져도 삼년이 되어야 썩기 때문에, 또 쌓이지 않고 얇아서 비가오면 다 그대로 쓸려가기 때문에 땅을 비옥하게 못 만든대요. 다른 풀잎은 떨어지면 삼 개월이면 썩어서 벌써 영양분을 공급해 주고 식물을 공급해 주고 하는데 솔잎은 떨어져도 갈비라 하는 것이 그대로 있다는 거예요. 떨어져서 전혀 영양분을 못준다는 거예요. 그리고 다른 모든 천엽수라든지 유실수라든지 참나무라든지 이런 것들은 떨어지면 전부 쌓여가지고 계속 나무에게도 주고 동물에게도 주고 사람에게도 좋게 해 주는데 솔잎은 그대로 떨어져서 비가 오면 그대로 씻겨 가기 때문에 우리 나라에 돌산이 많은 것도 전부 그래서 왔답니다.
다른 나라는 돌산이 적은데 계속 씻겨 내려가서 몇 천년 씻겨 내려가서 산이 전부 다 저렇게 바위가 드러나게 되었다는 그런 이야기를 하셔요. 이 분은 전문가이고 학자예요. 몰랐지만 외국을 다니면서 이 분이 아신 거예요. 그 다음에는, 소나무는 경제성이 전혀 없대요. 소나무를 수출해서 재목을 만들려면 백 년 가도 안 된다는 거예요. 백 년 가봐야 별로 크지도 않다는 거예요. 그러나 다른 나무들은 이미 백 년만 되면 큰 재목이 되고 몇 아름을 안게 되고 소나무같이 가다가 이렇게 휘어지고 그런 게 아니라 몇 십 미터씩 그냥 쭉쭉 올라가서, 우리 나라에 오는 나무들 보십시오. 저도 미국에 가서 산에 보니까 세 아름 안는 것은 수 천 주예요. 나무 높이가 40미터, 50미터 쭉쭉 올라가 있는 나무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러니까 소나무는 경제성도 없고 사람에게도 유익을 못 주고 동물도 안되고 식물도 안되고 다 안 된다는 거예요. 땅에게도 유익이 안되고 모두에게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그런 생각을 못하거든요. 산에는 소나무가 최고고, 애국가에도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우리는 소나무라고 하면 최고인줄 알지 소나무가 그렇다 라는 생각을 못 바꾸죠. 요것만 바뀌면 경제도 발전하고 인간도 발전하고 자연도 좋아지고 모두가 좋아지는데 우리가 비교를 하지 않고 그것만 딱 붙잡으니까 발전할 수 없는 것이죠. 신앙은 바꾸는 거예요. 내 옛사람, 내 생각, 내 죄의 길에서 떠나서 주님을 맞이해서 새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믿음으로 사는 새 생활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나밖에 없고, 내가 내 인생을 나에 의해서 주도하던 내 삶이, 내 안에 예수라고 하는 믿음의 나무를 다시 가져다 심으면서 곧 주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주님의 인도대로 따라가는 것이 신앙인 줄로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만약에 우리나라가 100년 전에 기독교를 받아들이지 않았더라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었겠어요 우리나라 교육, 경제, 여성교육, 가정, 사회, 정치, 민주주의 어느 것도 지금 만 분의 일도 이루어질 수가 없는 거죠. 이 모든 것, 수많고 많은 것들이 기독교에 의해서 이 짧은 역사 안에 이 놀라운 축복이 우리에게 주어지게 된 것입니다. 스위스 같은 나라, 노르웨이나 덴마크나 스칸디나비아 반도 저 북쪽에 있는 유럽에 있는 나라들이 기독교를 700년 전에 받아들였습니다. 그런 나라들이 다 바이킹족이고 해적들이었지마는 생각을 바꾼 거예요. 자기들의 모든 불의한 삶을 정리하고 기독교를 받아들여서 오늘 인류 역사의 최고의 민족들이 되고 로마는 1700년 전에 받아들여서 전쟁만 일으키고 온 세계를 침략하던 민족이 세계 평화를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이렇게 위대한 민족이 되고, 미국도 마찬가지고 영국도 독일도 다 1500년, 1300년 전에 기독교를 받아들여서 이 놀라운 축복을 받게 된 것입니다. 신앙의 나무를 가져다가 내 마음에 심고, 우리 나라에 심고, 내 영혼에 심어서 한사람 한사람에게 축복이 나라 전체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내일은 예수님이 오신 날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를 위해 오셨습니다. 오늘 성가대 찬양 들으셨죠. ♪우리를 위해 오셨다 우리를 위해 오셨네 하나님 우리를 위해 하나님 우리를 위해 오셨네♪ 들으셨죠.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우리를 위해 오신 거예요. 우리를 위해 보내신 날이 내일이에요. 그래서 이 날이 귀한 거예요. 이 온 인류를 위해서, 우리 한 나라를 위해서가 아니에요. 온 백성을 위해서 세계를 구원하고 인류 전체를 살려서 인류 전체를 축복하기 위하여.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한 나라의 종교가 아니에요. 온 인류 전체가 맞이해야 할 기쁨의 날이요 기쁨의 구주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2000년, 2000년이라는 이 말이 예수님이라는 말이거든요. 예수님으로부터 2000년이에요. AD라는 말은 Anno Domini라는 말인데 이 말은 예수님으로부터 2000년이라는 말이에요. 온 나라가 세계가 불교권이든 유교권이든 아랍권이든 공산권이든 한국이든 일본이든 다 모두 예수님으로부터 2000년이란 것을 쓰지 일본이 자기 나라것을 쓰는 거 아니잖아요. 우리나라가 단군을 써도 우리나라만 건너가면 아무도 못쓰고 달력에도 단군이 나오지도 않아요. 중국에서 자기 나라 그걸 쓰나요 다 주후로, 예수님으로부터, 왜 예수가 온 인류의 구주이기 때문에, 온 세계의 구주이기 때문에. 불교국가도 불교 얼마라고 써요 다 예수님으로부터 얼마라는 걸 쓰는 거지. 전 세계가 통일되게 예수님이 우리의 구주시라는 것은 예수님은 보통 우리 인간이 인간의 문제로 고민하다가 죽은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려 우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능력과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거예요. 할렐루야.
