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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여호와하나님,감사합니다 (누가복음15:22-32)

본문

우리는 이 세상을 살아갈 때 하나님의 자녀로써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건 하나 하나를 볼때에도 하나님의 마음으로 보고, 또 하나님의 눈으로 보고, 또 하나님께서 판단하시는 그런 기준으로 모든 사건을 판단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눈으로 이 만물을 보고 계시고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든 인류가 구원받고 멸망 받지 않기를 원하시고 다 하나님을 경외하여 축복 받기를 원하시는 사랑의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떠한 실패자, 불행한 사람, 실수한 사람, 잘못된 사람, 정죄하지 말고, 병든 사람을 치료하듯이 잘못된 인간을 고치시고 회복하시고, 치료하시는 하나님께로 우리는 인도하는 역할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삶을 치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우리 인간은 누구든지 잘못된 길을 걸어가고 어리석고, 미련하여, 본인도 잘 알면서도, 불의한 삶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범죄한 우리 인간은 누구든지, 불쌍한 것입니다. 사냥철이 되어, 사냥꾼에게 잡힌 짐승들이 불쌍하고, 애처롭고, 살고 싶어 도망치고 싶어하지만, 사냥꾼은 인정 사정없이 붙잡아 메는 것처럼, 우리 인간은 마귀에게 붙잡혀서 죄를 짓고, 불의한 일을 행하는 것입니다. 붙잡힌 다음에는 본인도 압니다. 내가 왜 이랬을까 안타까워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런 눈으로 보면, 누구든지 다 불쌍한 겁니다. 요즘 원조교제라는 것이 있어서, 미성년자, 어린아이들과 관계를 맺은 사람들을 찾아내고 있습니다. 극히 적은 소수이지만은 여기에 걸린 사람들은 집안이 완전히 망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인간도 아니고, 죽이고 싶지만은 그 사람도 역시 마귀의 꾀임에 빠진 것입니다.
어리석은 죄에 빠져서 그런 불행한 일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남자들이 40대가 되어 이제 살만해지자, 그런 일에 눈을 떠서 미성년자들과 관계를 맺어 일순간에 집이 망하는 불행을 당합니다. 전쟁보다 더 무서운 환난을 당하는 것입니다. 직장에서는 쫓겨납니다. 그런 분들은 퇴직금도 못 받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지요, 집에서는 얼굴을 들 수가 없습니다. 감옥에 갔습니다. 자녀들과 어떻게 평생을 살아갈 수가 있고, 어디에 설 수가 있겠습니까 모든 친구들에게도 따돌림을 당하는 것입니다. 불쌍합니다. 작년에 강동구에서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12살난 여자아이가 남자들 수십 명과 원조교제를 한 것입니다. 그 아이의 뒤에는 포주가 있었어요, 16살 고등학교 1학년 남자 아이였어요. 교제를 한 남자들을 협박했어요. 계속하여 돈을 요구 하다가 경찰에 잡힌 거예요. 걸리고 나니 모두가 불쌍한 거예요. 우리는 이 모든 것을 볼 때, 불쌍하게, 긍휼함을 갖고 보아야 합니다. 작년 99년 9월 9일 은평구, 역촌동에서는 슈퍼마켓에 들어가서, 고급 양주만 훔치는 사람이 있었는데, 4명이 한 팀이 되어서 했어요. 장모하고, 처제하고, 부인하고, 자신하고, 물론 그때까지는 몰랐어요. 그러나 걸리고 나니까 불쌍한 거예요. 범죄한 우리 인간은 굉장히 많이 아는 것 같지만은 가장 모르는 것이고, 자신은 가장 지혜로운 것 같지만 어리석은 거예요. 창 3장 7절에 보면 하나님을 떠난 우리 인간은 눈이 밝아지더라는 거예요. 범죄한 우리 인간, 하나님 앞에 죄를 지은 우리 인간이 눈이 밝아지는 거예요. 무슨 눈이 밝아지느냐 하면 세상 살아가는 눈이 밝아지는 거예요. 육의 눈이 밝아지는 거예요. 범죄의 눈이 밝아지는 거예요. 어리석은 인간의 마음에 눈이 밝아지는 거예요.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왔어요. 영안을 밝히 뜨고, 위에 눈을 떠야 하는데 위에 눈은 감기는 거예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눈은 감기는 거예요. 하나님이 어디 계시는지도 몰라요. 하나님을 믿지도 않아요. 하나님에 대한 지혜는 감기어지고 세상 살아가는데, 쾌락을 쫓는 일에는 눈이 밝아지고, 무엇을 먹고, 마시고, 사느냐에 눈이 떠지고, 이런 면으로 인간이 발전하게 되는 거예요. 우리 인간은 하나님께로부터 왔어요.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창조 하셨어요.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만들어 졌어요. 동물은 이 세상을 잘 살아 가도록 그렇게 만드셨어요. 그래서 땅에 맞게 만드셨어요.
