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여호와하나님은통치자 (욘1:1-6)
본문
우리가 믿는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은 온 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왕이십니다. 왕의 왕이십니다. 통치자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에게 경배하고 그를 믿으며 그를 높이는 것이 그의 백성 된 우리들이 해야 할 가장 귀한 일입니다. 우리가 집사고 땅 사고 집짓고 그리고 좋은 일을 많이 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이 축복과 이 은혜를 잘 관리하지 않으면 우리는 어떤 것도 여기에 비교할 수 없게 되고 우리는 하나님 앞에 버림받는 불행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자녀 교육보다 더 이 세상의 어떤 사업과 어떤 일들 보다 더 하나님을 높이고 영화롭게 하는 것이 가장 귀한 일인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은 통치자이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요나서는 그런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는 귀중한 책입니다. 요나는 B.C760년경 북쪽 이스라엘 나라에 살던 선지자입니다. 여로보암 2세가 통치하던 그 때 북쪽 나라에서 활동한 선지자 아밋대의 아들 요나입니다. 그때 세계를 통치하던 나라는 앗수르입니다. 물론 이스라엘도 거의 지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앗수르는 크고 세계를 지배하는 초강국이지만은 앗수르는 하나님 앞에 죄악도 그 만큼 컸습니다. 죄가 하나님 앞에 상달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온 만물을 통치하시되 하나님 앞에 범죄한 죄인이나 민족이나 국가는 하나님께서 심판하십니다. 먼저 회개할 기회를 줍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이라도 멸망받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우상숭배하고 불의를 행하고 악을 행하는 민족은 하나님께서는 언제든지 구원하여 어느 민족도 하나님 앞에 축복받아 잘 살기를 원하시는 분이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나 이 앗수르는 하나님 앞에 죄악이 관영하여 하나님의 심판을 앞에 두고 있을 때 요나를 보내어 이 성을 회개하도록 기회를 주게 되는 말씀이 오늘 본문에 나옵니다. 하나님은 심판자이십니다. 왕이십니다. 온 세계가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자에게 출 19:5에 말씀대로 순종하고 따르면 열국 중에 그들을 높여 주시고 잘되게 하시고 제사장의 나라가 되게 하십니다. 우리나라가 앞으로 잘되는 길이 무엇입니까 이 민족이 잘되는 길은 오직 하나, 20세기 말에 21세기를 바라보는 오늘에 이 민족의 가장 중요한 일은 하나님을 잘 믿는 일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땅이 적어도 부족함이 없고 열국 가운데 하나님이 이 민족을 지금도 높여주셨지만 또 더 높여 주시고, 세계 민족가운데 머리가 되도록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그는 통치자입니다.
역대상 29장에도 부와 귀가 주께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자를 크게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누구의 손에 있습니까 주 손에 있습니다. 인간의 운명은 앞날은 인간의 모든 생사, 국가의 흥망은 한 분이 잡고 계시는 거예요. 우리가 속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인간을 다스릴 수 없습니다. 제가 이번에 갔던 태국과 캄보디아 그 지역을 인도차이나 반도라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도 반이 바다로 싸여 있는 반도라고 하지요. 아라비아 반도, 인도차이나 반도 등 세계에 반도가 몇 곳에 있지요. 인도차이나 반도는 다 불교국가입니다. 태국,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모두가 불교 국가입니다. 제가 갔던 태국과 캄보디아는 아직도 왕이 있습니다. 그 나라들이 얼마나 불쌍하고 얼마나 어려운지 한 마디로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살아갈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어렵게 살아가는 민족입니다. 교육도 전무합니다. 총리 부인이 운영하는 학교, 여자 학교가 거의 없는데 이 학교마저도 의자도 없습니다. 총리 부인이 미용학원도 경영하는데 학원에 머리 퍼머에 사용하는 기구 하나도 없습니다. 참 불쌍합니다. 미개합니다. 전 나라에 화장실이 거의 없습니다. 개와 돼지처럼 그냥 볼일을 봅니다. 얼마나 불쌍한지 모릅니다. 좋은 자원이 많고, 강이 6000km가 넘는 메콩강이, 한강의 6배, 10배 되는 큰 강이 중국에서부터 베트남을 거치고, 라오스를 거쳐서, 태국으로 흘러가는 어마어마한 좋은 자원을 갖고 있는데도 저들은 어렵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뭐예요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 숭배하고 있고, 또 나라의 왕은 그 나라를 지배하면서 하나님을 믿지 못하도록 임금이 그 길을 강력하게 막고 있습니다. 법으로 막고 있습니다. 하나님만 믿으면 이 나라가 금방 살아날텐데 하나님을 믿지 않고, 우상숭배하고 있고, 사람이 통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통치할 수 있습니까 사람이 사람의 길을 인도할 수 있습니까 사람이 무엇입니까. 사람은 성경에 하나님 앞에 죄를 지어 버림받은 길 잃어버린 양떼와 같은 것이 우리 인간인데 우리끼리 모이면 다 엉뚱한 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 믿어 십자가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찾아야 됩니다. 그 길은 예수님만이 아십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것입니다. 예수님을 받아 들여야 됩니다. 할렐루야.
