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종말과 우리의자세 (계14:1-12)
본문
모든사람들이 말세라고 하는 지금, 세상에는 부정과 부패가 난무하고 사람의 생명을 경시하는 무서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시한부종말론'을 외치는 다미선교회때문에 우리 나라는 온통 나라전체가 어수선하기만 합니다. 학생이 공부는 안하고 학업을 포기하고 무술을 배우는가 하면, 장가가기 위해서 약혼을 한 사람이 장가는 가서 뭐하느냐면서 장가를 포기하는 사람도 있고, 군에서 휴가를 나온 병사가 '시한부종말론'에 빠져들어 부대복귀를 거부하기도 합니다. 실로 정신을 바짝차리고 근신하여 깨어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자세'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본문 1절 말씀을 보니까어린양(예수님)과 함께 시온산에 서 있는 사람은 '십사만 사천'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여호와증인 신자들은 이 구절을 숫자적으로 해석하고 ' 십사만사천'명만이 구원을 받을수 있다고 주장하는데 이것은 어디까지나 상징적인 숫 자로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즉 구원받을 사람은 정해져 있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에는 약 1200만명이 교회를 다니는 기독교신자라고 합니다. 그러나 진정 하나님께서 인정하는 참다운 신자가 몇이나 될까 생각해봅니다. 마7:21절에 보 니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여- 주여- 하는자마다 모두 구원받을자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마7:23을 같이 보겠습니다.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자들 아 내게서 떠나가라"하리라.'주님의 말씀입니다. 실로 무서운 말씀입니다. 주님께서는 백보좌심판대에서 참다운 알곡과 겉만 무성한 쭉정이를 구별하실겁니다. '알곡은 모아 창고(천국)로 들이고 쭉정이는 밖에 내버려 뜨거운 불로 태워 버린다고 하십니다 거기서 이를갈며 슬피울거라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모두 알곡신자가 되어서 구원받는 '십사만사천명'에 포함되어 '생명책'에 우리들의 이름이 기록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렇다면 어떤사람이 구원을 받을수 있을까요 그 해결책을 본문말씀에서 찾아보기 로 하겠습니다. 본문 4,5절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첫째,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자라-(4절상) 여기서 여자는 세상을 의미합니다. 세상에서 결혼한 사람이 남의 아내나 남편과 정을 통하면 '간음'이라고 합니다. 이는 '간음죄'에 해당하여 세상사람들의 비난과 질책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 마음을 두지않고 세상에 두며 세상의 향락 과 쾌락에 빠져있다면 이것은 '영적인간음'에 해당합니다. 이 '영적인간음죄'는 세상 의 죄보다 훨씬 무서운 것입니다. 영원한 사망이요, 영원한 고통입니다. 죽을래야 죽을수도 없는 영원한 불못 '지옥'에 떨어지게 됩니다. 우리가 세상에 마음을 두지아 니하고 하나님께 두며 욥과 같이 성별된(구별된)삶을 살때 하나님의 생명책에 우리의 이름이 기록되어 구원받은자가 될수 있을것입니다.
둘째,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4절중) 여기서 어린양은 예수그리스도를 뜻합니다. 다시말해서 오늘날에는 '성경말씀'을 의 미합니다. 양이 목자의 말을 잘 듣지 않으면 사나운 이리에게 사로잡혀 죽임을 당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믿는 신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성경)대로 살아가지 않을때 험한 세상에서 승리할 수가 없습니다. 세상 권세잡은 악한마귀 즉 사탄의 밥이 될 것입니다. 마7:26에 보니까 이런사람은 '그집을 모래위에 지은 어리석은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때 우리는 세상에서 승리할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때 우리는 '그집을 반석위에 지은 지헤로운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모두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승리하여 구원받는자가 됩시다.
