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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아주의구원을노래하자 (출14:10-20)

본문

지난 주일에는 하나님의 구원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신가 인류의 역사, 이스라엘의 역사, 선민의 역사 속에 오랫동안 늘 우리에게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신가,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십니다. 그의 백성을 사랑하는 택한 백성들을 죄와 사탄과 사망과 저주와, 멸망과 기관과, 고통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이시다. 그의 백성은 누구인가, 구원함을 받은 백성이다. 구속의 백성이다. 오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은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해 주신 하나님이시며 또 우리는 구속함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인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해방 된 것을 이스라엘은 잘 알지 못했습니다. 피를 문설주에 바르고 방안에 있었어요, 하나님께서 역사 하신 거예요. 애굽 전역을 하나님께서 사자들을 보내셔서 애굽 전역을 심판하셨어요, 저들이 눈으로 본 것은 아니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함을 받고, 거기에서 나온 이스라엘 백성은 이제 며칠을 지나 홍해에 도달하게 됩니다. 앞에는 큰 바다가 놓입니다. 뒤에는 오늘 말씀대로 애굽 군사들이 육백의 병거를 거느리고, 철 병거를 거느리고 많은 병거와 함께 애굽 왕이 친히 진두지휘헤서 수많은 애굽의 장관들이 동원이 되어 애굽의 국가의, 생존을 걸고, 이스라엘을 추적해온 사건이 오늘 본문에 나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전에는 애굽에서 건져 주셨지 만은 지금은 광야에서 건져주십니다. 구원은 언제나 동시에 두가지로 나타납니다. 애굽에서도 그랬습니다. 광야에서도 그렇습니다. 이스라엘은 홍해를 건너게 합니다. 이스라엘은 홍해에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홍해를 가르는 것을 직접 경험합니다. 그리고 애굽의 모든 사람들은 바로와 함께 홍해에서 멸망을 당하게 합니다. 십계라는 영화에 보면 홍해를 가르는 장면이 클라이맥스입니다. 제일 큰 장면입니다. 사실은 출애굽이 홍해를 가르는 것보다. 열 배나, 백배나 더 큰 사건이지요. 죄와 멸망에서 구원함을 받는 것하고, 홍해에서 구원함을 받는 것은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홍해의 구원은 눈으로 보는 것 이예요. 감격스럽게 경험하는 거예요. 놀라운 은혜 이였지요. 예를 들면 부모님의 은혜도 낳은 은혜가 몇 만배 더 크지만은, 살아가면서 부모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더 크게 남아있고, 감격스러운 것이지요, 얼마 전에 제가 어머니에 대해서 간증을 집회 때마다. 했는데 어떤 H인이 그 설교를 듣고 감동을 받아서 이번에 시집을 냈는데 저희 어머니에 대한 것을 그곳에 내었드라구요, 저는 어머니를 생각할 때 어머니가 저를 낳은 은혜는 어마 어마 하지만은 그것은 그 은혜는 감사하는 일이 별로 없고 내가 자라면서 받은 어머니의 사랑은 잊을 수가 없는 것이지요, 여러분들도 몇 번 들으셨는줄 알 지만은 제가 서울엣 공부 할 때에 제 친구한테서 편지가 왔어요, 삼환아 내가 오늘 너희 어머니하고 장에 가서 마늘을 팔고 돌아올 때 국수 한 그릇도 잡수지 않고 오셨다. 너에게 다만 얼마라도 더 보내려고 굶고 오셨다라는 거예요. 장에 가려면 아침 일찍 출발해서 서둘러서 와야 저녁에 집에 도착할 수 있는 거예요. 제가 어려서 어머니를 기다릴 때 항상 캄캄한데서 어머니를 기다렸거든요. 그 먼길을 머리에 이고 가는데 얼마나 힘이 들었겠어요. 또 높은 산인 하늘 목을 넘어야 했어요.