중국의 한문을 보면 기독교와 연결되어 있는 것이 많습니다. 그 중에 王이라고 하는 것도 보면 하늘과 땅을 다스리는 왕은 누구냐 하늘과 땅을 다스릴 때 어떻게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느냐 그 안에 십자가가 있습니다. 임금 王자가 하늘과 땅 사이에 십자가가 있잖아요 중국은 이런 글자가 많습니다. 배船자 옆에 여덞八자 하고, 입口자를 했잖아요. 참으로 신기합니다. 왜 여덞八자를 거기에다 씁니까 노아의 여덞 식구가 배 만들었다고 해서. 이렇게 쓴 것입니다. 웃는 이야기가 아니예요. 진짜예요. 임금 主 자도 만국을 다스리는 임금은 모든 왕 위에 면류관을 쓰고 있는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땅에 있는 왕이 어떻게 세계를 다스립니까 땅에 있는 왕이 다스릴 때는 그 백성을 하나님 섬기는 길로 안내하는 역할을 해야 그 왕이 복을 받고 땅에 있는 왕은 다윗과 같이 백성을 사랑하고 백성을 높이고, 백성을 편안하게 하고, 백성에게 자유를 주고, 온 백성이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본을 보여주는 역할을 해야 그 나라가 잘되는 거예요. 욕심을 가지고 내가 이 나라를 다스려야 되겠다. 전부 내 앞으로 와서 내게 무릎을 꿇어라. 그러면 그 나라는 백발백중 안되는 거예요. 하나님께 버림받는 거예요. 같은 왕이라도 아시아의 왕들은 몇 천년동안 나라들을 비극으로 몰고 왔지만은 영국의 왕들 빅토리아 왕이나 엘리자베스2세 여왕들은 어떤 역할을 합니까 온 백성을 자기 앞에 무릎을 꿇게하는 백성에게 군림하는 왕이 아니라 언제나 하나님께 나아가 예배드리고 하나님을 높이는 왕으로 온 민족을 하나님 앞으로 이끌어 가니까 왕은 있어도 영국이 하나님 앞에 복을 받는 거예요. 오늘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모든 것을 내가 주관하겠다는 생각을 갖지 말고, 회사는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나는 이 회사를 하나님 앞으로 이끌어가는 청지기로 사명을 다하면 그 회사에 복이 임하고, 그 기업에 축복이 임할 줄 믿습니다. 우리나라는 무언가 주어지면 이것을 내가 다하고, 내가 다 가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나라가 부패하고 언제나 그 나라가 망할때는 지도자가 힘을 모아 자신 앞으로 끌어모아 잡으려고 할 때는 언제나 망하는 거예요. 잘못된 나라는 언제나 모든 것을 잡아요. 다 끌어들여요. 다 손안에 집어넣어요. 민주주의를 잘하는 나라일수록 오히려 힘을 흩어요. 지방 자치제를 두어서 전부 흩고, 중앙정부도 전부 흩어요. 입법, 사법, 행정을 다 나누어서 흩는 거예요. 한 사람이 힘을 모아서 가지고 있는 나라는 어느 나라든지 안되는 거예요. 한 사람이 힘을 모아서 가지고 있는 나라는 어느 나라든지 안 되는 거예요.
북한도 보세요. 안되지요. 왜 혼자 다 갖고 있으니까 안 되는 것이지요. 미국이 잘 되는 이유가 어디 있어요 입법부를 크게하여 대통령도 입법부의 결정하는 대로 나라를 다스리는 거예요. 모든 일은 국회에서 다 법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대통령도 거기에 쩔쩔매고 그것을 따르는 거예요. 사법부의 권위가 얼마나 센지 힘이 있어서 모든 결정을 거기에서 내리고 따라가고 행정부는 행정부대로 국민을 위해서 잘 봉사하고 언론은 언론대로 힘이 있고, 그러니까 그 나라가 잘되고 또 이렇게 나눈 힘으로 잘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입법은 입법대로 하나님 잘 섬기고, 저는 미국 조찬기도회에서 직접 들었습니다. 대통령을 모시고 나라의 지도자들이 예배를 드릴 때 상원의원이 사회를 하고 설교도 국회의원이 하더라구요. 목사보다 설교를 더 잘해요. 논리적인 것보다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 성령으로 나와 함께 하셔서 역사하는 그 간증을 하는데 설교보다 은혜가 더 되더라구요. 오히려 어려운 설교는 졸립기만 하지요. 간증이 차라리 날때도 있다구요. 얼마나 은혜가 되는지. 매주 목요일마다 모여서 상원의원들이 성경공부하구요, 저는 그 말을 듣고 '야 목사보다 낫다. 목사도 저렇게 깊은 은혜 받기 어려운데 참 놀랍다. 미국은 복 받은 나라구나, 잘되는 나라구나,' 내가 이 나라를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입법도 행정도 교육도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로 나아가고 하나님 높이는 그런 자치주가 되고 그런 조직이 되면 그 나라는 복받는 거예요. 우리가 조금 배웠다고 지식이 있다고, 하나님을 앞지르고 하나님을 무시하고 살 수 있습니까
오늘 본문에는 하나님을 떠나서 살아가는 나라도 안되지만 선지자도 하나님의 법을 떠나서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을 때 풍랑이 오는 것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그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나라의 문제, 인간의 문제를 인간이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왕이 아닙니다. 십자가 위에 계시는 하나님만이 왕이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왕의 왕께 엎드려 그를 경배하고 그가 나의 주님이 되고, 베드로가 말한 대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내가 그를 높이고 영원히 높일 때에 우리에게 축복이 임할 줄 믿습니다. 미국은 대법원장도 성경 위에 선서하고, 나는 성경대로 재판하겠다고 하고 얼마나 놀라워요. 우리는 여자분들이 성경위에 선서하고는 전부 다 거짓말만 하고, 온통 교회가 혼란에 빠지도록 만들고, 좋은 일 있을 때 성경들고 가면 얼마나 좋아요. 좋은 일 있을 때는 전부 핸드백들고 다니다가 법에 붙들리니까 전부 성경들고 나와 가지구 엉뚱한 말하고. 되겠어요 하나님을 높여야 됩니다. 좋지 못한 일에는 성경 들고 가지도 말아요. 경찰서에 붙들려가서는 교인이라고 말도 하지 말아요. 종교가 뭐냐고 물으면 나도 뭔지 모른다고 그래요. 왜 거기에 가서 교회 망신시키고 그래요. 하나님을 높여야할 자리에서 높여야지 내가 왜 높이 계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이름을 내가 왜 낮추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은 영원토록 영광을 받으세요. 내가 영광을 돌려도 영광 받으시고, 안돌려도 영광 받으시는 거예요. 나와 관계없이 힘이 있고, 능력이 있으신 거예요. 그러나 그의 이름은 이 땅에서 내가 행하는 대로 이름이 높아지고 낮아질 수 있어요. 나 때문에 그의 이름이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며 더러워질 수도 있고, 영광을 받으실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는 생활을 잘해서 그의 이름이 거룩한 이름이 땅에 떨어지지 않는 우리 성도들의 삶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주님을 높여야 됩니다. 우리는 어떤 권력을 주어도 우리는 이 세상에서 주님을 높이는 일로 살아야 됩니다. 미국은 대통령도 주일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예배드리고 하나님께 경배하고 제가 이번에 미국을 가니 하는 말들이 이번에 고어가 대통령이 되면 소수민족에게 좋고, 우리 한국인들에게 좋고, 미국땅에는 부시가 되는게 좋고, 그는 믿음이 좋대요. 신앙이 좋아서 전 미국에 영적 부흥운동이 일어날 것 같대요. 기도를 많이 한 대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찬양하고 영광 돌려봐요. 지도자가 그렇게 방향을 잘 잡아봐요. 백성들이 따라가는 것이지요.