미국에 1차대전 당시에 집집마다 아들을 군에 보낸 집은 다 별을 창문에다 붙였어요. 어떤 집은 아들 둘 보낸 집은 별을 두 개를 붙였어요. 한 명 보낸 집은 하나를 붙였어요. 1차대전 때 수십만명의 아들들이 전쟁에 나갔으니까 세계 평화를 위하여, 자기 나라를 건지기 위하여 전쟁터에 나갔습니다. 그때 한 아버지가 어린 딸과 가다가 이야기를 했어요. 얘야 저 집에도 별이 있다. 우리를 위해서 전쟁터에 나가 우리에게 평화를 주기 위하여 저 집에도 아들을 보내었구나. 저 집에는 둘 보냈네. 그래요 저 하늘을 바라보세요. 하늘에는 우리 온 인류를 위하여 하나님이 이땅에 평화를 주시기 위하여 땅에 있는 우리 인류를 건지시기 위하여 하늘에 있는 새벽별, 예수 그리스도는 온 인류의 새벽별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요 구원의 새벽별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하늘 위에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쁨으로 맞이하고 그를 영접하며 그를 믿으며 그를 사랑하며 그를 나의 구주로 삼고 그와 함께 살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야 합니까 이것이 문제지요. 어떤 유학생이 제게 편지를 했어요. "목사님, 공부는 이제 어떤 고생을 하더라도 참고 이길 수 있고 적응도 됩니다. 그러나 목사님, 공부한 다음에 내 길이 어떻게 될 지 심히 이것이 불안합니다." 그렇죠. 우리 인간이 결혼 할 수 있습니다. 아이도 낳을 수 있습니다. 가정도 이룩할 수 있습니다. 기업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 앞으로 가는 길은 누가 나를 인도할 지 여기에 대해서는 아무도 대답할 사람이 없습니다. 아무도 자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수많은 정치인들의 미래를 말할 자가 없고 수많은 기업가들의 미래를 아무도 책임져줄 사람이 없습니다. 공부는 하지마는 사업은 하지마는 농사는 짓지마는 내 앞날을 누가 인도해 주느냐 기독교는 예수님이 우리를 인도한다고 말합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저는 우리의 선한 목자시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셔서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시는 주님이신 것입니다. 우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한다라고 시편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를 따라가면 그를 믿으면 그와 함께 가면 그가 나의 가는 길을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리라♪ 미국에 어떤 노예선이 미국을 향하여 가고 있는데 그 노예선에 올라탄 모든 노예들이 생각하기를 우리가 날마다 이 고생할 필요가 뭐 있냐 자유도 없고 기쁨도 없고 그래서 우리 저 선장을 죽여버리자 그리고 우리 마음껏 즐기자 저 갑판장을 바다에 빠뜨려 죽이자 이래가지고 눈이 맞아가지고 작전을 해서 선장을 물에 빠뜨렸어요. 그러고 얼마나 좋은지 선장실에 들어가서 포도주 마시고 술 취해가지고 며칠동안 흥청거리고 놀았어요. 그러나 문제는 이 배가 어디로 가야 할 지 조종할 사람이 없었어요. 인도할 사람이 없어요. 그냥 놀다가 죽었대요. 중요한 것은 이 배가 가야 할 방향을 모르는 거예요. 오늘 많은 사람들이 예수 믿으면 무슨 재미로 믿냐, 막 세상에 나가서 뭐 흔들고 마시고 놀고 취하고 이렇게 좋은 세상 막 놀아야지 교회가서 저렇게 질서 있게 날마다 저렇게 살면 어떻게 사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는 거는 물론 마찬가지죠. 그러나 그렇게 살아서는 안되는 거예요. 자기 길을 망치는 거예요. 파괴예요. 모두에게 유익이 없어요. 물론 본인은 후회스러워요.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주님을 따라가는 길은 그런 길이 아닙니다. 새로운 길이요 소망의 길이요 승리의 길인 것입니다. 이번에 미국에 대통령 당선된 분이 누군지 아세요 부시예요. 몇대인지 아세요 43대예요. 미국에 대통령이 43대 부시다. 56살이에요. 젊으신 분이 대통령이 되었어요.
그런데 이 분은요 마흔살까지 20년 동안을 탕자였어요. 보통 탕자가 아니라 아예 쌍탕자예요. 형편없는, 알콜중독자예요. 완전히 퍼져가지고 인사불성이에요. 매일 매일 술과 함께 살았어요. 바람둥이예요. 클린턴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마약까지 복용했대요. 이 나라에서도 마약 복용하면 끝인데 인생이 끝까지 다 내려간 거예요. 그래서 지난번 선거때도 기자들이 물었어요. "마약을 복용했습니까고통스러운 일입니다. 묻지 마세요" 그랬어요. 먹었다 소리는 안해도 심히 괴로운 이야기를 했어요. 다 했어요. 아주 개떡같이 살았어요. 개떡이 아니라 개똥같이 살았어요. 막 살았어요. 그런데 어디서 변화되었느냐 40세 생일날 마흔살 때 7월 7일날 아침에 생일파티를 하면서 술먹고 생일파티를 하는데 친구가 와서 예수 잘 믿는 친구가 와서 전도를 했어요. 너 그러지 말라고 예수 믿고 오늘부터 새 삶을 살으라고, 사람이 살려고 하니까 돌아섰어요. 거기에서 예수 믿고 변화받은 거예요. 그날부터 술이 끊어졌어요. 내 힘으로 끊은 게 아니예요. 예수를 바로 믿으니까 회개하고 주님 앞에 나가니까 교회 나가면서 술을 대고싶은 마음이 없어졌어요. 왜 길이 달라졌어요. 그래서 이거 얼마나 어려운 이야기예요 이번에 대선 때 이야기했어요. 술을 그 이후로 한잔도 안했다라는 거요. 86년이에요. 그 사건이요. 14년 전인데 대통령까지 만드는 거예요. 얼마나 놀라운 일이예요 예수를 믿으니 사람이 새로워 졌어요. 술꾼이 아니예요. 사람이 인격이 변화되고 생각이 바뀌어지고 자신이 생기고 용기가 생기고 부지런해지고 나, 자아를 찾았어요. 정체성을 회복했어요. 일어났어요. 그래가지고 뭘 했느냐, 사업을 했는데 사업이 얼마나 잘돼요. 술먹어 그러니 안되죠, 사업이 잘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다음에 이것 14년 전에 탕자가 대통령이 되었다는 말, 신문마다 탕자가 대통령 되었다는 거예요. 다 청소년때 그렇게 되면 몰라도 마흔 살까지 개떡같이 살았는데 어떻게 찰떡이 될 수 있냐 하는 거예요.
