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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을 모셔들이자 (계3:20-22)

본문


1.일곱교회에 대하여 살펴보았다.이 교회들은 서아시아에 있었지만 그 교회 의 특징들을 살펴볼 때,전 세게에 흩어져 있는 교회들을 일곱 종류로 분류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2.주님은 일곱교회에 대한 부탁을 마치면서 바로 본문의 말씀을 해주셨는데, 문밖에 서서 안으로 들어가기를 원하시는 임금님의 모습으로 묘사하셨다.
3.지금은 왕이 통치하는 나라는 거의 없다.하지만 지금 부터 100여년 전만 해도 이 나라에는 절대권력을 가진 왕이 있었다.마치 온 나라 전체가 임금님 한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과 같았다.
4.하지만 우리들의 왕이신 예수님은 그와 정반대였다.그래서 포도원비유에 보면 소작인들에게 임대해주고 임대료를 받지 못하는 주인으로 비유하셨다.
5.주님께서는 주인의 아들자격으로 이 땅에 오셨다.그리고 평화적인 대화로 모든 이을 해결하기 원하셨다.그래서 일곱교회에 대한 평가를 하셨다.
I.일곱교회를 진단하셨다.
A.에베소교회
1.사랑이 식어질 위험에 처해있었다.사랑이식어지는 이유는 다른 이웃과 비 교하기 때문이다.
2.이 교회는 교리적으로 건전했다.그러나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이 식어있었다.그래서 이들에게는 과거의 사랑을 회복하는 일이 시급했다.
B.서머나교회
1.이들에게는 고난을 두려워할 위험이 문제였다.이들 앞에는 격심한 박해가 기다리고 있었다.그리고 이것은 점차 더 커질 가능성이 잇었다.
2.어떻게 하면 이 위기상황을 헤쳐나갈까 하는 것이 이들의 관심사였다.그래서 이들은 타협이라는 카드를 사용했다.
3.이들에게는 "죽으면 죽으리라"했던 처음의 열정이 필요했다.
C.버가모교회
1.이들에게는 교리적인 문제가 있었다. 이단사상을 여과없이 받아들였던 것이다.이들은 성경이라는 항구에서 점점더 멀리 표류하는 배와 같았다.
2.이들은 속히 정신을 가다듬고 그들 안에 내재해 있는 비진리의 요소들을 추방해야만 했다.
D.두아디라교회
1.이 교회에느 이세벨이라는 무서운 독버섯 같은 여인이 있었다.신자들은 도 덕적인 순결을 상실하고 있었다.
2.이 교회는 영적 간음을 범하고 있었다. 속히 그리스도의 순결을 회복해야 만 했다. E.사데교회
1.이들의 문제는 영적인 사망의 위험이었다.분명히 교회는 살아있었다.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었고 행사는 계속되었다.그러나 그리스도에 대한 헌신은 없었다.마치 오늘날의 교회들이 행사를 즐기는 것과 같았다.
2.그래서 주님은 이들에게 새생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하셨다. F.빌라델비아교회
1.이 교회는가장 규모가 작았다.그러나 가능성은 제일 컷다.이들은 자기의 지역만이 아니라 그 이웃에 까지도 복음을 전할 능력이 충분하였다.
2.그래서 주님은 이들에게 전도의 문을 열어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그리고 보호의 약속을 해주셨다. G.라오디게아교회
1.이 교회는 자기 이외에는 관심이 없었다.오직 자기만 아는 교회였다.이런 성향은 자신을 보는 눈을 상실케 했다.
2.그래서 주님은 이들에게 안약을 바를라고 촌구하셨다.
II.주님께서 제안하셨다.
A.문을 열라.
1.이 문이 무엇을 상징하는 것일까여러가지 견해가 있지만 가장 유력한 견 해는 바로 우리들의 삶속에 들어 오시려는 문이다.
2.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너의 삶의 중심이 되기를 원한다.그래서 지금 네 앞에 와있다.너의 마음을 내게 주지 않겠니"하신다.
B.어떻게 들어오시려는가
1.예수님은 강제로 문을 열게 하시지는 않는다.주님은 일단 노크를 하신다. 그래서 20절에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 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라고 하셨다.
2.주님은 우리들에 대하여 관심이 많으시다.그래서 늘 우리를 살피신다.그래서 계속하여 우리에게 신호를 보내신다.
3.주님은 차별이 없다.그래서 "누구든지 내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이라고 하셨다.예수님의 제의는 만민에게 평등하다.
4.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그를 믿고 문을 열어 야 한다.
C.어떤 결과가 발생하는가
1."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여 기서 먹는다는 헬라어는 "식사"를 의미하는데,하루 세끼의 주식을 말한다.영어에 도 아침 저녁 점심의 구분이 있듯이 헬라어에도 구분이 있는데,여기의 먹고는 저 녁 만찬을 의미한다.
2.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왕께서는 친히 우리들을 영접 해 들이셔서 친절하게 식사하기를 원하신다. 결론
1.우리가 예수님에게 문을 열어드리면 주님은 기꺼이 우리 안으로 들어 오신다.내가 주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내 안으로 들어 오신다.악한 인간들은 명분을 내세우지만 주님은 그렇지 않으셨다.
2.일단 주님은 우리 안으로 들어오시지만 우리를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새롭게 변화시켜 주신다.그래서 이제 주님으로 더불어 먹게 되는 은혜가 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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