우리나라의 앞날도 하나님을 찾아가서 하나님이 이 나라를 다스릴 때 21세기 위대한 나라가 될 줄 믿습니다. 땅이 적은 것 낙심할 것 없어요. 남북통일 이루어 주시고 나는 영적으로 보면 중국이 언젠가는 내란이 일어날 것 같애요. 지금도 계속 일어나고 있잖아요 14억이 가만히 있을 수 있어요 가난할 때 먹을 것 없을 때는 우리도 바가지 하나 갖고 다 먹었어요. 그러나 먹을것이 많으면 싸움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중국이 서로 싸울 때 그냥 길림성 같은거는 그때 뒤에 가서 그냥 가져오면 우리나라는 광개토대왕 때의 그 전성기를 회복할 수 있다 믿어요. 왜 하나님의 손에 있으니까. 역사를 보십시오. 하나님이 높이는 나라도 있고, 낮추는 나라도 있고, 일으키기도 하시고 넘어뜨리기도 하시고, 적게도 하시고, 크게도 하시고, 고무풍선처럼 크게도 하시고, 바람을 빼기도 하시고 그 중에 대표적인 나라가 어딘지 아십니까 징기스칸이 건설한 몽고제국입니다. 몽고는 그냥 나라가 아닌 대제국이예요. 인류 역사에 제일 넓게 점령했던 신비한 나라가 몽고제국입니다. 유럽까지 쳐들어갔어요. 그때 기독교가 영향을 받아 상당히 아시아 쪽으로 넘어 왔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어쨌든 몽고는 세계에서 가장 적은 나라입니다. 보잘 것 없습니다. 세계의 가장 강한 나라 이집트도하나님이 성경에 있는대로 약한 나라를 만드셨습니다. 오바댜서는 어느나라에 대해 말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에돔이라고 하는 나라에 오바댜를 보내서 에돔을 공격합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신다고 말합니다. 너희들이 높은 성위에서 큰소리 치지만은 여호와께서 너를 끌어내리리라. 그것이 바로 오늘의 페트라입니다. 에돔이 강대한 나라였지만은 하나님이 없애 버리는 거예요. 바벨론, 앗수르, 에돔 같은 나라들은 지상에서 없애 버렸어요. 잉카제국도 하나님이 없애 버렸습니다. 약하게도 하시고, 또 새로운 나라를 일으키기도 하십니다. 어느 누구가 자기의 뜻대로 되는 나라가 어디에 있어요 인간의 모든 생명, 지구의 모든 땅은 하나님의 손에 의해서 지금부터 영원까지 아니 과거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손에 있는 것을 믿습니다. 내가 얼마나 살지 내 영광이 얼마나 오래갈지 나의 건강이 얼마나 주어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하나님 잘 믿으면 두려울 것 아무것도 없구요.
하나님 잘 못 믿으면 두려운 것도, 걱정할 것도 많습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이 운동도 많이 하지만은 요사이는 건강에 제일 관심이 많다고 하는데 건강도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화평도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우리 한경직 목사님은 골프하나 치지 않아도 99세를 사시고, 운동이란 운자도 몰라도 오래 사셨고, 방지일 목사님 하나 몰라도 오래 사셨어요. 방지일 목사님은 커피를 마실 때 설탕을 5숟가락씩 넣습니다. 그래도 당뇨도 없고, 살도 안찌세요. 설탕 많이 먹는다 신경쓰시지 말고 새벽기도나 2090이나 잘 나오세요. 염려할 것 하나도 없어요. 가정의 평화도 하나님의 손에 자녀의 앞날도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다원주의자와 같이 혼돈에 빠져서 살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는 하나님께서 앗수르나 이스라엘이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을 떠난 민족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앗수르는 세계의 수도이지만 수도인 만큼 죄도 많았습니다.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 언제나 죄악도 관영한 것을 봅니다. 힘이 있고 능력이 많은 것 만큼 죄도 그만큼 힘있게 확대되고 발전해 나가는 것을 우리가 인류 역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요나야, 니느웨성에 가서 그 악독이 죄악이 하늘에 상달하였으니 가서 회개하여 구원을 얻도록 말씀을 전하라고 알려 주었어요. 그러나 요나가 그 말씀을 듣고 불순종합니다. 그 배경은 저 니느웨는 하나님을 믿지 않고 우리를 괴롭히고 공연히 잘 살고 큰 민족인데 잘 되었다라고 생각을 한 거예요. 저런 민족은 망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선지자이지만은 마음이 좁았어요. 오늘 예수 믿으면서도 마음이 좁아서는 안됩니다. 저는 요즈음 남북문제에 국민들의 마음이 극한 대립을 하고 어느때보다 더 많이 나누어져 있는 것을 봅니다. 적극적으로 돕는 분야가 있는가 하면 아주 부정적으로 도와서는 안된다. 북한은 망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다 바람직하지는 못합니다. 우리는 북한도 예수 믿고, 구원받고, 어쨌든 저주의 땅에서 기근을 벗어나서 서서히 이끌어내는 노력은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할렐루야. 그러나 그냥 해이해져서 여러곳으로 정신적 무장이 무너지고 그냥 북한과 손을 잡으려고 하면 이것도 위험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언제나 권력도 바뀌고 하지만은 저 사람들은 바뀌면 죽는 거예요. 우리는 바뀌어도 죽지 않지 만은 저 사람들은 공산주의가 무너지면 공산주의자들, 지도급들은 몽땅 다 죽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어디로 가겠어요 죽기 살기로 지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적어도 저 사람들이 공산주의라고 하는 사상을 바꾸기 전에는 우리가 서서히 시간을 갖고 인내하면서도와 주어야지 무조건하고 막 열어놓고 하는 것은 보통 위험한 일이 아닙니다. 국가에는 두 가지의 큰 기둥이 있습니다. 하나는 경제라고 하는 기둥, 하나는 안보라고 하는 기둥입니다. 지난번 정권때에는 경제가 너무 흔들렸어요. 그래서 경제위기를 만났습니다. 지금은 경제와 안보 이 두 기둥을 잘 지켜야 합니다. 나라가 경제는 다시 회복할 수 있지만은 안보가 무너지면 큰일 나는거예요. 경제 무너진것에 천배, 만배, 큰 환란이 오기 때문에 이 나라를 끝까지 경제와 안보를 지키도록 우리는 기도를 해야 할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을 잘 경외하고 지도자들이 바른 국가관을 가지고 하나님을 잘 믿는 믿음으로 이 나라를 이끌어 가야 할 것입니다. 요나는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지만은 그 말씀에 불순종하여 니느웨로 안 가고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탑니다. 요나의 잘못이지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거예요. 