기독교는 놀라운 변화의 생명이 바로 주님이신 줄로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 다음에 바로 텍사스주라고 얼마나 비행기 타고 가보세요. 텍사스 주가 얼마나 큽니까. 우리 나라 몇 배 되는 그 넓은 주의 지사가 되지요. 그 다음에 또 뭐가 됩니까 이번에 대통령이 됩니다. 예수도요 화끈하게 죄 짓는 분은요 믿는 것도 화끈하게 믿습니다. 맹맹하게 이래도 저래도 아무리 좋은 일이 있어도 웃을 줄도 모르고 아멘하라 그래도 노멘 하고 자꾸 그래 봐요. 영적으로 커지지 않아요. 적극적으로, 우리 민족이 모든 일에 큰일을 못하는 것은 꾸준한 끈기가 없기 때문이죠. 신앙도 미국 사람처럼 끈기 있게 한번 믿어 봐요. 적극적으로 믿어봐요. 어느것 못고칠 일이 뭐가 있어요 성격을 못고쳐요 사람을 못고쳐요 가정을 못고쳐요 가정의 불행이 어디 있어요 다 문제를 어디에서 찾느냐 말이에요. 예수가 나의 구주가 되고 나의 믿음의 주님이 되면 한 사람만 그런 거예요 한 나라, 미국처럼 위대한 나라로 만들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성경은 우리 할 일이 많지 않다라는 거예요. 우리 할 일은 뭐냐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보내주신 그 아들을 영접하는 거예요. 이 땅에 보내어주신 그 아들을 환영하고 믿고 열렬히 그를 따라가면서 그와 함께 신앙의 나무를 기르면 예수를 내 안에 심어도 아직까지 너무 많은 정욕과 옛 사람이 이 나무를 너무 누르고 있는 거예요. 모든 어두운 생각들 하나하나 들어내면서 끊임없이 주님을 따라가는, 진행하는 발걸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독교를 어렵게 생각하면 안돼요. 신앙생활은 늘 제가 자주 드린 말씀이죠. 기독교는 하나의 십자가가 다 대답이예요. 십자가가 전체예요. 십자가는 두 가지 의미가 있죠. 수직적인 것하고 수평적인 거예요. 이게 십자가예요. 예수님을 믿으면 그렇게 되고 예수님이 오셔서 한 일도 바로 그거예요. 하나님 앞에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신 것, 우리가 이 세상에서 좋은 일 하며 잘살게 하는 것, 이거에요. 또 우리 할 일도 그래요. 예수 믿으며 하나님 잘 경외하고 주일 잘 지키고 믿음생활 하는 것. 동물원 에 있는 동물 중 아무리 고등동물이고 훈련을 시켜도 예배가 없어요. 찬송이 없어요. 아무리 가르쳐도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 수가 없어요. 먹이기 위해서 뭔가 잘 먹일려고 훈련을 시켜서 어떤 자리에는 나아가게 할 수 있어도 어떤 동물이라도 신앙을 훈련시킬 수는 없어요. 예배를 드리게 할 수는 없어요. 이것은 인간만이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축복이요, 인간의 가치와 영광과 빛남과 존엄성과 거룩함이 예배 속에서 오는 거예요. 하나님께 나아가서 하나님을 섬길 때 오는 줄로 믿습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이웃이에요. 수평적인 인간관계예요. 나와 너와의 관계, 가까운 친족간의 관계, 또 가까운 내 이웃과 동료와 친구들간의 관계, 좋은 관계로, 나눔의 관계, 봉사의 관계, 사랑의 관계, 서로 감사하며 손에 손을 잡고 가는 나와 너를 다 소중히 여기는 관계지요. 이세상 모두가 관계예요. 좋은 관계를 맺는 사회는 건강한 사회지요. 우리나라도 정치적인 관계, 하나의 라이벌이 아니라 하나의 파트너로서 정치적인 여야의 관계입니다. 그래야 그 나라의 정치가 건강한 정치가 될 수 있죠. 이번에 미국에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마는 대통령 선거에서 표를 누가 더 많이 얻었는지 아세요 부시가 더 얻은 것이 아니라 고어가 더 많이 얻었어요. 고어가 54만 표를 더 얻었어요. 그래도 떨어졌어요. 참 미국은 희한한 나라예요. 왜 떨어졌느냐 선거인단이 모자라요. 선거인단이. 선거인단도 차이가 얼마 없어요. 고어는 267표, 부시는 271표예요. 몇 표 차이 안돼요. 세상에 이런 원통한 일이 어디 있어요 미치는 거죠.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 있어요. 표를 더 얻고도 대통령 떨어진다는 말이 무슨 말이예요 그래도 대법원의 판결이 나니까 고어가 깨끗하게 승복하고 나는 부시 대통령을 앞으로 적극적으로 밀어 드리겠고 온 나라가 부시를 향하여 박수를 열렬히 보내면서 이 나라가 새로운 시대를 향하여 부시 정권이 튼튼하게 일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함께 밀어드리자고. 우리는 그런 게 어딨어요 500년 도읍지를 악을 쓰고 무너뜨리려고 "안돼, 두고 보자 두고 보자" 그게 있을 수 있어요 우리 사회에 왜 아직까지 기독교의 정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수평적인 나와 너와의 관계가 잘 열려져 있지 않아요. 모든 상업적인 거래도 파는 사람은 좋은 걸 만들어서 많은 사람에게 삶의 도움을 주는 신실하고 정직한 제품을 팔고 사는 분은 좋은 물건을 사 쓰는 대신 파는 분에게 물질적인 이익을 가져다 주고, 서로가 다 좋은 관계, 좋은 이웃이에요. 있는 자와 없는 자가 서로 받은 축복을 나누어 주면서 내가 나누어 준 것이 그들에게 큰 기쁨이 되고 그들은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또 어려운 그분들은 있는 분들을 향하여 고맙게 생각하면서 서로 손에 손을 잡고 살아가는 것이 기독교예요. 할렐루야. 정직과 사랑과 신용과 이런 나와 너와의 만남이 즐거운 관계가 되어야 돼요. 부부간에서부터 모든 관계가 그런 거예요. 이번에 나는 신문보고 너무너무 챙피했어요. 어제 신문에 크게 났어요. 미국에 클린턴 대통령이 부인이 뉴욕 주 상원의원이 잖아요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얼마전에 둘 부부가 정치 모금을 위해서 한국 이민역사 100년 만에 대통령 부부를 한국 사람이 모인 자리에 초청한 것이 처음이었어요. 우리 나라 지위도 높아지고 우리 한국인들이 미국에 가서 사는 사람도 많고 생활 수준도 높아져서 150명의 상공인들이, 지도자들이 모여서 미국 클린턴 대통령 부부를 초청했어요. 정치헌금을 다 했어요.
