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받는생활의비결 (신28:1-7)
본문
여호와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 계셔서 해와 달과 별들을 운행하시며, 모든 국가의 흥망 성쇠를 홀로 주관하시며 개인의 생사화복을 주관하고 계십니다. 우리의 앉고 일어서는 것을 아시며 말하는 것도 아시며 멀리서도 우리의 생각을 통촉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면 지금도 얼마든지 기적이 일어나며 얼마든지 축복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엊그제 여자권사님 두분과 식사를 하면서 간증을 들었는데 너무나 많은 축복을 받고 기적을 체험했다면서 신앙생활하는 것이 너무나 신나고 재미가 있어서 어쩔 줄 몰라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간단히 추려서 소개한다면, 윤모권사님은 배운 것도 많지 않고 너무 가난해서 보증금도 없는 사글세 단칸방에서 살았는데 굶어도 십일조 생활을 꼭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복 받기는커녕 남편이 심장병으로 수술해야 살고, 그나마도 3년도 못산다고 하더랍니다.
그런데 수술 비용쓸것이 꼭 도둑 맞는 것 같이 생각되서 얼른 하나님께 바치고 기도를 받았는데 하나님이 병도 고쳐 주셔서 3년도 못 산다는 남편이 9년 이상 살면서 직장생활 잘하고 있고 뜻밖에 APT를 장만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남편이 병에 걸려서 죽을 것 같으니까 부자로 잘사는 시동생이 단칸방 사글세로 살다가 죽으면 불쌍하다고 아파트를 사서 집문서를 갖다 주더랍니다. 자존심 상해서 않받겠다고 하니까, 이미 돈다내고 명의 이전이 돼서 소용없다고 집문서를 던져주고 가서 잘 살고 있고 그 윤권사님은 길가에서 장사를 하는데 남 보기에는 형편없어 보여도 한달에 수백만원씩 번다고 합니다. 더욱 감사 한 것은 여선교회나 교회의 무슨 일이 있을 때는 장사 걷어치우고 갔다 오면 짧은 시간 내에 줄서서와서 사가는데 장사가 더 잘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등록금을 내야 할 돈이지만, 먼저 하나님께 드리고 나면, 이상한 방법으로 채워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분이 강조하는 것은 목숨걸고 "먼저 하나님께"하고 나면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다 해결해 주신다는 것을 수도 없이 체험했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함모권사님도 핍박을 받으면서도 십일조 드리고 감사헌금 드리고 나면 하나님이 넘치도록 부어 주셔서 남편도 돈 잘 벌고 자기도 돈 잘 벌고 셋방살이 하다가 집도 장만했다고 합니다. 이 분도 시어머니가 뇌종양으로 살가망이 없었는데 수술비용 하나님께 바치고 기도를 받았는데 15년째 건강히 살아 계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여러분이 그만한 믿음도 없이 하나님을 시험해 보기 위해 그런 일은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시험하는 죄만 짓고, 병도 안 났고, 도리어 시험에 들게 됩니다. 좌우간 이 두 권사님이 이구 동성으로 하는 말은 "이판사판"죽을 각오하고 하나님을 먼저 앞세우는 생활을 하면 반드시 기적이 일어나고 축복을 받는 것이 틀림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믿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서 어쩔 줄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경제위기때 도리어 더 큰복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기야, 하나님께 경제위기가 무슨 상관이 있으며 하나님께 무슨 불황이 있겠습니까
1. 먼저 하나님을 앞세우라. 모든 일에 먼저 하나님을 앞세우면 나머지 우리의 모든 생활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장33절) 한 말 참으로 중요한 말씀입니다.
