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 작은 두루마리 (계10:1-11)
본문
1.계시록에는 심판날의 화가 한두개로 끝나는 것이 아님을 강조한다.지금 까지 지상이 겪었던 화는 두번째화였다고 말한다.그리고 곧이어 세번째 화가 온다고 하였다.
2.이번에는 천사가 내려왔다.얼굴에서 광채가 났고,전세계를 향하여 두루마리를 가지고 무엇인가를 선포하려 하였다.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이 천사가 혹시 예수님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한다.그러나 예수님은 19장에 가야 그 모습을 드러내신다.하지만 이분이 예수님이라고 하는 견해도 만만치 않다.
I.힘센 천사가 내려왔다(1-4).
A.예수님이 아니라는 견해
1.예수님은 1장부터 3장 까지 나오신 후 19장이후부터 나오시기 때문이다.
2.이 천사는 자기보다 더 크신 여호와 하나님을 두고 맹세를 했다.그러나 예수님 자신은 창조주이므로 누구에게 맹세를 하지 않는다.
3.이 천사는 다니엘서10:5절과 12장 6절에 나오는 천사와 동일한 것으로 볼수있다.
B.예수님으로 보는 견해
1.천사는 사자를 의미하는데,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하나님의 사자다.계시록 1장에 보면 “그의 얼굴은 해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다(1:15-16)고 하였다.역시 10:1에도 구름을 입었다고 하였다.
2.“그 손에 펴놓인 작은 책을 들고
(2)”라는 말씀에 대해서도 재림하신 예수님의 모습으로 보고있다.
C.일곱 우뢰의 소리가 났다.
1.이에 대한 견해 역시 천사를 누구로 보느냐에 따라 해석은 달라진다.
2.천사를 예수가 아닌 것으로 보는 견해에서는 3절과 4절의 말씀 그대로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하였으므로 궂이 알필요 없다고 본다.
3.천사를 예수님으로 보는 견해는 일곱 우뢰를 예수 그리스도의 소리라고 보는 것이다.그리고 이들 역시 더이상 알려고 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한다.
II.하나님의 비밀이 선포 되었다(5-7).
1.성경에서 사용하는 비밀이라는 단어는 영어의 secret 가 아니라 mystery 이다.mystery는 몰랐다가 알게됐다는 뜻이다.
2.일곱번째 나팔이 불려지면 그동안 숨겨져왔던 재앙의 비밀들이 모두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될것으로 믿는다.
3.성경은 여러 부분에서 하나님의 비밀을 다루고 있다.다니엘서 10장과12장,살후2장,계시록10장의 내용을 종합해서 살펴야 한다.이런 부분들을 종합해서 알수있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드드어 악의 세력에 대하여 진노의 진노를 쏟고 있음을 알게 된다.
4.이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려는
첫째 신호로 볼수있다.이 진노는 3년반 계속될 것이다.
III.하나님의 명령이 내렸다(8-11).
1.요한이 힘센 천사에게 작은 책을 달라고 햇다.그랫더니 그 천사는 “그것을 먹어버리라”고 했다.여기서 말하는 먹는다는 것은 물론 책을 읽는 것을 의미한다.
2.그 책의 내용이 경우에 따라서는 달기도 하고 때로는 쓰기도 하다.이것은 일곱 인봉이 되어있는 그 내용이 그만큼 세상이 겪을 고통이 만만치 않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3.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않는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한다.
그런데 말씀을 먹다보면 어떤 때는 매우 달게 느껴지기도 한다.달다는 것은 구원과 축복과 생명의 약속 등등 우리에게 힘을 주는 말씀들이다.그러나 어떤 말씀은 징계와 환란을 예언하기도 해서 우리로 하여금 쓰게 느끼도록 한다. 계시록 12장 제목:특별한 두증인
1.열려진 문을 통하여 지금까지 요한은 하늘나라의 모습을 살펴보았다.그가 본 내용들은 모두 미래적인 사건들이었다.앞으로 될일을 본 것이다.
2.지금 까지 일곱나팔에 대해 살펴보았다.11장은 지금까지의 사건에서 잠시 눈을 돌리도록 구성돼 있다.그리고 성전에 대한 내용을 언급한다.
I.이방인의 때가 왔다(1-2).