그런데요 미국은 공개적이잖아요 한 달이 지났는데 40%가 부도수표라는 거예요. 미국에 민주당이 깜짝 놀란 거예요.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 있을 수 있냐. 너무너무 챙피하고요, 한국 사람이 대통령한테. 미국은요 정권이 또 바뀝니다. 항상 공화당도 아니예요. 이번에 안낸 사람도 공화당이니까 민주당에 낼 필요 뭐가 있냐. 우리는 야당은 안내잖아요. 그러니까 그만 이쪽으로 빨리 결판나는 걸 보고 돌려버린 거예요. 돈을 안내는 거예요. 이게 사람이 할 짓이예요 우리끼리는 이렇게 부도수표가 끊임없이 많을지라도 적어도 세계 대통령을 상대하면 그렇게 하면 안되죠. 나와 너와의 관계를 모르는 거에요. 앞만 보는 거지 멀리 볼 줄을 모르는 거예요. 사람을 사귈 때 절대로 멀리 보고 사귀는 신실한 이웃간의 관계가 되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이 나라 기독교 정신이 더 힘있게 우리에게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신앙생활 잘 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지금까지는 전도하는 시대였어요. 이제부터는 기독교는 기르는 시대가 되어야 돼요. 21세기에 가서는 좋은 교인을 길러내야 돼요. 훌륭한 인격을 길러내야 되고 훌륭한 사회인을, 정치인을 길러내야 될 때예요. 어떤 분들은 교회에 나가면 참 좋은데 주일날 종일 쉰다라는 것은 이해가 안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식당문 가게문 사업의 문을 다 닫고 주일날 어떻게 교회 나갈 수 있냐 이렇게 바쁘게 계속 바쁘게 살아도 안되는데. 그런 분이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다. 주일날 그냥 노는 게 아닙니다. 여기 와서 예배드리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 앞에 축복 받는 시간이지 내 영혼을 새롭게 하고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흐트러진 모습을 고치고 마음의 옷을 갈아입는 거룩한 시간이지 노는 시간이 아닙니다. 들어오는 돈만 돈이 아닙니다. 돈도 하나님 앞에 바로 서고 벌어야 합니다. 그리고 죽자살자 뛰기만 하면 안됩니다. 물어보겠습니다. 동물 가운데 제일 오래 사는 동물이 뭐예요 거북이예요. 동물가운데에는 거북이가 제일 오래 삽니다. 600년 정도, 700년 산다 그러죠. 오래 사는 거, 몇백 년 사는 것만은 확실해요. 오래 산답니다. 왜 오래 사느냐 지금까지 찾은 것으로는 거북이가 오래 사는 이유는 걷는 것을 천천히 걸으니까. 짐승은 빨리 가면 빨리 죽어요. 우리는 너무 빠른 게 문제예요. 너무 빨리 돈벌고 빨리 성공하고 빨리 행복하고. 천천히 걸어요, 좀 천천히 걸어요. 동물 가운데도 스피드가 있는 동물은 10년을 넘지를 못한데요. 치타, 사자, 호랑이, 표범, 다 10년 그 좌우에 끝나는 거예요. 왜 숨을 빨리 몰아쉬도록 그러면 건강에 그렇게 나쁘대요. 그래서 자동차도 천천히 모는 게 좋아요. 자동차도 60킬로를 내면 "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속도가 120킬로가 되면 "하늘가는 밝은 길이" 천국이 당겨지는 거예요. 오래 못사는 거예요. 천천히 가요. 예배 드리고 그렇게 살아야 한평생을 건강하게 살 줄로 믿습니다. 주일 잘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예수 잘 믿고 믿음의 생활이 뿌리 깊이 내릴 때까지 영적으로 끊임없이 전진하시기를 바랍니다.
어느 것 하나도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받아들이면 이렇게 좋은데 받아들이지 못함으로 인해서 모든것이 뒤로 퇴보하는 문화임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받아들임으로 말미암아, 첫째, 우선 교육을 받아들였어요. 우리는 한문 이외에는 다른 글은 언문이요, 화장실 글이라 어른들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몇 백년 동안 우리는 서양 교육은 교육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서당 교육 외에는 없었습니다. 옥스퍼드는 다 500년 전에 600년 전에 세워졌는데 우리 나라는 100년 전에도 우리나라 서당밖에 없었습니다. 하늘천따지가 전부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선교사들이 와서 초 중 고등학교, 대학교를 선교사들이 다 세웠습니다. 100%입니다. 서울대학 세워진 지는 60년 정도밖에 안됩니다. 다 모두 선교사들이 와서 교회가 학교를 세운거예요. 눈을 뜨게 한 거죠. 지식을 가져다 준 거죠. 더구나 여학교, 여자들에게 공부를 시킨다고 하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여자들은 짐승보다는 좀 더 낫지마는 짐승보다 나을 것도 없고, 그래서 딸로 태어났다는 자체는 그런 비극이요 저주가 없습니다. 날 때부터 우는 거예요. 어머니도 울고 애도 울고 결혼할 때도 울고 시집살이 울고 시어머니 때문에 울고 죽는 날까지 우는 것이 여자들의 운명이었어요. 그래서 여자한테 무슨 공부를 시켜, 여자가 무슨 대학을 다닌다, 상상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선교사들이 와서 이화학당을 비롯해서 지금 이화학당이라든지 수많은 숭의라든지 정신이라든지, 한없는 학교를 세워서 여자들 교육을 시켰습니다. 지금은 남자가 울지 여자가 뭣 때문에 웁니까. 세상이 얼마나 바뀌어졌어요 그래서 여자분들이 다 교육을 받고 세계적인 지도자가 나오고 큰일을 하니 얼마나 좋습니까 또 우리나라는 관혼상제로 인해서 우리 나라가 관혼상제에 눌려서 발전할 수가 없었습니다. 살 수가 없었어요.
결혼식도 여러 날, 장례식도 다 썩었는데 냉동실도 없던 그 때에 병원도 없는데 집에다 가져다 놓고 아무리 가난해도 9일장 합니다. 아주 먹을 것이 없어야 9일장하고 보통이 13일장 15일장 21일장 39일장까지 계속 가니 뭐가 되겠어요. 썩은 시체 가져다 놓고 계속 웁니다. 양식 다 없어지고 고추장 된장까지 다 끝장나야 겨우 장례식이 끝나는 거예요. 그리고 장례식 끝나고도 몇 년을 끊임없이 울어야 합니다. 선교사들이 와서 가르쳐도 처음에는 다 모두 우리를 잘못되고 상놈이라고 생각했지마는 따라와보니 얼마나 좋습니까 온 나라가 다 따라오잖아요 모든 종교가 다 따라오잖아요 얼마나 좋아졌어요 그 다음에 근면하게 일하는 겁니다. 우리는 일을 안해야 돼요. 결사적으로 안해야 돼요. 일을 배우는 자체를 우리는 거절했어요. 일을 몰라야 돼요. 그래야 양반이예요. 그래야 훌륭한 사람이예요. 성공한 사람은 일을 안해야 돼요. 선교사들이 와서 일을 가르치고 일해야 된다고, "새벽부터 우리" 일찌기 나가서 "어둔밤 쉬 되리니, 일하러 가세 일하러 가세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계속 일하는 노래를 부르면서 일을 하게 된거예요. 그게 없었더라면 경제 발전, 교육은 또 될는지 몰라도 경제 발전은 이루어 질 수 없는 거죠. 부지런한 민족이 어디에서 나왔어요 몇 천년동안 모든 종교가 있었지마는 우리를 게으르게 만들었어요. 일하면 안되도록 만들었어요. 기독교가 안들어가는 나라는 지금도 고치지를 못합니다. 고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잘 살아도 기독교가 들어가지 않은 나라, 인도 같은 데 보십시요. 여성운동, 간디 같은 세계적인 여성 지도자가 나왔지마는 여성의 지위는 아직까지 짐승같이 다루고 있습니다. 얼마나 불행합니까. 아랍 쪽으로 가보십시요. 여자들 다 얼굴 가리우게 해서요 한여름에도 얼굴 하나 보이지 않게 한쪽 눈만 내놓고. 그들에게도 대학이 있어요. 그들에게도 지도자가 있고 정치해요. 그러나 못 바꿉니다. 그들의 종교가 꽉 누르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를 누를 힘이 기독교밖에 없습니다. 교회가 들어갈 때만이 어두움이 물러가게 되고 잘못된 것을 알게 되고 비교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우리는 온 국민이 얼마나 미신을 숭배해서 임금으로부터 모든 백성이, 한집 한집이 전부 그 집을 지배하는 분은 귀신이예요. 이 나라의 임금은 귀신이에요. 귀신을 섬기고 귀신 아래서 귀신이 주는 것 먹고 귀신을 받들다가 귀신의 하는 대로 움직이다가 귀신에 의하여 이땅을 떠나 귀신 되는게 사람이에요. 조상도 귀신이에요. 결국 귀신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된장 하나도 그냥 못담가요. 몇천년을 그렇게 내려왔어요. 지붕도 그냥 이을 수 없어요. 일도 그냥 못해요. 옷하나 갈아입어도 못하나 박는 것도 다 귀신에게 물어봐야 돼요. 귀신의 힘이 절대적인 힘이에요. 귀신이 말하면 아무도 거절을 못해요. 누가 감히 귀신이 아무것도 아닌 말을 누가 할 수 있어요. 교회만이 할 수 있었습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하나님에 의해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만물을 다스려야지 어디 귀신이 우리를 다스리냐 말이에요. 그래서 어렸을 때도 우리 마을에 큰 나무가, 귀신 섬기던 소나무가 말라죽었어요. 그런데 몇 년이 되어도 이 나무를 아무도 베어 가지를 못하는 거예요. 큰 나무인데도. 왜 그 안에 귀신이 꽉 차 있으니까요. 못베어요. 그래서 우리 장로님이 베어도 되느냐 그래가지고 베면 너희 집이 죽는다, 너희 집이 다 망한다.