1)시간을 먼저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일주일의 하루를 먼저 하나님께 드리며, 예배를 드려야 나머지 엿새동안을 하나님이 보호해 주십니다. 구약 시대는 일주일의 끝날을 안식일로 지켰으나 예수님이 율법을 완성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날이 주일이기 때문에 이제는 일주일의 첫날을 하나님께 거룩한, 성일로, 주님의 날로 지키며 복을 받는 것입니다. 이날은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창세기 2장3절)이며 일주일 중에 가장 중요한 날, "날 중에 면류관"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날은 먼저 하나님께 구별해 드려야 그 가정 그 회사 그 나라가 복을 받습니다. 이날은 돈 버는 날로 삼아도 안되고, 이날은 놀러 다니는 날로 삼아도 안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날을 거룩하게 먼저 구별해 드려야 복을 받습니다. 주일을 못 지키게 한 나라는 다 망했습니다. 공산주의 국가치고 비참해지지 않은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주일 지키고 100만원 버는 것이 주일 안 지키고
1,000만원 버는 것보다 더 큰복입니다.
2)물질을 먼저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무슨 돈이나 어떤 수입이 생겼을 때 제일먼저, 하나님의 것,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이것을 제대로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지 않고, 하나님의 축복은 체험하지 못합니다. 미국에 능력있는 부흥사 베니 힌(Benny Hinn)이란 목사님이 계십니다. 제가 미국에 가면 T.V에서 그분의 설교를 꼭 들으려고 합니다. 그 분 집회에는 수만명, 수십 만명씩 모이고 많은 병자가 났습니다. 그분의 책을 요사이 읽고 다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과연 위대한 믿음의 용사입니다. 그 분이 젊어서 장차 장인될 로이목사님을 만났더니, "자네에 대해서 좀 말해 보게나"해서"뭘 알고 싶습니까"하고 별로 말을 못하니까, 다짜고짜로 "베니, 자네 십일조를 드리고 있나" 그래서 그때 부흥회로 다니고 있었지만, 십일조에 대한 확신도 없고, 못할 때가 돼서 못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눈을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자네는 곧 내 사위가 될 사람이야. 이 그 문제는 자네와 하나님과 나 이 셋의 문제가 될 걸세. 그래서 결혼과 무슨 관계가 있단 말인가 생각하면서 사실은 빛이 많아서 십일조를 못 드리고 그때그때 많이도 드리고 적게도 드린다고 했더니 큰소리로 "난자네 같이 젊고 훌륭한 부흥사가 왜 빚을 지고 있는지 아주 의아하네. 자네는 마땅히 은행에 돈을 쌓아 놓아야 될 사람인데 말이야.
그런데 자넨 지금 빚을 지고 있거든. 이제야 뭔가 좀 알 것 같구만."하시더니 "그건 자네가 감정에 따라 헌금하고 있기 때문일세"하더니 "그러니까 자네는 이런 때는 이만큼 헌금하고 다른 때는 또 저만큼 헌금한다는 말이네. 설교에 은혜 받았을 때는 많이 헌금하고 그렇지 못할 때는 적게 하지. 아침에 기분이 좋으면 많이 하고 기분이 나쁘면 적게 하는 식이라네. 그게 감정적인 헌금이지 뭔가 자네가 헌금하는 방식 그대로 하나님께서도 자네에게 하신다면 어떻겠는가" 그래서 많이 들어 올 때도 있고 적게 들어올 때도 있어서 그렇다고 하니까, 로이목사님께서 "이거는 절대로 잊지 말게 베니! 헌금에 대한 율례는 확고 부동하다네 감정적으로 헌금하는 것은 절대로 하나님께 칭찬 받을 만한 일이 못되네"하시더니 빚더미를 벗어 던져 버릴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신다고 하시면서 "하나님의 빚부터 갚기 시작하게"하셔서 "저, 로이목사님 저는 지금 제 빚을 갚기에도 돈이 모자랍니다."