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열매 (계14:1-20)
본문
계14장을 살펴보면 구원받은 십사만 사천명이 시온산에 서 있는 모습을 보여 주시고(1-5절), 구원의 이유 슴 두고 있음을 볼 수가 있고(6-7절), 후반부에서는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의 모습을 불 과 유황불에서 고난을 받을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8-12절). 그러므로 인간이란 예수안에서 죽어야 복이 있다는 사실을 말하면서(13 절) 세상 종말의 심판을 곡식을 거두는 비유로써 인류종말의 심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14-20절). 구언이냐심판이냐이 중대한 기로에서 가장중심이 되는 것이 바 로 사람이란 것입니다. 이집트의 신화중에는 그림으로 내려오는 것 중에서 "사자의 책"이 라는 것이 있는데 개가 죽은 인간들의영혼을 저울에 달아서 천국에 가고 지옥에 가도록 한다는 내용입니다. 참 교훈적인 그림입니다. 인간들은 자신을 모르고 살기 때문에 항상 이 저울에 자신을 달아 보는 지혜가 있어야 될 것입니다. 자기가 악하고 불의한 일을 하면서도 자신을 모르는 자들에게는 이 저울에 달아서 벨사살에게 손가 락이 나타나듯이 상태를 보여 준다면 못된 사람들이 본녕의 자리에 돌아올 것입니다. 잘못된 행위를 하면서도 그것이 잘못인줄 모르는 인생이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세상만사를 바쁘게 살다보면 내가 살고 있는 지금의 지점이 어디쯤 되고, 나는 과연 무엇인가를 검토해 보지 못하고 세상에 급급하고 물질에 급급하고 사는 인생들에게 이 인생 저울에 달아보멸 당신의 지금 존재의 위치는 이러합니다 하고 깨닫게 해주는 교훈이 되기도 할 것입니다. 젊은 청춘이 건강하여 무한한 꿈을 꾸듯 살아가는데, 어떻게 하다 가 건강진단을 받고 시한부 인간이 됐다는 사형판결을 받았다면 아 마 그 사람의 인생관은 새삼스럽게 관심을 갖고 인생이 무엇이냐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가는 것일까 하는 저울에 자신을 저울질 해 보는 마음이 될 것입니다. 과연 오늘 우리는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어져서 인간이란 어 떠한 열매를 밍어야 할 것인가를 살피면서 지금이라도 내가 사는 인 생의 참가치를 찾아 보람있고 뜻있는 앞날이 되어야할 것입니다.
1. 주안에서 죽는 사람 계14장13절에서 "자금 이후로 주안에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라 고 했습니다. 우리는 출생할 때는 부모에 의해 세상에 출생했으나 죽을 때는 그 책임을 내가 모두 져야 하는 것입니다.
1) 과연 인생이란 무엇입니까 철학자 파스칼은 인간을 "생각하는 갈대"라고 했는데 공산주의자 막스는 "움직이는 빵"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에서 인간을 잠깐 있다 가 없어지는 안개라고도 했과 초로와 같은 인생이라고도 했습니다. 야곱은 바로 앞에서 "내 나그네의 길의 세월이 130년이니이다 나 의 연세가 얼마 못되어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 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라고 했는데 인생이란 이토록 보 잘것이 없습니다. "인간의 연수가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도 그 연 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이런 인간들이 그 가치가 구더기 같은 인생, 지 렁이 같은 인생, 만물의 찌꺼기와 같은 인생이 아닙니까
2) 이러한 인간들이 주 안에서 죽어야 복이 있는 것입니다. 국제선인 어느 여객기가 바퀴고장으로 착륙할수 없게 됐다는 안내 방송이 나오자 미국 사람들은 "오 하나님 우리를 도와 주소서"라며 기도 했고, 일본 사람들은 "나무아미타불"을 외우고 한국 사람들은 "울기만 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과연 이토록 주 안에 서지 못한 사람의 슬픔을 뜻함이 아니겠습니까
1. 주안에서 죽는다는 것은 "주를 높이다가 죽는 자"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예수와 연 합하여 살다가 죽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2. 주안에서 죽는다는 것은 바로 십사만 사천명을 의미하는 것 입니다. 신앙안에 살면서 정절을 지키고 신앙을 더럽히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를 받아 어디든지 따라 순종하는 자입니다.
3. 주 안에서 죽는다는 것은 12절에서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님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고 했습니다. 그러기에 세상에 사는 동 안에 옌수님의 말씀안에 살면서 믿음으로 사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인 생인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살다가 어떻게 잘 죽느 냐가 문제입니다. 예수안에 살게 될때에 다음과 같은 문제가 해결 될수가 있습니다.