그런데 망하는가 봐라 하고 귀신을 베었어요. 그래서 일년 내내 그 나무를 때서 잘 살았어요. 아무 일이 없는 거예요.
사랑하는 여러분, 신앙생활은 뭐냐 하면 생각을 바꾸는 거예요. 받아들이는 거예요. 예수를 내 마음에 받아들이는 거예요. 잘못 된 것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받아들여서 좋은 공기가 들어오면서 나쁜 공기가 나가게 하는 것이지 나쁜 공기를 몰아내는 것이 아니에요. 사람들은 자꾸 그런 거 하는 거예요. '이거 잘못된 거 고쳐야 되겠다' 아니에요. 예수님이 와야 고쳐지는 거예요. 예수님이 내 안에 오시면 모든 어두움의 세력은 물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어두움을 쫓으려고 제아무리 노력을 해도 어두움을 몰아낼 수 없지만 빛이 들어오면 어두움은 나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예수님은 인류의 빛이에요. 생명이에요. 우리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들어옴으로 저주가 물러가고, 생명이 들어옴으로 사망이 물러가고, 하늘 문이 열려짐으로 땅의 문이 열려지는 것이 기독교인 줄로 믿습니다. 신앙은 생각을 바꾸는 것입니다. 더 좋은 것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제가 며칠 전에 우리 나라 학술 회원이시고, 학술 회원이면 우리 나라 최고로 존경을 받는 분이죠. 학술회원이시고 식물학자이시고 서울대학교 원로 교수님이신 한 분을 뵈었는데 그 분이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우리 나라가 잘 살려면 소나무를 다 베어서 나무의 식종을 바꿔야 된다 그래요. 나는 그 말을 듣고 깜짝 놀랐어요. '소나무를 베다니요' '목사님 소나무는 나라를 망치는 나무입니다' 왜그러느냐 소나무는 첫째, 동물과 이 모든 자연계의 균형을 파괴한다는 거예요. 예를들어 소나무는 열매가 하나도 없기 때문에 다람쥐도 못살고 토끼도 못살고 사슴이나 어떤 모든 풀을 먹는 생명이나, 그리고 열매를 먹는 모든 생명이 소나무에는 하나도 살 수가 없대요. 그래서 동물이 번성을 할 수가 없대요. 그 다음에는, 소나무는 땅을 아주 메마르게 만들어서, 예를 들어 솔잎은 떨어져도 삼년이 되어야 썩기 때문에, 또 쌓이지 않고 얇아서 비가오면 다 그대로 쓸려가기 때문에 땅을 비옥하게 못 만든대요. 다른 풀잎은 떨어지면 삼 개월이면 썩어서 벌써 영양분을 공급해 주고 식물을 공급해 주고 하는데 솔잎은 떨어져도 갈비라 하는 것이 그대로 있다는 거예요. 떨어져서 전혀 영양분을 못준다는 거예요. 그리고 다른 모든 천엽수라든지 유실수라든지 참나무라든지 이런 것들은 떨어지면 전부 쌓여가지고 계속 나무에게도 주고 동물에게도 주고 사람에게도 좋게 해 주는데 솔잎은 그대로 떨어져서 비가 오면 그대로 씻겨 가기 때문에 우리 나라에 돌산이 많은 것도 전부 그래서 왔답니다.
다른 나라는 돌산이 적은데 계속 씻겨 내려가서 몇 천년 씻겨 내려가서 산이 전부 다 저렇게 바위가 드러나게 되었다는 그런 이야기를 하셔요. 이 분은 전문가이고 학자예요. 몰랐지만 외국을 다니면서 이 분이 아신 거예요. 그 다음에는, 소나무는 경제성이 전혀 없대요. 소나무를 수출해서 재목을 만들려면 백 년 가도 안 된다는 거예요. 백 년 가봐야 별로 크지도 않다는 거예요. 그러나 다른 나무들은 이미 백 년만 되면 큰 재목이 되고 몇 아름을 안게 되고 소나무같이 가다가 이렇게 휘어지고 그런 게 아니라 몇 십 미터씩 그냥 쭉쭉 올라가서, 우리 나라에 오는 나무들 보십시오. 저도 미국에 가서 산에 보니까 세 아름 안는 것은 수 천 주예요. 나무 높이가 40미터, 50미터 쭉쭉 올라가 있는 나무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러니까 소나무는 경제성도 없고 사람에게도 유익을 못 주고 동물도 안되고 식물도 안되고 다 안 된다는 거예요. 땅에게도 유익이 안되고 모두에게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그런 생각을 못하거든요. 산에는 소나무가 최고고, 애국가에도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우리는 소나무라고 하면 최고인줄 알지 소나무가 그렇다 라는 생각을 못 바꾸죠. 요것만 바뀌면 경제도 발전하고 인간도 발전하고 자연도 좋아지고 모두가 좋아지는데 우리가 비교를 하지 않고 그것만 딱 붙잡으니까 발전할 수 없는 것이죠. 신앙은 바꾸는 거예요. 내 옛사람, 내 생각, 내 죄의 길에서 떠나서 주님을 맞이해서 새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믿음으로 사는 새 생활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나밖에 없고, 내가 내 인생을 나에 의해서 주도하던 내 삶이, 내 안에 예수라고 하는 믿음의 나무를 다시 가져다 심으면서 곧 주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주님의 인도대로 따라가는 것이 신앙인 줄로 믿습니다.