니느웨는 예루살렘에서 800km동쪽으로 유브라데스, 티그리스강 유역에 앗수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쪽으로 안 가고, 배를 타고 지금 욥바, 텔라비브라고 하는 곳에서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나서 도망을 반대쪽으로 가게 됩니다. 오늘 우리의 삶에도 이런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곳으로 안 가고, 반대쪽으로 갑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대로 가지 않고, 하나님 원하시는 길로 가지 않고 불순종의 길로 죄의 길로 가는 길은 하나님이 앗수르만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불순종하는 하나님의 종들도 하나님의 자녀들도 풍랑을 일으켜서 심판하십니다. 죄를 안 짓는 것만이 좋은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뜻대로 살지 아니하는 것도 하나님 앞에 이런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새 해를 맞이하여 또 21세기를 바라보면서 지금까지 고집 부렸던 모든 삶을 정리하고 주님의 뜻대로 나아가는 성도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이라도 구원 받기를 원하십니다. 어느 누구도 멸망 받기를 원치 아니하십니다. 누구든지 다 회개하면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요나서는 마지막이 아주 좋은 책입니다. 요나도 회개하고 돌아와서 사명을 감당하고 이방의 땅 니느웨도 회개하고 돌아와서 은혜를 받고, 우리 모두가 다같이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너의 가정이나, 나의 가정이나, 어느 누구 할 것 없이 다같이 잘못된 길에서 돌아와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바로 살면 하나님은 다 용서하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셔서 회복을 시켜주시는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우리는 제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풍랑이 일어나고 환란이 일어나는 것을 수습하는 길은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풍랑을 인간의 힘으로 아무리 막으려해도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회개하니까 풍랑은 멈추어 졌습니다. 하나님앞에 잘못을 고백할 때 풍랑은 수습이 되었습니다. 요나가 회개했습니다. 요나가 손을 들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요나가 구약의 요나가 아니라 오늘의 요.나. 라는 것입니다. 나, 요.나. 라니까요. 따라해 보세요. 그 요나가 아니고 나. 요. 나다. 내가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합니다. 누구가 아니다라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니 풍랑은 저절로 수습이 되고 해결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용서의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원하는 일, 내가 바라고 좋은 일들은 내가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제가 얼마전 필리핀을 갔는데 그 곳에 신혼여행을 온 분이 수영을 하다가 팔이 빠졌어요. 얼마나 아픈지 고통스러워하며 업혀서 나오더라구요. 팔이 그냥 덜렁덜렁 한 거예요. 그네같아요. 왔다갔다하는게. 그런데 우리 집사님중에 산부인과 하시는 집사님이 가셨거든요. 팔이 빠진 아가씨에게 가서 어깨를 안고 팔을 잡고 퍽 끼니까요. 제자리로 들어갔어요. 금방 하나도 아프지 않은 거예요. 금방 움직이더니 얼굴빛이 환해 졌어요. 만약 거기서 우리 집사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마닐라까지 가려면 종일 가야 되구요, 비행기도 없구요, 의사를 만나니까 즉각 나은 거예요. 우리 인간을 치료하시는 의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국가의 질병을 재난을 환란을 수습하는 분은 하나님의 아들, 그에게로 돌아가면 즉각 낫습니다. 제자리로 들어가게 되어져 있습니다. 가정이 왜 오래 버팁니까 환란 시험을 왜 인간의 힘으로 수습하려 합니까
오늘 요나가 풍랑을 만났을 때. 1장 5절을 읽어보세요. "사공이 두려워하여 각각 자기의 신을 부르고 또 배를 가볍게 하려고 그 가운데 물건을 바다에 던지니라 그러나 요나는 배 밑층에 내려가서 누워 깊이 잠이 든지라" 인간이 문제를 풍랑을 해결하기 위해서 물건을 바다에 던지고 노력하고 신의 이름을 부르고 사공들이 몸부림을 치고 해결이 안되었어요.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성경에 보면 손에 손을 잡고 사람을 의지하고 도움을 받으려고. 길은 어디에도 없고, 도움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눈을 들어 산을 보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하나님의 성전에 나와서 눈물 흘리고, 손들고 기도하면 손 한번만 들면 여러분의 얼굴빛이 달라지고 어떤 잘못된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어떤 풍랑도 수습이 될 줄 믿습니다. 미련하게 끝까지 버티고 인간의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이번만 넘기면 되겠지 하는 생각을 가져서는 끝까지 고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직분이 주어져도 충성하지 않고 교회에 나와서도 뜻대로 살지 아니하고 헤메이면 결국 풍랑밖에 없습니다. 개인도 풍랑이요, 나라도 풍랑, 앗수르도 풍랑, 선지자도 풍랑이에요. 해결하는 길은 주님 앞으로 나아가는 길이예요. 주님은 용서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채찍에 맞아도 주님의 손으로 때리시고, 어루만져 위로해 주시는 우리 주의 넓은 품으로 어서 돌아오오 어서" 2001년을 앞에 두고 오늘 기도해 주신대로 한 달 남았습니다. 우리 하나님, 창조자, 전능하신 통치자, 그에게로 나아가고 그를 경외하고 그를 섬기면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 전혀 두려움이 없는 하나님, 주 얼굴 뵈올 때 우리 마음이 기쁘고, 주님의 품안에 안길 때 우리에게 기쁨, 소망이 솟아납니다. 아버지 앞에 나와 회개하고 나면 나도 좋고 아버지도 좋고 세상이 좋아지는 거예요. 제가 해외든 어디 갔다오면 저의 아들 저를 막 안고 등에 업히고 그 커다란 놈이 좋아하는 거예요. 나도 참 좋고, 이 세상에 아들이 와서 내게 안가고 업히고 하니 얼마나 좋은지. 그렇게 좋을 수 없어요. 하나님과 우리와의 만남, 예배,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이 좋으신 하나님이 되고, 길이 길이 하나님 잘 섬겨 세세토록 하나님 주신 땅에서 풍랑 없이 복되게 살기를 바랍니다.
