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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손으로선한일을하라 (엡4: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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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베스트셀러의 종합 1위에 있는 아주 평범한 책 한 권이 있어서 소개하고 싶습니다. 책제목은 이렇습니다. Rich Dad Poor Dad 라고 하는 책입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뭐 그런 책입니다. 이 책에서 부자 아빠와, 가난한 아빠를 잘 비교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빠가 자녀들에게 하는 말, 가르치는 말로 이어지지만은 아빠가 자녀에게 하는 말속에서 자기 철학, 자기 삶의 자세를 거기서 말하고 있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아빠는 이렇게 말한다는 겁니다. "돈을 좋아하는 것은 모든 악의 근본이다. 그러니 돈 좋아하지 마라. 공부 열심히 해서 직장을 구해야한다. 나는 너희들을 키우는데 돈을 많이 써서 부자가 될 수 없었단다. 항상 돈은 안전하게 사용하고 위험을 피하라. 돈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 그렇게 생각하고 삽니다. 그래 저도 가난하고 자식도 가난합니다. 부자 아빠는 뭐라고 하느냐, "돈이 부족한 것은 모든 악의 근본이다. 열심히 공부해서 회사를 차려야한다. 나는 너희들 때문에 혹은 너희들을 위하여 부자가 되었다. 항상 돈을 관리하는 법을 배우라. 돈이야말로 정말 큰 힘이다" 라고 가르친다는 것이올시다. 부자 아빠는 다시 생각합니다. "돈을 받으려면 돈을 주어야한다. 베풀 줄 모르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래서 교회에도 헌금을 하고 사회단체에도 많은 기부금을 내고 자선 재단에도 돈을 많이 내라. 그래야 부자가 된다" 이렇게 말합니다. 가난한 아빠는 "나에게 여유가 생기면 그때 베풀 것이다" 그러는 동안에 세월이 다 가서 결국 인색한 아버지로 남게 됩니다. 물론 자녀에게 돈 쓰는 법, 베푸는 법을 가르치지 못하고 끝납니다. 리더쉽과 동기 연구가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로빈 S. 샤르마라고 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가 쓴 책의 이름이 너무 재미있어서 소개합니다. "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 라고 하는 책입니다. 아주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 그는 백한가지 지혜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런 말이 그 책에 있습니다. "네가 태어났을 때, 너는 울음을 터뜨렸지만 너를 지켜보는 모든 사람은 기뻐했단다.
그런데 네가 죽을 때는 많은 사람이 울겠지만 그때 네 자신은 기뻐할 수 있도록 살아야한다." 대단히 중요한 얘기입니다. 우리가 베풀 수 있을 때 베풀지 아니하면 베풀고저 할 때에 할 수 없게 됩니다. 누가 이런 재미있는 말을 합디다. 내가 억울하게 손해본 것, 아차 해서 손해본 것, 그것만 가지고 다 좋은 일 했다면 성자 될 거라고. 엉뚱하게 손해를 봤어요. 이제 생각하니 그것 가지고 좋은 일 좀 할 걸. 기회는 지났어요. 여러분 내가 죽을 때 주변사람들은 울겠지요. 그러나 나는 울어서는 안 됩니다. 나는 울 이유가 없습니다. 나는 가장 행복한 시간이 되어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행복의 조건이란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 만은 우선 기본적으로 건강해야 행복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건강한 거지가 병든 재벌보다 나은 거예요. 돈이 아무리 있으면 뭘 하겠어요. 건강 잃어버리고 비실비실 하면은 만사가 귀찮은 거예요. 한끼의 식사마저 맛있게 할 수 없는데 그게 얼마나 불쌍합니다. 거지는 소화불량이 없거든요. 항상 맛있게 먹는데 누가 행복한 사람입니까 이 건강이 제일입니다.