그렇습니다. 만약에 우리나라가 100년 전에 기독교를 받아들이지 않았더라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었겠어요 우리나라 교육, 경제, 여성교육, 가정, 사회, 정치, 민주주의 어느 것도 지금 만 분의 일도 이루어질 수가 없는 거죠. 이 모든 것, 수많고 많은 것들이 기독교에 의해서 이 짧은 역사 안에 이 놀라운 축복이 우리에게 주어지게 된 것입니다. 스위스 같은 나라, 노르웨이나 덴마크나 스칸디나비아 반도 저 북쪽에 있는 유럽에 있는 나라들이 기독교를 700년 전에 받아들였습니다. 그런 나라들이 다 바이킹족이고 해적들이었지마는 생각을 바꾼 거예요. 자기들의 모든 불의한 삶을 정리하고 기독교를 받아들여서 오늘 인류 역사의 최고의 민족들이 되고 로마는 1700년 전에 받아들여서 전쟁만 일으키고 온 세계를 침략하던 민족이 세계 평화를 위하여, 인류를 위하여 이렇게 위대한 민족이 되고, 미국도 마찬가지고 영국도 독일도 다 1500년, 1300년 전에 기독교를 받아들여서 이 놀라운 축복을 받게 된 것입니다. 신앙의 나무를 가져다가 내 마음에 심고, 우리 나라에 심고, 내 영혼에 심어서 한사람 한사람에게 축복이 나라 전체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내일은 예수님이 오신 날이 아닙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를 위해 오셨습니다. 오늘 성가대 찬양 들으셨죠. ♪우리를 위해 오셨다 우리를 위해 오셨네 하나님 우리를 위해 하나님 우리를 위해 오셨네♪ 들으셨죠.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우리를 위해 오신 거예요. 우리를 위해 보내신 날이 내일이에요. 그래서 이 날이 귀한 거예요. 이 온 인류를 위해서, 우리 한 나라를 위해서가 아니에요. 온 백성을 위해서 세계를 구원하고 인류 전체를 살려서 인류 전체를 축복하기 위하여.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한 나라의 종교가 아니에요. 온 인류 전체가 맞이해야 할 기쁨의 날이요 기쁨의 구주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2000년, 2000년이라는 이 말이 예수님이라는 말이거든요. 예수님으로부터 2000년이에요. AD라는 말은 Anno Domini라는 말인데 이 말은 예수님으로부터 2000년이라는 말이에요. 온 나라가 세계가 불교권이든 유교권이든 아랍권이든 공산권이든 한국이든 일본이든 다 모두 예수님으로부터 2000년이란 것을 쓰지 일본이 자기 나라것을 쓰는 거 아니잖아요. 우리나라가 단군을 써도 우리나라만 건너가면 아무도 못쓰고 달력에도 단군이 나오지도 않아요. 중국에서 자기 나라 그걸 쓰나요 다 주후로, 예수님으로부터, 왜 예수가 온 인류의 구주이기 때문에, 온 세계의 구주이기 때문에. 불교국가도 불교 얼마라고 써요 다 예수님으로부터 얼마라는 걸 쓰는 거지. 전 세계가 통일되게 예수님이 우리의 구주시라는 것은 예수님은 보통 우리 인간이 인간의 문제로 고민하다가 죽은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려 우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능력과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라는 거예요. 할렐루야.
미국에 1차대전 당시에 집집마다 아들을 군에 보낸 집은 다 별을 창문에다 붙였어요. 어떤 집은 아들 둘 보낸 집은 별을 두 개를 붙였어요. 한 명 보낸 집은 하나를 붙였어요. 1차대전 때 수십만명의 아들들이 전쟁에 나갔으니까 세계 평화를 위하여, 자기 나라를 건지기 위하여 전쟁터에 나갔습니다. 그때 한 아버지가 어린 딸과 가다가 이야기를 했어요. 얘야 저 집에도 별이 있다. 우리를 위해서 전쟁터에 나가 우리에게 평화를 주기 위하여 저 집에도 아들을 보내었구나. 저 집에는 둘 보냈네. 그래요 저 하늘을 바라보세요. 하늘에는 우리 온 인류를 위하여 하나님이 이땅에 평화를 주시기 위하여 땅에 있는 우리 인류를 건지시기 위하여 하늘에 있는 새벽별, 예수 그리스도는 온 인류의 새벽별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요 구원의 새벽별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하늘 위에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쁨으로 맞이하고 그를 영접하며 그를 믿으며 그를 사랑하며 그를 나의 구주로 삼고 그와 함께 살아야 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야 합니까 이것이 문제지요. 어떤 유학생이 제게 편지를 했어요. "목사님, 공부는 이제 어떤 고생을 하더라도 참고 이길 수 있고 적응도 됩니다. 그러나 목사님, 공부한 다음에 내 길이 어떻게 될 지 심히 이것이 불안합니다." 그렇죠. 우리 인간이 결혼 할 수 있습니다. 아이도 낳을 수 있습니다. 가정도 이룩할 수 있습니다. 기업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 앞으로 가는 길은 누가 나를 인도할 지 여기에 대해서는 아무도 대답할 사람이 없습니다. 아무도 자신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수많은 정치인들의 미래를 말할 자가 없고 수많은 기업가들의 미래를 아무도 책임져줄 사람이 없습니다. 공부는 하지마는 사업은 하지마는 농사는 짓지마는 내 앞날을 누가 인도해 주느냐 기독교는 예수님이 우리를 인도한다고 말합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저는 우리의 선한 목자시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셔서 우리의 삶을 인도해 주시는 주님이신 것입니다. 우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한다라고 시편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를 따라가면 그를 믿으면 그와 함께 가면 그가 나의 가는 길을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 믿음으로 사는 자는 하늘 위로 받겠네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리라 무슨 일을 만나든지 만사 형통하리라♪ 미국에 어떤 노예선이 미국을 향하여 가고 있는데 그 노예선에 올라탄 모든 노예들이 생각하기를 우리가 날마다 이 고생할 필요가 뭐 있냐 자유도 없고 기쁨도 없고 그래서 우리 저 선장을 죽여버리자 그리고 우리 마음껏 즐기자 저 갑판장을 바다에 빠뜨려 죽이자 이래가지고 눈이 맞아가지고 작전을 해서 선장을 물에 빠뜨렸어요. 그러고 얼마나 좋은지 선장실에 들어가서 포도주 마시고 술 취해가지고 며칠동안 흥청거리고 놀았어요. 그러나 문제는 이 배가 어디로 가야 할 지 조종할 사람이 없었어요. 인도할 사람이 없어요. 그냥 놀다가 죽었대요. 중요한 것은 이 배가 가야 할 방향을 모르는 거예요. 오늘 많은 사람들이 예수 믿으면 무슨 재미로 믿냐, 막 세상에 나가서 뭐 흔들고 마시고 놀고 취하고 이렇게 좋은 세상 막 놀아야지 교회가서 저렇게 질서 있게 날마다 저렇게 살면 어떻게 사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사는 거는 물론 마찬가지죠. 그러나 그렇게 살아서는 안되는 거예요. 자기 길을 망치는 거예요. 파괴예요. 모두에게 유익이 없어요. 물론 본인은 후회스러워요.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주님을 따라가는 길은 그런 길이 아닙니다. 새로운 길이요 소망의 길이요 승리의 길인 것입니다. 이번에 미국에 대통령 당선된 분이 누군지 아세요 부시예요. 몇대인지 아세요 43대예요. 미국에 대통령이 43대 부시다. 56살이에요. 젊으신 분이 대통령이 되었어요.
