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능력 (고후12:7-12)
본문
성도는 능력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교회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2000년 동안 수많은 어려움과 환난과 유혹과 재난 속에서도 교회는 살아있고, 성도는 살아있는 것입니다. 모두가 다 넘어졌지만은 교회가 넘어지지 않는 것은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성도의 능력은 어디에서 나옵니까 역도 선수가 큰 쇠덩어리를 들어올리듯이 교회의 힘은 어디 있습니까 모든 것을 들어올리는 성도의 능력은 어디있습니까 그것은 두말할 것도 없이 기도에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기도하고, 모세도 기도하고, 어거스틴도 기도하고, 우리도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자는 약한자가 없습니다. 어머니가 약해도 기도하는 어머니는 강합니다. 몇 사람이 모여도 기도하는 교회는 가합니다. 힘이 있습니다.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는 날 동안은 기도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능려깅 있어야 하니까요. 용맹스런 사자도 늙으면 힘이 없습니다. 죽을때가 가까워 오면 그를 잡아 먹기 이해서 광야에 모든 짐승떼들이 사자를 물어 뜯어 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는 늙어도 힘이 있습니다. 독수리 같은 새 힘을 얻는다라고 했고, 사 40장에는 늙어도 곤비치 않습니다. 오히려 성도는 사도 바울이 죽는날까지 능력이 있었던 것은, 모세가 120세가 되도록 능력이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늘 교통하는 기도가 있는 동안은 성도를 해칠자가 이 세상에 없는 것입니다. 기도는 유치원때도 합니다. 나이가 많아서도 기도합니다. 국민학교 때도 국어를 배우지만 대학가서도 국어를 배우듯이 기도는 어렸을 때도 하지만 우리가 장성해서도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에 더 깊이 들어가는 것이요, 기도의 높은 단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적어도 집사 정도만 되면 금식기도를 몇번은 다 거쳐야 됩니다. 40일 금식기도를 예수님이 하셨는데 기도하는 사람이 귀한 자입니다. 기도에 깊이 들어가는 사람이 능력 있는 자입니다. 기도를 얕은 곳에서 하면 신앙생활을 얕은 곳에서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교회를 몇십년 다니면서도 아직까지금식기도 한 번, 일주일 금식기도도 하나님 앞에 감당하지 못한 사람은 영적으로 약한 자입니다. 아는 것, 머리는, 들은 것은 많을지 몰라도 움직이는 능력, 처리하는 능력, 감당하는 능력은 없습니다. 우리는 기도를 깊이 들어가서 모든 어려운 문제를 하나님앞에 모릎 꿇고 해결하려고 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 여러 가지 내용이 있지만은 저는 오늘 특별히 한 곳에 맞추어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것은 어려움을 참는 것에 대해서 맡추려고 합니다. 성도의 능력은 어려움을 잘 참음으로 우리의 큰일들을 할 수가 있습니다. 바울이 성령 충만하고 말씀에 깊이 있고, 기도 많이 했지만은 바울의 능력, 사도의 능력은 참는데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참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은사도 아니고 능력도 아닌 것 같지만은 오히려 모든 능력 위에서 지배하는 하는 것이 인내인 것입니다. 참는 것입니다. 바울은 하나님 앞에 성령 충만하고 기도도 많이 했지만은 어려움이 안팎으로 많이 있었습니다. 주님을 위해서 살면 아무 어려움이 없어야 될텐데 사도 바울에게는 어려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바울같은 믿음도 없고, 바울같이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도 없지만은 어려움은 오히려 챔피언처럼 많이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 전에 11장을 보겠습니다. 11장을 보면 바울은 어려움이 밖으로부터 많이 있었습니다.(고후 11:23-27: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군이냐, 정신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뻔 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여러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분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하나의 어려움도 대단한데 얼마나 어려움을 많이 당했습니까 바울은 이 모든 어려움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참았습니다. 그래서 큰 일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일을 할 때 아무 어려움 없이 하는 것 아닙니다. 문제없이 평탄하고 형통하게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러면 일을 많이 할 것 같지만은 그렇지 않습니다. 바울이 밖에서의 어려움만 있었다면 그래도 괜찮아요. 안에 어려움이 있었어요. 자기 육체에 가시가 있었어요. 큰 질병이 있었어요. 눈이 나쁜 것은 성경 여러곳에 나오고요, 신약성경 12권을 썼지만 거의 자기 손으로 못 적습니다. 눈이 어두워서 적을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옆에서 적어 주지 않습니까 눈 어두운 것만 해도 큰 어려움이지요.
그런데 학자들의 공통된 의견은 간질병이 있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병은 다 고치는데 자신의 병은 못 고치는 거예요. 안타까운 일이잖아요. 기도 많이 했어요. 눈물을 흘리고, 몇 년을 매어 달렸는데 하나님은 이 병을 고쳐주지 않았어요. 고쳐 주지 않은 이유가 어디 있느냐 크게 두가지예요. 네가 약할 때 강하다라는 거예요. 네게 그것이 없으면 일을 많이 할 것 같지만 오히려 하나님의 능력이 그것 때문에 더 크게 임하여서 하나님을 향하여 더 큰 일을 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생각으로는 이 말이 맞지 않는 것 같지요. 무슨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냐하는 생각을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무 문제가 없으면 기도 많이 할 것 같잖아요 사실, 그 사람 기도 안합니다. 많은 것 주시면 감사 많이 할 것 같지요.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사람은 어려움이 있는 사람이 감사하지요. 부자들이 감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 있는 사람이 절대로 헌금 하는 것 아닙니다. 시간 많은 사람이 충성하는 것 아닙니다. 시간 없는 분이 충성하고, 어려움이 많은 분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인지, 좋은 환경에 있는 분 2090작전에도 누가 안 나오느냐 팔자 좋은 분 안 나옵니다. 간단합니다. 신앙은 환난과 어려운 고난이 있는 분들이 하나님도 잘 믿고, 세상에서도 큰 일을 하는 줄 믿습니다. 고난은 좋은 학교입니다. 배고픔을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평생 먹어도 먹는 감사를 모릅니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일생을 살면서 하루 하루에 대한 삶에 대한 감사를 모릅니다. 건강에 대한 고마움, 하나님 주신 축복, 나라에 대한 고마움, 부모에 대한 고마움, 교회에 대한 고마움, 이웃에 대한 고마움, 이 세상에 고생하지 않은 사람은 이런일에 대해 전혀 눈을 감고 살게되는 것입니다. 고난의 학교에 교장 선생님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인류를 위해 최고의 고난을 당하시고, 지금도 고난을 통해서 우리를 길러내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그 역사가 고난의 역사입니다. 교회사는 고난의 역사입니다.
