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과 상급받는 교회 (계3:7-13)
본문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창곡교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이하는 주일입니다. 20년간 한결같으신 은혜로 교회를 인도하시고 지키시며 부흥 시켜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립니다. 또 부족한 종을 위하여 기도하며주님의 일에 헌신적으로 함께 교회를섬겨오신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주님의 크신 은총을 축원합니다.
이제 창곡교회는 20년의 세월을 성장하였으니 나이 자랑만 하지 말고나이 값을 하는 교회로 더욱 많은 일을 하며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본문의 빌라델비아교회 처럼 주님의칭찬과 상급을 약속 받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계시록 2장에서 3장의 기록에 7교회에 대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 어떤 교회는 주님의 책만만 받고, 어떤 교회는 책망과 칭찬을 겸하여 받는데빌라델비아교회는 칭찬만 받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1.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주의 말씀을 지키며 배반치 아니했기 때문입니다.(3:8) 빌라델비아교회는 큰 교회가 아니였습니다. 건물도 교인 수도 적었고또 저들의 형편도 세상적으로 빈약한 적은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주님의 칭찬과 상급을 받았습니다. 주님은 건물 크고 숫자가 많다고 칭찬하신 적은 없습니다. 크던 작던 간에 중요한 것은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의 말씀을 지켜 사느냐를 보시기 때문입니다. 세상권력,지식,재물 가지고 뽑내며 자기 잘나서 잘사는 줄 알고 교만하여주님을 뒷점에 제쳐 놓고 사는 자들은 주님도 저들과 상관이 없으십니다. 가진것 없고 배운것 없고 세상 권력 없어 벌어먹고 사노라 육신 생활이 피곤하여 힘들면서도 주님의 말씀대로 살겠다고 새벽마다 주님 전에 엎드려 기도하며 한날을 시작하고, 주일을 성수하며, 십일조를 온전히 드리며 이웃을 사랑하며 날마다 선하고 의로운 삶을 추구하는 성도들이야 말로 주님의 잊지 아니 하시며 언제나 칭찬 하시고 앞날에반드시 상급받는 자들입니다. 빌라델비아교회는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최선을 다한 교회입니다. 때로는 우리가 가진 것이 적고 아는 것이 적다고 (나 같은게 뭐해! 이것을 드려 뭘해!)하고 스스로 자포자기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주님은 보잘것 없는 자들을 택하여 제자를 삼으셨고 작은 자들을 들어서 큰 자들을 부끄럽게 하셨습니다. 과부의 동전 두잎 헌금을 부자의많은 헌금보다 칭찬하셨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가진 것을 가지고 얼마나 최선을 다해서 주님을 위해살고 있느냐 입니다. 하루에 한번씩 성전건축을 위해 기도벽돌을 쌓고, 성전건축을 위해 매주 벽돌한장의 헌금을 드리는 일이 적더라도우리 모두가 최선을 다하여 한다면 주님은 반드시 오병이어의 기적을이루시듯 우리에게 역사하십니다.
2. 빌라델비아교회는 인내의 말씀을 지켰습니다. 본문 10절에(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을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라). 성도가 이 세상을 살아 가면서 온전한 신앙을 지키고 승리하고 주님의 약속된 상급의 복을 받기 까지는무엇보다도 인내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에는 참으라는 교훈의 말씀이 많으며 모든 성도들이 인내의 신앙을 통하여 축복받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도인류를 구원하시는 구세주의 영광의 자리의 앉기까지 인내 하심으로성취하심을 히브리서 12:2에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이인 예수를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 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고 기록하였습니다. 마라톤 선수가 4
2.195km(약 110리)를 완주하기 까지 가장 필요한 것은 인내력입니다. 성도는 천국을 향한 경주자와 같다고 했습니다. 그날에 이르기까지 죄악의 유혹을 인내로 물리쳐야 합니다. 사명의 십자가를 인내로 감당해야 합니다. 환경의 시험을 인내로 극복해야 합니다. 욥과 같은 시련을 당해도 욥처럼 인내하여 욥처럽 갑절의 복을 받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육신의 안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인내 하지 못하빈다. 그럼으로 이들은 주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빈다. 주님의 뜻대로 살려면 십자가를져야 하고 진리의 좁은 길을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어떤 역경속에서도 오직 주님의 뜻대로 사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인내하면서살아야 주님의 칭찬과 상급을 받습니다.(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을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니(히10:36).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빌라델비아교회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배반치 아니하고 인내하는 신앙을 지켰을 때에 주님이 주신 칭찬과 상급의복이 무엇입니까
1. 열린문의 복입니다. 본문 8절에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성도는 눈을 감으면 기도의 문이 열려 응답의 복을 받고, 눈을 뜨면 찬송의 문이 열려 은혜가 쏟아지고, 말씀을 들을 때면심령문 열려 말씀의 씨앗이 옥토에 심겨지며, 헌금을 할 때면 하늘문열려 복이 창고에 넘치도록 부어지며,불신자를 보면 전도의 문이 열려영혼을 구원하고, 세계를 바라보면 선교의 문이 열려 주님의 소원을성취해 가는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열린문의 복을 받기 바랍니다.
