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부자는 누구냐 (계3:17-22)
본문
라오디게아 교인들은 세상적으로는 부요했다. 그러나 주님은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곤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을 생각해 볼 때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자와 여호와 하나님이 생각하는 부자와는 서로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 하나님이 이 세상의 부를 인정치 않으시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이 이 세상을 조만간 불로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소돔과 고모라성의 사람들은 스스로 부자라고 자만할지 모르나 내일 아침이면 유황불의 심판이 있을 것을 아는 천사들이 볼 때는 얼마나 한심했겠는가 눅12:16-21에서 어리석은 부자도 재물이 많다고 여러해 편히 먹고 살자고 했지만 오늘 저녁에 영혼을 불러가실 하나님의 눈에는 얼마나 어리석은 자로 보였 겠는가 또 사무엘상 25장의 어리석은 부자 나발이 열흘 후 하나님이 그 목숨을 빼앗고자 하는데도 그것도 모르고 마시고 취 하여 즐거워하고 있다. 이 세상 부자가 다 이와 같다. 지금 부 요하고 만족해하고 자만할지 모르나 실상은 곧 내릴 심판을 아는 우리나 천사들이 볼 때는 미련하기 그지 없다. 영원한 소유 가 아닌 것은 진정한 소유가 아니다.
2. 진정한 부자는 하늘나라의 부자다. 마6:20에서 주님은 "오직 너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 라. 저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 도 못하느니라"고 하셨다. 세상은 반드시 심판을 받는다. "땅 은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되어" 있다(벧후3:7). 우리는 하늘에 보화를 쌓아야 진정한 부자다.
3. 우리가 지금 가진 것은 모두 하늘의 보화가 될 수 있다. 이 세상에 남겨두면 결국 사라진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쓴 것은 그대로 남는다. 지금 물질, 명예, 지식, 건강을 많이 소유한 사람은 그만큼 천국에 보화를 쌓을 수 있는 자료를 가 지고 있는 셈이다. 교회의 학생들이 훌륭한 인물들이 되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그들의 높은 명예가 복음전도에 쓰여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늘에 보화를 쌓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자.
4. 지금이 천국의 보화를 쌓을 기회이다. 우리 주변에는 우리들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이 누 구에게나 있다. 나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고 하면 하나님 께서는 "그 있는 것도 빼앗아 가신다"(마25:29). 하늘에 보물을 쌓아 부자가 되는 것은 내일, 내년, 미래의 일이 아니며 어려운 일도 아니다. 지금이 기회이다. 내가 할 수 있는 대로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지금 시작하자.
1. 하나님이 이 세상의 부를 인정치 않으시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이 이 세상을 조만간 불로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소돔과 고모라성의 사람들은 스스로 부자라고 자만할지 모르나 내일 아침이면 유황불의 심판이 있을 것을 아는 천사들이 볼 때는 얼마나 한심했겠는가 눅12:16-21에서 어리석은 부자도 재물이 많다고 여러해 편히 먹고 살자고 했지만 오늘 저녁에 영혼을 불러가실 하나님의 눈에는 얼마나 어리석은 자로 보였 겠는가 또 사무엘상 25장의 어리석은 부자 나발이 열흘 후 하나님이 그 목숨을 빼앗고자 하는데도 그것도 모르고 마시고 취 하여 즐거워하고 있다. 이 세상 부자가 다 이와 같다. 지금 부 요하고 만족해하고 자만할지 모르나 실상은 곧 내릴 심판을 아는 우리나 천사들이 볼 때는 미련하기 그지 없다. 영원한 소유 가 아닌 것은 진정한 소유가 아니다.
2. 진정한 부자는 하늘나라의 부자다. 마6:20에서 주님은 "오직 너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 라. 저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 도 못하느니라"고 하셨다. 세상은 반드시 심판을 받는다. "땅 은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되어" 있다(벧후3:7). 우리는 하늘에 보화를 쌓아야 진정한 부자다.
3. 우리가 지금 가진 것은 모두 하늘의 보화가 될 수 있다. 이 세상에 남겨두면 결국 사라진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쓴 것은 그대로 남는다. 지금 물질, 명예, 지식, 건강을 많이 소유한 사람은 그만큼 천국에 보화를 쌓을 수 있는 자료를 가 지고 있는 셈이다. 교회의 학생들이 훌륭한 인물들이 되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그들의 높은 명예가 복음전도에 쓰여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늘에 보화를 쌓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자.
4. 지금이 천국의 보화를 쌓을 기회이다. 우리 주변에는 우리들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이 누 구에게나 있다. 나는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고 하면 하나님 께서는 "그 있는 것도 빼앗아 가신다"(마25:29). 하늘에 보물을 쌓아 부자가 되는 것은 내일, 내년, 미래의 일이 아니며 어려운 일도 아니다. 지금이 기회이다. 내가 할 수 있는 대로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지금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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