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델비아 교회의 특징 (계3:7-13)
본문
1.어느덧 한해를 마무리하는 세모가 되었다.지나간 시간들을 뒤돌아 보면 아쉬움밖에는 별로 기억되는 것이 없는 것 같다.그러나 후회한다고 우리에게 어떤 유익이 주어지는 것도 아니다.오히려 우리 앞에 닥아올 새해를 대비하는 것이 더욱 현명할 것이다.
2.새해를 맞이하면서 우리가 각오를 새롭게 하는데 큰 유익이 되는 말씀이 있다.어느 교회에 대한 주님의 평가다.우리의 교회가 이런 평가를 받아야 할 것이다.
3.교회의 사명은 복음전파다.그래서 교회는 할수만 있다면 복음전파의 기회 를 만들어야 한다.이 일을 위해 그리스도는 이 땅에 교회를 세우셨다.
4.그리고 교회는 세상을 향하여 문을 열어 놓아야 한다.들어오고자 하는 마음이있는 사람들이 언제든지 안심하고 들어 오도록 해야 한다.
5.주님은 제1세기 경 어느 한 교회에 관심을 가지셨는데,이 교회야 말로 복음전파를 위하여 만반의 준비를 갖추어 놓은 교회였다.이 교회는 매우 부러운 책 임을 부여 받았다.이 교회의 자세한 것을 배우도록 하자.
I.주님의 관심을 끈 교회였다(7-8).
A.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주님을 소개하였다.
1.다윗의 열쇠란 사22:22의 말씀을 인용한 것이었다.당시 이스라엘에는 정통 왕조가 아닌 헤롯의 왕조가 있었다.그들은 정통성의 문제로 권위에 도전을 받았고,그를 세워준 로마의 후원 때문에 간신히 왕위를 유지하는 실정이었다.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바로 그 왕조를 통치하시는 분임을 강조한 것이다.왕중의 왕이라는 메세지다.
2.거룩하고-거룩이란 분리를 뜻한다.예수님은 창조된 존재가 아니라 만물 의 창조자시다(요1:1-3).
그러므로 당연히 그리스도는 자연계와 구분돼야 한다. 그리스도는 세상의 악으로 부터 구분돼셨다.그 분은 죄가 전혀 없는 분이시지만 죄인들을 위하여 죽으신 것이다(벧전2:21-22).주께서는 우리를 향하여 세상의 오 염과 부패로 부터 "분리하라,거룩하라"고 권면하신다.
3.진실하사-진실이라는 말은 "참,사실"이라는 의미를 갖는다.예수님은 참 주님이시라는 말이다.그리고 참 메시야다.이 말은 세상에 자기를 메시야라고 속 이는 자들이 있기 때문에 필요한 말이다.또한 진실이라는 말은 "신뢰,믿음"을 의 미 한다.예수님은 절대로 거짓말을 안하신다.그러나 마귀는 거짓말을 능하게 한다.예수님은 절대로 잘못 인도하시지 않는다.그래서 우리는 안심하고 주님을 의 지할 수 있다.
3.다윗의 열쇠를 가지신이-이것은 그리스도의 주권을 의미한다.이 주권은 그리스도께서 만물을 다스리고 계심을 의미한다.우리의 생명과 사망,천국과 지옥, 성공과 실패 이 모든 열쇠는 모두 그리스도에게 달려있다.그래서 주께서는 뜻을 따라 문을 열기도 하시고 닫기도 하신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한번 문을 여시면 그 문을 닫을 자는 아무도 없다고 하셨다.
B.칭찬을 받았다.
1.적은 능력이 큰 가능성을 갖고 있었다.빌라델비아 교회는 모든 면에서 작 았다.그러나 능력에 비하여 큰 가능성을 갖고있는 교회였다.
2.성경적인 충성이 있었다.이 교회가 주의 말씀을 지키고 있었다.3절의 사데 교회와는 완전히 달랐다.진리를 알고 있었고 아는대로 실천하는 교회였다.
3.훌륭한 명성이 있었다. 이들도 박해를 받았지만 절대로 박해에 굴하지 않 았다.이 일로 이들은 큰 칭찬을 받았다.어떤 상황에서도 자신들의 믿음을 부인하 지 않았다.
C.상급을 받았다.
1.8절에 이들은 전도를 위한 상급을 받았다.그 이웃에 있는 터키에 복음을 전할 축복을 받은 것이다.전도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2.빌라델비아 교회는 지리적으로 매우 전략적인 위치였다.여러 곳으로 통하는 상업로가 있었다.즉 교차점이었다.더군다나 그 지역의 공용어로 헬라어가 채 택되었는데,이것은 복음전파를 위해 더할나위 없는 좋은 조건이었다.