여기에 제2회 졸업생이 사도바울입니다. 얼마나 고난을 많이 당했습니까 바울에게 그 크고 많은 어려움은 일을 못할 것 같은데 기독교 역사에 바울 같이 일 많이 한 사람이 없습니다. 바울 같이 능력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이 어디에서 왔느냐. 고난에서 왔습니다. 오늘 인류 역사에 위대한 인물이나 위대한 국가나 위대한 작품들이 다 고난을 통하여 나오는 것입니다. 문학집에 존 번연의 철로역정은 감옥에서 기록했습니다. 밀턴의 실낙원은 밀턴이 눈이 어두워 기록한 것입니다. 레미제라블의 장발장. 위고도 나폴레옹3세 때 국외로 추방되어 5년 동안 망명생활을 하며 집 없이 고난 당하며 길거리에서 쓴 것이 바로 레미제라블입니다. 이것은 원고가 8000매 정도 되는 엄청난 대작입니다. 이방인 저자 까뮈는 어려서 너무 가난했습니다. 프랑스 식민지인 알제리아 두메 산골에 극빈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태어난지 1년만에 아버지가 돌아 가셨습니다. 외가댁으로 가서 그곳에서도 극빈 생활을 합니다. 너무나 어려운 절망 속에 자라났지만 주님을 믿는 사람은 절망에 있을수록 어려움이 있을수록, 살아나고, 강해지고, 힘이있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몰아 가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싹들을 이른 봄에 보십시오. 모진 추위 속에서 누르는 땅을 뚫고 일어나는 생명을 보십시오. 그는 빈민국에서 자라났습니다. 1937년에는 결핵에도 결렀습니다. 1942년에는 신문에 투고한 일 때문에 정부의 미움을 받아 강제 추방을 당합니다. 그러나 그는 1947년 페스트라고 하는 작품을 내어서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1957년에는 '추방과 왕국'이라는 작품으로 노벨 문학상을 받게 됩니다. 우리가 잘아는 일본 작가 가운데 미유라 아야꼬 라는 자각도 있습니다. 이 분의 작품 빙점이 있습니다. 이 분은 병원에서 수십년을 누워지냈습니다. 그는 병상에서 예 믿고, 은혜 받고, 너무 감사해서. 예수 믿고 나면 모두가, 세상이 다 바뀝니다. 보는 것이 바뀝니다. 아무리 좋아도 예수 없는 사람은 불평, 불만이 많고, 예수가 있는 사람은 범사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려움을 어려움으로 알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신앙에 눈 뜬 사람, 예수를 만난 사람입니다. 그는 너무 감사해서 일기를 적었습니다. 자주 글을 써가면서 문장력이 살아나기 시작했어요. 사람은 무엇이든 자꾸 하다 보면 자라나는 것이지요. 그 후 그가 빙점이라는 작품을 내어놓았을 때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고난은 큰 뜻이 있습니다. 고난이 찾아오는 것은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고 가는 것입니다.
고난이 찾아온 사람에게는 좋은 것이 남습니다. 여러분, 물질이 찾아오고, 명예가 찾아오고, 인기가 찾아오는 것은 오히려 좋은 것을 다 가져가 버립니다. 인격의 아름다움이 파괴되고, 양심이 파괴되고, 훌륭한 신앙도 다 빼앗아 가버리는 것이 세상의 부귀, 영광입니다. 그래서 마귀는 언제나 좋은 것을 가져다줍니다. 평안을 가져다줍니다. 걱정 말라고 합니다. 마음대로 놀라고 합니다. 마음껏 잠자라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깨어라. 참아라. 이겨라. 십자가 져라.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니라. 주님이 우리를 이끄시는 것과 마귀가 우리를 이끄는 것은 전혀 다른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어려움이 많이 왔지만은 사도 바울은 힘있고, 능력 있는 삶을 다 이겨내는 삶을 살아간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약할 때 강함이라. 할렐루야! 약한자 입니까 자신을 약한자라고 생각합니까 강한자입니다. 마귀를 이길 수 있습니다. 시험을 이길 수 있습니다. 마귀가 우리에게 트탈때가 언제입니까 까불고, 잘났다고 하고, 교만하고, 큰 소리 치고, 좋은 차 타고 다니면서 무언가 여유가 있을 때 마귀가 틈타는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를 부패시키는 것이고, 교만하게 하고, 그래서 우리를 넘어뜨리려 하는 것입니다. 약해 보세요. 겸손해 보세요. 늠이 있나요 마귀가 틈 탈 수 있는 길이 있나요 그래서 약한자가 강한자이고, 약한자가 큰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귀는 틈 탈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기를 부족함이 없어야 행복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든 것이 있어야 잘 믿는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을 전도해 보면 돈 많이 벌어서 예수 믿겠다고 하는 분도 있습니다. 많이 벌면 예수 믿습니까. 믿다가도 떠나 가는대요. 우리는 잘 입어야, 먹을것이 많아야 모든 것이 풍성해야 행복하다. 잘 믿는다. 걱정없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모든 것이 많을수록 걱정도 많고, 고민도 많고, 해도 많고, 나쁜 것이 더 많아지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모든 성도들의 힘은 어려움을 참는데 있을줄 믿습니다. 한국 교회가 힘이 있고, 성장하는 것은 바로 고난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유럽은 90% 이상이 다 교인입니다. 그러나 아시아에는 교회가 성장하는 나라가 없습니다.