셋째,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5절) 하나님을 믿는자들이 재물에 눈이 어두워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실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세상사람들도 이런말을 합니다. '짧은세상 착하게 살기도 바쁜데 남들을 속이면서까지 살아야 할 필요가 있느냐' 맞는 말입니다. 엡5;8,9에 보니까 주안에서 빛이 된자 다시말해서 하나님의 자녀들의 행동기준을 '모든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삶에는 거짓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진실해야 하겠습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은 흠이 없어야 한다 고 한것처럼 우리의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기 위해서 흠이 없이 보존되도록 우리 모두 노력을 해야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요약을 합니다. 세상에는 그리스도를 '주'라 고백하는 자칭 크리스챤이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의 심판대앞에서 알곡으로 구별되어 구원받을자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첫째,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자.
둘째,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자.
셋째, 그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자입니다. 우리모두 이런사람들이 되어 '생명책'에 우리의 이름이 녹명되는 축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참고로 본문 9-11절 말씀을 같이 보겠습니다.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 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우상을 섬긴자의 무서운 저주를 실제로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말씀을 기억합시다. 본문 12절 말씀-'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으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우리의 할일은.
첫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며
둘째, 예수를 믿는 믿음을 굳게 지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사람이 구원을 받을수 있을까요 그 해결책을 본문말씀에서 찾아보기 로 하겠습니다. 본문 4,5절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첫째,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자라-(4절상) 여기서 여자는 세상을 의미합니다. 세상에서 결혼한 사람이 남의 아내나 남편과 정을 통하면 '간음'이라고 합니다. 이는 '간음죄'에 해당하여 세상사람들의 비난과 질책을 받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하나님께 마음을 두지않고 세상에 두며 세상의 향락 과 쾌락에 빠져있다면 이것은 '영적인간음'에 해당합니다. 이 '영적인간음죄'는 세상 의 죄보다 훨씬 무서운 것입니다. 영원한 사망이요, 영원한 고통입니다. 죽을래야 죽을수도 없는 영원한 불못 '지옥'에 떨어지게 됩니다. 우리가 세상에 마음을 두지아 니하고 하나님께 두며 욥과 같이 성별된(구별된)삶을 살때 하나님의 생명책에 우리의 이름이 기록되어 구원받은자가 될수 있을것입니다.
둘째,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4절중) 여기서 어린양은 예수그리스도를 뜻합니다. 다시말해서 오늘날에는 '성경말씀'을 의 미합니다. 양이 목자의 말을 잘 듣지 않으면 사나운 이리에게 사로잡혀 죽임을 당하는 것처럼 하나님을 믿는 신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성경)대로 살아가지 않을때 험한 세상에서 승리할 수가 없습니다. 세상 권세잡은 악한마귀 즉 사탄의 밥이 될 것입니다. 마7:26에 보니까 이런사람은 '그집을 모래위에 지은 어리석은사람'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때 우리는 세상에서 승리할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갈때 우리는 '그집을 반석위에 지은 지헤로운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모두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승리하여 구원받는자가 됩시다.
셋째,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5절) 하나님을 믿는자들이 재물에 눈이 어두워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실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세상사람들도 이런말을 합니다. '짧은세상 착하게 살기도 바쁜데 남들을 속이면서까지 살아야 할 필요가 있느냐' 맞는 말입니다. 엡5;8,9에 보니까 주안에서 빛이 된자 다시말해서 하나님의 자녀들의 행동기준을 '모든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삶에는 거짓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진실해야 하겠습니다. 구약시대에 하나님께 드리는 제물은 흠이 없어야 한다 고 한것처럼 우리의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기 위해서 흠이 없이 보존되도록 우리 모두 노력을 해야 하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요약을 합니다. 세상에는 그리스도를 '주'라 고백하는 자칭 크리스챤이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주의 심판대앞에서 알곡으로 구별되어 구원받을자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첫째,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자.
둘째,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자.
셋째, 그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자입니다. 우리모두 이런사람들이 되어 '생명책'에 우리의 이름이 녹명되는 축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참고로 본문 9-11절 말씀을 같이 보겠습니다.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 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우상을 섬긴자의 무서운 저주를 실제로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말씀을 기억합시다. 본문 12절 말씀-'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으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우리의 할일은.
첫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며
둘째, 예수를 믿는 믿음을 굳게 지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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