1.요한은 성전을 재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런데 성전의 안만 재라는 명령을 받았다.측량을 위해서 요한은 약 3M의 자를 받았다.
2.성전안에는 번제단과 회개를 상징하는 물두멍,그리고 성소와 지성소가 있다.그리고 성소에는 무교병이 놓이는 떡상이 있다.그리고 예수님을 상징하는 금촛대와 기도를 담는 향단있다.지성소에는 십계명이 새겨진 돌판과 아론의 지팡이가 들어있는 법궤가 있다.
3.그런데 이것들을 이방인에게 주었다고 하였다.마흔두달동안 이방인이 지배한다고 하였다.이방인이란 하나님읗ㄹ 믿지않을뿐아니라 하나님을 적대하는 사람들이다.
4.지금 솔로몬의 성전은 회교사원에 의해 파괴되었다.그 자리에는 오마의 성전이 들어서 있다.그리고 유대인들은 지금 회교사원 아랫쪽에 대하여 고고학 발굴작업을 하고 있다.그 결과로 알려진 사실은 회교의 성전이 헤롯이 지은 성전의 제사드리는 마당쪽에 위치하고 있음이 밝혀졌다.즉 이곳은 성소가 아니라 희생제물을 드리는 마당이다.지상소였을 가능성을 갖고있다.그래서 유대교인들은 그 위를 걸어다니지 않는다.그들은 지성소의 정확한 위치를 모르기 때문이다.그래서 부지중에 지성소를 침범하는 죄를 범하지 않으려 한다.
5.유대인들의 꿈은 성전을 다시 짓는 일이다.그러나 지금으론 불가능한 일이다.그곳에 회교의 사원이 있으니 말이다.
II.두명의 증인이 나타났다(3-7).
1.이들이 선지자일 것으로 보는 견해가 유력하다.이들은 유대인을 위한 증인일 것이다.이들의 임무는 유대인들에게 예수가 메시야였음을 알리면서 그들로 하여금 예수를 영접하도록 촉구하는 일을 할 것이다.
2.그러나 이들의 뜻하는 일은 잘 안될 것이라고 한다.3절에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 이백 육십일을 예언하리라고 하였다.베옷은 선지자의 전통적인 복장이다.
3.스가랴 선지자는 촛대옆으로 자라나는 두 감람나무의 환상을 보았다.감람나무의 가지는촛대로 뻗어 있었다.바로 환상을 통해본 촛대가 두 증인이다.
4.두 증인은 누구일까 이들의 능력으로 보아 엘리야같기도 하고 모세 같기도 하다.모세는 바로 앞에서 물이 변하여 피가되는 이적을 행했다.이스라엘 백성에게 모세보다 큰 증인은 없다.
5.엘리야 역시 마찬가지다.그는 아합에게 자기가 명하기 전까지는 이스라엘 땅에 비가오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는데,실제로 3년 6개월간 비가 내리지 않았다.그리고 예수님도 훗날 엘리야가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고 하셨다. 6.두 증인은 그들의 임무를 마치기 전까지 아무도 그들을 해하지 못하는 권세를 가졌다고 하였다.하나님의 기름 부음과 능하신 손이 그들의 생명 위에 있기 때문이다. 7.이들이 임무를 마칠때쯤 “무저갱으로 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라고 하였다.이 짐승은 사단이 보낸 적그리스도다.사단도 하나님을 흉내내는데,그래서 사단도 하나님처럼 삼위일체를 흉내낸다.사단이 있고,육신을 입고 오는 적그리스도가 된 정치적인 짐승이 있는가 하면 성령에 해당하는 종교적인 짐승이 있다. 8.적그리스도가 나타나 두 증인을 죽였다.그리고 시체를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곳”인 예루살렘 거리에 버려둔다고 하였다. 9.이들 두 증인이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나타나 전도하고 말씀선포한 것으로 볼때 이들은 유대인임이 틀림이 없다고 봐야할 것이다.간혹 이 말씀을 영적으로 해석하여 자신이 바로 그 두 증인의 하나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있었음을 기억하자. 10.두 증인이 죽고난 후의 반응을 보자.사람들은 매우 좋아하더라고 하였다.영적으로 강력한 메시지가 선포되었을 때 사람들은 그 선지자를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워한다.물론 회개하는 사람도 있다.그러나 그 수는 결코 많지 못하다는 사실이다.