역대상 29장에도 부와 귀가 주께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자를 크게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누구의 손에 있습니까 주 손에 있습니다. 인간의 운명은 앞날은 인간의 모든 생사, 국가의 흥망은 한 분이 잡고 계시는 거예요. 우리가 속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인간을 다스릴 수 없습니다. 제가 이번에 갔던 태국과 캄보디아 그 지역을 인도차이나 반도라고 하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도 반이 바다로 싸여 있는 반도라고 하지요. 아라비아 반도, 인도차이나 반도 등 세계에 반도가 몇 곳에 있지요. 인도차이나 반도는 다 불교국가입니다. 태국,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모두가 불교 국가입니다. 제가 갔던 태국과 캄보디아는 아직도 왕이 있습니다. 그 나라들이 얼마나 불쌍하고 얼마나 어려운지 한 마디로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살아갈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어렵게 살아가는 민족입니다. 교육도 전무합니다. 총리 부인이 운영하는 학교, 여자 학교가 거의 없는데 이 학교마저도 의자도 없습니다. 총리 부인이 미용학원도 경영하는데 학원에 머리 퍼머에 사용하는 기구 하나도 없습니다. 참 불쌍합니다. 미개합니다. 전 나라에 화장실이 거의 없습니다. 개와 돼지처럼 그냥 볼일을 봅니다. 얼마나 불쌍한지 모릅니다. 좋은 자원이 많고, 강이 6000km가 넘는 메콩강이, 한강의 6배, 10배 되는 큰 강이 중국에서부터 베트남을 거치고, 라오스를 거쳐서, 태국으로 흘러가는 어마어마한 좋은 자원을 갖고 있는데도 저들은 어렵고 어렵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뭐예요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 숭배하고 있고, 또 나라의 왕은 그 나라를 지배하면서 하나님을 믿지 못하도록 임금이 그 길을 강력하게 막고 있습니다. 법으로 막고 있습니다. 하나님만 믿으면 이 나라가 금방 살아날텐데 하나님을 믿지 않고, 우상숭배하고 있고, 사람이 통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통치할 수 있습니까 사람이 사람의 길을 인도할 수 있습니까 사람이 무엇입니까. 사람은 성경에 하나님 앞에 죄를 지어 버림받은 길 잃어버린 양떼와 같은 것이 우리 인간인데 우리끼리 모이면 다 엉뚱한 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 믿어 십자가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찾아야 됩니다. 그 길은 예수님만이 아십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것입니다. 예수님을 받아 들여야 됩니다. 할렐루야.
중국의 한문을 보면 기독교와 연결되어 있는 것이 많습니다. 그 중에 王이라고 하는 것도 보면 하늘과 땅을 다스리는 왕은 누구냐 하늘과 땅을 다스릴 때 어떻게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느냐 그 안에 십자가가 있습니다. 임금 王자가 하늘과 땅 사이에 십자가가 있잖아요 중국은 이런 글자가 많습니다. 배船자 옆에 여덞八자 하고, 입口자를 했잖아요. 참으로 신기합니다. 왜 여덞八자를 거기에다 씁니까 노아의 여덞 식구가 배 만들었다고 해서. 이렇게 쓴 것입니다. 웃는 이야기가 아니예요. 진짜예요. 임금 主 자도 만국을 다스리는 임금은 모든 왕 위에 면류관을 쓰고 있는 하나님을 말하는 거예요. 땅에 있는 왕이 어떻게 세계를 다스립니까 땅에 있는 왕이 다스릴 때는 그 백성을 하나님 섬기는 길로 안내하는 역할을 해야 그 왕이 복을 받고 땅에 있는 왕은 다윗과 같이 백성을 사랑하고 백성을 높이고, 백성을 편안하게 하고, 백성에게 자유를 주고, 온 백성이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본을 보여주는 역할을 해야 그 나라가 잘되는 거예요. 욕심을 가지고 내가 이 나라를 다스려야 되겠다. 전부 내 앞으로 와서 내게 무릎을 꿇어라. 그러면 그 나라는 백발백중 안되는 거예요. 하나님께 버림받는 거예요. 같은 왕이라도 아시아의 왕들은 몇 천년동안 나라들을 비극으로 몰고 왔지만은 영국의 왕들 빅토리아 왕이나 엘리자베스2세 여왕들은 어떤 역할을 합니까 온 백성을 자기 앞에 무릎을 꿇게하는 백성에게 군림하는 왕이 아니라 언제나 하나님께 나아가 예배드리고 하나님을 높이는 왕으로 온 민족을 하나님 앞으로 이끌어 가니까 왕은 있어도 영국이 하나님 앞에 복을 받는 거예요. 오늘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모든 것을 내가 주관하겠다는 생각을 갖지 말고, 회사는 하나님이 주관하시고 나는 이 회사를 하나님 앞으로 이끌어가는 청지기로 사명을 다하면 그 회사에 복이 임하고, 그 기업에 축복이 임할 줄 믿습니다. 우리나라는 무언가 주어지면 이것을 내가 다하고, 내가 다 가지겠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의 나라가 부패하고 언제나 그 나라가 망할때는 지도자가 힘을 모아 자신 앞으로 끌어모아 잡으려고 할 때는 언제나 망하는 거예요. 잘못된 나라는 언제나 모든 것을 잡아요. 다 끌어들여요. 다 손안에 집어넣어요. 민주주의를 잘하는 나라일수록 오히려 힘을 흩어요. 지방 자치제를 두어서 전부 흩고, 중앙정부도 전부 흩어요. 입법, 사법, 행정을 다 나누어서 흩는 거예요. 한 사람이 힘을 모아서 가지고 있는 나라는 어느 나라든지 안되는 거예요. 한 사람이 힘을 모아서 가지고 있는 나라는 어느 나라든지 안 되는 거예요.