일본도, 중국도 선교사가 우리보다 조금 먼저 왔습니다. 그러나 그곳에 부흥이 없고, 한국 교회가 부흥하는 것은 일본에는 순교자가 별로 없습니다. 한국 교회는 순교의 역사입니다. 카톨릭은 얼마나 많은 순교자를 내었는지 모릅니다. 개신교도 많은 순교자가 나왔기 때문에 순교의 피가 교회의 거름입니다. 말 한마디만 하면 잘 살수도 있는데 그 한마디 지키느라고 모진 고문 당하고, 식구들과 함께 유리걸식하면서 우리 선조들은 우리에게 믿음을 지켜주었습니다. 순수한 깨끗한 신앙을 물려주었습니다. 금요일에 방지일 목사님이 다녀가셨습니다. 구역장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방지일 목사님은 예수 믿을 때 아버지가 먼저 믿으셨다고 합니다. 방씨 문중에 종가집 아들이 믿는다고 해서 온 문중이 모여서 붙들어 매놓고 두드려 패는데요, 물을 뿌려가며 때렸대요. 짐승처럼 잔인하게 때리며 호적을 파서 내어쫓는다고 해도, 끝까지 예수를 믿겠다고 하는 거예요. 끝까지 신앙을 지키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이 끝까지 신앙을 지키는 것을 보고 매맞으면서도 죽어가면서도 신앙을 지키는 것을 보고 나도 예수를 믿을란다. 하며 고문하던 할아버지가 아들 편에 서서 죽기전에 그 아들을 잡고 그 동네를 떠났답니다. 문중 재산 다 버리고, 모든 것 다 버리고, 거지 같이 나와서 산으로 가서 밭을 일구며 감자 심고, 옥수수 심고, 하였는데 은혜를 주셔서 농사가 그렇게 잘 되었대요. 그렇게 살다가 전쟁이 나고 남쪽으로 내려 왔는데, 방목사님을 통해 자녀들 중에는 85명의 목사, 박사가 태어났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기독교는 신앙을 어려움 가운데 지켜야 그것이 힘이 있는 것이고, 능력이 있는 것이고,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줄 믿습니다. 고난은 내게 유익입니다. 고난은 내게 손해이고, 이것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고난은 내게 끊임없이 좋은 것을 가져다줍니다. 시 119(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벧전 4:16(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은즉 부끄러워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 미국 집회를 간 사랑의 교회는 해외에 있는 교회중 최고로 부흥하고, 목사님이 큰 일을 합니다. 신문에도 많이 나오고하여 이 분이 어떤 분인가 생각했는데 이번에 가보니 교회가 13000평에다 1500만불을 들여 교회를 짓고 수천명이 모이는 아주 큰 교회이고, 부흥을 하는 교회였어요. 알고보니 그 목사님이 누구보다 많이 배우고, 인물이 좋아서 능력이 많아서 큰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님이 부산에서 개척교회를 하셨는데 자녀들이 당하지 않은 고생이 없었어요. 그 시련이 세계적으로 큰 일을 하도록 자녀를 길러준 거예요. 자녀에게 물려주는 가장 좋은 재산이 무엇이냐 고생입니다. 우리는 자녀들에게 고생 없이 잘 먹이고, 잘 입히고, 고생 없이 길러야 그 아이가 큰 일을 하리라고 생각하는데 이 세상 살아가는데 얼마나 어려움이 많은 세상에 그렇게 길러서는 밥도 못 먹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를 옛날이나 오늘이나 이 세상에 어떤 어려움이라도 넉넉히 이겨낼 수 있도록 우리에게 십자가를 지워서 살게 하시는 것입니다. 남편이나 자녀가 고생을 당할 때 불쌍히 여기지 마세요. 오히려 사람이 되고, 교인이 되고, 아버지가 되고 인간이 되고, 좋은 어머니가 되고, 좋은 하나님의 아들로 지음 받는다고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소련은 자식을 낳을 때 얼음물에 넣었다가 건져낸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밀림에 사자나, 표범이나, 치타는 새끼들이 빌빌거리면 그냥 죽여버립니다. 그렇게 커서는 노루에게 물려 죽는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살 필요가 없다라는 거예요. 지난번 TV에 우리나라에 세계적인 희귀종 흰꼬리 수리를 촬영했는데 보니 독수리가 새끼 두 마리를 낳았는데 한 마리는 건강하고, 다른 한 마리는 약해요. 어미가 고기를 가져다가 누구에게만 주느냐 하면 잘 ㅁ거는 건강한 새기에게 주고, 약한 새끼에게는 주지를 않아요. 빼빼 마르고, 죽어가는데도 어미가 사랑해 주지를 않아요. 학자들이 해설하기를 독수리 세계가 얼마나 냉정한데 힘있는 독수리를 길러야지 빌빌대는 것은 길러봐야 까마귀에게 물려 죽는다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를 기를때에 예수님의 말씀에 마귀가 우리는 삼키려는 이 땅에 우리의 믿음이 강해지도록 길러야 성도가 승리하는 것이지 베드로는 뭐라고 했습니까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는 때에 우리는 어떠한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능력 있는 하나님 자녀가 되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험한 세상길 나홀로 가도 외롭지 않으오. 비바람 속을 나홀로 가도 내 맘에 두려움 없어.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는 주가 계시오니 주를 뒤따라 나서는 길에 두렵지 않아♪ 우리나라는 축복을 오복이라고 할 때 수부, 귀, 강령, 단암입니다. 오래살고, 돈 많이 벌고, 영광누리고, 건강하고, 그 다음에 자식 많은 것을 복이라고 했어요. 서양 사람들은 이런 것이 복이 아닙니다. 우리 인간의 중요한 목표를 정의, 진실, 사명감, 개척정신, 이런 정신적인 면으로 맞추는데 우리는 물질에다 맞추고, 건강에다 맞춥니다. 정신이 건강하지 않은 사람이 건강한 사람입니까 사명감이 없는 사람이 오래 산다고 해서 큰 일을 하는 것입니까 오늘 우리는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을 길러서 오늘 우리도 오복에다 정신적인면 어떤 어려움도 참아낼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로 이것이 제일 복받는, 이보다 더 귀한 것이 없다는 것으로 우리는 자녀를 길러야 할 줄 믿습니다. 저는 이번에 집회를 가서 하루 요세미티 공원에 갔습니다. 공원 하나가 경상북도 크기예요. 몇시간을 가는데요, 왠 공원이 그렇게 큽니까
