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선한 일꾼과 파멸당할 자 (계14:14-20)

본문

I.
1.드디어 인자가 낫을 들고 나타나 선한 일꾼을 추수하기 시작하셨습니다.
2.한편 파멸의 천사가 나타나, 악한 무리를 불로 파멸시키기 위하여 거두어들 였습니다.
Ⅱ.본론-내(사도 요한) 눈앞에는 또 다른 광경이 펼쳐졌습니다(14)
1.인자가 나타나 낫을 들어 추수하다
(1)인자의 출현
1어떻게:흰 구름을 타고서 나타나셨습니다(14)
2어디에:흰 구름 위에 앉아 계셨습니다(14)
3어떤 모습을 하고
ㄱ.머리에 순금으로 만든 면류관을 쓰셨습니다(14)
ㄴ.손에는 예리한 낫을 들고 있었습니다(14)
(2)천사의 출현과 외침
1어디에서:성전에서 나왔습니다(15)
2누구에게:구름 위에 앉아 계신 분에게 외쳤습니다(15)
3어떻게:큰소리로 외쳤습니다(15)
4내용:“낫으로 추수를 시작하십시오. 땅의 곡식이 무르익어 추수하 기에 알맞습니다(15)”
(3)추수를 하는 인자와, 낫을 들고 나타난 또 다른 천사
1인자가 낫을 땅 위에 휘두르자 곡식이 한 곳에 모였습니다(16)
2그 후에 또 다른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예리한 낫을 가지고 왔습니다(17)
2.세상을 파멸시킬 능력을 가진 천사가 나타나다
(1)이 천사에 대하여
1어디에서:제단에서 나왔습니다(18)
2무슨 사명:세상을 파멸시키러 왔습니다(18)
3어떻게:불로 파멸시킬 능력이 있습니다(18)
(2)두 천사의 활동
1세상 파멸의 능력을 지닌 천사가 낫을 든 천사에게 큰소리로 말했습니다(18)
ㄱ.“어서 그 낫으로 땅 위에 있는 포도밭에서 포도송이를 거두십시오(18)
ㄴ.포도가 다 무르익어 심판할 때가 되었습니다(18)”
2낫을 든 천사
ㄱ.낫을 땅 위에 휘둘러 포도송이를 잔뜩 거두었습니다(19)
ㄴ.그것을 하나님의 진노의 큰 술틀에다 던져 넣었습니다(19)
(3)술틀과 포도송이
1술틀:성밖에 있었습니다(20)
2포도송이
ㄱ.술틀에 던져진 포도송이가 마구 짓밟혔습니다(20)
ㄴ.그러자 술틀에서는 많은 피가 흘러 넘쳐 320Km나 퍼져 나갔습니다(20)
Ⅲ.맺는 말-마지막 때에
1.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주의 일에 힘쓴 선한 일꾼은 주님께서 불러들이고
2.주를 거역하고 반대하는 가운데, 사치와 방탕, 그리고 악행으로 살아간 사람들은 파멸의 천사가 나타나 불로 멸망시킬 것임을 계시하고 있습니다. 14 내 눈앞에는 또 다른 광경이 펼쳐졌습니다. 흰 구름이 나타나고 그 구름 위에 어떤 분이 앉아 계시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처럼 보이는 그분은 '인자'라고 불렸습니다. 그분은 머리에 순금으로 만든 면류관을 쓰셨고 손에는 예리한 낫을 들고 계셨습니다. 15 그때 한 천사가 성전에서 나오더니 구름 위에 앉아 계시는 분에게 큰소리로 외쳤습니다. "낫으로 추수를 시작하십시오. 땅의 곡식이 무르익어 추수하기에 알맞습니다." 16 구름 위에 앉으신 분이 낫을 땅 위에 휘두르자 곡식이 한 곳에 모였습니다. 17 그후에 또 다른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왔는데 그 천사도 역시 예리한 낫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8 바로 그때 불로 세상을 파멸시킬 능력을 지닌 천사가 제단에서 나오더니 낫을 든 천사에게 큰소리로 말하였습니다. "어서 그 낫으로 땅 위에 있는 포도밭에서 포도송이를 거두십시오. 포도가 다 무르익어 심판할 때가 되었습니다." 19 천사가 낫을 땅 위에 휘둘러 포도송이를 잔뜩 거두어 가지고는 하나님의 진노의 큰 술틀에다 던져 넣었습니다. 20 그 술틀은 성밖에 있었습니다. 술틀에 던져진 포도송이들이 마구 짓밟혔습니다. 그러자 술틀에서 어찌나 많은 피가 흘러 넘치던지 무려 320킬로미터나 퍼져 나갈 정도였습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1395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