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열리는 비밀 (계4:1-6)
본문
요한 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받은 계시입니다. 그는 에베소 지방에서 전도 하다가 밧모섬에 유배되었고 주의 날에 계시를 받았는데 이것이 말세의 재 림에 대한 계시입니다. 계시록 전체의 요절은 계1:7이라 할 수 있는데 이유는 말세를 당한 성도에게 주의 재림을 일깨워 주며 성도의 최고 승리를 위 하여 환난과 시험의 신앙 연단 속에서도 신앙을 굳게 해야 함을 가르쳐 주 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하늘이 반 시 동안 고요한 마지막 구원을 위한 은혜 의 시기입니다.(계8:1, 고후 6:2) 지금은 신앙 생활을 정말 잘 준비해야 되는 때입니다. 정신 차려서 교회 생활을 잘 해야 할 때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를 위해 하늘이 열린 비밀을 우리에게 교훈해 주십니다. 하늘이 열린 이유가 무 엇인지 함께 생각하며 은혜 나누기로 합니다. 본론
1대지:신령한 세계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아무리 좋은 집에 멋진 내부 시설과 아름다운 정원으로 꾸몄다 하더라도 대문을 꼭 닫아 놓으면 그 안의 것을 구경할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천국 의 문이 열려 있지 않고서는 천국의 광경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마땅 히 될 일은 앞으로 진행될 모든 심판의 계획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적이고 필연적인 여호와 하나님의 주권에 관한 사건입니다. 여러분, 반 시 동안 고요할 때 우리 모두 각자에게 하늘 문이, 마음의 양심의 문이 열려야 합니다. 영이 맑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늘 문이 열려야 신령한 것을 보게 되고, 신령한 음성을 듣게 됩니다. 그래서 계2:7,11,17,29, 3:6,13,22에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하시는 것입니다. 본문에서 말씀하고 계신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소리 같은 그 음성'의 주인공은 바로 부활하신 주님을 가리킵니다. 이 음성에는 하늘 문이 열린 자만이 들을 수 있는 나팔소리의 경고, 각성, 승리, 선포가 담겨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부지런히 말씀을 사모해야 합니다. 기도에 게을러서는 안됩니다. 높은 산에 올라가는 변화의 체험이 있어야만 합니다. 산 아래에서 영적으로 밀봉 상태 에 머물러서는 결코 하늘의 음성을 들을 수도, 들리지도 않는다는 사실을 명 심해야 합니다.
2대지:장래일을 알기 위해서입니다. 이 후에 마땅히 될, 인류에게 마지막 공개될 하나님의 비밀에 속한 말씀이 장래 일입니다. 이를 사도 요한에게 알려 온 세상에 공개하시기 위해서 주님 은 올라와 그 될 일을 보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인류의 장래의 운명 에 관한 일을 알기 위해서는 하늘 문이 활짝 열려져야 합니다. 말씀을 영접 하시기 바랍니다. 믿음 충만한 생활을 하시길 바랍니다. 말씀이 우리 속에 거해야 믿음은 생기게 되고, 그 결과 역사가 일어나 장래 일을 알 수가 있음 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3대지:하늘의 모든 신령한 축복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오늘 우리가 받길 원하는 모든 신령한 축복은 열린 하늘 문을 통해서 공 급되어지는 것입니다.(렘 5:25) 애굽의 7년 환난 시 요셉의 창고에 있던 풍성 한 곡식은 그 창고의 문이 열리기 전에는 그 누구에게도 공급될 수 없었음 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각종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온다고 약1:17은 말씀하십니다. 하늘의 신령한 축복을 공급받기 위해서 날마다 하늘 문을 활짝 여는 열쇠를 준비하는 우리의 신앙 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4대지:하나님의 가슴 속에 담긴 비밀을 알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그 비밀을 종들에게 알리지 않고서는 결코 행하심이 없다고 암 3:7-8은 말씀하십니다. 그 비밀은 우리의 심령이 신령한 세계에 올라가지 않 고는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5대지:성령의 감동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세례 요한의 세례을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예수님에게는 하늘 문 이 열려서 성령이 비둘기같이 그 위에 임했음을 성경은 증거합니다.(마3:16) 오늘 본문도 요한이 성령에 감동됨으로서 하늘 문이 열린 것을 볼 수 있었 다고 증거하십니다. 성령에 감동된 자 만이 하나님의 비밀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사로 잡힌 자가 성령에 감동된 자입니다. 에스겔 선지자가 이 체험을 했습니다.(겔1:1) 야곱도 이런 체험이 있었습니다.(창28:17) 스데반도 마찬가지 체험을 우리에게 자랑합니다.(행7:56-59)
그렇다면 우리도 주님께 완전히 사로잡힌 삶을 살아야 합니다. 베드로가 주님께 완전히 사로잡혔을 때 그는 하늘이 열려 큰 보자기 같은 것이 내려오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행 10:11은 말씀하십니다. 간사함이 없는 자에게도 하늘 문은 열립니다. 나다 나엘같은 인물이 그러합니다. 우리도 늘 주시는 말씀을 통해 성령 충만한 가운데 우리의 마음속에 간사함을 뽑아내어 나다나엘 같이 미리 주께서 아신 바가 되어 하늘 문이 열리는 축복을 받는 자리에 설 수 있도록 힘을 다하시 길 바랍니다.(요1:45-51)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진실한 자의 앞날에는 하늘 문이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반면에 불의한 자, 거짓으로 신앙 생활하는 자는 심판을 면치 못합니다. 간사하면 눈치 살피지만 진실하면 주인이 됩니다. 완전히 말씀에 사로잡 히고 성령에 사로잡혀 날마다 열린 하늘 문을 통해 신령한 축복을 공급받는 성도 모두가 되시길 바랍니다. ♡