그런데 여관이 하나 없고, 술집도 하나 없고, 호텔이 딱 하나 뿐이예요. 우리는 한집 건너 love Hotel이고 술집이 온 나라에 가득찼어요. 그곳은 반짝 거리는 것이 하나 없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가 자연 관리도 너무나 잘하고, 사람이 자연을 보고, 감사하고, 증기지 않고, 우리는 방안에 들어가서 즐기려고 하고, 지금 일산 아줌마들이 잘하는 거예요. 잘 싸운다라는 거예요. 일산 여자들이 최고예요. 나라가 이래서 되겠어요 세계에 이런 나라가 없어요. 이렇게 술집 많고, 러브호텔 많고 되겠어요 저희 아이가 미국에서 대학을 나왔는데 그곳에 가보면 여관 하나가 없어요. 술집 하나가 없어요. 오락실 하나 없어요. 우리는 대학촌이 소돔 고모라입니다. 공부하면서 천하에 제일 타락한 곳이 대학생들이에요. 개똥같이 공부를 하고 있어요. 이렇게 타락할 수가 없어요. 지방이고, 서울이고 할 것 없이 온 세계에 타락한 문화들은 우리 대학촌으로 다 들어오고 있어요. 세상에 이래서야 어떻게 나라가 되겠느냐 말이에요. 오늘 우리는 자녀를 기를때에 정신적으로 그런 대학에 가더라도 여러분의 자녀들은 그런곳에 빠지지 않도록 좀 똑똑하게 길러 내세요. 하나님의 자녀로 요셉같이 길러요. 사람이 재산인데 사람이 이렇게 타락해서야 우리가 어떤 미래를 맞이할 수 있겠느냐 말이예요 이제 우리는 고난을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 고생하며 커야 됩니다. 며느리 볼때도 고생한 며느리, 사위 볼때도 고생한 사위, 지도자도 고생한 지도자, 고생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좋은 일꾼이 되겠어요 고난을 미워하지 마세요. 고난을 싫어하지 마세요. 피하지 마세요. 누가 내 말만 하면 달려들고 하지 말고, 오늘 우리는 내게 고난을 주는 사람이 다 의미가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민식 목사님은 내게 고난을 주는 사람이 천사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사람을 통해서 나로 좋은 사람 만들려고 고난을 주고 떠나가는 거예요. 천사가 왔다가 떠나간다라는 거예요. 고난이 올 때 인격이 다듬어 지고, 강인한 정신력이 살아나고, 삶에 대해 감사하고, 양심은 살아나고, 이웃에 눈을 뜨고, 신앙에 눈을 뜹니다. 어려움을 이기는 자가 인생의 금메달을 걸게 되는 거예요. 할렐루야! 저도 아이들 길러보면 군에 가서 훈련소에 있을때는 편지도 자주 보내고, 아버지, 아버지 찾고 그래서 효자하나 태어났다. 그러나 좋아지면 그냥 끝나는 거예요. 부대배치 받으면, 좋아지면 끝나는 거예요.
사람은 환경이 좋아지면 영적으로, 육적으로, 병들고 타락하고 잠다는 거예요. 나는 우리 성도들이 어려움이 많이 있지만 어려움이 있는 분은 소망이 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 사랑하는 자녀들은 집에 가보면 집에 가시가 있고, 만나보면 그 가시 때문에 괴로워하고 그러나 그 가시가 우리에게 진주를 만들어 내고 그 아픔이 우리에게 신앙을 만들어 내는 거예요. 가정도 어렵게 살때는 아이들과 정도 많아지구요, 하나가 잘 됩니다. 그래서 아이들도 한 방에 잠자고, 한 상에 먹을때가 좋은 거예요. 아이들도 방을 하나씩 달라할 때 주지 말아요. 수상하다니까요. 아이들은 같이 섞여 같이 만나야 정도 살아나고, 부모도 알고, 감사도 알고, 이런 만남이 있어야지 잘해주는 것이 부모가 훌륭한 것으로 생각하면 착각인 것입니다. 오늘 주님은 우리를 향하여서 강인한 어디에 가서도 넘어지지 않는 능력 있는 자녀가 되기를 원하는데 능력이라는 것을 잘살고, 힘있고,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것이 능력이 아니라 참아내는 사람이 제일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어디가서도, 어떤 어려움도 잘 이겨내는 사람이 제일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내 마음에 드는 것, 내 입에 맞는 것만 골라먹는 사람은 훌륭한 지도자가 될 수 없습니다. 한 분을 소개합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분은 만델라입니다. 이 분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대통령이었습니다. 이 분은 1964년에 감옥에 들어가서 27년간 한번도 나오지 못하고, 보통 감옥이 아닌 바닷가에 외로운 고도에다, 마치 귀향을 보내듯이 그냥 갇혀 있었습니다. 얼마나 어렵고, 혹독한 고난이 있었지만 만델라는 거기에서 기도 많이 하고 공부도 많이 하고,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감옥에 가면서 자꾸 발전을 한거예요. 흑인을 사람 취급도 않고, 공부도 함께 하지 않고, 선거도 하지 못하게 하고, 아무런 자유도 없이 짐승처럼 죽이고 팔고 하던 몇백년 동안 고난을 당하던 그 나라에서 흑인이 드디어 백인 사회를 지배하게 되었습니다. 온 세계 여론이 이제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끝나는 줄 알았어요. 흑인이 어떻게 지도자가 될 수 있는가 그런데 얼마나 그는 잘하는지요. 백인을 모두 추방하고 죽이고 할 줄 알았는데 백인 대통령을 부통령으로 세우고, 경제를 회복하고 나라를 펴화롭게 이끌어 나갔어요. 세계의 경제가 그 나라를 지원해 주고, 얼마나 훌륭히 잘해내었는지 모릅니다. 고난을 통해서 주님을 사랑하고, 기도하고, 거기에서 훈련을 받으면 좋은 지도자가 되고, 큰 일을 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줄 믿습니다. 성도의 능력 한 손에는 기도, 또한 손에는 고난, 이것은 약한 것이 아닙니다. 약할 때 강함이라.