했더니 들은 채도 안하고 "베니, 하나님의 빚부터 갚게. 그러면 자네 빚은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 걸세. 성경에 나온 대로 헌금에 대한 율례는 확고 부동하다네. 자네는 그것을 바꿀 수도 없을 뿐 아니라 감정에 따라 헌금하는 일도 안될 말이네. 자네는 명령하신 대로 드려야 하네. 그건 하나님의 법일세. 그러니까 만약 자네가 그대로 순종한다면 자네 빚은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 걸세. 이제 집으로 돌아가서 하나님의 빚을 갚아 나가게나. 그렇게만 하면 자네 빚 문제는 해결 될 테니까"하셔서 구체적으로 해야 될 일을 물으니까 "
첫째는 지금 당장 헌금하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이제껏 하나님께 빚진 모든 걸 갚는 걸세."하시더니 "거듭난 뒤부터 십일조 드리지 않은 것을 하되 성경대로 20%에 해당되는 돈을 함께 얹어서 갚아야 되네"깜짝 놀라서 "그럼 저는 채권자에게 진 빛보다 더 많은 빚은 하나님께 지고 있단 말입니까"하니까 "자네 말이 맞네"그래서 "저는 이미 수십 만불의 빚이 있는 셈인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군요."하니까 "하나님의 빚을 갚아 나가기 시작하게, 그럼 하나님께서 자네 빚을 갚아 주실 테니까"하고 똑같은 말씀을 힘주어 반복 하셨습니다. "자네가 만약 하나님께 진 빚을 갚는다면 그분께서 자네의 빚 문제를 해결해 주실 걸세" 하신 말씀이 머릿속에 계속 맴돌더랍니다. 사무실에 돌아와서 비서에게 수표책을 가져오라고 해서 그리고, 씨에게 천불, 씨에게 천불, 써내려 가니까 비서 손을 부들부들 떨며 얼굴이 하얗게 되더니 "지금 대체 뭘하고 계시죠나는 지금 하나님께 순종하고 있을 뿐이오.이게 정말 그분 뜻이라고 생각하시나요분명히 확신합니다."그리고 계속 누구에게 천불, 누구에게 천불 비서, 받아쓰다가 "이분들에게는 빚이 없는데요나도 알아요. 이 돈들이 사실 내가 하나님께 빚진 돈들이요. 그러니까 그분께 순종합시다."그렇게 해서 자기가 거듭나 구원받은 1972년부터 1978년까지 진 빚을 갚아 나가는데 은행 잔고가 다 바닥이 나게 되니까 이사들도 9명중에 7명이 떨어져 나가고 2명만 남더랍니다. 파산 당할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수표로 은행돈이 몽땅 나가 버렸습니다. 그 다음날과 다음날은 사무실에 나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더 이상 채권자들에게 줄 돈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주님, 로이목사님의 말이 맞는다면 그것으로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말라기 3장10절)고 말씀하신 대로 저는 하나님을 시험해 보겠습니다. 제 통장에 아무것도 남겨두지 않겠습니다"그리고 주일날 10센트 남은 것 마저 몽땅 헌금 주머니에 넣고 말았습니다. 십일조만 1센트 드리고 싶었지만, 그것 마저 바치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 오더랍니다. "그것이 바로 하늘 문을 여는 열쇠가 될 것이다"하셔서 그것마저 넣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월요일 등기 우편물이 와서 빛 청구서라고 생각하고 뜯어보니까, 뜻 밖에 돈이 들어 있는데 "무조건 하나님이 목사님께 천불을 보내라고 해서 보냅니다."자기가 천불 보낸 사람인데 그것이 도착하기 전에 그분이 돈을 보냈더라는 것입니다. 그런식으로 그 주 금요일에 8천불이 들어 왔고 결국 그 빚을 다 갚고 지금 엄청난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와같이 물질을 먼저 하나님께 드리고 시간을 먼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중요한 비결입니다.
