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신비의책성경 (딤후3:16)

본문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디모데후서 3장 16절) 윌리엄 람세이(William Ramsay)라는 사람이 100여 년 전에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읽어보다가 성경은 사실이 아니고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고 이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그리스와 아시아 미노아 붕괴된 자리를 파헤치면서 연구하다가 성경의 사건이 하나도 틀림이 없이 사실임을 발견하고 신약 성경은 정확무오함을 증언하면서 기독교인이 되었고 유명한 성경학자가 되었습니다. 건전한 교회, 건전한 성도가 되려면
1 성경 중심이 되어야 하고
2 그리스도 중심이 되어야 하고
3 교회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즉 성경은 하나님이 말씀이 기록된 책이며 영원 불변한 생명의 말씀으로 믿어야 하며 우리의 유일한 구세주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뿐이요 천하에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은 아무 데도 없다는 것을 믿어야 하고 교회는 주님의 몸 된 교회이며 유일한 구원의 방주이며 교회를 떠나서는 구원의 역사도 있을 수 없고 신앙생활도 바르게 할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즉 성경중심, 그리스도중심, 교회중심 신앙생활을 하지 않으면 다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면 성경은 어떤 책입니까
1. 성경은 신비의 책입니다. 성경은 여러 가지 면에서 신비한 책입니다.
1 성경은 형성과정에서 신비한 책입니다.
왜냐하면 4,000년 동안 걸쳐서 수십 명에 의해서 기록된 책입니다. 이런 책은 세상에 둘도 없습니다.
2 일치의 면에서 신비한 책입니다. 시대와 환경이 다른 수십 명의 저자에 의해서 기록되었는데도 불구하고 66권의 책들이 그 주제와 사상이 일치하고 통일된 하나의 책입니다. 얼마나 신비합니까
3 세대적인 면에서 신비한 책입니다. 가장 오래된 책이면서 온 세계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책입니다. 이 보다 더 큰 영향을 끼친 책은 없습니다.
4 판매 면에서 신비한 책입니다. 많이 팔리는 책, 베스트 셀러입니다. 성경을 능가하는 책은 없습니다. 5 흥미와 관심 면에서 신비한 책입니다. 세계의 각 세대, 각계각층의 모든 사람이 흥미와 관심을 가진 책입니다. 6 언어 면에서 신비한 책입니다. 가장 교육받지 못한 사람들에 의해서 기록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문학적으로 최고의 가치를 차지하고 있는 책입니다. 7 보전 면에 신비한 책입니다. 가장 많은 반대와 핍박을 받아 오면서도 지금까지 없어지지 않고 보존되었다는 면에서 신비한 책입니다. 그 이유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이며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본문 히브리서 4장 12-13절에 보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은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고 하셨습니다.
2. 성경은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출애굽기 2장에 모세를 낳아 숨겨 기르다가 더 이상 숨길 수가 없어서 갈대상자를 만들어 역청과 나무진을 칠해서 물이 새지 않게 만들어 갈대 사이에 띄웠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미국의 스탠더드 석유회사(Standard Oil Company)에서, 역청은(pitch) 기름을 뽑아내는 원유이므로 그 회사에서 찰스 위트샤트(Charles Witshott)라는 사람을 이집트로 보내어 탐사케하여 결국 유전을 발견했습니다. 성경은 역사성이 없는 책이 아닙니다. 미국에서 호텔체인을 가지고 있는 할러데이 인(Holiday Inn)에서 이스라엘 나라 감람산에 호텔을 지으려고 사람을 보내서 지질 검사를 하게 했더니 지질학적으로 감람산은 밑에가 둘로 갈라지게 되어있어서 건축이 불가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것은 스가랴 14장 4절에 "그 날에(예수처럼)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편 감람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산은 그 한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긴다"는 예언의 말씀이 과학적으로 사실임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나라에 질 페더만(Xiel Federman)이라는 사람이 성경을 읽다가 창세기에 소돔과 고모라 성이 심판을 받을 때 "연기가 옹기점 연기같이 치밀어" 올라갔다는 (창세기 19장 28절) 말씀을 읽고 확신을 가지고 소돔, 고모라 근처를 탐사하다가 1953년에 유전을 발견했습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나라의 첫 유전 발견이었습니다. 