그런데 이것도 대개 보면 건강 잃어버리고 나서 깨닫더라구요. 그래서 건강하면 건강 하나만 가지고도 충분히 행복한데 사람이 이걸 모르고 삽니다. 그래서 문제가 많은 것이올시다. 또 하나는 일이 있어야 됩니다. 일이 없다는 건 쓸모가 없다는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고로 일거리가 있어야 됩니다. 그 골프를 치는 사람들 그런 얘기를 하데요. 일이 많아서 바쁠 때에 골프를 치러 간다던가 하게 되면 부킹을 해 놓고 며칠 전부터 잠을 안 자요 너무 좋아 가지고. 그렇게 골프를 치는 걸 좋아하고, 치러 나가는 걸 좋아하더니 퇴직하니까 안 치더래요. 힘들어서 못 치겠다고. 그것도 일하며 바쁜 때 어쩌다 한 번 쳐야 신바람이 나는 거지, 할 일 없어 골프치면 죽기보다 힘든 거예요. 그 영 재미없는 거예요. 일이 있어야 사람은 사는 거예요. 또 하나는 일의 뜻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그 의미를 알고 살아가야 된다는 얘기구요 또 하나는 일을 기뻐해야 합니다. Enjoy해야 됩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는 겁니다. 죽지 못해 하는 게 아니고요 할 수 없어 하는 게 아니에요. 일 자체를 내가 즐기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행복의 비결입니다. 프로이드는, 심리학자 프로이드는 이렇게 말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과 사랑이다. 일이 있고 사랑이 있으면 살만한 세상이다. 일도 없고 사랑도 없다면 살았으나 죽은 거다" 옳은 말씀이에요. 바로 이것 때문에 모두가 죽어 가지고 살지 않습니까 얼굴은 벌써 죽었어요. 누렇게 떴다구요. 왜요 일도 없고 사랑도 없으니까. 또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의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목숨을 걸 만한 일을 찾지 못한 사람의 삶은 가치 있는 인생이라 할 수 없다." 여러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 목숨을 걸 만한 가치가 있습니까 이것을 위해서는 오늘 내가 죽어도 한이 없다, 그런 마음으로 일해보셨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행복해요. 그러나 한 평생 그렇게 신바람 나는 일을 해 본 일이 없어요. 헛 살은 거예요. 잘못 산 겁니다. 일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십시다. 일이라는 것은 일단 목적의식이 분명해야 됩니다. 누구를 위한 일이며, 무엇을 위한 일입니까 그 목적이 빗나가면 안 되는 것이고, 목적이 없으면 더더욱 허무한 것입니다. 목적만 남으니까요. 뚜렷한 목적이 있어야되고 또 하나는 일에 대한 확실한 지식이 있어야 됩니다. 모르고 하는 일은 다 힘들어요 알고 해야죠. 목적도 알고, 방법도 알고, 결과도 알고, 환하게 알고 행동으로 옮겨요. 그러니까 생각이 먼저 가고 행동이 가야지, 행동이 먼저 가고 생각이 줄줄 따라가면 이건 피곤한 거예요. 잘못 살은 거죠. 또 하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거기다가 정성과 마음이 실려야되고 그리고 사랑해야 됩니다.
언제나 사랑의 불꽃이 있어야하고 사랑의 마음, 사랑의 뜨거운 가슴이 있어 가지고 행동할 때에 그 일은 높은 행복을 생산하는 것이고, 또 아름다운 결과를 맺게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생각하십시다. 왜 사람이 피곤해 집니까 피곤해지는 이유는 가장 중요한 것은 물질의 노예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비인간화되고 있다는 걸 자기가 알고있기 때문이요. 세상에 물질을 위해 일하고, 돈벌기 위해 일하고, 먹고살기 위해 일하는 거 참 힘든 거예요. 어느 사이에 내가 이렇게 물질의 노예가 돼버렸어요. 오로지 물질이요. 자나깨나, 걱정도 물질, 생각도 물질, 판단의 기준도 물질,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 이걸 깨닫는 순간 아주 피곤해 집니다. 알거나 모르거나 탐욕의 노예가 되고 사는 사람은 영영 만족이 없거든요. 또 하나는 이기심의 노예가 될 때 피곤해 집니다.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산다는 것은 피곤한 일입니다. 여러분 혹 음식을 만듭니까 자기 자신을 위해 음식을 만든다는 건 참 힘든 일이에요. 우스운 얘기입니다 만은 제가 인천에서 목회할 때, 목회 처음 시작할 때, 아이들이 어렸어요. 그때에 이제 부흥회를 나간다고 집회에 나갈 때가 많았는데 그래서 이제 어느 날 가방을 들고나서니까 저의 큰아들이 날더러 하는 말이 "아빠 어디가요부흥회 간다언제 오실 거예요닷새 있다 온다" 그랬더니 자기 동생을 내려다보면서 하는 말이 "야, 며칠동안 또 형편없게 됐다" 그래요. 