2. 마지막 것까지 드려라. 하나님께 첫것 (First)을 하나님께 드리고 가장 좋은 것(Best One)을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은 하늘문을 여십니다. 잠언 3장9절-10절에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제일먼저 하나님께 드리고 (First) 제일 좋은 것 (Best)을 하나님께 드리라는 뜻입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제일 첫 것을 드릴뿐 아니라, 내 생명과 같은 제일 마지막 남은 것도 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지난주에 말씀드린 고아의 아버지 조지밀러씨(George maller)가 고아를 다 불러다 놓고, 자기에게 있는 마지막 재산 1쉴링몇 센트까지 내어놓고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했는데 일생동안 5만번 이상 기적을 체험하는 응답을 받았다고 합니다. 사르밧땅의 과부도 흉년이 계속되는 동안 마지막 끼니 먹으려고 했던 것 자기아들과 함께 먹고 죽으려고 했던 것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드렸더니 기적과 축복이 나타났습니다. 선지생도의 아내가 빚 때문에 자식까지 종으로 팔 수밖에 없을 때 마지막 기름병을 가지고, 하나님이 기적을 베푸셨습니다. 믿음조상 아브라함은 100세에 난 아들, 이삭을 하나님의 명에 순종하여 드리려고 했더니 " 네가 이제야 나를 경외하는 줄 알았다 "고 하시며, 준비하셨던 양을 보여 주시며 제사 드리자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 하였은 즉 내가 네게 큰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로다. " 하셨습니다. 우리 형제들이 늘 간증하는 것, 한가지는 피난 시절에 십일조를 하길 결심했으나 쌀이 떨어져 못하고 또 하다가 중단하곤 하다가 어느 주일날 죽을 결심을 하고 7식구가 아침을 굶으며 몽땅 갖다 십일조를 드렸을 때 당장 그 날부터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체험했고 오늘날까지 크게 축복을 받고 목회 합니다. 어느 교인이 모든 재산 다 없어지고 롤렉스시계 하나 남았는데 아침에 기도하는데 "그 롤렉스시계도 내 놓으라"고 하시더랍니다. 기가 막혀서 교회에 갔는데 어떤 사람을 지명해서 "하나님, 저 사람이 강단 앞을 지나서 내 옆에 앉으면 주겠습니다."하고 있었더니, 성가대석쪽 에 있던 그 사람이 강대상 앞을 지나서 자기 옆에 와 앉더랍니다. 그래서 시계를 끌러 주었더니, 깜짝 놀라면서 "오늘 돈이 얼마 꼭 필요해서 기도했더니, 하나님이 이렇게 주셨군요. 이만한 금액이면, 되겠습니다. "하더랍니다. 물론 롤렉스를 내놓은 그 사람도 기적이 일어났고 축복을 받았습니다. 제일 먼저 하나님께 드리는 것(First)과 제일 좋은 것(Best One)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과 마지막까지 헌신할 때 하늘 문이 열립니다.
3. 사랑으로 맡겨 드리라. 우리가 누구를 사랑한다면 그 사람 때문에 손해본 것, 없어진 것은 아깝지가 않습니다. 아브라함은 독자를 드리는 것도 슬프지 않았고 아깝지 않았습니다. 욥은 하나님을 너무 사랑했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재산을 다 잃고 열 자녀가 다 죽었어도 원망하거나 억울해 하지 않았습니다.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욥기 1장21절)라고 기도했으며 심지어 "그가 나를 죽이시리니 나는 소망이 없노라 그러나 그의 앞에서 내행위를 변백하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독생자를 갈보리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그의 사랑을 믿고 모든 것을 내어 맡길 수 있어야 하고 우리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맡겨 드려야지 단순히 복받기 위한 욕심으로 드리면 복받기에 합당치 못한 마음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헌금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높이기 위해서 예물을 드린다면 헌금하기도 쉽고 하나님도 기뻐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데 왜 복을 못 받겠습니까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명기6장5절)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라고 했습니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린도후서 9장7절) 고 했습니다. "주라 그리하면 후히 되어 흘러 넘치도록 도로 줄 것이라"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복해야 하고 그분께 콱 맡겨 드리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욕심이 순복하지 못하게 합니다. 축복을 가로막습니다. 내 생각 내 욕심이 죽어야 기적과 축복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재정에는 부도나는 법도 주식의 변동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불황도 없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9절에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전혀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4. 참다운 축복은 부족함이 없는 것입니다. 물질을 땅에 많이 쌓아 두었다고 해서 그것이 복이 아닙니다. 부족함이 없게 해주시고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생활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순복하면-하나님이 그때 부족함이 없도록 공급해 주시는 것입니다. 다윗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복은 가격이 정해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9장8절에"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한 바 저가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며 살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면 지금도 얼마든지 기적이 일어나며 얼마든지 축복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엊그제 여자권사님 두분과 식사를 하면서 간증을 들었는데 너무나 많은 축복을 받고 기적을 체험했다면서 신앙생활하는 것이 너무나 신나고 재미가 있어서 어쩔 줄 몰라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간단히 추려서 소개한다면, 윤모권사님은 배운 것도 많지 않고 너무 가난해서 보증금도 없는 사글세 단칸방에서 살았는데 굶어도 십일조 생활을 꼭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복 받기는커녕 남편이 심장병으로 수술해야 살고, 그나마도 3년도 못산다고 하더랍니다.