2. 원수가 와서 항복하는 승리의 복입니다 (9절). 주님은 참된 교회는반드시 승리케 하시며, 진실한 성도는 반드시 승리케 하십니다. 이것이 주님의 약속이고 역사이십니다.기독교가 2천년역사 속에 수많은 박해를 받으면서도 그럴수록 더욱 부흥하고 승리한것이 증명입니다.
3. 시험의 때를 면케 하시는 복입니다 (10절) 마귀는 성도를 시시때때로 도전합니다. 또 앞날에 7년 대환란을 성경은 예고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참된 교회와 성도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며 보장하십니다.
4. 주님의 보장이 있는 삶의 복입니다 (11-12).
1)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한다 (최고 영광의 상급의 보장입니다).
2)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하리라(가장 중요한 일꾼이 되는보장입니다)
3) 하나님의 이름, 새예루살렘의 이름, 주님의 이름을 기록하리라(하나님의 자녀된 보장, 천국백성됨의 보장, 주님의 신부됨의보장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창곡교회는 성숙한 교회로서의 자세로 앞으로새성전을 건립하고 이 시대의 주님의 소원인 민족과 세계를 향한 복음사업에 최선을 다할 사명이 있음을 우리 모두 자각해야 합니다. 우리성도 한사람 한사람의 신앙의 모습이 언제나 주님 앞에 칭찬과 상급을받을 자격으로 살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빌라델비아교회가 받은 칭찬과 상급을 온 성도와 교회가 누리기를 주님의 이름을 축원합니다.
이제 창곡교회는 20년의 세월을 성장하였으니 나이 자랑만 하지 말고나이 값을 하는 교회로 더욱 많은 일을 하며 여호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본문의 빌라델비아교회 처럼 주님의칭찬과 상급을 약속 받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계시록 2장에서 3장의 기록에 7교회에 대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 어떤 교회는 주님의 책만만 받고, 어떤 교회는 책망과 칭찬을 겸하여 받는데빌라델비아교회는 칭찬만 받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1.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주의 말씀을 지키며 배반치 아니했기 때문입니다.(3:8) 빌라델비아교회는 큰 교회가 아니였습니다. 건물도 교인 수도 적었고또 저들의 형편도 세상적으로 빈약한 적은 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들은 주님의 칭찬과 상급을 받았습니다. 주님은 건물 크고 숫자가 많다고 칭찬하신 적은 없습니다. 크던 작던 간에 중요한 것은 얼마나 주님을 사랑하며 주님의 말씀을 지켜 사느냐를 보시기 때문입니다. 세상권력,지식,재물 가지고 뽑내며 자기 잘나서 잘사는 줄 알고 교만하여주님을 뒷점에 제쳐 놓고 사는 자들은 주님도 저들과 상관이 없으십니다. 가진것 없고 배운것 없고 세상 권력 없어 벌어먹고 사노라 육신 생활이 피곤하여 힘들면서도 주님의 말씀대로 살겠다고 새벽마다 주님 전에 엎드려 기도하며 한날을 시작하고, 주일을 성수하며, 십일조를 온전히 드리며 이웃을 사랑하며 날마다 선하고 의로운 삶을 추구하는 성도들이야 말로 주님의 잊지 아니 하시며 언제나 칭찬 하시고 앞날에반드시 상급받는 자들입니다. 빌라델비아교회는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최선을 다한 교회입니다. 때로는 우리가 가진 것이 적고 아는 것이 적다고 (나 같은게 뭐해! 이것을 드려 뭘해!)하고 스스로 자포자기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주님은 보잘것 없는 자들을 택하여 제자를 삼으셨고 작은 자들을 들어서 큰 자들을 부끄럽게 하셨습니다. 과부의 동전 두잎 헌금을 부자의많은 헌금보다 칭찬하셨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가진 것을 가지고 얼마나 최선을 다해서 주님을 위해살고 있느냐 입니다. 하루에 한번씩 성전건축을 위해 기도벽돌을 쌓고, 성전건축을 위해 매주 벽돌한장의 헌금을 드리는 일이 적더라도우리 모두가 최선을 다하여 한다면 주님은 반드시 오병이어의 기적을이루시듯 우리에게 역사하십니다.