D.우리도 칭찬듣는 성도가 되도록 결심하자.
1.주님이 우리를 조정기로 조절하기를 바라지는 말자.인간은 리모컨 이라는 편리한 도구를 발명했지만 하나님은 결코 그런 방법을 쓰지 않는다.주님은 스스로가 결단하기를 원하신다.
2.병고치는 은사나 사람을 현혹시키는 탁월한 달변술이 잇어야지만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은 아니다.“적은 능력”이 있으면 된다.주님을 이해하는 마음이 바로 작은 능력이다.성경을 읽고 말씀의 은혜를 깨달을 수 있는 것-바로 이것이 빌라델비아 교회가 가졌던 적은 능력이다.
3.충성이란 능력받은 자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이 또한 얼마나 욕심으로 가득찬 그릇된 생각인가그것은 “교만”이다.오히려 능력이 없기 때문에 충성이 필요하다.
II.주님의 약속이 주어졌다(9-13).
A.너희의 적을 굴복시키겠다.
1.사단은 성도의 형통을 그냥두려 않는다.농부가 씨를 뿌려 놓으면 원수는 가라지를 그 위에 뿌린다.주께서는 이 일을 아시고 이들을 위한 대책을 세우셨다.
2.“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하는 자들 중 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 을 알게 하리라“고 하셨다.
3.주님은 그 교회의 적들을 굴복시키셔서 그들이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만들 겠다고 하셨다.그리스도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언젠가는 그리스도의 발 앞에 무릎 꿇고 그가 주님이심을 고백하도록 만드신다(빌2:9-11).
4.주님을 반대한 자들의 죄값을 주님은 언젠가는 모두 치루도록 하신다.그러므로 우리는 그들의 죄값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롬12:19-21).
B.내가 너희를 큰 환란에서 보호하겠다.
1.10절에 "내가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 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고 하였는데,시험할 때란 7년 대환란 기를 의미한다.
2.하나님은 빌라델비아의 신실한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그 무서운 진노에서 구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10절의 지킨다는 말은 "어떠한 영역 밖에서 보호한다 "를 의미하는 말이다.
3.이 말씀대로 주님은 신실한 성도들을 대환란이 시작되기 전 이 땅에서 옮 겨주실 것이다.
C.내가 너희를 강하게 하고 그리고 안전하게 하겠다.
1.교회의 기초를 하나님으로 분명히 할 때,교회는 그 어떠한 물리적 박해가 있다 하여도 얼마든지 견디어 낼 수 있다.
2.그래서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 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 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롬8:38-39).
D.내가 너희에게 새 이름을 주겠다.
1.그리스도의 네번째 약속은 그들의 좋은 이름을 더욱 좋게 하시겠다는 것이다.이것은 변화를 통하여 모두에게 증거를 나타낸다는 말이다.
2.이 일을 위해서는 반드시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야 한다.스스로 자기선전에 의한 홍보가 아니기 때문이다.성령께서 그들의 마음과 의지와 행위를 경건하게 만드셔서 그리스도를 닮아가게 하시는 것이다. 결론
1.하나님은 우리의 관심이 온전히 하나님을 향하도록 기회를 주신다.이제 책 임은 전적으로 우리에게 있다.
2.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여 문을 열어 놓으실 때 그 문으로 사단의 방해도 함 께 들어 온다는 사실을 잊지말자.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안에 있는 한 염려는 없다.
3.교회는 성도의 공동체다.성도란 누구를 말하는가예수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한 사람을 일컫는 칭호다.성도 한사람 한 사람이 빌라델비아 교회처럼 적은 능력을 갖고도 최선을 다하며,주님의 뜻을 따르는 충성을 한다면 우리교회도 칭찬받는 교회가 될 것이다.
4.우리 모두 “이런 교회가 되게 하소서”라고 기도를 하자. 게시록강해 19:11-21 제목:그리스도의 강림
1.흔히들 말하기를 창세기와 계시록은 서로 짝을 이룬다고 말한다.창세기는 시작을 말햇지만 게시록은 끝을 말하기 때문이다.
2.유다서 14-15절에는 에녹의 예언이 나온다.드디어 이 예언이 성취되고 있다.재림에 대한 예언이었다.
3.
그런데 재림을 알려면 “초림”을 이해해야 한다.초림과 재림에 대해 서로 비교하며 살펴보도록 하자.
I.하나님의 아들이 이 땅에 오셨다(요1장).
A.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하신 분이다(1-3절).