그런데 수술 비용쓸것이 꼭 도둑 맞는 것 같이 생각되서 얼른 하나님께 바치고 기도를 받았는데 하나님이 병도 고쳐 주셔서 3년도 못 산다는 남편이 9년 이상 살면서 직장생활 잘하고 있고 뜻밖에 APT를 장만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남편이 병에 걸려서 죽을 것 같으니까 부자로 잘사는 시동생이 단칸방 사글세로 살다가 죽으면 불쌍하다고 아파트를 사서 집문서를 갖다 주더랍니다. 자존심 상해서 않받겠다고 하니까, 이미 돈다내고 명의 이전이 돼서 소용없다고 집문서를 던져주고 가서 잘 살고 있고 그 윤권사님은 길가에서 장사를 하는데 남 보기에는 형편없어 보여도 한달에 수백만원씩 번다고 합니다. 더욱 감사 한 것은 여선교회나 교회의 무슨 일이 있을 때는 장사 걷어치우고 갔다 오면 짧은 시간 내에 줄서서와서 사가는데 장사가 더 잘된다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등록금을 내야 할 돈이지만, 먼저 하나님께 드리고 나면, 이상한 방법으로 채워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분이 강조하는 것은 목숨걸고 "먼저 하나님께"하고 나면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다 해결해 주신다는 것을 수도 없이 체험했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함모권사님도 핍박을 받으면서도 십일조 드리고 감사헌금 드리고 나면 하나님이 넘치도록 부어 주셔서 남편도 돈 잘 벌고 자기도 돈 잘 벌고 셋방살이 하다가 집도 장만했다고 합니다. 이 분도 시어머니가 뇌종양으로 살가망이 없었는데 수술비용 하나님께 바치고 기도를 받았는데 15년째 건강히 살아 계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여러분이 그만한 믿음도 없이 하나님을 시험해 보기 위해 그런 일은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시험하는 죄만 짓고, 병도 안 났고, 도리어 시험에 들게 됩니다. 좌우간 이 두 권사님이 이구 동성으로 하는 말은 "이판사판"죽을 각오하고 하나님을 먼저 앞세우는 생활을 하면 반드시 기적이 일어나고 축복을 받는 것이 틀림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 믿는 것이 너무 재미있어서 어쩔 줄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경제위기때 도리어 더 큰복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기야, 하나님께 경제위기가 무슨 상관이 있으며 하나님께 무슨 불황이 있겠습니까
1. 먼저 하나님을 앞세우라. 모든 일에 먼저 하나님을 앞세우면 나머지 우리의 모든 생활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태복음 6장33절) 한 말 참으로 중요한 말씀입니다.
1)시간을 먼저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일주일의 하루를 먼저 하나님께 드리며, 예배를 드려야 나머지 엿새동안을 하나님이 보호해 주십니다. 구약 시대는 일주일의 끝날을 안식일로 지켰으나 예수님이 율법을 완성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날이 주일이기 때문에 이제는 일주일의 첫날을 하나님께 거룩한, 성일로, 주님의 날로 지키며 복을 받는 것입니다. 이날은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창세기 2장3절)이며 일주일 중에 가장 중요한 날, "날 중에 면류관"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날은 먼저 하나님께 구별해 드려야 그 가정 그 회사 그 나라가 복을 받습니다. 이날은 돈 버는 날로 삼아도 안되고, 이날은 놀러 다니는 날로 삼아도 안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이날을 거룩하게 먼저 구별해 드려야 복을 받습니다. 주일을 못 지키게 한 나라는 다 망했습니다. 공산주의 국가치고 비참해지지 않은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주일 지키고 100만원 버는 것이 주일 안 지키고
1,000만원 버는 것보다 더 큰복입니다.