메릴랜드 볼티모어 시에 있는 "커티스" 기계회사 사장이며 우주계획 고문되는 헤롤드 힐(Harold Hill)씨가 다음과 같은 글을 썼습니다. 그 회사의 우주관계 과학자들이 인공위성 발사를 위해 컴퓨터로 10만년 전까지 소급해 올라가면서 태양과 달의 궤도를 자세히 살폈습니다. 인공위성이 가는 궤도상에 문제가 생기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10만년간의 궤도를 조사하는 중에 컴퓨터가 정지하고 경고의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그 기계를 조사해보니 기계에는 아무이상이 없고 궤도 진행상에 꼭 하루가 없어진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하루가 없어진 채로 궤도가 진행되면 아무 이상이 없다는 것인데 그 하루가 어디로 갔는가가 문제였습니다. 과학자들의 머리로는 알 수가 없는데 한 청년이 자기가 어려서 교회 다니면서 들은 이야기로는 "여호수아 때에 태양이 하루동안 정지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니까 모두 웃기는 얘기로 알았는데 여호수아 10장 12-14절에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물르라 달아 너도 아얄골짜기에 그리 할지어다" 한 말씀을 읽었습니다. 이스라엘 군대가 아모리 족속과 싸울 때에 불리한 상황에서 기도한 결과 거의 하루동안 태양과 달이 머물렀던 사실입니다.
그런데 컴퓨터가로 다시 조사한 결과 23시간 20분이었습니다. 이것이 "거의 종일"에 해당한 것인데 나머지 40분은 어디로 갈 것인가 하고 생각한 결과 열왕기하 20장 8-9절에 히스기야가 죽을병에 걸렸다가 고침 받을 때 낫는 다는 표징으로 "해 그림자가 10도를 뒤로 물러가세 해달라"고 했을 때 그대로 해주셨습니다. 이 기사는 인디애나 주에서 발행되는 "Evening World"지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과학적인 근거를 가진 역사적 사실입니다.
3.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영원한 진리입니다. 더 자세히 말한다면
1 영원히 거하는 책입니다. 이사야 40장 8절에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한 말씀대로 성경 말씀은 영원히 거하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나라는 멸망해도 이 말씀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지중해안에 지브롤터(Gibrolter)라는 큰 바위가 있습니다. 수 천년 파도가 쳤지만 변함없이 우뚝 서 있는 것같이 성경책을 때려부수려고 했으나 아직도 성경은 난공불락의 책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2 하나님의 계시의 책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영감을 주어 이 말씀을 기록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탄생과 그의 대속의 죽음과 부활, 천국과 지옥에 대한 귀한 진리를 계시하여 보여 주셨습니다.
3 구원을 계시한 유일한 책입니다. 성경만이 천국가는 길을 바르게 가르쳐 주며 누구나 예수님께 나아와 그의 피 공로를 의지하면 다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4장 12절에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 성경은 죽음후의 소망에 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죽음후의 생명, 미래의 생활에 관한 말씀은 성경에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한복음 11장 25-26절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고 하셨습니다. 죽음을 몹시 두려워하는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어느 부활절에 그의 아들 소년이 부활절 연극을 하고 나서 엄마에게 달려와 "엄마, 엄마는 죽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무덤을 통과해서 죽음 후의 빛을 전해 주셨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 후부터 그 소년의 엄마는 교회에 나가 기독교인이 되었고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내가 너를 영광으로 인도하리라"는 말씀도 들었습니다. 5 신선함을 항상 보유하는 책입니다. 시편 119편에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 말씀은 믿고 받아드리는 자에게 항상 신선하게 임하십니다. 빵이나 떡은 여러 날 있으면 굳어지고 말지만 성경 말씀은 살아있는 말씀이기 때문에 항상 신선합니다.