그런데 아들에게 보내려고 늘 굶고 다니셨던 거예요. 그것이 늘 제 마음에 남아 있는 거예요. 저는 당회장실에도 제방에도 어머니 사진을 걸어 놓고 천원인데 그것 좀 잡수지지 그랬어요. 뭐하러 그렇게 고생 하셨어요, 빵하나라도 잡수지지 뭐하러 그러셨어요. 어머니를 생각하면 고마운 거예요. 잊을 수가 없는 것이지요. 어머니 은혜를 보답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저는 어머니 사진을 보고 이야기를 많이 해요, 오늘 반찬이 좋은데 계셨으면 잘 잡수실 텐데 고생만 하시고, 그렇게 가셨습니까 늘 생각이 나지요, 하나님의 은혜도 그래요.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신 그 은혜는 태산보다 높은 은혜예요. 그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은혜예요. 영원히 감사해도 감사할 수 없는 은혜인데 그러나 그 은혜를 깨닫는 것은 참 어려운 거예요. 장성해야 되고 신앙도 깊어야 되고 어려운 거예요. 대체로 주님은 은혜는 우리의 삶속에 주님이 환란 중에 우리를 건져 주시고 어려울 때 우리를 도와주신 그 은혜는 잊을 수가 없는 것이지요. 이스라엘도 그런 거예요. 출애굽의 은혜가 굉장하지만은 이스라엘은 어디에서 감격하느냐 하면 홍해에서 앞으로도 뒤로도 갈 수 없는 진퇴양난, 사면초과인데 여기에서 건져주신 은혜를 감사하면서 드디어 노래가 나오는 것이지요. 그래서 오늘 15장에 찬양이 나옵니다. 교회의 찬양은 구원해 주신데 대하여 찬양이 나오는 거예요. 나를 죄와 멸망과, 어두움과 주주에서 건져주신 은혜지요. 그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오늘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에까지 오면서 홍해를 건너 찬송하기까지의 놀라운 은혜를 살펴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첫째로 하나님은 선민을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예수를 나의 구주로 믿고 고백하면 그 순간부터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마치 대통령에 딱 당선이 되면 국가가 그분을 보호하듯이 그전에는 그저 가만히 두어도 딱 되는 순간부터 그분의 신변을 보호하듯이 여러분이 예수를 나의 구주로 영접하면 하나님 자녀예요. 만 왕의 왕되신 하나님의 자녀예요. 성경에는 하나님을 언제나 크신 하나님으로 표현하는 거예요. 능력의 하나님.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무한한 능력의 하나님이 여러분, 자녀를 그대로 두시겠어요. 보호하시는 것이지요. 보통 보호하시는 것이 아니예요. 성경에는 눈동자 같이 보호하신다고 했어요. 머리털 하나 상함이 없이 보호하신다고 했어요. 암탉이 나래 아래 품듯이 보호 한 대요. 우리를 늘 보호하시는 하나님 주의 사랑이 주의 능력이 주의 권능이 주의 백성들을 보호하시는 것입니다. 출13:21절에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인도하시고 하는 말씀이 나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나의 가는 앞날에 앞에서 인도하십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내 건강을 내 가정을 내 행복을, 내가 이끌어 왔습니다. 기업을 내가 이끌어 왔습니다. 그래서 인생의 삶이 힘들고 피곤한 것은 내가 내짐을 짊어지고, 내 길을 내가 인도하고 내 주변의 일들을 내가 끌고 가니가 피곤한 것이지요, 신앙생활이 자유롭고 힘이 있고 기쁘고 감사한 것은 하나님이 내 모든 가는 앞날을 앞서 가셔서 인도해 주시는 거예요. 나의 갈길 다가도록 예수 인도하시니 그의 사랑 어찌 큰지 말로 할 수 없도다. 성령 감화 받은 영혼 하늘 나라 갈 때에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나의 앞에 반석에서 샘물 나게 하시네 두 번째로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비추신다. 이 기둥을 설명하기 어려워요. 학자들이 많이 연구를 하는데 구름기둥, 불기둥이 어떻게 비추고 인도해 주셨는지, 그 모양을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은 본문 말씀을 보면 환하게 비추셨다고 말하고 있고 24시간 주야에 계속해서 일시 일분도 버리지 아니하시고, 24시간 보호 하셨다. 때에 따라 비추는 역도하고, 밝게 하는 역할도 하지만은 뒤로 군사가 쳐들어 올 때는 막는 방패 역할도 했어요, 애굽군사가 조금도 이스라엘을 해치지 못하도록 방어하는 산성의 역할도 해주셨어요. 놀라운 일을 하나님은 하시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녀를 위해서는 어떤 일이 있을지라도, 우리를 보호하시는 일에 기적이 필요할 때는 기적으로 역사 하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이예요. 본능이예요. 몇 년전 말레지아 항공기가 추락하여 50여명이 모두 사망했는데 10살난 소녀 한 명이 살았어요. 어떻게 살았느냐 하면 불길이 번질 것을 알고 비상구가 열린 곳으로 어머니가 딸을 던졌어요.