2)물질을 먼저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무슨 돈이나 어떤 수입이 생겼을 때 제일먼저, 하나님의 것,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이것을 제대로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지 않고, 하나님의 축복은 체험하지 못합니다. 미국에 능력있는 부흥사 베니 힌(Benny Hinn)이란 목사님이 계십니다. 제가 미국에 가면 T.V에서 그분의 설교를 꼭 들으려고 합니다. 그 분 집회에는 수만명, 수십 만명씩 모이고 많은 병자가 났습니다. 그분의 책을 요사이 읽고 다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과연 위대한 믿음의 용사입니다. 그 분이 젊어서 장차 장인될 로이목사님을 만났더니, "자네에 대해서 좀 말해 보게나"해서"뭘 알고 싶습니까"하고 별로 말을 못하니까, 다짜고짜로 "베니, 자네 십일조를 드리고 있나" 그래서 그때 부흥회로 다니고 있었지만, 십일조에 대한 확신도 없고, 못할 때가 돼서 못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눈을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자네는 곧 내 사위가 될 사람이야. 이 그 문제는 자네와 하나님과 나 이 셋의 문제가 될 걸세. 그래서 결혼과 무슨 관계가 있단 말인가 생각하면서 사실은 빛이 많아서 십일조를 못 드리고 그때그때 많이도 드리고 적게도 드린다고 했더니 큰소리로 "난자네 같이 젊고 훌륭한 부흥사가 왜 빚을 지고 있는지 아주 의아하네. 자네는 마땅히 은행에 돈을 쌓아 놓아야 될 사람인데 말이야.
그런데 자넨 지금 빚을 지고 있거든. 이제야 뭔가 좀 알 것 같구만."하시더니 "그건 자네가 감정에 따라 헌금하고 있기 때문일세"하더니 "그러니까 자네는 이런 때는 이만큼 헌금하고 다른 때는 또 저만큼 헌금한다는 말이네. 설교에 은혜 받았을 때는 많이 헌금하고 그렇지 못할 때는 적게 하지. 아침에 기분이 좋으면 많이 하고 기분이 나쁘면 적게 하는 식이라네. 그게 감정적인 헌금이지 뭔가 자네가 헌금하는 방식 그대로 하나님께서도 자네에게 하신다면 어떻겠는가" 그래서 많이 들어 올 때도 있고 적게 들어올 때도 있어서 그렇다고 하니까, 로이목사님께서 "이거는 절대로 잊지 말게 베니! 헌금에 대한 율례는 확고 부동하다네 감정적으로 헌금하는 것은 절대로 하나님께 칭찬 받을 만한 일이 못되네"하시더니 빚더미를 벗어 던져 버릴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신다고 하시면서 "하나님의 빚부터 갚기 시작하게"하셔서 "저, 로이목사님 저는 지금 제 빚을 갚기에도 돈이 모자랍니다."했더니 들은 채도 안하고 "베니, 하나님의 빚부터 갚게. 그러면 자네 빚은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 걸세. 성경에 나온 대로 헌금에 대한 율례는 확고 부동하다네. 자네는 그것을 바꿀 수도 없을 뿐 아니라 감정에 따라 헌금하는 일도 안될 말이네. 자네는 명령하신 대로 드려야 하네. 그건 하나님의 법일세. 그러니까 만약 자네가 그대로 순종한다면 자네 빚은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실 걸세. 이제 집으로 돌아가서 하나님의 빚을 갚아 나가게나. 그렇게만 하면 자네 빚 문제는 해결 될 테니까"하셔서 구체적으로 해야 될 일을 물으니까 "