왜냐하면 능려깅 있어야 하니까요. 용맹스런 사자도 늙으면 힘이 없습니다. 죽을때가 가까워 오면 그를 잡아 먹기 이해서 광야에 모든 짐승떼들이 사자를 물어 뜯어 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는 늙어도 힘이 있습니다. 독수리 같은 새 힘을 얻는다라고 했고, 사 40장에는 늙어도 곤비치 않습니다. 오히려 성도는 사도 바울이 죽는날까지 능력이 있었던 것은, 모세가 120세가 되도록 능력이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이 늘 교통하는 기도가 있는 동안은 성도를 해칠자가 이 세상에 없는 것입니다. 기도는 유치원때도 합니다. 나이가 많아서도 기도합니다. 국민학교 때도 국어를 배우지만 대학가서도 국어를 배우듯이 기도는 어렸을 때도 하지만 우리가 장성해서도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에 더 깊이 들어가는 것이요, 기도의 높은 단계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적어도 집사 정도만 되면 금식기도를 몇번은 다 거쳐야 됩니다. 40일 금식기도를 예수님이 하셨는데 기도하는 사람이 귀한 자입니다. 기도에 깊이 들어가는 사람이 능력 있는 자입니다. 기도를 얕은 곳에서 하면 신앙생활을 얕은 곳에서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교회를 몇십년 다니면서도 아직까지금식기도 한 번, 일주일 금식기도도 하나님 앞에 감당하지 못한 사람은 영적으로 약한 자입니다. 아는 것, 머리는, 들은 것은 많을지 몰라도 움직이는 능력, 처리하는 능력, 감당하는 능력은 없습니다. 우리는 기도를 깊이 들어가서 모든 어려운 문제를 하나님앞에 모릎 꿇고 해결하려고 해야 합니다. 오늘 본문에 여러 가지 내용이 있지만은 저는 오늘 특별히 한 곳에 맞추어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것은 어려움을 참는 것에 대해서 맡추려고 합니다. 성도의 능력은 어려움을 잘 참음으로 우리의 큰일들을 할 수가 있습니다. 바울이 성령 충만하고 말씀에 깊이 있고, 기도 많이 했지만은 바울의 능력, 사도의 능력은 참는데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참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은사도 아니고 능력도 아닌 것 같지만은 오히려 모든 능력 위에서 지배하는 하는 것이 인내인 것입니다. 참는 것입니다. 바울은 하나님 앞에 성령 충만하고 기도도 많이 했지만은 어려움이 안팎으로 많이 있었습니다. 주님을 위해서 살면 아무 어려움이 없어야 될텐데 사도 바울에게는 어려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바울같은 믿음도 없고, 바울같이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도 없지만은 어려움은 오히려 챔피언처럼 많이 있었습니다.
오늘 본문 전에 11장을 보겠습니다. 11장을 보면 바울은 어려움이 밖으로부터 많이 있었습니다.(고후 11:23-27:저희가 그리스도의 일군이냐, 정신없는 말을 하거니와 나도 더욱 그러하도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뻔 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여러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분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하나의 어려움도 대단한데 얼마나 어려움을 많이 당했습니까 바울은 이 모든 어려움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참았습니다. 그래서 큰 일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일을 할 때 아무 어려움 없이 하는 것 아닙니다. 문제없이 평탄하고 형통하게 일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러면 일을 많이 할 것 같지만은 그렇지 않습니다. 바울이 밖에서의 어려움만 있었다면 그래도 괜찮아요. 안에 어려움이 있었어요. 자기 육체에 가시가 있었어요. 큰 질병이 있었어요. 눈이 나쁜 것은 성경 여러곳에 나오고요, 신약성경 12권을 썼지만 거의 자기 손으로 못 적습니다. 눈이 어두워서 적을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옆에서 적어 주지 않습니까 눈 어두운 것만 해도 큰 어려움이지요.
그런데 학자들의 공통된 의견은 간질병이 있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병은 다 고치는데 자신의 병은 못 고치는 거예요. 안타까운 일이잖아요. 기도 많이 했어요. 눈물을 흘리고, 몇 년을 매어 달렸는데 하나님은 이 병을 고쳐주지 않았어요. 고쳐 주지 않은 이유가 어디 있느냐 크게 두가지예요. 네가 약할 때 강하다라는 거예요. 네게 그것이 없으면 일을 많이 할 것 같지만 오히려 하나님의 능력이 그것 때문에 더 크게 임하여서 하나님을 향하여 더 큰 일을 하게 하기 위함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생각으로는 이 말이 맞지 않는 것 같지요. 무슨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냐하는 생각을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무 문제가 없으면 기도 많이 할 것 같잖아요 사실, 그 사람 기도 안합니다. 많은 것 주시면 감사 많이 할 것 같지요.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사람은 어려움이 있는 사람이 감사하지요. 부자들이 감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 있는 사람이 절대로 헌금 하는 것 아닙니다. 시간 많은 사람이 충성하는 것 아닙니다. 시간 없는 분이 충성하고, 어려움이 많은 분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인지, 좋은 환경에 있는 분 2090작전에도 누가 안 나오느냐 팔자 좋은 분 안 나옵니다. 간단합니다. 신앙은 환난과 어려운 고난이 있는 분들이 하나님도 잘 믿고, 세상에서도 큰 일을 하는 줄 믿습니다. 고난은 좋은 학교입니다. 배고픔을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평생 먹어도 먹는 감사를 모릅니다. 눈물이 없는 사람은 일생을 살면서 하루 하루에 대한 삶에 대한 감사를 모릅니다. 건강에 대한 고마움, 하나님 주신 축복, 나라에 대한 고마움, 부모에 대한 고마움, 교회에 대한 고마움, 이웃에 대한 고마움, 이 세상에 고생하지 않은 사람은 이런일에 대해 전혀 눈을 감고 살게되는 것입니다. 고난의 학교에 교장 선생님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우리 인류를 위해 최고의 고난을 당하시고, 지금도 고난을 통해서 우리를 길러내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그 역사가 고난의 역사입니다. 교회사는 고난의 역사입니다.
