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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을 당하면서도 회개하지 않았다 (계16:1-11)

본문


1.나는 성소로부터 나오는 큰 음성을 들었습니다
(1)
2.그것은 일곱 천사에게 다음과 같이 외치는 소리였습니다
(1)-"이제 각기 나가서 하나님의 진노가 담겨 있는 일곱 대접을 땅 위에 쏟아라
(1)" .본론
1.땅과 바다에 쏟아진 하나님의 진노
첫째 천사가 진노의 대접을 땅에 쏟다 .진노의 대상:짐승의 낙인을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한 자들
(2) .진노의 방법:무섭고 독한 종기가 생겨났다
(2)
둘째 천사가 진노의 대접을 바다에 쏟다 .진노의 방법:바닷물이 죽은 사람의 피같이 되었다
(3) .진노의 대상과 결과:바다에 사는 모든 생물이 죽어 버렸다
(3)
2.강과 샘에 쏟아진 하나님의 진노와 천사의 음성
셋째 천사가 강과 샘에 대접을 쏟았다
(4)-그러자, 강물과 샘물이 피로 변했습니다
(4) 물을 주관하는 천사의 음성 .심판의 정당성:"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던 거룩하신 분이시 여, 주께서 내리시는 이 심판은 정당하십니다
(5) .심판하는 이유:저들은 주님의 성도들과 예언자들을 죽여 이 땅 에 피를 흘리게 했습니다
(6) .심판의 방법:이번에는 그들이 성도와 예언자들이 흘린 피를 마 시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6)" 또 다른 천사의 호응:"그렇습니다. 전능하신 주 하나님, 하나님의 심판은 정당하고 참되십니다
(7)"
3.태양과 짐승에게 쏟아진 하나님의 진노
넷째 천사가 대접을 태양에 쏟았다(8) .태양:모든 사람을 태워 버릴 수 있는 권한을 받았습니다(8) .사람들:그 뜨거운 불길에 타면서도 재앙을 지배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할 뿐, 태도를 바꾸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려고 하지 않았습니다(9) 다섯째 천사가 대접에 든 것을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이 앉아 있는 의자에 쏟았다(10) .짐승의 나라:흑암에 싸였습니다(10) .사람들 .고통에 못이겨 혀를 깨물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했습니다(10) .괴로움과 종기의 아픔 때문에,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저주했습니다(11) .그러나 여전히 자기들의 악한 행위를 회개하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11) .맺는 말
1.하나님께서는 성도와 예언자들을 괴롭힌 사람들에게 심판을 내리신다.
2.그러나 그들은 목숨을 끊으려 할 정도로 고통을 겪으나, 자기들의 악 한 행위를 회개하려 하지 않았다.
3.오히려 그들은 재앙을 받아 고통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을 모독하고 그 의 이름을 모독하였다. 2
첫째 천사가 성소에서 나와 대접에 든것을 땅 위에 쏟았 습니다. 그러자 짐승의 낙인을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한 자들에게 무섭고 독한 종기가 생겨났습니다. 3
둘째 천사가 대접에 든 것 을 바다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바닷물이 죽은 사람의 피같이 되어 바다에 사는 모든 생물 이 죽어 버렸습니다. 4
셋째 천사가 대접에 든 것 을 강과 샘에 쏟았습니다. 그 러자 강물과 샘물이 피로 변 해 버렸습니다. 5나는 물을 주관하는 이 천사 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 습니다. "지금도 계시고 전에 도 계셨던 거룩하신 분이시여, 주께서 내린 이 심판은 정당 하십니다. 6저들은 주님의 성도들과 예 언자들을 죽여 이 땅에 피를 흘리게 했습니다. 그러니 이번 에는 그들이 성도와 예언자들 이 흘린 피를 마시는 것은 당 연한 일입니다." 8
넷째 천사가 대접에 든 것을 태양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태 양은 모든 사람을 태워 버릴 수 있는 권한을 받았습니다. 9그러나 사람들은 그 뜨거운 불길에 타면서도 재앙을 지배 하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 할 뿐 태도를 바꾸어 하나님 께 영광을 돌리려고 하지 않 았습니다. 10다섯째 천사가 대접에 든 것을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이 앉아 있는 의자에 쏟았습니다. 그러자 짐승의 나라는 흑암에 싸였고 고통에 못 이긴 그의 백성들은 혀를 깨물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하였습니다. 11그리고 괴로움과 종기의 아 픔 때문에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저주하였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자기들의 악한 행위를 회개하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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