2.이번에는 천사가 내려왔다.얼굴에서 광채가 났고,전세계를 향하여 두루마리를 가지고 무엇인가를 선포하려 하였다.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이 천사가 혹시 예수님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한다.그러나 예수님은 19장에 가야 그 모습을 드러내신다.하지만 이분이 예수님이라고 하는 견해도 만만치 않다.
I.힘센 천사가 내려왔다(1-4).
A.예수님이 아니라는 견해
1.예수님은 1장부터 3장 까지 나오신 후 19장이후부터 나오시기 때문이다.
2.이 천사는 자기보다 더 크신 여호와 하나님을 두고 맹세를 했다.그러나 예수님 자신은 창조주이므로 누구에게 맹세를 하지 않는다.
3.이 천사는 다니엘서10:5절과 12장 6절에 나오는 천사와 동일한 것으로 볼수있다.
B.예수님으로 보는 견해
1.천사는 사자를 의미하는데,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하나님의 사자다.계시록 1장에 보면 “그의 얼굴은 해같고 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다(1:15-16)고 하였다.역시 10:1에도 구름을 입었다고 하였다.
2.“그 손에 펴놓인 작은 책을 들고
(2)”라는 말씀에 대해서도 재림하신 예수님의 모습으로 보고있다.
C.일곱 우뢰의 소리가 났다.
1.이에 대한 견해 역시 천사를 누구로 보느냐에 따라 해석은 달라진다.
2.천사를 예수가 아닌 것으로 보는 견해에서는 3절과 4절의 말씀 그대로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하였으므로 궂이 알필요 없다고 본다.
3.천사를 예수님으로 보는 견해는 일곱 우뢰를 예수 그리스도의 소리라고 보는 것이다.그리고 이들 역시 더이상 알려고 해서는 안된다고 경고한다.
II.하나님의 비밀이 선포 되었다(5-7).
1.성경에서 사용하는 비밀이라는 단어는 영어의 secret 가 아니라 mystery 이다.mystery는 몰랐다가 알게됐다는 뜻이다.
2.일곱번째 나팔이 불려지면 그동안 숨겨져왔던 재앙의 비밀들이 모두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될것으로 믿는다.
3.성경은 여러 부분에서 하나님의 비밀을 다루고 있다.다니엘서 10장과12장,살후2장,계시록10장의 내용을 종합해서 살펴야 한다.이런 부분들을 종합해서 알수있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드드어 악의 세력에 대하여 진노의 진노를 쏟고 있음을 알게 된다.
4.이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려는
첫째 신호로 볼수있다.이 진노는 3년반 계속될 것이다.
III.하나님의 명령이 내렸다(8-11).
1.요한이 힘센 천사에게 작은 책을 달라고 햇다.그랫더니 그 천사는 “그것을 먹어버리라”고 했다.여기서 말하는 먹는다는 것은 물론 책을 읽는 것을 의미한다.
2.그 책의 내용이 경우에 따라서는 달기도 하고 때로는 쓰기도 하다.이것은 일곱 인봉이 되어있는 그 내용이 그만큼 세상이 겪을 고통이 만만치 않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3.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않는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한다.
그런데 말씀을 먹다보면 어떤 때는 매우 달게 느껴지기도 한다.달다는 것은 구원과 축복과 생명의 약속 등등 우리에게 힘을 주는 말씀들이다.그러나 어떤 말씀은 징계와 환란을 예언하기도 해서 우리로 하여금 쓰게 느끼도록 한다. 계시록 12장 제목:특별한 두증인
1.열려진 문을 통하여 지금까지 요한은 하늘나라의 모습을 살펴보았다.그가 본 내용들은 모두 미래적인 사건들이었다.앞으로 될일을 본 것이다.
2.지금 까지 일곱나팔에 대해 살펴보았다.11장은 지금까지의 사건에서 잠시 눈을 돌리도록 구성돼 있다.그리고 성전에 대한 내용을 언급한다.
I.이방인의 때가 왔다(1-2).
1.요한은 성전을 재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런데 성전의 안만 재라는 명령을 받았다.측량을 위해서 요한은 약 3M의 자를 받았다.