튼튼하게 하시고. 추위도 더위도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도록, 땅에 눈을 떠서 먹고사는 일에 모든 동물이 지혜로워요. 천리 밖에 먹이 있는 곳을 알고요. 하늘을 나는 새가 물 속에 먹이를 보고 채어가구요. 독수리의 눈이 얼마나 밝은지, 숲속에 숨어 있는 꿩을 찾아내도록, 그렇게 모두 지혜롭게 만드셨어요. 동물을 키워보면 신기한 것은 썪은 물을 먹어도 소화가 잘되는 거예요. 쓰레기를 가져다주어도 잘 먹고, 쓰레기통을 뒤져서 먹는 개가 하나도 병원을 가는 개가 없어요. 아픈 개가 없어요. 참 신기해요. 땅에 모든 일에 잘 적응하도록 신체적으로 어떤 생명이든 그렇게 만드셨어요. 그러나 사람은 땅에 적응하는데 아주 약하게 만드셨어요. 힘이 그 힘이 아니예요. 영적인 힘이예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힘으로 이 세상을 살도록 만드셨어요. 우리는 위에 속한 거예요. 위에 계신 하나님을 믿고, 위에 계신 하나님을 사귀며, 위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를 경외하여, 아버지가 주시는 축복으로 살도록 되어 있는 거예요. 사람은 신비한 하나님의 형상이며, 하나님을 닮은 하나님의 자녀예요. 우리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의 방패가 되시는 거예요. 오늘 성가대의 찬양처럼 우리는 두렵지 않네, 우리는 두렵지 않은 거예요. 왜, 누가 계심으로 두렵지 않습니까 여호와께서 나를 지키심으로, 하나님이 우리의 보호자이시기에 두렵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힘과 능력이예요. 네팔에는 높은 산이 많습니다. 8000m가 넘는 높은 산들이 네팔 안에만 8개인가 10개인가가 있을 정도로 그 나라에는 높은 고봉이 많습니다. 5000m는 보통이예요. 수도 자체가 2000m 정도 되는 곳에 있으니까. 우리 나라에서도 등산하는 분들이 그곳에 많이 가고, 전세계의 등산인들이 네팔을 찾아갑니다. 저는 지금까지는 올라가는 사람이 등산하는 분들만 있는 줄 알았어요. 알고 보니 그게 아니예요. 모두 다 셀파가 도와주는 거예요. 짐도 그분들이 다 옮겨 주는 거예요. 그분들은 해발415000m에 살기 때문에 심폐기능이 다른 사람들보다 2배나 강해요. 길을 잘 알아요. 그분들이 안내자예요. 고지를 점령할 때도 그분들이 먼저 올라가요. 그분들이 먼저 올라가서 다 만들어 놓고, 그 다음 따라 올라가고 가장 높은 에베레스트에도. 그분들이 먼저 올라가서 손을 잡아 당겨 주는 거예요. 사진을 찍을 때도 그분이 찍어 주는 거예요. 전에는 높은 산에 혼자 찍은 사진을 보면 어떻게 찍었을까. 그것이 늘, 궁금했어요. 단독 등정이라 자기 혼자 밖에 못 서는데, 어떻게 혼자 사진을 찍었을까, 그게 늘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계속 그분들이 인도해서 다 찍어 주고, 다 해주는 거예요. 그분들이 이끌어 주는 거예요.