여기에 제2회 졸업생이 사도바울입니다. 얼마나 고난을 많이 당했습니까 바울에게 그 크고 많은 어려움은 일을 못할 것 같은데 기독교 역사에 바울 같이 일 많이 한 사람이 없습니다. 바울 같이 능력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이 어디에서 왔느냐. 고난에서 왔습니다. 오늘 인류 역사에 위대한 인물이나 위대한 국가나 위대한 작품들이 다 고난을 통하여 나오는 것입니다. 문학집에 존 번연의 철로역정은 감옥에서 기록했습니다. 밀턴의 실낙원은 밀턴이 눈이 어두워 기록한 것입니다. 레미제라블의 장발장. 위고도 나폴레옹3세 때 국외로 추방되어 5년 동안 망명생활을 하며 집 없이 고난 당하며 길거리에서 쓴 것이 바로 레미제라블입니다. 이것은 원고가 8000매 정도 되는 엄청난 대작입니다. 이방인 저자 까뮈는 어려서 너무 가난했습니다. 프랑스 식민지인 알제리아 두메 산골에 극빈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태어난지 1년만에 아버지가 돌아 가셨습니다. 외가댁으로 가서 그곳에서도 극빈 생활을 합니다. 너무나 어려운 절망 속에 자라났지만 주님을 믿는 사람은 절망에 있을수록 어려움이 있을수록, 살아나고, 강해지고, 힘이있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몰아 가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싹들을 이른 봄에 보십시오. 모진 추위 속에서 누르는 땅을 뚫고 일어나는 생명을 보십시오. 그는 빈민국에서 자라났습니다. 1937년에는 결핵에도 결렀습니다. 1942년에는 신문에 투고한 일 때문에 정부의 미움을 받아 강제 추방을 당합니다. 그러나 그는 1947년 페스트라고 하는 작품을 내어서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1957년에는 '추방과 왕국'이라는 작품으로 노벨 문학상을 받게 됩니다. 우리가 잘아는 일본 작가 가운데 미유라 아야꼬 라는 자각도 있습니다. 이 분의 작품 빙점이 있습니다. 이 분은 병원에서 수십년을 누워지냈습니다. 그는 병상에서 예 믿고, 은혜 받고, 너무 감사해서. 예수 믿고 나면 모두가, 세상이 다 바뀝니다. 보는 것이 바뀝니다. 아무리 좋아도 예수 없는 사람은 불평, 불만이 많고, 예수가 있는 사람은 범사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려움을 어려움으로 알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신앙에 눈 뜬 사람, 예수를 만난 사람입니다. 그는 너무 감사해서 일기를 적었습니다. 자주 글을 써가면서 문장력이 살아나기 시작했어요. 사람은 무엇이든 자꾸 하다 보면 자라나는 것이지요. 그 후 그가 빙점이라는 작품을 내어놓았을 때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고난은 큰 뜻이 있습니다. 고난이 찾아오는 것은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고 가는 것입니다.
고난이 찾아온 사람에게는 좋은 것이 남습니다. 여러분, 물질이 찾아오고, 명예가 찾아오고, 인기가 찾아오는 것은 오히려 좋은 것을 다 가져가 버립니다. 인격의 아름다움이 파괴되고, 양심이 파괴되고, 훌륭한 신앙도 다 빼앗아 가버리는 것이 세상의 부귀, 영광입니다. 그래서 마귀는 언제나 좋은 것을 가져다줍니다. 평안을 가져다줍니다. 걱정 말라고 합니다. 마음대로 놀라고 합니다. 마음껏 잠자라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렇지 않습니다. 깨어라. 참아라. 이겨라. 십자가 져라. 누구든지 나를 따르려거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니라. 주님이 우리를 이끄시는 것과 마귀가 우리를 이끄는 것은 전혀 다른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어려움이 많이 왔지만은 사도 바울은 힘있고, 능력 있는 삶을 다 이겨내는 삶을 살아간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약할 때 강함이라. 할렐루야! 약한자 입니까 자신을 약한자라고 생각합니까 강한자입니다. 마귀를 이길 수 있습니다. 시험을 이길 수 있습니다. 마귀가 우리에게 트탈때가 언제입니까 까불고, 잘났다고 하고, 교만하고, 큰 소리 치고, 좋은 차 타고 다니면서 무언가 여유가 있을 때 마귀가 틈타는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를 부패시키는 것이고, 교만하게 하고, 그래서 우리를 넘어뜨리려 하는 것입니다. 약해 보세요. 겸손해 보세요. 늠이 있나요 마귀가 틈 탈 수 있는 길이 있나요 그래서 약한자가 강한자이고, 약한자가 큰 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귀는 틈 탈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기를 부족함이 없어야 행복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든 것이 있어야 잘 믿는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을 전도해 보면 돈 많이 벌어서 예수 믿겠다고 하는 분도 있습니다. 많이 벌면 예수 믿습니까. 믿다가도 떠나 가는대요. 우리는 잘 입어야, 먹을것이 많아야 모든 것이 풍성해야 행복하다. 잘 믿는다. 걱정없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모든 것이 많을수록 걱정도 많고, 고민도 많고, 해도 많고, 나쁜 것이 더 많아지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음으로 살아가는 모든 성도들의 힘은 어려움을 참는데 있을줄 믿습니다. 한국 교회가 힘이 있고, 성장하는 것은 바로 고난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유럽은 90% 이상이 다 교인입니다. 그러나 아시아에는 교회가 성장하는 나라가 없습니다.