그런데 그 아이가 정글에 숲이 많은 곳에 침대처럼, 점차적으로 떨어져서 살았어요. 본능이지요. 비행기가 폭발되면 죽으니까 본능적으로 던져 버린 것이지요.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어떠한 순간에도 다니엘과 메삭과 아벤느고를 풀무불 속에서도 건져수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구름기둥과 불기둥은 오늘도 하나님의 임재를 말합니다. 성령이 나와 함께 하심을 말합니다. 우리를 구속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성령이 나와 함께 하심을 말합니다. 우리를 구속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함께 하심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미국 예일대학에 바틀렛이라고 하는 교육학 교수가 있는데, 이분은 흑인 이였고, 태어날 때 언챙이 였다고 합니다. 귀밑에는 큰 혹이 달렸구요. 흑인이요 언챙이 인데다가 혹까지 있었어요. 고등학교까지는 의무교육이므로 졸업을 했는데, 항상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부모에게도 사랑을 받지 못하며 컸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 백인 가정에서 막노동을 하는 일에 취직이 되었어요. 그 백인 주인이 예수를 잘 믿는 아주머니였어요. 믿음의 눈으로 보면 불가능한 일이 없고, 믿음의 눈으로 보면 누구에게든 소망이 있는 것이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보면 능치 못하심이 없는 것이지요, 이 아이도 하나님 함께 하시면, 어떻게 하나님이 인도하실지 그것은 하나님이 하시니까 놀라운 일이 얼마든지 있고, 길이 있는 것이고, 소망이 있는 것이지요. 주인은 이 아이를 전도했어요. 첫 번째 교회에 가서 들은 말씀이 마28:20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하리라) 하는 말씀 이였어요. 흑인 소년은 은혜를 받았어요. 하나님이 함께 하신 다는데 얼마나 놀라운 일이예요. 그 이후에 공부를 해서 대학을 졸업하고 예일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교수가 되었어요. 모두가 찾아와 축하를 했어요. 얼마나 기쁘냐고 얼마나 좋으냐고 그때 그자 말하기를 내가 박사가 되어서 기쁜 것이 아닙니다. 나의 가장 큰 기쁨은,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그 사실이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무엇이길래, 아무것도 아닌데, 언제까지 세상 끝날 까지 나와 함께 한다는 이 놀라운 사실, 이것은 우리의 경험이예요. 살아가면서 늘 느끼는 거예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이 놀라운 사실 때문에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감사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거예요. 누가 나와 함께 하겠어요. 부모가, 친구가, 권력이, 아름다움이, 누가 나와 함께 할 자, 세상 끝날 까지 함께 할 자, 어디 있어요. 제가 명성교회를 개척할 때 큰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
둘째가 1학년, 막내는 초등학교를 들어가지 않았어요. 지금은 다 갔어요. 딸은 공부하러 미국으로 가고, 아들도 결혼하고, 또 군에 가버리고 집에는 우리 둘, 영감, 할머니, 둘뿐이예요. 세상에 이 짧은 순간에 당신과 나만 남았어요. 당신과 나와의 만남도 영원할 수는 없어요. 세상 끝날 까지 같이 갈 수는 없어요. 더구나 요사이는 옛날과 다르대요. 남자들이 직장을 퇴직하면 가정에서 여간 학대 받는게 아니예요. 멸시 천대 당한 대요. 나이도 많고, 돈도 없으면서 무슨 밥을 먹느냐고 아침에 국을 많이 끓여 놓으면 혼자 집을 지키며 종일 먹어야 한 대요. 그리고 이사 갈 때는 남자들이 냉장고 뒤에 숨는 대요. 이사 갈 때 냉장고는 꼭 가져가니까. 냉장고 옮길 때 빨리 트럭에 타려고  세상 끝날 까지 나와 함께 하실 이가 한분 계십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내가 어디에 어떤 자리에 갈지라도 그는 나를 버리지 않습니다. 이것은 확실한 신실한 오늘날까지 인류의 경험이예요. 그 나라와 함께 하시면 그 나라와 그 가정과 함께 하면 그 가정과, 세상 끝날 영원히, 함께 하는 줄 믿습니다. 두 번째로 애굽 군사들이 공격해 왔어요. 