우리 인간의 삶도 그렇습니다. 높은 곳을 향하여 올라가는 영적인 삶은 하나님이 이끌어 주세요. 죄에서 건져 주세요. 너 그런데 살면 안 된다. 이끌어 주시는 거예요. 불의한 삶에서 건져 주시고, 탕자와 같이 잘못된 세상에서 늘 우리를 이끌어 주시며, 나를 좋은 길로, 의의 길로 인도하십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으로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인도하시는 거예요. 내 힘으로 못 올라가는 곳도 이끌어 주시는 거예요. 코스도 그분이 정해주는 거예요. 베이스 캠프도 그분이 정해서 거기에서 적응할 수 있도록, 새힘을 주고, 끊임없이 우리를 이끌어서 신령한 높은 구원의 탑에, 신령한 내 영혼의 높은 정상에 올라가도록 인도하실 이는 하나님이십니다. 성도는 위를 향하여 올라갑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면서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도는 그렇기 때문에 거룩하게 살아야 되고 믿음으로 살아야 되고. 우리 나라에 윤락녀가 백오십만명이구요. 원조교제를 하는 타락한 소녀들이 오십만명 이나 된다고 합니다. 낮은 곳으로 내려가다가 걸리지 말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한다면 마귀에게 걸리지 말기를 바랍니다. 마귀는 항상 우리를 달콤하게 하는 것 같지만은, 죄의 맛은 잠깐뿐인 것입니다. 단맛은 잠깐입니다. 그 쓴맛을 몇 백년 몇 천년 자자손손 누려야 하는데 왜 그런 저주받은 더러운 길을 걸어가려 하십니까 하나님을 떠나면 만족은 없습니다. 오늘 본문에 탕자도 아버지를 떠나 다, 얻을 것 같았어요. 마음대로 될 것 같았어요. 그러나 마음대로 되는 것도 없고, 얻는 것도 없었어요.
오히려 아버지가 주신 것을 다, 잃었어요. 다 빼앗겼어요. 젊음도 건강도, 기쁨도, 재산도 다 잃었어요. 멸시 천대 부끄러움만 왔어요. 가난과 저주가 찾아 왔어요. 옷도 다 찢어 졌어요. 인생이 찢어졌어요. 마음이 찢어 졌어요. 잘 곳도, 갈곳도, 먹을 것도, 아무 것도 없었어요. 길이 다, 막혔어요. 하나님을 떠나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떠난 민족, 하나님을 떠난 국가는 길이 없어요. 공산주의를 보세요. 하나님을 떠나면 안되게 되어져 있어요. 역사는 진리가 하나임을 가르쳐 줍니다. 누구든지 저를 찾으면 살고, 하나님을 떠나면 죽는거예요. 저에게로 돌아오면 풍성하고, 저를 떠나가면 궁핍해 지는 거예요. 우리의 길을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줄 믿습니다. 며칠전,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님께 들렸어요. 교사들 강의를 한시간 부탁 받았어요. 강의를 마치고 목사님을 찾아뵈었더니, 마침 박지만 군하고 점심식사를 마치고 들어오셨어요. 그리고 지만 군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어요. 그가 누구인줄 알아요.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이잖아요. 그 아들 지만 군이 방탕의 길에서 헤어나지 못하다가 소망교회 나온 지가 일년 반이 되었대요. 일년 반이 얼마나 놀라운지요. 사람이 달라진 거예요. 그렇게도 자기의 힘으로도 안되고, 온 나라가 달려들어도 안되고. 감옥에 들어가도 안되고, 3번이나 감옥에 가도 안되고, 대통령 아들을, 모두가 주변에서 힘써도, 박태준 회장이 그렇게 애써도 안되고, 형제가 힘써도 안되고, 이성으로도, 노력으로도. 때려도 안되고, 죽여도, 살려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러던 사람이 변호사에 이끌려 교회에 나왔어요. 교회로 오면서 서서히 사람이 소생하는 거예요. 거름더미에 장미꽃이 피어나듯이 그 마음에 안정을 얻고, 힘을 얻고, 소생함을 얻은 거예요. 교회가 뭐하는 곳이냐 교회가 바로 이런 일 하는 곳이예요. 사람이 달라지는 거예요. 힘을 얻는 거예요. 눈을 뜬 거예요. 하나님을 믿고 신앙의 눈을 뜨고 보니까 내 모습이 부끄러웠어요.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말하느냐 그것을 듣게 된거예요. 이제는 사람이 예의바르고, 진실하고 또 사업도 잘한대요. 재산이 수백 억이 되었대요. 여기로 지금 시집오려고 하는 아가씨가 그렇게 많대요. 사람이 달라진거예요. 생활이 생각이 달라진거예요.