1대지:신령한 세계를 보기 위해서입니다. 아무리 좋은 집에 멋진 내부 시설과 아름다운 정원으로 꾸몄다 하더라도 대문을 꼭 닫아 놓으면 그 안의 것을 구경할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천국 의 문이 열려 있지 않고서는 천국의 광경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마땅 히 될 일은 앞으로 진행될 모든 심판의 계획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절대적이고 필연적인 여호와 하나님의 주권에 관한 사건입니다. 여러분, 반 시 동안 고요할 때 우리 모두 각자에게 하늘 문이, 마음의 양심의 문이 열려야 합니다. 영이 맑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늘 문이 열려야 신령한 것을 보게 되고, 신령한 음성을 듣게 됩니다. 그래서 계2:7,11,17,29, 3:6,13,22에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하시는 것입니다. 본문에서 말씀하고 계신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소리 같은 그 음성'의 주인공은 바로 부활하신 주님을 가리킵니다. 이 음성에는 하늘 문이 열린 자만이 들을 수 있는 나팔소리의 경고, 각성, 승리, 선포가 담겨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부지런히 말씀을 사모해야 합니다. 기도에 게을러서는 안됩니다. 높은 산에 올라가는 변화의 체험이 있어야만 합니다. 산 아래에서 영적으로 밀봉 상태 에 머물러서는 결코 하늘의 음성을 들을 수도, 들리지도 않는다는 사실을 명 심해야 합니다.
2대지:장래일을 알기 위해서입니다. 이 후에 마땅히 될, 인류에게 마지막 공개될 하나님의 비밀에 속한 말씀이 장래 일입니다. 이를 사도 요한에게 알려 온 세상에 공개하시기 위해서 주님 은 올라와 그 될 일을 보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인류의 장래의 운명 에 관한 일을 알기 위해서는 하늘 문이 활짝 열려져야 합니다. 말씀을 영접 하시기 바랍니다. 믿음 충만한 생활을 하시길 바랍니다. 말씀이 우리 속에 거해야 믿음은 생기게 되고, 그 결과 역사가 일어나 장래 일을 알 수가 있음 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3대지:하늘의 모든 신령한 축복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오늘 우리가 받길 원하는 모든 신령한 축복은 열린 하늘 문을 통해서 공 급되어지는 것입니다.(렘 5:25) 애굽의 7년 환난 시 요셉의 창고에 있던 풍성 한 곡식은 그 창고의 문이 열리기 전에는 그 누구에게도 공급될 수 없었음 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각종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온다고 약1:17은 말씀하십니다. 하늘의 신령한 축복을 공급받기 위해서 날마다 하늘 문을 활짝 여는 열쇠를 준비하는 우리의 신앙 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4대지:하나님의 가슴 속에 담긴 비밀을 알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그 비밀을 종들에게 알리지 않고서는 결코 행하심이 없다고 암 3:7-8은 말씀하십니다. 그 비밀은 우리의 심령이 신령한 세계에 올라가지 않 고는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5대지:성령의 감동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세례 요한의 세례을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예수님에게는 하늘 문 이 열려서 성령이 비둘기같이 그 위에 임했음을 성경은 증거합니다.(마3:16) 오늘 본문도 요한이 성령에 감동됨으로서 하늘 문이 열린 것을 볼 수 있었 다고 증거하십니다. 성령에 감동된 자 만이 하나님의 비밀을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사로 잡힌 자가 성령에 감동된 자입니다. 에스겔 선지자가 이 체험을 했습니다.(겔1:1) 야곱도 이런 체험이 있었습니다.(창28:17) 스데반도 마찬가지 체험을 우리에게 자랑합니다.(행7:56-59)
그렇다면 우리도 주님께 완전히 사로잡힌 삶을 살아야 합니다. 베드로가 주님께 완전히 사로잡혔을 때 그는 하늘이 열려 큰 보자기 같은 것이 내려오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행 10:11은 말씀하십니다. 간사함이 없는 자에게도 하늘 문은 열립니다. 나다 나엘같은 인물이 그러합니다. 우리도 늘 주시는 말씀을 통해 성령 충만한 가운데 우리의 마음속에 간사함을 뽑아내어 나다나엘 같이 미리 주께서 아신 바가 되어 하늘 문이 열리는 축복을 받는 자리에 설 수 있도록 힘을 다하시 길 바랍니다.(요1:45-51)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진실한 자의 앞날에는 하늘 문이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반면에 불의한 자, 거짓으로 신앙 생활하는 자는 심판을 면치 못합니다. 간사하면 눈치 살피지만 진실하면 주인이 됩니다. 완전히 말씀에 사로잡 히고 성령에 사로잡혀 날마다 열린 하늘 문을 통해 신령한 축복을 공급받는 성도 모두가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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