첫째는 지금 당장 헌금하는 것이고, 나머지 하나는 이제껏 하나님께 빚진 모든 걸 갚는 걸세."하시더니 "거듭난 뒤부터 십일조 드리지 않은 것을 하되 성경대로 20%에 해당되는 돈을 함께 얹어서 갚아야 되네"깜짝 놀라서 "그럼 저는 채권자에게 진 빛보다 더 많은 빚은 하나님께 지고 있단 말입니까"하니까 "자네 말이 맞네"그래서 "저는 이미 수십 만불의 빚이 있는 셈인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군요."하니까 "하나님의 빚을 갚아 나가기 시작하게, 그럼 하나님께서 자네 빚을 갚아 주실 테니까"하고 똑같은 말씀을 힘주어 반복 하셨습니다. "자네가 만약 하나님께 진 빚을 갚는다면 그분께서 자네의 빚 문제를 해결해 주실 걸세" 하신 말씀이 머릿속에 계속 맴돌더랍니다. 사무실에 돌아와서 비서에게 수표책을 가져오라고 해서 그리고, 씨에게 천불, 씨에게 천불, 써내려 가니까 비서 손을 부들부들 떨며 얼굴이 하얗게 되더니 "지금 대체 뭘하고 계시죠나는 지금 하나님께 순종하고 있을 뿐이오.이게 정말 그분 뜻이라고 생각하시나요분명히 확신합니다."그리고 계속 누구에게 천불, 누구에게 천불 비서, 받아쓰다가 "이분들에게는 빚이 없는데요나도 알아요. 이 돈들이 사실 내가 하나님께 빚진 돈들이요. 그러니까 그분께 순종합시다."그렇게 해서 자기가 거듭나 구원받은 1972년부터 1978년까지 진 빚을 갚아 나가는데 은행 잔고가 다 바닥이 나게 되니까 이사들도 9명중에 7명이 떨어져 나가고 2명만 남더랍니다. 파산 당할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수표로 은행돈이 몽땅 나가 버렸습니다. 그 다음날과 다음날은 사무실에 나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더 이상 채권자들에게 줄 돈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주님, 로이목사님의 말이 맞는다면 그것으로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말라기 3장10절)고 말씀하신 대로 저는 하나님을 시험해 보겠습니다. 제 통장에 아무것도 남겨두지 않겠습니다"그리고 주일날 10센트 남은 것 마저 몽땅 헌금 주머니에 넣고 말았습니다. 십일조만 1센트 드리고 싶었지만, 그것 마저 바치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 오더랍니다. "그것이 바로 하늘 문을 여는 열쇠가 될 것이다"하셔서 그것마저 넣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월요일 등기 우편물이 와서 빛 청구서라고 생각하고 뜯어보니까, 뜻 밖에 돈이 들어 있는데 "무조건 하나님이 목사님께 천불을 보내라고 해서 보냅니다."자기가 천불 보낸 사람인데 그것이 도착하기 전에 그분이 돈을 보냈더라는 것입니다. 그런식으로 그 주 금요일에 8천불이 들어 왔고 결국 그 빚을 다 갚고 지금 엄청난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와같이 물질을 먼저 하나님께 드리고 시간을 먼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중요한 비결입니다.