사람다운 사람, 하나님이 원래 우리에게 요구하는 사람으로 서서히 얼굴 모양이 달라지는 거예요. 생활이 달라지는 거예요.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됩니까 우리는 몰라요. 하니님을 믿어야만 알 수 있습니다. 시73:17의 말씀대로 하나님의 성전에 와야 그것을 아는 거지, 성전 밖에서는 모르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똑똑해서 알고, 잘나서 하는 것 같지 만은 얼마나 어리석어요. 성전에 와야만 아는 거예요. 요10:9에 주님 말씀하시기를 '나는 문이니 누구든지, 내게로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는다고 했어요.' 예수님이 문이예요. 성전 문지방을 열심히 드나들면, 내 믿음이 날마다 자라나는 거예요. 그래서 일년 드나드는 사람이 다르고, 이년 드나드는 사람이 달라요. 오년 드나드는 사람이 다르고, 십년 드나드는 사람이 다른 거예요. 드나들면 누구든지 좋아지는 거예요. 자꾸 자라나요. 할렐루야! 아버지를 떠났던 이 아들이 돌아왔어요. 아버지 문지방을 밟았어요. 아버지 품안에 안겼어요. 아버지가 주시는 은혜를 받게 되는 거예요. 아버지는 기뻐하며 돌아온 자식을 위해 잔치를 베풀었어요. 살진 송아지를 잡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우고 제일 좋은 옷을 입히면서 모든 사람과 함께 잔치를 베풀었어요. 우리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요 우리 하나님은 이런 사람이 돌아오는 것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세요. 하나님은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나는 부족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나를 기뻐하십니다. 세상은 그렇지 않아요. 세상은 잘해야 좋아해요.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교수인 진리터 교수는 부모도, 자식이라도 잘난 자식이 더 사랑스로운가 라는 질문을 갖고서 조사, 통계를 냈어요. 부모라도 공부잘하고, 잘난 자식을 더 사랑한다는 거예요. 세상은 잘하는데 맞추지요. 인물이 더 좋은 사람, 실력이 더 좋은 사람, 운동도 더 잘하는 사람, 뭐든지 세상은 잘해야 되요.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그렇지 않아요. 잘하는 사람을 위해 교회가 있는 것이 아니예요. 못하는 사람을 위해 있는 거예요. 맏아들을 위해 있는 곳이 아니예요.
둘째 아들을 위해 있는 거예요. 길 잃어버린 자식을 위해 문을 열어 놓은 거예요. 하나님은 돌아오는 자녀는 누구든지 사랑하시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안될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실패자 마귀의 종된 자, 버림 받은 자 소망이 없는 자, 부모가 없는 자, 의지할 이 없는 자, 모두다 못하고 안되고 이리가도 저리가도 소망이 없는 모든 사람을 주님은 불러 주시는 거예요. 교회는 보호소가 아닙니다. 데려다가 보호하는 곳이 아니예요. 교회는 부녀보호소처럼 대기시키는 장소가 아니예요. 교회는 하나님의 성전이고, 하나님 아버지 집은 데려다가 바꾸어 변화시키는 곳이예요. 저주에서 축복으로 지옥에서 천국으로 마귀에게서 하나님의 아들로, 모든 슬픔과 우리의 온갖 불의한 삶이 떠나가고, 위에 계신 하나님으로부터 흰눈처럼 하나님의 은혜가 솟아 내리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누구든지 저주하면 안됩니다. 정죄하면 안됩니다. 돌 던지면 안됩니다. 다 마귀에게 종 되어서 마귀 때문에 죄악으로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한 사람도 저주하거나 정죄하지 않았어요. 동물 보호가들 보면 상처 입은 동물을 싸매고 쓰다듬고 하듯이 예수님은 우리 인간을 사랑하는 우리 인류를 위해 생명을 바쳐 우리를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시면서 이상 저 산을 헤메이는 주님이십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찾으러 헤메이십니다. 길 잃어버린 양떼를 찾으러 헤메이십니다. 