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이 다가올 때 (계2:8-11)
본문
1.음악과 고난은 매우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음악과 고난은 말없이 우리를 찾아 온다.이들은 말없이 찾아 오지만 말도다도 더 깊이 우리의 영혼에 스며든다.
2.하지만 음악은 피곤한 사람들에게도 인기가 있다.그러나 고난은 어느 누구 도 반가와 하지 않는다.
3.우리는 고난을 피하는 길이 있다면 어떠한 일이라도 사양하지 않을 것이다. 그만큼 고난을 싫어 한다.하지만 고난을 피하는 길이 그리 쉽지는 않다.
4.혹시 일생동안 음악을 한곡도 듣지않고 지나가는 사람은 잇을지 모르지만 고난을 겪지않고 그냥 지나갈 사람은 아무도 없다.
5.
그렇다면 우리에게 닥치는 고난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우리는 그 해답을 서머나 교회를 통하여 들을 수 있다.
I.서머나는 그리스도인이 살기에 부적합한 곳이었다(8-10).
A.그리스도의 편지
1.예수님은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그의 두번째 편지를 하셨다(8절).예수님께서 그의 편지를 통하여 언급하신 일곱 도시 가운데 오직 서머나만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다.
2.오늘날 서머나는 "이즈미르"라고 라고 불리워지고 있다.인구는 50만이며 터어키의 대도시중 하나이다.서머나는 수출에 있어서 에베소에 이어
둘째가는 도 시였다.이 도시에는 가장 큰 원형경기장이 갖추어져 있었다.
3.정치적으로 서머나는 로마에 충성을 다하고 있었다.그래서 로마황제 숭배 의 중심지가 되었다.누구든지 정부에 대한 충성을 공적으로 시인하기를 거부하면 처형되었다.
4.시민들의 정치에 대한 관심은 소극적이었지만 심하게 기독교를 반대하는 유대인들이 황제숭배자들과 함께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고 있어서 살기에 매우 나쁜 곳이었다.
5.예수님께서는 바로 이 위험한 곳에 살고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편지를 하 셨다.주님은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주셨다.
B.그들의 처지에 대한 설명
1.예수님은 서머나 교회의 처지에 대하여 세가지 사실을 언급하였다.
1)9절에 교회의 환란에 대하여 아신다고 말씀하셨다.주님은 서머나의 교인 들이 견디기 어려운 고난을 받고 있음을 아셨다.
2)그들의 심한 궁핍을 알고 계셨다.그들은 물질적으로 빈곤하였다.그것은 그들이 황제 숭배를 거부한 까닭에 경제적인 압박을 받고 있었기 때문이다.그럼 에도 그들이 신앙에는 변함이 없었다.오히려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영적상태는 매우 풍 요를 누리고 있었다.
3)주님은 그들이 견디고 있는 박해를 아셨다.이 박해는 유대교인들로 부터 온 것이었다.이들의 박해가 워낙 컷기 때문에 예수님은 이들을 사단의 회 라고 하셨다.
C.고난받는 그들에 대한 위로
1."네가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 말라"고 하셨다.두려움은 사람의 마음에서 평화를 빼앗아 간다.두려움은 불안의 물결을 일으킨다.
2.두려움을 떨치는 길은 적극적으로 열심을 다해 충성하는 것이다.우리가 주 님께 대하여 열심을 다하여 충성하면 모든 두려움은 씻은듯이 사라지고 만다.
D.기억해야 할 약속
1.죽도록 충성하는 자에게는 생명의 면류관이 주어진다.실제로 이들에게는 순교가 남의 일이 아니었다.그 당시 서머나에는 "서머나의 왕관"이라는 시상제도 가 있었다.이 도도시의 충성스러운 관리에게 주어지는 영광이었다.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의 사람들에게는 이 생명의 면류관이 주어진다.
2.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고 약속하셨다.
첫째 사망은 육체적인 것이다.그러나
둘째 사망은 영적인 것이다.이 사망은 타락한 천사들과 불신자들 에게 에비된 영원한 고통이다.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아무도 이
둘째 사망을 체험 하지 않는다.
II.고난을 이기는 비결이 있다.
A.주님은 나의 모든 환경을 알고 게신다.
1.소외 되거나 버림받았다는 생각은 우리를 더욱 절망에 빠지게 한다.
2.주님은 어떠한 경우도 나를 버리지 않으신다.
B.그리스도가 우리의 성이시다.
1.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그리스도를 완전히 신뢰하자.
2.믿는 만큼 주님은 힘을 주신다.
C.주님은 나를 고통에서 벗어나게 하신다.
1.우리의 상식으로는 신앙이 좋을수록 물질적 번영과 사회적 명예가 생길것 같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이 점은 바로 서머나 교인들이 증인이다.
2.주님은 이들에게 이점을 분명히 하셨다.믿음의 보상은 물질이나 세상의 것 이 아니다.주님은 성도의 고난에 대하여 그것을 이길 수 있는 강력한 힘을 더해 주신다.이것이 바로 보상이다.그리고 나중에는 생명의 면류관을 주신다.
3.우리는 폴리캅의 순교를 기억하자.그는 서머나의 지도자였을 것으로 추측 된다.서기 155년 경,폴리캅은 서머나의 성난 시민들 앞에 끌려나왔다.그들은 그 에게 로마의 황제에게 충성한다는 서약을 하도록 강요하였다.하지만 그는 "나는 86년 동안 그분을 섬겼는데,그 분은 한번도 나에게 잘못하지 않으셨다.
그런데 내 가 어떻게 나를 구원하신 왕을 모독하겠는가"
4.성도는 죽음에 직면해서도 "우리의 잠시 받는 환란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 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고후4:17)"라고 하신 말씀 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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