바로와 모든 군대들이 장관들이 요사이로 말하면 탱크를 몰고, 수많은 병거들과 함께 공격해 왔어요.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이것은 마귀를 의미하는 거예요. 예수를 믿는 때 주님은 우리를 앞서 인도 하지만 뒤에는 언제나 사탄이 우리를 추적한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뒤에 있는 사탄을 두려워할 필요는 없어요. 염려할 것은 없어요. 사탄이 우리를 넘어뜨릴 수는 없어요. 사탄이 힘이 있지만 하나님의 보호아래 있는 성도는 넘어뜨릴 수가 없어요. 중요한 것은 뒤를 돌아보지 말라는 거예요. 앞을 바라보라는 거예요. 앞으로 나아가라는 거예요. 사탄은 언제나 뒤에서 유혹합니다. 뒤를 돌아보게 합니다. 사탄의 문화는 뒤에 문화예요. 기독교 문화는 언제나 앞에 있는 거예요. 미래 지향적이예요. 소망이예요. 꿈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야 되는 거예요. 여호수아 본받아 앞으로 가고, 아브라함이 앞으로 사도 바울을 향하여 앞으로 로마를 향하여 우리는 위를 향하여 저 높은 곳을 향하여 항상 2000년대에 새시대의 여러분들은 무엇을 하겠습니까. 앞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요즘음 TV에 보면 옛날 30년전에 애인을 찾아주고, 이것이 얼마나 퇴폐 문화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살고 있는 부인이 당당하게 있는데 무슨 옛날 애인을 지금 찾습니까. 다 늙어 가지고 한심한 것입니다. 이러한 혼돈주의 혼합주의 문화에 빠져들면 안됩니다. 사탄은 언제나 예술도 언제나 과거를 표현하는 거예요. 요사이 청소년들이 부르는 노래들도 전부 부정적이고 비관적입니다. 과거를 생각하고 과거를 슬퍼하며 괴로워하고 우리는 구원을 노래하고, 감사하고, 멀리 바라보면서 소망을 갖고 살아야 할 줄 믿습니다. 뒤를 돌아보면 안됩니다. 뒤만 돌아보지 아니하면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바로가 군대를 이끌고 병거를 이끌고 이스라엘을 향해 쳐들어 온 것은 다 잡아 가지고 가서 다시 노예로 일을 시키기 위해서 그런 목적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좋아서 데려다가 대접하고 잘 살게 하려고 하는 그런 목적이 아니예요. 마귀는 언제나 우리를 자기의 종으로 부리려고, 멸망시키고 요 10:10에 말씀하신 대로 도적이 오는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풍성하게 하기 위함이라, 주님이 이스라엘을 인도하는 것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우리를 영화롭게 하고, 자유를 주고, 복을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세상은 온갖 유혹을 다 주는 것 같아도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금년에 우리나라에 에이즈 걸린 사람이 천 명이 넘어 섰다고 합니다. 천 가정이 무너진 것입니다. 에이즈에 걸린 사람이 죄악 중에 모든 것을 얻는 것 같았지만은 멸망을 다한 것입니다. 세상이 주는 것이 여러분을 한없이 행복하게 하는 것 같지 만은 생명도 빼앗아 가고 건강도 빼앗아 가고,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다 빼앗아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다 주시는 온갖 좋은 것들을 다 허락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세상은 갖가지 유혹으로 우리를 이끌지만은 하나님은 우리를 유혹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회 나오는 것은 결단이 필요한 것이지 유혹하는 요소는 하나도 없습니다. 교회는 오면 좁은 길입니다. 십자가입니다. 자기를 희생하는 어려운 길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유혹의 길이 아닙니다. 세상은 유혹의 길이지만은 교회는 승리의 길이요, 좁은 길이요, 십자가의 길이지 만은 교회는 승리의 길이요, 좁은 길이요, 십자가의 길입니다. 그러나 이 길은 여러분 자신이 영생을 얻고 마치 약이 입에는 쓰나 속에는 달 듯이 교회생활이 입에는 쓴 것 같아도 여러분의 몸에는 달고 여러분의 생명은 풍성하게 하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스라엘은 바로를 보고 얼마나 두려워합니까 오늘 말씀에 있는 대로 당황해 합니다. 불안하고 낙심하고 원망하고 불평도 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이 있습니다.