첫째, 범죄한 인간들에게 해결책을 주십니다. 이것은 예수님안에 오지 않고는 해결받을 수 없는 절대적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상 에 오심과 십자가에 죽으심이 바로 이 인간들이 지은 죄악을 용서하 시기 위하여 오심입니다.
둘째, 고통의 인간들에게 해결책을 주십니다. 예수님 안에서 모든 고통을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고통의 멍에를 메고 신음하는 인간들이 예수님안에서 참 평화를 얻게 되고 참 안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조 정조때 정철의 송강가사 중에서 이런 말이 있습니다. '마음 에 맺힌 시름 첩첩이 쌓여 있어짓느니 한숨이요 흐르나니 눈물이라 인생은 유한한데 시름은 끝이없다'라고 했는데 이것이 옛 사람이 느 꼈던 인생입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은 예수 안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셋째, 죽음 문제를 인간들에게 해결해 주십니다. 사망의 문제를 그 누가 해결 할 수 있겠습니까 한무제는 송로반을 만들어서 이슬 을 받아 먹음으로 장생불사하고자 했고, 진나라 진시황은 동남동녀 500인을 삼신산에 보냈으나 죽고 말았습니다. 이 세상 그 누가 죽음 의 문제를 해결 하겠습니까 오직 셩경에서 "사망아 네가 어디 있느 냐 사마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라고 사망의 권세를 책망 하고 사망의 세력에서 승리할수있는 것이 바로 예수님 안에서만 가 능합니다. 그러면 예수 안에서 죽을 때 어떤 복이 있습니까
첫째, 영생의 관문으로써 괴로운 인생을 정리하게 됩니다. 예수님 안에서 죽을때 죽음이란 문은 고통스러운 인생을 청산하고 영생이라는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오로지 신앙안에 사는 자에게만 가능한 축복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 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웃음으로 맞을 수 있는 것이 여기에 원 인이 있는 것입니다.
둘째,
둘째사망이 주관치 못합니다.이 세상에서 죽음은 육신의 죽 음입니다. 신앙적으로 볼때 죽음이 세번 옵니다. 아 영적 죽음입니다. 아담이 지은 죄로 인생은 영적으로 죽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죽은 자들(육신)은 죽은 자들(사망)로 장사하게 하고 너는 복음을 전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아 육신적 죽음입니다. 이것은 70-80세가되어 육신의 수명이 다 됐을 때 오는 육신의 죽음입니다. 여기까지는 불신자와 같습니다. 아
둘째 사망이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 안에서 죽지 못한사람이 불못에 던지는 죽음을 말합니다. 그러기에 주안에 죽은 자들이 복이 있다는 말입니다.
셋째, 수고한 일이 따름니다. 사람들이 알아 주지 아니해도 주 안에서 충성을 다 한 주의 종들 이 이 세상 안에서는 보상아르 받을 수 없으나 우리가 주 안에서 죽 은 다음에는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행한대로 그 행위가 따르게 되 기 때문에 주를 위해 충성한 종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면류관을 받게 됩니다. 그 면류관은 생명의 면류관이요, 의의 면류관, 기쁨의 면류 관, 썩지 않는 면류관, 금 면류관, 영광의 면류관등이 그 행한대로 우리 머리에 주어질 것입니다. 또 금과 은과 보석으로 지은 집에서 영원토록 주와 함께 살 것이니 복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이 없 다면 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고 불쌍한 사람은목사요, 성도들인 것입니다. 성도들의 모든 수고가 지금은 감취어 있어도 사망 이후에는 모두 드러나겜 되는 것입니다.
2. 우리가 행할 일 인생은 유한하고 천국은 분명하며 행한대로 보상을 받는 것이 분 명하다면 우리 성도들이 자연의 법칙을 따라서 심는데로 거두게 될 것이니 부지런히 심어야 할 것입니다. 무엇을 심어야 하겠습니까
1) 마13장에서 복음을 심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씨는 말씀이니 복음은 뿌리는대로 거둘 것입니다. 부지런히 뿌리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2) 충성을 심어야 합니다. 갈6장7절에서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 하시리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고 했습니다.
3) 물질을 심어야 합니다. 고후9장6절에서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고 했으며, 고후9장10절에서는 "심는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 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연보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인색한 것은 적게 심는 것입니다. 어떻게 심어야 할까요
1. 좋은 씨를 심어야 합니다. 벧전1장23-25절에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것이 아니 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것이니."라고 합니다. 썩을 씨로 심지 말 고 썩지 않을 씨인 성령의 씨로 심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2. 옥토에 심어야 합니다. 마13장에서 옥토는 우리의 마음인데 길작밭, 돌작밭, 가시밭과 같 은 마음을 기경하여 옥토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3. 제 때에 심어야 합니다. 전3장1절에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라고 했습니다. 인생의 시기를 놓치지 말고, 일할때 일하고 씨 뿌릴때 씨 뿌리라는 것입니다. 기회를 놓치면 할수가 없습니다.