일본도, 중국도 선교사가 우리보다 조금 먼저 왔습니다. 그러나 그곳에 부흥이 없고, 한국 교회가 부흥하는 것은 일본에는 순교자가 별로 없습니다. 한국 교회는 순교의 역사입니다. 카톨릭은 얼마나 많은 순교자를 내었는지 모릅니다. 개신교도 많은 순교자가 나왔기 때문에 순교의 피가 교회의 거름입니다. 말 한마디만 하면 잘 살수도 있는데 그 한마디 지키느라고 모진 고문 당하고, 식구들과 함께 유리걸식하면서 우리 선조들은 우리에게 믿음을 지켜주었습니다. 순수한 깨끗한 신앙을 물려주었습니다. 금요일에 방지일 목사님이 다녀가셨습니다. 구역장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방지일 목사님은 예수 믿을 때 아버지가 먼저 믿으셨다고 합니다. 방씨 문중에 종가집 아들이 믿는다고 해서 온 문중이 모여서 붙들어 매놓고 두드려 패는데요, 물을 뿌려가며 때렸대요. 짐승처럼 잔인하게 때리며 호적을 파서 내어쫓는다고 해도, 끝까지 예수를 믿겠다고 하는 거예요. 끝까지 신앙을 지키는 거예요. 아버지가 아들이 끝까지 신앙을 지키는 것을 보고 매맞으면서도 죽어가면서도 신앙을 지키는 것을 보고 나도 예수를 믿을란다. 하며 고문하던 할아버지가 아들 편에 서서 죽기전에 그 아들을 잡고 그 동네를 떠났답니다. 문중 재산 다 버리고, 모든 것 다 버리고, 거지 같이 나와서 산으로 가서 밭을 일구며 감자 심고, 옥수수 심고, 하였는데 은혜를 주셔서 농사가 그렇게 잘 되었대요. 그렇게 살다가 전쟁이 나고 남쪽으로 내려 왔는데, 방목사님을 통해 자녀들 중에는 85명의 목사, 박사가 태어났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기독교는 신앙을 어려움 가운데 지켜야 그것이 힘이 있는 것이고, 능력이 있는 것이고,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줄 믿습니다. 고난은 내게 유익입니다. 고난은 내게 손해이고, 이것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고난은 내게 끊임없이 좋은 것을 가져다줍니다. 시 119(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벧전 4:16(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은즉 부끄러워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 미국 집회를 간 사랑의 교회는 해외에 있는 교회중 최고로 부흥하고, 목사님이 큰 일을 합니다. 신문에도 많이 나오고하여 이 분이 어떤 분인가 생각했는데 이번에 가보니 교회가 13000평에다 1500만불을 들여 교회를 짓고 수천명이 모이는 아주 큰 교회이고, 부흥을 하는 교회였어요. 알고보니 그 목사님이 누구보다 많이 배우고, 인물이 좋아서 능력이 많아서 큰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님이 부산에서 개척교회를 하셨는데 자녀들이 당하지 않은 고생이 없었어요. 그 시련이 세계적으로 큰 일을 하도록 자녀를 길러준 거예요. 자녀에게 물려주는 가장 좋은 재산이 무엇이냐 고생입니다. 우리는 자녀들에게 고생 없이 잘 먹이고, 잘 입히고, 고생 없이 길러야 그 아이가 큰 일을 하리라고 생각하는데 이 세상 살아가는데 얼마나 어려움이 많은 세상에 그렇게 길러서는 밥도 못 먹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를 옛날이나 오늘이나 이 세상에 어떤 어려움이라도 넉넉히 이겨낼 수 있도록 우리에게 십자가를 지워서 살게 하시는 것입니다. 남편이나 자녀가 고생을 당할 때 불쌍히 여기지 마세요. 오히려 사람이 되고, 교인이 되고, 아버지가 되고 인간이 되고, 좋은 어머니가 되고, 좋은 하나님의 아들로 지음 받는다고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소련은 자식을 낳을 때 얼음물에 넣었다가 건져낸다고 합니다. 아프리카 밀림에 사자나, 표범이나, 치타는 새끼들이 빌빌거리면 그냥 죽여버립니다. 그렇게 커서는 노루에게 물려 죽는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살 필요가 없다라는 거예요. 지난번 TV에 우리나라에 세계적인 희귀종 흰꼬리 수리를 촬영했는데 보니 독수리가 새끼 두 마리를 낳았는데 한 마리는 건강하고, 다른 한 마리는 약해요. 어미가 고기를 가져다가 누구에게만 주느냐 하면 잘 ㅁ거는 건강한 새기에게 주고, 약한 새끼에게는 주지를 않아요. 빼빼 마르고, 죽어가는데도 어미가 사랑해 주지를 않아요. 학자들이 해설하기를 독수리 세계가 얼마나 냉정한데 힘있는 독수리를 길러야지 빌빌대는 것은 길러봐야 까마귀에게 물려 죽는다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우리를 기를때에 예수님의 말씀에 마귀가 우리는 삼키려는 이 땅에 우리의 믿음이 강해지도록 길러야 성도가 승리하는 것이지 베드로는 뭐라고 했습니까 마귀가 우는 사자처럼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는 때에 우리는 어떠한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능력 있는 하나님 자녀가 되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험한 세상길 나홀로 가도 외롭지 않으오. 비바람 속을 나홀로 가도 내 맘에 두려움 없어.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는 주가 계시오니 주를 뒤따라 나서는 길에 두렵지 않아♪ 우리나라는 축복을 오복이라고 할 때 수부, 귀, 강령, 단암입니다. 오래살고, 돈 많이 벌고, 영광누리고, 건강하고, 그 다음에 자식 많은 것을 복이라고 했어요. 서양 사람들은 이런 것이 복이 아닙니다. 우리 인간의 중요한 목표를 정의, 진실, 사명감, 개척정신, 이런 정신적인 면으로 맞추는데 우리는 물질에다 맞추고, 건강에다 맞춥니다. 정신이 건강하지 않은 사람이 건강한 사람입니까 사명감이 없는 사람이 오래 산다고 해서 큰 일을 하는 것입니까 오늘 우리는 정신적으로 강한 사람을 길러서 오늘 우리도 오복에다 정신적인면 어떤 어려움도 참아낼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로 이것이 제일 복받는, 이보다 더 귀한 것이 없다는 것으로 우리는 자녀를 길러야 할 줄 믿습니다. 저는 이번에 집회를 가서 하루 요세미티 공원에 갔습니다. 공원 하나가 경상북도 크기예요. 몇시간을 가는데요, 왠 공원이 그렇게 큽니까