그런데 이 분은요 마흔살까지 20년 동안을 탕자였어요. 보통 탕자가 아니라 아예 쌍탕자예요. 형편없는, 알콜중독자예요. 완전히 퍼져가지고 인사불성이에요. 매일 매일 술과 함께 살았어요. 바람둥이예요. 클린턴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마약까지 복용했대요. 이 나라에서도 마약 복용하면 끝인데 인생이 끝까지 다 내려간 거예요. 그래서 지난번 선거때도 기자들이 물었어요. "마약을 복용했습니까고통스러운 일입니다. 묻지 마세요" 그랬어요. 먹었다 소리는 안해도 심히 괴로운 이야기를 했어요. 다 했어요. 아주 개떡같이 살았어요. 개떡이 아니라 개똥같이 살았어요. 막 살았어요. 그런데 어디서 변화되었느냐 40세 생일날 마흔살 때 7월 7일날 아침에 생일파티를 하면서 술먹고 생일파티를 하는데 친구가 와서 예수 잘 믿는 친구가 와서 전도를 했어요. 너 그러지 말라고 예수 믿고 오늘부터 새 삶을 살으라고, 사람이 살려고 하니까 돌아섰어요. 거기에서 예수 믿고 변화받은 거예요. 그날부터 술이 끊어졌어요. 내 힘으로 끊은 게 아니예요. 예수를 바로 믿으니까 회개하고 주님 앞에 나가니까 교회 나가면서 술을 대고싶은 마음이 없어졌어요. 왜 길이 달라졌어요. 그래서 이거 얼마나 어려운 이야기예요 이번에 대선 때 이야기했어요. 술을 그 이후로 한잔도 안했다라는 거요. 86년이에요. 그 사건이요. 14년 전인데 대통령까지 만드는 거예요. 얼마나 놀라운 일이예요 예수를 믿으니 사람이 새로워 졌어요. 술꾼이 아니예요. 사람이 인격이 변화되고 생각이 바뀌어지고 자신이 생기고 용기가 생기고 부지런해지고 나, 자아를 찾았어요. 정체성을 회복했어요. 일어났어요. 그래가지고 뭘 했느냐, 사업을 했는데 사업이 얼마나 잘돼요. 술먹어 그러니 안되죠, 사업이 잘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다음에 이것 14년 전에 탕자가 대통령이 되었다는 말, 신문마다 탕자가 대통령 되었다는 거예요. 다 청소년때 그렇게 되면 몰라도 마흔 살까지 개떡같이 살았는데 어떻게 찰떡이 될 수 있냐 하는 거예요.
기독교는 놀라운 변화의 생명이 바로 주님이신 줄로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 다음에 바로 텍사스주라고 얼마나 비행기 타고 가보세요. 텍사스 주가 얼마나 큽니까. 우리 나라 몇 배 되는 그 넓은 주의 지사가 되지요. 그 다음에 또 뭐가 됩니까 이번에 대통령이 됩니다. 예수도요 화끈하게 죄 짓는 분은요 믿는 것도 화끈하게 믿습니다. 맹맹하게 이래도 저래도 아무리 좋은 일이 있어도 웃을 줄도 모르고 아멘하라 그래도 노멘 하고 자꾸 그래 봐요. 영적으로 커지지 않아요. 적극적으로, 우리 민족이 모든 일에 큰일을 못하는 것은 꾸준한 끈기가 없기 때문이죠. 신앙도 미국 사람처럼 끈기 있게 한번 믿어 봐요. 적극적으로 믿어봐요. 어느것 못고칠 일이 뭐가 있어요 성격을 못고쳐요 사람을 못고쳐요 가정을 못고쳐요 가정의 불행이 어디 있어요 다 문제를 어디에서 찾느냐 말이에요. 예수가 나의 구주가 되고 나의 믿음의 주님이 되면 한 사람만 그런 거예요 한 나라, 미국처럼 위대한 나라로 만들 수 있는 줄로 믿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습니다. 성경은 우리 할 일이 많지 않다라는 거예요. 우리 할 일은 뭐냐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보내주신 그 아들을 영접하는 거예요. 이 땅에 보내어주신 그 아들을 환영하고 믿고 열렬히 그를 따라가면서 그와 함께 신앙의 나무를 기르면 예수를 내 안에 심어도 아직까지 너무 많은 정욕과 옛 사람이 이 나무를 너무 누르고 있는 거예요. 모든 어두운 생각들 하나하나 들어내면서 끊임없이 주님을 따라가는, 진행하는 발걸음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기독교를 어렵게 생각하면 안돼요. 신앙생활은 늘 제가 자주 드린 말씀이죠. 기독교는 하나의 십자가가 다 대답이예요. 십자가가 전체예요. 십자가는 두 가지 의미가 있죠. 수직적인 것하고 수평적인 거예요. 이게 십자가예요. 예수님을 믿으면 그렇게 되고 예수님이 오셔서 한 일도 바로 그거예요. 하나님 앞에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신 것, 우리가 이 세상에서 좋은 일 하며 잘살게 하는 것, 이거에요. 또 우리 할 일도 그래요. 예수 믿으며 하나님 잘 경외하고 주일 잘 지키고 믿음생활 하는 것. 동물원 에 있는 동물 중 아무리 고등동물이고 훈련을 시켜도 예배가 없어요. 찬송이 없어요. 아무리 가르쳐도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칠 수가 없어요. 먹이기 위해서 뭔가 잘 먹일려고 훈련을 시켜서 어떤 자리에는 나아가게 할 수 있어도 어떤 동물이라도 신앙을 훈련시킬 수는 없어요. 예배를 드리게 할 수는 없어요. 이것은 인간만이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축복이요, 인간의 가치와 영광과 빛남과 존엄성과 거룩함이 예배 속에서 오는 거예요. 하나님께 나아가서 하나님을 섬길 때 오는 줄로 믿습니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이웃이에요. 수평적인 인간관계예요. 나와 너와의 관계, 가까운 친족간의 관계, 또 가까운 내 이웃과 동료와 친구들간의 관계, 좋은 관계로, 나눔의 관계, 봉사의 관계, 사랑의 관계, 서로 감사하며 손에 손을 잡고 가는 나와 너를 다 소중히 여기는 관계지요. 이세상 모두가 관계예요. 좋은 관계를 맺는 사회는 건강한 사회지요. 우리나라도 정치적인 관계, 하나의 라이벌이 아니라 하나의 파트너로서 정치적인 여야의 관계입니다. 그래야 그 나라의 정치가 건강한 정치가 될 수 있죠. 이번에 미국에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마는 대통령 선거에서 표를 누가 더 많이 얻었는지 아세요 부시가 더 얻은 것이 아니라 고어가 더 많이 얻었어요. 고어가 54만 표를 더 얻었어요. 그래도 떨어졌어요. 참 미국은 희한한 나라예요. 