그래서 그게 무슨 소리냐, 하고 물었더니 "아빠가 이렇게 출장을 나가면 어머니가 시장엔 안 갑니다.야 그저 아무렇게나 먹자, 아무거나 해 먹자"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빠가 안 계시면 우리는 얻어먹을 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비참하다는 거예요. 사실이에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음식을 만든다는 건 힘든 겁니다요. 다시 인천에서 지낸 얘기입니다 만은 그때 여 전도사님 한 분이요 혼자 사는 분이에요. 나는 그 분을 특별한 의미에서 존경합니다. 옛날에는 교인들이 교역자의 집에 뭘 가져올 때, 기껏해야 계란, 그리고는 냉장고가 없을 때니까 산 닭을 가져왔죠 옛날에는. 산 닭을 선물로 줬거든요 잡아먹으라고. 아 이러니까……. 그런데 이거 잡는다는 거 이거 내 몫이에요 아주 힘들어요. 그런데 이 여전도사님은 혼자 살면서 자기를 위해서 닭을 잡아먹어요. 와 이거 보통 분이 아닙니다 이거는요. 자기를 위해서 그럴 잡아서, 이렇게 하시는 분이에요. 두 번 봤는데 지금 90세가 넘었는데 건강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 정신으로 사니까요. 자기를 위해서 음식 하나도 만들기가 어려워요. 자기를 위해서 옷을 입는 게 아니에요. 자기를 위해서 세수를 하는 것도 아니에요. 여러분 오늘도 거울을 보고 머리를 단장했지만 그것도 남을 위한 거예요. 알고 보면 철저하게 봉사하는 거예요. 남을 위해서, 남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이게 기본 정신이에요. 이것이 나 자신을 위한다고 하는 순간에 피곤해 지는 거예요. 또 하나는 후회라고 하는 것에서 헤어나지 못 할 때 피곤해 집니다. 사람은 잘한 일도 있고 잘 못한 일도 있잖아요. 오늘부터 잘 하고 싶어요. 결심하고 깨끗하게 바르게 살아가고 싶어요. 그러나 어두운 지난 과거가 나를 괴롭히잖아요. 몇 년 전, 십 년 전 이야기가 오늘 나와 가지고 나를 묶어 놓잖아요. 꼼짝 못하게 만들잖아요. 이거 어떡하면 좋아요. 생각해 보세요. 지난날에 실패하고 잘못 산 과거가 내 다리를 꼭 붙들고 있잖아요. 아무리 바르게 살려고 결심을 해 봐도 이 잘못된 과거가 나를 붙들고 있기 때문에 어찌할 수가 없어요. 참으로 고통스러운 일이에요. 여기에 피곤해 지는 거예요. 저널리스트인 게일 쉴리라고 하고 하는 분이 Path Finders 라고 하는 책을 썼는데 '통로를 찾은 사람들' 그런 뜻이 되겠습니다. 그가 저널리스트로 있으면서 많은 사람들을 조사해 봤습니다. 이만하면 물질적으로가 아니라 인격적으로 훌륭하게 산 사람이다, 이만하면 성공적으로 살았다, 40넘은 사람들 중에서 그런 사람들을 전부 조사를 해 봤어요. 그랬더니 몇 가지 공통점이 있어요. 일곱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확실한 방향을 가지고 살았고, 일생을 외길로 살았어요. 휘청휘청하지 않았어요. 목적과 방향이 분명한 생을 한 평생 살았다는데 있어요. 두 번째는 헛되게 살았다는 자책감이 없어요. 잘못 살았다 하는 생각이 없고 잘했다, 그만하면 잘 살았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들이에요.셋째는 나이가 들었어도 무엇인가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열심히 일해요. 은퇴했다고 노는 거 아니요. 빈둥거리는 게 아니에요. 오늘도 내가 할 일을 하는 거예요. 할 만한 일을 찾아서 열심히 일하는 것, 그런 체질의 사람들이고 또 하나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요. 미리 다 정리했어요. 앞을 환히 바라보고 남은 생을 정리해 가면서 살아요. 이것이 특징이고 또 하나는, 사람들의 비판에 대해서 신경을 쓰지 않아요. 잘했다고 하나, 못 했다고 하나 그거 생각하지 않아요. 우리는 이 체면 때문에 망해요. 이 유교문화 때문에 남들이 뭐라고 하나, 실패했다고 하나 성공했다고 하나, 남이 뭐라고 말한들 그게 무슨 중요합니까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중요한 거지요. 이 사람에게 신경 쓰다 보니깐 사람이 처절해 지는 거예요. 또 주위 사람들의 사랑을 느끼고 살아요.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 내 가까이에 있는 친구들, 사랑하고 사랑을 느껴요. 그게 행복한 거죠.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느끼고 산다는 것. 일곱 번째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와 신앙을 삶의 중심에 간직하고 삽니다. 점점 더 신앙에 충실하면서 신앙적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간다. 이것이 성공적으로 인생 하반기를 사는 사람들의 모습이에요. 오늘 성경 말씀은 대단히 중요한 교훈을 우리에게 줍니다.