주님은 너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지를 않습니다. 찾은 기쁨으로 오늘 얼마나 기뻐하십니까 아버지가 참 기뻐하십니다. 돌아왔다 라는 거예요. 주의 품안에 안기우면,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면 다 만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에게는 한 길 밖에 없습니다. 오직 하늘에 계신 아버지 밖에 없습니다. 그의 사랑이 우리를 살리고 그의 긍휼하심과 인자하심과 은총이 우리의 허물을 덮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의 풍성하심이 우리를 풍성하게 하고, 샘솟는 그의 은혜가 우리를 목마르지 않게 하고 어둡지 않게 하는 줄 믿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이 아들로 인하여 기뻐하셨습니다. 죽었다가 살아났구나, 잃어버렸다가 얻은 아들을 인하여 기뻐하시고 잔치를 베푸셨습니다. 그래서 교회는 잘 믿는 자를 위하여 있는 교회가 아니고 매 주일마다 흐느적거리면서 이 문을 붙잡는 자를 위하여 여기까지만 나오면 다 살려주시는 회개의 문이요, 용서의 문이요, 긍휼의 문이요, 인자와 자비의 문인줄 믿습니다. 여기 오면 누구든지 삽니다. 하나님은 용서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은 그 한사람을 기뻐하십니다. 아흔 아홉 마리의 양을 놔주시고 한 마리의 길 잃은 양을 찾으시고 기뻐하시는 아버지입니다. 우리는 이런 아버지의 기쁨을 알고 교회생활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잘되는 줄 아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하나님을 떠난 영광은 지붕 위에 풀과 같다고 했어요. 잠깐이에요. 기와집에 풀이 나거든요. 여름에 햇빛 비추면 다 죽는 거예요. 하나님이 없는 삶은 겉으로는 아름답지요. 그러나 속은 썩는 거예요. 병든거예요. 제 여동생이 과수원을 하는데 그 일이 너무 힘이 들더라구요. 농약 쳐야 되고 옛날 우리나라 어려울 때는 과수원이 참 이상적이였는데 참으로 어려운 일이예요. 사과를 따다가 떨어져서 허리를 다치구요. 다리가 부러지기도 하고, 농약치다가 죽는 농부가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참, 불쌍해요. 참 힘들어요. 그리고 나뭇가지 때문에 늘 허리를 굽히고 고개를 숙이고 다녀야 되고. 얼마나 힘이드는지. 여러분 사다가 먹는 분들은 불평하지 말아요. 사과밭이 그렇게 고생스러워요. 동생이 하니까 제가 가끔 가서 따기도 하고 보기도 하는데 작년 가을에 다 되어서 딸 때가 되었는데 병이 들었어요. 작은 점이 생기더니 그것을 자르면 그 안은 벌써 다 썩어 있는 거예요. 겉은 괜찮은데 그 작은 점이 생기더니 그 안은 그만 썩어 버리는 거예요. 수백 상자를 그냥 사과나무 밑에다가 다 버리는 거예요. 일년 동안 헛고생을 한 거예요. 세상에서 하나님을 떠난 사람은 겉으로는 멀쩡해도 속은 썩은 거예요. 하나님이 없는 영혼은 겉만 웃는 것이지요. 우리 성도는 안이 웃는 거예요. 안에 평안이 있어요. 안에 기쁨이 있는 줄 믿습니다. 세상 사람은 술 먹으면 기쁨이 있는 줄 알지만, 술 먹으면 안이 썩어요.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 먹고 안이 튼튼해져요. 흔히 생각하기를 교회 다니면 어떻게 사느냐 하고, 답답해서 어떻게 사느냐 하지만 교인 같이 넓게 사는 분들이 없습니다. 하늘과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는데 산에 가면 산이 사랑스럽고 들에 가면 들이 사랑스럽고 꽃 한 송이도 나의 친구가 되고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자연적으로 살고 넓게 사는지 먹을 것도 많아요. 안 믿는 사람은 술 밖에 못 먹지만은 우리는 입맛이 살아서 맛도 좋고 먹을 것도 많아요. 주님은 하나님께서 돌아온 아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으셨어요. 기독교는 잔치의 종교예요. 예수님의 처음 기적도 잔치집에서 행하셨어요. 신약성경은 기독교와 잔치에 대해 많은 비유를 합니다. 임금님이 잔치를 베푸시고 우리를 초청한다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교회는 잔치하는 곳이예요. 신령한 잔치예요. 은혜의 잔치예요. 말씀의 잔치예요. 성령의 기쁨을 누리는 곳이예요.