1.요한은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이라고 소개하였다.그리고 3절에 천지를 창조하신 분으로 표현하였다.
2.창조자이며 말씀이신 주님은 영원 전부터 성부아버지와 함께 게시면서 천지창조에 저극적으로 참여하셧다고 하였다.(골1:15-17).
B.예수께서 자기 땅에 오셨지만 거절 당하셨다(10-11).
1.물건 주인이 왔는데 물건이 주인을 알아보지 못했다는 말이다.그래서 짐승만도 못하다고 말한다.개를 키우는 이유는 주인을 알아보고 반가워하기 때문이다.
2.더 적극적으로 주님은 자기 물건들로 부터 배척을 당하셨다.웅덩이에 빠진 호랑이를 건져줬더니 잡아먹겠다는 식이다.
3.유대인들은 “그가 메시아라면 왜 말구유에서 나야 하느냐”고 의아하게 생각했다.
C.예수는 육신을 입고 사람들 가운데 거하셨다(14).
1.빌립보 2:5-9은 이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2.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하나님으로 부터 버림을 받았기 때문이 아니다.그 분은 완전한 신성과 인성을 지니고 계셨다.그래서 그는 참 하나님이시며 참 인간이셨다.
D.예수는 죄 지은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셨다(29,35-36).
1.요한은 예수를 가리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라고 소개하였다.
2.그리스도에게는 이렇게 십자가 지시는 희생적인 면이 있는가 하면 아울러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시는 승리의 모습도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E.예수는 재림을 약속하셨다(행1:9-11).
1.예수께서 하늘로 올라가실 때에 하나님의 사자 둘이 제자들 곁에 서서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고 하였다.
2.두번째 오시는 예수님은 처음과 마찬가지로(본 그대로)육체적으로 오신다는 사실이다.
3.우리는 휴거에 대하여 알고 있다.재림에 앞서서 휴거가 행해지는데,예수님은 구름 속에서 그의 백성들을 만난다고 성경은 가르친다.그로 부터 7년 후 재림하신다고 하였다.
그런데 이 내용이 혼동되는 내용이다.
4.사도행전 1:9-11역시 혼동을 주는 부분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이 구절은 휴거가 아니라 재림을 말하는 구절이다.
II.예수는 재림 하신다(계19:11-21).
A.성경말씀을 이루기 위해 오신다.
1.성경의 수 없이 많은 부분이 이것을 예언하고 있다.
2.예언된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B.주님의 그의 왕국이 시작되기 전 인류를 심판하기 위해 오신다.
C.예수는 사단을 묶어서 천년왕국 동안 성도들이 괴롭힘 당하지 않도록 하시려고 오신다. 휴 거 재 림 요한복음 14:1-3 고린도전서15:50-54 데살로니가전서 4:13-17 스가랴 14:1-11 마태복음 24:29-44 요한게시록 19:11-21 돌발적이다.그래서 징조를 알 수 없다. 예측이 가능함.“징조”를 일려주는 사건들이 많다. 죽었든 살았든 모든 믿는 자가 사라지고, 곧 서로 만나게 된다.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난다. 성도는 공중으로,구름 속으로“들리움 받는다” 그리스도가 지상에 내려 오신다. 그리스도는 그의 신부를 맞이하러 오신다. 그리스도는 그의 신부와 함께 다시 오신다. 그리스도는 그의 신부와 함께 하늘로 돌아간다.7년 대환란이 시작된다. 성도는 들림 받고 불신자만 남아서 7년환란겪음 그리스도는 지상에 그의 왕국을 건설한다. 천년왕국이 시작된다. 불신자는 사라지고 성도만 남아서 천녀왕국을 누린다.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다. 심판의 메시지다. 교회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과 관련 됨 이스라엘과 온 세계를 위한 하나님의 계획과 관련됨 신비로움:구약성경에는 한번도 계시되지 않음 신구약성경에 분명히 계시되고 예언됨 휴거 직후,성도가 심판 받음(그리스도의 심판대). 재림 직후,이스라엘과 이방인이 심판 받음(유대인의 심판,양-염소 심판) “진노의 날”전에 일어남 “진노의 날”후에 일어남. 온 세상이 그를 볼 것임(계1:7) 갑자기,순식간에 일어남. 지상은 혼돈,혼란에 빠짐 실제로 성도에게만 해당 세계전쟁인 아마겟돈 전쟁이 끝난 후 일어남 실제로 전 세계인에게 해당 됨. 교회의 기대하는 바:“주께서 가까우시니라”(빌 4:5) 믿는 이스라엘의 고대하는 바:“천국이 가까왔다”(마10:7;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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