데살로니가후서 3장 10절에 보면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기독교인의 노동관입니다. 일하기 싫어하는 자는 먹지 말게 하라. 또 데살로니가 전서 4장 11절에 보면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그랬어요. 데살로니가후서 4장 12절에 보면 "자기 양식을 먹으라." 자기 양식을 먹으라, 자기가 일하지 않으면 도적질하는 것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되요. 도적질은 남의 물건 가져오는 것만 도적질 아니에요. 공짜로 먹으면 도둑놈이요. 일하지 않고 먹으면 도적질하는 것이 된다는 걸 알아야돼요. 탈무드에 보면은 "자식에게 일을 하는 법을 가르치지 아니하면 도적질을 가르치는 것과 같다." 자, 벌어먹고 사는 길을 가르치지 않으면 그 누구 것 먹습니까 결국 남의 것 먹은 거죠. 그렇지 않아요. 일하지 않고 먹은 사람, 그 누구든지 다 도둑놈이요. 그런 사람이 많기 때문에 세상이 시끄러운 거예요. 자 그러면 생각해 보십시다. "자기 양식을 먹으라." 내가 일하고 어떤 경우든지 부지런히 밥값을 해야지. 이것만 가지고 되는 게 아니에요. 또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사람의 휴식이라는 게 뭡니까 쉰다 하는 것, 우리 '쉰다' 하면 그저 낮잠 자는 줄만 생각을 하는데, 쉬는 건 그런 게 아닙니다. 일을 바꾸어 하는 게 쉬는 겁니다. 그래서 자 이제 육체노동 하던 사람이 조용히 음악을 듣고 앉아 있으면, 책을 보던가 하면 쉬는 거예요. 또 책을 보고 사는, 이 정신노동을 하는 사람은 육체를 움직이는 게 쉬는 거예요. 내가 지금 일주일 동안 하던 일과 다른 일을, 다른 의미의 일을 할 때에 그것이 휴식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또한 가지는 기쁜 마음으로 하면 휴식이 되요. 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동차 운전하는 거요, 가끔 보면 우리 장로님들 "목사님 이제 그만 운전하시고 기사 하나 둡시다" 그런 얘기를 해요. 그러나 어림도 없는 얘기입니다. 왜요 아 이게 얼마나 재미있는데. 여러분 운전이라는 건 즐거운 마음으로 하면 드라이브라는 거예요 드라이브. 알아들어요 드라이브라는 거 기가 막히게 재미있는 거예요. 휴식이에요, 엔조이예요. 그런가 하면 억지로 하면 어떻게 됩니까 그건 노동이죠, 위험한 노동이에요. 피곤한 일입니다 이거요. 그러니까 마음먹기 탓이에요. 즐거운 마음으로 하면 무슨 일을 하든지 Enjoy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억지로 하면 안 되는 거죠. 난 그 재미있는 얘기를 합니다. 생각을 해 봅니다. 왜 성희롱이라는 게 있잖아요. 사랑하지 않고 희롱하면 성희롱이 되고요 사랑하면 애무라 그래요. 애무하고 추행하고 다른 게 없어요 같은 행위요.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관계는 Enjoy고 애무가 되는 것이고 사랑 없이 하게되면, 기쁘지 않은 일을 하게 되면 이게 성희롱 죄가 걸리는 거예요. 꼭 같은 행동이에요. 내 마음 어디다 두느냐에 기쁜 마음으로 하면 이게 전부 휴식이 되는 거예요 휴식이. 더구나 선한 일을 하면 그건 큰 휴식이 됩니다. 선한 일을, 내가 선한 일을 한다 그건 굉장한 거예요.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대해서도 중요한 안식관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어요. 안식일에, 아예 거룩한 유대 사람들처럼 긴 옷을 입고 명상이나 하고 앉아 있는 것, 그게 안식일이냐 이거예요. 젊은 예수는 아주 행동적이요. 