2.성전안에는 번제단과 회개를 상징하는 물두멍,그리고 성소와 지성소가 있다.그리고 성소에는 무교병이 놓이는 떡상이 있다.그리고 예수님을 상징하는 금촛대와 기도를 담는 향단있다.지성소에는 십계명이 새겨진 돌판과 아론의 지팡이가 들어있는 법궤가 있다.
3.그런데 이것들을 이방인에게 주었다고 하였다.마흔두달동안 이방인이 지배한다고 하였다.이방인이란 하나님읗ㄹ 믿지않을뿐아니라 하나님을 적대하는 사람들이다.
4.지금 솔로몬의 성전은 회교사원에 의해 파괴되었다.그 자리에는 오마의 성전이 들어서 있다.그리고 유대인들은 지금 회교사원 아랫쪽에 대하여 고고학 발굴작업을 하고 있다.그 결과로 알려진 사실은 회교의 성전이 헤롯이 지은 성전의 제사드리는 마당쪽에 위치하고 있음이 밝혀졌다.즉 이곳은 성소가 아니라 희생제물을 드리는 마당이다.지상소였을 가능성을 갖고있다.그래서 유대교인들은 그 위를 걸어다니지 않는다.그들은 지성소의 정확한 위치를 모르기 때문이다.그래서 부지중에 지성소를 침범하는 죄를 범하지 않으려 한다.
5.유대인들의 꿈은 성전을 다시 짓는 일이다.그러나 지금으론 불가능한 일이다.그곳에 회교의 사원이 있으니 말이다.
II.두명의 증인이 나타났다(3-7).
1.이들이 선지자일 것으로 보는 견해가 유력하다.이들은 유대인을 위한 증인일 것이다.이들의 임무는 유대인들에게 예수가 메시야였음을 알리면서 그들로 하여금 예수를 영접하도록 촉구하는 일을 할 것이다.
2.그러나 이들의 뜻하는 일은 잘 안될 것이라고 한다.3절에 저희가 굵은 베옷을 입고 일천 이백 육십일을 예언하리라고 하였다.베옷은 선지자의 전통적인 복장이다.
3.스가랴 선지자는 촛대옆으로 자라나는 두 감람나무의 환상을 보았다.감람나무의 가지는촛대로 뻗어 있었다.바로 환상을 통해본 촛대가 두 증인이다.
4.두 증인은 누구일까 이들의 능력으로 보아 엘리야같기도 하고 모세 같기도 하다.모세는 바로 앞에서 물이 변하여 피가되는 이적을 행했다.이스라엘 백성에게 모세보다 큰 증인은 없다.
5.엘리야 역시 마찬가지다.그는 아합에게 자기가 명하기 전까지는 이스라엘 땅에 비가오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는데,실제로 3년 6개월간 비가 내리지 않았다.그리고 예수님도 훗날 엘리야가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하리라고 하셨다. 6.두 증인은 그들의 임무를 마치기 전까지 아무도 그들을 해하지 못하는 권세를 가졌다고 하였다.하나님의 기름 부음과 능하신 손이 그들의 생명 위에 있기 때문이다. 7.이들이 임무를 마칠때쯤 “무저갱으로 부터 올라오는 짐승이 저희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켜”라고 하였다.이 짐승은 사단이 보낸 적그리스도다.사단도 하나님을 흉내내는데,그래서 사단도 하나님처럼 삼위일체를 흉내낸다.사단이 있고,육신을 입고 오는 적그리스도가 된 정치적인 짐승이 있는가 하면 성령에 해당하는 종교적인 짐승이 있다. 8.적그리스도가 나타나 두 증인을 죽였다.그리고 시체를 “영적으로 하면 소돔이라고도 하니 곧 저희 주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 곳”인 예루살렘 거리에 버려둔다고 하였다. 9.이들 두 증인이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나타나 전도하고 말씀선포한 것으로 볼때 이들은 유대인임이 틀림이 없다고 봐야할 것이다.간혹 이 말씀을 영적으로 해석하여 자신이 바로 그 두 증인의 하나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있었음을 기억하자. 10.두 증인이 죽고난 후의 반응을 보자.사람들은 매우 좋아하더라고 하였다.영적으로 강력한 메시지가 선포되었을 때 사람들은 그 선지자를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워한다.물론 회개하는 사람도 있다.그러나 그 수는 결코 많지 못하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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