북한도 보세요. 안되지요. 왜 혼자 다 갖고 있으니까 안 되는 것이지요. 미국이 잘 되는 이유가 어디 있어요 입법부를 크게하여 대통령도 입법부의 결정하는 대로 나라를 다스리는 거예요. 모든 일은 국회에서 다 법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대통령도 거기에 쩔쩔매고 그것을 따르는 거예요. 사법부의 권위가 얼마나 센지 힘이 있어서 모든 결정을 거기에서 내리고 따라가고 행정부는 행정부대로 국민을 위해서 잘 봉사하고 언론은 언론대로 힘이 있고, 그러니까 그 나라가 잘되고 또 이렇게 나눈 힘으로 잘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입법은 입법대로 하나님 잘 섬기고, 저는 미국 조찬기도회에서 직접 들었습니다. 대통령을 모시고 나라의 지도자들이 예배를 드릴 때 상원의원이 사회를 하고 설교도 국회의원이 하더라구요. 목사보다 설교를 더 잘해요. 논리적인 것보다는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 성령으로 나와 함께 하셔서 역사하는 그 간증을 하는데 설교보다 은혜가 더 되더라구요. 오히려 어려운 설교는 졸립기만 하지요. 간증이 차라리 날때도 있다구요. 얼마나 은혜가 되는지. 매주 목요일마다 모여서 상원의원들이 성경공부하구요, 저는 그 말을 듣고 '야 목사보다 낫다. 목사도 저렇게 깊은 은혜 받기 어려운데 참 놀랍다. 미국은 복 받은 나라구나, 잘되는 나라구나,' 내가 이 나라를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입법도 행정도 교육도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로 나아가고 하나님 높이는 그런 자치주가 되고 그런 조직이 되면 그 나라는 복받는 거예요. 우리가 조금 배웠다고 지식이 있다고, 하나님을 앞지르고 하나님을 무시하고 살 수 있습니까
오늘 본문에는 하나님을 떠나서 살아가는 나라도 안되지만 선지자도 하나님의 법을 떠나서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을 때 풍랑이 오는 것을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그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나라의 문제, 인간의 문제를 인간이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왕이 아닙니다. 십자가 위에 계시는 하나님만이 왕이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왕의 왕께 엎드려 그를 경배하고 그가 나의 주님이 되고, 베드로가 말한 대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내가 그를 높이고 영원히 높일 때에 우리에게 축복이 임할 줄 믿습니다. 미국은 대법원장도 성경 위에 선서하고, 나는 성경대로 재판하겠다고 하고 얼마나 놀라워요. 우리는 여자분들이 성경위에 선서하고는 전부 다 거짓말만 하고, 온통 교회가 혼란에 빠지도록 만들고, 좋은 일 있을 때 성경들고 가면 얼마나 좋아요. 좋은 일 있을 때는 전부 핸드백들고 다니다가 법에 붙들리니까 전부 성경들고 나와 가지구 엉뚱한 말하고. 되겠어요 하나님을 높여야 됩니다. 좋지 못한 일에는 성경 들고 가지도 말아요. 경찰서에 붙들려가서는 교인이라고 말도 하지 말아요. 종교가 뭐냐고 물으면 나도 뭔지 모른다고 그래요. 왜 거기에 가서 교회 망신시키고 그래요. 하나님을 높여야할 자리에서 높여야지 내가 왜 높이 계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의 이름을 내가 왜 낮추느냐 말이예요. 하나님은 영원토록 영광을 받으세요. 내가 영광을 돌려도 영광 받으시고, 안돌려도 영광 받으시는 거예요. 나와 관계없이 힘이 있고, 능력이 있으신 거예요. 그러나 그의 이름은 이 땅에서 내가 행하는 대로 이름이 높아지고 낮아질 수 있어요. 나 때문에 그의 이름이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며 더러워질 수도 있고, 영광을 받으실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는 생활을 잘해서 그의 이름이 거룩한 이름이 땅에 떨어지지 않는 우리 성도들의 삶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주님을 높여야 됩니다. 우리는 어떤 권력을 주어도 우리는 이 세상에서 주님을 높이는 일로 살아야 됩니다. 미국은 대통령도 주일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예배드리고 하나님께 경배하고 제가 이번에 미국을 가니 하는 말들이 이번에 고어가 대통령이 되면 소수민족에게 좋고, 우리 한국인들에게 좋고, 미국땅에는 부시가 되는게 좋고, 그는 믿음이 좋대요. 신앙이 좋아서 전 미국에 영적 부흥운동이 일어날 것 같대요. 기도를 많이 한 대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 나아가서 찬양하고 영광 돌려봐요. 지도자가 그렇게 방향을 잘 잡아봐요. 백성들이 따라가는 것이지요.