구속받은 은혜를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아버지 집인줄 믿습니다. 그 나라가 건강한 국가인가, 축복 받은 국가인가 하는 것은 그 나라 분위기와 흐름이 잔치집처럼 그 나라가 흘러가면 그 나라는 선진국이예요. 좋은 나라예요. 살만한 나라예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다는 스위스 그 곳에는 국제기구들이 모두 다 있어요. 끊임없이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그 곳에 와서 잔치하는 거예요. 미국, 프랑스, 이태리 얼마나 잔치가 많은지 몰라요. 일년 내내 잔치예요. 그러나 잔치가 없는 나라들도 많아요. 지금 미국은 선거 잔치예요. 온 나라가 상처받지 않고 잔치같이 치루는 거예요. 그러나 필리핀, 인도네시아 같은 곳은 대통령 선거 한 번 지나면 백명이상 죽어요. 우리나라도 선거 한 번 치루고 나면 이 나라가 만신창이가 되는 거예요. 얼마나 뜯어내고 욕하고 하는지 잔치가 아니라 하나의 큰 폭력 행사와 같아요. 우리의 가정도 잔치하는 것 같은 가정이 되어야 되요. 서로 만나는 것이 기쁘고 감사해하는 그런 가정이 되어야 해요. 해외에서 저녁에 차를 타고 가다 보면 저녁이 되면 조용하고 사람이 없어요. 저녁이 흥청거리면 그 도시는 타락한 도시예요. 저녁이 조용한 도시는 건강한 도시예요. 저녁이 되면 길거리에 꽃을 파는 사람들이 많아요. 퇴근하는 남자들이 꽃을 사 가지고 집으로 가서 아내에게 주는 거예요. 우리는 모두가 퇴근하면 술집에 들려서 오거나, 술취한 남자들이 고함을 지르고…. 몇 천만이 술에 취해 집으로 들어가니 되겠어요 우리 밤의 문화를 좀 밝게 해야 됩니다. 이렇게 타락한 문화로 계속가면 모든 가정이 지옥이 되고 어둡고, 아이들이 아내가 모두 어려운 거예요. 집에 들어 갈 때마다 즐거움으로 꽃 한 송이를 들고 기쁨으로 가는 가정의 잔치가 있기를 바랍니다. 교회도 잔치예요. 우리를 구속해 주신 하나님의 성전에 나와 은혜받고 기뻐하고 감사하려고 나옵니다. 우리의 얼굴을 바꾸어야 됩니다. 교회 와서도 얼굴을 못 바꾸는 분은 어디 가서 바꾸려고 그래요 마음도 바꾸고 생활도 바꾸어서 이 민족도 이제는 잔치하는 민족같이 21세기를 살아가야 할 줄 믿습니다. 온 세계의 지도자들이 우리나라를 향해 끊임없이 행사에 참여하도록 국제대회가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 지도자들을 길러서 사람을 길러서 각 분야에 그 사람의 기념 행사를 하는 거예요. 임마누엘 칸트의 기념, 세익스피어의 기념행사, 바하 기념 음악회, 각 분야별로 끊임없이 사람들이 모여 행사를 하고 토론을 하고 돌아가도록 만들어야 되요. 우리나라는 사람을 너무 기르지 못했어요.
이번에도 많은 사람을 망신시켰는데 망신할 사람이 한 둘이 아니예요. 제가 보면 모조리 다 망신시켜야 되요. 그러나 그러면 안되는 거예요. 우리가 우리 사람을 길러야 다른 사람이 찾아오는 거예요. 우리가 우리를 짓밟아 놓으면 누가 우리를 높이겠어요 이제는 우리나라가 공장 굴뚝 보다 더 사람을 높이 세워야 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 된 것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내 공로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의 죄와 허물을 덮고 하나님의 품안에 안기우게 된 것입니다. 작년에 어떤 아버지가 보험금을 타내려고 아들의 손가락을 잘랐어요. 그리고는 보험금도 못타고 구속이 되었어요. 인간도 아니라고 우리가 얼마나 욕했나요. 감옥에 간 아버지가 자신을 보니 한심한 거예요. 일순간 마귀에게 속은 것이지요, 감옥에서 끊임없이 눈물을 흘리며 아들에게 편지를 보냈어요. 엄마는 몇 년전에 집을 나갔고 아버지는 감옥에, 아들은 손가락이 잘리우고 그러나 아버지와 아들 서로 편지를 주고받으며 용서를 빌고 용서하며 지내는 중, 오고가는 편지를 판사가 보고 참작을 해서 집행유예를 하여 집으로 보냈어요. 이 소식을 듣고 어머니가 돌아왔어요. 제가 그것을 보며 아린아이가 용서하므로 판사도 감동을 받고 아버지도 집으로 돌아오고 어머니도 돌아오니 아이가 그 집에 구세주구나. 