2. 빌라델비아교회는 인내의 말씀을 지켰습니다. 본문 10절에(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을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라). 성도가 이 세상을 살아 가면서 온전한 신앙을 지키고 승리하고 주님의 약속된 상급의 복을 받기 까지는무엇보다도 인내력이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성경에는 참으라는 교훈의 말씀이 많으며 모든 성도들이 인내의 신앙을 통하여 축복받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도인류를 구원하시는 구세주의 영광의 자리의 앉기까지 인내 하심으로성취하심을 히브리서 12:2에 (믿음의 주요 온전케하시는 이인 예수를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 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고 기록하였습니다. 마라톤 선수가 4
2.195km(약 110리)를 완주하기 까지 가장 필요한 것은 인내력입니다. 성도는 천국을 향한 경주자와 같다고 했습니다. 그날에 이르기까지 죄악의 유혹을 인내로 물리쳐야 합니다. 사명의 십자가를 인내로 감당해야 합니다. 환경의 시험을 인내로 극복해야 합니다. 욥과 같은 시련을 당해도 욥처럼 인내하여 욥처럽 갑절의 복을 받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육신의 안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인내 하지 못하빈다. 그럼으로 이들은 주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빈다. 주님의 뜻대로 살려면 십자가를져야 하고 진리의 좁은 길을 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어떤 역경속에서도 오직 주님의 뜻대로 사는 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인내하면서살아야 주님의 칭찬과 상급을 받습니다.(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을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니(히10:36).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빌라델비아교회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주님의 말씀을 지키며 배반치 아니하고 인내하는 신앙을 지켰을 때에 주님이 주신 칭찬과 상급의복이 무엇입니까
1. 열린문의 복입니다. 본문 8절에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성도는 눈을 감으면 기도의 문이 열려 응답의 복을 받고, 눈을 뜨면 찬송의 문이 열려 은혜가 쏟아지고, 말씀을 들을 때면심령문 열려 말씀의 씨앗이 옥토에 심겨지며, 헌금을 할 때면 하늘문열려 복이 창고에 넘치도록 부어지며,불신자를 보면 전도의 문이 열려영혼을 구원하고, 세계를 바라보면 선교의 문이 열려 주님의 소원을성취해 가는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열린문의 복을 받기 바랍니다.
2. 원수가 와서 항복하는 승리의 복입니다 (9절). 주님은 참된 교회는반드시 승리케 하시며, 진실한 성도는 반드시 승리케 하십니다. 이것이 주님의 약속이고 역사이십니다.기독교가 2천년역사 속에 수많은 박해를 받으면서도 그럴수록 더욱 부흥하고 승리한것이 증명입니다.
3. 시험의 때를 면케 하시는 복입니다 (10절) 마귀는 성도를 시시때때로 도전합니다. 또 앞날에 7년 대환란을 성경은 예고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참된 교회와 성도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며 보장하십니다.
4. 주님의 보장이 있는 삶의 복입니다 (11-12).
1)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한다 (최고 영광의 상급의 보장입니다).
2)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하리라(가장 중요한 일꾼이 되는보장입니다)
3) 하나님의 이름, 새예루살렘의 이름, 주님의 이름을 기록하리라(하나님의 자녀된 보장, 천국백성됨의 보장, 주님의 신부됨의보장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창곡교회는 성숙한 교회로서의 자세로 앞으로새성전을 건립하고 이 시대의 주님의 소원인 민족과 세계를 향한 복음사업에 최선을 다할 사명이 있음을 우리 모두 자각해야 합니다. 우리성도 한사람 한사람의 신앙의 모습이 언제나 주님 앞에 칭찬과 상급을받을 자격으로 살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빌라델비아교회가 받은 칭찬과 상급을 온 성도와 교회가 누리기를 주님의 이름을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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