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자녀는 이 세상에 보이는 것들은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바로가 어마어마 하지만은 애굽, 엄청나지만은 애굽을 이긴 것을 경험했잖아요. 군사, 권력, 사망, 환란, 시험, 이런 것은 두려워 할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두려워 할 것이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님 한 분만 두려워하면 아무 것도 두려울 것이 없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다 두려운 것 뿐이예요. 차 타면 사고 날까 두렵고, 식사할 때 병균이 있나 두렵고, 사람을 사귀는 것도 두렵고, 잠을 자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두렵고 만사가 다 두려움이예요. 아이들 학교 보내면 사고 나지 않을까 두렵고. 하나님 한 분을 두려워하는 사람은 이 세상은 아무것도 두려움이 없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성경에 보면 사도 바울이 말한대로 내가 사망이나 생명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환란이나 핍박이나 곤고나 기근이나 위험이나 적신이나 칼이랴 어떠한 것이라도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것은 없고, 우리를 해칠 것도 없다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오는 시대에 어떠한 위기가 여러분에게 닥친다 할지라도 여러분은 그런 일로 두려워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왜, 하나님이 우리를 건져 주십니다. 홍해에서 건져 주십니다. 바로에게서 건져 주십니다. 이스라엘은 앞으로 광야를 지나면서 무서운 아말렉, 수많은 이방족속에게서 항상 건져 주시는 하나님, 오히려 두려운 것은 불신앙이 두렵습니다. 기도하지 않고 믿음에 생활하는 것, 예배를 경홀히 여기고 말씀을 의지하지 않고 영적 생활을 경홀히 여기는 이것이 두려운 것입니다.
물질적이고 현실적이고 현실과 타협하고 안일한 믿음의 생활이 두려운 것입니다. 로마에 교회가 전해진 것은 A.D. 60년경에 전해집니다. 그때가 네로가 핍박하던 때예요. 네로의 마음이 강팍해 지면서 A.D. 62년부터 엄청난 박해가 닥치기 시작합니다. 그때 많은 순교자들이 나아오지요. 그로부터 약 A.D. 313년까지 긴 터널을, 고난과 핍박, 어두움의 역사 속에 교회가 들어갑니다. 네로, 되리시안, 마키스, 오렐리오스 같은 황제는 악랄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수많은 교인을 사자의 먹이로 죽게 하구요. 교회가 고난을 당하지요. 그 때에 교회가 어디로 들어갑니까 지하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생긴 도시가 카타콤입니다. 여기에 한 번 다녀오면 부흥회를 하는 것 이상으로 은혜를 받습니다. 교인들이 카타콤에서 250년을 지냅니다. 카타콤이 여러 곳이 있는데 어떤 것은 100Km 넘는데도 있구요. 그 지하가 깊습니다. 평생을 거기에서 살다가 죽는 거예요. 햇볕 한 번 못보고 그 안에서 죽는 거예요. 로마 군인들이 그 곳에 들어와도 교인들을 찾아내지 못합니다. 10m만 들어가면 길이 어디로 향했는지 못 찾아냅니다. 들어 왔다 하면 미로에 갇혀서 그 안에서 다 죽는 거예요. 그 안에 교인들만 아는 것이지요. 잘 인도합니다. 그 안은 큰 도시입니다. 그 안이 한 도시입니다. 몇 만 명이 그 안에 사니까요. 그 안에 화장실도 있고, 사람이 죽으면 그 안에서 장례 다 치룹니다. 그래도 너무 놀라운 것은 그 들이 살 수 있도록 땅이 악취를 흡수해 버리는 거예요. 사람이 죽으면 벽을 파고 시체를 넣고 가족들이 그 아래에서 잠을 자고 생활해도 냄새가 나지 않는 거예요. 거기서 250년 동안 있었습니다. 얼마나 신상의 자유를 목마르게 찾던 저희들이 313년 콘스탄틴이 등장하면서 기독교 자유가 선포되고 로마가 기독교 국가가 되지요. 드디어 어떻게 됩니까 교인들이 대통령 되는 것이지요. 교인이 장관 다 되는 거예요. 모든 권력, 모든 재산, 다 차지하는 거예요. 잘 믿는 줄 알았지요. 그리고는 즉시 교회가 타락하는 거예요. 교회가 영적 힘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모든 것을 사랑하고 이 세상의 것을 취하면서 욕심을 부리고 이 세상을 육적으로 쫓아가면서 능력은 없어지는 거에요. 