2. 마지막 것까지 드려라. 하나님께 첫것 (First)을 하나님께 드리고 가장 좋은 것(Best One)을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은 하늘문을 여십니다. 잠언 3장9절-10절에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제일먼저 하나님께 드리고 (First) 제일 좋은 것 (Best)을 하나님께 드리라는 뜻입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면 제일 첫 것을 드릴뿐 아니라, 내 생명과 같은 제일 마지막 남은 것도 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지난주에 말씀드린 고아의 아버지 조지밀러씨(George maller)가 고아를 다 불러다 놓고, 자기에게 있는 마지막 재산 1쉴링몇 센트까지 내어놓고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했는데 일생동안 5만번 이상 기적을 체험하는 응답을 받았다고 합니다. 사르밧땅의 과부도 흉년이 계속되는 동안 마지막 끼니 먹으려고 했던 것 자기아들과 함께 먹고 죽으려고 했던 것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여 드렸더니 기적과 축복이 나타났습니다. 선지생도의 아내가 빚 때문에 자식까지 종으로 팔 수밖에 없을 때 마지막 기름병을 가지고, 하나님이 기적을 베푸셨습니다. 믿음조상 아브라함은 100세에 난 아들, 이삭을 하나님의 명에 순종하여 드리려고 했더니 " 네가 이제야 나를 경외하는 줄 알았다 "고 하시며, 준비하셨던 양을 보여 주시며 제사 드리자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 하였은 즉 내가 네게 큰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로다. " 하셨습니다. 우리 형제들이 늘 간증하는 것, 한가지는 피난 시절에 십일조를 하길 결심했으나 쌀이 떨어져 못하고 또 하다가 중단하곤 하다가 어느 주일날 죽을 결심을 하고 7식구가 아침을 굶으며 몽땅 갖다 십일조를 드렸을 때 당장 그 날부터 기적이 일어나는 것을 체험했고 오늘날까지 크게 축복을 받고 목회 합니다. 어느 교인이 모든 재산 다 없어지고 롤렉스시계 하나 남았는데 아침에 기도하는데 "그 롤렉스시계도 내 놓으라"고 하시더랍니다. 기가 막혀서 교회에 갔는데 어떤 사람을 지명해서 "하나님, 저 사람이 강단 앞을 지나서 내 옆에 앉으면 주겠습니다."하고 있었더니, 성가대석쪽 에 있던 그 사람이 강대상 앞을 지나서 자기 옆에 와 앉더랍니다. 그래서 시계를 끌러 주었더니, 깜짝 놀라면서 "오늘 돈이 얼마 꼭 필요해서 기도했더니, 하나님이 이렇게 주셨군요. 이만한 금액이면, 되겠습니다. "하더랍니다. 물론 롤렉스를 내놓은 그 사람도 기적이 일어났고 축복을 받았습니다. 제일 먼저 하나님께 드리는 것(First)과 제일 좋은 것(Best One)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과 마지막까지 헌신할 때 하늘 문이 열립니다.
3. 사랑으로 맡겨 드리라. 우리가 누구를 사랑한다면 그 사람 때문에 손해본 것, 없어진 것은 아깝지가 않습니다. 아브라함은 독자를 드리는 것도 슬프지 않았고 아깝지 않았습니다. 욥은 하나님을 너무 사랑했기 때문에 하루아침에 재산을 다 잃고 열 자녀가 다 죽었어도 원망하거나 억울해 하지 않았습니다.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욥기 1장21절)라고 기도했으며 심지어 "그가 나를 죽이시리니 나는 소망이 없노라 그러나 그의 앞에서 내행위를 변백하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독생자를 갈보리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그의 사랑을 믿고 모든 것을 내어 맡길 수 있어야 하고 우리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맡겨 드려야지 단순히 복받기 위한 욕심으로 드리면 복받기에 합당치 못한 마음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헌금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높이기 위해서 예물을 드린다면 헌금하기도 쉽고 하나님도 기뻐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데 왜 복을 못 받겠습니까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신명기6장5절) 이것이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라고 했습니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고린도후서 9장7절) 고 했습니다. "주라 그리하면 후히 되어 흘러 넘치도록 도로 줄 것이라"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순복해야 하고 그분께 콱 맡겨 드리는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욕심이 순복하지 못하게 합니다. 축복을 가로막습니다. 내 생각 내 욕심이 죽어야 기적과 축복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재정에는 부도나는 법도 주식의 변동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불황도 없습니다. 고린도전서 2장9절에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전혀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축복하시는 것입니다.
4. 참다운 축복은 부족함이 없는 것입니다. 물질을 땅에 많이 쌓아 두었다고 해서 그것이 복이 아닙니다. 부족함이 없게 해주시고 하나님이 책임져 주시는 생활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순복하면-하나님이 그때 부족함이 없도록 공급해 주시는 것입니다. 다윗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복은 가격이 정해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9장8절에"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한 바 저가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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