4. 공력을 쏟아야 합니다. 딤후2장6절에 "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하니 라"고 했고, 약5장7-8절에는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의 강림하시기까 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 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고 했습니다. 복음을 전해도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고, 충성을 할 때에도 집을 짓는 것과 같이 공력을 쏟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드리는 헌금도 과부와 같이 생활비 전부를 드리는 정성이 필요 합니다.
5. 많이 심어야 합니다. 고후9장6절에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라고 했습니다 酢貂 많 은 것을 기다리는 사람은 도둑의 심보입니다. 많은 투자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많은 결과가 오는 것입니다. '결론' 내가 사는 참 인생의 가치를 찾아서 보함 있고 뜻있는 인생을 살 아서 많은 열매를 거둡시다.
1. 주안에서 죽는 사람 계14장13절에서 "자금 이후로 주안에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라 고 했습니다. 우리는 출생할 때는 부모에 의해 세상에 출생했으나 죽을 때는 그 책임을 내가 모두 져야 하는 것입니다.
1) 과연 인생이란 무엇입니까 철학자 파스칼은 인간을 "생각하는 갈대"라고 했는데 공산주의자 막스는 "움직이는 빵"이라고 했습니다. 성경에서 인간을 잠깐 있다 가 없어지는 안개라고도 했과 초로와 같은 인생이라고도 했습니다. 야곱은 바로 앞에서 "내 나그네의 길의 세월이 130년이니이다 나 의 연세가 얼마 못되어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 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라고 했는데 인생이란 이토록 보 잘것이 없습니다. "인간의 연수가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도 그 연 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라고 했습니다. 이런 인간들이 그 가치가 구더기 같은 인생, 지 렁이 같은 인생, 만물의 찌꺼기와 같은 인생이 아닙니까
2) 이러한 인간들이 주 안에서 죽어야 복이 있는 것입니다. 국제선인 어느 여객기가 바퀴고장으로 착륙할수 없게 됐다는 안내 방송이 나오자 미국 사람들은 "오 하나님 우리를 도와 주소서"라며 기도 했고, 일본 사람들은 "나무아미타불"을 외우고 한국 사람들은 "울기만 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과연 이토록 주 안에 서지 못한 사람의 슬픔을 뜻함이 아니겠습니까
1. 주안에서 죽는다는 것은 "주를 높이다가 죽는 자"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예수와 연 합하여 살다가 죽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2. 주안에서 죽는다는 것은 바로 십사만 사천명을 의미하는 것 입니다. 신앙안에 살면서 정절을 지키고 신앙을 더럽히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를 받아 어디든지 따라 순종하는 자입니다.
3. 주 안에서 죽는다는 것은 12절에서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님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고 했습니다. 그러기에 세상에 사는 동 안에 옌수님의 말씀안에 살면서 믿음으로 사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인 생인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살다가 어떻게 잘 죽느 냐가 문제입니다. 예수안에 살게 될때에 다음과 같은 문제가 해결 될수가 있습니다.
첫째, 범죄한 인간들에게 해결책을 주십니다. 이것은 예수님안에 오지 않고는 해결받을 수 없는 절대적인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상 에 오심과 십자가에 죽으심이 바로 이 인간들이 지은 죄악을 용서하 시기 위하여 오심입니다.
둘째, 고통의 인간들에게 해결책을 주십니다. 예수님 안에서 모든 고통을 해결할 수가 있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고통의 멍에를 메고 신음하는 인간들이 예수님안에서 참 평화를 얻게 되고 참 안식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조 정조때 정철의 송강가사 중에서 이런 말이 있습니다. '마음 에 맺힌 시름 첩첩이 쌓여 있어짓느니 한숨이요 흐르나니 눈물이라 인생은 유한한데 시름은 끝이없다'라고 했는데 이것이 옛 사람이 느 꼈던 인생입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은 예수 안에서만 가능한 것입니다.