오늘 우리 교회도 2000년대에 여러분의 많은 은혜를 받지 만은 신앙을 경홀히 여기고 여러분이 부귀 영광 온갖 축복을 받으면서 영적 잠을 자는 분이 없기를 바랍니다. 잘 살면 잘 살수록 집이 좋으면 좋을수록 더 기도 많이 하고 성령 충만하고 금식기도 해야지,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축복이라고 끝내면 기독교의 신앙, 생명은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애굽이 두려운 것이 아닙니다. 내 스스로의 연약함이 무서운 것입니다. 우리의 나태함을 무서운 해야 합니다. 이만하면 됐다고 하는 교만이 무서운 것입니다. 미국도 1960년까지 부흥하다가 교회도 부흥하고 나라도 건강하다가 케네디가 등장해서 모든 학교에 성경공부를 못하게 하고 전에는 모든 학교에서 기도를 하고 공부를 시작했는데 기도 못하게 하고 자유 다 특정 종교만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미국 역대 대통령이 모두가 기독교인입니다.
그런데 한 분이 들어와서 카톨릭 교인이 들어와서 본인도 물론 불행하게 되었지만 전 미국의 도덕은 무너지고 정신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크는 아이들이 정신적으로 건강해야 하는데 작년 미국의 Top News가 고등학생이 총기 난동사건입니다. 학생들을 선생님을 쏴서 죽였어요. 전체 고등학생들이 총을 갖고 학교를 다니는 이런 무서운 도시, 무서운 국가가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을 바로 섬기지 아니할 때, 우리 인간은 물질을 의지하고 권력을 의지하고 이 세상에 있는 것을 의지 할 때 인간은 바로 살수가 없습니다. 위대한 세계를 향하여 큰 일을 하는 위대한 역사를 창조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잘 믿는 새로운 시대의 20세기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향하여 너희는 가만히 있으라고 말합니다. 내가 너희를 건지리라고 말했어요. 내가 바로를 멸하리라고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어려운 일을 당할 때에는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교사를 봉사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때는 내가 하구요. 환란, 시험 당할 때는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교사를 봉사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때는 내가 하구요. 환란, 시험 당할 때는 높은 사람 찾지 말고 가만히 기도해 보세요. 주님의 도우심에 기적의 손길을 경험하게 될 줄 믿습니다. 신앙이 없는 분은 하나님 앞에 봉사 할 일은 손을 놓고 안하다가 문제만 있으면 청와대에 전화해야지. 장관에게 삼촌한테 연락해야지. 당황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연락하면 되는 것입니까 하나님께 연락하는 사람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도와준다고 했는데 누구를 향하여 도움을 청하십니까 이 번에 삼성 회장님이 암이라고 신문에 공개가 되었는데 사실은 제가 제일 먼저 알았어요. 그 분의 주치의가 우리 교회 집사님이예요. 이번에 미국에 같이 가셨어요. 목사님, 기도해 주세요. 기도해 야지요. 삼성 회장이라고 나을 수 있어요 백조원을 들여도 돈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와 주셔야 되요. 주치의의 고백이예요. 하나님만 고치시는 거예요. 누가 우리의 죄를 누가 우리의 질병을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는 거예요. 모든 귀한 것을 하나님의 손에 있는 거예요. 우리가 그에게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를 도와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지시하신 것은 무엇입니까 앞으로 나아가게 하라. 지팡이를 들어라. 바다를 갈라지게 하라고 14장 15절, 16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지팡이를 들어야 합니다. 소망을 가지고 우리가 빠져 죽는 바다, 못가는 바다, 끝나는 바다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힘은 위에 있습니다. 아래로는 길이 없고 끝이지 만은 하나님은 위에서 우리와 함께 하셔서 이 바다를 넉넉히 건너게 할 줄 믿습니다.