그런데 여관이 하나 없고, 술집도 하나 없고, 호텔이 딱 하나 뿐이예요. 우리는 한집 건너 love Hotel이고 술집이 온 나라에 가득찼어요. 그곳은 반짝 거리는 것이 하나 없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가 자연 관리도 너무나 잘하고, 사람이 자연을 보고, 감사하고, 증기지 않고, 우리는 방안에 들어가서 즐기려고 하고, 지금 일산 아줌마들이 잘하는 거예요. 잘 싸운다라는 거예요. 일산 여자들이 최고예요. 나라가 이래서 되겠어요 세계에 이런 나라가 없어요. 이렇게 술집 많고, 러브호텔 많고 되겠어요 저희 아이가 미국에서 대학을 나왔는데 그곳에 가보면 여관 하나가 없어요. 술집 하나가 없어요. 오락실 하나 없어요. 우리는 대학촌이 소돔 고모라입니다. 공부하면서 천하에 제일 타락한 곳이 대학생들이에요. 개똥같이 공부를 하고 있어요. 이렇게 타락할 수가 없어요. 지방이고, 서울이고 할 것 없이 온 세계에 타락한 문화들은 우리 대학촌으로 다 들어오고 있어요. 세상에 이래서야 어떻게 나라가 되겠느냐 말이에요. 오늘 우리는 자녀를 기를때에 정신적으로 그런 대학에 가더라도 여러분의 자녀들은 그런곳에 빠지지 않도록 좀 똑똑하게 길러 내세요. 하나님의 자녀로 요셉같이 길러요. 사람이 재산인데 사람이 이렇게 타락해서야 우리가 어떤 미래를 맞이할 수 있겠느냐 말이예요 이제 우리는 고난을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 고생하며 커야 됩니다. 며느리 볼때도 고생한 며느리, 사위 볼때도 고생한 사위, 지도자도 고생한 지도자, 고생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좋은 일꾼이 되겠어요 고난을 미워하지 마세요. 고난을 싫어하지 마세요. 피하지 마세요. 누가 내 말만 하면 달려들고 하지 말고, 오늘 우리는 내게 고난을 주는 사람이 다 의미가 있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민식 목사님은 내게 고난을 주는 사람이 천사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사람을 통해서 나로 좋은 사람 만들려고 고난을 주고 떠나가는 거예요. 천사가 왔다가 떠나간다라는 거예요. 고난이 올 때 인격이 다듬어 지고, 강인한 정신력이 살아나고, 삶에 대해 감사하고, 양심은 살아나고, 이웃에 눈을 뜨고, 신앙에 눈을 뜹니다. 어려움을 이기는 자가 인생의 금메달을 걸게 되는 거예요. 할렐루야! 저도 아이들 길러보면 군에 가서 훈련소에 있을때는 편지도 자주 보내고, 아버지, 아버지 찾고 그래서 효자하나 태어났다. 그러나 좋아지면 그냥 끝나는 거예요. 부대배치 받으면, 좋아지면 끝나는 거예요.
사람은 환경이 좋아지면 영적으로, 육적으로, 병들고 타락하고 잠다는 거예요. 나는 우리 성도들이 어려움이 많이 있지만 어려움이 있는 분은 소망이 있습니다. 참으로 하나님 사랑하는 자녀들은 집에 가보면 집에 가시가 있고, 만나보면 그 가시 때문에 괴로워하고 그러나 그 가시가 우리에게 진주를 만들어 내고 그 아픔이 우리에게 신앙을 만들어 내는 거예요. 가정도 어렵게 살때는 아이들과 정도 많아지구요, 하나가 잘 됩니다. 그래서 아이들도 한 방에 잠자고, 한 상에 먹을때가 좋은 거예요. 아이들도 방을 하나씩 달라할 때 주지 말아요. 수상하다니까요. 아이들은 같이 섞여 같이 만나야 정도 살아나고, 부모도 알고, 감사도 알고, 이런 만남이 있어야지 잘해주는 것이 부모가 훌륭한 것으로 생각하면 착각인 것입니다. 오늘 주님은 우리를 향하여서 강인한 어디에 가서도 넘어지지 않는 능력 있는 자녀가 되기를 원하는데 능력이라는 것을 잘살고, 힘있고,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것이 능력이 아니라 참아내는 사람이 제일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어디가서도, 어떤 어려움도 잘 이겨내는 사람이 제일 능력 있는 사람입니다. 내 마음에 드는 것, 내 입에 맞는 것만 골라먹는 사람은 훌륭한 지도자가 될 수 없습니다. 한 분을 소개합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가장 인기 있는 분은 만델라입니다. 이 분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대통령이었습니다. 이 분은 1964년에 감옥에 들어가서 27년간 한번도 나오지 못하고, 보통 감옥이 아닌 바닷가에 외로운 고도에다, 마치 귀향을 보내듯이 그냥 갇혀 있었습니다. 얼마나 어렵고, 혹독한 고난이 있었지만 만델라는 거기에서 기도 많이 하고 공부도 많이 하고,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감옥에 가면서 자꾸 발전을 한거예요. 흑인을 사람 취급도 않고, 공부도 함께 하지 않고, 선거도 하지 못하게 하고, 아무런 자유도 없이 짐승처럼 죽이고 팔고 하던 몇백년 동안 고난을 당하던 그 나라에서 흑인이 드디어 백인 사회를 지배하게 되었습니다. 온 세계 여론이 이제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끝나는 줄 알았어요. 흑인이 어떻게 지도자가 될 수 있는가 그런데 얼마나 그는 잘하는지요. 백인을 모두 추방하고 죽이고 할 줄 알았는데 백인 대통령을 부통령으로 세우고, 경제를 회복하고 나라를 펴화롭게 이끌어 나갔어요. 세계의 경제가 그 나라를 지원해 주고, 얼마나 훌륭히 잘해내었는지 모릅니다. 고난을 통해서 주님을 사랑하고, 기도하고, 거기에서 훈련을 받으면 좋은 지도자가 되고, 큰 일을 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줄 믿습니다. 성도의 능력 한 손에는 기도, 또한 손에는 고난, 이것은 약한 것이 아닙니다. 약할 때 강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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