우리나라의 앞날도 하나님을 찾아가서 하나님이 이 나라를 다스릴 때 21세기 위대한 나라가 될 줄 믿습니다. 땅이 적은 것 낙심할 것 없어요. 남북통일 이루어 주시고 나는 영적으로 보면 중국이 언젠가는 내란이 일어날 것 같애요. 지금도 계속 일어나고 있잖아요 14억이 가만히 있을 수 있어요 가난할 때 먹을 것 없을 때는 우리도 바가지 하나 갖고 다 먹었어요. 그러나 먹을것이 많으면 싸움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중국이 서로 싸울 때 그냥 길림성 같은거는 그때 뒤에 가서 그냥 가져오면 우리나라는 광개토대왕 때의 그 전성기를 회복할 수 있다 믿어요. 왜 하나님의 손에 있으니까. 역사를 보십시오. 하나님이 높이는 나라도 있고, 낮추는 나라도 있고, 일으키기도 하시고 넘어뜨리기도 하시고, 적게도 하시고, 크게도 하시고, 고무풍선처럼 크게도 하시고, 바람을 빼기도 하시고 그 중에 대표적인 나라가 어딘지 아십니까 징기스칸이 건설한 몽고제국입니다. 몽고는 그냥 나라가 아닌 대제국이예요. 인류 역사에 제일 넓게 점령했던 신비한 나라가 몽고제국입니다. 유럽까지 쳐들어갔어요. 그때 기독교가 영향을 받아 상당히 아시아 쪽으로 넘어 왔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어쨌든 몽고는 세계에서 가장 적은 나라입니다. 보잘 것 없습니다. 세계의 가장 강한 나라 이집트도하나님이 성경에 있는대로 약한 나라를 만드셨습니다. 오바댜서는 어느나라에 대해 말하고 있는지 아십니까 에돔이라고 하는 나라에 오바댜를 보내서 에돔을 공격합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신다고 말합니다. 너희들이 높은 성위에서 큰소리 치지만은 여호와께서 너를 끌어내리리라. 그것이 바로 오늘의 페트라입니다. 에돔이 강대한 나라였지만은 하나님이 없애 버리는 거예요. 바벨론, 앗수르, 에돔 같은 나라들은 지상에서 없애 버렸어요. 잉카제국도 하나님이 없애 버렸습니다. 약하게도 하시고, 또 새로운 나라를 일으키기도 하십니다. 어느 누구가 자기의 뜻대로 되는 나라가 어디에 있어요 인간의 모든 생명, 지구의 모든 땅은 하나님의 손에 의해서 지금부터 영원까지 아니 과거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의 손에 있는 것을 믿습니다. 내가 얼마나 살지 내 영광이 얼마나 오래갈지 나의 건강이 얼마나 주어질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하나님 잘 믿으면 두려울 것 아무것도 없구요.
하나님 잘 못 믿으면 두려운 것도, 걱정할 것도 많습니다. 저는 우리 성도들이 운동도 많이 하지만은 요사이는 건강에 제일 관심이 많다고 하는데 건강도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화평도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우리 한경직 목사님은 골프하나 치지 않아도 99세를 사시고, 운동이란 운자도 몰라도 오래 사셨고, 방지일 목사님 하나 몰라도 오래 사셨어요. 방지일 목사님은 커피를 마실 때 설탕을 5숟가락씩 넣습니다. 그래도 당뇨도 없고, 살도 안찌세요. 설탕 많이 먹는다 신경쓰시지 말고 새벽기도나 2090이나 잘 나오세요. 염려할 것 하나도 없어요. 가정의 평화도 하나님의 손에 자녀의 앞날도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살면서 다원주의자와 같이 혼돈에 빠져서 살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는 하나님께서 앗수르나 이스라엘이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법을 떠난 민족은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앗수르는 세계의 수도이지만 수도인 만큼 죄도 많았습니다.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 언제나 죄악도 관영한 것을 봅니다. 힘이 있고 능력이 많은 것 만큼 죄도 그만큼 힘있게 확대되고 발전해 나가는 것을 우리가 인류 역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요나야, 니느웨성에 가서 그 악독이 죄악이 하늘에 상달하였으니 가서 회개하여 구원을 얻도록 말씀을 전하라고 알려 주었어요. 그러나 요나가 그 말씀을 듣고 불순종합니다. 그 배경은 저 니느웨는 하나님을 믿지 않고 우리를 괴롭히고 공연히 잘 살고 큰 민족인데 잘 되었다라고 생각을 한 거예요. 저런 민족은 망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했어요. 선지자이지만은 마음이 좁았어요. 오늘 예수 믿으면서도 마음이 좁아서는 안됩니다. 저는 요즈음 남북문제에 국민들의 마음이 극한 대립을 하고 어느때보다 더 많이 나누어져 있는 것을 봅니다. 적극적으로 돕는 분야가 있는가 하면 아주 부정적으로 도와서는 안된다. 북한은 망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다 바람직하지는 못합니다. 우리는 북한도 예수 믿고, 구원받고, 어쨌든 저주의 땅에서 기근을 벗어나서 서서히 이끌어내는 노력은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할렐루야. 그러나 그냥 해이해져서 여러곳으로 정신적 무장이 무너지고 그냥 북한과 손을 잡으려고 하면 이것도 위험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언제나 권력도 바뀌고 하지만은 저 사람들은 바뀌면 죽는 거예요. 우리는 바뀌어도 죽지 않지 만은 저 사람들은 공산주의가 무너지면 공산주의자들, 지도급들은 몽땅 다 죽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어디로 가겠어요 죽기 살기로 지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적어도 저 사람들이 공산주의라고 하는 사상을 바꾸기 전에는 우리가 서서히 시간을 갖고 인내하면서도와 주어야지 무조건하고 막 열어놓고 하는 것은 보통 위험한 일이 아닙니다. 국가에는 두 가지의 큰 기둥이 있습니다. 하나는 경제라고 하는 기둥, 하나는 안보라고 하는 기둥입니다. 지난번 정권때에는 경제가 너무 흔들렸어요. 그래서 경제위기를 만났습니다. 지금은 경제와 안보 이 두 기둥을 잘 지켜야 합니다. 나라가 경제는 다시 회복할 수 있지만은 안보가 무너지면 큰일 나는거예요. 경제 무너진것에 천배, 만배, 큰 환란이 오기 때문에 이 나라를 끝까지 경제와 안보를 지키도록 우리는 기도를 해야 할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을 잘 경외하고 지도자들이 바른 국가관을 가지고 하나님을 잘 믿는 믿음으로 이 나라를 이끌어 가야 할 것입니다. 요나는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지만은 그 말씀에 불순종하여 니느웨로 안 가고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탑니다. 요나의 잘못이지요.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거예요. 