안식일에 선한 일을 하고, 병을 고치고, 환자를 방문하고 이게 안식일이다 이거요 이게, 이게 휴식이다. 그건 일이 아니요. 그건 이 자체가 휴식이다 이거예요. 자, 오늘 본문말씀 다시 한번 들어보세요.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일하라." 여러분 굉장한 성공 비결입니다. 나를 위해서도 아니고 내 자손을 위해서도 아니에요.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나와 상관이 없는 그 누구를 돕기 위하여 내가 일하는 것이에요. 돈이 있다고 일하는 것이고, 돈이 있을 때 일하는 것이고, 남아서 일하는 게 아니에요. 돈 없어요. 이제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해서 일부러 일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 그런 일 해 보셨습니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목적을 세우고, 땀을 흘려서 그래서 구제해 본 일이 있느냐고 이게 없기 때문에 시시한 생을 사는 거예요. 피곤한 생을 살았던 거예요. 구제할 목적으로 일해야돼요. 제가 어떤 분 보니까 고아원에 가서 애들을 데리고 와서 겨울 가까웠을 때 도배를 하고 왔대요. 자기 돈 좀 준비해 가지고 종이를 가지고 와서 방을 전부 아이들과 같이 풀칠을 해 가면서도배를 하고, 밤늦게까지 했는데 아, 일생에 이렇게 행복한 건 처음이라 이거야. 저희 교회 그런 분이 계십니다. 이 예배당 지을 때, 그 전에 제게 와서 "저희는 돈이 없어요. 남편도 사업이 그리 시원치 않아요. 그러나 밥은 넉넉히 먹고삽니다.
그런데 이거 꼭 헌금하고 싶은데 어떡하면 좋겠느냐고아 벌어야죠." 그랬더니, 자기가 학교 다닐 때 교직 과목을 좀 해놨는데 선생 노릇을 하고 싶지만 사람이 숫기가 많아. 부끄러움을 많이 타서, 사람 만나기 어려워서 선생 일을 못 해 봤대요. "그럼 어떡하면 좋습니까" 그래서, "선생질 하려면요 그건 제가 가르쳐 줄께요." Encyclopedia Britannica 판매원 훈련을 받으세요. 그 백화사전 팔러 다니는 사람들 보통 뻔뻔한 게 아니거든요. 이거 훈련받는데 가서 몇 달 동안 훈련받았어요. 훈련받고 나서 사람이 확실하게 달라졌어요. 사람 만나는 게 반갑고 이리 됐다고요. 그 다음에 학교에 들어갔어요. 삼년 동안 월급 받는 거 그대로 모아서 헌금했어요. 자기가 생각했던 목표에 도달한 다음에 학교 그만 뒀어요. 완전히 그는 삼년이라고 하는 시간을 벌어서 헌금한 거예요. 이야말로 아름다운 헌금이에요. 이것이 이 교회를 이룬 것이에요. 여러분 오늘 본문을 자세히 보세요. 도적질하던 사람에게 말해요. 도적질하던 사람들 다시는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선한 일을 하라. 네 손으로 일하라. 도적질과 구제, 굉장한 얘기 아닙니까 가끔 여러분 신문에 그런 거 나지요. 무슨 어떤 재벌이 재산을 사회에 환원했다. 아 거 굉장하다, 칭찬합니다 만은 저는 안 그래요. 그 신문 볼 때마다 씁쓸해요. 못 쓰고 죽으니까 내놨지 뭐. 안 그래요. 그게 무슨 선한 일이 되는 거요. 그것도 안 하니까 문제지만, 사실은 죽을 때 환원하는 것은 선한 일이 아닙니다. 내가 쓸 거를 안 쓰고, 좀 더 나아가서는 선한 일 하기 위해서 돈을 번 거야 처음부터. 이것이 착한 일이지 죽을 때 어차피 못 가지고 가니까. 그것을 무슨 대단한 일처럼 생각할 정도로 우리가 문제가 있는 것이에요. 애당초 목표를 구제에 두고, 선한 일에 두고 그리고 버는 거야. 얼마나 신바람 나는 일입니까. 여기에 삶의 비결이 있고 성공의 비결이 있는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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