6 사람과 나라를 변화시켜 줍니다. 시편 33편 12절에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을 삼는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빼신 바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조지 워싱톤(George Washington)은 "하나님과 성경이 없이는 이 세상을 바르게 다스릴 수 없다"고 했고 아브라함 링컨(Abraham Lincoln)은 "내가 믿기에는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최대의 선물은 성경이다"했고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은 "내가 아무리 피곤해도 성경을 읽지 않고 하루 밤이라도 침실로 들어간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드와이트 아이젠하워(Dwight D. Eisenhower)는 "성경을 읽는 것은 영혼이 힘을 얻고 믿음이 새로워지는 아름다운 땅을 여행하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한 핍박하는 아버지가 아들의 성경을 불태우는 것을 보고 빙긋이 웃고 있더랍니다. 왜 웃느냐고 하니까 "성경은 태워도 내 마음속에 있는 것은 태워버릴 수 없기 때문이지요"라고 하더랍니다. 앞못보는 한 불쌍한 소녀가 마가복음 성경을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손가락으로 얼마나 그 점자 성경을 많이 읽었던지 손에 굳은살이 박혔습니다. 감각이 없어지니까 칼로 굳은살을 깎아 버리고 읽더랍니다. 그래도 다시 굳은살이 생기니까 입술로 핥으면서 읽는데 피가 나도록 읽더랍니다.
4. 성경과 믿음 성경 말씀에는 능력이 있고 생명이 온갖 축복이 다 들어 있습니다.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자에게 역사가 나타납니다. 히브리서 4장 2절에 "그러나 그 들은 바 말씀이 저희에게 유익 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을 화합치 아니함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경 말씀을 지금 나에게 하신 말씀으로 믿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세상의 다른 책이나 사상과는 달리 이 말씀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23절에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했습니다. 또 말씀에는 병 고치는 능력도 나타납니다. 시편 107편 20절에 "저가 그 말씀을 보내어 저희를 고치사 위험에서 건지시는 도다"
그러므로 말씀을 잘 들으면 설교 듣다가도 병이 낫고, 말씀에 의지해서 기도할 때 하나님이 병을 고쳐주십니다.
그러므로 믿어야 합니다. 또한 이 말씀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기도할 때 무슨 기도이든지 응답해 주신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15장 7절에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말씀)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는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고 했으니 얼마나 능력이 크시겠습니까 말씀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으니 말입니다. 이 성경에 수 백가지 약속, 언약이 있습니다. 이 말씀을 믿고 순종할 때 그 많은 약속이 나의 것이 됩니다. 중요한 것은 믿고 순종해야 합니다. 어떤 분이 일정 때 일본군으로 끌려나가 태평양에서 군함을 탔다고 합니다. 미국 비행기의 폭격을 받고 군함이 앞에서도 가라앉고 뒤에서도, 옆에서도 가라앉더랍니다.
그런데 입대하기 전에 목사님이 수첩에 다음과 같은 성경구절을 써 주었습니다. 이사야 43장 1-3절에 있는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 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대저 나는 여호와 네 하나님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요 네 구원자임이라" 하는 이 말씀을 수첩을 펴놓고 엎드려 계속 읽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앞, 뒤, 옆에서 연기가 치솟고 불꽃이 타오르며 침몰하는데 그 사람이 탄 배는 무사히 살아서 돌아왔다는 간증을 읽었습니다. 한국 공군 장성 한 분의 글을 읽어보니까 그는 일본군에서 전투기 조종사였는데 10재 출격하면 8대나 9대는 떨어지고 마는 때인데 대공포탄이 날아오는 것이 꼭 불꽃놀이 할 때 폭죽이 터지는 것과 같더랍니다.
그런데 이 분이 시편 23편을 외우면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한 말씀을 계속 외우면서 비행기를 몰았는데 다른 비행기는 다 떨어졌는데 무사히 생활했고 한국 공군 장성까지 지낸 윤장군이란 분의 글을 읽은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나에게 하신 말씀으로 믿고 받아드려야 내 것이 됩니다. 때로는 내 생각과 욕심대로 안되더라도 끝까지 그 말씀을 붙잡고 빌어야 합니다. 제2차 세계대전 때 독일 식민지의 어느 감방 벽에 다음과 같은 글이 쓰여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나는 믿는다"(I believe) 나는 태양을 믿는다 비록 햇빛이 비치지 않는 때에라도 나는 사랑을 믿는다 비록 내가 그것을 느끼지 못하는 때에라도 나는 하나님을 믿는다 비록 그 분이 잠잠하시는 때에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믿음을 화합치 아니하면 아무유익이 없습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388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