니느웨는 예루살렘에서 800km동쪽으로 유브라데스, 티그리스강 유역에 앗수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쪽으로 안 가고, 배를 타고 지금 욥바, 텔라비브라고 하는 곳에서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나서 도망을 반대쪽으로 가게 됩니다. 오늘 우리의 삶에도 이런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시는 곳으로 안 가고, 반대쪽으로 갑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대로 가지 않고, 하나님 원하시는 길로 가지 않고 불순종의 길로 죄의 길로 가는 길은 하나님이 앗수르만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불순종하는 하나님의 종들도 하나님의 자녀들도 풍랑을 일으켜서 심판하십니다. 죄를 안 짓는 것만이 좋은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뜻대로 살지 아니하는 것도 하나님 앞에 이런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새 해를 맞이하여 또 21세기를 바라보면서 지금까지 고집 부렸던 모든 삶을 정리하고 주님의 뜻대로 나아가는 성도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한 사람이라도 구원 받기를 원하십니다. 어느 누구도 멸망 받기를 원치 아니하십니다. 누구든지 다 회개하면 용서해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요나서는 마지막이 아주 좋은 책입니다. 요나도 회개하고 돌아와서 사명을 감당하고 이방의 땅 니느웨도 회개하고 돌아와서 은혜를 받고, 우리 모두가 다같이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너의 가정이나, 나의 가정이나, 어느 누구 할 것 없이 다같이 잘못된 길에서 돌아와서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바로 살면 하나님은 다 용서하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셔서 회복을 시켜주시는 하나님이신 줄 믿습니다. 우리는 제자리로 돌아가야 합니다. 풍랑이 일어나고 환란이 일어나는 것을 수습하는 길은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풍랑을 인간의 힘으로 아무리 막으려해도 해결이 안되었습니다. 회개하니까 풍랑은 멈추어 졌습니다. 하나님앞에 잘못을 고백할 때 풍랑은 수습이 되었습니다. 요나가 회개했습니다. 요나가 손을 들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요나가 구약의 요나가 아니라 오늘의 요.나. 라는 것입니다. 나, 요.나. 라니까요. 따라해 보세요. 그 요나가 아니고 나. 요. 나다. 내가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합니다. 누구가 아니다라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니 풍랑은 저절로 수습이 되고 해결된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 용서의 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원하는 일, 내가 바라고 좋은 일들은 내가 하나님 앞으로 돌아갈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제가 얼마전 필리핀을 갔는데 그 곳에 신혼여행을 온 분이 수영을 하다가 팔이 빠졌어요. 얼마나 아픈지 고통스러워하며 업혀서 나오더라구요. 팔이 그냥 덜렁덜렁 한 거예요. 그네같아요. 왔다갔다하는게. 그런데 우리 집사님중에 산부인과 하시는 집사님이 가셨거든요. 팔이 빠진 아가씨에게 가서 어깨를 안고 팔을 잡고 퍽 끼니까요. 제자리로 들어갔어요. 금방 하나도 아프지 않은 거예요. 금방 움직이더니 얼굴빛이 환해 졌어요. 만약 거기서 우리 집사님을 만나지 못했다면 마닐라까지 가려면 종일 가야 되구요, 비행기도 없구요, 의사를 만나니까 즉각 나은 거예요. 우리 인간을 치료하시는 의사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국가의 질병을 재난을 환란을 수습하는 분은 하나님의 아들, 그에게로 돌아가면 즉각 낫습니다. 제자리로 들어가게 되어져 있습니다. 가정이 왜 오래 버팁니까 환란 시험을 왜 인간의 힘으로 수습하려 합니까
오늘 요나가 풍랑을 만났을 때. 1장 5절을 읽어보세요. "사공이 두려워하여 각각 자기의 신을 부르고 또 배를 가볍게 하려고 그 가운데 물건을 바다에 던지니라 그러나 요나는 배 밑층에 내려가서 누워 깊이 잠이 든지라" 인간이 문제를 풍랑을 해결하기 위해서 물건을 바다에 던지고 노력하고 신의 이름을 부르고 사공들이 몸부림을 치고 해결이 안되었어요.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성경에 보면 손에 손을 잡고 사람을 의지하고 도움을 받으려고. 길은 어디에도 없고, 도움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눈을 들어 산을 보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하나님의 성전에 나와서 눈물 흘리고, 손들고 기도하면 손 한번만 들면 여러분의 얼굴빛이 달라지고 어떤 잘못된 인간의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어떤 풍랑도 수습이 될 줄 믿습니다. 미련하게 끝까지 버티고 인간의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이번만 넘기면 되겠지 하는 생각을 가져서는 끝까지 고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직분이 주어져도 충성하지 않고 교회에 나와서도 뜻대로 살지 아니하고 헤메이면 결국 풍랑밖에 없습니다. 개인도 풍랑이요, 나라도 풍랑, 앗수르도 풍랑, 선지자도 풍랑이에요. 해결하는 길은 주님 앞으로 나아가는 길이예요. 주님은 용서의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채찍에 맞아도 주님의 손으로 때리시고, 어루만져 위로해 주시는 우리 주의 넓은 품으로 어서 돌아오오 어서" 2001년을 앞에 두고 오늘 기도해 주신대로 한 달 남았습니다. 우리 하나님, 창조자, 전능하신 통치자, 그에게로 나아가고 그를 경외하고 그를 섬기면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 전혀 두려움이 없는 하나님, 주 얼굴 뵈올 때 우리 마음이 기쁘고, 주님의 품안에 안길 때 우리에게 기쁨, 소망이 솟아납니다. 아버지 앞에 나와 회개하고 나면 나도 좋고 아버지도 좋고 세상이 좋아지는 거예요. 제가 해외든 어디 갔다오면 저의 아들 저를 막 안고 등에 업히고 그 커다란 놈이 좋아하는 거예요. 나도 참 좋고, 이 세상에 아들이 와서 내게 안가고 업히고 하니 얼마나 좋은지. 그렇게 좋을 수 없어요. 하나님과 우리와의 만남, 예배,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이 좋으신 하나님이 되고, 길이 길이 하나님 잘 섬겨 세세토록 하나님 주신 땅에서 풍랑 없이 복되게 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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