왜 떨어졌느냐 선거인단이 모자라요. 선거인단이. 선거인단도 차이가 얼마 없어요. 고어는 267표, 부시는 271표예요. 몇 표 차이 안돼요. 세상에 이런 원통한 일이 어디 있어요 미치는 거죠.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 있어요. 표를 더 얻고도 대통령 떨어진다는 말이 무슨 말이예요 그래도 대법원의 판결이 나니까 고어가 깨끗하게 승복하고 나는 부시 대통령을 앞으로 적극적으로 밀어 드리겠고 온 나라가 부시를 향하여 박수를 열렬히 보내면서 이 나라가 새로운 시대를 향하여 부시 정권이 튼튼하게 일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함께 밀어드리자고. 우리는 그런 게 어딨어요 500년 도읍지를 악을 쓰고 무너뜨리려고 "안돼, 두고 보자 두고 보자" 그게 있을 수 있어요 우리 사회에 왜 아직까지 기독교의 정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수평적인 나와 너와의 관계가 잘 열려져 있지 않아요. 모든 상업적인 거래도 파는 사람은 좋은 걸 만들어서 많은 사람에게 삶의 도움을 주는 신실하고 정직한 제품을 팔고 사는 분은 좋은 물건을 사 쓰는 대신 파는 분에게 물질적인 이익을 가져다 주고, 서로가 다 좋은 관계, 좋은 이웃이에요. 있는 자와 없는 자가 서로 받은 축복을 나누어 주면서 내가 나누어 준 것이 그들에게 큰 기쁨이 되고 그들은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또 어려운 그분들은 있는 분들을 향하여 고맙게 생각하면서 서로 손에 손을 잡고 살아가는 것이 기독교예요. 할렐루야. 정직과 사랑과 신용과 이런 나와 너와의 만남이 즐거운 관계가 되어야 돼요. 부부간에서부터 모든 관계가 그런 거예요. 이번에 나는 신문보고 너무너무 챙피했어요. 어제 신문에 크게 났어요. 미국에 클린턴 대통령이 부인이 뉴욕 주 상원의원이 잖아요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얼마전에 둘 부부가 정치 모금을 위해서 한국 이민역사 100년 만에 대통령 부부를 한국 사람이 모인 자리에 초청한 것이 처음이었어요. 우리 나라 지위도 높아지고 우리 한국인들이 미국에 가서 사는 사람도 많고 생활 수준도 높아져서 150명의 상공인들이, 지도자들이 모여서 미국 클린턴 대통령 부부를 초청했어요. 정치헌금을 다 했어요.
그런데요 미국은 공개적이잖아요 한 달이 지났는데 40%가 부도수표라는 거예요. 미국에 민주당이 깜짝 놀란 거예요. 세상에 이런 일이 어디 있을 수 있냐. 너무너무 챙피하고요, 한국 사람이 대통령한테. 미국은요 정권이 또 바뀝니다. 항상 공화당도 아니예요. 이번에 안낸 사람도 공화당이니까 민주당에 낼 필요 뭐가 있냐. 우리는 야당은 안내잖아요. 그러니까 그만 이쪽으로 빨리 결판나는 걸 보고 돌려버린 거예요. 돈을 안내는 거예요. 이게 사람이 할 짓이예요 우리끼리는 이렇게 부도수표가 끊임없이 많을지라도 적어도 세계 대통령을 상대하면 그렇게 하면 안되죠. 나와 너와의 관계를 모르는 거에요. 앞만 보는 거지 멀리 볼 줄을 모르는 거예요. 사람을 사귈 때 절대로 멀리 보고 사귀는 신실한 이웃간의 관계가 되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이 나라 기독교 정신이 더 힘있게 우리에게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신앙생활 잘 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지금까지는 전도하는 시대였어요. 이제부터는 기독교는 기르는 시대가 되어야 돼요. 21세기에 가서는 좋은 교인을 길러내야 돼요. 훌륭한 인격을 길러내야 되고 훌륭한 사회인을, 정치인을 길러내야 될 때예요. 어떤 분들은 교회에 나가면 참 좋은데 주일날 종일 쉰다라는 것은 이해가 안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식당문 가게문 사업의 문을 다 닫고 주일날 어떻게 교회 나갈 수 있냐 이렇게 바쁘게 계속 바쁘게 살아도 안되는데. 그런 분이 있어요. 그렇지 않습니다. 주일날 그냥 노는 게 아닙니다. 여기 와서 예배드리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 앞에 축복 받는 시간이지 내 영혼을 새롭게 하고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흐트러진 모습을 고치고 마음의 옷을 갈아입는 거룩한 시간이지 노는 시간이 아닙니다. 들어오는 돈만 돈이 아닙니다. 돈도 하나님 앞에 바로 서고 벌어야 합니다. 그리고 죽자살자 뛰기만 하면 안됩니다. 물어보겠습니다. 동물 가운데 제일 오래 사는 동물이 뭐예요 거북이예요. 동물가운데에는 거북이가 제일 오래 삽니다. 600년 정도, 700년 산다 그러죠. 오래 사는 거, 몇백 년 사는 것만은 확실해요. 오래 산답니다. 왜 오래 사느냐 지금까지 찾은 것으로는 거북이가 오래 사는 이유는 걷는 것을 천천히 걸으니까. 짐승은 빨리 가면 빨리 죽어요. 우리는 너무 빠른 게 문제예요. 너무 빨리 돈벌고 빨리 성공하고 빨리 행복하고. 천천히 걸어요, 좀 천천히 걸어요. 동물 가운데도 스피드가 있는 동물은 10년을 넘지를 못한데요. 치타, 사자, 호랑이, 표범, 다 10년 그 좌우에 끝나는 거예요. 왜 숨을 빨리 몰아쉬도록 그러면 건강에 그렇게 나쁘대요. 그래서 자동차도 천천히 모는 게 좋아요. 자동차도 60킬로를 내면 "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속도가 120킬로가 되면 "하늘가는 밝은 길이" 천국이 당겨지는 거예요. 오래 못사는 거예요. 천천히 가요. 예배 드리고 그렇게 살아야 한평생을 건강하게 살 줄로 믿습니다. 주일 잘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예수 잘 믿고 믿음의 생활이 뿌리 깊이 내릴 때까지 영적으로 끊임없이 전진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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