셋째, 죽음 문제를 인간들에게 해결해 주십니다. 사망의 문제를 그 누가 해결 할 수 있겠습니까 한무제는 송로반을 만들어서 이슬 을 받아 먹음으로 장생불사하고자 했고, 진나라 진시황은 동남동녀 500인을 삼신산에 보냈으나 죽고 말았습니다. 이 세상 그 누가 죽음 의 문제를 해결 하겠습니까 오직 셩경에서 "사망아 네가 어디 있느 냐 사마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라고 사망의 권세를 책망 하고 사망의 세력에서 승리할수있는 것이 바로 예수님 안에서만 가 능합니다. 그러면 예수 안에서 죽을 때 어떤 복이 있습니까
첫째, 영생의 관문으로써 괴로운 인생을 정리하게 됩니다. 예수님 안에서 죽을때 죽음이란 문은 고통스러운 인생을 청산하고 영생이라는 세계로 들어가는 관문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오로지 신앙안에 사는 자에게만 가능한 축복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 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웃음으로 맞을 수 있는 것이 여기에 원 인이 있는 것입니다.
둘째,
둘째사망이 주관치 못합니다.이 세상에서 죽음은 육신의 죽 음입니다. 신앙적으로 볼때 죽음이 세번 옵니다. 아 영적 죽음입니다. 아담이 지은 죄로 인생은 영적으로 죽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죽은 자들(육신)은 죽은 자들(사망)로 장사하게 하고 너는 복음을 전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아 육신적 죽음입니다. 이것은 70-80세가되어 육신의 수명이 다 됐을 때 오는 육신의 죽음입니다. 여기까지는 불신자와 같습니다. 아
둘째 사망이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님 안에서 죽지 못한사람이 불못에 던지는 죽음을 말합니다. 그러기에 주안에 죽은 자들이 복이 있다는 말입니다.
셋째, 수고한 일이 따름니다. 사람들이 알아 주지 아니해도 주 안에서 충성을 다 한 주의 종들 이 이 세상 안에서는 보상아르 받을 수 없으나 우리가 주 안에서 죽 은 다음에는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행한대로 그 행위가 따르게 되 기 때문에 주를 위해 충성한 종들은 하나님께로부터 면류관을 받게 됩니다. 그 면류관은 생명의 면류관이요, 의의 면류관, 기쁨의 면류 관, 썩지 않는 면류관, 금 면류관, 영광의 면류관등이 그 행한대로 우리 머리에 주어질 것입니다. 또 금과 은과 보석으로 지은 집에서 영원토록 주와 함께 살 것이니 복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이 없 다면 이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고 불쌍한 사람은목사요, 성도들인 것입니다. 성도들의 모든 수고가 지금은 감취어 있어도 사망 이후에는 모두 드러나겜 되는 것입니다.
2. 우리가 행할 일 인생은 유한하고 천국은 분명하며 행한대로 보상을 받는 것이 분 명하다면 우리 성도들이 자연의 법칙을 따라서 심는데로 거두게 될 것이니 부지런히 심어야 할 것입니다. 무엇을 심어야 하겠습니까
1) 마13장에서 복음을 심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씨는 말씀이니 복음은 뿌리는대로 거둘 것입니다. 부지런히 뿌리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2) 충성을 심어야 합니다. 갈6장7절에서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 하시리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고 했습니다.
3) 물질을 심어야 합니다. 고후9장6절에서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고 했으며, 고후9장10절에서는 "심는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 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연보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인색한 것은 적게 심는 것입니다. 어떻게 심어야 할까요
1. 좋은 씨를 심어야 합니다. 벧전1장23-25절에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것이 아니 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것이니."라고 합니다. 썩을 씨로 심지 말 고 썩지 않을 씨인 성령의 씨로 심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2. 옥토에 심어야 합니다. 마13장에서 옥토는 우리의 마음인데 길작밭, 돌작밭, 가시밭과 같 은 마음을 기경하여 옥토로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3. 제 때에 심어야 합니다. 전3장1절에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나니"라고 했습니다. 인생의 시기를 놓치지 말고, 일할때 일하고 씨 뿌릴때 씨 뿌리라는 것입니다. 기회를 놓치면 할수가 없습니다.
4. 공력을 쏟아야 합니다. 딤후2장6절에 "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하니 라"고 했고, 약5장7-8절에는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의 강림하시기까 지 길이 참으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길이 참아 이른 비와 늦은 비를 기다리나니 너희도 길이 참고 마음을 굳 게 하라 주의 강림이 가까우니라"고 했습니다. 복음을 전해도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고, 충성을 할 때에도 집을 짓는 것과 같이 공력을 쏟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드리는 헌금도 과부와 같이 생활비 전부를 드리는 정성이 필요 합니다.
5. 많이 심어야 합니다. 고후9장6절에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라고 했습니다 酢貂 많 은 것을 기다리는 사람은 도둑의 심보입니다. 많은 투자를 해야 합니다. 그래야 많은 결과가 오는 것입니다. '결론' 내가 사는 참 인생의 가치를 찾아서 보함 있고 뜻있는 인생을 살 아서 많은 열매를 거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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