우리는 위에 계신 하나님을 믿고 위에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도 위에 음성을 들으며 기독교는 위에 종교입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황해를 건널 수가 있었습니다. 이스라엘은 다 구원함을 받았지만은 애굽의 바로와 그를 따르던 모든 사람들은 하나도 남김없이 멸망을 당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은 홍해를 다 건넌 다음에 어떻게 했습니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구원을 노래합니다. 그래서 교회에 노래가 등장하고 찬송이 등장한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교회 나오셔도 내가 구원함을 받았다. 하나님이 나를 구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나오 함께 하신다는 이 경험이 없는 분은 찬송이 기쁨이 없습니다. 찬송이 은혜가 안됩니다. 설교가 귀하냐 찬송이 귀하냐 어느 것이 더 귀한 게 아닙니다. 두 가지가 똑같은 비중을 갖고 있습니다. 이 정도로 찬송의 위용이 놀랍습니다. 찬송할 때 얼마나 은혜 받는지 아십니까 나를 구원해 주신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성도들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세, 찬송하세, 그에게 감사하세, 시편은 모두 노래입니다. 큰 은혜, 큰 감격, 큰 구원을 오리는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 교회를 축복하시는 하나님, 우리의 길을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 나의 발걸음을 인도하신 하나님, 영광을 돌리십시다. 모세가 지팡이를 가리켰는데 지팡이에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모세가 했지만 모세에게 능력이 있는 것 아닙니다. 영광은 오직 하나님께만 돌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개신교에서는 어떤 것이라도 하나님 한 분만 영광을 받으실 분으로 알고 다른 것은 우상화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카톨릭은 교인들 가운데도 훌륭한 분을 성자의 반열에 올려놓습니다. 개신교는 성자가 없어요. 아무리 훌륭해도 성자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 이외에는 영광 받을 자가 없는 거예요. 칼빈은 내 무덤에 비석도 세우지 말라고 했어요. 이름도 새기지 말라고 했어요. 개신교에서는 일절 그런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이 교회를 축복하신 것이지 김삼환 목사의 공로는 억만 분의 일도 없는 거예요. 영광과 감사는 하나님께만 돌리는 거예요. 카톨릭은 힘이 있어요. 개신교의 사분의 일도 안 되는데 힘이 있어요.
개신교를 1200만을 만약 한 사람이 지배해 보아요. 큰 일 나는 것이지요. 우리나라 전체를 다 이끄는 것이지요. 개신교의 사상은 개신교의 신학은 2000만이던 3000만이던 사람위에 사람이 없어요. 우리는 다 죄인이예요. 영광은 하나님께만 돌리는 거예요. 구원은 하나님께만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거예요. 하나님께만 감사해야 할 줄 믿습니다. 구원을 감사하십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1970년 아폴로 13호가 연료탱크에 고장이 나서 궤도를 이탈했을 때, 닉슨 대통령이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온 나라에 기도 일을 선포해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자 매려 달렸습니다. 온 나라 국회, 경찰, 공무원, 군인, 학교 모두가 반기를 꽂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은 이 일을 할 수 있습니다. 0.001%의 가능성도 없지만은 하나님은 하실 수 있습니다. 돌아왔습니다. 대서양에 아폴로 13호가 돌아왔을 때, 닉슨 대통령은 방송을 통해 이번 주일은 우리 주 하나님 앞에 우리 모두 나아가 감사예배 드리자고 했습니다. 우리를 구원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나사국에는 사천명의 직원이 있는데 95%가 그리스도인이고, 지금도 인공위성을 발사하고 나면 반드시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이 아폴로 13호 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 우리를 축복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찬송으로 감사를 드리자.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찬송 37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 다 찬양하여라. 다 찬양하여라. 금 면류관을 드려서 만유의 주를 찬양하세 찬양, 찬양, 찬양 만유의 주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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