죄 없이 어린아이가 손가락을 잘리고 그 일로 말미암아 너의 아버지도 회개하고 어머니도 돌아오고 가정을 다 살렸구나 하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그래요, 우리의 죄 때문에 주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돌아오게 되고, 무조건 나를 용서하시고 예수님 때문에 우리가 영혼의 축복을 영원한 축복을 우리가 받게 된 줄 믿습니다. 우리가 늘 주님의 은혜를 감사해야 될 이유가 여기에 있고 늘 주님의 은혜를 저버리지 않고 믿음으로 살아야 될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버지와 아들이 만났는데도 맏아들은 기쁨이 없었어요. 물론 맏아들은 기쁨이 없었어요. 물론 맏아들은 잘못한 것은 없어요. 타락했던 것도 아니고 죄를 진 것도 아니고 부모를 거역한 것도 아니예요. 그러나 이 아들의 문제는 아버지의 사랑을 알지 못하고 하나 되는 것을 기뻐하지 않고 형제가 잘 되는 것을 기뻐하지 않고 만남을 싫어하고 하나님께 영광되는 것을 싫어하고 동생의 축복을 싫어하는 나쁜 마음이, 시기하는 질투하는 인간의 본성이 그 속에 있었어요. 교인이 되어도 남이 잘되는 것을 싫어하고 죄인이 돌아와 은혜받는 것을 싫어하고 정죄하고 창기와 함께 허랑방탕한 놈은 죽어야 하는데 하는 이런 마음을 갖고 있다면 교회를 다녀도 기쁨이 없습니다. 오늘 우리가 죄를 짓지 않는 것은 좋지만 이런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불만스럽게 교회 생활하는 것은 하나님께도 영광이 안되고 본인에게도 유익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왜 기쁨이 없습니까 못난 자아가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남이 잘 되는 것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제 하나 되어야 합니다. 형제끼리 하나되고 부모 자식이 하나되고 이웃과 하나 되어야 합니다. 이 나라가 서로 전쟁해서는 안됩니다. 경기도와 경상도가 전쟁을 했어요 경상도와 전라도가 전쟁을 했어요 미국은 남북이 무서운 전쟁을 했고 수십만이 죽었는데도 하나가 되었어요. 깨끗하게 물리치고 세계를 향해 손잡고 일을 하는데 얼마나 큰 나라 입니까
그런데도 하나되는데, 우리는 나라가 작고 전쟁도 없었는데도 하나가 안되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되지 않으면 장차 남북이 어떻게 하나 될 수 있겠어요 우리는 하나되는 기쁨을 만들어 내는, 하나되는 새로운 힘을 만들어 내는 민족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허물이 있어도 그것을 보지 않으면 하나가 됩니다. 자주 나쁜 것 보니까 하나가 안되는 거예요. 세계에 제일 많이 흩어져 있는 중국사람과 유대인은 외국에서 그렇게 하나가 잘 되고, 중국사람들은 도망쳐 오는 중국인들을 서로 감추며 일자리를 주는데 우리는 어떻게 해서라도 뜯어 내리고 결국에는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에 안수집사님도 미국에 가서 한국사람이 고발을 해서 붙잡혀 갔어요. 그 사람을 불쌍히 여겨 미국사람이 빼내어 주었대요. 우리는 우리끼리 잘 되는 것을 못봐요.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파해요. 우리나라는 배가 아픈 사람이 너무 많아요. 남이 잘되면 박수 좀 많이 쳐주고 해야 우리가 잘되는 것이예요. 이번에 미국 대통령이 신년 인사하는데 국회의원들이 128번의 박수를 쳤어요. 박수치다가 끝나는 거예요. 앉아서만 치는 것도 아니예요. 일어나서 해요. 우리는 대통령이 연설하면 나간다니까요. TV를 끄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되겠어요 싫어해요. 보기도 싫다라는 거예요. 우리가 고쳐야 할 것을 고쳐야 합니다. 이제 이런 것 하나하나 다듬으면 내 안에 평화가, 가정에 평화가, 교회에 평화가, 이 민족에 평화가 아버지와 함께 아버지로 말미암아 누리는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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