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어린양의 결혼 잔치 (계19:5-21)

본문

I.
1.어린양의 결혼 잔치에 대하여 밝히고 있다.
2.그리고 그분이 오셔서 하실 일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Ⅱ.본론
1.어린양의 결혼 잔치
(1)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 소리
1보좌에서 음성이 들려 왔습니다
(5)
ㄱ.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을 섬기는 모든 사람들아!
ㄴ.높은 자나 낮은 자나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5)
2군중의 외침 소리, 파도 소리와 천둥소리 같은 큰 소리를 들었습니다
(6)
ㄱ.전능하신 주 우리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6)
ㄴ.어린양의 결혼 날이 왔으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주를 찬양하자
(7)
ㄷ.신부들은 몸단장을 끝내고, 빛나고 깨끗한 모시옷을 입었다(8)
(2)천사의 메시지
1천사의 지시
ㄱ.“어린양의 결혼 잔치에 초대받은 사람은 행복하다”고 기록하라(9)
ㄴ.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다(9)
2내가 그 천사의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자, 천사가 만류하기를
ㄱ.“나 역시 너희 믿는 자들과 똑같이 하나님을 섬기는 자일뿐이다(10)
ㄴ.예수께 대한 신앙을 너희가 증언하듯이, 모든 예언과 지금 네게 일러준 것 또한 예수를 증언하려는 것일 뿐이다(10)
2.신실하고 참된 분의 출현과 악한 자의 종말
(1)흰말을 타고 나타나시다
1누구신가:정하게 심판하시고 정의로 싸우시는 분입니다(11)2모습은
ㄱ.눈:눈은 불꽃같았고
ㄴ.머리:많은 왕관을 쓰셨다(12)
ㄷ.몸:그분만이 아는 그분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12)
ㄹ.옷:피에 젖어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표지가 붙어 있었습니다(13) ㅁ.뒤(배경):희고 깨끗한 옷을 입은 하늘의 군대가 흰말을 타고 행 진해 갔습니다(14)
3하실 일은
ㄱ.칼로 모든 나라를 쳐부수고, 쇠몽둥이로 모든 나라를 다스릴 것입니다(15)
ㄴ.두 발로 하나님의 진노의 술틀을 밟으실 것입니다(15)
ㄷ.옷과 다리에 ‘왕의 왕, 주의 주’라는 칭호가 적혀 있었습니다(16)
(2)한 천사의 외침 소리와 악한 자의 종말
1한 천사가 새들을 부르며 말하다
ㄱ.“오라, 위대하신 하나님의 잔치에 모여들어라(18)
ㄴ.왕과 사령관, 용사와 기수들, 높은 자와 낮은 자들의 살코기를 먹어라(18)”
2악한 짐승의 저항
ㄱ.땅의 통치자들과 군대를 소집, 어린양과 전쟁하려 하였습니다(19)
ㄴ.악한 짐승은 거짓 예언자들과 함께 붙잡혔습니다 (20)
3악한 짐승과 거짓 예언자들의 종말
ㄱ.유황불이 타오르는 불 못에 산채로 던져졌습니다(20)
ㄴ.그들을 따르던 군대는 어린양의 칼에 찔려 죽었습니다(21)
Ⅲ.맺는 말
1.어린양의 결혼 잔치 때에, 믿는 자들은 그의 신부가 되어 참례하게 될 것이다.
2.그러나 악한 자와 거짓 예언자는 산채로 불 못에 던져질 것이다. 5그러자 보좌에서 또 다른 음성이 들려 왔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을 섬기는 모든 사람들아, 높은 자나 낮은 자나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6그때 나는 많은 군중이 외치는 소리 같기도 하고, 바닷가에 밀려오는 파도 소리나 요란한 천둥 소리 같기도 한 큰소리를 들었습니다.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전능하신 분이 통치하신다. 7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하나님을 찬양하자. 어린양의 결혼 잔칫날이 왔다. 그분의 신부는 몸단장을 끝내고 8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빛나고 깨끗한 모시 옷을 입었구나." 이 고운 모시 옷은 성도들의 올바른 행위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9그 천사는 내게 "어린양의 결혼 잔치에 초대받은 사람은 행복하다고 기록하라.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다"하고 말하였습니다. 11나는 다시 하늘이 열리고 거기에 흰말이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말 위에는 '신실하고 참된 이'라고 불리는 분이 타고 계셨습니다. 그분은 공정하게 심판하시고 정의로 싸우시는 분입니다. 20그러나 그 악한 짐승은 거짓 예언자와 함께 붙잡혔습니다. 이 거짓 예언자는 악한 짐승의 도움을 받아 이적을 행하고 그의 낙인이 찍힌 자들과 그의 우상에게 절하던 자들을 현혹시키던 자입니다. 악한 짐승과 거짓 예언자는 둘 다 유황불이 타오르는 불못에 산 채로 던져졌습니다. 21그리고 그들을 따르던 군대는 흰말을 타신 분의 입에서 나온 날카로운 칼에 찔려 죽었습니다. 그러자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들의 살코기를 배불리 뜯어먹었습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394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